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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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 https://blog.naver.com/j_neulb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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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장전에 나온 의약품 관세 관련해서 코스닥 제약/바이오는 크게 관련이 없다고 생각. 대부분 코스닥 제약/바이오가 국내에서 생산해서 미국에 수출하는 기업들이 아닌 L.O를 추진하는 바이오텍이다 보니 크게 영향 안 받을 것.

거기에 의약품 관세는 새로운 소식이 아니기 때문에 당분간 어제 흐름 이어지지 않을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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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양학은 여전히 더 크지만 GLP-1 성장 속도는 더 빠른 상황.

종양학은 여전히 전체 GLP-1보다 훨씬 뛰어나지만, GLP-1은 연간 17.5%로 증가하고 있으며, 종양학은 11.3%으로 GLP-1 보다 성장이 더 느린 속도.

더 중요한 점은, GLP-1 급증이 소수의 제품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

하지만 GLP-1은 지속성이 엇갈리는 상황. 4년 실제 연구에 따르면 비당뇨 환자 중 1년 치료 중인 비율은 32%였고, Prime Therapeutics에 따르면 3년 후 12명 중 1명만이 3년을 유지.

📍경구 GLP-1은 더 많은 성장을 촉진.

Lilly는 2025~2026년부터 규제 승인 신청을 시작하고, 인도와 같은 시장을 포함한 글로벌 출시를 추진할 것임을 시사. 인도 같은 시장에서는 경구 제형에 대한 선호도가 높기 때문에 접근성이 확대될 수 있다고 언급

Orforglipron와 같은 경구용 GLP-1은 냉장 유통망이 필요하지 않아 1차 진료를 통한 처방 확대를 촉진하고, 주사제 시장을 잠식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 외 시장 진입을 확대

📍2029년에서 2030년 사이에 Mounjaro가 Keytruda를 앞설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Keytruda가 미국에서 독점권을 잃은 것뿐만 아니라 GLP-1 속도에 의해 촉진된 제품 대 제품 간의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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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이그전 리포트 포인트 내용

1. 한국 증시 상승에 외국인 관심 더 커짐. 너무 급등해서 자금 집행 타이밍 어려웠음.

2. 코스피 급등에 차익 실현 고민. 상승 여력 여전히 남아있다고 판단.

3. 반도체 이외 업종에서 기회를 보는 시각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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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명의 글로벌 리더들이 향후 10년간 AI를 책임감 있게 확장하는 방법을 공유

AI의 에너지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효율적이고 청정한 전력 기반의 배치는 경쟁력을 높이고,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며, 에너지 회복력을 강화.

기술, 에너지, 정책 생태계 전반에서의 과감한 리더십과 협력이 긍정적인 AI 에너지 미래를 달성하는 데 핵심적.

📍2026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 연례회의에서 진행된 세션들에서 기술, 에너지, 정책, 투자 부문에 걸친 산업 전문가, 글로벌 리더들이 참석한 가운데 AI의 기하급수적인 성장을 에너지 전환, 회복력 있는 인프라, 공정한 거버넌스와 정렬시키기 위해 즉각 행동해야 한다고 3분의 2가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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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M(항비만제) 시장은 2026년에 새로운 국면. 국에서, 그리고 가능하다면 영국에서도, 새로운 제품 출시가 확실히 있을 것이며, 가장 확실한 부분은 최초의 경구 제제 등장.

미국과 유럽 외 지역에서는 특허가 만료된 Semaglutide가 처음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캐나다와 인도가 그 첫 번째 지역이 될 것.

유럽, 특히 영국에서는 자기부담 시장이 계속 성장할 가능성이 크고, 또한 영국에서는 보험 급여 AOM 사용 부문이 확대되고 일부 유럽 국가에서도 새롭게 도입될 것.

이러한 변화와 함께, 비만으로 생활하면서 AOM을 사용하는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체중 감량 여정을 이어가며 소셜 미디어에서 그들의 경험과 관점을 논의하게 될 것

❗️어쩌면 유일하게도, AOM 사용자들이 종종 비만 치료 실무의 최전선에 서 있으며, 보험자나 정책 결정자들보다 훨씬 앞서 나가는 경우가 많음. 소셜 미디어는 때때로 오해의 여지가 있을 수 있지만, 시의성과 솔직함 덕분에 비만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는 매우 중요한 수단으로, AOM 시장 내의 다음 트렌드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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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봄
📌AOM(항비만제) 시장은 2026년에 새로운 국면. 국에서, 그리고 가능하다면 영국에서도, 새로운 제품 출시가 확실히 있을 것이며, 가장 확실한 부분은 최초의 경구 제제 등장. 미국과 유럽 외 지역에서는 특허가 만료된 Semaglutide가 처음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캐나다와 인도가 그 첫 번째 지역이 될 것. 유럽, 특히 영국에서는 자기부담 시장이 계속 성장할 가능성이 크고, 또한 영국에서는 보험 급여 AOM 사용 부문이 확대되고 일부 유럽 국가에서도…
지난 번에도 해당 문구와 일치하는 생각을 글로 남겼는데, 경구용 비만치료제 상용화가 복용 편의성이 주사제보다 월등해서 신규 수요를 흡수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조금 더 이어서 생각해봐야 한다고 생각.

📍복용 편의성이 좋아지고 가격이 동시에 낮아지면, 효능을 겪은 사람들은 주변에 권유하기가 쉬워짐.

체중 감량 효과를 봤어도 주사제와 높은 가격으로 선뜻 권유하기가 힘듬. 권유 받은 잠재적 수요층도 가격도 저렴해졌고 복용이 편하기 때문에 한번 해볼까? 라는 단순 호기심에서라도 접근성이 유효함.

📍중요한 부분은 글로벌 비만 환자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데 비만 치료제 처방 경험 비율은 극히 적음.

그냥 심플하게 우리가 맛있는 음식을 먹고 "이거 정말 맛있던데? 먹어봐" 처럼, 접근 허들이 많이 낮아진 경구용 비만 치료제의 효능을 겪은 환자들이 "알약이라 먹기도 편하고 효능도 있더라. 한번 해봐" 라는 현상이 강하게 일어난다고 생각.

📍위 글에서 소셜 미디어에 포인트를 두고 이야기한 내용. 경구용 비만 치료제 자체가 어쩌면 이 산업의 유행을 이끄는 시작점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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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붐은 전례 없는 데이터 센터 건설 열풍을 촉발하고 있지만, 진짜 금광은 실리콘이 아니라 전력과 토지를 위한 것

업계 관계자들은 심각한 전력 부족, 공급망 병목 현상, 그리고 프라이빗 에쿼티 자금의 유입이 디지털 세계의 물리적 기반 구조를 근본적으로 재편하고 있다고 언급.

수요의 규모는 더 이상 논쟁의 여지가 없는 상황. 한때 투기적이었던 것이 이제는 구체적인 상황이 되었고, 초대형 임차인들이 수백 메가와트의 임대 계약을 동시에 체결하는 상황.

이는 불과 2년 전만 해도 상상할 수 없었던 규모.

"AI 수요는 매우 현실적이다,"라고 최근 DCD>Connect 버지니아 컨퍼런스에서 한 주요 데이터 센터 회사의 고위 임원이 언급.

❗️이 새로운 시대의 주요 제약은 더 이상 자본이 아니라 킬로와트.

데이터 센터 산업의 전력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다른 세기를 위해 설계된 지역 및 지역 전력망을 압도할 위협.

Electric Power Research Institute의 보고서에 따르면, 데이터 센터는 2030년까지 미국 전체 전력 생산량의 최대 9%를 소비할 수 있으며, 이는 2023년 점유율의 두 배 이상 증가하는 수치.

이러한 변화는 심각한 변화를 의미. 컴퓨팅의 미래는 이제 에너지 생산의 미래와 불가분하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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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어요. 남은 오후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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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he 주 1회 주사제 2상 결과 발표.

2상 시험은 비만 환자 469명을 대상으로 CT-388의 저용량, 중용량, 고용량 및 효능과 안전성을 평가

📍2상 연구에서 48주 체중 감량 정체기에 도달하지 않고 22.5% 의미 있는 위약 조정 체중 감량에 성공

📍부작용으로 인한 치료 중단률 CT-388군 5.9%; 위약군 1.3%.

이번 분기에 3상 시험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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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봄
약속하는거유?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36590
톺형님이 약속 받아오시는 걸로 합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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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자고양이
#코스닥

거래대금의 증가는 초과성과의 선행지표

출처: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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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스닥 활성화 정책하고 맞물려서 제약/바이오가 강세를 보였는데, 섹터에서 영향력이 커지고 계신 위해주 연구원님이 라이브 방송에 출현하셨네요. 한번 시청하셔도 좋을거 같아요.

1. 상반기에 제약/바이오 개별 기업 기대할 부분이 많은데 정책까지 맞물려서 좋다.

2.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를 제약/바이오 투자 모멘텀이라고 보지 않는다. 한번도 딜이 나온 적이 없다.

3. 제약/바이오 시장을 주도하는 카테고리는 비만.

언급하신 개별 기업 : 삼천당제약 / 코오롱티슈진 / 메디포스트 / 에이비엘바이오 / 삼성바이오로직스 / 에이프릴바이오

https://youtu.be/w9uRsFouucw?si=Y5RvlytEylPZg2Q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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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은 비만 치료, 처방 의약품, 그리고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공의 진정한 동력을 형성하는 장기적인 주제가 명확해지는 해.

- 2026년부터 다음과 같은 변화를 보게 될 것

📍경구용 비만 치료제가 처음으로 등장하지만, 동시에 첫 번째 특허만료 경쟁도 시작.

📍그 어느 때보다 낮은 가격과 더 큰 접근성이 제공되겠지만, 사람들이 어떻게 체중 감량을 성공적으로 유지하고 비만과 관련된 동반 질환에 대한 효용을 실현할 수 있을지도 중요한 부분

📍혁신적 제품과 특허가 만료된 제품을 포함해 더 많은 업체들이 경쟁에 나서겠지만, 점점 더 복잡하고 세분화되는 시장 속에서 차별화의 필요성이 커질 것

체중 감량을 넘어 비만 동반 질환 개선, 체중 유지, 근육 보존 등 새로운 적응증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영역의 연구와 개발이 이루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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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P-1 효과, 체중 감량을 넘어 장수로

장기 사용을 위한 GLP-1 연구와 사용은 계속 진화.

장수 의학을 위한 단독 약물로서는, 아직 결론이 나지 않은 상태.

GLP-1은 비만, 당뇨병, 고혈압, 지질이상, 심혈관 질환 등 수명을 단축시키는 많은 질환을 명백히 개선. 이미 지난 임상들을 통해 효과 입증

그런 관점에서 보면, GLP-1은 건강 수명을 개선할 가능성이 높다.

❗️장수 약물로 인식이 확대되려면 장기 사용이 중요함. 이전에는 높은 가격 때문에 중도 수요 이탈이 많았음.

❗️결국 경구용 비만치료제 상용화가 확대되고 가격 하락은 장기 복용 수요 증가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그로 인해 장수 약물로 인식은 가속화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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