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여나 그러시는 분들이 없으시겠지만 매우 미천하고 허접한 실력을 가진 저의 채널을 보고 모르시는 분들은 매수하지 마시고, 저는 채널 처음에 개설 했을 때부터 산업 공부 기록이 목적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유료화 계획은 전혀 없습니다.
투자 책임 다 본인에게 있습니다. 구독자분들의 소중한 자산 잘 판단하셔서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투자 책임 다 본인에게 있습니다. 구독자분들의 소중한 자산 잘 판단하셔서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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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봄
어제 삼천당제약에 의견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포인트는 다이치 산쿄의 자회사냐 아니냐였는데, 저는 주가에 대해 잘 모르지만, 사견으로는 삼천당제약 입장에서는 개발사보다 유통망이 확실한 기업이랑 파트너십을 맺는게 유리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분은 제약/바이오 오래 트래킹 해보신 분들은 당연히 알겠지만 해당 플랫폼의 의구심을 시장에서 가지고 있었는데 이 부분이 해소가 된 계기라고 보면 어떨까 싶네요.
📌전일 삼천당제약 일본 계약 공시에 대한 의미
1. 계약금/마일스톤 비공개에 대한 부분
- 대형 미국 계약으로 판단. 현재 미국 파트너사와 Profit Sharing(이익 분배)에서 삼천당에서 90% 조건으로 딜 막바지 단계 > 일본 계약 조건이 선제적으로 공개되면 미국 파트너사 입장에서 컴플레인 가능성.
2. 일본 파트너사의 뒷배경
- 계약 상대방인 '에스파'의 뒷면이 중요. 삼천당(개발/제조) >> 다이치산쿄 에스파(브랜드) > 크올(일본 3대 약국체인) > 메디팔(매출 27조 일본 1위 유통사). 일본 1위 도매상(메디팔)과 약국(크올)이 작심하고 삼천당의 제품을 판매하겠다는 구조.
3. 그렇다면 돈이 되는 구조인가?
- 일본 비만/당뇨 경구제 시장이 2030년 2조원 예상 > 주사제 거부감이 있는 일본 특성상 알약에 대한 출시는 상당한 점유율 가져갈 것으로 예상. 여기에 삼천당의 영업이익의 50%를 수령.
1. 계약금/마일스톤 비공개에 대한 부분
- 대형 미국 계약으로 판단. 현재 미국 파트너사와 Profit Sharing(이익 분배)에서 삼천당에서 90% 조건으로 딜 막바지 단계 > 일본 계약 조건이 선제적으로 공개되면 미국 파트너사 입장에서 컴플레인 가능성.
2. 일본 파트너사의 뒷배경
- 계약 상대방인 '에스파'의 뒷면이 중요. 삼천당(개발/제조) >> 다이치산쿄 에스파(브랜드) > 크올(일본 3대 약국체인) > 메디팔(매출 27조 일본 1위 유통사). 일본 1위 도매상(메디팔)과 약국(크올)이 작심하고 삼천당의 제품을 판매하겠다는 구조.
3. 그렇다면 돈이 되는 구조인가?
- 일본 비만/당뇨 경구제 시장이 2030년 2조원 예상 > 주사제 거부감이 있는 일본 특성상 알약에 대한 출시는 상당한 점유율 가져갈 것으로 예상. 여기에 삼천당의 영업이익의 50%를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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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원자력 #SMR #경제성 #단순성 #확장성
<SMR의 경제성: 단순성과 확장성이 중요한 이유>
- NuScale SMR의 경제적 이점은 단순한 설계, 공장 제조, 진정한 확장성에 기반하며, 이는 안전성과 경제성 모두를 향상시킴
- NuScale은 IAEA의 SMR 정의(300MWe 미만, 모듈형, 원자로)에 '확장성' 개념을 추가하여 경제성을 개선하고자 함
- 설계 단순화를 통해 NSSS(원자로 증기 공급 시스템)의 복잡한 부품 및 외부 시스템을 제거하여 안전성을 높이고 자본 비용 절감 및 공급망 경쟁력 확보
- NuScale NSSS와 격납 용기를 공장에서 전체 제조하여 현장 조립 대비 생산성을 8배 향상시키고 제조 비용 절감 및 생산 규모 확대로 인한 절감 효과를 창출
- 공장 제조 덕분에 12모듈 발전소의 현장 건설 기간을 약 36개월로 단축하고 현장 인력 2~3배 감소, 자본 및 금융 비용 절감 효과 거둠
- NuScale SMR 발전소는 77MWe 모듈 최대 12개(총 924MWe)로 구성 가능하며, 전력 수요 증가에 따라 모듈을 점진적으로 설치하여 초기 비용 회수 및 재정 위험 감소
- NuScale SMR 기술은 단순성, 공장 제조, 확장성을 통해 안전하고 경제적인 청정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며 기존 대형 원자로의 규모 불경제 문제를 극복
[원문 링크]
<SMR의 경제성: 단순성과 확장성이 중요한 이유>
- NuScale SMR의 경제적 이점은 단순한 설계, 공장 제조, 진정한 확장성에 기반하며, 이는 안전성과 경제성 모두를 향상시킴
- NuScale은 IAEA의 SMR 정의(300MWe 미만, 모듈형, 원자로)에 '확장성' 개념을 추가하여 경제성을 개선하고자 함
- 설계 단순화를 통해 NSSS(원자로 증기 공급 시스템)의 복잡한 부품 및 외부 시스템을 제거하여 안전성을 높이고 자본 비용 절감 및 공급망 경쟁력 확보
- NuScale NSSS와 격납 용기를 공장에서 전체 제조하여 현장 조립 대비 생산성을 8배 향상시키고 제조 비용 절감 및 생산 규모 확대로 인한 절감 효과를 창출
- 공장 제조 덕분에 12모듈 발전소의 현장 건설 기간을 약 36개월로 단축하고 현장 인력 2~3배 감소, 자본 및 금융 비용 절감 효과 거둠
- NuScale SMR 발전소는 77MWe 모듈 최대 12개(총 924MWe)로 구성 가능하며, 전력 수요 증가에 따라 모듈을 점진적으로 설치하여 초기 비용 회수 및 재정 위험 감소
- NuScale SMR 기술은 단순성, 공장 제조, 확장성을 통해 안전하고 경제적인 청정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며 기존 대형 원자로의 규모 불경제 문제를 극복
[원문 링크]
Nuscalepower
The Economics of SMRs: Why Simplicity and Scalability Matter
NuScale's Dr. Jose Reyes shares more information on the economics of simplicity and scalability when building small modular reactors (SMRs).
📌Apollo Hospitals의 Shobana Kamineni Reddy는 다보스 2026 세션에서 GLP-1 약물을 "강력한 도구"로 평가하며, 생활습관 변화 실패 시 의학적 옵션으로 강조.
그러나 무차별 사용을 경고하고, 의료 감독 하에 신중히 사용해야 한다고 언급.
마이크로 도징이나 가벼운 섭취는 적절하지 않다고 말하며, 올바르게 사용하면 GLP-1 치료가 비만 관련 질병의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발언.
📍비만이 점점 전 세계적인 '쓰나미'와 비슷해지는 가운데, Reddy는 이러한 개입이 책임감 있게 시행된다면 장기적인 건강 위험을 막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언급
그러나 무차별 사용을 경고하고, 의료 감독 하에 신중히 사용해야 한다고 언급.
마이크로 도징이나 가벼운 섭취는 적절하지 않다고 말하며, 올바르게 사용하면 GLP-1 치료가 비만 관련 질병의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발언.
📍비만이 점점 전 세계적인 '쓰나미'와 비슷해지는 가운데, Reddy는 이러한 개입이 책임감 있게 시행된다면 장기적인 건강 위험을 막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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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봄
📌Apollo Hospitals의 Shobana Kamineni Reddy는 다보스 2026 세션에서 GLP-1 약물을 "강력한 도구"로 평가하며, 생활습관 변화 실패 시 의학적 옵션으로 강조. 그러나 무차별 사용을 경고하고, 의료 감독 하에 신중히 사용해야 한다고 언급. 마이크로 도징이나 가벼운 섭취는 적절하지 않다고 말하며, 올바르게 사용하면 GLP-1 치료가 비만 관련 질병의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발언. 📍비만이 점점 전 세계적인 '쓰나미'와…
몇차례 채널에서 글로 사견을 적었는데, 경구용 비만치료제 개화는 가격과 제형에 대한 부담으로 이탈하는 마이크로도징, 복합 GLP-1 수요를 흡수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함.
즉, Oral Wegovy 출시 이후 주사제 VS 경구용을 따질게 아니라, 비만 치료제 시장 전체 TAM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포인트로 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
어느 한 쪽 제형이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더라도 시장 자체가 큰 폭으로 성장하면 두 제형 시장 모두 크게 성장한다고 생각. 물론 유통상 콜드체인이 필요한 중저소득국가에서는 경구용이 유리하다고 생각.
❗️비만 치료제 매출이 엄청난 성장을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 미국의 처방 경험 비율의 인구는 10% 초반, 글로벌은 1%대임.
만약 경구용 개화로 잠재 수요를 다 흡수한다면?
https://blog.naver.com/j_neulbom/224153101514
즉, Oral Wegovy 출시 이후 주사제 VS 경구용을 따질게 아니라, 비만 치료제 시장 전체 TAM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포인트로 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
어느 한 쪽 제형이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더라도 시장 자체가 큰 폭으로 성장하면 두 제형 시장 모두 크게 성장한다고 생각. 물론 유통상 콜드체인이 필요한 중저소득국가에서는 경구용이 유리하다고 생각.
❗️비만 치료제 매출이 엄청난 성장을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 미국의 처방 경험 비율의 인구는 10% 초반, 글로벌은 1%대임.
만약 경구용 개화로 잠재 수요를 다 흡수한다면?
https://blog.naver.com/j_neulbom/22415310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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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용 비만치료제 개화(feat. 이제 시작, 주사제와 공존)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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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성인 2억 5천만 명 중 과체중(57.8%)이 1억 5천만 명, 비만(42%). 최근 년도에는 더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
📍비만자 중 90%가 다른 질병을 동반.
- 내장 지방 :인슐린 저항성, 염증, 심혈관 질환, 제2형 당뇨병과 연관
- 자궁외지방 : 간, 심장 등 고전적으로 지방 저장이 예상되지 않는 부위에 저장된 지방. 체중 증가 없이 누적. 제2형 당뇨병, 심장병, 뇌졸중, 치매와 연관.
📍비만 치료제가 비만 인구 타겟으로만 해도 엄청난 크기의 시장인데, 다른 질병까지 동반되는 환자까지 타겟하면 시장의 크기는 상상하기도 힘듬.
📍비만을 동반한 여러 질병에서 항비만 약물이 치료 옵션에 대한 임상 근거는 계속 쌓이고 확장되는 흐름.
📍비만자 중 90%가 다른 질병을 동반.
- 내장 지방 :인슐린 저항성, 염증, 심혈관 질환, 제2형 당뇨병과 연관
- 자궁외지방 : 간, 심장 등 고전적으로 지방 저장이 예상되지 않는 부위에 저장된 지방. 체중 증가 없이 누적. 제2형 당뇨병, 심장병, 뇌졸중, 치매와 연관.
📍비만 치료제가 비만 인구 타겟으로만 해도 엄청난 크기의 시장인데, 다른 질병까지 동반되는 환자까지 타겟하면 시장의 크기는 상상하기도 힘듬.
📍비만을 동반한 여러 질병에서 항비만 약물이 치료 옵션에 대한 임상 근거는 계속 쌓이고 확장되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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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봄
❗️Novo Nordisk, Eli Lilly는 트럼프와 체중감량 약가 인하 합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Eli Lilly, 그리고 Novo Nordisk가 목요일, 정부의 Medicare 및 Medicaid 프로그램뿐 아니라 현금 결제 환자들을 대상으로 인기 있는 GLP-1 체중감량 약물의 가격을 대폭 인하하는 합의를 발표 ❗️이 움직임은 65세 이상 노인을 위한 미국 Medicare와 저소득층을 위한 Medicaid 프로그램을 통해 치료에 대한 접근성을…
📌지난 번 비만 치료제 Medicare와 Medicaid 적용 확대에 대한 관련으로
📍GLP-1(비만용)에 대한 메디케어 파트 D 보장 시행은 Medicare 및 Medicaid 혁신 센터(CMMI)를 통해 시범 사업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상
📍CMS 지침과 프로그램 출범 일정은 아직 불확실. 현재 기준에 따라 최대 2,600만 명의 메디케어 수혜.
자격 조건이 패키지 라벨링과 일치한다면, Medicare 인구의 BMI 27과 35 사이에 가장 큰 신규 사용자 집단이 해당. 하지만 일반적으로 BMI가 높은 회원일수록 가입률이 더 높을 것으로 예상.
발표된 협약은 Medicare 수혜자에게 할인 가격과 트럼프Rx를 통한 GLP-1 치료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예상.
❗️» GLP-1 치료제 적용 확대가 늦어지고 있었던 이유 중 하나가 가격 때문. 가격이 비싸서 적용시 비용 지출 부담이 너무 커지기 때문, 경구용 비만 치료제 상용화로 P 하락시 정부 입장에서는 비용 부담이 줄어듬. 결국 GLP-1 치료제 접근 허들이 낮아질 가능성이 더 높아짐
📍GLP-1(비만용)에 대한 메디케어 파트 D 보장 시행은 Medicare 및 Medicaid 혁신 센터(CMMI)를 통해 시범 사업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상
📍CMS 지침과 프로그램 출범 일정은 아직 불확실. 현재 기준에 따라 최대 2,600만 명의 메디케어 수혜.
자격 조건이 패키지 라벨링과 일치한다면, Medicare 인구의 BMI 27과 35 사이에 가장 큰 신규 사용자 집단이 해당. 하지만 일반적으로 BMI가 높은 회원일수록 가입률이 더 높을 것으로 예상.
발표된 협약은 Medicare 수혜자에게 할인 가격과 트럼프Rx를 통한 GLP-1 치료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예상.
❗️» GLP-1 치료제 적용 확대가 늦어지고 있었던 이유 중 하나가 가격 때문. 가격이 비싸서 적용시 비용 지출 부담이 너무 커지기 때문, 경구용 비만 치료제 상용화로 P 하락시 정부 입장에서는 비용 부담이 줄어듬. 결국 GLP-1 치료제 접근 허들이 낮아질 가능성이 더 높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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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에스티팜(시가총액: 2조 6,415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1.23 13:38:03 (현재가 : 127,600원, +6.24%)
계약상대 : 미국 소재 글로벌 바이오텍
계약내용 : 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
공급지역 : 미국 등
계약금액 : 825억
계약시작 : 2026-01-22
계약종료 : 2026-12-18
계약기간 : 11개월
매출대비 : 30.15%
기간감안 : 30.1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390024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3769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1.23 13:38:03 (현재가 : 127,600원, +6.24%)
계약상대 : 미국 소재 글로벌 바이오텍
계약내용 : 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
공급지역 : 미국 등
계약금액 : 825억
계약시작 : 2026-01-22
계약종료 : 2026-12-18
계약기간 : 11개월
매출대비 : 30.15%
기간감안 : 30.1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390024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37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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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당뇨/비만 환자가 늘고 있어서 최근 당뇨 관련 행사에서 비만 치료제 이야기가 빠짐 없이 나옵니다. 체크해두시고 관련 카테고리 투자하시는 분들은 내용 한번씩 살펴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되네요.
📍2월 2일 : 국제 당뇨병 및 비만 관리 학술대회 / 미국, 필라델피아
- 당뇨병과 비만 관리의 최신 연구, 치료 전략, 임상 사례 다루는 컨퍼런스
📍2월 6일 ~ 8일 : 미국당뇨병학회(ADA)가 주최하는 2026 Clinical Update Conference / 미국 텍사스
-연간 업데이트된 당뇨병 관리 표준 발표, 항비만 약물 최신 변화 및 접근에 대한 내용 강조.
📍2월 2일 : 국제 당뇨병 및 비만 관리 학술대회 / 미국, 필라델피아
- 당뇨병과 비만 관리의 최신 연구, 치료 전략, 임상 사례 다루는 컨퍼런스
📍2월 6일 ~ 8일 : 미국당뇨병학회(ADA)가 주최하는 2026 Clinical Update Conference / 미국 텍사스
-연간 업데이트된 당뇨병 관리 표준 발표, 항비만 약물 최신 변화 및 접근에 대한 내용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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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국내에 없고, 가족 일 때문에 1월 스케쥴 표를 못 올려드려서 죄송하구요.
2월 스케쥴표는 다음 주에 정리해서 올릴게요😢
2월 스케쥴표는 다음 주에 정리해서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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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1.23 14:52:32
기업명: 오름테라퓨틱(시가총액: 2조 4,332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이승주(74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38.00%
보고후 : 38.07%
보고사유 : 유상증자에 따른 비율변동 ,유상신주취득 및 장내매매에 따른 변동보고특수관계자 추가
* 이승환
2026-01-20/장내매수(+)/보통주/ 100주/-
* 정재성
2026-01-09/장내매수(+)/보통주/ 370주/-
2026-01-12/장내매수(+)/보통주/ 100주/-
2026-01-13/장내매수(+)/보통주/ 110주/-
2026-01-14/장내매수(+)/보통주/ 245주/-
2026-01-15/장내매수(+)/보통주/ 25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30002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75830
기업명: 오름테라퓨틱(시가총액: 2조 4,332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이승주(74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38.00%
보고후 : 38.07%
보고사유 : 유상증자에 따른 비율변동 ,유상신주취득 및 장내매매에 따른 변동보고특수관계자 추가
* 이승환
2026-01-20/장내매수(+)/보통주/ 100주/-
* 정재성
2026-01-09/장내매수(+)/보통주/ 370주/-
2026-01-12/장내매수(+)/보통주/ 100주/-
2026-01-13/장내매수(+)/보통주/ 110주/-
2026-01-14/장내매수(+)/보통주/ 245주/-
2026-01-15/장내매수(+)/보통주/ 25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30002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7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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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바이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NVO의 경구용 위고비 처방건수
1주차 4,289건
2주차 20,371건
우왕22
올해 4월 허가될 orforglipron 등 올해 비만치료제는 Q 가속성장에 주목해 볼 것을 제안
1주차 4,289건
2주차 20,371건
우왕22
올해 4월 허가될 orforglipron 등 올해 비만치료제는 Q 가속성장에 주목해 볼 것을 제안
[유진투자증권, 25.1.22]
(i) 공식적인 데이터 및 딜을 기반한 업사이드 여력을 보유한 기업
(ii) 실적 추정의 가시성이 높거나 글로벌 임상 후기가 진행되고 있는 유망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기업
(iii) 계약조건의 반복 가능성
[키움증권, 25.1.22]
* 단기 투자 심리 회복을 위해서는 강한 모멘텀 발생이 필요.
* 올해는 확인해야할 다수 주요 임상 데이터가 대기 중
[하나증권, 25.1.22]
* JPMHC에서 가장 눈에 띈 기업은 Lilly
- 도나네맙을 계속 보여줌 : BBB의 필요성
- siRNA가 따로 명시되어 있는 것도 주목할 부분
- “Lilly Gateway Labs” : z-alpha
====================================================
https://blog.naver.com/jsi4914/224159344934
늦었지만 주절주절해봤습니다.
코스닥 불장이온다면..
바이오의 차례가 온다면..
강했던것을 보면
1) 검증된애들이었고
2) asset은 하락때 강했으나 반등때는 asset / 플랫폼 같이
그렇다면?
가는놈에 더간다에 올라탈지 vs 덜간놈에 기대감을 보고 탈지 vs 키맞춘다는 관점으로 싼놈에 갈지
(i) 공식적인 데이터 및 딜을 기반한 업사이드 여력을 보유한 기업
(ii) 실적 추정의 가시성이 높거나 글로벌 임상 후기가 진행되고 있는 유망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기업
(iii) 계약조건의 반복 가능성
[키움증권, 25.1.22]
* 단기 투자 심리 회복을 위해서는 강한 모멘텀 발생이 필요.
* 올해는 확인해야할 다수 주요 임상 데이터가 대기 중
[하나증권, 25.1.22]
* JPMHC에서 가장 눈에 띈 기업은 Lilly
- 도나네맙을 계속 보여줌 : BBB의 필요성
- siRNA가 따로 명시되어 있는 것도 주목할 부분
- “Lilly Gateway Labs” : z-alpha
====================================================
https://blog.naver.com/jsi4914/224159344934
늦었지만 주절주절해봤습니다.
코스닥 불장이온다면..
바이오의 차례가 온다면..
강했던것을 보면
1) 검증된애들이었고
2) asset은 하락때 강했으나 반등때는 asset / 플랫폼 같이
그렇다면?
가는놈에 더간다에 올라탈지 vs 덜간놈에 기대감을 보고 탈지 vs 키맞춘다는 관점으로 싼놈에 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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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다 끝났는데 적는 일기장, 바이오 불장은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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