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ioinsightforum.com/
26년 참가"예정" 기업이라네요
2월 25일~27일
빨간 박스는 해외기업
주황 박스는 그냥 한번이라도 훑어봤던애들이라 제가 보기 편하기 위한 구분으로 의미는 없습니다.
26년 참가"예정" 기업이라네요
2월 25일~27일
빨간 박스는 해외기업
주황 박스는 그냥 한번이라도 훑어봤던애들이라 제가 보기 편하기 위한 구분으로 의미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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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댕
https://bioinsightforum.com/ 26년 참가"예정" 기업이라네요 2월 25일~27일 빨간 박스는 해외기업 주황 박스는 그냥 한번이라도 훑어봤던애들이라 제가 보기 편하기 위한 구분으로 의미는 없습니다.
지댕님의 부족한 센스를 제가 보충합니다🙂
참가 기업 : 오름테라퓨틱, 올릭스, 지아이이노베이션, 프로티나, 한올바이오파마,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참가 기업 : 오름테라퓨틱, 올릭스, 지아이이노베이션, 프로티나, 한올바이오파마,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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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다보스 포럼에서 발언 정리.
블랙록 CEO와 로봇, 우주, 에너지 등 모든 영역에서의 AI 활용에 대한 대화로 시작.
- Starship의 “완전 재사용성”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이것이 우주 접근 비용을 100배 낮출 것.
- 모두가 로봇을 갖게 될 것, 모두에게 풍요로움이 찾아와 빈곤을 해결하고 모두에게 높은 생활 수준을 제공할 것
- 올해 말쯤이면 우리가 작동시킬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칩을 생산하게 될 것, 중국이 재생에너지 부문에서는 훨씬 앞서 있다고 강조.
- 미국 전체를 가동하기 위해 필요한 태양에너지 설비 면적은 국토 면적 중 극히 작은 비율에 불과.
- Space X 통해 태양광 에너지를 이용한 위성을 발사할 계획. 우주에서의 태양에너지는 지상보다 다섯 배나 효율적
- 자율주행차는 이미 해결된 문제
- 2030년까지 AI는 인류 전체보다 더 똑똑해질 것. 태양광으로 구동되는 우주 기반 AI 데이터 센터를 건설할 것.
- 냉각 효율이 매우 높기 때문에 우주가 가장 저비용의 장소가 될 것
블랙록 CEO와 로봇, 우주, 에너지 등 모든 영역에서의 AI 활용에 대한 대화로 시작.
- Starship의 “완전 재사용성”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이것이 우주 접근 비용을 100배 낮출 것.
- 모두가 로봇을 갖게 될 것, 모두에게 풍요로움이 찾아와 빈곤을 해결하고 모두에게 높은 생활 수준을 제공할 것
- 올해 말쯤이면 우리가 작동시킬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칩을 생산하게 될 것, 중국이 재생에너지 부문에서는 훨씬 앞서 있다고 강조.
- 미국 전체를 가동하기 위해 필요한 태양에너지 설비 면적은 국토 면적 중 극히 작은 비율에 불과.
- Space X 통해 태양광 에너지를 이용한 위성을 발사할 계획. 우주에서의 태양에너지는 지상보다 다섯 배나 효율적
- 자율주행차는 이미 해결된 문제
- 2030년까지 AI는 인류 전체보다 더 똑똑해질 것. 태양광으로 구동되는 우주 기반 AI 데이터 센터를 건설할 것.
- 냉각 효율이 매우 높기 때문에 우주가 가장 저비용의 장소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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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세계 보건 기구(WHO) 탈퇴
미국은 목요일, 자국과 전 세계의 공중 보건에 해를 끼칠 것이라는 1년간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COVID-19 팬데믹 동안의 유엔 보건 기구의 관리 실패를 이유로 세계보건기구(WHO)를 공식적으로 탈퇴했다고 발표.
한 고위 정부 보건 관계자는 "우리는 옵서버(참관국)로 참여할 계획이 없으며, 재가입할 계획도 없다"고 발언.
미국은 질병 감시 및 기타 공중 보건 우선순위에 대해 국제기구를 통하지 않고 다른 나라들과 직접 협력할 계획이라고 발표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us-set-quit-world-health-organization-2026-01-22/
미국은 목요일, 자국과 전 세계의 공중 보건에 해를 끼칠 것이라는 1년간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COVID-19 팬데믹 동안의 유엔 보건 기구의 관리 실패를 이유로 세계보건기구(WHO)를 공식적으로 탈퇴했다고 발표.
한 고위 정부 보건 관계자는 "우리는 옵서버(참관국)로 참여할 계획이 없으며, 재가입할 계획도 없다"고 발언.
미국은 질병 감시 및 기타 공중 보건 우선순위에 대해 국제기구를 통하지 않고 다른 나라들과 직접 협력할 계획이라고 발표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us-set-quit-world-health-organization-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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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izer CEO Albert Bourla와 CNBC 다보스 포럼에서 인터뷰
- AI가 신약 발견과 개발 방식을 극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 AI는 우리를 과학적 르네상스로 이끌고 있으며, 암이나 알츠하이머 같은 질병 치료제 개발에서 우리가 이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해결책을 찾도록 도울 것
- 완전히 AI로만 개발된 약을 보게 되지는 않겠지만, AI 덕분에 더 나은 약이 더 빠르게 시장에 출시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 그 변화는 이미 시작됐다.
- AI가 신약 발견과 개발 방식을 극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 AI는 우리를 과학적 르네상스로 이끌고 있으며, 암이나 알츠하이머 같은 질병 치료제 개발에서 우리가 이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해결책을 찾도록 도울 것
- 완전히 AI로만 개발된 약을 보게 되지는 않겠지만, AI 덕분에 더 나은 약이 더 빠르게 시장에 출시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 그 변화는 이미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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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J의 Bio & Healthcare
20230516_E2.pdf
252.9 KB
오늘 삼천당제약의 공동 연구 및 상업화 딜은 다이치 산쿄와 연관성이 없는 계약입니다.
다이치 산쿄 에스파(DSEP) 는 원래 다이치 산쿄의 제네릭 사업부 자회사였으나, 23년 일본 상장된 QoL 홀딩스가 5000억 밸류로 인수를 진행했습니다.
QoL 홀딩스는 시가총액 8000억 규모로 일본에서 제약과 제네릭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회사이며, 현재 QoL 홀딩스가 80%의 지분을, 다이치 산쿄가 20%를 보유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모든 매각은 23년도에 완료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해당 파트너십은 표면적으로는 다이치 산쿄와의 딜로 보일 수 있으나, 전혀 상관이 없는 상황입니다. QoL 홀딩스의 자회사와의 파트너십 계약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입니다.
다이치 산쿄와 QoL 홀딩스의 DSEP 매각 공시 문서를 첨부드립니다
다이치 산쿄 에스파(DSEP) 는 원래 다이치 산쿄의 제네릭 사업부 자회사였으나, 23년 일본 상장된 QoL 홀딩스가 5000억 밸류로 인수를 진행했습니다.
QoL 홀딩스는 시가총액 8000억 규모로 일본에서 제약과 제네릭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회사이며, 현재 QoL 홀딩스가 80%의 지분을, 다이치 산쿄가 20%를 보유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모든 매각은 23년도에 완료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해당 파트너십은 표면적으로는 다이치 산쿄와의 딜로 보일 수 있으나, 전혀 상관이 없는 상황입니다. QoL 홀딩스의 자회사와의 파트너십 계약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입니다.
다이치 산쿄와 QoL 홀딩스의 DSEP 매각 공시 문서를 첨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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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삼천당제약 (000250): 삼천당의 2032년 생각해 봤어?
보고서: https://vo.la/AiUYVvk
생각보다 빠르게 S-PASS 접목 경구 세마글루타이드 파트너십 계약이 공시됐습니다. 첫 국가는 일본이고, 파트너는 다이이찌 산쿄 에스파입니다. 이번 계약으로 S-PASS 관련 기술적 의구심이 해소되며, 후속 계약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구간입니다.
특히 기대되는 국가는 미국입니다. 삼천당제약 귀속 profit sharing의 90%에 달할 전망이기 때문입니다. 일본, 미국 등 판매가 시작될 2032년 매출은 1조 975억원, 영업이익은 7,683억원(OPM 70%)으로 추정되고, 적정 가치로 환산하면 15조원에 달합니다. 추정치에는 S-PASS 접목 경구 인슐린 가치는 반영하지 않았기 때문에 상/하반기 목표가 실현된다면 추가적인 업사이드가 전망됩니다.
보고서: https://vo.la/AiUYVvk
생각보다 빠르게 S-PASS 접목 경구 세마글루타이드 파트너십 계약이 공시됐습니다. 첫 국가는 일본이고, 파트너는 다이이찌 산쿄 에스파입니다. 이번 계약으로 S-PASS 관련 기술적 의구심이 해소되며, 후속 계약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구간입니다.
특히 기대되는 국가는 미국입니다. 삼천당제약 귀속 profit sharing의 90%에 달할 전망이기 때문입니다. 일본, 미국 등 판매가 시작될 2032년 매출은 1조 975억원, 영업이익은 7,683억원(OPM 70%)으로 추정되고, 적정 가치로 환산하면 15조원에 달합니다. 추정치에는 S-PASS 접목 경구 인슐린 가치는 반영하지 않았기 때문에 상/하반기 목표가 실현된다면 추가적인 업사이드가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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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삼천당제약에 의견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포인트는 다이치 산쿄의 자회사냐 아니냐였는데,
저는 주가에 대해 잘 모르지만, 사견으로는 삼천당제약 입장에서는 개발사보다 유통망이 확실한 기업이랑 파트너십을 맺는게 유리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분은 제약/바이오 오래 트래킹 해보신 분들은 당연히 알겠지만 해당 플랫폼의 의구심을 시장에서 가지고 있었는데 이 부분이 해소가 된 계기라고 보면 어떨까 싶네요.
저는 주가에 대해 잘 모르지만, 사견으로는 삼천당제약 입장에서는 개발사보다 유통망이 확실한 기업이랑 파트너십을 맺는게 유리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분은 제약/바이오 오래 트래킹 해보신 분들은 당연히 알겠지만 해당 플랫폼의 의구심을 시장에서 가지고 있었는데 이 부분이 해소가 된 계기라고 보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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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여나 그러시는 분들이 없으시겠지만 매우 미천하고 허접한 실력을 가진 저의 채널을 보고 모르시는 분들은 매수하지 마시고, 저는 채널 처음에 개설 했을 때부터 산업 공부 기록이 목적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유료화 계획은 전혀 없습니다.
투자 책임 다 본인에게 있습니다. 구독자분들의 소중한 자산 잘 판단하셔서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투자 책임 다 본인에게 있습니다. 구독자분들의 소중한 자산 잘 판단하셔서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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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봄
어제 삼천당제약에 의견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포인트는 다이치 산쿄의 자회사냐 아니냐였는데, 저는 주가에 대해 잘 모르지만, 사견으로는 삼천당제약 입장에서는 개발사보다 유통망이 확실한 기업이랑 파트너십을 맺는게 유리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분은 제약/바이오 오래 트래킹 해보신 분들은 당연히 알겠지만 해당 플랫폼의 의구심을 시장에서 가지고 있었는데 이 부분이 해소가 된 계기라고 보면 어떨까 싶네요.
📌전일 삼천당제약 일본 계약 공시에 대한 의미
1. 계약금/마일스톤 비공개에 대한 부분
- 대형 미국 계약으로 판단. 현재 미국 파트너사와 Profit Sharing(이익 분배)에서 삼천당에서 90% 조건으로 딜 막바지 단계 > 일본 계약 조건이 선제적으로 공개되면 미국 파트너사 입장에서 컴플레인 가능성.
2. 일본 파트너사의 뒷배경
- 계약 상대방인 '에스파'의 뒷면이 중요. 삼천당(개발/제조) >> 다이치산쿄 에스파(브랜드) > 크올(일본 3대 약국체인) > 메디팔(매출 27조 일본 1위 유통사). 일본 1위 도매상(메디팔)과 약국(크올)이 작심하고 삼천당의 제품을 판매하겠다는 구조.
3. 그렇다면 돈이 되는 구조인가?
- 일본 비만/당뇨 경구제 시장이 2030년 2조원 예상 > 주사제 거부감이 있는 일본 특성상 알약에 대한 출시는 상당한 점유율 가져갈 것으로 예상. 여기에 삼천당의 영업이익의 50%를 수령.
1. 계약금/마일스톤 비공개에 대한 부분
- 대형 미국 계약으로 판단. 현재 미국 파트너사와 Profit Sharing(이익 분배)에서 삼천당에서 90% 조건으로 딜 막바지 단계 > 일본 계약 조건이 선제적으로 공개되면 미국 파트너사 입장에서 컴플레인 가능성.
2. 일본 파트너사의 뒷배경
- 계약 상대방인 '에스파'의 뒷면이 중요. 삼천당(개발/제조) >> 다이치산쿄 에스파(브랜드) > 크올(일본 3대 약국체인) > 메디팔(매출 27조 일본 1위 유통사). 일본 1위 도매상(메디팔)과 약국(크올)이 작심하고 삼천당의 제품을 판매하겠다는 구조.
3. 그렇다면 돈이 되는 구조인가?
- 일본 비만/당뇨 경구제 시장이 2030년 2조원 예상 > 주사제 거부감이 있는 일본 특성상 알약에 대한 출시는 상당한 점유율 가져갈 것으로 예상. 여기에 삼천당의 영업이익의 50%를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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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원자력 #SMR #경제성 #단순성 #확장성
<SMR의 경제성: 단순성과 확장성이 중요한 이유>
- NuScale SMR의 경제적 이점은 단순한 설계, 공장 제조, 진정한 확장성에 기반하며, 이는 안전성과 경제성 모두를 향상시킴
- NuScale은 IAEA의 SMR 정의(300MWe 미만, 모듈형, 원자로)에 '확장성' 개념을 추가하여 경제성을 개선하고자 함
- 설계 단순화를 통해 NSSS(원자로 증기 공급 시스템)의 복잡한 부품 및 외부 시스템을 제거하여 안전성을 높이고 자본 비용 절감 및 공급망 경쟁력 확보
- NuScale NSSS와 격납 용기를 공장에서 전체 제조하여 현장 조립 대비 생산성을 8배 향상시키고 제조 비용 절감 및 생산 규모 확대로 인한 절감 효과를 창출
- 공장 제조 덕분에 12모듈 발전소의 현장 건설 기간을 약 36개월로 단축하고 현장 인력 2~3배 감소, 자본 및 금융 비용 절감 효과 거둠
- NuScale SMR 발전소는 77MWe 모듈 최대 12개(총 924MWe)로 구성 가능하며, 전력 수요 증가에 따라 모듈을 점진적으로 설치하여 초기 비용 회수 및 재정 위험 감소
- NuScale SMR 기술은 단순성, 공장 제조, 확장성을 통해 안전하고 경제적인 청정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며 기존 대형 원자로의 규모 불경제 문제를 극복
[원문 링크]
<SMR의 경제성: 단순성과 확장성이 중요한 이유>
- NuScale SMR의 경제적 이점은 단순한 설계, 공장 제조, 진정한 확장성에 기반하며, 이는 안전성과 경제성 모두를 향상시킴
- NuScale은 IAEA의 SMR 정의(300MWe 미만, 모듈형, 원자로)에 '확장성' 개념을 추가하여 경제성을 개선하고자 함
- 설계 단순화를 통해 NSSS(원자로 증기 공급 시스템)의 복잡한 부품 및 외부 시스템을 제거하여 안전성을 높이고 자본 비용 절감 및 공급망 경쟁력 확보
- NuScale NSSS와 격납 용기를 공장에서 전체 제조하여 현장 조립 대비 생산성을 8배 향상시키고 제조 비용 절감 및 생산 규모 확대로 인한 절감 효과를 창출
- 공장 제조 덕분에 12모듈 발전소의 현장 건설 기간을 약 36개월로 단축하고 현장 인력 2~3배 감소, 자본 및 금융 비용 절감 효과 거둠
- NuScale SMR 발전소는 77MWe 모듈 최대 12개(총 924MWe)로 구성 가능하며, 전력 수요 증가에 따라 모듈을 점진적으로 설치하여 초기 비용 회수 및 재정 위험 감소
- NuScale SMR 기술은 단순성, 공장 제조, 확장성을 통해 안전하고 경제적인 청정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며 기존 대형 원자로의 규모 불경제 문제를 극복
[원문 링크]
Nuscalepower
The Economics of SMRs: Why Simplicity and Scalability Matter
NuScale's Dr. Jose Reyes shares more information on the economics of simplicity and scalability when building small modular reactors (SMRs).
📌Apollo Hospitals의 Shobana Kamineni Reddy는 다보스 2026 세션에서 GLP-1 약물을 "강력한 도구"로 평가하며, 생활습관 변화 실패 시 의학적 옵션으로 강조.
그러나 무차별 사용을 경고하고, 의료 감독 하에 신중히 사용해야 한다고 언급.
마이크로 도징이나 가벼운 섭취는 적절하지 않다고 말하며, 올바르게 사용하면 GLP-1 치료가 비만 관련 질병의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발언.
📍비만이 점점 전 세계적인 '쓰나미'와 비슷해지는 가운데, Reddy는 이러한 개입이 책임감 있게 시행된다면 장기적인 건강 위험을 막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언급
그러나 무차별 사용을 경고하고, 의료 감독 하에 신중히 사용해야 한다고 언급.
마이크로 도징이나 가벼운 섭취는 적절하지 않다고 말하며, 올바르게 사용하면 GLP-1 치료가 비만 관련 질병의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발언.
📍비만이 점점 전 세계적인 '쓰나미'와 비슷해지는 가운데, Reddy는 이러한 개입이 책임감 있게 시행된다면 장기적인 건강 위험을 막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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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봄
📌Apollo Hospitals의 Shobana Kamineni Reddy는 다보스 2026 세션에서 GLP-1 약물을 "강력한 도구"로 평가하며, 생활습관 변화 실패 시 의학적 옵션으로 강조. 그러나 무차별 사용을 경고하고, 의료 감독 하에 신중히 사용해야 한다고 언급. 마이크로 도징이나 가벼운 섭취는 적절하지 않다고 말하며, 올바르게 사용하면 GLP-1 치료가 비만 관련 질병의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발언. 📍비만이 점점 전 세계적인 '쓰나미'와…
몇차례 채널에서 글로 사견을 적었는데, 경구용 비만치료제 개화는 가격과 제형에 대한 부담으로 이탈하는 마이크로도징, 복합 GLP-1 수요를 흡수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함.
즉, Oral Wegovy 출시 이후 주사제 VS 경구용을 따질게 아니라, 비만 치료제 시장 전체 TAM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포인트로 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
어느 한 쪽 제형이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더라도 시장 자체가 큰 폭으로 성장하면 두 제형 시장 모두 크게 성장한다고 생각. 물론 유통상 콜드체인이 필요한 중저소득국가에서는 경구용이 유리하다고 생각.
❗️비만 치료제 매출이 엄청난 성장을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 미국의 처방 경험 비율의 인구는 10% 초반, 글로벌은 1%대임.
만약 경구용 개화로 잠재 수요를 다 흡수한다면?
https://blog.naver.com/j_neulbom/224153101514
즉, Oral Wegovy 출시 이후 주사제 VS 경구용을 따질게 아니라, 비만 치료제 시장 전체 TAM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포인트로 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
어느 한 쪽 제형이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더라도 시장 자체가 큰 폭으로 성장하면 두 제형 시장 모두 크게 성장한다고 생각. 물론 유통상 콜드체인이 필요한 중저소득국가에서는 경구용이 유리하다고 생각.
❗️비만 치료제 매출이 엄청난 성장을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 미국의 처방 경험 비율의 인구는 10% 초반, 글로벌은 1%대임.
만약 경구용 개화로 잠재 수요를 다 흡수한다면?
https://blog.naver.com/j_neulbom/224153101514
NAVER
경구용 비만치료제 개화(feat. 이제 시작, 주사제와 공존)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나요?
❤31
📌미국 성인 2억 5천만 명 중 과체중(57.8%)이 1억 5천만 명, 비만(42%). 최근 년도에는 더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
📍비만자 중 90%가 다른 질병을 동반.
- 내장 지방 :인슐린 저항성, 염증, 심혈관 질환, 제2형 당뇨병과 연관
- 자궁외지방 : 간, 심장 등 고전적으로 지방 저장이 예상되지 않는 부위에 저장된 지방. 체중 증가 없이 누적. 제2형 당뇨병, 심장병, 뇌졸중, 치매와 연관.
📍비만 치료제가 비만 인구 타겟으로만 해도 엄청난 크기의 시장인데, 다른 질병까지 동반되는 환자까지 타겟하면 시장의 크기는 상상하기도 힘듬.
📍비만을 동반한 여러 질병에서 항비만 약물이 치료 옵션에 대한 임상 근거는 계속 쌓이고 확장되는 흐름.
📍비만자 중 90%가 다른 질병을 동반.
- 내장 지방 :인슐린 저항성, 염증, 심혈관 질환, 제2형 당뇨병과 연관
- 자궁외지방 : 간, 심장 등 고전적으로 지방 저장이 예상되지 않는 부위에 저장된 지방. 체중 증가 없이 누적. 제2형 당뇨병, 심장병, 뇌졸중, 치매와 연관.
📍비만 치료제가 비만 인구 타겟으로만 해도 엄청난 크기의 시장인데, 다른 질병까지 동반되는 환자까지 타겟하면 시장의 크기는 상상하기도 힘듬.
📍비만을 동반한 여러 질병에서 항비만 약물이 치료 옵션에 대한 임상 근거는 계속 쌓이고 확장되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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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봄
❗️Novo Nordisk, Eli Lilly는 트럼프와 체중감량 약가 인하 합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Eli Lilly, 그리고 Novo Nordisk가 목요일, 정부의 Medicare 및 Medicaid 프로그램뿐 아니라 현금 결제 환자들을 대상으로 인기 있는 GLP-1 체중감량 약물의 가격을 대폭 인하하는 합의를 발표 ❗️이 움직임은 65세 이상 노인을 위한 미국 Medicare와 저소득층을 위한 Medicaid 프로그램을 통해 치료에 대한 접근성을…
📌지난 번 비만 치료제 Medicare와 Medicaid 적용 확대에 대한 관련으로
📍GLP-1(비만용)에 대한 메디케어 파트 D 보장 시행은 Medicare 및 Medicaid 혁신 센터(CMMI)를 통해 시범 사업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상
📍CMS 지침과 프로그램 출범 일정은 아직 불확실. 현재 기준에 따라 최대 2,600만 명의 메디케어 수혜.
자격 조건이 패키지 라벨링과 일치한다면, Medicare 인구의 BMI 27과 35 사이에 가장 큰 신규 사용자 집단이 해당. 하지만 일반적으로 BMI가 높은 회원일수록 가입률이 더 높을 것으로 예상.
발표된 협약은 Medicare 수혜자에게 할인 가격과 트럼프Rx를 통한 GLP-1 치료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예상.
❗️» GLP-1 치료제 적용 확대가 늦어지고 있었던 이유 중 하나가 가격 때문. 가격이 비싸서 적용시 비용 지출 부담이 너무 커지기 때문, 경구용 비만 치료제 상용화로 P 하락시 정부 입장에서는 비용 부담이 줄어듬. 결국 GLP-1 치료제 접근 허들이 낮아질 가능성이 더 높아짐
📍GLP-1(비만용)에 대한 메디케어 파트 D 보장 시행은 Medicare 및 Medicaid 혁신 센터(CMMI)를 통해 시범 사업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상
📍CMS 지침과 프로그램 출범 일정은 아직 불확실. 현재 기준에 따라 최대 2,600만 명의 메디케어 수혜.
자격 조건이 패키지 라벨링과 일치한다면, Medicare 인구의 BMI 27과 35 사이에 가장 큰 신규 사용자 집단이 해당. 하지만 일반적으로 BMI가 높은 회원일수록 가입률이 더 높을 것으로 예상.
발표된 협약은 Medicare 수혜자에게 할인 가격과 트럼프Rx를 통한 GLP-1 치료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예상.
❗️» GLP-1 치료제 적용 확대가 늦어지고 있었던 이유 중 하나가 가격 때문. 가격이 비싸서 적용시 비용 지출 부담이 너무 커지기 때문, 경구용 비만 치료제 상용화로 P 하락시 정부 입장에서는 비용 부담이 줄어듬. 결국 GLP-1 치료제 접근 허들이 낮아질 가능성이 더 높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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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에스티팜(시가총액: 2조 6,415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1.23 13:38:03 (현재가 : 127,600원, +6.24%)
계약상대 : 미국 소재 글로벌 바이오텍
계약내용 : 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
공급지역 : 미국 등
계약금액 : 825억
계약시작 : 2026-01-22
계약종료 : 2026-12-18
계약기간 : 11개월
매출대비 : 30.15%
기간감안 : 30.1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390024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3769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1.23 13:38:03 (현재가 : 127,600원, +6.24%)
계약상대 : 미국 소재 글로벌 바이오텍
계약내용 : 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
공급지역 : 미국 등
계약금액 : 825억
계약시작 : 2026-01-22
계약종료 : 2026-12-18
계약기간 : 11개월
매출대비 : 30.15%
기간감안 : 30.1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390024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37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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