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바, 바붐온은 온다..
빅딜 예고한 알테오젠 “조 단위 규모...이르면 다음주 발표”[JPMHC 202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38134?sid=001
전태연 알테오젠 사장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 행사 마지막 날인 15일(현지시간) "ALT-B4에 대한 기술이전 발표를 이르면 다음 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전 기술이전과 비슷한 규모로 예상된다"며 '조 단위' 딜 소식이 곧 발표될 것임을 내비쳤다.
빅딜 예고한 알테오젠 “조 단위 규모...이르면 다음주 발표”[JPMHC 202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38134?sid=001
전태연 알테오젠 사장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 행사 마지막 날인 15일(현지시간) "ALT-B4에 대한 기술이전 발표를 이르면 다음 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전 기술이전과 비슷한 규모로 예상된다"며 '조 단위' 딜 소식이 곧 발표될 것임을 내비쳤다.
Naver
빅딜 예고한 알테오젠 "이르면 다음주 발표"...'조 단위' 계약 나올까 [JPMHC 2026]
코스피 이전상장을 추진하는 알테오젠이 또 한번의 승전보를 올렸다. 전태연 알테오젠 사장이 취임 14일 만에 회사의 또 다른 '빅딜'을 예고하면서다. 이르면 다음 주 중 발표가 가능할 전망에 시장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9❤2
🌱 늘봄
이 형님 비행기만 타면 진짜 올거 같은데..
이번에는 해당 사항이 없을듯 하옵니다. 12 - 20...
🌱 늘봄
📌Lilly, Sanofi 등 새로운 바우처 프로그램에서 FDA 의약품 심사 지연에 직면한 것으로 보도 새로운 커미셔너 국가 우선순위 바우처(Commissioner’s National Priority Vouchers, CNPV)가 부여된 여러 의약품들이 FDA의 심사 과정에서 지연을 겪고 있으며, 이로 인해 잠재적인 승인 일정이 미뤄지고 있다고 보도 📍지연이 보고된 의약품 - Eli Lilly의 Orforglipron - Boehringer Ingelheim의…
Reuters
Exclusive: US FDA delays two drug reviews in new voucher program after safety, efficacy concerns
The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has delayed reviews of two drugs chosen for the Trump administration's new fast-track program after agency scientists flagged safety and efficacy concerns, including the death of a patient while taking one of the medicines…
💊1
📌바이오텍 M&A는 역사적으로 의료 기업들이 수익 파이프라인을 유지하고 확장하는 주요 수단이었으며, 특히 기존 의약품의 특허 만료가 다가올 때 더욱 활발. 평균적으로 2030년까지 대형주 제약 매출의 35%가 특허에서 벗어나는 상황
블록버스터 의약품이 특허 보호를 잃으면 기업들은 상당한 수익 감소에 직면. 이를 해결하기 위해 기업들은 보통 두 가지 전략 중 하나를 추구.
내부적으로 신약을 개발하고 새로운 특허를 확보하거나, 이미 개발 중이거나 시장에 나와 있는 유망한 약물을 보유한 회사를 인수하는 것
내부 신약 개발과 관련된 높은 비용, 긴 일정, 위험을 고려할 때, M&A는 제품 파이프라인을 빠르게 보충하고 성장을 유지하는 인기 있고 효과적인 방법.
정책 불확실성으로 인해 작년 부진했던 인수합병 활동은 노동절 이후 의미 있게 증가. 특히 바이오테크 분야는 주당 평균 한 건의 거래가 이루어져 거래가 가장 활발한 부문.
전반적인 바이오텍 M&A는 2021년 이후 가장 강력한 해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블록버스터 의약품이 특허 보호를 잃으면 기업들은 상당한 수익 감소에 직면. 이를 해결하기 위해 기업들은 보통 두 가지 전략 중 하나를 추구.
내부적으로 신약을 개발하고 새로운 특허를 확보하거나, 이미 개발 중이거나 시장에 나와 있는 유망한 약물을 보유한 회사를 인수하는 것
내부 신약 개발과 관련된 높은 비용, 긴 일정, 위험을 고려할 때, M&A는 제품 파이프라인을 빠르게 보충하고 성장을 유지하는 인기 있고 효과적인 방법.
정책 불확실성으로 인해 작년 부진했던 인수합병 활동은 노동절 이후 의미 있게 증가. 특히 바이오테크 분야는 주당 평균 한 건의 거래가 이루어져 거래가 가장 활발한 부문.
전반적인 바이오텍 M&A는 2021년 이후 가장 강력한 해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5🔥1
📍 Jefferies 연말 인터뷰 중 일부
Q: 오늘날 투자자들이 특히 관심을 끄는 신약 개발 분야는 무엇인가요?
A: 면역계를 표적으로 하는 제품인 I&I는 인과생물학에 미치는 영향 때문에 같은 치료법이 다양한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점에서 독특하게 매력적.
사노피와 레제네론에서 판매하는 듀픽센트 같은 약물들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보세요. 이 약물의 생물학적 표적을 고려할 때, 아토피 피부염, COPD, 천식과 같은 면역 매개 질환에 영향.
올해 전략적 활동에서 알 수 있듯이, GLP-1과 심장대사 치료에 대한 충분한 동력이 여전히 존재.
Q: 오늘날 투자자들이 특히 관심을 끄는 신약 개발 분야는 무엇인가요?
A: 면역계를 표적으로 하는 제품인 I&I는 인과생물학에 미치는 영향 때문에 같은 치료법이 다양한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점에서 독특하게 매력적.
사노피와 레제네론에서 판매하는 듀픽센트 같은 약물들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보세요. 이 약물의 생물학적 표적을 고려할 때, 아토피 피부염, COPD, 천식과 같은 면역 매개 질환에 영향.
올해 전략적 활동에서 알 수 있듯이, GLP-1과 심장대사 치료에 대한 충분한 동력이 여전히 존재.
❤6
📌"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비만·당뇨병 넘어 심혈관·신장·간질환까지…GLP-1 확장의 현재. GLP-1 계열 치료제의 적응증 확장은 이미 실제 허가와 후기 임상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비만과 제2형 당뇨병에서 시작된 GLP-1 제제는 이제 심혈관계 질환, 신장질환, MASH까지 외연을 넓히며 대사질환 전반을 포괄하는 치료 옵션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대표적으로 세마글루타이드는 비만·당뇨병 치료제에 이어 심혈관 사건(MACE) 감소 근거를 확보하며 치료 범위를 확장했다.
https://new.dailypharm.com/user/news/334836?REFERER=NP
비만·당뇨병 넘어 심혈관·신장·간질환까지…GLP-1 확장의 현재. GLP-1 계열 치료제의 적응증 확장은 이미 실제 허가와 후기 임상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비만과 제2형 당뇨병에서 시작된 GLP-1 제제는 이제 심혈관계 질환, 신장질환, MASH까지 외연을 넓히며 대사질환 전반을 포괄하는 치료 옵션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대표적으로 세마글루타이드는 비만·당뇨병 치료제에 이어 심혈관 사건(MACE) 감소 근거를 확보하며 치료 범위를 확장했다.
https://new.dailypharm.com/user/news/334836?REFERER=NP
👍6❤2🥰2
📌Eli Lilly, Lp(a) 치료제를 심혈관 성장 초점으로 강조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일라이 릴리는 Lp(a) 프로그램의 핵심 약물로 lepodisiran과 muvalaplin을 강조하며, Lp(a) 감소를 GLP-1 치료제와 함께 새로운 심혈관 성장 영역으로 다루고 있다고 발표.
Eli Lilly는 Lp(a) 상승을 비만, 당뇨병, 초기 알츠하이머병, 초기 유방암을 포함한 폭넓은 심대사 전략 내에서 주요한 미충족 수요로 강조했으며, 두 프로그램을 현재의 incretin 및 amylin 치료제 이후 ‘차세대 혁신 물결’의 일부로 설명.
- lepodisiran은 주사형 siRNA로, 2상 ALPACA 시험에서 매우 강력하고 장기간 지속되는 Lp(a) 감소 효과
- muvalaplin은 최초의 경구용 Lp(a) 억제제로, 1상 시험에서 14일간 약 65%의 Lp(a) 감소.
Eli Lilly는 Lp(a)를 장기적인 심혈관 성장 축으로 다루고 있으며, 현재 파이프라인의 대부분이 핵심 incretin/amylin 프로그램 외부에 위치하고 있다고 강조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일라이 릴리는 Lp(a) 프로그램의 핵심 약물로 lepodisiran과 muvalaplin을 강조하며, Lp(a) 감소를 GLP-1 치료제와 함께 새로운 심혈관 성장 영역으로 다루고 있다고 발표.
Eli Lilly는 Lp(a) 상승을 비만, 당뇨병, 초기 알츠하이머병, 초기 유방암을 포함한 폭넓은 심대사 전략 내에서 주요한 미충족 수요로 강조했으며, 두 프로그램을 현재의 incretin 및 amylin 치료제 이후 ‘차세대 혁신 물결’의 일부로 설명.
- lepodisiran은 주사형 siRNA로, 2상 ALPACA 시험에서 매우 강력하고 장기간 지속되는 Lp(a) 감소 효과
- muvalaplin은 최초의 경구용 Lp(a) 억제제로, 1상 시험에서 14일간 약 65%의 Lp(a) 감소.
Eli Lilly는 Lp(a)를 장기적인 심혈관 성장 축으로 다루고 있으며, 현재 파이프라인의 대부분이 핵심 incretin/amylin 프로그램 외부에 위치하고 있다고 강조
👍9❤2
한 주 고생하셨습니다. 추웠던 날씨가 꽤 풀렸네요. 주말에는 좋은 분들이랑 외부 활동도 하시면서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6
1. 에이비엘바이오
① 뇌투과 플랫폼 Grabody-B 신규 계약 1건 이상
② ABL104(4-1BB x EGFR), ABL105(4-1BB x HER2) 유한양행 Sub L/O
③ Compass 담도암치료제 ABL001(VEGF x DLL4) FDA 가속승인 기대
2. 올릭스
① 릴리 MASH 신규 타깃 Dual siRNA 추가 L/O 기대
② 로레알 탈모 화장품/치료제관련 L/O (본계약변경)
③ 건성 황반변성 치료제 OLX301A L/O 기대
3. 디앤디파마텍
① 화이자가 전임상 단계 경구용 비만치료제 임상 진입 기대 (6개 중 2개 임상 1상, 1H26 결과)
② MASH 치료제 DD01 L/O 기대, 1H26 생검 결과 발표 예정
③ 파트너사 퍼스트바이오(비상장)/뉴랄리(자회사) 알츠하이머 NLY-02 L/O 기대
4. 펩트론
① 릴리 지속형 비만치료제 공동개발에서 기술이전 본계약 체결 및 공장 착공
② 자체 기술력으로 1주일 -> 1개월 지속형 식약처 승인받은 ‘루프원’ 글로벌 판권 계약 기대
5. 지투지바이오
① 지속형 비만치료제 플랫폼 InnoLAMP 현재 공동개발중
② 베링거인겔하임, 유럽소재 제약사 본계약 체결 + 노보노디스크 협업 기대
[신한투자증권 1.16 일부 내용중]
① 뇌투과 플랫폼 Grabody-B 신규 계약 1건 이상
② ABL104(4-1BB x EGFR), ABL105(4-1BB x HER2) 유한양행 Sub L/O
③ Compass 담도암치료제 ABL001(VEGF x DLL4) FDA 가속승인 기대
2. 올릭스
① 릴리 MASH 신규 타깃 Dual siRNA 추가 L/O 기대
② 로레알 탈모 화장품/치료제관련 L/O (본계약변경)
③ 건성 황반변성 치료제 OLX301A L/O 기대
3. 디앤디파마텍
① 화이자가 전임상 단계 경구용 비만치료제 임상 진입 기대 (6개 중 2개 임상 1상, 1H26 결과)
② MASH 치료제 DD01 L/O 기대, 1H26 생검 결과 발표 예정
③ 파트너사 퍼스트바이오(비상장)/뉴랄리(자회사) 알츠하이머 NLY-02 L/O 기대
4. 펩트론
① 릴리 지속형 비만치료제 공동개발에서 기술이전 본계약 체결 및 공장 착공
② 자체 기술력으로 1주일 -> 1개월 지속형 식약처 승인받은 ‘루프원’ 글로벌 판권 계약 기대
5. 지투지바이오
① 지속형 비만치료제 플랫폼 InnoLAMP 현재 공동개발중
② 베링거인겔하임, 유럽소재 제약사 본계약 체결 + 노보노디스크 협업 기대
[신한투자증권 1.16 일부 내용중]
❤15👍5👏3🤔1
📌수천 명의 환자가 NHS에서 처방받지 못하면서, 많은 이들이 매주 민간 약국에서 주간 접종을 받기 위해 엄청난 금액을 지불.
하지만 Semaglutide 특허가 만료되면서 상황은 앞으로 바뀔 가능성. 캐나다에서는 종료되었고, 인도, 중국, 브라질, 터키에서는 곧 만료될 예정. 이들 국가는 세계 인구의 40%를 차지.
영국과 미국에서는 Semaglutide의 특허가 2031년까지 유효. 특허 제한이 없는 국가에서 저가 주사제가 영국으로 수입될 가능성. 동일한 사례로 가격으로 인한 복합 GLP-1 수요와 비슷.
이달 초, 인도 Chenna의 한 의료 클리닉의 수석 내분비내과 의사 Usha Ayyagari는 Bloomberg와의 인터뷰에서 특허가 없는 Semaglutide의 출시가 "할렐루야" 순간이 될 것이라고 언급.
기존 치료비 때문에 중산층 환자의 절반 이상이 치료법을 구매하지 못하게 했다고 언급.
Sandoz도 올해 Semaglutide를 브랜드 버전에 비해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출시할 계획을 공개. 그리고 지난 7월, 인도의 다국적 제약회사인 Dr Reddy's Laboratories Ltd.는 전 세계 87개 시장을 목표로 삼았다고 발표.
"가격이 내려가면 훨씬 더 많은 환자들이 Semaglutide를 선택할 것이라고 믿습니다,"라고 회사 CEO Erez Israeli가 발언.
현재 영국 국민의 3분의 2가 과체중 또는 비만으로 분류되며, NHS 통계에 따르면 영국인의 평균 체중은 30년 전보다 약 1스톤(약 6.4kg) 증가.
비만으로 인한 NHS의 연간 비용은 이미 약 65억 파운드(약 11조 원)에 달하며, 매년 영국에서 비만 관련 입원 건수가 100만 건 이상 발생. 당국은 효과적인 개입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그 비용이 2050년까지 97억 파운드에 이를 수 있어 최전선 서비스에 감당하기 어려운 부담을 줄 수 있다고 경고.
하지만 Semaglutide 특허가 만료되면서 상황은 앞으로 바뀔 가능성. 캐나다에서는 종료되었고, 인도, 중국, 브라질, 터키에서는 곧 만료될 예정. 이들 국가는 세계 인구의 40%를 차지.
영국과 미국에서는 Semaglutide의 특허가 2031년까지 유효. 특허 제한이 없는 국가에서 저가 주사제가 영국으로 수입될 가능성. 동일한 사례로 가격으로 인한 복합 GLP-1 수요와 비슷.
이달 초, 인도 Chenna의 한 의료 클리닉의 수석 내분비내과 의사 Usha Ayyagari는 Bloomberg와의 인터뷰에서 특허가 없는 Semaglutide의 출시가 "할렐루야" 순간이 될 것이라고 언급.
기존 치료비 때문에 중산층 환자의 절반 이상이 치료법을 구매하지 못하게 했다고 언급.
Sandoz도 올해 Semaglutide를 브랜드 버전에 비해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출시할 계획을 공개. 그리고 지난 7월, 인도의 다국적 제약회사인 Dr Reddy's Laboratories Ltd.는 전 세계 87개 시장을 목표로 삼았다고 발표.
"가격이 내려가면 훨씬 더 많은 환자들이 Semaglutide를 선택할 것이라고 믿습니다,"라고 회사 CEO Erez Israeli가 발언.
현재 영국 국민의 3분의 2가 과체중 또는 비만으로 분류되며, NHS 통계에 따르면 영국인의 평균 체중은 30년 전보다 약 1스톤(약 6.4kg) 증가.
비만으로 인한 NHS의 연간 비용은 이미 약 65억 파운드(약 11조 원)에 달하며, 매년 영국에서 비만 관련 입원 건수가 100만 건 이상 발생. 당국은 효과적인 개입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그 비용이 2050년까지 97억 파운드에 이를 수 있어 최전선 서비스에 감당하기 어려운 부담을 줄 수 있다고 경고.
❤14
📌2026년은 바이오테크와 제약 산업에 전환점이 될 것이라는 분위기. 조심스러운 낙관도, 근거 없는 낙관도 아닌 ‘순수한 낙관론’이 확장.
이는 새로운 과학적 진보와 시장 환경의 안정이 결합된 결과. 금리는 내려갔고, 빅파마의 BD 팀들은 딜을 찾고 있는 상황.
바이오 스타트업들의 자금조달도 활발하며, 일부 기업들 예컨대 정밀의학 스타트업 Mirador Therapeutics 나 항진균제 개발사 F2G은 이제 IPO까지 고려하기 시작.
📍이번 JP Morgan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가장 뜨거운 주제는 체중 감량 시장.
실제로 Novo는 컨퍼런스 기간 내내 유니언 스퀘어 주변을 돌며 Wegovy 알약 광고를 랩핑한 차량을 운행.
하지만 이 시장은 더 이상 Novo와 Lilly의 싸움만이 아닌 상황. Pfizer CEO Albert Bourla는 발표에서 현재의 “양강 구도”를 지적. Pfizer가 최근 인수한 Metsera는 장기 지속형 경구 GLP-1 신약 후보를 개발 중이며, “이건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다”고 발언. Bourla는 2030년 체중 감량 시장 규모를 약 1,500억 달러로 전망.
📍한편, 면역학과 염증(immunology and inflammation, I&I)은 최근 들어 점점 더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중. Merck의 발견·전임상개발·중개 의학 부문 책임자인 George Addona는 “염증은 생물학의 매우 넓은 ‘바구니(bucket of biology)’” 라고 설명. 즉, 여러 질환의 공통된 생물학적 주제라는 뜻.
📍이런 이유로 I&I 영역의 신약 후보물질은 라이선스 딜의 주요 대상으로 부각. 투자자들도 주시하고 있으며, 이제는 미국과 유럽을 넘어 활동 범위를 확장.
📍샌프란시스코 일대에서는, 일부 바이오텍 창업자들이 미국 내 바이오텍 투자 확대, 특히 기술 및 AI 기반 신약 개발에 대한 투자가 더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자리를 마련. 이 행사들에는 미국 정부 주요 인사들도 참석.
그중에는 Mehmet Oz 메디케어·메디케이드서비스국 국장, Marty Makary FDA 국장 그리고 Jim O’Neill 보건복지부 차관 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직무대행 국장 참여.
이는 새로운 과학적 진보와 시장 환경의 안정이 결합된 결과. 금리는 내려갔고, 빅파마의 BD 팀들은 딜을 찾고 있는 상황.
바이오 스타트업들의 자금조달도 활발하며, 일부 기업들 예컨대 정밀의학 스타트업 Mirador Therapeutics 나 항진균제 개발사 F2G은 이제 IPO까지 고려하기 시작.
📍이번 JP Morgan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가장 뜨거운 주제는 체중 감량 시장.
실제로 Novo는 컨퍼런스 기간 내내 유니언 스퀘어 주변을 돌며 Wegovy 알약 광고를 랩핑한 차량을 운행.
하지만 이 시장은 더 이상 Novo와 Lilly의 싸움만이 아닌 상황. Pfizer CEO Albert Bourla는 발표에서 현재의 “양강 구도”를 지적. Pfizer가 최근 인수한 Metsera는 장기 지속형 경구 GLP-1 신약 후보를 개발 중이며, “이건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다”고 발언. Bourla는 2030년 체중 감량 시장 규모를 약 1,500억 달러로 전망.
📍한편, 면역학과 염증(immunology and inflammation, I&I)은 최근 들어 점점 더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중. Merck의 발견·전임상개발·중개 의학 부문 책임자인 George Addona는 “염증은 생물학의 매우 넓은 ‘바구니(bucket of biology)’” 라고 설명. 즉, 여러 질환의 공통된 생물학적 주제라는 뜻.
📍이런 이유로 I&I 영역의 신약 후보물질은 라이선스 딜의 주요 대상으로 부각. 투자자들도 주시하고 있으며, 이제는 미국과 유럽을 넘어 활동 범위를 확장.
📍샌프란시스코 일대에서는, 일부 바이오텍 창업자들이 미국 내 바이오텍 투자 확대, 특히 기술 및 AI 기반 신약 개발에 대한 투자가 더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자리를 마련. 이 행사들에는 미국 정부 주요 인사들도 참석.
그중에는 Mehmet Oz 메디케어·메디케이드서비스국 국장, Marty Makary FDA 국장 그리고 Jim O’Neill 보건복지부 차관 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직무대행 국장 참여.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