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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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 https://blog.naver.com/j_neulbom

지댕 : https://blog.naver.com/jsi4914

채널을 보고 매수하는 부분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스터디 내용을 기록하는 채널. 채널 내용은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내용, 정보 오류 가능성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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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봄
📌Pfizer, 특허 절벽에 맞서 비만 프로그램을 신속히 추진. 📍Pfizer는 주요 비만 자산을 3단계로 앞당기고 2028년 출시를 목표. Metsera의 비만 자산 진전을 가속화하기 위해 서두르고 있으며, 특허 절벽을 상쇄할 수 있는 출시를 지원하기 위해 10건의 3상 임상시험을 시작할 계획을 제시. 비만은 CEO가 Pfizer가 쇠퇴에서 회복해 이번 10년 후반에 업계 최고 성장 시기로 진입할 것이라고 예측하는 핵심 요소. 📍Pfizer는…
화이자가 전면에 내세운 무기는 멧세라 파이프라인 중 아밀린(amylin) 계열 후보 MET-233i의 초기 데이터다. 멧세라는 2025년 6월 1상 결과에서 36일 기준 최대 8.4%의 체중 감소(위약 보정)를 공개한 바 있다. 

불라는 JPM 발표에서 해당 수치를 직접 언급하며 "GLP-1의 아킬레스건은 내약성"이라는 문제의식 아래, 아밀린 기반 접근이 경쟁 우위를 만들 수 있다는 취지로 발언했다. 

화이자가 '3상 10개'라는 물량 공세를 예고한 배경도 여기에 있다. 단일 후보의 승부가 아니라, 조합·용량·적응증·투여 주기를 촘촘히 쪼개 '임상 포트폴리오' 자체로 시장 진입 속도를 끌어올리겠다는 계산이다.


현장 투자자들이 주목하는 대목은 멧세라가 경구(oral) 펩타이드 파이프라인을 병행한다는 점이다. 

특히 멧세라 파이프라인에 적용된 경구 펩타이드 기술로 국내사 디앤디파마텍의 오랄링크(ORALINK) 플랫폼이 거론된다. 

https://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40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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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는 제목 잘 모를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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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ucture Therapeutics CEO는 2030년까지 체중 감량 알약이 GLP-1 시장의 절반 정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환자와 의사들의 억눌린 수요에 의해 부분적으로 주도

Structure는 전 세계적으로 경구 체중 감량 약물 시장이 10억에서 30억 명 사이라고 추정한다고 CEO Raymond Stevens가 발표.

지금까지 GLP-1 시장이 내분비학자와 비만 의학 전문의들이 Novo Nordisk에서 제조하는 약물을 처방하면서 주도

"이제 갑자기 이게 주치의, 네 일반의에게까지 들어가고 있어... "그곳에서 가장 큰 성장이 일어날 것입니다."라고 Stevens는 말하며, 1차 진료 의사들은 일반적으로 주사보다 경구 약물 처방을 선호한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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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봄
📌Structure Therapeutics CEO는 2030년까지 체중 감량 알약이 GLP-1 시장의 절반 정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환자와 의사들의 억눌린 수요에 의해 부분적으로 주도 Structure는 전 세계적으로 경구 체중 감량 약물 시장이 10억에서 30억 명 사이라고 추정한다고 CEO Raymond Stevens가 발표. 지금까지 GLP-1 시장이 내분비학자와 비만 의학 전문의들이 Novo Nordisk에서 제조하는 약물을 처방하면서…
다시 KFF 조사를 끌어와서 Structure 대표 스피치에 이야기를 더 해보면,

현재 경구용 비만 치료제의 시장 MS 전망이 전부 다른데 개인적으로 이게 숫자로 판단할 수 있는 부분일까? 하는 생각도 하게됨.

KFF를 비롯한 최근에 실시된 비만치료제 관련 조사에서 비만 환자 대비 처방 받는 환자가 적은 이유로는 가격이 가장 컸고 그 다음이 주사제라는 이유.

P는 낮아지고 있고, 제형도 이제 복용 편의성으로 가고 있다면 잠재되어 있던 수요와 비만을 제외한 단순 미용 체줌 가량 수요가 쉽게 판단이 될까? 하는 생각.

누구나 더 괜찮은 체형과 미모를 가지고 싶어하는 본능은 가지고 있음.

가격 하락과 복용 편의성이 개선되서 Q의 상승이 크게 일어나면 그 영향은 더 강하게 주변으로 퍼진다고 봄.

예전에 비슷한 예로 불닭이 유행할 때 매운 음식을 잘 못 먹어도 도대체 그게 얼마나 맛있는데 하면서 구입을 함. 본인 조차 그랬음.

Q의 증가가 폭발적으로 일어나면서 복용자들은 주변에 먹어봐라 괜찮더라 권하게 될 것이고, 비만을 제외하고도 일정 체중 감량을 원하는 사람. 음식 취식과 상관없이 체중을 유지하려는 수요 등 다양하게 Q가 잠재하고 있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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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봄
Q의 증가가 폭발적으로 일어나면서 복용자들은 주변에 먹어봐라 괜찮더라 권하게 될 것이고,
이 부분은 약이 맛있어서 권한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효능에 대한 이야기임.. 어느 비이상적인 사람이 약의 맛이 괜찮더라라고 권하겠나요..

예컨대 본인 주변에서도 위고비를 맞고 효과 좋던데? 맞아봐. 내꺼 한번 맞아볼래? 라고 실제로 권한 사람이 있었음.

그러니까 이게 복용 편의성이 개선된 경구용 전환시 권하기도 쉽다는 뜻.

불닭을 예로 든 것은 Q가 확장 될 수로 더 많은 Q를 흡수한다라는게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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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force.ai가 집계한 데이터에 따르면 기술 산업 내 에너지 관련 채용 공고가 전년 대비 34% 급증.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은 각각 570명과 605명의 에너지 관련 직원을 추가하며 인재 경쟁

📍전력 수요의 급증은 기술 대기업들의 비즈니스 모델을 변화. 데이터 센터의 막대한 에너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기술 기업들은 자체 에너지 공급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뿐만 아니라 전력 거래자가 되기 위해 적극적으로 영입.

이러한 채용 붐은 전통적인 에너지 부문에 도전 과제를 제기. 개인 채용 외에도 기술 대기업들은 에너지 관련 기업을 인수하여 역량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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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경쟁 격화: Waymo·Tesla·NVIDIA 등의 기업 경쟁 확대

SDV(Software-Defined Vehicle) → AIDV(AI-Defined Vehicle)로 이동

전동화 고도화: 차세대 배터리·충전 혁신 등장

차량 내부 경험 변화: 파노라믹 인포테인먼트, 몰입형 공간 UX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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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ilpwc_ces2026-report.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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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CES2026 리뷰 자료인데 읽는 재미가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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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봄
다시 KFF 조사를 끌어와서 Structure 대표 스피치에 이야기를 더 해보면, 현재 경구용 비만 치료제의 시장 MS 전망이 전부 다른데 개인적으로 이게 숫자로 판단할 수 있는 부분일까? 하는 생각도 하게됨. KFF를 비롯한 최근에 실시된 비만치료제 관련 조사에서 비만 환자 대비 처방 받는 환자가 적은 이유로는 가격이 가장 컸고 그 다음이 주사제라는 이유. P는 낮아지고 있고, 제형도 이제 복용 편의성으로 가고 있다면 잠재되어 있던 수요와 비만을…
📌Novo를 추격하는 Lilly, 비만 치료 알약에 대해 2분기 FDA 결정을 기대

J.P. 모건 콘퍼런스에서 연설한 CEO David Ricks는 현재 빠른 속도로 진행 중인 Orforglipron에 대해 “신속한 심사”를 기대하고 있다고 발표.

Ricks는, 경구용 약물이 Zepbound나 Wegovy 같은 주사형 GLP-1 약물보다 조금 다른 환자층을 대상으로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

알약은 주사 투여를 꺼리는 사람들에게 주요 대안이 될 수 있으며, 또한 체중 감량 후 유지 단계에 있는 사람들의 복약 순응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발언.

그는 또한 GLP-1 알약은 냉장 보관이 필요한 주사제(Zepbound, Wegovy 등)의 공급이 어려운 국가에서 중요한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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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봄
📌Workforce.ai가 집계한 데이터에 따르면 기술 산업 내 에너지 관련 채용 공고가 전년 대비 34% 급증.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은 각각 570명과 605명의 에너지 관련 직원을 추가하며 인재 경쟁 📍전력 수요의 급증은 기술 대기업들의 비즈니스 모델을 변화. 데이터 센터의 막대한 에너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기술 기업들은 자체 에너지 공급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뿐만 아니라 전력 거래자가 되기 위해 적극적으로 영입. 이러한 채용 붐은 전통적인 에너지…
CNBC는 빅테크가 인재 확보와 함께 에너지 기업 인수와 계약업체 활용을 병행하며 전력 인프라 확장에 나서고 있다고 분석했다.

알파벳은 부채 인수를 포함한 47억5000만달러 규모의 현금 거래로 데이터센터 기업 인터섹트를 인수했으며, 메타는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업 옥로를 비롯해 비스트라, 테라파워와 전력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

이러한 움직임으로 기존 에너지 업계는 빅테크의 자본력을 앞세운 인재 쟁탈전에 직면하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에너지 전문 인력 시장이 빠듯해질 것으로 보이지만, 일각에서는 급증하는 전력 수요가 유틸리티 기업과 에너지 산업 전반에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1180
📌NVIDIA는 전 세계의 자율주행차(AV) 생태계에 전속력으로 진입

새로 출시된 Alpamayo AI 모델 계열과 포괄적인 DRIVE 플랫폼 같은 이니셔티브를 통해 NVIDIA는 다음 교통 시대뿐 아니라 로봇공학의 기초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구축

NVIDIA의 미래뿐 아니라 지구의 모빌리티 및 로봇 산업의 본질을 재구성할 것을 약속하는 전략적 비전

DGX 시스템의 클라우드 기반 학습, Omniverse의 사진적 실물 시뮬레이션, DRIVE AGX를 통한 차량 안전 인증 컴퓨팅 등 차량 자율주행을 위한 종단 간 'AI 공장'을 제공함으로써, NVIDIA는 자율주행 생태계 전체에 진출

자동차 부문은 지난분기 매출 5억 9,200만 달러로 매출의 아주 작은 부분에 불과하지만, 로봇공학과 산업 자동화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를 지배하게 될 더 넓은 '물리적 AI' 경제로 진입하는 계기

10년 내에 자율주행 기능이 없는 자동차는 거의 없을 것이라고 예상
🌱 늘봄
📌NVIDIA는 전 세계의 자율주행차(AV) 생태계에 전속력으로 진입 새로 출시된 Alpamayo AI 모델 계열과 포괄적인 DRIVE 플랫폼 같은 이니셔티브를 통해 NVIDIA는 다음 교통 시대뿐 아니라 로봇공학의 기초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구축 NVIDIA의 미래뿐 아니라 지구의 모빌리티 및 로봇 산업의 본질을 재구성할 것을 약속하는 전략적 비전 DGX 시스템의 클라우드 기반 학습, Omniverse의 사진적 실물 시뮬레이션, DRIVE AGX를…
현재 빅테크 기업들이 막대한 돈을 투자하면서 선두로 나가려는 산업 중 하나가 Physical AI.

로봇은 현재 시장에서 엄청 뜨거운 감자. 당장 돈이 되나? 보다 어느 기업이 먼저 상용화와 시장에 진출할까의 내러티브가 더 강하게 반영되는 시기.

자율주행, SDV도 모빌리티라는 산업에서 큰 변화가 이루어지는 부분.

시간이 지날수록 차세대 모빌리티 영역도 시장에서 뜨거운 감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

분명한 부분은 결국 개화 될 수 밖에 없는 산업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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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Vie, 비만 치료 시장 진출 확대 계획

AbbVie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발표. 지난해 덴마크 바이오텍 기업 Gubra로부터 라이선스를 취득한 체중 감량 약물에 기대고 있다고 언급

📍AbbVie 최고 의료 책임자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AbbVie는 1세대 치료제 복용을 중단하는 경향이 있는 환자들을 위해 내약성과 체중 감량의 지속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발표

📍그는 이어 “우리는 더 장시간 작용하는 아밀린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메커니즘의 내약성 프로파일을 높이 평가하지만 이를 더욱 확장하고 싶다”고 언급

초기 데이터에 따르면 아밀린 기반 약물은 일반적으로 GLP-1 기반 약물보다 근육을 더 잘 보존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간주

📍AbbVie의 최고 상업 책임자인 Jeffrey Stewart는 회사의 기존 미용 사업이 이 시장에서 더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발언. 미용 시술을 받는 고객들이 체중 감량에도 관심을 갖는 경향이 있기 때문

그는 “미용 부문 고객들이 체중 감량과 관련된 요소를 자신의 클라이언트 케어 프로그램에 어떻게 통합할지를 잘 이해하고 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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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목표 #미국

<뉴욕 주지사 호컬, 원전 목표 8GW로 확대>


- 뉴욕 주지사 캐시 호컬이 주정부의 원자력 발전 목표를 기존 1GW에서 5GW 추가 발전으로 대폭 확대 발표함

- 이로써 뉴욕주의 총 원자력 발전 용량은 현재 3.4GW에서 8GW 이상으로 증가할 예정임

- 뉴욕의 새로운 에너지 계획은 2040년까지 100% 무배출 전력 시스템 달성 목표에 원자력 발전을 핵심으로 간주함

- 호컬 주지사는 신규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위해 주정부 기관들이 그리드 신뢰성을 지원할 명확한 경로를 설정하도록 지시할 계획임

- 뉴욕 전력망 운영자는 향후 20년간 난방 및 운송 전기화, 데이터센터 개발 등으로 전력 수요가 50~9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

- 데이터센터 등 전력 다소비 프로젝트는 뉴욕에서 자체 전력을 생산하거나 공정한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고 주지사가 언급함

- 뉴욕주는 전력 수요 증가와 탈탄소화 목표 달성을 위해 원자력 발전을 대폭 확대하며, 관련 인프라 및 재원 마련 방안을 모색 중임

[원문 링크]
🌱 늘봄
개인적으로 에너지 이야기는 올해부터 계속 더 강해지지 않을까 생각.
데이터센터 증가 속도보다 당장 에너지 공급이 못 따라갈 확률이 높으니, 편차는 두더라도 전체적으로 모든 에너지원을 공부할 필요하지 않나 하는 블라블라.

시간이 갈수록 에너지 공급 부족에 대한 이야기는 강해지지 않을까하는 블라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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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성수 김)
[채권 김성수] 금통위 리뷰.pdf
724.7 KB
[금통위 리뷰] 환율이 주도했던 회의

1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기준금리 동결(2.50%)
기자 간담회: 환율, 환율, 또 환율
할 수 있는게 없을 때는 가만히 있는 것이 맞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2.50%로 만장일치 동결
금통위를 소화하며 시장금리는 상승했지만, 성명서 문구 조정 외 금번 회의에서 특기할만한 사항은 부재. 기자회견도 원론적 답변이 주를 이루었음. 국고 3년 기준 3.0% 중후반대 레벨은 충분히 가격 메리트가 부각되는 구간. 단기 위주로 매수 권고도 유지
트럼프는 조사에도 불구하고 연준 파월을 해임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수요일,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에 대한 법무부의 형사 수사에도 불구하고 제롬 파월을 해임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지만, 그가 궁극적으로 무엇을 할지 말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밝혔다.

파월의 연준 총재 임기는 5월에 종료되지만, 그는 2028년까지 워싱턴에 기반을 둔 이사회를 떠날 의무가 없다.

https://www.reuters.com/world/us/trump-says-he-has-no-plan-fire-feds-powell-despite-investigation-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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