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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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 https://blog.naver.com/j_neulbom

지댕 : https://blog.naver.com/jsi4914

채널을 보고 매수하는 부분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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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정보 오류 가능성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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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항체-약물 접합체(ADC) 부문에서 지속적인 동적 성장 가능성은 약 75–90%로 매우 높을 것으로 추정

이 추세를 보여주는 가장 눈에 띄는 정량적 지표 중 하나는 개시된 임상시험 수

2024–2025년 리뷰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284건의 ADC가 포함된 임상시험이 시작되어 기록적인 수치로 발전 가속화.

예를 들어, 2025년 AACR-NCI-EORTC 심포지엄에서는 113개의 신규 ADC의 임상 시험이 포스터로 발표. 또한 2025년 10월 기준으로 Trialtrove와 같은 분석 플랫폼은 다양한 개발 단계(전임상 및 임상)에서 수백 건의 계획 및 진행 중인 ADC 연구를 기록

새로운 항체 운반체, 새로운 안정 연결자, 그리고 항체가 운반하는 페이로드의 변형을 통해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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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타 일정이 10일까지 길어졌네요. 돌아가서 이것저것 올려보도록 할게요!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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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에 갑자기 가족이 코마 상태에 빠지셔서 급하게 복귀했고, 며칠 채널에 글을 못 올리거 같아요. 죄송합니다. 돌아와서 인사드릴게요. 모두 수익 많이 내시길 바랍니다.
🙏196😢278😭4😨2🙊1
https://blog.naver.com/jsi4914/224138738803

참여기업들을 쭈욱 살펴보면 키워드는 AI, RNA가 더중점으로 보이고(?) obesity는 이제 다음의 무언가인것으로 결론을 지어봅니다.

3개의 원문 리포트는 본문에서 참고 해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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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타이드가 아닌 저분자 경구제도 좀보고있는데요
내용 좋은것 같아 정리했습니다.


* 개발되는 경구제에서 확인해야 할 요건

1. 적어도 Semaglutide 보다 효과 및 부작용 측면 우수할 것
- 곧 제네릭 출시
- 대부분의 대사질환 치료제는 복용법이 편함. 즉, 복용법이 까다롭지 않아야함

2. 장기 독성과 약물상호작용이 없을 것 (간대사)
- Small molecule은 특히 간대사가 없음이 초기 임상에서 확인되어야 함
- 간 효소의 다양성으로 다인종/대규모/장기 데이터 임상 필요함

3. 원가가 저렴할 것
- Small molecule : 원가 경쟁에서 자유로움
- Peptide : 원가가 높을수 밖에 없기에 물질 자체의 유효 용량이 낮거나 제형화 등을 통해 BA를 높여 사용되는 API의 양을 줄여야 함

(하나증권,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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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vo Nordisk (exclusive global rights for TransCon-based obesity and metabolic disease products)
- Multi-product collaboration with lead program once-monthly TransCon semaglutide
- Lead program once-monthly TransCon semaglutide remains on track to enter the clinic as anticipated

- Ascendis pharma,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 2026 자료중


[CAM2056]
* Completed treatment in Phase 1b study of monthly semaglutide
* Phase 2b study planned in 2026
‒ Dose initiation and escalation schedule established in Phase 1b study
‒ Extended treatment exposure to establish long term safety
* Parallel preparations for Phase 3

* Partnership with Eli Lilly for long-acting incretins progressing(4개까지)
• Dual GIP and GLP-1 receptor agonists
• Triple GIP, glucagon and GLP-1 receptor agonists
• An option to include amylin receptor agonists

* Tiered mid-single digit royalties on global net product sale

Camurus, 2026/01 Presentation 자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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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비만 시장은 새로운 국면에 진입. 2024년이 전환기였고 2025년이 통합의 해였다면, 2026년은 가속화의 해가 될 것

GLP-1 치료제는 틈새 시장에서 주류로 이동했고, 공급 문제는 발생했다가 완화되었으며, 자산 파이프라인은 체중 감량을 넘어 전신 약물로 확장

경구 GLP-1의 첫 도입, GLP-1 수용체 길항제에 대한 최초의 배타권 상실, 그리고 비만을 단독 적응증으로 메디케어 처방목록에 포함시키는 등 획기적인 보장 결정들 같은 이정표는 비만 치료 제공 방식을 재정의하며, 2026년과 앞으로의 시장 방향을 결정하는 전환점이 될 것.

2025년은 비만 치료에 있어 중대한 전환점. 비만이 구조적이고 장기적인 관리가 필요한 만성 질환임을 더욱 강화.

2025년의 정책 진보는 비만 치료의 다음 단계를 위한 중요한 토대를 마련. 글로벌 보건 정책 분야에서, WHO는 2025년 12월 비만 치료에 GLP-1 의약품 사용에 관한 첫 글로벌 가이드라인을 발표. 이 획기적인 정책 변화는 비만을 만성 질환으로 인식하고, 성인이 장기 비만 치료에 GLP-1 길항제를 사용할 것을 권고.

이러한 모멘텀에 더해, 2025년 9월 열린 유엔 제4차 비전병(NCD) 고위급 회의는 중요한 이정표를 수립. 국가 원수들은 2030년 지속가능발전 의제에 따라 2030년까지 조기 비발병 사망률을 3분의 1 줄이겠다는 새로운 정치 선언을 채택.

유럽 연합이 2025년에 발표한 유럽 심혈관 건강 계획 로드맵은 비만을 심혈관 질환의 유발 요인으로 인식하는 포괄적인 접근법을 요구. 또한 유럽 의회 의원들은 창립 회의를 개최하며 정치적 의지를 표명하고 회원국 간 비만 우선순위에 관한 대화를 시작.

📍26년은비만 약물 접근성과 환자 선호도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

- 몇 년간 주사제가 우위를 점한 후, 경구 제형은 콜드체인 요구가 없어 순응도와 사용 편의성 면에서 게임 체인저로 부상하고 있으며, 장기 유지 기회를 여는 능력에서도 게임 체인저

- 환자들에게 경구 치료는 특히 주사 사용을 꺼리는 환자들에게 더 큰 편의성, 순응률 향상, 그리고 더 넓은 접근성을 제공

📍비만 지원 파이프라인은 여전히 견고하며, IQVIA는 2025년 10월 기준으로 개발 중인 자산이 193개 이상으로 2025년 5월의 181개 자산에서 증가한 수치로 추정

- 확장되는 파이프라인과 함께, 새로운 작용 기전(예: GIP/GLP-1 이중 작용제, 아밀린 유사체, 오르포글리프론과 같은 소분자)과 경구용 및 초장기 작용 주사제와 같은 다양한 투여 경로를 통해 혁신이 가속화

- 새로운 메커니즘을 넘어, 다음 혁신의 물결은 비만약 전달 방식을 재편. 경구 제형은 2026년 헤드라인을 장식할 것으로 예상되며, 편리함을 제공하고 콜드체인 요구사항을 없애 장기 비만 치료를 더 실용적이고 유지 기회

📍정책 발전은 2026년 내내 하나의 추세가 될 것

- 더 많은 국가들이 비만을 만성 질환으로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비만약에 대한 구조화된 보상 체계로 나아가면서 국가 차원에서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

- 정책 논의에는 치료 접근성도 포함되어 비만약을 국가 계획에 통합하는 움직임이 있음을 시사. 동시에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도입된 미국 정책 변화는 글로벌 벤치마크에 계속 영향을 미치고 지불자 협상에 영향을 미칠 것.

❗️2026년은 비만 치료의 변혁적 시대를 이어갈 예정. 특허 만료와 경구 제제가 경제성과 접근성을 재정의함에 따라 시장 역학은 변화할 것. 동시에, 다중 경로 치료와 전신 적응증을 아우르는 혁신의 물결이 M&A 활동을 통해 체중 감량을 넘어 포괄적인 만성 질환 관리로의 진전을 가속화할 것.

이 전략은 비만 치료가 글로벌 보건 전략의 초석이 되는 10년간의 혼란의 무대를 마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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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용 비만치료제는 비만 치료를 처음으로 찾는 신규 환자들을 끌어들여 체중 감량 및 당뇨병 약물 시장을 확장하고 Novo와 Lilly의 매출을 촉진할 것으로 전망.

새로운 사용자들에게는 주사를 두려워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기존 주사로 인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자신의 상태가 주 1회 접종을 받을 만큼 심각하지 않다고 판단하는 환자들도 포함

UC 샌디에이고 고급 체중 관리 센터의 의료 책임자인 에두아르도 그룬발드 박사는 "이 GLP-1 약물을 한 번도 시도해본 적 없는 사람들이 많고, 아마도 알약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는 것 같다"고 언급.

또 "둘째, 만약 본인 부담을 해야 한다면, 알약이 주사보다 조금 저렴할 거라는 점도 이유 중 하나다" 라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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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입이 2026년 공급망 위기를 촉발할 수 있는 이유

AI의 소프트웨어 기능에 집중하는 동안, 물리적 인프라 요구사항은 대체로 무시.

가트너는 2026년까지 G20 조직의 50%가 단 하나의 요인인 에너지 부족으로 인해 운영 제약에 직면할 것으로 예측.

에너지는 더 이상 보장된 고정 비용 유틸리티로 취급할 수 없는 상황. 전력 가용성이 운영 연속성을 좌우하는 시기에 접어들고 있으며, 물류 부문 전반에 걸쳐 위치 전략과 위험 관리 프레임워크를 재평가해야 할 것.

📍 소프트웨어 배포는 며칠 만에 이루어지지만, 그리드 인프라 업그레이드는 수년이 소요. 이러한 불일치는 데이터 센터와 그에 의존하는 디지털 물류 네트워크에 치명적인 취약점을 초래.

📍 에너지원을 다각화하지 못하거나 장기 계약을 확보하지 않는 공급망은 심각한 연속성 위험에 직면

전략적 필수 과제는 분명. 디지털 야망과 물리적 현실을 균형 있게 맞춰야 할 필요성.

오늘 에너지 회복력을 네트워크 설계에 통합하지 않는 조직은 2026년 용량 부족이 닥쳤을 때 구조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놓이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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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부터 2030년 사이에 약 100GW의 신규 데이터 센터가 추가되어 전 세계 용량이 두 배로 늘어날 예정

글로벌 데이터 센터 부문은 2030년까지 확장될 가능성이 높아, 전력망 제약을 완화하기 위한 에너지 혁신이 필요할 것

2030년까지 AI는 전체 업무량의 절반을 차지할 수 있으며, 추론이 주요 동인이 될 것. 이 부문은 2030년까지 최대 3조 달러가 필요한 인프라 투자 슈퍼사이클.

데이터 센터 부문은 2025년부터 2030년 사이에 97GW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5년 동안 규모가 사실상 두 배로 늘어날 것. 2030년까지 전 세계 데이터 센터 용량은 200GW에 이를 수 있는 상황.

전력 투입 속도가 사이트 선정의 주요 기준이며, 그 다음으로 커뮤니티 지원, 지연 시간, 고객과의 근접성.

에너지 인프라가 확장을 제약하는 중요한 병목 현상으로 부각. 전력망 제한은 성장 궤적을 제한할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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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바이오 기업들이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네트워크를 활용해 글로벌 제약·투자사와 협력 확대에 나선다.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오는 13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제약 분야 수출투자·기술협력 종합행사인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은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파트너링 포럼 △투자유치 IR △B2B 파트너링 상담 △미국 바이오 시장 진출 컨설팅 세션으로 구성된다.

https://www.dt.co.kr/article/12040082?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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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가 글로벌 시장의 24시간 주식 거래시간에 발맞추기 위해 올해 6월부터 프리·애프터마켓을 도입하고 거래시간을 12시간으로 연장하기로 했다. 프리마켓은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오전 7시부터 개장하는 방향으로 잠정 결론이 났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6월 이후로는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식 거래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12일 서울경제신문이 입수한 한국거래소의 ‘KRX 거래시간 연장 추진안’에 따르면 거래소는 호가가 이전되지 않는 프리마켓(오전 7시~8시)·애프터마켓(오후 4시~8시) 개설을 추진하기로 하고 이를 회원사에 공유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K79X3BJKY
🌱 늘봄
📌AI는 신약 발견 과정의 다양한 단계를 가속화함으로써 이러한 비용을 줄이는 데 도움. 특히 개발 초기 단계에서 AI 기반은 45~80%의 비용 절감에 기여. 이러한 절감 효과의 주요 요인 중 하나는 실제 합성과 시험이 필요한 화합물 수를 줄이는 것. AI 기반 최적화는 연구자들이 더 작고 목표가 명확한 화합물 집합에 집중할 수 있게 하여 대규모 고속 스크리닝(HTS)에 투입되는 자원을 크게 절감. 📍또한 AI는 ADMET 예측 정확성을 높여 흡수…
📌엔비디아와 릴리, AI 시대의 신약 발견 혁신을 위한 공동 혁신 AI 연구소 발표

5년간 인프라와 연구에 최대 10억 달러 공동 투자

엔비디아와 일라이 릴리 앤 컴퍼니는 제약 산업의 가장 오래된 과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AI를 적용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전례 없는 형태의 공동 혁신 AI 연구소를 설립한다고 발표

📍두 회사는 향후 5년 동안 새로운 AI 공동 혁신 연구소를 지원하기 위해 인재, 인프라 및 컴퓨팅 자원에 최대 10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

📍이들은 함께 대규모 데이터를 생성하고, 의약품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는 강력한 AI 모델을 구축할 것이며, 그 핵심 플랫폼으로는 엔비디아 바이오네모(NVIDIA BioNeMo)가 활용

엔비디아의 창립자이자 CEO인 젠슨 황은 "AI는 모든 산업을 변화시키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생명과학 분야에서 가장 심오한 영향을 미칠 것" 이라고 언급.

릴리의 회장이자 CEO인 데이비드 A. 릭스도 "우리의 방대한 데이터와 과학적 지식을 엔비디아의 연산 능력과 모델 구축 전문성과 결합함으로써, 우리는 신약 발견 그 자체를 다시 정의할 수 있다"고 발언.

이번 새로운 이니셔티브는 릴리가 이전에 발표한 AI 슈퍼컴퓨터를 기반으로 확장되며, 엔비디아의 차세대 아키텍처인 엔비디아 베라 루빈(NVIDIA Vera Rubin)에 대한 투자도 함께 활용할 계획

지난 가을 릴리가 발표한 AI 팩토리는 제약 산업에서 가장 강력한 수준의 컴퓨팅 시스템으로, 새로운 분자를 놀라운 속도와 정확도로 식별, 최적화 및 검증하기 위한 대형 생의학 기반 모델과 프런티어 모델을 학습시킬 것이다. 또한 제조, 의료 영상, 과학적 AI 에이전트 등 새로운 첨단 응용 분야를 지원할 예정

릴리의 ‘튠랩(TuneLab)’은 릴리의 수십 년간 축적된 독자적 데이터에 기반한 신약 개발용 AI·머신러닝 플랫폼으로, 바이오테크 기업들이 릴리의 선택된 모델에 접근

또한 향후 워크플로우 제공의 일환으로 엔비디아 클라라(NVIDIA Clara) 생명과학용 오픈 기반 모델도 통합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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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용 체중 감량 약물은 2030년까지 전체 GLP-1 시장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할 수 있다고 Novo Nordisk가 발표.

Novo는 새로 출시한 경구용 Wegovy가 지금까지 GLP-1 사용이 과소평가되어 온 남성과 젊은 환자 등 집단에 치료를 확대할 수 있다고 언급

TD 코웬 애널리스트들은 작년에 경구용 체중 감량 약물이 2030년까지 시장 규모는 1,500억 달러 전망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novo-nordisk-sees-oral-pills-capturing-over-third-glp-1-market-by-2030-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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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삼킨 제약·바이오…JPM 헬스케어 개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43392?sid=101

이날 글로벌 빅파마가 던진 가장 큰 화두는 단연 AI였다.

JP모건 헬스케어 투자 글로벌 공동 총괄 제러미 멜먼 은 개막 연설에서 "AI는 제약·바이오 업계 전반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헬스테크 분야에서 AI 활용이 확산하며 관련 투자도 증가하고 있다고 멜먼 공동 총괄은 분석했다.

메인 트랙 첫 발표자로 나선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BMS) 최고경영자(CEO) 크리스 뵈너는 "작년 한 해 비용을 절감하고 성장을 위한 투자를 강화하기 위해 AI를 확대 적용했다"며 "올해도 연구개발(R&D)에 속도를 내기 위해 AI를 활용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노바티스 CEO 바스 나라시만도 "AI는 이제 타깃 최적화 등을 위한 필수 도구의 일부"라며 여러 기업과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표적으로는 구글의 신약 개발 자회사 아이소모픽 랩스 등과의 파트너십을 언급하며 앞으로도 AI 관련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화이자 CEO 알버트 불라는 올해 주요 목표 중 하나로 AI의 전사적 확장을 꼽았다.

불라 CEO는 "AI는 비용 56억달러를 절감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며 "이제 제조 부문뿐 아니라 조직 전반에 걸쳐 AI를 활용할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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