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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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 https://blog.naver.com/j_neulbom

지댕 : https://blog.naver.com/jsi4914

채널을 보고 매수하는 부분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스터디 내용을 기록하는 채널. 채널 내용은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내용, 정보 오류 가능성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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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 SK, 현대차, LG 등 주요 그룹은 에너지 관련 계열사를 재편하고 글로벌 빅테크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등 에너지 주도권 확보에 힘을 쏟고 있다. AI 열풍이 반도체와 하드웨어를 넘어 전력과 냉각 시스템 등 기초 인프라 산업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행보다.

에너지 공급 못지않게 중요한 과제로 떠오른 것은 열 관리다. AI 데이터센터는 일반 서버보다 수십 배 많은 열을 발생시키는데 이를 식히는 데 드는 전력이 전체의 40%에 달한다.

향후 전력 소비량은 갈수록 늘 것으로 전망돼 주요 그룹의 에너지 사업도 더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2026년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이 2022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32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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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봄
구독자분들, 다시 한 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새해 첫날 잘 보내고 계신가요? 최근에 구독자 수가 5,000명이 넘어서 채널에 관심 주신 구독자분들께 감사의 뜻으로 작은 이벤트를 준비해보려 합니다. 📌채널 다이렉트 메시지를 통해 사연을 보내주시면 지댕님과 제가 한 팀을 선정해 📌 제주도 왕복 항공권 + 제주 그랜드 하얏트 1박 + 제주 세리바 이용권(20만 원 상당)을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하얏트의 글로벌리스트 혜택이 양도 가능한지는…
민망하게 사연 접수 0건으로 그냥 마감합니다.😂

다음에 다시 더 좋은 이벤트를 해 보자고 지댕님과 이야기가 됐네요.

세리바 이용권의 경우 이미 제가 선결제해 놓은 상황이라, 채널 자료 공유에 많은 도움을 주신 4시간가치투자 채널장님께 양도하겠습니다.

항상 저희 채널 잘 봐주신 부분 너무 감사드려요.

연말까지 지댕님이 많이 바쁘셨는데, 이제 좀 한가해지면 더 좋은 자료 공유해 주시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내용들 공유할게요.

좋은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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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하나증권 bio 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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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러닝(ML)과 딥러닝(DL)을 포함하는 AI는 신약 개발에서 중요한 도구

점점 더 많은 연구가 천연 생성물 내 약리학적 활성 화합물을 발견했으며, AI의 고처리량 능력은 신약 개발 과정을 가속화

자연의약 개발에서 AI는 기존 데이터셋과 실험 데이터를 활용해 잠재적 활성을 가진 선도 화합물을 선별하고 질병 관련 약물 표적을 예측

또한, AI를 활용해 신약 개발 초기 단계에서 리드 화합물의 흡수, 분포, 대사, 배설, 독성(ADMET) 특성을 예측하면 시간과 비용을 절약

궁극적으로 AI는 천연 의약품의 잠재력을 실현하는 혁신적인 도구로 자리매김하며, 향후 노력은 종합적인 데이터 네트워크와 중개 연구에 집중하여 신약 개발 효율성과 안전성을 향상시킬 것
Novo Nordisk는 중국 최고인민법원이 Semaglutide 화합물 특허의 유효성을 유지했다고 발표.

중국 최고인민법원은 이에 따라 베이징 지식재산권법원의 이전 판결을 확인

이번 결정은 Novo Nordisk의 Wegovy, Ozempic, Rybelsus의 주성분인 Semaglutide와 관련된 지적 재산권을 확인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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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1월JPM 헬스케어컨퍼런스:국내외주요발표기업정리 / NH
정부가 '인공지능(AI) 3강' 도약을 국정 과제로 내걸었지만 승패의 열쇠는 소프트웨어가 아닌 '물리적 인프라'가 쥐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아무리 뛰어난 AI 모델(두뇌)을 개발해도 이를 가동할 AI 반도체와 데이터센터(몸통), 그리고 막대한 전력(혈액)이 공급되지 않으면 '뇌사' 상태나 다름없기 때문입니다.

특히 '전기 먹는 하마'로 불리는 고성능 GPU(그래픽처리장치)가 뿜어내는 고열을 식히고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는 문제는 이제 기업 차원을 넘어 국가적 생존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AI 패권 경쟁의 전선이 알고리즘 개발을 넘어 전력·냉각·부지 등 '하드웨어 인프라' 확보전으로 급격히 이동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전력은 AI 사업의 성패를 가를 대표적인 필수 인프라로 지목됩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391846&plink=ORI&cooper=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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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항체-약물 접합체(ADC) 부문에서 지속적인 동적 성장 가능성은 약 75–90%로 매우 높을 것으로 추정

이 추세를 보여주는 가장 눈에 띄는 정량적 지표 중 하나는 개시된 임상시험 수

2024–2025년 리뷰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284건의 ADC가 포함된 임상시험이 시작되어 기록적인 수치로 발전 가속화.

예를 들어, 2025년 AACR-NCI-EORTC 심포지엄에서는 113개의 신규 ADC의 임상 시험이 포스터로 발표. 또한 2025년 10월 기준으로 Trialtrove와 같은 분석 플랫폼은 다양한 개발 단계(전임상 및 임상)에서 수백 건의 계획 및 진행 중인 ADC 연구를 기록

새로운 항체 운반체, 새로운 안정 연결자, 그리고 항체가 운반하는 페이로드의 변형을 통해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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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타 일정이 10일까지 길어졌네요. 돌아가서 이것저것 올려보도록 할게요!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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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에 갑자기 가족이 코마 상태에 빠지셔서 급하게 복귀했고, 며칠 채널에 글을 못 올리거 같아요. 죄송합니다. 돌아와서 인사드릴게요. 모두 수익 많이 내시길 바랍니다.
🙏196😢278😭4😨2🙊1
https://blog.naver.com/jsi4914/224138738803

참여기업들을 쭈욱 살펴보면 키워드는 AI, RNA가 더중점으로 보이고(?) obesity는 이제 다음의 무언가인것으로 결론을 지어봅니다.

3개의 원문 리포트는 본문에서 참고 해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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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타이드가 아닌 저분자 경구제도 좀보고있는데요
내용 좋은것 같아 정리했습니다.


* 개발되는 경구제에서 확인해야 할 요건

1. 적어도 Semaglutide 보다 효과 및 부작용 측면 우수할 것
- 곧 제네릭 출시
- 대부분의 대사질환 치료제는 복용법이 편함. 즉, 복용법이 까다롭지 않아야함

2. 장기 독성과 약물상호작용이 없을 것 (간대사)
- Small molecule은 특히 간대사가 없음이 초기 임상에서 확인되어야 함
- 간 효소의 다양성으로 다인종/대규모/장기 데이터 임상 필요함

3. 원가가 저렴할 것
- Small molecule : 원가 경쟁에서 자유로움
- Peptide : 원가가 높을수 밖에 없기에 물질 자체의 유효 용량이 낮거나 제형화 등을 통해 BA를 높여 사용되는 API의 양을 줄여야 함

(하나증권,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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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vo Nordisk (exclusive global rights for TransCon-based obesity and metabolic disease products)
- Multi-product collaboration with lead program once-monthly TransCon semaglutide
- Lead program once-monthly TransCon semaglutide remains on track to enter the clinic as anticipated

- Ascendis pharma,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 2026 자료중


[CAM2056]
* Completed treatment in Phase 1b study of monthly semaglutide
* Phase 2b study planned in 2026
‒ Dose initiation and escalation schedule established in Phase 1b study
‒ Extended treatment exposure to establish long term safety
* Parallel preparations for Phase 3

* Partnership with Eli Lilly for long-acting incretins progressing(4개까지)
• Dual GIP and GLP-1 receptor agonists
• Triple GIP, glucagon and GLP-1 receptor agonists
• An option to include amylin receptor agonists

* Tiered mid-single digit royalties on global net product sale

Camurus, 2026/01 Presentation 자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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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비만 시장은 새로운 국면에 진입. 2024년이 전환기였고 2025년이 통합의 해였다면, 2026년은 가속화의 해가 될 것

GLP-1 치료제는 틈새 시장에서 주류로 이동했고, 공급 문제는 발생했다가 완화되었으며, 자산 파이프라인은 체중 감량을 넘어 전신 약물로 확장

경구 GLP-1의 첫 도입, GLP-1 수용체 길항제에 대한 최초의 배타권 상실, 그리고 비만을 단독 적응증으로 메디케어 처방목록에 포함시키는 등 획기적인 보장 결정들 같은 이정표는 비만 치료 제공 방식을 재정의하며, 2026년과 앞으로의 시장 방향을 결정하는 전환점이 될 것.

2025년은 비만 치료에 있어 중대한 전환점. 비만이 구조적이고 장기적인 관리가 필요한 만성 질환임을 더욱 강화.

2025년의 정책 진보는 비만 치료의 다음 단계를 위한 중요한 토대를 마련. 글로벌 보건 정책 분야에서, WHO는 2025년 12월 비만 치료에 GLP-1 의약품 사용에 관한 첫 글로벌 가이드라인을 발표. 이 획기적인 정책 변화는 비만을 만성 질환으로 인식하고, 성인이 장기 비만 치료에 GLP-1 길항제를 사용할 것을 권고.

이러한 모멘텀에 더해, 2025년 9월 열린 유엔 제4차 비전병(NCD) 고위급 회의는 중요한 이정표를 수립. 국가 원수들은 2030년 지속가능발전 의제에 따라 2030년까지 조기 비발병 사망률을 3분의 1 줄이겠다는 새로운 정치 선언을 채택.

유럽 연합이 2025년에 발표한 유럽 심혈관 건강 계획 로드맵은 비만을 심혈관 질환의 유발 요인으로 인식하는 포괄적인 접근법을 요구. 또한 유럽 의회 의원들은 창립 회의를 개최하며 정치적 의지를 표명하고 회원국 간 비만 우선순위에 관한 대화를 시작.

📍26년은비만 약물 접근성과 환자 선호도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

- 몇 년간 주사제가 우위를 점한 후, 경구 제형은 콜드체인 요구가 없어 순응도와 사용 편의성 면에서 게임 체인저로 부상하고 있으며, 장기 유지 기회를 여는 능력에서도 게임 체인저

- 환자들에게 경구 치료는 특히 주사 사용을 꺼리는 환자들에게 더 큰 편의성, 순응률 향상, 그리고 더 넓은 접근성을 제공

📍비만 지원 파이프라인은 여전히 견고하며, IQVIA는 2025년 10월 기준으로 개발 중인 자산이 193개 이상으로 2025년 5월의 181개 자산에서 증가한 수치로 추정

- 확장되는 파이프라인과 함께, 새로운 작용 기전(예: GIP/GLP-1 이중 작용제, 아밀린 유사체, 오르포글리프론과 같은 소분자)과 경구용 및 초장기 작용 주사제와 같은 다양한 투여 경로를 통해 혁신이 가속화

- 새로운 메커니즘을 넘어, 다음 혁신의 물결은 비만약 전달 방식을 재편. 경구 제형은 2026년 헤드라인을 장식할 것으로 예상되며, 편리함을 제공하고 콜드체인 요구사항을 없애 장기 비만 치료를 더 실용적이고 유지 기회

📍정책 발전은 2026년 내내 하나의 추세가 될 것

- 더 많은 국가들이 비만을 만성 질환으로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비만약에 대한 구조화된 보상 체계로 나아가면서 국가 차원에서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

- 정책 논의에는 치료 접근성도 포함되어 비만약을 국가 계획에 통합하는 움직임이 있음을 시사. 동시에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도입된 미국 정책 변화는 글로벌 벤치마크에 계속 영향을 미치고 지불자 협상에 영향을 미칠 것.

❗️2026년은 비만 치료의 변혁적 시대를 이어갈 예정. 특허 만료와 경구 제제가 경제성과 접근성을 재정의함에 따라 시장 역학은 변화할 것. 동시에, 다중 경로 치료와 전신 적응증을 아우르는 혁신의 물결이 M&A 활동을 통해 체중 감량을 넘어 포괄적인 만성 질환 관리로의 진전을 가속화할 것.

이 전략은 비만 치료가 글로벌 보건 전략의 초석이 되는 10년간의 혼란의 무대를 마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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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용 비만치료제는 비만 치료를 처음으로 찾는 신규 환자들을 끌어들여 체중 감량 및 당뇨병 약물 시장을 확장하고 Novo와 Lilly의 매출을 촉진할 것으로 전망.

새로운 사용자들에게는 주사를 두려워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기존 주사로 인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자신의 상태가 주 1회 접종을 받을 만큼 심각하지 않다고 판단하는 환자들도 포함

UC 샌디에이고 고급 체중 관리 센터의 의료 책임자인 에두아르도 그룬발드 박사는 "이 GLP-1 약물을 한 번도 시도해본 적 없는 사람들이 많고, 아마도 알약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는 것 같다"고 언급.

또 "둘째, 만약 본인 부담을 해야 한다면, 알약이 주사보다 조금 저렴할 거라는 점도 이유 중 하나다" 라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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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입이 2026년 공급망 위기를 촉발할 수 있는 이유

AI의 소프트웨어 기능에 집중하는 동안, 물리적 인프라 요구사항은 대체로 무시.

가트너는 2026년까지 G20 조직의 50%가 단 하나의 요인인 에너지 부족으로 인해 운영 제약에 직면할 것으로 예측.

에너지는 더 이상 보장된 고정 비용 유틸리티로 취급할 수 없는 상황. 전력 가용성이 운영 연속성을 좌우하는 시기에 접어들고 있으며, 물류 부문 전반에 걸쳐 위치 전략과 위험 관리 프레임워크를 재평가해야 할 것.

📍 소프트웨어 배포는 며칠 만에 이루어지지만, 그리드 인프라 업그레이드는 수년이 소요. 이러한 불일치는 데이터 센터와 그에 의존하는 디지털 물류 네트워크에 치명적인 취약점을 초래.

📍 에너지원을 다각화하지 못하거나 장기 계약을 확보하지 않는 공급망은 심각한 연속성 위험에 직면

전략적 필수 과제는 분명. 디지털 야망과 물리적 현실을 균형 있게 맞춰야 할 필요성.

오늘 에너지 회복력을 네트워크 설계에 통합하지 않는 조직은 2026년 용량 부족이 닥쳤을 때 구조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놓이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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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부터 2030년 사이에 약 100GW의 신규 데이터 센터가 추가되어 전 세계 용량이 두 배로 늘어날 예정

글로벌 데이터 센터 부문은 2030년까지 확장될 가능성이 높아, 전력망 제약을 완화하기 위한 에너지 혁신이 필요할 것

2030년까지 AI는 전체 업무량의 절반을 차지할 수 있으며, 추론이 주요 동인이 될 것. 이 부문은 2030년까지 최대 3조 달러가 필요한 인프라 투자 슈퍼사이클.

데이터 센터 부문은 2025년부터 2030년 사이에 97GW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5년 동안 규모가 사실상 두 배로 늘어날 것. 2030년까지 전 세계 데이터 센터 용량은 200GW에 이를 수 있는 상황.

전력 투입 속도가 사이트 선정의 주요 기준이며, 그 다음으로 커뮤니티 지원, 지연 시간, 고객과의 근접성.

에너지 인프라가 확장을 제약하는 중요한 병목 현상으로 부각. 전력망 제한은 성장 궤적을 제한할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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