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5.57K subscribers
1.81K photos
7 videos
187 files
914 links
늘봄 : https://blog.naver.com/j_neulbom

지댕 : https://blog.naver.com/jsi4914

채널을 보고 매수하는 부분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스터디 내용을 기록하는 채널. 채널 내용은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내용, 정보 오류 가능성 있습니다.
Download Telegram
📌ADC의 혁신은 이중적 특성과 이중 페이로드 전략을 통해 가속화.

강력한 세포독성 화학요법제를 단일클론항체를 통해 종양 세포 내부로 직접 전달함으로써, 기존 전신 화학요법 및 그에 수반되는 부작용 없이도 새로운 표준 치료법이 될 가능성을 제시

현재 ADC 시장은 2030년까지 3,1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더욱 효과적인 치료 옵션으로의 전환을 반영

의료계의 높은 기대감과 차세대 ADC의 성공에 대한 확신 덕분에 주요 제약사들은 M&A나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ADC 파이프라인을 적극적으로 확장

특히 이중특이항체와 이중 페이로드 ADC와 같은 새로운 접근이 등장하면서, 종양 이질성과 약물 저항성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새로운 길이 열리고 있는 상황.

Debiopharm의 초기 상업 및 접근 책임자 Sophie Brachet "대장암, 췌장암, 특정 희귀암과 같은 종양 유형과 싸우는 환자들에게 표적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며, 이는 새로운 치료 전략의 절실한 필요성을 강조한다"고 언급.

"따라서 새로운 적응증에서 환자 결과를 개선할 수 있는 미탐구의 기회가 존재하며, 이미 ADC가 확립된 종양 유형에서는 치료 패러다임 초반으로 이동하고 병용 요법에 점점 더 많이 사용되고 있다"고 발언.
👍6
지난 10일 공식 출범한 국민성장펀드는 내년 1차 메가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가동된다.

1차 메가프로젝트는 총 7건으로 △K-엔비디아 육성(지분투자) △국가 AI 컴퓨팅 센터 △재생에너지 발전 △전고체 배터리 소재 공장 △전력반도체 생산공장 △첨단 AI 반도체 파운드리 △반도체 에너지 인프라 지원 등이다.

이 위원장은 "경제적 파급 효과가 큰 7개 분야를 선정했다"며 "투자금을 지역산업에 투입해 지역이 성장 주체가 되도록 하고, 성장 과실을 국민과 나눌 수 있게 국민 참여형 펀드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news1.kr/finance/general-finance/6014312
👍9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6
한 주 고생하셨습니다. 독감 유행인데 조심하세요. (본인 걸려서 정신 못 차리는 중). 좋은 주말 되세요!
21💊8
1) Rybelsus(비만 적응증) 허가 결정 및 Orforglipron 상업화

2) RNA 치료 분야에서는 2026년부터 기존 희귀질환에서 대중질환으로의 타깃 환자군 확장

3) BBB셔틀을 이용한 알츠하이머 신약 개발이 지속될 예정

4) 이보네시맙 3상 중간데이터 공개
10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옆집 사장님도 한 번 그려봤읍니다만..
사모님이시군요 ㅎㅎ
3🔥3
📌트럼프, 9개 제약회사, 가격 인하 합의를 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9개의 주요 제약회사는 금요일, 정부의 메디케이드 프로그램과 현금 지급자들을 위한 의약품 가격을 대폭 인하하는 합의를 발표

관계자들은 이 협정에 따라 각 제약사가 저소득층을 위한 메디케이드 프로그램에 판매되는 대부분의 약품 가격을 인하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널리 사용되는 의약품에 대해 "막대한 절감"을 약속

합의에는 현금 지급 삭감, TrumpRx.gov 웹사이트를 통해 판매될 수 있는 일부 의약품의 직접 소비자 가격, 미국 내 다른 부유한 국가와 동일한 가격의 의약품 출시, 제조업 확대 등이 포함

그 대가로 기업들은 3년간 관세 면제


투자자들은 처음에 미국의 광범위한 가격 통제를 우려했으나, 최근 거래 세부 사항이 이러한 우려를 크게 완화
👍5
📌Novo의 Wegovy, 고위험 비만 환자 대상 호주 PBS 등재

Semaglutide(Wegovy, Ozempic)는 비만과 기존 심혈관 질환을 가진 성인을 대상으로 호주의 의약품 혜택 자문위원회(PBAC)로부터 의약품 혜택제도(PBS) 등재를 위한 핵심 권고를 수령

이 결정은 PBAC의 11월 회의 이후 금요일 늦게 발표된 것으로, 고비용 치료에 직면한 취약 계층이 보조금을 통한 치료 접근성을 확보하는 데 있어 중대한 진전

이 권고는 엄격한 자격 요건을 명시, 환자는 심근경색, 뇌졸중, 또는 증상이 있는 말초 동맥 질환과 같은 심혈관 사건을 경험한 적이 있어야 해당. 접근 대상은 BMI가 35 kg/m² 이상이거나, 아시아인, 원주민 또는 토레스 해협 제도민일 경우 32.5 kg/m² 이상인 사람으로 제한.

>> 주변국들의 비만 치료제 공적 재정 지원 확대 방향성을 시사
👍4
📌어닝 시즌에서 얻은 교훈 - Goldmans Sachs

1. 이번 시즌은 AI 혁명의 '삽과 수확'에 대한 엄청난 수요를 부각. 수 인프라를 제공하는 기업들은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으며, Digital Realty 같은 데이터 센터 운영자와 Vertiv 같은 냉각 전문가들이 놀라운 역량을 보고.

에너지 전환은 이제 인프라에 집중되어 있으며, 전력망 현대화와 전기화가 중심. EU 국가들은 2030년까지 5,840억 유로 규모의 전력망 업그레이드를 계획. 여기에는 송전, 국경 간 연결 개선, 스마트 그리드 구축 등이 포함.

2. 우리는 헬스케어를 강조. 메드테크와 GLP-1 치료제의 상승 가능성이 기대

비만 치료, 희귀질환 치료, AI 통합 영상(그리고 잠재적으로 연구개발 신약 개발에서의 AI)과 같은 분야의 혁신이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을 뒷받침.

제약회사들이 직면한 미국 가격 문제에 대한 부담은 제약회사와 미국 행정부 간 첫 몇 건의 계약 이후 명확해지면서 점차 위험이 완화되기 시작했으며, 이는 부문별 재평가

» 에너지 관련, 헬스케어 관련
3👍2
🌱 늘봄
[키움 신민수] 동물 실험 철폐 관련 법안 FDA 현대화 법 3.0(FDAMA) 미국 상원 통과 - 의안번호 S.355 상원 만장일치 통과(unanimous consent) 성공 >> 이제는 하원에서 처리 중인 의안번호 H.R.2821 통과 남아있음 https://www.congress.gov/search?q=%7B%22congress%22%3A%5B%22119%22%5D%2C%22source%22%3A%22all%22%2C%22search%22…
📌AI는 신약 발견 과정의 다양한 단계를 가속화함으로써 이러한 비용을 줄이는 데 도움. 특히 개발 초기 단계에서 AI 기반은 45~80%의 비용 절감에 기여.

이러한 절감 효과의 주요 요인 중 하나는 실제 합성과 시험이 필요한 화합물 수를 줄이는 것. AI 기반 최적화는 연구자들이 더 작고 목표가 명확한 화합물 집합에 집중할 수 있게 하여 대규모 고속 스크리닝(HTS)에 투입되는 자원을 크게 절감.

📍또한 AI는 ADMET 예측 정확성을 높여 흡수, 분포, 대사, 배설 및 독성 특성을 컴퓨터 내에서 예측 가능. 이는 광범위한 동물 실험의 필요성을 없애고, 전통적으로 비용이 많이 들고 윤리적 문제를 수반하는 전임상 연구 비용도 줄이는 효과.

일부 평가에서는 계산 기반 발견 단계에서 60~80%의 더 큰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고 제시.

AI 기반 약물 발견 방법은 기존 방법과 비교했을 때 시간과 비용 측면 모두에서 상당한 개선.

임상 시험이 여전히 예산의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초기 단계에서 이루어진 효율성 향상은 이후 단계에 상당한 영향을 전가. 특히 AI는 임상 시험에서 최종적으로 실패하는 후보물질에 들어가는 비용인 '실패 비용'을 절감.

임상 시험을 통과하는 후보물질의 품질을 향상시킴으로써, AI는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화합물에 낭비되는 자원을 절감. 추정에 따르면, 이는 승인된 약물당 평균 자본화 비용을 약 25억 달러에서 17.5억 달러로 줄이는 데 기여하여, 성공적인 약물당 약 7억 5천만 달러의 절감.

📍전통적인 약물 발견 방법과 AI 약물 발견 방법의 주요 지표를 비교하면, 타깃-리드 시간은 2.7배 이상 단축되며, 초기 단계 비용 절감은 45%에서 80%에 이르는 결과. 또한 AI 기반 방법은 임상 성공률을 10배 이상 증가시키고, 단백질 구조 예측 및 가상 스크리닝 적중률의 정확성을 크게 향상.
4
신년 1월 '美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주목

비만·ADC·면역항암제 관련 국내 제약바이오사 '글로벌 빅딜·기술이전' 등 촉각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 행사인 '제44회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JPMHC 2026)'가 내년 1월 12일(현지시간)부터 1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다.

글로벌 빅파마와 바이오텍, 투자자 등 8000여 명이 집결하는 이번 행사에서 한국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단순 참가를 넘어 글로벌 무대의 핵심 플레이어로 존재감을 시험받게 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전통 제약사들 '안정적인 파이프라인 확장'과 바이오 기업들 '차세대 플랫폼 기술'이 글로벌 빅파마들의 집중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ca_id=22&wr_id=932166
👍42
비만치료제_패러다임의_전환_한국보건산업진흥원.pdf
17.1 MB
경구 비만 치료제는 주사제 대비 복약 편의성이 높고, 시장 잠재력이 크다. 그러나 개발사들이 직면한 과제는 분명하다. 펩타이드 기반은 흡수율 개선이 관건이다. 기존 SNAC 같은 흡수 보조제를 넘어서는 혁신적 제형 기술이 필요하며, 이중·삼중 작용제 개발로 효능을 높여야 한다. 비펩타이드 기반은 독성 관리와 특이성 향상이 핵심이다.

GLP-1 단일 타깃을 넘어 GIP, GCGR 등 다른 경로와 병합하는 전략이 장기적으로 유망하다. 경쟁 구도는 노보와 릴리의 양강 체제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그러나 글로벌 빅파마와 중국 바이오텍의 도전으로 시장 진입 장벽이 점차 낮아질 가능성도 있다

경구용 비만 치료제는 환자 순응도와 시장 확대 측면에서 차세대 치료 패러다임을 열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다. 향후 펩타이드 경구제의 기술적 허들을 어떻게 극복할지가, 비펩타이드 경구제의 안전성을 개선시킬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비만은 전 세계적으로 사회·경제적 부담이 큰 질환이기에, 경구용 치료제의 성공 여부는 단순히 개별 제약사의 성과를 넘어 글로벌 패러다임 변화와 직결될 것이다. 지금의 임상시험 결과들은 이러한 변화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시그널이며, 향후 5년간의 연구개발이 시장 판도를 결정할 것이다.
20
오늘 저빼고 다들 놀러가셨나요? 굉장히 조용하네요😳
😁22👌4😴32
📌CMS는 메디케어 파트 B 수혜자에게 더 낮은 약값을 제공하기 위한 새로운 의무 의약품 지불 모델을 제안

📍CMS가 GLOBE(글로벌 효율적 약가책 가격 기준) 모델 제안.

글로벌 효율적 약가책 가격 기준(GLOBE)은 메디케어 수혜자들의 지출을 줄이면서도 그들의 진료 질을 해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메디케어 프로그램과 메디케어 신탁기금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혁신을 보호할 것으로 기대

- 제안된 GLOBE 모델은 의료 환경에서 의사가 주로 투여하는 특정 별도 지불 대상 메디케어 파트 B 의약품에 대한 새로운 환급 공식을 시험

- 국제적으로 유사한 경제 수준의 국가들의 약가 데이터를 기준으로 ‘국제 벤치마크 가격’을 설정

- 미국에서 제조사나 공급업체가이 벤치마크를 초과하는 가격으로 판매할 경우, 차액만큼의 리베이트(환급금)를 메디케어 프로그램에 지급.

- GLOBE 포함 기준은 미국 시장에서 바이오시밀러가 출시되면 바이오시밀러와 그 참조 생물학적 제제를 제외할 것(바이오시밀러 출시 후 제조사 환급 부담 삭제 > 시장 경쟁으로 가격 안정화 기대)

- 2026년 10월 1일 시작 → 2031년 9월 30일까지 5년간 운영, 리베이트 정산은 2033년 9월까지 연장되어 진행.
4
📌제16회 세계 ADC 런던 | 2026년 2월 23-26일

항체-약물 결합체(ADC)에 전념하는 유럽 최대 포럼

📍 차별화된 ADC 페이로드 및 설계 콘텐츠 중심 : 새로운 세포독성 및 비세포독성 페이로드, 이중 페이로드 결합체, 이중특이적 및 이중파라토픽 ADC, 비항체 접합체에 관한 세션

📍 ADC 라이선싱, 투자 및 파트너십 패널 세션에 대한 다양한 투자 세션.

- 북미 참가 기업 : Eli Lilly, Abbvie, Pfizer, AMGEN, SalubrisBio, SutroBioPharma, Zymeworks 등.

- 유럽 참가 기업 : AstraZeneca, Byondis, GSK, Genmab, IKSUDA 등
6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8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