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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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 https://blog.naver.com/j_neulbom

지댕 : https://blog.naver.com/jsi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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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봄
현재는 여러 전문가가 간 생검을 각각 독립적으로 검토하는데, 이 과정은 느리고 때로 일관성이 부족하다고 FDA는 지적
MASH 치료제가 하나뿐이고, 개발 과정 중에서 생검에 대한 부분이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이번 AI 승인으로 FDA 방향성을 볼 수 있는 부분.

지난 번 생검 대신 비침습 데이터를 기반으로 승인에 대한 검토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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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봄
인도 델리 고등법원은 화요일(12월 2일), Dr Reddy’s Laboratories가 특허 보유자 Novo Nordisk가 특허 보호를 하지 않는 국가로 Semaglutide의 제네릭 버전을 제조 및 수출할 수 있도록 허가. 법원은 국내 판매는 2026년 3월 Novo Nordisk의 보조 특허 만료 시까지 금지했으나, 제네릭 수출을 허용하며 특허 유효성에 대한 신빙성 있는 도전을 인정
📍Novo Nordisk가 이제 Sun Pharma에 체중 감량 약물 화합물 거래 중단을 요구, 델리 고등법원에 다시 소송 제기

Novo Nordisk가 델리 고등법원에 인도 기업 Sun Pharmaceutical이 Ozempic의 활성 제약 성분인 Semaglutide 또는 그로부터 파생된 어떠한 제품도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거래하지 못하도록 금지하는 명령을 요청하며 소송을 제기

📍이 새로운 소송은 고등법원이 Dr Reddy’s Laboratories(DRL)가 Semaglutide를 포함한 GLP-1 약물의 자체 버전을 계속 제조 및 수출할 수 있도록 허용한 직후에 제기된 것

Novo Nordisk의 Sun Pharma에 대한 새로운 소송은 Tejas Karia 판사 앞에서 심리. Karia 판사는 이 사안이 이미 Manmeet Pritam Singh Arora 판사의 법원에서 다뤄지고 있음을 지적하며, 해당 법원으로 소송을 이관.

이 소송은 수요일에 Arora 판사 앞에서 심리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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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C 바이오로직스가 2025년 3분기까지 바이오파마 라이센싱 업프론트와 벤처 라운드에서 가장 큰 규모를 기록 / J.P Morgan

상위 바이오파마 모달리티: 총 시드 및 시리즈 A 벤처 펀딩.​

- 바이오로직스(항체, DNA, RNA, 단백질 등)는 2024년에 34억 달러, 2025년 연초 이후(YTD)에는 23억 달러를 유치

상위 바이오파마 모달리티: 총 라이센스 업프론트 현금 및 지분.

- 바이오로직스(항체, DNA, RNA, 단백질 등)는 2024년 54억 달러, 2025년 YTD 100억 달러의 업프론트(현금+지분)를 기록

바이오로직스는 초기 단계 벤처 투자와 라이센싱 활동 모두에서 계속 선도하고 있으며, 항체-약물 접합체(ADC)에 대한 대형 딜이 100억 달러 규모의 라이센스 업프론트(현금+지분)와 23억 달러 규모의 시드·시리즈 A 투자에 크게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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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FOMC(12/9-10) 주요 결정

- 연준, 정책금리 3.50~3.75%로 25bp 금리 인하 (미런 50bp 인하 소수의견, 슈미트, 굴스비 연은 총재 금리 동결 소수의견 제시)
- 2026년 점도표 금리 중간값 3.4%에서 유지(내년 1회 인하 전망). 2027년 1회 인하 전망도 유지
- 2026년 4Q 실업률 전망은 4.4%에서 유지, 코어 PCE 인플레 전망은 2.5%로 9월 전망(2.6%) 대비 하향
- 2026년 성장률 전망치 2.3%로 9월 전망(1.8%)에서 상향 조정
- 파월 의장, 현재 금리가 합리적인 중립 범위 안에 있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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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봄
📍Novo Nordisk가 이제 Sun Pharma에 체중 감량 약물 화합물 거래 중단을 요구, 델리 고등법원에 다시 소송 제기 Novo Nordisk가 델리 고등법원에 인도 기업 Sun Pharmaceutical이 Ozempic의 활성 제약 성분인 Semaglutide 또는 그로부터 파생된 어떠한 제품도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거래하지 못하도록 금지하는 명령을 요청하며 소송을 제기 📍이 새로운 소송은 고등법원이 Dr Reddy’s Laboratories(DRL)가…
📌인도 델리 고등법원은 Sun Pharma가 Novo Nordisk의 Wegovy와 동일한 당뇨 및 비만 치료제 Semaglutide의 제네릭 버전을 제조하고 수출할 수 있도록 허용.

그러나 법원은 Novo Nordisk의 특허가 2026년 3월 만료될 때까지 Sun Pharma가 인도 내에서 이 약을 판매하는 것을 금지

Sun Pharma는 수출 계정 세부 사항을 제출해야 하며, 다음 심리는 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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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ms and Hers, 영국에서 체중 감량 치료 제공 예정

온라인 원격의료 회사인 Hims and Hers Health는 Novo Nordisk의 Wegovy와 같은 약물을 포함한 체중 감량 멤버십 및 치료 프로그램을 영국에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발표.

현재 영국 내 남성을 대상으로 성 건강, 스킨케어, 탈모 치료 서비스를 제공.

올해 초 Hims는 영국, 독일, 프랑스, 아일랜드에서 체중 감량 약물을 처방하고 배송하는 런던 기반 회사 Zava를 인수

Hims의 체중 감량 프로그램은 Eli Lilly의 Mounjaro와 일반명 Orlistat로 알려진 구형 일반의약품 Orlos도 함께 제공할 예정

Hims의 영국 모델은 미국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와 유사. 미국에서는 환자들이 구독료를 지불하면 개인 맞춤형 처방과 치료와 관련된 추적 진료 등의 임상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

영국에서는 Novo와 Lilly의 약물 모두 미국보다 훨씬 저렴하지만,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를 통한 접근성은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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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가 인용한 메모에서 BMO의 -Seigerman)-은 “비만 분야의 다각화”가 단기적으로는 Pfizer에 유망해 보인다고 평가했으며, Metsera 인수전 상황을 감안할 때 1억5천만 달러의 선급금(up‑front)은 “신중한 자본 보전”이라고 설명

YP05002(YaoPharma의 파이프라인)는 아직 초기 개발 단계에 있으며 시판까지는 수년이 걸릴 전망이지만, 화이자는 이를 자체 GIP 표적 후보 약물과 결합한 병용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

경구용 GLP‑1 제제는 주사제 수준에 근접한 효능에 다가서고 있으며, 내약성-이 여전히 주요 제약 요인-. 자본은 점점 더 소수의 대형 기업들에 집중되고 있으며, CNBC는 향후 2030년대까지 체중 감량 의약품 시장이 약 1,000억 달러 규모에 이를 수 있다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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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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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올려서 카빙 제대로 타면 드론이 못 쫓아와서 살살 탔는데 영상미가 좋아서…

아무튼 일정 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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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봄
속도 올려서 카빙 제대로 타면 드론이 못 쫓아와서 살살 탔는데 영상미가 좋아서… 아무튼 일정 끄-읏
취미이지만 매년 출전한 기술선수권대회 준비 중에 연골이 전부 찢어졌고 수술 후

지금은 연골이 거의 없는 상태인데 정말 오랜만에 슬로프 위에 올라갔네요. 이제는 그냥 즐기면서 설렁설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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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봄
https://m.sedaily.com/NewsView/2H1OSQU9FA
이때 출타하면 막 호재 우수수수 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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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JP모건헬스케어 컨퍼런스는 그 해에 사업 방향과 전략 등을 공유하는 IR 행사.

첫째~둘째날 행사에 주요 기업들을 포진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이중항체 기업인 Summit, 비만 치료제 기업 Viking도 포함.

국내 기업 중 메인룸(Grand Ballroom)에 발표 기업은 삼성바이오와 셀트리온이고,
아시아 트랙에서 디앤디파마텍, 알테오젠, 휴젤 발표 예정.

국내 주요 관련사로는 Oric(보로노이), Compass(에이비엘), SK바이오팜 경쟁사 Xenon 발표

이번 컨퍼런스에는 중국, 일본회사들의 발표도 꽤 있습니다. 특히, 중국 엄청 많네요!
RNA 비만치료제로 최근 관심이 높아진 Wave도 포함

금일 발간한 인싸이트 자료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중국/아시아 바이오텍과 RNA가 키워드가 될 지..?
(패널 세션 제목이 재밌음. Value in Asia’s High-Growth Markets, Beyond K-Beauty, Emerging Biotechs from China 등)

해당 컨퍼런스 주간에 과연 어떤 기업들이 M&A를 발표할지 등도 관전포인트.

JPMHC 일정 출처: Brad Lon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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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법안이 연내 통과하면 중국 기업들은 글로벌 시장에서 사실상 퇴출당할 위기에 놓인다. 반면, 한국을 비롯한 다른 국가엔 반사 이익을 누릴 기회가 생겼다. 이를 노리는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당초 예상보다 사업 기회가 더 빨리 열릴 수 있다는 분석도 있다. 이승규 한국바이오협회 부회장은 "미국 생물보안법이 처음 발의됐을 때는 약 8년의 유예 기간을 둔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현재 공개된 상하원 타협안에는 유예기간에 관한 언급이 안 보인다"며 "의회가 검토를 거쳐 이를 제외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법안이 이대로 통과하면 중국 기업과의 거래 제한이나 계약 종료 등의 조치가 바로 실행될 수도 있다는 의미다.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5/12/11/FXWNHLBRAZDS5CHVLEYBBDI3ZA/
흠,,, 아직 사실여부는 모르겠고 코멘트를 다시 봐야할거같음

[단독] 할로자임, MSD 이어 알테오젠 ‘정조준’ … 美서 핵심 특허 무효화 공세
https://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347830

글로벌 피하주사(SC) 제형 변경 기술 시장을 둘러싼 특허 전쟁이 난타전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미국 머크(이하 MSD)가 SC 제형 변경 분야의 선두 주자인 할로자임 테라퓨틱스(Halozyme Therapeutics, 이하 할로자임)의 특허 장벽을 허물기 위해 전방위 공세를 펼치자, 할로자임이 MSD의 파트너사인 알테오젠의 핵심 제조 공정 특허에 대해 무효 심판을 청구하며 전선을 확대했다.

헬스코리아뉴스 취재 결과, 할로자임은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특허상표청(USPTO) 산하 특허심판원(PTAB)에 알테오젠이 보유한 미국 특허 제12,221,638호(이하 ‘638 특허)에 대한 당사자계 무효심판(Inter Partes Review, IPR)을 청구했다.

이번 IPR 청구는 할로자임이 최근 독일 법원으로부터 키트루다SC의 판매 금지 가처분 결정을 받아낸 뒤 곧바로 취한 후속 조치다. 알테오젠의 기술적 토대를 직접 겨냥했다는 점에서 상당한 파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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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보건부는 성인 비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조치를 시작하며, 혁신적이고 고가의 의약품에 대한 무료 접근을 제공한다고 발표.

보건부 차관은 심혈관 위험 예방 프로그램에 등록된 자격이 있는 참가자 중 체질량지수가 높은 자격을 갖춘 참가자들에게 며칠 내에 문자 메시지를 발송할 것이라고 언급.

화요일에 발표된 공동 장관 결정에 따라, 국가 심혈관 예방 프로그램은 비만에 대한 의료 검사를 추가하고, 필요 시 항비만제 처방을 추가

체질량지수가 40 이상인 사람 또는 제2형 당뇨병, 수면 무호흡증, 심장병 등 관련 질환이 있는 사람이 37에서 40인 경우 자동으로 발급

» 글로벌 국가들의 비만에 대한 문제 인식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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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P-1 제제를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로 개발하던 노보 노디스크가 임상 3상에서 실패에 직면했기 때문이다. 국내에서는 디앤디파마텍(347850)이 GLP-1 제제로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를 개발 중이었기 때문에 노보 노디스크의 임상 실패가 디앤디파마텍에 영향을 미칠 지 주목된다.

디앤디파마텍 역시 신경염증 억제 기전을 가진 GLP-1 제제 NLY01을 알츠하이머 치매 및 파킨슨병 치료제로 개발해왔다. 임상 2상에서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지 못했지만 서브그룹 분석을 통해 염증 반응이 활발한 60세 미만의 젊은 파킨슨병 환자들에게서는 질병 조절 효과를 확인했다. 현재 NLY01은 미국 존스홉킨스 의과대학으로부터 다발성 경화증 2상 연구자 주도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디앤디파마텍 관계자는 “젊은 파킨슨병 환자를 대상으로 NLY01의 질병 조절 효과를 확인했지만 이를 3상으로 확대해 진행하려면 1000억원 이상의 자금이 필요하다”며 “현재는 대사성 질환 치료제 개발에 회사의 자원을 집중하고 있고 NLY01에 회사의 자체적인 자금을 투입해 파킨슨병이나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로 개발할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620726642397864&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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