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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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 https://blog.naver.com/j_neulbom

지댕 : https://blog.naver.com/jsi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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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ms & Hers, 캐나다에서 Generic Ozempic 출시 대비 Livewell 인수

이 전략적 조치는 내년에 캐나다에서 Hims & Hers의 종합 체중 감량 프로그램 출시를 가속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이는 Generic Semaglutide가 처음으로 도입될 예정임에 맞춰 시점을 맞출 예정. 캐나다 성인의 거의 3분의 2가 과체중이거나 비만을 겪고 있지만, 높은 비용과 치료 장벽 때문에 효과적이고 입증된 치료법에 대한 접근성은 여전히 제한적.

Livewell의 강력한 지역 기반과 Hims & Hers의 혁신적인 플랫폼은 개인화된 고품질 돌봄을 더 넓은 캐나다 대중에게 더 쉽게 제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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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감량 약물은 대장암 환자의 사망률을 극적으로 낮추는 것과 연관 / Cancer Investigation

캘리포니아 대학교 연구진들은 GLP-1 수용체를 복용하는 환자들이 약물을 복용하지 않은 환자에 비해 5년 내에 사망할 확률이 절반도 안 된다고 발표.

❗️6,800명 이상의 대장암 환자를 분석한 결과, GLP-1 약물 복용자 중 15.5%가 5년 이내에 사망한 반면, 약을 복용하지 않은 환자들은 37.1%

주 저자 Raphael Cuomo는 "체중 감량 약물이 염증을 줄이고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연구진들은 이것이 이환율 감소와의 연관이 있다"고 언급.

❗️GLP-1 약물이 암세포 성장을 직접적으로 억제하고 암세포 사멸을 유발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발언.

런던 클리닉의 임상 종양학자 Andy Gaya 박사는 "이 연구는 위고비와 문자로 같은 GLP-1 작용제 약물을 사용할 때 대장암 환자에게 생존 이점이 있을 수 있다는 초기 증거를 보여주는 매우 흥미로운 연구" 라고 발언.

"이 약물군은 혈당 조절을 통해 강력한 항염증 효과를 발휘할 수 있어, 종양 세포가 자라기 어렵게 만든다" 라고 덧붙힘.

장암은 영국에서 가장 흔한 암 유형 중 하나로, 자선단체 Bowel Cancer UK에 따르면 매년 약 44,000명이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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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활용한 신약 개발 기간 단축은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VC 투자와 R&D 혁신의 핵심 트렌드로 부상 / HSBC

상반기 투자 증가 속 AI 약물 발견·임상 지원이 Dx/Tools 부문 선두.

2024년에는 AI와 연구개발이 한 달에 1200회 나란히 언급. 임상의들은 AI 보조 치료에 점점 더 수용적이 되고 있으며, 투자자들은 머신러닝을 개발 파이프라인에 내장하는 바이오테크 스타트업에 점점 더 자본을 투입.

- AID (AI Drug Discovery): 인공지능·계산 기술로 신약 타깃, 분자, 후보물질, 전달 시스템 등을 최적화·발견

- IPI (Insight Platforms & Infrastructure): 대규모 바이오/화학 데이터를 처리·분석하는 플랫폼, 인프라, 데이터 뱅크, 바이오제조 관련 계산 도구를 제공

- Dx (Diagnostics): 질병 바이오마커를 계산적으로 분석해 진단과 장기 모니터링

- CRP (Clinical Response Prediction): 환자 맞춤형 치료, 예후 예측, 약물 반응 예측 등 임상 의사결정 소프트웨어를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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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Healthify, Novo Nordisk와의 계약 뒤 추가 체중 감량 약 제조업체와의 제휴 모색.

❗️인도 헬스테크 스타트업 Healthify가 더 많은 체중 감량 약 제조업체와 협력해 건강, 영양 및 라이프스타일 코칭을 제공하기 위해 협상 중이라고 CEO 발표.

Healthify는 이미 Novo Nordisk 인도 법인과 협약을 맺은 상황. Healthify는 건강 지표 추적과 영양 및 운동 상담을 제공하며, 이번 주 Novo의 체중 감량 치료제를 처방받은 이용자들에게 코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환자 지원 프로그램을 출시

Healthify는 전 세계적으로 약 4,500만 명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유료 구독자 수는 6자리 숫자(십만 단위)

📍인도는 비만 치료제의 핵심 격전지로 부상했으며, 글로벌 시장이 10년 말에는 연간 1억 5천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Novo와 미국 제약사 Lilly가 점유율 경쟁을 벌이는 상황.

현지 Generic(복제약) 제약사들도 Novo의 비만 치료제 Wegovy의 주요 성분 Semaglutide의 특허가 2026년에 만료된 후 이 분야 진출이 예상.

Healthify는 지금까지 1억 2,200만 달러를 조달했으며, GLP-1 체중 감량 프로그램이 회사의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서비스라고 발표. 향후 1년간 유료 구독의 3분의 1 이상이 이 프로그램에서 나올 것으로 기대하며, 신규 사용자가 성장의 절반, 기존 구독자가 15%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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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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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영상 편집도 간편하네요. 오전 라이딩 마치고 액션캠 촬영본 첨부합니다.

모두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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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Care Outlook 내용 중 일부 / HSBC

- AI 잠재력을 가진 진단·연구도구 기업의 첫 펀딩은 2025년 상반기 수준에서 유지되나, 전반적인 밸류에이션과 딜 사이즈는 여전히 저점 수준일 가능성

- 전체 투자액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되, 5,000만 달러 이상 대형 진단·툴 딜이 다소 늘어날 것으로 전망

- 기업·VC 자금은 후반 단계 대형 딜에 집중될 것이며, AI 분석·자동화 툴 섹터에서의 IPO 기대감이 커지면 크로스오버 펀드와 성장 투자자들이 다시 유입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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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zier, 시장은 여전히 잘못 생각하고 있다. 내용 중 일부 / Analyst Danil Sereda

Pfizer의 주가는 4월 저점에서 반등했지만, 여전히 COVID와 특허 절벽이 사업 붕괴를 의미하는 것처럼 거래되고 있는 상황.

종양학 및 비만 분야가 상방 옵셔널리티를 제공. 3SBio의 4404는 지속적인 반응을 보이고, Metsera의 GLP-1/아밀린 플랫폼(월 1회 및 경구 제제 포함)은 Pfizer의 대사 분야 리더십을 부활 시킬 수 있는 요인.

처음 이 분야에서 부족했던 것은 경쟁력 있는 후기 단계 자산이었으나 이제 갖춘 상황.

Metsera는 단일 GLP-1이 아닌 플랫폼을 가져오며, 월 1회 복용 GLP-1 약물로 초기 데이터에서 잘 작동하고 내약성이 우수. GLP-1과 아밀린 타겟 조합 약물은 현재 옵션보다 더 많은 체중 감량과 유지에 도움.

마지막으로 경구 버전 개발은 Pfizer의 소분자 의약품 경험과 잘 맞고, 비만 시장 전망을 고려한 시너지 기회가 매우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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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기업 전부 다 뜯어볼자신없다면 피하는것도..(나에게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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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물 개발에서의 AI: 바이오제약 분야에서 AI의 영향력 확대 / Pitchbook, 내용 중 일부

📍AI가 거의 모든 산업을 재편하고 있는 가운데, 그 영향력은 특히 바이오제약 분야에서 가장 변혁적일 것. 산업의 특징인 높은 실패율, 긴 개발 기간, 증가하는 비용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이러한 목표들이 여전히 높지만, 최근 몇 년간 AI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와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 확충을 통해 상당한 진전

📍바이오파마 분야에서 가장 자금이 많이 지원되는 스타트업 중 하나. 기초 모델의 다음 전선은 생물학 전반의 데이터를 통합하여 생물학적 시스템의 종합적인 시뮬레이션을 생성하는 데 있으며, 이를 통해 약물 발견 과정이 시뮬레이션 기반으로 더욱 전환될 것.

AI 기술은 바이오 생태계 전반에 등장. 스타트업들은 자체적으로 AI로 발견한 자산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발견 서비스에 대한 대규모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며, AI 기반 플랫폼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임상시험에도 AI를 적용. 이들 스타트업 모두 약물 개발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 목표. 신약을 시장에 출시하는 데는 10년 이상, 10억 달러 이상이 소요되며, 임상 성공률이 약 10%에 불과해 대부분 실패.

이러한 문제들은 지난 10년 넘게 이 분야에서 가장 극적인 자금 조달 감소 중 하나로 이어졌으며, 벤처캐피털 투자자들의 일반적인 위험 회피 성향으로 인해 초기 단계 바이오제약으로의 자본 유입이 감소.

올해 현재까지 전체 바이오/제약 거래의 사전 시드/시드 단계 스타트업 비율은 14.5%로, 과거 5년 평균 17.3%보다 낮은 기록. 대신 투자자들은 임상 단계 자산에 우선순위를 두거나, 더 빠른 성장 기회를 추구하기 위해 아예 다른 기술 분야로 이동.

📍지난 12개월 동안 AI 신약 개발에 대한 VC 투자는 135건의 거래에서 총 32억 달러. AI 기반 제약 도구 및 서비스는 전체 거래 건수의 62.5%를 차지하는 반면, AI 중심 신약 개발 업체들은 전체 자본의 70.1%를 차지하며 더 큰 비중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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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구에 따르면 AI는 프로토콜 설계부터 규제 제출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개발 단계에서 측정 가능한 효율성 향상을 주도.

이 기술들이 성숙함에 따라 바이오테크 기업들이 혁신하고 운영하며 성장하는 방식을 변화시킬 것

AI는 생물학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증폭. 연구 주기를 압축하고 예측 정확도를 높임으로써, AI는 역사적으로 비용이 많이 들고 불확실했던 신약 개발의 성공률을 높일 잠재력

바이오테크 업계 전반의 리더들은 이미 AI를 대규모로 적용하여 발견 가속화, 정밀도 향상, 개발 비용 절감을 추진. 첨단 모델링과 머신러닝 도구는 연구자들이 분자 간 상호작용을 예측하고, 새로운 치료 표적을 식별하며, 임상 시험 설계를 최적화하는 데 도움을 주어 신약 개발을 시행착오의 과정을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로 전환.

- 자료 차트 : McKinsey &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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