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1.21 15:17:57
기업명: 인벤티지랩(시가총액: 8,535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펩타이드 후보물질의 장기지속형 주사제 공동 연구ㆍ개발 계약)
제목 : 펩타이드 후보물질의 장기지속형 주사제 공동 연구ㆍ개발 계약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은 조건부 계약으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연구개발 등의 성공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연구ㆍ개발의 실패 혹은 중단 등의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 미국법인, Boehringer Ingelheim Pharmaceuticals Inc (이하 BIPI)
2. 계약의 주요내용
Boehringer Ingelheim의 추가 펩타이드 후보물질에 대한 장기지속형 주사제형 공동 연구계약
*역할 및 의무
- 인벤티지랩 : 추가 펩타이드 장기지속형 주사제 연구ㆍ개발
- 파트너 : 후보제형 평가 및 후속 개발 전략 수립 및 수행
3. 계약체결일 : 2025.11.21
4. 계약 기간 : 2025.11.21 ~ 제형 전달 시
5. 계약 금액 : 비공개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219003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89470
기업명: 인벤티지랩(시가총액: 8,535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펩타이드 후보물질의 장기지속형 주사제 공동 연구ㆍ개발 계약)
제목 : 펩타이드 후보물질의 장기지속형 주사제 공동 연구ㆍ개발 계약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은 조건부 계약으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연구개발 등의 성공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연구ㆍ개발의 실패 혹은 중단 등의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 미국법인, Boehringer Ingelheim Pharmaceuticals Inc (이하 BIPI)
2. 계약의 주요내용
Boehringer Ingelheim의 추가 펩타이드 후보물질에 대한 장기지속형 주사제형 공동 연구계약
*역할 및 의무
- 인벤티지랩 : 추가 펩타이드 장기지속형 주사제 연구ㆍ개발
- 파트너 : 후보제형 평가 및 후속 개발 전략 수립 및 수행
3. 계약체결일 : 2025.11.21
4. 계약 기간 : 2025.11.21 ~ 제형 전달 시
5. 계약 금액 : 비공개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219003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89470
❤4
📌Semaglutide,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안질환(NAION, 비동맥 허혈성 시신경병증) 발생 위험 감소(Semaglutide Decreases Risk of Non-Arteritic Anterior Ischemic Optic Neuroapthy in Type 2 Diabetic Patients)
장기간 치료를 받은 18세 이상 당뇨병 또는 과체중 및 비만 환자 군 보건 시스템 수혜자에서 Semaglutide 사용과 NAION 사용의 관계를 조사하기 위해 후향적 코호트 연구를 수행
총 1,212,775명(제2형 당뇨병 973,529명, 과체중 또는 비만 환자 239,246명)이 포함. 2,447건의 NAION 사건이 확인.
❗️Semaglutide 처방 받은 제2형 당뇨병 환자의 NAION 발생 위험이 다른 GLP-1 RA가 아닌 약물을 처방 받은 환자에 비해 유의미하게 낮게 관찰.
❗️이 후향적 코호트 연구에서는 대규모이자 다양한 인구집단을 대상으로, 제2형 당뇨병 환자 중 Semaglutide를 복용한 환자가 비 GLP-1 수용체 작용제 약물을 복용한 환자보다 비동맥염성 허혈 시신경병증(NAION)의 위험이 낮다는 결과.
NAION의 위험이 이 약물의 사용을 제한하는 요인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시사
장기간 치료를 받은 18세 이상 당뇨병 또는 과체중 및 비만 환자 군 보건 시스템 수혜자에서 Semaglutide 사용과 NAION 사용의 관계를 조사하기 위해 후향적 코호트 연구를 수행
총 1,212,775명(제2형 당뇨병 973,529명, 과체중 또는 비만 환자 239,246명)이 포함. 2,447건의 NAION 사건이 확인.
❗️Semaglutide 처방 받은 제2형 당뇨병 환자의 NAION 발생 위험이 다른 GLP-1 RA가 아닌 약물을 처방 받은 환자에 비해 유의미하게 낮게 관찰.
❗️이 후향적 코호트 연구에서는 대규모이자 다양한 인구집단을 대상으로, 제2형 당뇨병 환자 중 Semaglutide를 복용한 환자가 비 GLP-1 수용체 작용제 약물을 복용한 환자보다 비동맥염성 허혈 시신경병증(NAION)의 위험이 낮다는 결과.
NAION의 위험이 이 약물의 사용을 제한하는 요인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시사
❤3
❗️AI 데이터 센터와 그 에너지 소비 덕분에 대규모 겨울철 에너지 정전 발생 가능성.
📍북미 전력 신뢰성 공사(North American Electric Reliability Corporation)는 AI 데이터 센터가 밀집된 지역에서 겨울철 전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보고서 통해 발표.
📍NERC는 2025-2026년 신뢰성 보고서에서 "북미 대부분"이 "극한 운영 조건"에서 수요를 충족하지 못할 위험에 처해 있다고 언급.
📍NERC에 따르면, 에너지 소모가 많은 AI 데이터 센터가 많은 지역은 혹독한 겨울철 동안 장애 위험 가능성이 높다고 발표.
정상적인 겨울 피크 수요에는 자원이 충분하지만, 장기간의 광범위한 한파는 도전적일 것. 이는 주로 지난 겨울 이후 20GW 증가한 전력 수요 증가 때문이며, 이는 겨울철 피크 용량을 훨씬 앞선 상황.
"전력 수요는 전력망에 추가되는 자원보다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2021년 ERCOT와 SPP에서 보았던 것처럼 실제 수요가 예측을 최대 25%까지 무너뜨릴 수 있는 극한의 겨울철 조건에서 더욱 그렇습니다."라고 NERC 평가 및 성과 분석 책임자 John Moura가 발언.
📍북미 전력 신뢰성 공사(North American Electric Reliability Corporation)는 AI 데이터 센터가 밀집된 지역에서 겨울철 전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보고서 통해 발표.
📍NERC는 2025-2026년 신뢰성 보고서에서 "북미 대부분"이 "극한 운영 조건"에서 수요를 충족하지 못할 위험에 처해 있다고 언급.
📍NERC에 따르면, 에너지 소모가 많은 AI 데이터 센터가 많은 지역은 혹독한 겨울철 동안 장애 위험 가능성이 높다고 발표.
정상적인 겨울 피크 수요에는 자원이 충분하지만, 장기간의 광범위한 한파는 도전적일 것. 이는 주로 지난 겨울 이후 20GW 증가한 전력 수요 증가 때문이며, 이는 겨울철 피크 용량을 훨씬 앞선 상황.
"전력 수요는 전력망에 추가되는 자원보다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2021년 ERCOT와 SPP에서 보았던 것처럼 실제 수요가 예측을 최대 25%까지 무너뜨릴 수 있는 극한의 겨울철 조건에서 더욱 그렇습니다."라고 NERC 평가 및 성과 분석 책임자 John Moura가 발언.
증권업계가 고대해왔던 토큰증권(STO) 제도화를 위한 입법안이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했다.
여야 이견이 없는 비쟁점 법안인 만큼 연내 통과가 유력시 된다
https://www.mk.co.kr/news/stock/11475802
여야 이견이 없는 비쟁점 법안인 만큼 연내 통과가 유력시 된다
https://www.mk.co.kr/news/stock/11475802
매일경제
드디어 속도내는 STO…국회 정무위 소위 통과 - 매일경제
신약 개발기업 에임드바이오가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일반청약에서 15조원이 넘는 증거금을 모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2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에임드바이오는 이틀 동안 이뤄진 공모주 청약에서 1736.77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 건수는 약 43만 건, 청약금의 절반을 미리 내는 증거금은 약 15조3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에임드바이오는 앞서 진행한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에서 672 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희망범위 상단에 공모가를 확정했다. 공모금액은 707억원, 상장 후 시가총액은 7057억원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424341
2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에임드바이오는 이틀 동안 이뤄진 공모주 청약에서 1736.77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 건수는 약 43만 건, 청약금의 절반을 미리 내는 증거금은 약 15조3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에임드바이오는 앞서 진행한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에서 672 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희망범위 상단에 공모가를 확정했다. 공모금액은 707억원, 상장 후 시가총액은 7057억원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424341
❗️Novo Nordisk : Evoke 3상 임상시험에서는 알츠하이머병 진행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 실패
오늘 초기 증상성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Evoke 및 Evoke+ 3상 임상시험의 2년간 1차 분석 결과를 발표
두 시험은 무작위 배정, 이중 맹검 방식으로 총 3808명의 성인을 등록하고 표준 치료 외에 위약과 비교하여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의 효능과 안전성을 평가
Semaglutide 치료는 두 시험 모두에서 알츠하이머병 관련 바이오마커 개선을 보였으나, 질병 진행 지연으로 이어지지 않음.
오늘 초기 증상성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Evoke 및 Evoke+ 3상 임상시험의 2년간 1차 분석 결과를 발표
두 시험은 무작위 배정, 이중 맹검 방식으로 총 3808명의 성인을 등록하고 표준 치료 외에 위약과 비교하여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의 효능과 안전성을 평가
Semaglutide 치료는 두 시험 모두에서 알츠하이머병 관련 바이오마커 개선을 보였으나, 질병 진행 지연으로 이어지지 않음.
😱6
🌱 늘봄
❗️Novo Nordisk : Evoke 3상 임상시험에서는 알츠하이머병 진행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 실패 오늘 초기 증상성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Evoke 및 Evoke+ 3상 임상시험의 2년간 1차 분석 결과를 발표 두 시험은 무작위 배정, 이중 맹검 방식으로 총 3808명의 성인을 등록하고 표준 치료 외에 위약과 비교하여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의 효능과 안전성을 평가 Semaglutide 치료는 두 시험 모두에서 알츠하이머병 관련 바이오마커…
📍이번 Novo Nordisk 임상 3상 결과 이후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부분.
1. AOM 시장에 알츠하이머 임상은 +@ 요인이였지 실패시 마이너스 요인은 아니였음.
2. 해외 IB 애널리스트들도 기대치를 낮추고 있었음(채널에 종종 공유)
3. Pre-Market에서 Novo 주가 혼자 급락은 개인적으로 3가지 정도로 생각됨.
- Tirzepatide에게 뺏긴 점유율 되찾을 Next 약물 기대감 없음.
- 곧 개화될 Generic 막을 방법 없음.
- 이런 이유로 추후 성장 기대감이 많이 낮아짐
4. 중요한 부분은 Novo는 Metsera 딜에서도 패배했고, 공격적으로 M&A가 필요하지 않나 싶음. 워낙 보수적인 기업이지만 이제는 절실함이 필요하지 않나함.
Novo와 연관이 있는 기업들은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 이제 Medicare 적용도 되는 판에 Novo의 현실은 Metsera를 인수하기 전 Pfizer와 별 다를거 없지 않나함.
📍비만 치료제 시장에는 악재가 아니라고 생각됨.
지난 번 UBS 보고서 사태에서 비만치료제 관련 기업들이 전체 급락했을 때 글(https://blog.naver.com/j_neulbom/224020663716)을 쓴 내용과 중목이지만,
1. 위에서 언급했든 알츠하이머 임상 실패는 +@ 요인이지 마이너스 요인이 아님.
2. 이번 트럼프 정부와 가격 인하와 함께 Medicare 적용으로 보험 적용 범위가 확대되면서 추후 수요가 크게 늘지 않을까함.
- 이 사유로는 불법 GLP-1 등이 여전히 불티나게 팔리고 단속이되고 있음. 가격에 대한 허들을 나타냄.
3. 현재 GLP-1 치료제 즉, 비만 치료제를 정상적으로 처방받는 비율은 매우 적음(최근 조사에서 11%비율만이 처방, 채널에 공유했던 데이터 참고)
📌 결과적으로, Novo는 Eli Lilly 한테 뺏긴 점유율을 되찾을 희망 하나가 사라졌으며 추후 공격적으로 후발 비만치료제 기업을 대상으로 딜을 공격적으로 해야하는 상황.
항비만 약물 시장의 모멘텀과 펀더멘탈하고는 전혀 관계 없는 일이라 생각됨
1. AOM 시장에 알츠하이머 임상은 +@ 요인이였지 실패시 마이너스 요인은 아니였음.
2. 해외 IB 애널리스트들도 기대치를 낮추고 있었음(채널에 종종 공유)
3. Pre-Market에서 Novo 주가 혼자 급락은 개인적으로 3가지 정도로 생각됨.
- Tirzepatide에게 뺏긴 점유율 되찾을 Next 약물 기대감 없음.
- 곧 개화될 Generic 막을 방법 없음.
- 이런 이유로 추후 성장 기대감이 많이 낮아짐
4. 중요한 부분은 Novo는 Metsera 딜에서도 패배했고, 공격적으로 M&A가 필요하지 않나 싶음. 워낙 보수적인 기업이지만 이제는 절실함이 필요하지 않나함.
Novo와 연관이 있는 기업들은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 이제 Medicare 적용도 되는 판에 Novo의 현실은 Metsera를 인수하기 전 Pfizer와 별 다를거 없지 않나함.
📍비만 치료제 시장에는 악재가 아니라고 생각됨.
지난 번 UBS 보고서 사태에서 비만치료제 관련 기업들이 전체 급락했을 때 글(https://blog.naver.com/j_neulbom/224020663716)을 쓴 내용과 중목이지만,
1. 위에서 언급했든 알츠하이머 임상 실패는 +@ 요인이지 마이너스 요인이 아님.
2. 이번 트럼프 정부와 가격 인하와 함께 Medicare 적용으로 보험 적용 범위가 확대되면서 추후 수요가 크게 늘지 않을까함.
- 이 사유로는 불법 GLP-1 등이 여전히 불티나게 팔리고 단속이되고 있음. 가격에 대한 허들을 나타냄.
3. 현재 GLP-1 치료제 즉, 비만 치료제를 정상적으로 처방받는 비율은 매우 적음(최근 조사에서 11%비율만이 처방, 채널에 공유했던 데이터 참고)
📌 결과적으로, Novo는 Eli Lilly 한테 뺏긴 점유율을 되찾을 희망 하나가 사라졌으며 추후 공격적으로 후발 비만치료제 기업을 대상으로 딜을 공격적으로 해야하는 상황.
항비만 약물 시장의 모멘텀과 펀더멘탈하고는 전혀 관계 없는 일이라 생각됨
NAVER
비만치료제 투자자들 아픈 날(feat. UBS, 오히려 기회)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최근 일정이 많아서 못 쓰고 있었는데, 어제 개인적인 생각이랑 다른 이슈가 있어서 이야기를 하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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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비중확대); 새로운 비만 #2: 지속형 그리고 경구』
기업분석부 엄민용, 이호철 ☎ 02-3772-1546
▶️ 2026년 K-BIO, 글로벌 빅파마들과 비만 메인 시장 진입
릴리, 노보 노디스크와 화이자 등 비만 시장 우위를 점하기 위한 빅파마의 장기 지속형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최근 릴리/카무르스의 위고비 1개월 제형 및 암젠 마리타이드 1~2개월 제형 임상 성공이 국내 기업들의 지속형 미립구 기술, 펩타이드 경구제 흡수율 개선 기술 관련 계약을 가속화할 것으로 판단한다.
디앤디파마텍의 펩타이드 경구제 기술은 산업적으로 굉장히 중요하다. (저분자 화합물 기반 경구용 비만 치료제를 얘기하는 것이 아니다.) 저분자 화합물 기반 경구제는 구조적으로 GLP-1 단일 작용만 가능해 효과가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결국 펩타이드를 통해야만 다중 작용제(GLP-1/GIP, GLP-1/GIP/GCG 등 이중/삼중 작용제)를 경구제로 개발할 수 있다. 펩타이드 형태 경구제에서 디앤디파마텍 ORALINK 플랫폼의 팹타이드 흡수율 개선 기술이 저분자 화합물 대비 유효성 증가, 부작용 감소 등 가장 큰 역할을 맡을 것으로 예상한다.
암젠, 릴리/카무루스, 노보 노디스크/어센디스에 의해 지속형 비만 치료제 전쟁은 이미 시작됐다. 앞으로 경구제가 1주일 제형과 큰 경쟁구도를 형성할 것이기 때문에, 주사제 영역에서는 1개월 제형 개발 경쟁이 가속화될 것이다. 특히 암젠의 최근 임상 디자인 변경은 주목할 만하다.
암젠의 1개월 제형인 GLP-1/GIP 길항제 항체-펩타이드 접합체 마리타이드는 52주 체중 감량 -19.9%(위약 미조정) 달성해 성공적이었으나 치료 중단률 11%로 부작용이 높았다. 그러나 최고 용량을 420mg에서 350mg으로 줄이고 초기 증량 단계인 Titration 기간을 오히려 늘렸더니 체중 감량 효과가 더 높고 부작용은 줄어드는 결과를 확보했다. 암젠은 이를 근거로 다시 1상을 진행 중이다.
1개월 제형 경쟁이 격화되며 빅파마와 협업 중인 장기 지속형 기술의 가치도 함께 상승하고 있다. 주사제만큼 큰 시장 규모를 가져갈 펩타이드 기반 경구제 기술도 관련한 국내 기업들에 주목 필요하다.
▶️ Top picks: 펩트론, 디앤디파마텍 (관심종목: 지투지바이오)
1개월 제형은 국내 펩트론/릴리, 지투지바이오/베링거인겔하임 & 유럽 소재 제약사, 인벤티지랩/베링거 인겔하임 등이 개발 중이다. 노보 노디스크, 로슈, 아스트라제네카와 머크 등도 미립구 형태의 1개월 제형 개발이 필수적인 상황이다. 2026년도 빅파마와 국내 기업의 계약 체결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2026년은 국내 지속형 비만 치료제 플랫폼 기업이 확보한 다수의 공동개발이 본계약 체결로 이뤄지는 원년으로 K-BIO 비만 시장을 주목해야한다. 경구용 비만 치료제 메인 시장에서 디앤디파마텍과 화이자가 함께 후기 임상 단계로 접어들 경우 큰 주주가치 상승이 예상된다. 관련한 3개 기업 주목하고자 한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944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5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이호철 ☎ 02-3772-1546
▶️ 2026년 K-BIO, 글로벌 빅파마들과 비만 메인 시장 진입
릴리, 노보 노디스크와 화이자 등 비만 시장 우위를 점하기 위한 빅파마의 장기 지속형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최근 릴리/카무르스의 위고비 1개월 제형 및 암젠 마리타이드 1~2개월 제형 임상 성공이 국내 기업들의 지속형 미립구 기술, 펩타이드 경구제 흡수율 개선 기술 관련 계약을 가속화할 것으로 판단한다.
디앤디파마텍의 펩타이드 경구제 기술은 산업적으로 굉장히 중요하다. (저분자 화합물 기반 경구용 비만 치료제를 얘기하는 것이 아니다.) 저분자 화합물 기반 경구제는 구조적으로 GLP-1 단일 작용만 가능해 효과가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결국 펩타이드를 통해야만 다중 작용제(GLP-1/GIP, GLP-1/GIP/GCG 등 이중/삼중 작용제)를 경구제로 개발할 수 있다. 펩타이드 형태 경구제에서 디앤디파마텍 ORALINK 플랫폼의 팹타이드 흡수율 개선 기술이 저분자 화합물 대비 유효성 증가, 부작용 감소 등 가장 큰 역할을 맡을 것으로 예상한다.
암젠, 릴리/카무루스, 노보 노디스크/어센디스에 의해 지속형 비만 치료제 전쟁은 이미 시작됐다. 앞으로 경구제가 1주일 제형과 큰 경쟁구도를 형성할 것이기 때문에, 주사제 영역에서는 1개월 제형 개발 경쟁이 가속화될 것이다. 특히 암젠의 최근 임상 디자인 변경은 주목할 만하다.
암젠의 1개월 제형인 GLP-1/GIP 길항제 항체-펩타이드 접합체 마리타이드는 52주 체중 감량 -19.9%(위약 미조정) 달성해 성공적이었으나 치료 중단률 11%로 부작용이 높았다. 그러나 최고 용량을 420mg에서 350mg으로 줄이고 초기 증량 단계인 Titration 기간을 오히려 늘렸더니 체중 감량 효과가 더 높고 부작용은 줄어드는 결과를 확보했다. 암젠은 이를 근거로 다시 1상을 진행 중이다.
1개월 제형 경쟁이 격화되며 빅파마와 협업 중인 장기 지속형 기술의 가치도 함께 상승하고 있다. 주사제만큼 큰 시장 규모를 가져갈 펩타이드 기반 경구제 기술도 관련한 국내 기업들에 주목 필요하다.
▶️ Top picks: 펩트론, 디앤디파마텍 (관심종목: 지투지바이오)
1개월 제형은 국내 펩트론/릴리, 지투지바이오/베링거인겔하임 & 유럽 소재 제약사, 인벤티지랩/베링거 인겔하임 등이 개발 중이다. 노보 노디스크, 로슈, 아스트라제네카와 머크 등도 미립구 형태의 1개월 제형 개발이 필수적인 상황이다. 2026년도 빅파마와 국내 기업의 계약 체결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2026년은 국내 지속형 비만 치료제 플랫폼 기업이 확보한 다수의 공동개발이 본계약 체결로 이뤄지는 원년으로 K-BIO 비만 시장을 주목해야한다. 경구용 비만 치료제 메인 시장에서 디앤디파마텍과 화이자가 함께 후기 임상 단계로 접어들 경우 큰 주주가치 상승이 예상된다. 관련한 3개 기업 주목하고자 한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1944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5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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