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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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률을 낮출 것으로 예상되는 GLP-1 약물 / Reinsurance Group of America(미국 재보험 그룹)

항비만제(AOM)와 GLP-1 약물과 같은 당뇨병 치료제의 효과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광범위한 채택은 중앙 시나리오에서 2045년까지 미국의 사망률을 3.5% 줄일 전망.

RGA(Reinsurance Group of America)의 연구는 미국, 영국, 캐나다 및 홍콩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AOM이 인구 건강에 미치는 장기적인 영향을 평가

❗️이 연구는 또한 낙관적인 시나리오와 비관적인 시나리오를 제시하며, 미국 사망률은 각각 8.8%와 1.0%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

이 연구는 약물 효과, 흡수 및 상대적 위험과 관련된 가정을 사용하여 20년 동안의 결과를 추정

영국의 중심 시나리오는 2045년까지 사망률이 2.0%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는 반면, 캐나다와 홍콩은 각각 2.6%와 1.4% 감소할 수 있습니다. 사망률 개선은 45-59세 사이에서 가장 크게 예상되며, 85세 이상에서 가장 작은 감소가 예상

"우리는 항비만 약물이 일반 인구 수준의 사망률에 의미 있는 이점을 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는 지역적으로 다르며 주로 다양한 시장의 비만 프로필과 연령, 성별 및 의약품에 대한 접근성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라고 RGA의 사장 겸 CEO인 Tony Cheng가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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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GLP-1 약물은 2045년까지 미국에서 사망률을 최대 6.4%까지 감소 / Swiss Re 재보험사 Swiss Re의 연구에 따르면 GLP-1 체중 감량 약물의 광범위한 사용은 향후 수십 년간 사망률 감소 이어진다고 발표. 연구는 비만율이 높고 GLP-1 약물 사용이 활발한 미국과 영국에 초점. Swiss Re의 모델은 보다 신중한 시나리오도 제시. 기초 위험 요인을 개선함으로써 GLP-1 약물은 장기적으로 사망률 감소에 기여하고 수백만 명을 조기…
지난 번 스위스 재보험사 보고서도 한번 공유를 했음.

보험사나 재보험사 입장에서도 결국 사망률이 줄어야 보험사 지출이 줄기 때문에 이익 구조 측면에서는 우호적인 환경.

그 동안 비만 치료제들이 고가였기 때문에 사보험에서도 보험 적용을 상당 부분 안했는데, 이번 메디케어 적용과 함께 가격 인하와 제네릭 등 다양한 요인으로 비만 치료제 허들이 낮아지면서 사보험 영역까지 확대되면

이 또한 결국 비만 치료제 시장 Q의 점프가 가능해지는 요소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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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최초의 소형 원자력 발전소가 북부 웨일스에 건설될 예정 / BBC

Amblesey에 최초로 만들어지는 이 원자력 발전소는 최대 3,000개의 일자리와 수십억 파운드의 투자를 가져올 것.

Wylfa 발전소에는 영국 최초의 세 개의 소형 모듈 원자로(SMR)가 설치되지만, 이 부지는 최대 여덟 개까지 건설할 가능성

Kier Starmer 총리는 "영국은 한때 원자력 발전 분야의 세계적 선두주자였지만, 수년간의 무관심과 정체로 인해 앤글시와 같은 지역은 낙후되고 소외되었다. 오늘부로 그 상황이 바뀝니다."라고 발언.

이 프로젝트는 약 300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으며, 영국 정부가 25억 파운드를 투자한 공영기업인 Great British Energy-Nuclear에 의해 건설될 예정

Great British Energy-Nuclear의 의장 Simon Bowen은 "이것은 영국에 있어 역사적인 순간이며, 영국이 원자력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기 위한 중요한 진전"이라고 언급.

Wylfa에서 시작되는 이 첫 SMR들은 원자력 개발에 있어 선단 기반 접근 방식을 위한 초석이 될 것이며, 영국의 에너지 독립성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에 장기 투자를 가져올 것
❗️금일 백악관에서 발표된 팩트시트 내용 중 일부

- 의약품에 부과되는 제232항 관세에 대해 미국은 한국의 원산지품에 대해 15% 이하의 제232항 관세율을 적용할 계획

- 미국은 2025년 4월 2일자 행정명령(Executive Order 14257)에 따라 특정 상품에 대해 부과된 추가 관세를 철폐할 계획이며, 여기에는 제네릭 의약품, 제네릭 의약품 원료, 제네릭 의약품 화학적 전구체 및 미국 내에서 구할 수 없는 특정 천연자원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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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13:27:49
기업명: 에이비엘바이오(시가총액: 8조 6,822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175,079주(발행가격 : 125,900원)
우선주 :

발행비율 : 0%

* 투자자
Eli Lilly and Company

발표일자 : 2025-11-14
납입일자 : 2025-12-26
상장일자 : 2026-01-0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064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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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쉬운생물_바이오투자 (쉬운생물)
[오가노이드에 주목해야하는 이유]

1) 신약 후보물질의 90% 이상의 동물실험 결과가 인간에게 적용되지 않음

2) 현재 신약개발은 동물의 윤리문제와 신약개발 비용 상승만 일어나서 사회 전체적으로 손해를 보는 상황

3) FDA는 동물실험을 대체할 대안으로 New Approach Methodologies (NAMs)를 개발하여, 전임상 데이터로 사용하겠다 선언함

4) NAMs 해석하면 새로운 접근 방법, 즉, 동물실험을 대체할 새로운 접근 방법을 고안하겠다는 것

5) NAMs의 대표적인 방법으로 가장 첫 번째로 제시된 방법이 오가노이드를 이용한 독성 & 효능 예측으로, NAMs 중 상용화될 가능성이 높은 방법 중 하나

6) 오가노이드라는 것은 3차원으로 세포를 키워 인체의 장기를 모방하는 방법으로, 실제 장기를 구성하는 여러 세포를 섞어 미니장기를 만드는 것이라고 쉽게 생각할 수 있음 (기존에 하는 방법은 2D에 한 종류의 세포만 사용)

7) 현재 빅파마들은 각자 오가노이드를 개발하여, 각각 회사만의 오가노이드 데이터를 쌓는 중

8) 앞으로 정확한 임상데이터를 반영할 수 있는 오가노이드를 어떤 회사가 보유하느냐가 임상 개발 성공률을 좌우하며, 경쟁 업체들을 압도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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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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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클라이언트 설치 시작하고 한시간 30분 넘어갔음.

아이온 🐶고인물이라 주변 고인물들도 전부 12시 정각에 클라이언트 설치 시작함.

엔씨 주가 어떻게 될지? (단 1주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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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제약회사들이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려고 함에 따라 제약 부문에서 입찰 전쟁. Financial Times에 따르면 머크는 입찰 경쟁에서 경쟁사를 앞지르고 시다라 테라퓨틱스(Cidara Therapeutics)를 인수하기 위한 92억 달러 규모의 거래를 공개

📍Berenberg 애널리스트들은 Novo Nordisk와 미국 행정부의 가격 책정 계약은 미래 성장에 대한 명확성을 확보하기 위한 중요한 첫 번째 단계라고 언급. 2026년에 성장을 이룰 가능성이 낮다는 것을 의미하지만, 더 많은 판매량은 2027년부터 평균 이상의 매출 성장을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

주가는 단기적으로 변동성이 높을 가능성이 높지만, Wegovy 체중 감량 알약과 개발용 CagriSema 약물에 대한 낮은 시장 기대치를 바탕으로 상승 기회로 전망.

다음 촉매제에는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세마글루타이드 연구의 3상 데이터, 당뇨병에 대한 아미크레틴에 대한 2상 데이터, 비만에 대한 CagriSema와 Eli Lilly의 Zepbound를 비교한 일대일 데이터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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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P-1은 최초의 장수약인가 / Nature biotechnology

📍미국의 기대 수명은 79.3세로 홍콩보다 6년, 캐나다보다 3년, 국가 또는 지역별 순위 목록에서 63위로 하락. 노화로 인한 만성 질환에 대한 미국의 지출은 매년 수조 달러.

📍노화는 심장병, 뇌졸중, 암, 알츠하이머병, 관절염 등 노화의 노년에 나타나는 질병의 가장 큰 위험 요소이기 때문에 노화 메커니즘을 표적으로 삼는 약물은 원칙적으로 한 번에 수십 가지 질병을 예방 할 수 있는 가능성.

노화 자체는 일반적으로 질병으로 간주되지 않고, 손상되는 힘과 신체의 복구 및 재생 과정 사이의 경쟁으로 인해 점진적인 체계적 쇠퇴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노화를 질병 적응증으로 인정하지 않으며 노화 방지 개입에 대한 규제 경로가 없는 상황.

코펜하겐 노화 컨퍼런스는 GLP-1과 노화에 대해 논의.

Novo의 Lotte Bjerre Knudsen과 Eli Lilly의 Andrew Adams라는 두 연사가 GLP-1 계열 치료제가 최초의 장수 약물이 될 수 있다고 제안하며 청중을 열광

강연에서는 예방 의학을 위한 새로운 기능과 췌장, 장, 심장, 혈관, 뇌, 신장 및 간을 포함한 다양한 상태와 장기에 대한 GLP-1의 이점, 그리고 일부 임상시험에서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에 대해 설명

📍비만 또는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임상 시험 결과와 실제 데이터는 GLP-1s가 고위험군에서 일부 연령 관련 동반 질환을 개선함을 명확히 증명.

📍GLP-1의 항염증 및 면역 조절 효과는 심혈관, 신경염증 및 자가면역 질환 등 광범위한 적용 가능성을 시사

오늘날 GLP-1을 복용하는 환자들은 부작용 및 비용을 포함한 다양한 이유로 높은 비율로 GLP-1을 중단. 예방 약물에서 복약 순응도는 특히 중요하며, 스타틴과 같이 효과를 직접 느끼기 어려운 약물에서 문제.

📍장수 치료제는 수십 년간 안전하고 효과적이어야 하며, 저렴하고, 장기 작용하며, 정밀의학 접근법으로 사용되는 것이 성공 가능성을 상승 시키는 중요한 부분.

❗️이러한 질병의 근본 원인을 표적으로 삼아 발병을 지연시키거나 완전히 예방하는 의약품은 의료와 인간 복지에 변화를 가져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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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봄
❗️GLP-1은 최초의 장수약인가 / Nature biotechnology 📍미국의 기대 수명은 79.3세로 홍콩보다 6년, 캐나다보다 3년, 국가 또는 지역별 순위 목록에서 63위로 하락. 노화로 인한 만성 질환에 대한 미국의 지출은 매년 수조 달러. 📍노화는 심장병, 뇌졸중, 암, 알츠하이머병, 관절염 등 노화의 노년에 나타나는 질병의 가장 큰 위험 요소이기 때문에 노화 메커니즘을 표적으로 삼는 약물은 원칙적으로 한 번에 수십 가지 질병을 예방 할…
12일에 Nature에 올라온 GLP-1 치료제의 최초 장수 약물에 대한 확장의 가능성을 시사하는 내용 일부 요약한 것.

중요한 포인트는 GLP-1 계열 치료제가 원래 목적을 넘어 노화 관련 개선 효과가 데이터가 쌓이고 있어서 최초의 장수 약물이 될 수 있다고 시사.

그러나 장기적으로 복용해야하기 때문에 환자의 복약 순응도와 비용이 중요하다고 설명

» 즉 경구용과 비용에 대한 포인트를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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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비만 치료제 시장은 2040년까지 1,200억~2,800억 달러 규모에 이를 수 있으며, 2022년 대비 연평균 9~15% 성장률(CAGR)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McKinsey

전 세계 비만 유병률은 2020년 14%에서 2035년 24%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일부 장벽 요소 존재 : 제한된 보험 적용, 공급망 문제, GLP-1 치료제의 내약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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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AI 데이터 센터들은 현재 심각한 에너지 한계에 부딪히고 있으며, 기존 전력망과 건설 계획으로는 채울 수 없는 약 44GW(기가와트)의 전력 부족이 예상.

2025년부터 2028년 사이에 약 69GW의 전력을 필요로 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그중 10GW만이 자체 발전 프로젝트에서 공급될 예정이며, 15GW는 기존 전력망의 여유 용량에서 나올 것. 따라서 약 44GW의 전력 공백

44GW는 대략 원자력 발전소 44기 규모에 해당하며, 발전소 1GW당 약 600억 달러의 capex가 필요

이 수치를 44GW 전력 격차에 곱하면, 신규 발전 설비와 전력망 확충만 해도 약 2조6천억 달러가 든다는 계산. 여기에 데이터 센터 건설 비용으로 약 2조 달러가 추가로 필요.

결국 이 단기적인 전력 격차를 해소하는 데 드는 총비용은 약 4조6천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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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시밀러 10월 미국 처방 실적 / 데이터 : 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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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이번 추가 투자와 관계 없이 지난달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전부터 만남을 조율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손 회장과의 만남은 투자유치 뿐만 아니라 AI생태계 전반의 혁신방안에 대해 많은 조언을 얻을 수 있다는 해석이 그 바탕에 깔려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17211?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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