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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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 https://blog.naver.com/j_neulbom

지댕 : https://blog.naver.com/jsi4914

채널을 보고 매수하는 부분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스터디 내용을 기록하는 채널. 채널 내용은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내용, 정보 오류 가능성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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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enipatide
이중작용제 업글버전으로 생각됩니다.
(명칭을 처음 보는것 같네요)

저 뒤에 숫자는 형태를 업그레이드 시켰을때 쓰는걸로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tirzepatide의 업그레이드 형태인가? 라는 생각은 있으나 확실치는 않네요

** 좀더 찾아보니 해당 물질로 타 적응증도 하고있네요
근데 명칭이 드러난건 이번에 처음봤습니다

이외 이전에 정보가 있었던 3중 경구제랑/ MASH 2개 임상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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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완전정복 시리즈 정독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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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dpharmatech.com/board/board.php?bo_table=press&idx=67

디앤디파마텍과 멧세라의 공동 연구 성과를 담은 이번 포스터의 제목은 “Engineering Multireceptor Nutrient-Stimulated Hormone (NuSH) Analogs for Oral Delivery”이며, 발표는 멧세라의 부사장 Brett Tounge이 제 1저자로 진행한다.

디앤디파마텍 역시 현장 발표 및 질의응답 세션에 공동 참여하며, MET-GGo의 전임상 데이터는 현지 시간 11월 6일 14시 30분에 진행되는 포스터 세션에 맞춰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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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31800310

셀트리온
PD-1 x VEGF x IL-2v 삼중융합단백질 신약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개발 및 라이선스 계약 체결

계약 상대방: 머스트바이오
https://blog.naver.com/jsi4914/224060442426

다음주 월요일 발간될 리포트 빠르게 정리했습니다.
이제 옛날의 바이오가 아니네요 이벤트들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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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 글로벌 헬스케어 Weekly, 신한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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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Pfizer는 Novo Nordisk와의 비만 치료제 경쟁에서 여전히 승리할 수 있는가 / David Wainer, WSJ

Novo의 시장 회복 시도는 과거 경영진 아래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웠던 형태. 바로 Metsera를 Pfizer로부터 빼앗기 위해 최대 90억 달러에 이르는 ‘비요청 인수 제안’을 한 것

이는 과거에는 거의 인수합병을 피하던 Novo에게 매우 대담한 움직임

그러나 이번 제안은 다소 절망적인 움직임처럼 보이며, 오히려 Novo의 투자자들을 불안하게 하는 요소. Jefferies의 헬스케어 전략가 Will Sevush는 “투자자들은 Novo가 자사 비만 치료제 파이프라인에 얼마나 자신이 있는지를 의심하기 시작했다”고 언급. 이 여파로 Novo의 주가는 목요일과 금요일 이틀 연속 하락

금요일, Pfizer는 Novo와 Metsera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

그 내용은 ‘Pfizer-Metsera 간 계약 조항상, Novo의 제안은 ‘우월한 제안(Superior Proposal)’으로 간주될 수 없다’는 것. Pfizer의 주장은 상당히 근거가 존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Metsera의 Pfizer 합병 관련 위임장(prox​​y statement)에 따르면, Metsera는 2024년부터 2025년 9월까지 7개 잠재적 인수자들과 협상을 진행.

이 중 Novo Noridsk(‘Party 1’로 명시됨)가 첫 번째 구혼자

📍만약 Novo의 제안이 진정으로 우월했다면, 왜 Metsera가 처음부터 그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았을까? 왜 Metsera 이사회가 Pfizer에게 가격 조건 개선을 요구했을까?

합병 계약서에서 ‘우월한 제안(Superior Company Proposal)’의 정의에는 단순한 가격뿐 아니라 규제, 재무, 시기, 법적 리스크가 모두 포함

📍즉, 주주들이 Novo의 제안으로 더 많은 돈을 받을 수 있더라도, Pfizer가 주장하듯 델라웨어 법 아래 Metsera가 배당금을 지급할 수 없다는 문제나, 계약 종료를 막기 위한 화이자의 가처분 신청 등은 Novo의 제안을 더 ‘리스크 있는 선택’으로 보이게 만드는 부분.

이에 대해 Pfizer는 목요일 성명을 내고 Novo의 움직임을 ‘경쟁에 대한 위협’이라고 규정하며, 일부 ‘국가주의적 어조’까지 내비쳤다. 성명서에서 Pfizer는 “지배적 시장 지위를 가진 기업이 성장하는 미국 신생 경쟁자를 인수함으로써 경쟁을 억압하려는 불법적 시도”라고 비판

또한 최고경영자 앨버트 불라(Albert Bourla)는 과거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약가 인하 협의에 참여한 인물로, 이번 사안을 단순한 기업 경쟁뿐 아니라 정치적 싸움으로도 인식.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요 특허 만료와 코로나 백신 매출 감소로 인해 최근 행동주의 투자자의 압박을 받고 있던 Pfizer는 아직 협상 여지를 남겨둔 상황

Metsera가 Novo의 제안을 레버리지로 삼아 더 높은 인수 금액을 이끌어 내려는 모습이고, 계약상 Pfizer는 화요일까지 맞대응 제안 가능성이 충분


📍GLP-1 약물이 지닌 가치를 고려할 때, 약간의 가격 인상은 충분히 감내할 만한 수준일 것.

📍Pfizer가 비만 치료제 경쟁에 발을 들이고 싶다면, 더 높은 인수 금액이 ‘입장료’가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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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Dr. Reddy’s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에 비준수 통지 발행

캐나다 보건부 산하 기관이 체중감량용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을 개발 중인 Dr. Reddy’s Laboratories에 비준수 통지(non-compliance notice)를 발행.

통지는 제조 또는 데이터 관련 승인 조건을 일부 충족하지 못한 점을 지적했으며, 이는 북미 지역 내 규제 경로에 의문을 제기

세마글루타이드는 전 세계적으로 수요 급증과 공중보건적 영향으로 인해 가장 엄격히 관리되는 약물 중 하나.

이번 통지는 승인 거부를 의미하지는 않지만, Dr. Reddy’s는 심사 진행을 위해 해당 규제 미비점을 해소 필요.

📍이번 조치는 주요 특허 만료 이후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가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출시를 준비 중인 가운데, 규제 당국이 GLP-1 계열 제네릭에 대해 안전성·순도·생물학적 동등성 등 기준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신호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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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o Nordisk, Metsera 인수 제안이 반독점 문제를 일으키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 / Reuters

📍Novo Nordisk는 자신들이 Pfizer와의 합병 계약에서 정해진 모든 제한 사항을 준수했다고 발표.

Novo Nordisk는 이메일 성명에서 “이 시장은 매우 경쟁이 치열하며, 주요 제약사들이 최소한 12개 이상의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거래로 반독점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언급

Pfizer는 Novo Nordisk의 제안이 비만 시장에서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한 기업이 경쟁을 억제하기 위한 불법적인 시도라고 주장

📍이에 대해 Metsera와 Novo Nordisk 양측 모두 화이자의 주장을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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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봄
❗️Novo Nordisk, Metsera 인수 제안이 반독점 문제를 일으키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 / Reuters 📍Novo Nordisk는 자신들이 Pfizer와의 합병 계약에서 정해진 모든 제한 사항을 준수했다고 발표. Novo Nordisk는 이메일 성명에서 “이 시장은 매우 경쟁이 치열하며, 주요 제약사들이 최소한 12개 이상의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거래로 반독점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언급 Pfizer는 Novo…
📍Pfizer는 월요일, Novo Nordisk와 Metsera를 상대로 두 번째 소송을 제기

Pfizer는 Novo Nordisk가 Metsera 인수를 위해 Pfizer보다 높은 금액을 제시한 시도가 경쟁을 저해한다고 주장

Pfizer는 Novo Nordisk가 Metsera를 인수하려는 제안이 블록버스터 비만 시장에서 자사의 지배적 위치를 유지하기 위해 더 작은 잠재적 경쟁자를 제거하려는 것이라고 미국 델라웨어 연방지방법원에 월요일 소송을 제기

해당 소송에서는 Metsera의 지배주주들이 Metsera와 Novo Nordisk와 공모했다고도 주장

월요일, Novo Nordisk의 글로벌 미디어 부사장 앰버 제임스 브라운은 성명을 내 “화이자가 Novo Nordisk가 이번 제안을 통해 혁신을 억제하려 한다는 근거 없는 주장은 사실무근이며 타당하지 않다”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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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부터 7일까지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위크(Global Biosimilars Week, GBW) 개최.

2025년 이번 행사 주제는 Biosimilars: A Wise Investment for Global Health(바이오시밀러: 글로벌 헬스를 위한 현명한 투자)

비용 측면에서 효율적이고 접근성이 높은 바이오시밀러 의약품이 건강 시스템의 지속 가능성과 환자 접근성을 높이는 전략적 선택임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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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njaro가 인도 의약품 시장에서 선두로 떠오른 배경

📍Eli Lilly가 인도에 Mounjaro(tirzepatide)를 출시한 지 불과 7개월이 조금 넘은 시점에, 이 당뇨병 및 체중 감량 약품은 인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약품으로 떠오르며 항생제 Augmentin과 같은 기존 최고 판매 약품들을 추월

이 약이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하게 된 속도는 거의 예상 밖

업계 전문가들은 10월까지 Mounjaro의 총 매출을 450억 루피로 추정하고 있는데, 올해 시장에 진입한 치료제로서는 매우 인상적인 수치

📍PharmaTrac의 9월까지 자료에 따르면 Mounjaro는 누적 매출 235억 루피를 기록한 반면, 경쟁사인 Novo Nordisk의 Wegovy(semaglutide)는 6월 출시 이후 28억 루피 매출에 불과

📍글로벌 시장에서도 tirzepatide는 올해 현재까지 248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암 치료제인 Merck의 Keytruda(233억 달러)를 앞서며 가장 많이 팔린 약품으로 부상

📍Eli Lilly and Company(인도 법인) 사장 겸 총괄 매니저인 Winselow Tucker는 ET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정부, 의료 제공자, 그리고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비만을 만성 질환으로 인식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우리 인크레틴 포트폴리오 전략은 제조 확장과 전략적 협력을 통한 접근성 향상, 경구용 치료제 등 차세대 치료 파이프라인 진전, 그리고 경제성과 편의성을 개선하는 솔루션을 통해 환자 경험을 향상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발언.

📍하지만 Mounjaro의 급성장은 2026년 초에 예정된 semaglutide(wegovy)의 저가 제네릭 출시 후에는 둔화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전망

📍가격 경쟁이 심화되면서 특히 장기 치료 환자들이 저렴한 대안으로 이동할 가능성

수석 당뇨병 전문의 Rajiv Kovil은 “지금은 비만에 대한 신선한 관심과 체중 감량이 중시되는 신혼기(honeymoon period)이지만, 몇 달 뒤 제네릭 출시로 인해 감소세에 접어들 것이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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