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ITIF(정보기술혁신재단)에서 발표된 GLP-1 혁신적 잠재력 보고서 내용 일부 요약
📍비만으로 인한 다차원적 경제 비용
1.직접 의료비용
비만인 성인은 연간 평균 1,861달러 더 많은 의료비 지출
비만 환자의 연간 의료비: 5,010달러 vs 정상 체중: 2,504달러
향후 10년간 비만 관련 질환이 연방 의료 지출에 5.6조 달러 추가 부담 예상
2. 생산성 손실
결근(absenteeism): 연간 823억 달러 손실
출근하지만 업무 능력 저하(presenteeism): 연간 1,603억 달러 손실
향후 10년간 생산성 손실로 인한 GDP 감소: 2.6~2.8조 달러
비만으로 인한 조기 사망과 노동력 감소로 10.9~11.9조 달러의 GDP 손실 예상
3. 임금 격차
비만 여성은 정상 체중 여성보다 약 9% 적게 벌어
65파운드 감량 시 임금 증가 효과는 석사 학위 취득(18% 임금 프리미엄)과 유사
4. 산업 전반 간접 비용
항공: 승객 체중 증가로 연간 약 6.84억 달러의 추가 연료비 발생
응급 서비스: 비만 환자용 특수 구급차 한 대당 11만 달러 이상 소요
병원 인프라: 비만 환자용 병실 개조 비용 4.3만 달러
환경: 비만인은 정상 체중보다 약 20% 더 많은 온실가스 배출
국방: 2023년 약 52,000명이 과체중으로 입대 불가(국방부 채용 목표 부족분 41,000명 초과)
📍 GLP-1은 치료 의학에서 중요한 진보를 나타낼 뿐만 아니라 경제 성장 촉진, 장기적인 의료비 절감, 사회적 회복력 강화라는 전략적 기회를 제공
📍 GLP-1과 같은 혁신은 개인의 질병 부담을 완화할 뿐만 아니라 경제적 생산성과 성장도 향상시킬 수 있는 상당한 잠재력을 제공
Goldman Sachs 분석: GLP-1 광범위 채택 시 미국 GDP 0.4% 증가
입원율 20% 감소, 입원 기간 단축
영국 모델링 연구: 2040년까지 약 171,000건의 입원 예방, 20억 파운드 이상 직접 비용 절감
📍비만으로 인한 다차원적 경제 비용
1.직접 의료비용
비만인 성인은 연간 평균 1,861달러 더 많은 의료비 지출
비만 환자의 연간 의료비: 5,010달러 vs 정상 체중: 2,504달러
향후 10년간 비만 관련 질환이 연방 의료 지출에 5.6조 달러 추가 부담 예상
2. 생산성 손실
결근(absenteeism): 연간 823억 달러 손실
출근하지만 업무 능력 저하(presenteeism): 연간 1,603억 달러 손실
향후 10년간 생산성 손실로 인한 GDP 감소: 2.6~2.8조 달러
비만으로 인한 조기 사망과 노동력 감소로 10.9~11.9조 달러의 GDP 손실 예상
3. 임금 격차
비만 여성은 정상 체중 여성보다 약 9% 적게 벌어
65파운드 감량 시 임금 증가 효과는 석사 학위 취득(18% 임금 프리미엄)과 유사
4. 산업 전반 간접 비용
항공: 승객 체중 증가로 연간 약 6.84억 달러의 추가 연료비 발생
응급 서비스: 비만 환자용 특수 구급차 한 대당 11만 달러 이상 소요
병원 인프라: 비만 환자용 병실 개조 비용 4.3만 달러
환경: 비만인은 정상 체중보다 약 20% 더 많은 온실가스 배출
국방: 2023년 약 52,000명이 과체중으로 입대 불가(국방부 채용 목표 부족분 41,000명 초과)
📍 GLP-1은 치료 의학에서 중요한 진보를 나타낼 뿐만 아니라 경제 성장 촉진, 장기적인 의료비 절감, 사회적 회복력 강화라는 전략적 기회를 제공
📍 GLP-1과 같은 혁신은 개인의 질병 부담을 완화할 뿐만 아니라 경제적 생산성과 성장도 향상시킬 수 있는 상당한 잠재력을 제공
Goldman Sachs 분석: GLP-1 광범위 채택 시 미국 GDP 0.4% 증가
입원율 20% 감소, 입원 기간 단축
영국 모델링 연구: 2040년까지 약 171,000건의 입원 예방, 20억 파운드 이상 직접 비용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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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
세포배양 자동화를 위한 Pluto 기술의 최적화는 당사의 내년도 주요 과제 중 하나입니다.
이미 몇몇 빅파마 고객은 Pluto 제품을 구입하여 세포 배양의 자동화 응용을 수행할 계획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비사와는 현재도 논의가 진행중입니다.
A2)
지난 몇 달간 안내드렸던 글로벌 빅파마와의 Pluto Code 관련 논의는 현재까지 정상적으로 진행 중입니다.
해당 고객의 글로벌 연구실들 중 세포 분석 자동화의 수요 우선 순위에 따라 초기 수요를 취합하였고 고객은 이에 대한 예산을 준비해 주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본 영업건과 관련한 해당 고객사의 내년도 예산 편성이나 투자 계획 등 내부 정보는 당사에서 확정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고객사 담당자의 전언을 통해 긍정적 상황을 공유받고 있습니다.
해당 고객과는 매우 효율적인 방식으로 글로벌 조직 대상 기술 영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연구 영역의 보수성을 고려했을 때 본격적인 방사형 확산 이전에 부분적 소규모 도입 후 긍정적 사용경험을 쌓기 위한 충분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첫 계약 규모가 절대적으로 크지는 않을 수 있으나 본 계약은 당사로서는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A3)
진행상황과 관련하여 지난 레터에서도 말씀드렸듯이 NIST WG2의 본격적인 연구는 하반기에 집중적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계획이 되었으나, 최근 셧다운 등 미국 국내 상황상 공공 분야의 연구 진행이 원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됩니다.
데이터 생성 및 검증의 최종 완료 시점은 현재로서는 확정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만 위 상황 고려 시 당초 계획보다 시간이 더 필요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레터로 인한 폭락이 여러번이어서 그런지 무난한 질문과 답변만 오고간것 같네요
세포배양 자동화를 위한 Pluto 기술의 최적화는 당사의 내년도 주요 과제 중 하나입니다.
이미 몇몇 빅파마 고객은 Pluto 제품을 구입하여 세포 배양의 자동화 응용을 수행할 계획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비사와는 현재도 논의가 진행중입니다.
A2)
지난 몇 달간 안내드렸던 글로벌 빅파마와의 Pluto Code 관련 논의는 현재까지 정상적으로 진행 중입니다.
해당 고객의 글로벌 연구실들 중 세포 분석 자동화의 수요 우선 순위에 따라 초기 수요를 취합하였고 고객은 이에 대한 예산을 준비해 주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본 영업건과 관련한 해당 고객사의 내년도 예산 편성이나 투자 계획 등 내부 정보는 당사에서 확정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고객사 담당자의 전언을 통해 긍정적 상황을 공유받고 있습니다.
해당 고객과는 매우 효율적인 방식으로 글로벌 조직 대상 기술 영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연구 영역의 보수성을 고려했을 때 본격적인 방사형 확산 이전에 부분적 소규모 도입 후 긍정적 사용경험을 쌓기 위한 충분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첫 계약 규모가 절대적으로 크지는 않을 수 있으나 본 계약은 당사로서는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A3)
진행상황과 관련하여 지난 레터에서도 말씀드렸듯이 NIST WG2의 본격적인 연구는 하반기에 집중적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계획이 되었으나, 최근 셧다운 등 미국 국내 상황상 공공 분야의 연구 진행이 원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됩니다.
데이터 생성 및 검증의 최종 완료 시점은 현재로서는 확정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만 위 상황 고려 시 당초 계획보다 시간이 더 필요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레터로 인한 폭락이 여러번이어서 그런지 무난한 질문과 답변만 오고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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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선진국 전략] 김성근
<미국 지역은행 부실 대출 이슈 코멘트>
이슈 정리
-전일 미국 지역은행들의 부실 대출 이슈가 부각되며 미국 금융 기업들의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 2023년 SVB 사태 재발에 대한 우려 확산
-Zions Bancorp와 Western Alliance가 우려를 촉진. 대출 대상은 앤드루 스투핀(Andrew Stupin)과 제럴드 마르실(Gerald Marcil)이 운영하는 부동산 관련 투자펀드. 부실 담보와 중복 자산 이전 혐의가 제기된 상태
-Zions의 경우 100% 자회사인 캘리포니아 뱅크앤드트러스트(California Bank & Trust)가 5,000만달러 규모의 대출을 부실로 처리하며 손실 인식. 2016, 17년에 6000만달러 이상의 자금을 대출해 줬음
-Western Alliance도 선순위 담보권 확보 실패를 공시하며 유사한 사기성 대출 노출을 인정. 대출 규모는 9,860억달러
-대출 대상은 앤드루 스투핀(Andrew Stupin)과 제럴드 마르실(Gerald Marcil)이 운영하는 부동산 관련 투자펀드로. 부실 담보와 중복 자산 이전 혐의가 제기된 상태
-절대적인 규모는 적을 수도 있지만 다른 은행들도 유사한 부실 대출을 보유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작용한 모습. 관련 대출이 주로 투명성이 낮은 사모 크레딧(private credit) 형태로 진행돼 불확실성이 크다는 부분이 문제
-또한 이번 달에만 Tricolor, First Brands 파산으로 인한 피해도 JPM, UBS, Jefferies 등 여러 기관에서 나타난 점이 우려를 가중 시킴. Western Alliance의 경우 First Brands에 대한 노출도 보유
-대형 은행 중에는 Jeffries의 노출도가 가장 높음. Jefferies의 경우 자회사인 Point Bonita Capital을 통해 First Brands에 사모 크레딧 시장에서 자주 활용되는 매출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한 자산기반대출(Asset-Based Lending) 구조로 대출을 제공. 또한 제프리스는 단순 대출자가 아닌 투자자로서 약 4,500만달러의 자기자본을 투입한 상태로, 손실 규모가 단순 대출 손실을 넘어설 가능성 존재. Jeffries 보유 펀드의 노출 규모는 7.2억달러
코멘트
-이번 지역은행 우려로 인한 변동성은 조금 더 이어질 수 있지만 2023년 형태의 시스템 리스크로 확산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당시에는 금리 상승으로 대부분의 은행들이 관련 리스크에 노출되며 뱅크런까지 발생했지만, 이번에는 특정 은행에 국한될 문제일 가능성. 3Q 실적에서도 미국 4대 은행 중 JPM을 제외한 다른 은행들은 대손충당금도 전년대비 감소
-또한 23년초와는 달리 지금은 금리 인하 사이클에 접어들고 QT 완화 기대도 유효
-다음주 예정된 지역은행들의 실적발표를 통한 불확실성 완화 여부를 지켜볼 필요. 특히 관련 우려를 촉진시킨 Zions Bancorp(10/20), Western Alliance(10/21)의 3Q 실적 발표가 중요
이슈 정리
-전일 미국 지역은행들의 부실 대출 이슈가 부각되며 미국 금융 기업들의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 2023년 SVB 사태 재발에 대한 우려 확산
-Zions Bancorp와 Western Alliance가 우려를 촉진. 대출 대상은 앤드루 스투핀(Andrew Stupin)과 제럴드 마르실(Gerald Marcil)이 운영하는 부동산 관련 투자펀드. 부실 담보와 중복 자산 이전 혐의가 제기된 상태
-Zions의 경우 100% 자회사인 캘리포니아 뱅크앤드트러스트(California Bank & Trust)가 5,000만달러 규모의 대출을 부실로 처리하며 손실 인식. 2016, 17년에 6000만달러 이상의 자금을 대출해 줬음
-Western Alliance도 선순위 담보권 확보 실패를 공시하며 유사한 사기성 대출 노출을 인정. 대출 규모는 9,860억달러
-대출 대상은 앤드루 스투핀(Andrew Stupin)과 제럴드 마르실(Gerald Marcil)이 운영하는 부동산 관련 투자펀드로. 부실 담보와 중복 자산 이전 혐의가 제기된 상태
-절대적인 규모는 적을 수도 있지만 다른 은행들도 유사한 부실 대출을 보유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작용한 모습. 관련 대출이 주로 투명성이 낮은 사모 크레딧(private credit) 형태로 진행돼 불확실성이 크다는 부분이 문제
-또한 이번 달에만 Tricolor, First Brands 파산으로 인한 피해도 JPM, UBS, Jefferies 등 여러 기관에서 나타난 점이 우려를 가중 시킴. Western Alliance의 경우 First Brands에 대한 노출도 보유
-대형 은행 중에는 Jeffries의 노출도가 가장 높음. Jefferies의 경우 자회사인 Point Bonita Capital을 통해 First Brands에 사모 크레딧 시장에서 자주 활용되는 매출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한 자산기반대출(Asset-Based Lending) 구조로 대출을 제공. 또한 제프리스는 단순 대출자가 아닌 투자자로서 약 4,500만달러의 자기자본을 투입한 상태로, 손실 규모가 단순 대출 손실을 넘어설 가능성 존재. Jeffries 보유 펀드의 노출 규모는 7.2억달러
코멘트
-이번 지역은행 우려로 인한 변동성은 조금 더 이어질 수 있지만 2023년 형태의 시스템 리스크로 확산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당시에는 금리 상승으로 대부분의 은행들이 관련 리스크에 노출되며 뱅크런까지 발생했지만, 이번에는 특정 은행에 국한될 문제일 가능성. 3Q 실적에서도 미국 4대 은행 중 JPM을 제외한 다른 은행들은 대손충당금도 전년대비 감소
-또한 23년초와는 달리 지금은 금리 인하 사이클에 접어들고 QT 완화 기대도 유효
-다음주 예정된 지역은행들의 실적발표를 통한 불확실성 완화 여부를 지켜볼 필요. 특히 관련 우려를 촉진시킨 Zions Bancorp(10/20), Western Alliance(10/21)의 3Q 실적 발표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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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미국 지방은행의 신용위험설?
누군가는 시장 조정을 원하겠죠.
하지만 논리가 틀렸습니다.
2000년대와 달리, 지난 10여 년간 신용 사이클의 쏠림은 기업, 중소기업 부문에 집중되었고, 상업용 부동산도 있었습니다.
다만 신용창출 주체는 미국 은행들을 견제하기 위한 바젤 3 도입으로 인해 은행이 아닌 사모펀드발 대출이 그 중심에 있었습니다.
만약 향후 시스템 위기가 발생한다면, 신용이 과도하게 쏠렸던 섹터와 이를 공급한 주체여야 하는데 그 주체는 은행이 아니라 사모펀드발 대출이죠.
미국 지방은행 위기설은 말그대로 지나가는 가랑비도 안 될 것으로 보이네요.
은행간의 단기 신용 지표 보시죠. 별 반응이 없습니다.
DS투자증권 김수현
누군가는 시장 조정을 원하겠죠.
하지만 논리가 틀렸습니다.
2000년대와 달리, 지난 10여 년간 신용 사이클의 쏠림은 기업, 중소기업 부문에 집중되었고, 상업용 부동산도 있었습니다.
다만 신용창출 주체는 미국 은행들을 견제하기 위한 바젤 3 도입으로 인해 은행이 아닌 사모펀드발 대출이 그 중심에 있었습니다.
만약 향후 시스템 위기가 발생한다면, 신용이 과도하게 쏠렸던 섹터와 이를 공급한 주체여야 하는데 그 주체는 은행이 아니라 사모펀드발 대출이죠.
미국 지방은행 위기설은 말그대로 지나가는 가랑비도 안 될 것으로 보이네요.
은행간의 단기 신용 지표 보시죠. 별 반응이 없습니다.
DS투자증권 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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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2040807/000119312525230880/d53787dprem14a.htm?utm_source
1)
2024년부터 2025년 9월 사이, Metsera는 Pfizer + 6개의 주요 글로벌 제약사(Party 1~6) 와 함께 전략적 거래(인수 또는 제휴) 가능성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2)
(1) Pfizer
2024년 4월 22일 - NDA 체결
2025년 1월 24일 - 가상 데이터룸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 부여 받음, 이후 ~6/3일까지 실사 요청 대응함
2025년 6월 2일 - 1주당 30달러 현금 인수 제안
2025년 6월 3일 - (멧세라측) Pfizer에 6월 2일자 제안은 불충분하다는 입장을 전달함 + 협의 계속 진행 + 다른 거래 지속 검토
"화이자측에, Metsera의 가치를 심각하게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명시함"
"Party 2가 인수 제안 통보 시점 이후" : (멧세라측에서)인수할 의향 있다면 제안을 제출하라고 통보받음
2025년 8월 11일 : 1주당 최대 39달러 인수 제안"34+CVR(5)" , Pfizer측은 추가 금액 제시 여력이 없다고 밝힘
(2) Party 2
2024년 10월 10일 - NDA 체결
2025년 여름 : 논의 계속 진행 및 추가 실사 수행
2025년 8월 4일 : Metsera 인수 의사가 있음을 통보함
2025년 8월 11일 : 1주당 최대 90달러 인수 제안"45+CVR(45)"
"자사의 제안이 다른 잠재적 인수 제안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것임을 명확히 했으며,
조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의향은 없고, Metsera가 짧은 기간 내 거래를 체결할 의지가 있을 경우에만 협상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2025년 8월 14일 : (멧세라측) Party 2 및 자문사들과 여러 차례 논의 진행
2025년 8월 15일 : (멧세라측) 이사회 회의 소집, Party 2와의 협상을 계속 진행하기로 결정
2025년 8월 15일 : 1주당 최대 95달러의 인수 제안(47.5+CVR(47.5)) - 독점 협상권요구함 (9/15 기간 명시) + 협상간 해결해야할 논의들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은채 그대로 유지
2025년 8월 16일 : 수정된 제안서 제출(가격 동일했으나, CVR을 위한 구체적 노력 명시 X 등)
(3) Party 6
2024년 12월 12일 - NDA 체결
(4) Party 1
2025년 1월 15일 - NDA 체결
2025년 1월 23일 - 현금 20억 달러에 인수 제안함(1주당 21.13 달러의 가치) / (멧세라측에서)제안 거절, 예정대로 IPO 진행함
2025년 1월 24일 - 수정 제안 제출 의사 없음 통보
2025년 여름 : 논의 계속 진행 및 추가 실사 수행
"Party 2가 인수 제안 통보 시점 이후" : (멧세라측에서)인수할 의향 있다면 제안을 제출하라고 통보
2025년 8월 15일 : 대표가 Metsera 대표에게 전화하여, 주당 39.51달러 인수 의사 밝힘 ==> 제안이 불충분하다고 판단(거절)
2025년 8월 15~16일 : Party2 제안과 Party1 통화내용 검토(해당 시점에서 다른곳에서 액션이 없어서 2곳중에서 고민하는 상태)
(5) Party 3
2025년 4월 16일 - NDA 체결
2025년 4월 24일 - (멧세라측에서) 경영진 프레젠테이션 진행
2025년 6월 2일 - Metsera의 가상 데이터룸 접근 권한을 부여 받음 ~ 8/17까지 논의 진행
(6) Party 5
2025년 4월 23일 - NDA 체결
2025년 여름 : 논의 계속 진행 및 추가 실사 수행
(7) Party 4
2025년 9월 15일 - NDA 체결
3) 핵심 제안 2개
- 8월 11일자 제안들(Pfizer 제안 및 Party 2 제안)로 법률 검토 진행
- 결론(쫌 길지만 요약해보면)
Party 2의 제안은 Pfizer 제안과 비교했을 때 가치 측면에서 월등히 우수 하다고 평가
Party 2와의 협상에 대한 상세내용 논의(및 개선) 결정
Pfizer의 제안은 불충분하지만, 추가 개선 가능성을 고려해 Pfizer와의 논의를 계속 유지하기로 함
회의 직후 Metsera 대표들은 Pfizer 측에 Pfizer 제안이 불충분하다는 입장을 전달함
4) ~8/16일까지의 이사회 논의후 최종결과
Party2 : CVR 마일스톤 조건을 개선하기 위한 협상을 계속 진행
Party1 : 제안을 대폭 상향
Pfizer : 제안은 불충분하며 Party2 수준의 제안을 제출할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
Party 2와 독점 협상 계약(Exclusivity Agreement) 을 체결하기로 결정
❗️8/16일 기점으로 구체적으로 들어가는 회사들이 등장하여 구역을 나눔
1)
2024년부터 2025년 9월 사이, Metsera는 Pfizer + 6개의 주요 글로벌 제약사(Party 1~6) 와 함께 전략적 거래(인수 또는 제휴) 가능성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2)
(1) Pfizer
2024년 4월 22일 - NDA 체결
2025년 1월 24일 - 가상 데이터룸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 부여 받음, 이후 ~6/3일까지 실사 요청 대응함
2025년 6월 2일 - 1주당 30달러 현금 인수 제안
2025년 6월 3일 - (멧세라측) Pfizer에 6월 2일자 제안은 불충분하다는 입장을 전달함 + 협의 계속 진행 + 다른 거래 지속 검토
"화이자측에, Metsera의 가치를 심각하게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명시함"
"Party 2가 인수 제안 통보 시점 이후" : (멧세라측에서)인수할 의향 있다면 제안을 제출하라고 통보받음
2025년 8월 11일 : 1주당 최대 39달러 인수 제안"34+CVR(5)" , Pfizer측은 추가 금액 제시 여력이 없다고 밝힘
(2) Party 2
2024년 10월 10일 - NDA 체결
2025년 여름 : 논의 계속 진행 및 추가 실사 수행
2025년 8월 4일 : Metsera 인수 의사가 있음을 통보함
2025년 8월 11일 : 1주당 최대 90달러 인수 제안"45+CVR(45)"
"자사의 제안이 다른 잠재적 인수 제안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것임을 명확히 했으며,
조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의향은 없고, Metsera가 짧은 기간 내 거래를 체결할 의지가 있을 경우에만 협상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2025년 8월 14일 : (멧세라측) Party 2 및 자문사들과 여러 차례 논의 진행
2025년 8월 15일 : (멧세라측) 이사회 회의 소집, Party 2와의 협상을 계속 진행하기로 결정
2025년 8월 15일 : 1주당 최대 95달러의 인수 제안(47.5+CVR(47.5)) - 독점 협상권요구함 (9/15 기간 명시) + 협상간 해결해야할 논의들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은채 그대로 유지
2025년 8월 16일 : 수정된 제안서 제출(가격 동일했으나, CVR을 위한 구체적 노력 명시 X 등)
(3) Party 6
2024년 12월 12일 - NDA 체결
(4) Party 1
2025년 1월 15일 - NDA 체결
2025년 1월 23일 - 현금 20억 달러에 인수 제안함(1주당 21.13 달러의 가치) / (멧세라측에서)제안 거절, 예정대로 IPO 진행함
2025년 1월 24일 - 수정 제안 제출 의사 없음 통보
2025년 여름 : 논의 계속 진행 및 추가 실사 수행
"Party 2가 인수 제안 통보 시점 이후" : (멧세라측에서)인수할 의향 있다면 제안을 제출하라고 통보
2025년 8월 15일 : 대표가 Metsera 대표에게 전화하여, 주당 39.51달러 인수 의사 밝힘 ==> 제안이 불충분하다고 판단(거절)
2025년 8월 15~16일 : Party2 제안과 Party1 통화내용 검토(해당 시점에서 다른곳에서 액션이 없어서 2곳중에서 고민하는 상태)
(5) Party 3
2025년 4월 16일 - NDA 체결
2025년 4월 24일 - (멧세라측에서) 경영진 프레젠테이션 진행
2025년 6월 2일 - Metsera의 가상 데이터룸 접근 권한을 부여 받음 ~ 8/17까지 논의 진행
(6) Party 5
2025년 4월 23일 - NDA 체결
2025년 여름 : 논의 계속 진행 및 추가 실사 수행
(7) Party 4
2025년 9월 15일 - NDA 체결
3) 핵심 제안 2개
- 8월 11일자 제안들(Pfizer 제안 및 Party 2 제안)로 법률 검토 진행
- 결론(쫌 길지만 요약해보면)
Party 2의 제안은 Pfizer 제안과 비교했을 때 가치 측면에서 월등히 우수 하다고 평가
Party 2와의 협상에 대한 상세내용 논의(및 개선) 결정
Pfizer의 제안은 불충분하지만, 추가 개선 가능성을 고려해 Pfizer와의 논의를 계속 유지하기로 함
회의 직후 Metsera 대표들은 Pfizer 측에 Pfizer 제안이 불충분하다는 입장을 전달함
4) ~8/16일까지의 이사회 논의후 최종결과
Party2 : CVR 마일스톤 조건을 개선하기 위한 협상을 계속 진행
Party1 : 제안을 대폭 상향
Pfizer : 제안은 불충분하며 Party2 수준의 제안을 제출할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
Party 2와 독점 협상 계약(Exclusivity Agreement) 을 체결하기로 결정
❗️8/16일 기점으로 구체적으로 들어가는 회사들이 등장하여 구역을 나눔
👍3❤2🤔1
5)
2025년 8월 17일 : Party 1의 대표 최대 105억 달러(주당 약 90.68달러) 규모의 인수 의사를 밝힘(65+CVR(45))
6)
8월 17일부터 9월 3일까지, Metsera와 Party 2 및 각 자문사는 거래 조건 및 실사 관련 다수의 논의를 진행
9월 2일, Party 2는 Metsera에 연락해 진행 현황 점검을 제안
Party 2가 기술적 측면에서 실사를 완료했으며 거래 추진 준비가 완료되었다고 통보했다는 점이 보고
여기까지 Party2 거의 체결 직전으로 보임
7)
9월 3일, Metsera 대표들과 Party 2 CEO 간의 통화에서,
Party 2 CEO는 여전히 Metsera와의 거래에 대해 강한 관심과 열의를 유지하고 있으나,
최근 내부 사정으로 인해 Party 2 주식을 발행하는 구조로는 거래를 진행할 수 없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측은 Party 2 독점협상 계약을 해지하기로 합의, 통화 직후 독점 계약은 공식적으로 종료되었다.
Party2 빠짐
8)
2025년 9월 4일 : Pfizer 및 Party 1과의 논의를 재개
+ 다른 주요 글로벌 제약사들이 Metsera와 전략적 거래를 추진할 의향과 역량이 있는지 여부를 신속히 파악
9)
9월 4일부터 9월 21일까지,
Metsera와 그 자문사들은 Pfizer 및 Party 1 측과 여러 차례 협의를 진행
10)
2025년 9월 8일 : Pfizer와 Party 1 - 수정된 제안서 제출
Pfizer : 최대 50달러(40+CVR(10))
Party 1 : 최대 91달러(56.5+CVR(34.5)) + 리버스 해지수수료 + 최근 임상데이터 7일 독점 접근권
** 같은날 이사회 결정
Pfizer 및 Party 1 양측과 협상을 이어가 제안 조건을 개선할 것
Party 3, Party 4, Party 5, Party 7에게도 접촉해 추가적인 인수 의향을 탐색
제안서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맘에 안들어서 또 기회를 열어둠
11)
2025년 9월 8일
Metsera 측은 Pfizer에 대한 역제안(counterproposal) 을 제시(첫번째 역제안)
50달러 + CVR(15~20달러)
12)
2025년 9월 9일
Party 1 측은 Metsera와의 거래에서 예상되는 규제 리스크 견해 제시함
13)
2025년 9월 10일
최대 60달러 인수 제안(45+CVR(15))
9월 10일 - Party 6 : 참여 중단
9월 11일 - Party5/7 : 논의 거절 및 중단
14 )
9월 11일, Party 1 제안서
최대 91달러(56.5+CVR(34.5)) + 리버스 해지수수료(5억 달러) + 14일 독점 협상권 부여
Party 3 : 데이터룸 접근
+ Party3/4 경영진 미팅 예정대로 진행 결정
15)
9월 13일과 14일
Pfizer 측과의 협의에서는 9월 10일 제안의 조건 개선 요구 (최대 60달러 인수 제안(45+CVR(15)))
Party 1 측과는 9월 11일 제안 조건을 개선요구 (최대 91달러(56.5+CVR(34.5)) + 리버스 해지수수료(5억 달러) + 14일 독점 협상권 부여)
16)
9월 14일
Metsera는 Pfizer 측에 서면 역제안(counterproposal) 을 제출 (2번쨰 역제안)
주당 최대 82.50달러에 인수 제안(47.5+CVR(35))
** 같은날 화이자 수정 제안서 제출 최대 65달러(45+CVR(20))
17)
9월 14일 Pfizer 제안을 기반으로 최종 계약서 협상을 개시
동시에 Party 1, Party 3, Party 4와의 협의도 지속하여, Pfizer 제안보다 우월한 거래 조건을 도출할 수 있을지 검토
Metsera는 Pfizer에 9월 14일 제안을 기반으로 한 최종 협상 의사를 공식 전달(목표는 22일 발표)
18)
9월 15일, Metsera는 Party 4 대표단과 회동하여 잠재적 인수 거래 가능성을 논의했으며,
이후 Party 4에게 데이터룸 접근 권한을 부여
19)
9월 15일 ~17일
Party 1과 거래 구조 및 상업적 조건을 논의를 위한 다수 미팅/회의 진행
화이자의 협상의사를 표했음에도 불구하고 Party1 과 계속 지속적으로 했음
20)
9월 15일, 이사회
Pfizer, Party 1, Party 4와의 협상 진행 상황을 공유
21)
9월 18~21일
Party 4 : 추가 협상 거절
Party 3 : 9월내 일정 성사 불가능
현재시점 남은곳 : Pfizer, Party1
22)
9월 20일
Party 1 : 세부 조건 조율 및 일정 조율 불확실
Pfizer : 대부분 쟁점 해결 완료 발표 가능성 높음
** 최종 결정
(i) Party 1에 Metsera가 수용 가능한 조건을 명시한 상세 조건서(term sheet) 를 전달
(ii) 동시에 Pfizer와의 거래 조건을 최종 확정(finalize)
23)
9월 21일
양사 중 어느 쪽과도 9월 22일 전후로 거래 발표가 가능함
이사회는 두개의 제안을 비교했고 Party1의 제안이 리스크가 크다고 판단함
24)
9월 21일 밤
경쟁 상황을 근거로 Pfizer에 제안 개선 요청
결론 : Pfizer 제안을 최종 협상 및 승인 대상으로 검토하기로 결정
❗️마지막까지 경쟁사까지 내세우며 할수있었던 자신감
❗️신기하게 화이자한테는 제안을 여러번함
❗️그리고 끝까지 멧세라를 노렸던 Party 1은 누구일까?
약간 놓친부분이나 생략된 내용은 원문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2025년 8월 17일 : Party 1의 대표 최대 105억 달러(주당 약 90.68달러) 규모의 인수 의사를 밝힘(65+CVR(45))
6)
8월 17일부터 9월 3일까지, Metsera와 Party 2 및 각 자문사는 거래 조건 및 실사 관련 다수의 논의를 진행
9월 2일, Party 2는 Metsera에 연락해 진행 현황 점검을 제안
Party 2가 기술적 측면에서 실사를 완료했으며 거래 추진 준비가 완료되었다고 통보했다는 점이 보고
여기까지 Party2 거의 체결 직전으로 보임
7)
9월 3일, Metsera 대표들과 Party 2 CEO 간의 통화에서,
Party 2 CEO는 여전히 Metsera와의 거래에 대해 강한 관심과 열의를 유지하고 있으나,
최근 내부 사정으로 인해 Party 2 주식을 발행하는 구조로는 거래를 진행할 수 없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측은 Party 2 독점협상 계약을 해지하기로 합의, 통화 직후 독점 계약은 공식적으로 종료되었다.
Party2 빠짐
8)
2025년 9월 4일 : Pfizer 및 Party 1과의 논의를 재개
+ 다른 주요 글로벌 제약사들이 Metsera와 전략적 거래를 추진할 의향과 역량이 있는지 여부를 신속히 파악
9)
9월 4일부터 9월 21일까지,
Metsera와 그 자문사들은 Pfizer 및 Party 1 측과 여러 차례 협의를 진행
10)
2025년 9월 8일 : Pfizer와 Party 1 - 수정된 제안서 제출
Pfizer : 최대 50달러(40+CVR(10))
Party 1 : 최대 91달러(56.5+CVR(34.5)) + 리버스 해지수수료 + 최근 임상데이터 7일 독점 접근권
** 같은날 이사회 결정
Pfizer 및 Party 1 양측과 협상을 이어가 제안 조건을 개선할 것
Party 3, Party 4, Party 5, Party 7에게도 접촉해 추가적인 인수 의향을 탐색
제안서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맘에 안들어서 또 기회를 열어둠
11)
2025년 9월 8일
Metsera 측은 Pfizer에 대한 역제안(counterproposal) 을 제시(첫번째 역제안)
50달러 + CVR(15~20달러)
12)
2025년 9월 9일
Party 1 측은 Metsera와의 거래에서 예상되는 규제 리스크 견해 제시함
13)
2025년 9월 10일
최대 60달러 인수 제안(45+CVR(15))
9월 10일 - Party 6 : 참여 중단
9월 11일 - Party5/7 : 논의 거절 및 중단
14 )
9월 11일, Party 1 제안서
최대 91달러(56.5+CVR(34.5)) + 리버스 해지수수료(5억 달러) + 14일 독점 협상권 부여
Party 3 : 데이터룸 접근
+ Party3/4 경영진 미팅 예정대로 진행 결정
15)
9월 13일과 14일
Pfizer 측과의 협의에서는 9월 10일 제안의 조건 개선 요구 (최대 60달러 인수 제안(45+CVR(15)))
Party 1 측과는 9월 11일 제안 조건을 개선요구 (최대 91달러(56.5+CVR(34.5)) + 리버스 해지수수료(5억 달러) + 14일 독점 협상권 부여)
16)
9월 14일
Metsera는 Pfizer 측에 서면 역제안(counterproposal) 을 제출 (2번쨰 역제안)
주당 최대 82.50달러에 인수 제안(47.5+CVR(35))
** 같은날 화이자 수정 제안서 제출 최대 65달러(45+CVR(20))
17)
9월 14일 Pfizer 제안을 기반으로 최종 계약서 협상을 개시
동시에 Party 1, Party 3, Party 4와의 협의도 지속하여, Pfizer 제안보다 우월한 거래 조건을 도출할 수 있을지 검토
Metsera는 Pfizer에 9월 14일 제안을 기반으로 한 최종 협상 의사를 공식 전달(목표는 22일 발표)
18)
9월 15일, Metsera는 Party 4 대표단과 회동하여 잠재적 인수 거래 가능성을 논의했으며,
이후 Party 4에게 데이터룸 접근 권한을 부여
19)
9월 15일 ~17일
Party 1과 거래 구조 및 상업적 조건을 논의를 위한 다수 미팅/회의 진행
화이자의 협상의사를 표했음에도 불구하고 Party1 과 계속 지속적으로 했음
20)
9월 15일, 이사회
Pfizer, Party 1, Party 4와의 협상 진행 상황을 공유
21)
9월 18~21일
Party 4 : 추가 협상 거절
Party 3 : 9월내 일정 성사 불가능
현재시점 남은곳 : Pfizer, Party1
22)
9월 20일
Party 1 : 세부 조건 조율 및 일정 조율 불확실
Pfizer : 대부분 쟁점 해결 완료 발표 가능성 높음
** 최종 결정
(i) Party 1에 Metsera가 수용 가능한 조건을 명시한 상세 조건서(term sheet) 를 전달
(ii) 동시에 Pfizer와의 거래 조건을 최종 확정(finalize)
23)
9월 21일
양사 중 어느 쪽과도 9월 22일 전후로 거래 발표가 가능함
이사회는 두개의 제안을 비교했고 Party1의 제안이 리스크가 크다고 판단함
24)
9월 21일 밤
경쟁 상황을 근거로 Pfizer에 제안 개선 요청
결론 : Pfizer 제안을 최종 협상 및 승인 대상으로 검토하기로 결정
❗️마지막까지 경쟁사까지 내세우며 할수있었던 자신감
❗️신기하게 화이자한테는 제안을 여러번함
❗️그리고 끝까지 멧세라를 노렸던 Party 1은 누구일까?
약간 놓친부분이나 생략된 내용은 원문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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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벤티지랩 IR
[인벤티지랩 주주 서한]
10월 17일자 소송제기(피소) 관련 회사 입장
존경하는 주주 여러분께,
2025년 10월 17일 엠제이파트너스(이하 “엠제이”)가 제기한 ‘신주상장금지 가처분 신청’ 및 ‘신주발행 무효확인의 소’와 관련한 공시 또는 보도를 접하시고 놀라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당사는 엠제이의 소송이 전혀 근거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해결을 위하여 신속히 대응하고 있으며, 당사에 어떠한 손해나 부정적인 이미지가 형성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본 서한을 통하여 현재까지 확인된 사실을 설명드리고, 또한 향후 대응방안에 대한 당사의 계획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 공시의 경위
지난 17일 오후 5시경, 당사는 엠제이 측으로부터 가처분 신청 및 소장 접수 사실, 가처분 신청서와 소장의 각 표지 및 첫번째 페이지를 팩스와 이메일 등으로 제공 받았습니다. 이후 당사는 즉시 한국거래소에 문의하여 그 안내에 따라 가처분 신청과 소송의 제기사실을 공시하였습니다.
(당사의 공시는 가처분 신청과 소송이 제기되었다는 것이고, 그 내용은 엠제이의 일방적인 주장 및 요청에 해당하며 당사가 인정하는 것이 아님을 명확히 말씀 드립니다.)
2. 전환된 신주의 상장절차는 정상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당사는 2024년 9월 390억원의 전환사채를 유수의 투자기관과 자산운용사를 통하여 조달하였고, 투자자들로부터 올해 9월 전환사채에 대한 전환청구가 접수되었으며, 해당 보통주의 신주상장일은 10월 20일입니다.
당사는 제공 직후 한국거래소에 문의한 결과 신주상장 예정일(10월 20일)의 직전 영업일인 금요일 오후에 제기된 가처분 신청은 매우 이례적이라는 의견과 전환된 보통주 신주상장은 10월 20일 예정대로 정상 진행될 예정이라는 확인을 받았습니다.
당사는 예상치 못한 급박한 상황에서도 한국거래소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신주상장 절차가 정상적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점을 확인하고 이를 주주분들께 말씀드림으로써 시장의 혼란을 예방할 수 있어서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3. 엠제이의 주장은 근거 없는 허위이며, 다른 의도가 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당사는 설립 이래 모든 펀딩과 사업을 관련 법령과 규정을 준수하면서 수행하여 왔고, 가처분 신청 및 소장에 기재된 ‘주가조작’, ‘사기적 부정거래’, ‘사회질서에 반하는 불공정한 방법’ 등 기재는 전혀 사실이 아니고 근거가 없음을 말씀 드립니다.
엠제이는 신주상장을 1영업일 앞둔 금요일 오후에 가처분 신청 및 소송 제기를 하여 이를 당사에 통지하여 공시하도록 하였습니다. 당사는 관련 사실관계를 파악 중인데, 엠제이의 당사 지분율은 유의미한 수준이 아닌 것으로 추정되고, 지난 17일 전까지 당사에 어떠한 통지나 의견을 제시한 적이 없는 것으로 보이며, 추가 검토를 전제로 법원의 송달 절차가 진행될지 분명하지 않다는 로펌의 잠정 의견을 받았습니다.
또한, 엠제이는 현재는 당사의 자회사인 큐라티스에 대하여 과거 2024년 7월 9일 주주총회결의취소소송을 제기하였다가 2024년 10월 21일 취하한 사실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엠제이의 가처분 신청 및 소송 제기는 시장의 혼란을 유발하거나 당사를 부당하게 압박하는 등의 다른 의도가 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4. 당사의 사업은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주주 여러분께서도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현재 당사는 베링거인겔하임과의 공동연구가 진행 중으로, 공동연구 범위의 확장에 대해서도 논의 중입니다. 이외에도 여러 글로벌 제약사, 스페셜티 파마 및 바이오텍들과도 연구, 신규 파이프라인 발굴 등을 위한 협력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당사는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하여 장기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글로벌 제약사와의 공동연구와 라이센싱을 통하여 회사와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연구 및 사업 성과는 추후 관련 법령과 규정 등에 따라 공시할 예정입니다.
5. 법적 대응과 주주가치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당사는 이번 사안을 당사에 대한 시장의 신뢰와 주주가치에 대한 근거 없는 공격으로 판단하고 엄중하게 대응할 예정입니다. 이에 당사는 국내 최고수준의 대형 로펌을 선임하여 대응 방안 검토를 즉시 착수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번 사안 뿐만 아니라 향후 어떠한 경우에도 근거 없는 허위 주장으로 시장의 불안을 조성하거나 주주가치를 해치는 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응하고 그 책임을 물을 것임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6. 주주 여러분께 드리는 약속
당사는 이번 사안을 계기로 당사의 사업가치, 주주 여러분이 보내주신 당사에 대한 신뢰와 주주가치를 보호하기 위해 보다 높은 수준의 준법 경영을 실천하겠습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IR/ PR 채널을 통해 모든 진행 상황을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유드리겠습니다.
당사는 흔들림 없이 본연의 연구개발과 글로벌 협력에 집중하며, 세계적인 혁신 DDS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습니다. 주주 여러분의 변함없는 신뢰와 지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인벤티지랩 임직원 일동
https://www.inventagelab.com/ko/
10월 17일자 소송제기(피소) 관련 회사 입장
존경하는 주주 여러분께,
2025년 10월 17일 엠제이파트너스(이하 “엠제이”)가 제기한 ‘신주상장금지 가처분 신청’ 및 ‘신주발행 무효확인의 소’와 관련한 공시 또는 보도를 접하시고 놀라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당사는 엠제이의 소송이 전혀 근거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해결을 위하여 신속히 대응하고 있으며, 당사에 어떠한 손해나 부정적인 이미지가 형성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본 서한을 통하여 현재까지 확인된 사실을 설명드리고, 또한 향후 대응방안에 대한 당사의 계획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 공시의 경위
지난 17일 오후 5시경, 당사는 엠제이 측으로부터 가처분 신청 및 소장 접수 사실, 가처분 신청서와 소장의 각 표지 및 첫번째 페이지를 팩스와 이메일 등으로 제공 받았습니다. 이후 당사는 즉시 한국거래소에 문의하여 그 안내에 따라 가처분 신청과 소송의 제기사실을 공시하였습니다.
(당사의 공시는 가처분 신청과 소송이 제기되었다는 것이고, 그 내용은 엠제이의 일방적인 주장 및 요청에 해당하며 당사가 인정하는 것이 아님을 명확히 말씀 드립니다.)
2. 전환된 신주의 상장절차는 정상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당사는 2024년 9월 390억원의 전환사채를 유수의 투자기관과 자산운용사를 통하여 조달하였고, 투자자들로부터 올해 9월 전환사채에 대한 전환청구가 접수되었으며, 해당 보통주의 신주상장일은 10월 20일입니다.
당사는 제공 직후 한국거래소에 문의한 결과 신주상장 예정일(10월 20일)의 직전 영업일인 금요일 오후에 제기된 가처분 신청은 매우 이례적이라는 의견과 전환된 보통주 신주상장은 10월 20일 예정대로 정상 진행될 예정이라는 확인을 받았습니다.
당사는 예상치 못한 급박한 상황에서도 한국거래소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신주상장 절차가 정상적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점을 확인하고 이를 주주분들께 말씀드림으로써 시장의 혼란을 예방할 수 있어서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3. 엠제이의 주장은 근거 없는 허위이며, 다른 의도가 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당사는 설립 이래 모든 펀딩과 사업을 관련 법령과 규정을 준수하면서 수행하여 왔고, 가처분 신청 및 소장에 기재된 ‘주가조작’, ‘사기적 부정거래’, ‘사회질서에 반하는 불공정한 방법’ 등 기재는 전혀 사실이 아니고 근거가 없음을 말씀 드립니다.
엠제이는 신주상장을 1영업일 앞둔 금요일 오후에 가처분 신청 및 소송 제기를 하여 이를 당사에 통지하여 공시하도록 하였습니다. 당사는 관련 사실관계를 파악 중인데, 엠제이의 당사 지분율은 유의미한 수준이 아닌 것으로 추정되고, 지난 17일 전까지 당사에 어떠한 통지나 의견을 제시한 적이 없는 것으로 보이며, 추가 검토를 전제로 법원의 송달 절차가 진행될지 분명하지 않다는 로펌의 잠정 의견을 받았습니다.
또한, 엠제이는 현재는 당사의 자회사인 큐라티스에 대하여 과거 2024년 7월 9일 주주총회결의취소소송을 제기하였다가 2024년 10월 21일 취하한 사실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엠제이의 가처분 신청 및 소송 제기는 시장의 혼란을 유발하거나 당사를 부당하게 압박하는 등의 다른 의도가 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4. 당사의 사업은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주주 여러분께서도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현재 당사는 베링거인겔하임과의 공동연구가 진행 중으로, 공동연구 범위의 확장에 대해서도 논의 중입니다. 이외에도 여러 글로벌 제약사, 스페셜티 파마 및 바이오텍들과도 연구, 신규 파이프라인 발굴 등을 위한 협력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당사는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하여 장기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글로벌 제약사와의 공동연구와 라이센싱을 통하여 회사와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연구 및 사업 성과는 추후 관련 법령과 규정 등에 따라 공시할 예정입니다.
5. 법적 대응과 주주가치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당사는 이번 사안을 당사에 대한 시장의 신뢰와 주주가치에 대한 근거 없는 공격으로 판단하고 엄중하게 대응할 예정입니다. 이에 당사는 국내 최고수준의 대형 로펌을 선임하여 대응 방안 검토를 즉시 착수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번 사안 뿐만 아니라 향후 어떠한 경우에도 근거 없는 허위 주장으로 시장의 불안을 조성하거나 주주가치를 해치는 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응하고 그 책임을 물을 것임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6. 주주 여러분께 드리는 약속
당사는 이번 사안을 계기로 당사의 사업가치, 주주 여러분이 보내주신 당사에 대한 신뢰와 주주가치를 보호하기 위해 보다 높은 수준의 준법 경영을 실천하겠습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IR/ PR 채널을 통해 모든 진행 상황을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유드리겠습니다.
당사는 흔들림 없이 본연의 연구개발과 글로벌 협력에 집중하며, 세계적인 혁신 DDS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습니다. 주주 여러분의 변함없는 신뢰와 지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인벤티지랩 임직원 일동
https://www.inventagelab.com/ko/
Inventagelab
인벤티지랩
Innovator of Microfluidics based Drug Delivery System
👏3✍2🤗2😱1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이 주사형(GLP-1 주사제) 중심의 1차 성장세를 지나, 경구 제형(먹는 알약) 중심의 2차 확장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다. 기존 위고비(Wegovy)와 같은 주사제는 투여 방식의 불편함에도 폭발적인 수요를 이끌며 비만치료제 시장을 본격화한 만큼, 증권가는 향후 ‘먹는 비만약’으로 불리는 경구제가 시장 확대의 핵심 모멘텀을 불러올 것으로 보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경구용 GLP-1 계열 치료제는 주사 대비 복약 편의성이 높고 의료 접근성이 개선돼 환자 저변을 크게 확대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경구제는 단기 체중 감량뿐 아니라 요요 방지 및 당뇨·고혈압 등 대사질환 관리에도 적용 범위가 넓어, ‘비만을 질병으로 관리하는 장기치료 시장’을 형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성장성이 부각되고 있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96648?ref=naver
20일 업계에 따르면 경구용 GLP-1 계열 치료제는 주사 대비 복약 편의성이 높고 의료 접근성이 개선돼 환자 저변을 크게 확대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경구제는 단기 체중 감량뿐 아니라 요요 방지 및 당뇨·고혈압 등 대사질환 관리에도 적용 범위가 넓어, ‘비만을 질병으로 관리하는 장기치료 시장’을 형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성장성이 부각되고 있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96648?ref=naver
헤럴드경제
“먹어서 살 뺀다” ‘따끔’ 위고비 주사 대신 먹는 비만약 뜰까…증권가 경구제 ‘주목’[투자360]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이 주사형(GLP-1 주사제) 중심의 1차 성장세를 지나, 경구 제형(알약) 중심의 2차 확장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어 증권가는 향후 ‘먹는 비만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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