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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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 https://blog.naver.com/j_neulbom

지댕 : https://blog.naver.com/jsi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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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1 18:03:52
기업명: 일동제약(시가총액: 9,207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취득회사 : 디앤디파마텍(D&D Pharmatech Inc.)(대한민국)
주요사업 : 혁신신약 연구 개발 전문기업

취득금액 : 107억
자본대비 : 6.70%
- 취득 후 지분율 : 0.49%

예정일자 : 2025-10-01
취득목적 : 투자수익 확보 등

* 취득방법
투자조합 만기에 따른 현물 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0180095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49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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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스피어, 기술과 공정이 승부”…장기지속형 국내 4사 경쟁력 비교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92804?sid=105

1)
마이크로스피어 기술에서 가장 큰 진입 장벽은 대량 생산이다. 실험실에서 구현된 제조 조건이 수십 배, 수백 배의 스케일로 확장되면서도 동일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2)
상업화 경험은 설비 투자·배치 규모·불순물 관리 등 실질적 검증을 수반하기 때문

3)
상업화 단계에서 ‘공정 재현 가능성’ 확보는 특허만큼 중요하다고 평가된다.
마이크로스피어 기술이 플랫폼으로 인정받기 위해선 반복 가능한 상업 생산과 스케일업 실적이 필수 요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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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선량 방사선으로 관절염 통증을 안전하게 완화

📍저선량 방사선 치료는 경증~중등도 골관절염의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법이라고 세 개의 연구팀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미국방사선종양학회(ASTRO)에서 발표.

한국에서 진행된 무작위 임상시험에서는 무릎 관절염 환자 114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총 여섯 차례에 걸쳐 3Gy의 저용량 방사선을 받은 환자들이 통증이 크게 줄고 신체 기능이 개선.

비교를 위해 유방암이나 두경부암 수술 후 방사선 치료의 경우 보통 45~60Gy의 용량이 사용.

📍4개월 뒤, 통증·신체 기능·전반적 상태 중 최소 두 가지 영역에서 의미 있는 개선을 보인 비율은 저선량 방사선군에서 70%였던 반면, 가짜 시술군은 42%

한편 미국 연구진은 손, 무릎 등 다양한 부위의 관절염으로 방사선 치료를 받은 환자 103명 중 84%가 통증 완화를 경험했으며, 관절 위치, 성별, 체중과 무관하게 일관된 진통 효과가 나타났다고 발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김병혁 교수는 성명을 통해 “유럽에서는 오래 전부터 관절통 치료에 저선량 방사선이 사용되어 왔지만, 무작위 대조군 연구에서 나온 고품질의 근거는 지금까지 제한적이었다”며 이번 연구의 의미를 강조

📌방사선 치료, 위험한 부정맥에 안전한 치료법으로서 가능성.

방사선은 심실성 빈맥(VT)으로 알려진 위험한 심장 부정맥의 재발에 대한 침습적 치료만큼 안전하고 효과적일 수 있다고 소규모 연구가 시사

정위 방사선으로 치료받은 재발성 VT 환자 22명과 표준 반복 카테터 절제술을 받은 환자 21명을 비교한 결과, 절제군 환자 4명이 모두 치료 관련 부작용 후 한 달 이내에 사망했음을 발견. 3년간의 추적 관찰 기간 동안 방사선 요법으로 인한 사망은 없었다고 발표.

1년 뒤, 치료 관련 부작용으로 인한 입원율은 절제군 38%였던 반면 방사선 치료군은 9%

두 치료 모두 효능은 비슷했으며, 새로운 VT 발생이나 제세동기 충격까지 걸린 중앙값 시간은 방사선 치료 8.2개월, 절제술 9.7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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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y오. Buy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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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셧다운은 잠깐이라는 낙관론…4일째 상승 마감
https://www.yna.co.kr/view/AKR20251002008100009?input=1195m

美 인텔 정상화 박차…"AMD 칩 제조 초기 논의 진행"
https://www.yna.co.kr/view/AKR20251002011400091?input=1195m

美 상원서 임시예산안 또 부결…연준 금리 인하 가능성 '99%'
https://biz.sbs.co.kr/article/20000263615?division=NAVER

애플 첫 비전 프로 사실상 실패였는데…2세대는 성공할까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01_0003352807

금값 5일 연속 '랠리'...美정부 셧다운에 '사상 최고'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510020351&t=NN

'어닝 서프라이즈' 마이크론, 기술 한계 벗고 입지 강화
https://dealsite.co.kr/articles/149104

삼성·SK, 오픈AI와 맞손…700조 데이터센터 사업 참여
https://biz.sbs.co.kr/article/20000263621?division=NAVER

올트먼 만난 李, AI 투자 관련 "금산분리 규제 완화 검토"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5/10/02/XWNEMNNJHNAVXDNWYWGTYKEJBA/

"EB발행 없다" 약속 지킨 삼성, 10조 자사주 매입 조기 마무리
https://dealsite.co.kr/articles/149136

LG전자, 냉난방 솔루션 '잰걸음'…네옴시티도 뚫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206828i

조현 "한미 안보분야 대강의 합의…APEC 전에 먼저 발표 추진"
https://www.yna.co.kr/view/AKR20251001133100504?input=1195m

친환경차 대중화 속도 낸다...녹색금융 지원도 확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054653i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재생에너지에 힘 실린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089653i

"한국인들 돌아오길"…현대차 공장 구금 옹호한 美 공화당 의원 깜짝 발언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5/10/02/GS4PWKVFWJG57HZIWWXJLZJBTY/

고율 관세에 배출권 강화…K-철강 "더 못버틴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01_0003352799

트럼프-시진핑 기싸움 "이번엔 해상전"…해운업계 '노심초사'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932294

"車업계, 생성형 AI 기술 내재화로 경쟁력 확보 필요…SDV 전환 촉진"
https://www.news1.kr/industry/auto-industry/5932089

'첨생법 개정' 발판, 첨단바이오 도약 날개
https://www.mt.co.kr/thebio/2025/10/02/2025100119283854687

“신규 고객 확보 박차”⋯ 황금연휴 ‘亞 최대 전시회’ 향하는 K-제약·바이오
https://www.viva100.com/article/20251001500780

R&D로는 한계…바이오 기술특례, 기술이전·글로벌 협력이 흥행 열쇠
https://www.etoday.co.kr/news/view/2511960

심근세포치료제 동맹 붕괴…노보, 하트시드 손 뗐다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16937

트럼프발 지각 변동 본격화…화이자·릴리 등 전략 재편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517

차세대 비만치료제 각축전…국내 제약사도 개발 경쟁 '속도'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279021

'위고비 건보' 논의 불붙나…입법조사처 "고도비만 급여화 가능"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71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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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신민수] NIH(미국 국립보건원), 동물 실험 줄이기 위한 $87M 규모의 오가노이드 센터 지정

- 4월부터 꾸준히 동물 실험 축소 및 오가노이드 관련 내용 나오는 중, 약간 진심 펀치

>> 지난 4월, FDA의 새로운 단일클론 항체 약물에 대한 동물 실험 요건을 종료하겠다는 의사 발표 및 NIH의 NAM(신규 동물 실험 대체 방안; New Alternative Methods) 개발 위한 새로운 사무소 공개

>>  지난 8월, NIH를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 Foundation for the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국립보건원 재단)은 오가노이드를 포함하여 NAM들을 지원하고자 민관 파트너십 네트워크 출범한 바 있음


- 3년간 NIH NCI(국립 암 연구소)의 Frederick National Laboratory에 설립될 SOM(표준화된 오가노이드 모델링) 센터 지원

>> SOM 센터는 여러 NIH 산하 기관 협업 기구(알러지 및 감염병 관련, 인간 게놈 리서치 관련, 중개 과학 관련, 여성 건강 관련 등)

>> 센터는 초기에 간, 폐, 심장처럼 인간 장기를 모방하는 오가노이드에 초점 맞출 것이며 향후 다른 장기로도 분야 확장할 것


- NIH 원장 Jay Bhattacharya 박사 "표준화되고, 재현 가능하고, 접근성 좋은 오가노이드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신약 개발, 중개 과학 가속화, 질병 모델링, 공중 보건 보호를 위한 정밀한 도구를 제공할 수 있다. 동물 모델에 대한 의존도를 줄일 것"이라고 언급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nih-earmarks-87m-new-organoid-center-pivot-away-animal-testing-contin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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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감량 약물은 안구 건강 결과에 긍정적인 도움이 될 가능성 / Comparative ocular outcomes of tirzepatide versus other anti-obesity medications in people with obesity

이번 코호트 연구는 2023년 11월부터 2025년 4월까지의 TriNetX 미국 네트워크 데이터를 분석.

연구에는 체질량지수(BMI) 27kg/m² 이상인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한 매칭 쌍이 포함되었으며, 서로 다른 항비만 약물 간의 안과적 결과를 비교

주요 결과 지표에는 백내장, 양안운동 기능장애, 시각 장애, 안구건조증, 조절 이상굴절 장애, 시각장애 및 실명이 포함

📍Semaglutide와 Tirzepatide 모두 이전 약물에 비해 시각 장애 및 DED(안구 건조증) 측면에서 유리한 결과를 도출.

Tirzepatide는 펜터민보다 시각 장애 비율이 낮았고, Semaglutide는 펜터민/토피라메이트에 비해 더 낮은 DED 발생

📍항비만 약물은 기존 약제와 비교하여 안구 결과와 차등적인 연관성을 증명.

GLP-1 수용체 활성화는 대사 매개변수뿐만 아니라 시각 처리 및 안구 운동 제어와 관련된 신경 경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
연초에 냉각 관련해서 글을 쓴 적이 있는데, AI로 인해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건 다 아는 사실.

그래서 전력 인프라가 부각을 많이 받고 있는데,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모를 자세히 보면 냉각 부분이 상당히 많이 차지.

데이터센터 소유 기업 입장에서는 애초에 냉각에 대한 전력 소모를 줄이는게 비용 절감상 유리.

앞으로도 냉각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

https://blog.naver.com/j_neulbom/223769725229
1
📌Novo Nordisk, 오타와에 미국인에 대한 온라인 의약품 판매를 중단할 것을 촉구.

Novo Nordisk는 캐나다 거주자임을 입증하지 못하는 고객에게 약을 판매하는 이른바 ‘불법 온라인 약국들’을 캐나다 정부에 의해 중단되길 촉구.

이는 캐나다 약국들이 더 저렴한 제네릭 버전의 당뇨병 및 비만 치료제를 미국인들에게 판매하는 것을 막기 위해 정부의 지원과 자금을 동원하는 것을 의미

이 촉구 내용은 Novo Nordisk가 연방 차기 예산안 입력 자료로서 하원 재정위원회에 보낸 제출 문서에 포함

Novo Nordisk는 1월에 있을 세마글루타이드의 캐나다 특허 만료에 대비

최소 5개 회사가 캐나다 보건부에 제네릭 세마글루타이드 판매를 신청했으며, Aspen Pharmacare와 Teva는 8월에 Sandoz, Apotex 및 Taro Pharmaceuticals에 합류
🤬3
LifeMD는 Novo Nordisk와의 파트너십을 확대하여 플랫폼을 통해 Ozempic(Semaglutide)을 월 499달러에 제공.

Wegovy(Semaglutide)를 사용한 LifeMD의 기존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보험이 GLP-1 약물을 보장하지 않는 환자와 함께 무보험 및 자기 부담 환자를 대상

이 이니셔티브는 LifeMD의 치료 경로를 NovoCare Pharmacy와 통합하여 환자가 Ozempic에 접근성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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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파마들이 연말~연초 성장 전략 소개를 앞둔 시기, 사업개발 활동이 활발해진다는 점이다. 역사적으로 4분기는 바이오텍 딜의 성수기였다.
실제 데이터에서도 이러한 계절성이 뚜렷하다. 총 계약 규모 3억 달러 이상의 딜을 분기별로 분석한 결과, 매년 4분기의 거래 규모 및 거래 건수가 타 분기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


4분기에 어떤 서프라이즈 딜이 국내기업에 찾아올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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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장기 연휴 간 즐겁게 보내시고, 맛있는 것도 많이 드세요!

연휴 간에 각자 보유하신 종목들 좋은 소식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맨션 올린 것처럼 출타 일정이 있어서 한동안 업데이트가 느릴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지댕님이 빈 자리를 채워 주실 거라 믿.....예예

풍성한 연휴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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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785173/000119312525226874/d947997dsc14d9.htm#:~:text=(i)%20Background%20of%20Offer%20and%20Merger

1) 2022년부터 2025년 사이
89bio는 여러 잠재적 전략적 파트너 및 인수자들로부터 관심을 받았고, Genentech, Inc.(Parent의 계열사)를 포함한 14개의 글로벌 및 지역 바이오 제약사와 비밀유지계약을 체결

2) 2023년 3월 22일
89bio가 ENLIVEN 2b상 24주차 톱라인 결과를 발표한 직후,
Parent(=Roche)를 포함해 Party C, Party D, Party E가 이러한 협력 논의에 참여했으나, 대부분의 다른 회사들은 48주차 ENLIVEN 데이터 및 외부 계열(class) 데이터 공개를 기다린 후 보다 심층적인 실사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힘

3) 2023년 3월 28일
89bio와 Genentech, Inc.(Roche의 계열사) 간의 비밀유지계약 체결 및 발표

4) 2023년 11월 27일
89bio가 ENLIVEN 2b상 48주차 조직학(histology) 톱라인 데이터를 발표하고 FDA와 3상 프로그램에 대해 합의에 도달한 이후, 이러한 업데이트는 협의 중이던 주요 제약사들(Parent 포함)에 공유

5) 2025년 1월 27일
Akero, F4 2b 데이터발표 되고 Parent(=Roche)의 대표들은 Akero의 데이터가 해당 계열(FGF-21)에 긍정적인 지표라고 평가
실사를 진행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

6) 2025년 3월 7일
pegozafermin 프로그램과 관련해 독점 라이선스(exclusive license) 형태로 전략적 관계를 구성할 가능성을 처음 제안

7) 2025년 7월 7일
Parent가 89bio 인수에 관한 공식 초기 제안을 제출할 의사가 있음을 확인, 현금으로 주당 13.00달러를 제시

8) 2025년 7월 8일
7월 7일 제안은 인수 논의를 이어가기엔 불충분하다고 전달(=1차 거절)

9) 2025년 7월 30일
주당 14.00달러 현금으로 인수 제안 + CVR(2.00)

10) 2025년 8월 1~2일
7월 30일 제안을 거절하고 Parent의 수정 제안에서 더 높은 선지급 금액과 추가적인 CVR 가치를 요구하기로 결정(=2차 거절)

11) 2025년 8월 25일
Roche는 89bio를 주당 14.50달러 현금으로 인수 제안 + CVR(5.00)

12) 2025년 8월 27일
8월 25일 제안을 거절하고 Parent의 수정 제안에서 더 높은 선지급 금액과 CVR 가치를 요구하기로 결정(=3차 거절)

13) 2025년 8월 29일
Roche는 89bio를 주당 14.50달러 현금으로 인수 + CVR(6.00)


3번의 거절 끝내 이뤄진 89bio 딜 과정 요약해봤습니다.
그만큼 FGF-21과 MASH에서 로슈의 현재 생각과 89bio의 자신감이 있었을거라고 봅니다.

❗️24주 데이터로 많은 접촉이 있었다는점
❗️48주까지 기다리려고 했던곳도 많았다는점
❗️로슈와 협상을 위한 딜 진행도중에도 계속 지속적으로 접촉이 이뤄졌다는점
13
📍2025년 9월 29일, Formycon은 Regeneron과 합의 도달

EYLEA (애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Ahzantive이전에 법원이 발행한 예비 금지 명령을 무효화

합의 계약을 통해 Formycon은 출시 가능. 2026년 4분기에 미국에서 Ahzantive를 출시

https://firstwordpharma.com/story/6229529
https://www.criver.com/eureka/reimagining-oncology-preclinical-science-0

1)
최근 FDA 승인 신약의 약 40%가 종양학분야에 속하며, 이들 약물은 여전히 전임상 연구와 임상 간의 번역과정에서 큰 도전 과제를 제시하고 있다.
높은 실패율은 부분적으로 임상 결과를 정확히 예측하지 못하는 전임상 암 모델에서 비롯된다

2)
NAM은 고도화된 in vitro 시스템, 계산 모델링, 3D 종양 구성체, 장기-온-칩(organ-on-chip) 기술, AI 기반 디지털 바이오마커 등을 포괄하는 개념이다.

3)
FDA의 “동물실험 축소 로드맵” 및 관련 가이드라인에 따라, NAM과 자동화 기술은 전임상 종양 연구의 설계·실행·해석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4)
자동화 기술은 변동성, 처리량, 규제 준수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NAM의 도입을 촉진한다.

5)
자동화된 분석 플랫폼은 로봇공학, 인공지능(AI), 고급 분석 기술을 통합하여 세포 배양, 유지, 실험 워크플로우를 최소한의 인적 개입으로 수행한다

6)
반복적인 작업을 자동화하며, AI 알고리즘은 실시간으로 실험 조건을 최적화하고 복잡한 생물학적 패턴을 식별한다.

7)
의약품 개발 분야에서 이러한 플랫폼은 확장성, 재현성, 데이터 품질 등 핵심 산업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점점 더 많이 도입되고 있다.

8)
전통적인 세포 배양은 노동집약적이며, 특히 복잡한 3차원 배양이나 장기 실험에서는 사람에 따른 변동성이 크다.

9)
이러한 과정을 자동화함으로써 실험실은 배양 조건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오염 위험을 줄이며, 24시간 실험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10)
기존의 원심분리 기반 세척 방법은 세포 손실이나 기계적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는 반면,
큐리옥스의 C-Free 배지 교환 기술은 세포 탈착 없이 세포를 유지하며 배지를 교환할 수 있다.

11)
이 기술은 세포 미세환경의 보존이 실험의 재현성생물학적 신뢰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다.

12)
자동화 플랫폼은 처리 효율과 재현성을 향상시켜,
머신러닝과 인공지능(AI) 분석에 필요한 대규모 데이터셋을 안정적으로 생성한다.

13)
이러한 혁신들은 데이터 품질 향상과 규제 신뢰성 제고를 통해 전임상–임상 간 전환 속도를 가속화할것이다

14)
제약회사와 CRO 모두에게 이러한 자동화·AI 기반 플랫폼의 도입은 신약 개발 일정 단축, 재현성 향상, 비용 절감을 가능하게 하며, 데이터 중심의 경쟁적인 연구개발 환경에서 중요한 우위를 제공할 것이다.


AI, NAM, 오가노이드등 앞으로의 방향성은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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