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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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일정이 많아서 블로그 글 업로드가 많이 공백인데..(열심히 다시 해볼게요🙏🏻)
채널을 오래 보신 분들은 우주 산업도 공부하고 있다는거 아실거라 생각. 거기에서 위성 중심으로 산업을 공부를 많이 했고, 예전 글이지만 위성 산업에 대한 글도 적긴 했네요.
글에서는 총 3개 기업을 소개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쎄트렉아이, 외국기업으로는 Blacksky, Planet Lab 3개 기업 모두 상당히 큰 상승을 보였네요
물론 저도 이 중에 하나가 포트폴리오에 있습니다만, 우주 산업 개화는 정해진 방향이 아닐까 생각이 되고, 천천히 공부를 해볼만한 산업군이라 생각. 시간 좀 내서 좋은 자료 있으면 스터디해서 올려보도록 하겠읍니다
https://blog.naver.com/j_neulbom/223793656953
채널을 오래 보신 분들은 우주 산업도 공부하고 있다는거 아실거라 생각. 거기에서 위성 중심으로 산업을 공부를 많이 했고, 예전 글이지만 위성 산업에 대한 글도 적긴 했네요.
글에서는 총 3개 기업을 소개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쎄트렉아이, 외국기업으로는 Blacksky, Planet Lab 3개 기업 모두 상당히 큰 상승을 보였네요
물론 저도 이 중에 하나가 포트폴리오에 있습니다만, 우주 산업 개화는 정해진 방향이 아닐까 생각이 되고, 천천히 공부를 해볼만한 산업군이라 생각. 시간 좀 내서 좋은 자료 있으면 스터디해서 올려보도록 하겠읍니다
https://blog.naver.com/j_neulbom/223793656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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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돈 벌기(feat. 위성 데이터 시장)-2
지난 번 저궤도 위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오늘은 위성 데이터 시장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 예정.
✍7❤1
📌Innovent 체중 감량 약물, 중국에서 Novo와 Lilly에 도전 / Reuters
중국 제약사 Innovent Biologics가 새로 출시한 체중 감량 약물이 자국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며, 서방 경쟁사들과의 경쟁을 심화
지난 7월 출시된 Xinermei는 중국에서 시판된 세 번째 주 1회 투여형 GLP-1 체중 관리 치료제.
자체 승인 후 몇 달 후인 2024년 말과 2025년 1월에 각각 중국 체중 감량 약물 시장에 도입되었으며, 분석가들은 향후 몇 년 동안 수십억 달러의 가치가 있을 것으로 예상
📍"중국 기업들은 외국 기업에 비해 브랜딩과 소비자를 더 잘 이해한다는 점에서 중국 시장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고 Danske Bank의 경제학자인 Allan von Mehren가 발언.
중국 내 체중 감량 약물의 시장 점유율은 불투명하며 Innovent 및 Lilly를 포함한 회사는 판매 수치를 미공개
📍베이징대학 인민병원 내분비학과장 Ji Linong은 "지방간 질환 진단을 받은 일부 비만 환자들이 북경대학교 인민병원을 찾아와 Xinermei를 사용할 수 있는지 적극적으로 물었다"고 언급
모📍든 제약사들은 Wegovy의 활성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에 대한 Novo의 특허가 2026년에 만료되고 CSPC Pharmaceutical Group과 같은 회사가 만료되는 중국에서 더 많은 현지 경쟁에 직면
중국 제약사 Innovent Biologics가 새로 출시한 체중 감량 약물이 자국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며, 서방 경쟁사들과의 경쟁을 심화
지난 7월 출시된 Xinermei는 중국에서 시판된 세 번째 주 1회 투여형 GLP-1 체중 관리 치료제.
자체 승인 후 몇 달 후인 2024년 말과 2025년 1월에 각각 중국 체중 감량 약물 시장에 도입되었으며, 분석가들은 향후 몇 년 동안 수십억 달러의 가치가 있을 것으로 예상
📍"중국 기업들은 외국 기업에 비해 브랜딩과 소비자를 더 잘 이해한다는 점에서 중국 시장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고 Danske Bank의 경제학자인 Allan von Mehren가 발언.
중국 내 체중 감량 약물의 시장 점유율은 불투명하며 Innovent 및 Lilly를 포함한 회사는 판매 수치를 미공개
📍베이징대학 인민병원 내분비학과장 Ji Linong은 "지방간 질환 진단을 받은 일부 비만 환자들이 북경대학교 인민병원을 찾아와 Xinermei를 사용할 수 있는지 적극적으로 물었다"고 언급
모📍든 제약사들은 Wegovy의 활성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에 대한 Novo의 특허가 2026년에 만료되고 CSPC Pharmaceutical Group과 같은 회사가 만료되는 중국에서 더 많은 현지 경쟁에 직면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알테오젠 공지사항] UBS 리포트에 대한 알테오젠의 의견 설명드립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당사의 파트너사 MSD는 당사의 ALT-B4제품을 활용한 키트루다 큐렉스Keytuda QlexTM)의 미국 FDA 허가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어제 저녁 UBS에서 당사에 대한 지난 번 목표주가(27만원)와 동일한 리포트가 작성되었습니다. FDA 허가로 인해 ALT-B4의 기술력과 안전성을 검증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리포트와 동일한 논리로 리포트가 작성된 점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리포트 내용에 대해 당사의 의견 아래와 같이 공유드립니다.
키트루다 SC(subcutaneous)제형에 대한 기대 미반영: 현지시간 지난 금요일(9/19), MSD는 두 가지 주요 소식을 알렸습니다. 피하주사제형 키트루다의 유럽 승인권고 획득과 FDA 품목 승인입니다. 유럽 승인은 내년으로 예상되던 시장 예상치 보다 훨씬 빠르게 나왔고 키트루다의 모든 암종 적응증에 대해 허가가 4분기 중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미국 다음으로 큰 제약시장인 유럽의 빠른 승인은 키트루다SC의 매출을 더욱 빠르게 높여줄 수 있는 긍정적인 뉴스임에도 이런 부분은 전혀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또한 키트루다 큐렉스는 3주에 한번 1분 피하주사 또는 6주에 한번 2분 피하주사 용법으로 허가되어 1분 내에 투약이 가능한 첫 번째 면역항암제가 되었습니다. 경쟁제품 티섹트릭은 7분이 소요되기에 편의성과 경제성측면에서 큰 차이가 존재합니다.
J-code: 이달 초 MSD의 CFO는 Wells Fargo 컨퍼런스에 참여해 투자자들과 소통했고 permanent J-code(미국의 경우 신약 허가 후 temporary code를 부여 받고 약 3~6개월 후 CMS로부터 permanent J-code를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를 받기 위해 약 6개월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며 J-code 지정과는 관계없이 18~24개월 사이에 30~40%의 피하주사 전환을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미국에서 허가 받는 모든 의약품에 해당하는 사항이며 MSD의 예상은 이를 모두 반영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가까운 라이선스 계약을 ADC 의약품으로 기대한다?: 그렇지 않습니다. 당사에서는 국내외 많은 투자자들과 소통하고 있고 언론을 통해 투자자들과 공유한 것처럼 현재 10여 개의 제약/바이오기업들과 라이선스 딜에 대해 논의하고 있습니다. 이 기업들은 단일클론항체, 이중항체, ADC, RNA 등 다양한 모달리티(modality)에 당사의 ALT-B4 기술을 적용해 피하주사로 개발하고자 합니다. ADC는 당사와 논의 중인 다양한 제품 중에 일부 modality입니다.
옵디보, 티센트릭과 키트루다 비교: 키트루다SC를 경쟁제품 옵디보SC, 티센트릭SC와 직접 비교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우선 BMS의 옵디보는 동사의 여보이(Yervoy)와 병용요법(combination)으로 사용되는 적응증이 30%를 넘습니다. 하지만 옵디보SC는 여보이와 병용용법으로 사용하지 못 하게 허가되어 처방할 수 있는 암환자가 적을 뿐만 아니라 SC제형 제품은 FDA 허가 적응증이 19개로 기존 IV제형 25개에 비해 76% 수준의 적응증만 확보했습니다. 반면 키트루다 SC는 FDA를 통해 고형암 38개 적응증에서 허가되어 IV제형의 대부분 적응증을 확보했고 혈액암 적응증에 대해서도 현재 임상 중으로 추후 확장 예정입니다. 한편 로슈의 티센트릭은 올해 상반기 미국에서 CHF 819M(약 1.4조원)를 기록하며 작년 동기 대비 -6%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세계 매출 CHF 1,733M or 3.1조원) 이러한 매출 감소는 결국 처방 환자들이 줄어들고 있다고 해석될 수 있는데 환자 기반이 줄고 있는 티센트릭SC와 지금도 계속 신규 적응증을 확보하며 올해 상반기 USD 15.2B(약 21.2조원)를 기록해 전년 대비 8% 매출이 성장한 키트루다와 직접 비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지난 8월 첫 UBS 리포트가 발간된 후 당사는 ▲아이럭스비(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유럽 허가 획득 ▲신규 히알루로니다제 특허 출원 ▲Ulta-long acting 플랫폼 개발 및 비만 치료제 개발 ▲코스피 이전계획 발표 등 여러 기업가치에 긍정적인 소식들을 알렸음에도 불구하고 타 제품의 부정적인 케이스와 상황만을 반영하고 있는 UBS의 리포트는 납득하기 어렵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대한민국 선도 바이오기업으로 성장하는 알테오젠에 많은 격려와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www.alteogen.com/ir_1/?uid=2586&mod=document
지난 19일(현지시간) 당사의 파트너사 MSD는 당사의 ALT-B4제품을 활용한 키트루다 큐렉스Keytuda QlexTM)의 미국 FDA 허가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어제 저녁 UBS에서 당사에 대한 지난 번 목표주가(27만원)와 동일한 리포트가 작성되었습니다. FDA 허가로 인해 ALT-B4의 기술력과 안전성을 검증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리포트와 동일한 논리로 리포트가 작성된 점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리포트 내용에 대해 당사의 의견 아래와 같이 공유드립니다.
키트루다 SC(subcutaneous)제형에 대한 기대 미반영: 현지시간 지난 금요일(9/19), MSD는 두 가지 주요 소식을 알렸습니다. 피하주사제형 키트루다의 유럽 승인권고 획득과 FDA 품목 승인입니다. 유럽 승인은 내년으로 예상되던 시장 예상치 보다 훨씬 빠르게 나왔고 키트루다의 모든 암종 적응증에 대해 허가가 4분기 중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미국 다음으로 큰 제약시장인 유럽의 빠른 승인은 키트루다SC의 매출을 더욱 빠르게 높여줄 수 있는 긍정적인 뉴스임에도 이런 부분은 전혀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또한 키트루다 큐렉스는 3주에 한번 1분 피하주사 또는 6주에 한번 2분 피하주사 용법으로 허가되어 1분 내에 투약이 가능한 첫 번째 면역항암제가 되었습니다. 경쟁제품 티섹트릭은 7분이 소요되기에 편의성과 경제성측면에서 큰 차이가 존재합니다.
J-code: 이달 초 MSD의 CFO는 Wells Fargo 컨퍼런스에 참여해 투자자들과 소통했고 permanent J-code(미국의 경우 신약 허가 후 temporary code를 부여 받고 약 3~6개월 후 CMS로부터 permanent J-code를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를 받기 위해 약 6개월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며 J-code 지정과는 관계없이 18~24개월 사이에 30~40%의 피하주사 전환을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미국에서 허가 받는 모든 의약품에 해당하는 사항이며 MSD의 예상은 이를 모두 반영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가까운 라이선스 계약을 ADC 의약품으로 기대한다?: 그렇지 않습니다. 당사에서는 국내외 많은 투자자들과 소통하고 있고 언론을 통해 투자자들과 공유한 것처럼 현재 10여 개의 제약/바이오기업들과 라이선스 딜에 대해 논의하고 있습니다. 이 기업들은 단일클론항체, 이중항체, ADC, RNA 등 다양한 모달리티(modality)에 당사의 ALT-B4 기술을 적용해 피하주사로 개발하고자 합니다. ADC는 당사와 논의 중인 다양한 제품 중에 일부 modality입니다.
옵디보, 티센트릭과 키트루다 비교: 키트루다SC를 경쟁제품 옵디보SC, 티센트릭SC와 직접 비교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우선 BMS의 옵디보는 동사의 여보이(Yervoy)와 병용요법(combination)으로 사용되는 적응증이 30%를 넘습니다. 하지만 옵디보SC는 여보이와 병용용법으로 사용하지 못 하게 허가되어 처방할 수 있는 암환자가 적을 뿐만 아니라 SC제형 제품은 FDA 허가 적응증이 19개로 기존 IV제형 25개에 비해 76% 수준의 적응증만 확보했습니다. 반면 키트루다 SC는 FDA를 통해 고형암 38개 적응증에서 허가되어 IV제형의 대부분 적응증을 확보했고 혈액암 적응증에 대해서도 현재 임상 중으로 추후 확장 예정입니다. 한편 로슈의 티센트릭은 올해 상반기 미국에서 CHF 819M(약 1.4조원)를 기록하며 작년 동기 대비 -6%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세계 매출 CHF 1,733M or 3.1조원) 이러한 매출 감소는 결국 처방 환자들이 줄어들고 있다고 해석될 수 있는데 환자 기반이 줄고 있는 티센트릭SC와 지금도 계속 신규 적응증을 확보하며 올해 상반기 USD 15.2B(약 21.2조원)를 기록해 전년 대비 8% 매출이 성장한 키트루다와 직접 비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지난 8월 첫 UBS 리포트가 발간된 후 당사는 ▲아이럭스비(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유럽 허가 획득 ▲신규 히알루로니다제 특허 출원 ▲Ulta-long acting 플랫폼 개발 및 비만 치료제 개발 ▲코스피 이전계획 발표 등 여러 기업가치에 긍정적인 소식들을 알렸음에도 불구하고 타 제품의 부정적인 케이스와 상황만을 반영하고 있는 UBS의 리포트는 납득하기 어렵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대한민국 선도 바이오기업으로 성장하는 알테오젠에 많은 격려와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www.alteogen.com/ir_1/?uid=2586&mod=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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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Fortis, 체중 감량 치료 열풍 속 비만 클리닉 확대 계획 / Reuters
인도의 Fortis Healthcare는 전 세계 인구 1위 국가에서 체중 감량 치료제와 요법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병원 전반에 더 많은 전용 비만 클리닉을 개설할 계획이라고 발표.
📍Eli Lilly의 Mounjaro와 Novo Nordisk의 Wegovy 같은 체중 감량 치료제가 올해 인도에 출시되면서, 2050년까지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비만 인구를 보유할 것으로 예상되는 국가에서 환자들의 인식 수준이 상승.
📍Fortis의 전무이사 겸 CEO인 Ashutosh Raghuvanshi는 이달 초 인터뷰에서 "우리는 체중 관리 및 새로운 비만 관련 치료법에 대한 구조화된 지침에 대한 환자의 관심과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는 것을 목격하고 있습니다"라고 발언.
리서치 기업인 Pharmarack 조사에 따르면, 인도의 비만 치료제 시장은 2021년 이후 5배 성장했다고 언급.
📍내년 Novo의 약물에 대한 제약사들의 복제약이 더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되면 시장 성장세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
인도의 Fortis Healthcare는 전 세계 인구 1위 국가에서 체중 감량 치료제와 요법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병원 전반에 더 많은 전용 비만 클리닉을 개설할 계획이라고 발표.
📍Eli Lilly의 Mounjaro와 Novo Nordisk의 Wegovy 같은 체중 감량 치료제가 올해 인도에 출시되면서, 2050년까지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비만 인구를 보유할 것으로 예상되는 국가에서 환자들의 인식 수준이 상승.
📍Fortis의 전무이사 겸 CEO인 Ashutosh Raghuvanshi는 이달 초 인터뷰에서 "우리는 체중 관리 및 새로운 비만 관련 치료법에 대한 구조화된 지침에 대한 환자의 관심과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는 것을 목격하고 있습니다"라고 발언.
리서치 기업인 Pharmarack 조사에 따르면, 인도의 비만 치료제 시장은 2021년 이후 5배 성장했다고 언급.
📍내년 Novo의 약물에 대한 제약사들의 복제약이 더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되면 시장 성장세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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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주가 상당히 고평가"라는 파월…하락 마감
https://www.yna.co.kr/view/AKR20250924010300009?input=1195m
파월 "금리 인하 서두르면 물가 압력 다시 커질 수 있어"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92407265014044
'메모리 슈퍼 사이클' 탄 美 마이크론…"2026년에도 호황 쭉"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243590i
트럼프, 유엔 연설서 "7개 전쟁 종식" 자찬…美 우선주의 재천명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92407032836352
WHO "트럼프 주장 근거 부족" 타이레놀 제조사 2% 반등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22689
AI 열풍으로 대규모 현금 쌓은 엔비디아, 공격 투자행보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44563
679조원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본격 개막…텍사스 데이터센터 '가동'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066406642303400&mediaCodeNo=257
마이크로소프트, 울산에 수조원대 AI 데이터센터 건립 타진 중
https://www.fnnews.com/news/202509232109582044
구윤철·베선트, 24일 뉴욕서 회동…한미 통화 스와프 논의할 듯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92401350811851
방한한 테더 USAT CEO "스테이블코인, 한국에서도 성공할 것"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923_0003341041
AI發 메모리 슈퍼 사이클 기대감… 삼성·SK 깜짝 실적 촉각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923516328?OutUrl=naver
삼성전자, 6G 기술 선점·상용화 속도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923516614?OutUrl=naver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프로젝트 개발에…효성·HD 등 4개사 선정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744966642303400&mediaCodeNo=257
로봇이 일하는 시대…휴머노이드 확산이 불러올 지각변동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509092213b
'상반기 수주 70% 급감' K-중형조선, 하반기 수주 낭보 '안도'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922376
이노스페이스, 첫 상업 발사 마지막 관문 통과
https://www.mk.co.kr/news/it/11427267
“K방산, 무인기·안티드론 이중 전선 확대”
https://www.sisa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7267
릴리, 美 텍사스에 먹는 비만약 생산공장 건설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8966
"묻고 더블로"...마운자로와 오젬픽 급여평가 동시 진행?
https://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327185&REFERER=NP
위고비, 허약한 심부전 환자에서 증상 개선 효과 더 크다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8961
'게임체인저' 먹는 비만치료제, 곧 나온다…국내는?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274405
화이자 10조 쏟아 비만전쟁 재참전…韓 기술 '히든 카드'로 부상
https://www.news1.kr/bio/pharmaceutical-bio/5922276
https://www.yna.co.kr/view/AKR20250924010300009?input=1195m
파월 "금리 인하 서두르면 물가 압력 다시 커질 수 있어"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92407265014044
'메모리 슈퍼 사이클' 탄 美 마이크론…"2026년에도 호황 쭉"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243590i
트럼프, 유엔 연설서 "7개 전쟁 종식" 자찬…美 우선주의 재천명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92407032836352
WHO "트럼프 주장 근거 부족" 타이레놀 제조사 2% 반등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22689
AI 열풍으로 대규모 현금 쌓은 엔비디아, 공격 투자행보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44563
679조원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본격 개막…텍사스 데이터센터 '가동'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066406642303400&mediaCodeNo=257
마이크로소프트, 울산에 수조원대 AI 데이터센터 건립 타진 중
https://www.fnnews.com/news/202509232109582044
구윤철·베선트, 24일 뉴욕서 회동…한미 통화 스와프 논의할 듯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92401350811851
방한한 테더 USAT CEO "스테이블코인, 한국에서도 성공할 것"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923_0003341041
AI發 메모리 슈퍼 사이클 기대감… 삼성·SK 깜짝 실적 촉각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923516328?OutUrl=naver
삼성전자, 6G 기술 선점·상용화 속도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923516614?OutUrl=naver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프로젝트 개발에…효성·HD 등 4개사 선정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744966642303400&mediaCodeNo=257
로봇이 일하는 시대…휴머노이드 확산이 불러올 지각변동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509092213b
'상반기 수주 70% 급감' K-중형조선, 하반기 수주 낭보 '안도'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922376
이노스페이스, 첫 상업 발사 마지막 관문 통과
https://www.mk.co.kr/news/it/11427267
“K방산, 무인기·안티드론 이중 전선 확대”
https://www.sisa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7267
릴리, 美 텍사스에 먹는 비만약 생산공장 건설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8966
"묻고 더블로"...마운자로와 오젬픽 급여평가 동시 진행?
https://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327185&REFERER=NP
위고비, 허약한 심부전 환자에서 증상 개선 효과 더 크다
https://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48961
'게임체인저' 먹는 비만치료제, 곧 나온다…국내는?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274405
화이자 10조 쏟아 비만전쟁 재참전…韓 기술 '히든 카드'로 부상
https://www.news1.kr/bio/pharmaceutical-bio/5922276
연합뉴스
뉴욕증시, "주가 상당히 고평가"라는 파월…하락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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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FDA, 바이오젠의 유전 질환 치료제 고용량 승인 거부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바이오젠의 고용량 버전 승인을 거부. 진행성 근육 약화를 유발하는 희귀 유전 질환에 대한 약물로, 응용 프로그램에 업데이트된 기술 정보가 필요하다고 발표.
바이오젠은 FDA가 소위 "완전 응답 서한"에서 화학 제조 및 통제 모듈에 대한 수정을 요청했지만 고용량 요법을 뒷받침하는 임상 데이터의 결함을 확인하지 않았다고 언급.
바이오젠은 즉시 신청서를 다시 제출할 계획.
Biogen의 개발 책임자인 Priya Singhal은 "이러한 결과는 예상치 못한 결과였지만 우리는 SMA를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고용량 요법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라고 언급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바이오젠의 고용량 버전 승인을 거부. 진행성 근육 약화를 유발하는 희귀 유전 질환에 대한 약물로, 응용 프로그램에 업데이트된 기술 정보가 필요하다고 발표.
바이오젠은 FDA가 소위 "완전 응답 서한"에서 화학 제조 및 통제 모듈에 대한 수정을 요청했지만 고용량 요법을 뒷받침하는 임상 데이터의 결함을 확인하지 않았다고 언급.
바이오젠은 즉시 신청서를 다시 제출할 계획.
Biogen의 개발 책임자인 Priya Singhal은 "이러한 결과는 예상치 못한 결과였지만 우리는 SMA를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고용량 요법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라고 언급
📌바이오시밀러는 비용 절감과 접근성을 촉진하지만 다가오는 개발 격차가 미래를 위협
접근성 있는 의약품 협회(AAM) 보고서에 따르면 바이오시밀러는 2024년 한 해에만 202억 달러의 절감을 창출했으며, 이는 미국 시장에 최초의 바이오시밀러가 진입한 이후 총 562억 달러의 절감 효과에 기여했다고 발표.
분석에 따르면, 제네릭과 바이오시밀러 의약품은 2024년 한 해 동안만 미국 의료 시스템에 무려 4,670억 달러를 절감시켰고, 지난 10년 동안 총 약 3조 4천억 달러의 절감 효과를 제공.
이러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바이오시밀러 공백"이 심각한 우려로 지적. 고서에 따르면 향후 10년간 118개의 바이올로직 의약품이 특허 독점권을 잃게 되지만, 현재 파이프라인 상에서 개발 중인 바이오시밀러는 12개 분자에 불과.
이는 향후 독점권이 만료될 생물학적 제제의 90%가 바이오시밀러 후속 개발이 전혀 없는 상태임을 의미하며, 이는 2,340억 달러 규모의 기회를 놓치는 것을 시사.
보고서는 바이오시밀러의 느린 채택이 가격 책정, 상환 및 특허 문제 문제를 포함한 복잡한 시스템적 장벽을 지적.
AAM 바이오시밀러 위원회의 임시 전무이사 주세페 란다조는 "바이오시밀러는 이미 더 많은 환자들에게 더 많은 생명을 구하는 치료제를 제공했지만, 추가적인 절감과 접근성 확대도 가능하고 정책 입안자들이 깨어나야 한다" 고 주장
접근성 있는 의약품 협회(AAM) 보고서에 따르면 바이오시밀러는 2024년 한 해에만 202억 달러의 절감을 창출했으며, 이는 미국 시장에 최초의 바이오시밀러가 진입한 이후 총 562억 달러의 절감 효과에 기여했다고 발표.
분석에 따르면, 제네릭과 바이오시밀러 의약품은 2024년 한 해 동안만 미국 의료 시스템에 무려 4,670억 달러를 절감시켰고, 지난 10년 동안 총 약 3조 4천억 달러의 절감 효과를 제공.
이러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바이오시밀러 공백"이 심각한 우려로 지적. 고서에 따르면 향후 10년간 118개의 바이올로직 의약품이 특허 독점권을 잃게 되지만, 현재 파이프라인 상에서 개발 중인 바이오시밀러는 12개 분자에 불과.
이는 향후 독점권이 만료될 생물학적 제제의 90%가 바이오시밀러 후속 개발이 전혀 없는 상태임을 의미하며, 이는 2,340억 달러 규모의 기회를 놓치는 것을 시사.
보고서는 바이오시밀러의 느린 채택이 가격 책정, 상환 및 특허 문제 문제를 포함한 복잡한 시스템적 장벽을 지적.
AAM 바이오시밀러 위원회의 임시 전무이사 주세페 란다조는 "바이오시밀러는 이미 더 많은 환자들에게 더 많은 생명을 구하는 치료제를 제공했지만, 추가적인 절감과 접근성 확대도 가능하고 정책 입안자들이 깨어나야 한다" 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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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발간된 UBS 비만치료제 시장 전망 하향 보고서가 비만 섹터에도 일부 반영되고 있지 않나 싶은데
어제 해외 외신 보도 자료 헤드라인이 "UBS, 2030년 글로벌 GLP-1 판매 추정치 하향" 이런식으로 나옴. 그런데 본문 내용을 보면 실질적으로 후발 기업들에게 악재가 될 이유가 단 한개도 없음.
오히려 30년까지 GLP-1 수요층이 증가 할 것이라고 나와있고, 비만 치료 범위 확대로 30년까지 3,400만 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음.
그리고 가격 하락이 전망 하향 요인 중 하나였는데, Semaglutide 가격 협상이 영향을 줄 것이라고 쓰여있음. 이 부분은 이미 오래 전부터 시장에서 인지하고 있던 내용.
❗️그리고 27년 이후 신규 경쟁 기업 시장 진입해서 30년에 본격적인 경쟁도 근거로 작성했는데, 비만 치료제 후발 기업과 전혀 상관 없는 내용이라고 생각.
오히려 기존에 상용화된 약물의 가격 하락으로 GLP-1 계열 치료제 수요층이 넓어지고 증가하면, 후발 개발 업체들한테도 매우 좋다고 생각.
현재 글로벌 기준으로 GLP-1 계열 치료제 수요층 비율은 한 자리수, 미국은 10% 초반대. 오늘 비만 치료제 섹터 급락은 기회이지 않나 하는 판단.
어제 해외 외신 보도 자료 헤드라인이 "UBS, 2030년 글로벌 GLP-1 판매 추정치 하향" 이런식으로 나옴. 그런데 본문 내용을 보면 실질적으로 후발 기업들에게 악재가 될 이유가 단 한개도 없음.
오히려 30년까지 GLP-1 수요층이 증가 할 것이라고 나와있고, 비만 치료 범위 확대로 30년까지 3,400만 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음.
그리고 가격 하락이 전망 하향 요인 중 하나였는데, Semaglutide 가격 협상이 영향을 줄 것이라고 쓰여있음. 이 부분은 이미 오래 전부터 시장에서 인지하고 있던 내용.
❗️그리고 27년 이후 신규 경쟁 기업 시장 진입해서 30년에 본격적인 경쟁도 근거로 작성했는데, 비만 치료제 후발 기업과 전혀 상관 없는 내용이라고 생각.
오히려 기존에 상용화된 약물의 가격 하락으로 GLP-1 계열 치료제 수요층이 넓어지고 증가하면, 후발 개발 업체들한테도 매우 좋다고 생각.
현재 글로벌 기준으로 GLP-1 계열 치료제 수요층 비율은 한 자리수, 미국은 10% 초반대. 오늘 비만 치료제 섹터 급락은 기회이지 않나 하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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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간밤에 발간된 UBS 비만치료제 시장 전망 하향 보고서가 비만 섹터에도 일부 반영되고 있지 않나 싶은데 어제 해외 외신 보도 자료 헤드라인이 "UBS, 2030년 글로벌 GLP-1 판매 추정치 하향" 이런식으로 나옴. 그런데 본문 내용을 보면 실질적으로 후발 기업들에게 악재가 될 이유가 단 한개도 없음. 오히려 30년까지 GLP-1 수요층이 증가 할 것이라고 나와있고, 비만 치료 범위 확대로 30년까지 3,400만 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음. …
조선비즈
[특징주] UBS, 비만약 시장 전망 하향 조정하자… 바이오株 ‘휘청’
특징주 UBS, 비만약 시장 전망 하향 조정하자 바이오株 휘청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5/09/24/OI2OJDFOFZCYPBX2F5QDEVCUSI/?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아니라고!!!!!!!!!!!!! 읽어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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