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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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 https://blog.naver.com/j_neulbom

지댕 : https://blog.naver.com/jsi4914

채널을 보고 매수하는 부분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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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엔비디아·애플 쌍끌이 상승…사상 최고치 마감
https://www.yna.co.kr/view/AKR20250923007500009?input=1195m

엔비디아, 오픈AI에 1000억달러 투자…파트너십 체결
https://www.dt.co.kr/article/12019461?ref=naver

"트럼프, 이번 주 틱톡 매각 합의 승인 행정명령 서명할 듯"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922_0003339326

美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추가 금리인하 여지 제한적"
https://www.yna.co.kr/view/AKR20250923000200072?input=1195m

트럼프, 화석연료 회귀…美 재생에너지 후퇴하자 中 기술 공세 강화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922_0003338469

“블랙록, 韓에 수십조원 투자…첫 투자만 수조원”
https://www.mk.co.kr/news/stock/11426655

2분기 대미 관세 47배 급증…'관세대응 119 플러스' 가동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09222238024TL

AI 3대 강국 도약…기재부, 데이터센터 세제지원 확대 논의 ​
https://www.news1.kr/economy/trend/5920748

‘전력 없인 AI도 없다’… “민간이 송전망 투자하게 열어줘야”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58532096&code=11151400&cp=nv

"삼성, D램 최대 30%·낸드 10% 인상…AI 서버 수요 반영"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92219180315705

모건스탠리 “한국 반도체 매력적 상향, 내년 공급 부족”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220660i

최태원 "한일, EU식 경제공동체 구축해야"…AI·반도체 협력 강화 제안
https://www.sedaily.com/NewsView/2GY02PLXGO

GST "친환경 칠러 매출 증가…액침냉각 사업 본격화"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2201581

"휴머노이드 로봇 동향 살핀다"…中 찾는 금투업계 수장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Y03DS4P7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 운영·관제 시설 제주 서귀포 구축
https://www.etnews.com/20250922000457

누리호 6차 발사 부탑재위성 6기 공모
https://www.fnnews.com/news/202509221434168339

사하라에서도 터지는 ‘머스크 통신사’ 나오나…‘위성-스마트폰’ 연결 개발
https://www.hani.co.kr/arti/science/technology/1219932.html

항암·비만·치매로 확장성 무궁무진…글로벌 톱티어로 퀀텀점프
https://www.sedaily.com/NewsView/2GY02MYUPJ

삼천당제약, 황변변성 치료제 '비젠프리' 국내 허가
https://www.medipana.com/article/view.php?news_idx=347014&sch_cate=D

당뇨·비만 치료제 '티르제파타이드', 청소년 환자서도 효과 보여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91346291886

'위고비 형제격' 당뇨치료제 오젬픽, 국내 공급 25일부터 시작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922180340CFI

화이자, 메세라 인수로 비만치료제 시장 진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220660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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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izer는 메세라를 인수하면서 해당 분야에서 "리더십으로 가는 길"을 찾았다고 전략 및 혁신 책임자인 Andrew Baum이 발언.

애널리스트들에 따르면 용법이 단순해지면 화이자가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고 전망.

Leerink Partners의 애널리스트 David Risinger는 Metsera 파이프라인이 합산으로 최대 50억 달러 이상의 피크 매출을 달성할 수 있다고 예상

Pfizer 경영진은 Metsera 약물의 월 1회 투여 일정이 환자에게 충분히 오래 남아 용량 사이에 부작용 프로필이 악화되지 않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언급.

Pfizer의 최고 과학 책임자인 Chris Boshoff는 "내약성이 좋은 월별 투여량은 유지 관리뿐만 아니라 편의성과 규정 준수 측면에서도 큰 이점을 가질 수 있습니다"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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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he, 체중 감량 의약품 경쟁에 합류하며 비만 치료제 후기 임상 시험으로 진입

Roche CT-388의 3상 임상 시험을 시작하기로 한 결정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비만 치료제 시장 진입을 위한 주요한 단계로 평가.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이 시장이 2030년대 초반까지 연간 1,50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이라고 추산

런던에서 열린 행사에서 Roche 경영진은 Novo와 Lilly가 선도하고 있는 비만 치료제 경쟁에서 자사가 시장 점유율을 확보할 수 있다고 믿는 이유를 설명

Roche 제약 부문 책임자인 Teresa Graham은 투자자들에게 회사가 2030년까지 경쟁력 있는 제품으로 수익성 있는 비만 약물 시장에 강력한 진입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언급

비만 및 제2형 당뇨병 및 고혈압과 같은 관련 질환을 치료하기 위한 임상시험 중인 6가지 약물 후보가 있으며, 회사는 2030년까지 모두 출시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Roche는 그 중 3개가 연간 매출이 10억 달러 이상인 블록버스터가 될 수 있다고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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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감량 약물은 미래의 건강 비용을 절감

임상시험의 증거에 따르면 GLP-1 주사는 단순한 체중 감량 이상의 이점을 제공하며, 사람들이 장기간 당뇨병에 걸리거나 심장마비를 겪는 것을 예방해 삶을 개선하고 궁극적으로 건강보험의 비용 부담을 완화

📍그러나 절감 효과는 수십 년 뒤에야 실현될 수 있는 반면, 처방 비용은 당장부터 지급해야 하므로, 그 엄청난 인기 때문에 건강보험 재정 준비금을 위협

Novo와 Lilly는 차세대 체중 감량 알약의 승인을 받기 위해 경쟁하고 있으며, 이 알약은 수요를 더욱 폭발적으로 증가시켜 즉각적인 블록버스터가 될 것으로 예상

처방 약물의 가치를 연구하는 임상·경제적 검토 연구소(ICER)는 이달 초 초안 결과를 발표했는데, 이는 Zepbound와 Wegovy의 주성분인 Tirzepatide와 Semaglutide가 일생 동안의 건강상의 이익을 고려할 때 매우 비용 효과적임을 증명

건강 보험이 체중 감량을 위한 약물을 광범위하게 보장한다면 GLP-1을 복용하고 있는 환자를 얻고 여전히 이점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발언.

❗️더불어 GLP-1 약물이 천식 및 자가면역 질환과 같은 다른 만성 질환에 대한 일부 고가의 약물에 비해 가격뿐만 아니라 이점도 있다고 주장하면서 비만 치료제로서 실제로 비싸지 않다고 주장

ICER은 GLP-1 약물의 가치의 핵심 부분은 그 이점이 체중 감량 이상으로 확장을 강조. ICER은 무릎 골관절염, 간 질환 및 심부전의 결과를 개선할 수 있는 Semaglutide의 잠재력을 강조했으며, Tirzepatide는 당뇨병 위험을 줄이고 수면 무호흡증을 치료하는 확장성에 대해 주목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체중 감량 약물은 미래의 건강 비용을 절감 임상시험의 증거에 따르면 GLP-1 주사는 단순한 체중 감량 이상의 이점을 제공하며, 사람들이 장기간 당뇨병에 걸리거나 심장마비를 겪는 것을 예방해 삶을 개선하고 궁극적으로 건강보험의 비용 부담을 완화 📍그러나 절감 효과는 수십 년 뒤에야 실현될 수 있는 반면, 처방 비용은 당장부터 지급해야 하므로, 그 엄청난 인기 때문에 건강보험 재정 준비금을 위협 Novo와 Lilly는 차세대 체중 감량 알약의 승인을…
그니까 대충 요약하면

ICER에서는 비만 치료제가 단순히 체중 감량을 넘어서 여러 질병에 치료에 효과적이니까 장기 복용시 평생 건강 관리에 들어가는 비용이 줄어든다 그래서 따봉! 이라고 하면서 보험 적용 강추! 했지만

비만 치료제 장기 사용으로 인한 건강 관리 비용은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 나타나고, 당장 보험 적용은 돈이 지금 들어가니 비용 우려가 있다.

» 그러면 현재 여러 비만 치료제 기업들이 원가 경쟁력이 좋은 차세대 비만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고 이게 상용화되면 저 비용에 대한 우려의 시각을 지울 수 있는 부분이 아닌지~
👏12🫡43🤔2
Forwarded from hownerd
아이패드 프로가 다시 아른거려서 보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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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wnerd
귀신같이 주가가 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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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쌤은 예전에도 애플 스토어 구경하고 다음날 주가 내렸던 전력이 있음.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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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일정이 많아서 블로그 글 업로드가 많이 공백인데..(열심히 다시 해볼게요🙏🏻)

채널을 오래 보신 분들은 우주 산업도 공부하고 있다는거 아실거라 생각. 거기에서 위성 중심으로 산업을 공부를 많이 했고, 예전 글이지만 위성 산업에 대한 글도 적긴 했네요.

글에서는 총 3개 기업을 소개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쎄트렉아이, 외국기업으로는 Blacksky, Planet Lab 3개 기업 모두 상당히 큰 상승을 보였네요

물론 저도 이 중에 하나가 포트폴리오에 있습니다만, 우주 산업 개화는 정해진 방향이 아닐까 생각이 되고, 천천히 공부를 해볼만한 산업군이라 생각. 시간 좀 내서 좋은 자료 있으면 스터디해서 올려보도록 하겠읍니다

https://blog.naver.com/j_neulbom/223793656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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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vent 체중 감량 약물, 중국에서 Novo와 Lilly에 도전 / Reuters

중국 제약사 Innovent Biologics가 새로 출시한 체중 감량 약물이 자국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며, 서방 경쟁사들과의 경쟁을 심화

지난 7월 출시된 Xinermei는 중국에서 시판된 세 번째 주 1회 투여형 GLP-1 체중 관리 치료제.

자체 승인 후 몇 달 후인 2024년 말과 2025년 1월에 각각 중국 체중 감량 약물 시장에 도입되었으며, 분석가들은 향후 몇 년 동안 수십억 달러의 가치가 있을 것으로 예상

📍"중국 기업들은 외국 기업에 비해 브랜딩과 소비자를 더 잘 이해한다는 점에서 중국 시장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고 Danske Bank의 경제학자인 Allan von Mehren가 발언.

중국 내 체중 감량 약물의 시장 점유율은 불투명하며 Innovent 및 Lilly를 포함한 회사는 판매 수치를 미공개

📍베이징대학 인민병원 내분비학과장 Ji Linong은 "지방간 질환 진단을 받은 일부 비만 환자들이 북경대학교 인민병원을 찾아와 Xinermei를 사용할 수 있는지 적극적으로 물었다"고 언급

📍든 제약사들은 Wegovy의 활성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에 대한 Novo의 특허가 2026년에 만료되고 CSPC Pharmaceutical Group과 같은 회사가 만료되는 중국에서 더 많은 현지 경쟁에 직면
[알테오젠 공지사항] UBS 리포트에 대한 알테오젠의 의견 설명드립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당사의 파트너사 MSD는 당사의 ALT-B4제품을 활용한 키트루다 큐렉스Keytuda QlexTM)의 미국 FDA 허가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어제 저녁 UBS에서 당사에 대한 지난 번 목표주가(27만원)와 동일한 리포트가 작성되었습니다. FDA 허가로 인해 ALT-B4의 기술력과 안전성을 검증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리포트와 동일한 논리로 리포트가 작성된 점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리포트 내용에 대해 당사의 의견 아래와 같이 공유드립니다.

키트루다 SC(subcutaneous)제형에 대한 기대 미반영: 현지시간 지난 금요일(9/19), MSD는 두 가지 주요 소식을 알렸습니다. 피하주사제형 키트루다의 유럽 승인권고 획득과 FDA 품목 승인입니다. 유럽 승인은 내년으로 예상되던 시장 예상치 보다 훨씬 빠르게 나왔고 키트루다의 모든 암종 적응증에 대해 허가가 4분기 중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미국 다음으로 큰 제약시장인 유럽의 빠른 승인은 키트루다SC의 매출을 더욱 빠르게 높여줄 수 있는 긍정적인 뉴스임에도 이런 부분은 전혀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또한 키트루다 큐렉스는 3주에 한번 1분 피하주사 또는 6주에 한번 2분 피하주사 용법으로 허가되어 1분 내에 투약이 가능한 첫 번째 면역항암제가 되었습니다. 경쟁제품 티섹트릭은 7분이 소요되기에 편의성과 경제성측면에서 큰 차이가 존재합니다.

J-code: 이달 초 MSD의 CFO는 Wells Fargo 컨퍼런스에 참여해 투자자들과 소통했고 permanent J-code(미국의 경우 신약 허가 후 temporary code를 부여 받고 약 3~6개월 후 CMS로부터 permanent J-code를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를 받기 위해 약 6개월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며 J-code 지정과는 관계없이 18~24개월 사이에 30~40%의 피하주사 전환을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미국에서 허가 받는 모든 의약품에 해당하는 사항이며 MSD의 예상은 이를 모두 반영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가까운 라이선스 계약을 ADC 의약품으로 기대한다?: 그렇지 않습니다. 당사에서는 국내외 많은 투자자들과 소통하고 있고 언론을 통해 투자자들과 공유한 것처럼 현재 10여 개의 제약/바이오기업들과 라이선스 딜에 대해 논의하고 있습니다. 이 기업들은 단일클론항체, 이중항체, ADC, RNA 등 다양한 모달리티(modality)에 당사의 ALT-B4 기술을 적용해 피하주사로 개발하고자 합니다. ADC는 당사와 논의 중인 다양한 제품 중에 일부 modality입니다.

옵디보, 티센트릭과 키트루다 비교: 키트루다SC를 경쟁제품 옵디보SC, 티센트릭SC와 직접 비교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우선 BMS의 옵디보는 동사의 여보이(Yervoy)와 병용요법(combination)으로 사용되는 적응증이 30%를 넘습니다. 하지만 옵디보SC는 여보이와 병용용법으로 사용하지 못 하게 허가되어 처방할 수 있는 암환자가 적을 뿐만 아니라 SC제형 제품은 FDA 허가 적응증이 19개로 기존 IV제형 25개에 비해 76% 수준의 적응증만 확보했습니다. 반면 키트루다 SC는 FDA를 통해 고형암 38개 적응증에서 허가되어 IV제형의 대부분 적응증을 확보했고 혈액암 적응증에 대해서도 현재 임상 중으로 추후 확장 예정입니다. 한편 로슈의 티센트릭은 올해 상반기 미국에서 CHF 819M(약 1.4조원)를 기록하며 작년 동기 대비 -6%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세계 매출 CHF 1,733M or 3.1조원) 이러한 매출 감소는 결국 처방 환자들이 줄어들고 있다고 해석될 수 있는데 환자 기반이 줄고 있는 티센트릭SC와 지금도 계속 신규 적응증을 확보하며 올해 상반기 USD 15.2B(약 21.2조원)를 기록해 전년 대비 8% 매출이 성장한 키트루다와 직접 비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지난 8월 첫 UBS 리포트가 발간된 후 당사는 ▲아이럭스비(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유럽 허가 획득 ▲신규 히알루로니다제 특허 출원 ▲Ulta-long acting 플랫폼 개발 및 비만 치료제 개발 ▲코스피 이전계획 발표 등 여러 기업가치에 긍정적인 소식들을 알렸음에도 불구하고 타 제품의 부정적인 케이스와 상황만을 반영하고 있는 UBS의 리포트는 납득하기 어렵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대한민국 선도 바이오기업으로 성장하는 알테오젠에 많은 격려와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www.alteogen.com/ir_1/?uid=2586&mod=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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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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