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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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 https://blog.naver.com/j_neulbom

지댕 : https://blog.naver.com/jsi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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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WHO)는 일요일에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공중 보건 우수성 보호를 촉구.

WHO 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사무총장은 "완벽한 기관은 없으며, 최신 과학과 증거가 실시간으로 새로운 도전에 적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개선이 항상 필요하다. 그러나 미국 CDC의 업무는 매우 귀중하며 반드시 보호되어야 한다"고 언급.

최근 CDC의 지도부 교체와,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미 보건장관의 결정이 미국인의 건강을 위태롭게 한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나온것.

그는 WHO와 CDC의 오랜 협력 관계 덕분에 미국과 전 세계 사람들이 최고의 미국 과학의 혜택을 누릴 수 있었으며, 동시에 미국이 다른 나라들로부터 글로벌 보건 데이터, 경보, 경험, 지침을 받아올 수 있었다고 발언.
📍영국, 내년에 새로운 체중 감량 알약 치료제(Orforglipron) 출시 가능성

비만 치료 주사제 Mounjaro의 제조사 대표는 Orforglipron이 내년 영국에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

이번 개발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킨 효과적인 체중 감량 주사제의 제조·투여 방식에 변화를 예고.

일라이 릴리의 국제부문 대표 Patrik Jonsson은 이 알약이 2030년까지 1,000억 달러(약 750억 파운드) 규모의 시장 가치를 지닐 수 있으며, “영국은 이를 가장 먼저 공급받을 국가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언급.

비만 전문가이자 미국 비만의학위원회 설립자 Louis Aronne은 “오포르글리프로론은 경구 약물을 선호하는 환자들을 위해 치료 옵션을 확대하는 동시에, 임상적 효과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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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만에 인수합병(M&A) 시장에 복귀한 삼성전자(005930)의 투자 나침반이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을 가리키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글로벌 투자은행(IB)이 소개하는 매물 중 온디바이스 AI 업체들을 우선 검토 중

온디바이스 AI 전략의 궁극적인 성공이 ‘두뇌’ 역할을 하는 최고 성능의 반도체에 달렸다는 점에서, 삼성의 반도체 부문 투자 전략 역시 주목할 만하다. 거대 반도체 기업을 인수하는 대신, 삼성은 지분 투자로 반도체 생태계 자체를 강화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 핵심은 소재·부품·장비, 즉 ‘소부장’ 분야에 대한 전략적 지분 투자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TMAENZE/GD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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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비용이 치솟고 AI가 상황을 악화시킬 것.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가 급증

차트는 BLS 소비자 전기 가격 지수에서 2025년 소비자 비용 추정. 빅테크의 AI 데이터 센터는 전기 요금 상승에 기인.

기술 산업의 전면적인 AI 사업 추진은 버지니아, 오하이오 및 기타 주에 흩어져 있는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기 위한 전력 수요 급증을 촉진.

❗️서버로 가득 찬 대형 직사각형 건물은 2023년에 미국 전력의 4% 이상을 소비했으며, 정부 분석가들은 불과 3년 안에 이 수치가 12%까지 증가할 것으로 추정

카네기 멜론 대학교와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교의 6월 분석에 따르면 전기 요금은 데이터 센터로 인해 2030년까지 전국적으로 평균 8%, 버지니아와 같은 지역에서는 최대 25% 인상될 것으로 예상

지난 2년 동안 5년 부하 증가 예측은 최근 업데이트 보고서에 대한 Grid Strategies의 추정치를 포함하여 23GW에서 128GW로 거의 5배 증가

데이터 센터 성장 예측은 다양하며 일부 기술 산업 분석가는 65GW의 성장을 예상하는 반면 업데이트된 전력 유틸리티 예측은 90GW 이상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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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저렴한 비만 치료제 알약 개발 나선 선파마·루핀이 앞서 추진

Sun Pharmaceutical Industries와 Lupin이 비만 위기에 직면한 인도에서 저렴한 항비만 알약 개발을 위해 규제 승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민트(Mint)가 보도.

📍인도 의약품 규제 당국인 중앙의약품표준통제기구(DCGI)는 선파마가 Semaglutide에 대한 임상시험을 진행할 수 있도록 승인.

📍루핀은 오리지널 의약품과 동등한 효과를 보이는지 입증하기 위한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bioequivalence study) 승인.

현재 인도에서는 국민 소득 요건상 항비만제인 Novo Nordisk의 Wegovy와 Eli Lilly의 Mounjaro는 가격이 비싸고 주사제에 한정돼 있어 인도 환자들에게는 접근성이 낮은 상황.

또한, Lancet의 연구에 따르면 인도는 2050년까지 4억 5천만 명의 성인이 과체중 및 비만 상태에 이를 수 있다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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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P-1 진화: 2,000억 달러 잠재 시장에서 노보와 릴리를 도전하는 주요 기업들

2029년까지 16개의 새로운 비만 약물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

2,000억 달러 이상 전망되는 시장 규모에 이끌려 새로운 경쟁자들이 등장하는 흐름.

비만 시장에서 상당한 시장 점유율 침투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지만 가격 압박, 여러 새로운 약물 출시, 그리고 여러 잠재적 인수로 인해 시장이 현재 투자자들이 가정하고 있는 것보다 경쟁이 치열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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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8일 “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 등을 국가전략기술에 추가하고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을 (취득세) 중과에서 배제하는 등 경제활력 제고에 시급한 과제는 10월 세법 시행령 조기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7월 말 세제개편안에서 연구개발(R&D) 비용 세액공제 대상인 국가전략기술에 생성형 AI, 에이전트 AI, AI형 자율운항 등을 추가하고 통합투자세액공제 대상인 국가전략기술 사업화시설에 AI데이터센터 등을 신설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TNC0DO5/GC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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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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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을 다녀오니라 좀 늦게 올립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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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고용 충격 흡수하며 반등…나스닥 0.45%↑ 마감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3537

베일 벗는 아이폰17…애플 신제품 8종 이렇게 나온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908_0003320442

엔비디아, 목표주가 하향에도 반등…2030년 시총 10조 달러 가나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509090114175344be84d87674_1/article.html

메타 'AI 하드웨어 기업' 탈바꿈 속도전, 메타버스 대신 로봇에서 기회 찾아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0802

美재계 “韓 전문직 비자 확대 필요”…투자유치·이민정책 엇박자
https://www.dt.co.kr/article/12016775?ref=naver

"AI 3대 강국 도약, GPU만으론 부족…시장 조성 함께 가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908_0003319786

“중동은 최대 프로젝트 시장…AI·방산·에너지 협력 강화”
https://www.dailian.co.kr/news/view/1546117/?sc=Naver

美 브로드컴-오픈AI, AI칩 협력…삼성·SK, HBM 공급처 넓어진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908_0003320428

에너지 효율 중시 유럽인들, 이제 AI에도 눈 돌린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57313250&code=11151400&cp=nv

“통신 끊긴 위기 상황에서도 신고 가능해요, AI 덕분에”...LG전자 통신망 신기술
https://www.mk.co.kr/news/business/11414367

BMW 등 글로벌 車 기업, IAA 2025서 신차·신기술 쏟아낸다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908010004368

"IT기업보다 더 IT스럽게" 현대차가 그리는 SDV 미래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90812261627040

조현, 프랑스 외교장관과 첫 통화…"AI·우주·방산 등 협력"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908_0003320692

'스타링크 맹추격' 아마존 프로젝트 카이퍼, 1.2Gbps 속도 시연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1506

스페이스X, 에코스타 무선 주파수 인수…"휴대폰 연결 확장"
https://www.yna.co.kr/view/AKR20250909010700075?input=1195m

이재명 정부, 바이오시밀러 활성화에 힘 실어줄까 … 업계 “환자 있는데, 제도가 없다”
https://www.mydaily.co.kr/page/view/2025090723180647935

알테오젠이 대통령 앞에서 주장해 K-바이오가 공감한 제도 MAH, 그게 뭔데?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735

금리인하·규제완화 기대감...반등 시작한 바이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90816092468744

릴리 비만약 '마운자로', 퀵펜 제형 허가… 주사 1개로 4회 투여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9/08/2025090802553.html

유럽·미국, 짝퉁 당뇨·비만약 온라인서 기승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5/09/08/S5SEK3YWMRHZNAQVQ4KWXZPOL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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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이오, 체중 감량 약품 복제 관리 강화 위해 재고 제한 추진

오하이오주는 체중 감량 약물 사본을 만드는 약국을 포함하여 주 내 일부 대형 약물 조제 약국의 운영 방식을 보다 엄격하게 규제하기 위해 이들이 보관할 수 있는 약의 양을 제한하는 조치를 추진.

이 조치는 오하이오에 기반을 두고 특별 용량으로 복제약을 생산하는 약국에 의존하는 온라인 원격 진료 회사들에 영향을 줄 수 있는데, 여기에는 Hims and Hers가 소유한 약국도 포함

노보와 일라이 릴리는 이 규정에 대해 환자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라고 주장하며 지지

릴리는 오하이오주에 해당 배치 제한을 채택하도록 촉구하는 의견서를 제출했으며, 현재 조제가 개인화 조제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지적

일부 경우에서 노보는 이를 막기 위해 소송도 제기
📌다수의 관련 의료·환자·시민단체가 서명하여 메디케어에서 비만 치료의 보험 적용 확대를 강력히 요청하는 서한 발송.

미국 CMS(메디케어·메디케이드 서비스센터) 관리자 Mehmet Oz에게 보낸 공식 서한

📍비만 치료의 중요성: 비만은 제2형 당뇨병, 고혈압, 심장질환, 지방간, 신장질환, 각종 암, 수면 장애, 관절염, 정신질환 등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만성 질환이므로, 포괄적이고 다각적인 치료가 필요하다고 강조.

📍현행 메디케어의 문제점: 메디케어 Part D는 ‘체중 감량 약물의 적용을 금지하고 있어, 기존 의학적 합의나 치료 표준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주장

📍비만 집중 행동 치료(IBT) 역시 기존 지침과 달리 초진 및 일부 진료 환경에만 제한되어 있어, 환자 접근성이 매우 낮다고 비판

📍보험 적용 확대 요구: FDA 승인 비만 치료 약물이 이제는 대사·비만 수술 등 포괄적 치료가 필요하며, 전문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보험 적용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촉구

📍서명 단체: 미국 당뇨병학회, 내분비학회, 비만학회, 영양학회 등 70여 개 이상의 관련 단체들이 공동으로 서명
이번 9월에 발간된 미국 제네릭 및 바이오시밀러 의약품 비용 절감 보고서

제네릭 및 바이오시밀러, 환자에게 수십억 달러 절감 효과 / 만성 및 급성 질환 모두에서 의약품 비용 부담 완화

동시에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아직 그 잠재력에 도달하지 못한 상황. 가격 및 상환, 특허 문제, 그리고 구식 규제 요건과 관련된 시스템적 장벽의 복잡한 망이 바이오시밀러의 더 넓은 채택을 저해

>> 시밀러 장려 정책은 올 해 많이 나오고 있어서 개선 기대 가능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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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경쟁, 잠수함 군비 경쟁 촉발

중국은 새로운 기술과 개선된 함대를 통해 세계적 수준의 잠수함 강국이 되기 직전 단계.

이는 미국과 그 동맹국을 따라잡고 있어 태평양에서 새로운 수중 군비 경쟁을 촉발

빠른 기술 발전으로 베이징의 잠수함 해군은 더 조용하고 빠르며, 더 진보된 무기와 향상된 센서를 탑재할 수 있고 장시간 잠항이 가능

이로 인해 전 세계 잠수함 전력의 약 60%를 인도-태평양 지역에 배치하고 있는 미국과 그 동맹국들은 자체 잠수함 전력을 강화

https://www.wsj.com/world/china/us-china-submarine-fleets-nuclear-2ef36d54
❗️FDA, MASH 임상시험에서 최초 비침습적 대리 평가 지표로 LSM by VCTE (FibroScan) 자격 인정 의향서 접수

📍비침습적 간 진단 분야의 선도 기업인 Echosens은 오늘 미국 식품의약국(FDA) 신약평가연구센터(CDER) 신약국이 대사 기능 장애 연관 지방간염(MASH) 임상시험에서 진동 제어 일시 탄성초음파(VCTE, FibroScan)에 의한 간 경직도 측정(LSM)을 합리적으로 예측 가능한 대리 평가 지표로 자격 인정 의향서(LOI)를 수락했다고 발표.

📍이는 FDA가 MASH 약물 개발에서 비침습적 검사 방법을 합리적으로 예측 가능한 대리 평가 지표로 자격 인정 절차를 시작하는 것을 수락한 첫 사례

FDA 소속 CDER 간 및 영양부서장 Frank Anania 박사는 "이 제안은 MASH 약물 개발에서 비침습적 검사를 채택하는 중요한 진전"이라고 언급.

의향서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LSM by VCTE (FibroScan)는 MASH 환자들의 원인 불명의 사망률 또는 간 관련 사건 위험을 예측

향서 수락은 FibroScan이 비경변성 MASH 성인 대상 약물의 가속 승인 임상시험 중간 분석에서 간 생검을 주요 평가 지표로 대체할 수 있는 길을 제시

FDA가 이 의향서를 전례 없이 수락한 것은 FibroScan의 탁월한 임상 검증과 MASH 약물 개발에 사용된 주요 제약사 임상시험에서의 활용 덕분

또한 FibroScan®은 Eli Lilly, Boehringer Ingelheim, Novo Nordisk 등 주요 제약사와 바이오텍의 공식 지지서를 FDA에 제출한 상태

❗️제약사 입장에서 FibroScan이 합리적으로 예측 가능한 대리 평가 지표로 수락되면 MASH 약물 개발에 근본적 변화를 가져올 수 있으며, 임상시험 환자 모집과 유지가 개선되고 약물 개발 속도도 빨라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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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MASLD는 공중 보건 위기라고 전문가들이 경고

소아 위장병학자이자 이식 간 전문의인 Sara Hassan 박사는 "MASLD로 진단받은 아이들의 17~20%는 이미 진행된 간 섬유증을 가지고 있으며, 7~12세 정도의 나이에서도 합병증을 보이는 사례가 등장하고 있다"고 발표.

그러나 많은 소아과 의사들은 여전히 이 질환을 느리게 진행되는 문제 혹은 성인이 되면 해결될 문제로 인식

하지만 Hassan 박사는 “너무나 흔하다 보니 정상적인 것으로 여기지만, 절대로 정상화해서는 안 된다”라고 설명

함께 논문을 집필한 UC 샌디에이고의 Phillipp Hartmann 박사, 필라델피아 어린이병원의 Jennifer Panganiban 박사 역시 소아 MASLD를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한 공중보건적 접근을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