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5.65K subscribers
1.84K photos
7 videos
191 files
933 links
늘봄 : https://blog.naver.com/j_neulbom

지댕 : https://blog.naver.com/jsi4914

채널을 보고 매수하는 부분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스터디 내용을 기록하는 채널. 채널 내용은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내용, 정보 오류 가능성 있습니다.
Download Telegram
요새 비만 쪽은 자꾸 줬다가 뺏는 느낌
😁11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텔레그램 업데이트하고 글자 타이핑이 자꾸 잘리는데 저만 그런가요..??(PC버전)
🤨2
📌Orforglipron이 비만 치료를 어떻게 혁신할 수 있을지에 대한 Q&A 주요 내용 요약 / Weill Cornell Medicine의 Katherine H. Saunders 박사

Q : Orforglipron의 효능, 내약성, 그리고 부작용으로 인한 중단율(약 5–10%)을 현재 널리 알려진 주사형 GLP-1(예: Semaglutide, Tirzepatide)와 어떻게 비교하는가? 실제 진료 현장에서 어떤 선택의 요소가 가장 중요하게 작용하는가?

A : Orforglipron은 주사형 Semaglutide 및 Tirzepatide와 유사한 특성. 비만약 처방이 결정된 뒤에는 다양한 요소들이 약물 선택에 영향. 최근에는 비용과 보험 적용 여부가 매우 중요한 역할. 새로운 경구약이 추가된다면, 주사제 대신 경구제를 선호하는 환자들에게 큰 혜택이 될 것

Q : 실질적인 차별점 중 하나는 투여 방식인데, 경구 Semaglutide와 달리 Orforglipron은 금식이나 수분 제한 없이 복용이 가능하다. 이런 간편한 복용 방식이 실제 복약 순응도와 치료 결과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는가?

A : 더 간편한 복용 방법은 복약 순응도와 지속성을 높일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비만이라는 만성 질환의 장기 관리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

Q : 경구 GLP-1을 사용할 때 가장 우선시하는 안전·모니터링 요소는 무엇이며(예: 위장관 내약성, 탈수/변비 관리, 드문 부작용), 환자들이 약물 중단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어떻게 상담하는가?

A : 비만 약물 치료의 성공 핵심은 효과, 안전, 장기 복약 순응도를 최적화하는 것. 경구 GLP-1 시작 시에는 식습관과 식사 선택을 바꿔 약물 내약성을 최대화하고 부작용을 최소화하도록 상담.

Q : 주사에 거부감이 있거나 주사에 피로감을 느끼는 환자에게 효과적인 경구약이 주는 변화는 초기 치료뿐 아니라 주사제로 체중 감량 후 장기 유지에도 얼마나 큰 변화가 될까?

A : 매우 큰 변화가 될 것!
11
전 세계적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의 거의 20%가 정신 건강 문제를 경험. 미국 어린이들 사이에서 비만, 불안, 우울증 증가와 함께 체력 저하의 유병률이 증가

207명의 사춘기 전 아동을 대상으로 한 이 단면 연구에서 이중 에너지 X선 흡수 측정법을 통해 측정된 비만은 더 높은 불안 및 우울증 증상과 관련

제지방량(체중에서 지방을 제외한 몸무게)과 심폐 건강이 높을수록 불안 및 우울증 증상이 적게 관찰

이런 발견은 과도한 비만이 사춘기 전 아동의 정신 건강 악화 위험과 관련된 요인.
👍61
Nvidia는 계속해서 기록을 경신. 지난 분기에 매출은 470억 달러. 거의 60%는 수요가 많은 차세대 Blackwell 가속기와 GB 슈퍼칩.

그러나 급속한 매출 성장은 에너지 소비의 급속한 증가를 동반.

표준 서버 랙에는 약 12kW가 필요하지만 데이터 센터에서 대규모 AI 모델을 훈련하는 데는 6-7배 더 많은 전력을 소비. 최신 Nvidia 모듈은 72개의 블랙웰 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랙당 최대 132kW의 부하를 발생. 여기에 냉각 시스템까지 포함하면 최대 160kW.

영국 The Economist는 2026년 초까지 블랙웰 가속기 600만 개와 GB 칩 550만 개가 출시될 것이며, 그 절반은 미국에 남을 것으로 추산.

이로 인해 미국의 전력 수요는 약 25GW가 추가될 전망. 비교하자면, 2023년 한 해 동안 에너지 기업들이 신규로 구축한 발전 용량 전체가 이 정도에 불과.

에너지 기업들은 이미 인프라 개발 투자를 늘려 2022년 이후 지출을 30% 늘려 1,880억 달러에 도달. 그러나 실제로 건설 중인 발전 용량은 계획된 123GW 중 21GW에 불과.

이는 AI 산업 수요를 충족하기에는 턱없이 부족.

AI 개발이 기술 수준이나 칩 공급이 아니라 에너지 인프라의 한계로 인해 처음으로 제약을 받을 수 있다고 지적. 이는 향후 몇 년간 Nvidia가 직면할 주요 리스크 중 하나
4
❗️인도 제네릭 출시 용이 & 신약 임상시험 추진 위해 정부, 의약품 규정 개정 추진.

📌신약 및 임상시험 규칙에 대한 개정안은 시험 허가증을 폐기하고 신청 처리 시간을 단축할 것

📌제네릭 의약품의 국내 출시를 한층 더 빠르게 하고 제약사들이 혁신 치료제의 임상 연구를 용이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보건부는 2019년 제정된 「신약 및 임상시험 규정(New Drugs and Clinical Trial Rules)」을 개정할 계획

📍최근 발간된 관보에 따르면, 이번 개정안은 제약사들이 대부분의 실험적 신약 임상시험을 시작하거나 제네릭 제제와 오리지널 의약품 간 비교연구를 수행할 때, 별도의 허가를 취득할 필요 없이 최고 규제기관(중앙의약품표준통제기구, CDSCO)에 단순히 통보만 하면 되도록 허용

보건부는 수요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번 조치는 제약 부문 규제 개혁을 지속하려는 정부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발표.

정부는 관보를 통해 개정안에 대한 대중 의견을 30일간 수렴한 뒤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

새 규정이 도입되면, 일부 고위험군 의약품을 제외하고는 시험 허가증을 신청할 필요가 없으며, 연구를 시작하기 전 CDSCO에 통보만 하면 가능.

📍또한, 복제약(제네릭)의 생체이용률·생물학적 동등성(BA/BE) 연구 즉, 제네릭이 오리지널 의약품과 동일한 효능과 안전성을 지니는지를 확인하는 시험도 단순 통보만으로 진행

개정안 시행 시 제출되는 허가 신청 건수는 절반 가까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며, BA/BE 연구 및 연구용 의약품 시험 착수 시점이 빨라지고, 전반적인 신약 개발 및 승인 과정에서의 지연이 감소할 것이라고 정부는 설명
👍143
K-바이오 의약산업 혁신 토론회 개최, "민간 창의·역동성에 과감한 정책적 지원"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바이오 의약산업 대표들과 함께 개최한 'K-바이오, 혁신에 속도를 더하다' 기업 토론회에서 바이오 임상시험이 완료되고 시장 출시까지 1년 이상 걸리는 상황을 두고 이같이 말했다.

https://www.wide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277255
4🤔1
📍첫째, 혁신을 촉진하는 수요자 체감형 규제로 대전환 :

- 바이오시밀러 임상 3상 요건을 완화
- 허가 심사에 AI를 활용하고 심사 인력을 대폭 확충해 심사 기간을 약 4개월 단축하고, 허가-급여평가-약가협상 동시 진행을 2027년까지 제도화하여 건강보험 등재 기간을 대폭 줄인다.

📍둘째, 기술-인력-자본을 연계해 혁신 성장을 가속

- AI 기반 신약 개발, AI·로봇 기반 자동화 실험실, 유전자·세포치료 등 기술 개발을 지원하여 AI-바이오 의약기술 대전환을 추진
- 국민 100만 명 바이오 빅데이터를 구축하고, 통합·공유하는 플랫폼도 고도화
- 현장 실전형 핵심 인력을 11만 명 양성하고, 신약 개발 전 주기에 걸쳐 바이오 의약 투자 시장 활성화에 필요한 정부 펀드도 확대

📍셋째, 앵커-바이오텍 기업의 동반 성장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

- 위탁개발생산(CDMO) 등 바이오 제조 초격차 확보를 위해 인프라 및 금융·세제·인력 등을 총력 지원하고 소부장 국산화율을 높인다.
- 픈이노베이션을 통해 바이오벤처 원천기술이 완제품까지 이어지도록 성장(스케일업)을 지원
15👍1👏1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6
한 주 수고하셨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41👏4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논팜 박살
실업률이 컨센 부합이어도 추이적으로 보면 실업자 늘어나는 중
1
민간 부문 고용주는 8월까지 3개월 동안 월 평균 29,000개의 일자리를 추가했는데, 이는 팬데믹 이후 가장 낮은 증가율.

민간 부문 고용 증가율의 6개월 평균은 67,000명으로 둔화. - Nick Timira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