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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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 https://blog.naver.com/j_neulbom

지댕 : https://blog.naver.com/jsi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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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워치, Air 신제품들. 기대감 크게 없는거 같기도 하고

9월 10일 새벽 2시, 온라인 생중계
Teva가 Novo Nordisk의 주사 Saxenda(리라글루타이드)를 제네릭 제품을 출시함에 따라 미국 환자들은 이제 체중 감량을 위해 승인된 최초의 제네릭 GLP-1 치료제에 접근 가능.

작년 6월, Teva는 Saxenda와 동일한 약물이지만 제2형 당뇨병 환자에게만 승인된 Novo의 Victoza의 모조품 버전을 출시

Ozempic과 마찬가지로 많은 의사들이 체중 감량을 위해 Victoza를 오프라벨로 처방

출시 발표에서 Teva는 Saxenda 제네릭 버전 가격에 대해서는 미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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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nerd's archive
금주는 트렌드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77156
화학 선생님이 술을 안 먹어서 주말 밤 분위기를 모르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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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nerd's archive
금주는 트렌드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77156
코로나 때 와인, 위스키가 붐이 터지면서 한 때 위스키 숏티지가 났었는데..

당시 굴러다니던 발베니, 맥켈란 엔트리도 구하기 힘들었죠.. 수입업체들의 갑질도 너무너무 심했고!

그러나 최근에는 와인, 위스키보다 테킬라가 인기가 많아지고 있네요. 그 속에서 당연 돈 훌리오가 유행을 주도했구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유명한 코첼라에서도 존재감을 과시했읍니다.

위스키는 숙성 년수가 표기되지만, 아 물론 NAS(숙성년도 미표기) 제품은 없읍니다. 테킬라는 숙성 년 수라기 보다 블랑코, 레스파도, 아네호 등 나누어서 표기를 합니다.

예전에 소금과 레몬에 호세쿠엘보처럼 싼 테킬라가 대학생들에게 유행했다면, 최근에는 프리미엄 테킬라가 유행입니다

주말에 한 잔 쓰-윽 해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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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코로나 때 와인, 위스키가 붐이 터지면서 한 때 위스키 숏티지가 났었는데.. 당시 굴러다니던 발베니, 맥켈란 엔트리도 구하기 힘들었죠.. 수입업체들의 갑질도 너무너무 심했고! 그러나 최근에는 와인, 위스키보다 테킬라가 인기가 많아지고 있네요. 그 속에서 당연 돈 훌리오가 유행을 주도했구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유명한 코첼라에서도 존재감을 과시했읍니다. 위스키는 숙성 년수가 표기되지만, 아 물론 NAS(숙성년도 미표기) 제품은 없읍니다. 테킬라는…
이야기가 나와서 그럼 위스키는 뭘 먹어야 하냐? 라고 해서 간단히 적어보면,

일단 위스키는 100% 취향입니다. 각자 입맛에 맞는 제품을 마시면 됩니다.

보통 위린이, 위스키 입문자들은 시트러스(화사하고 가볍고) 느낌이 강한 제품을 저는 추천합니다.

- 대부분 사람들이 많이 아는 히비키 하모니(NAS), 글렌그란트, 글렌 리벳 등이 생각나네요!

- 처음부터 찐득하고, 무거운 애들을 주면 거부감이 느껴지기 때문에 가볍고 시트러스한 애들을 마시면서 위스키에 접근하는게 좋더라구요.

그 뒤에 쉐리 캐스크 숙성 제품으로 빌드를 올리면 괜찮습니다, 과거 예전에 위스키를 수출하려고 스페인 쉐리 와인 캐스크에 담아서 수출했는데, 요새는 그 쉐리 와인 캐스크 수출이 힘들어서 별도로 만들어서 숙성시키기 때문에 오래 전 쉐리 캐스크 숙성의 맛을 느끼기 어렵습니다.

제품에 쉐리 피니시라고 쓰여 있으면(마지막 짧은 시간만 쉐리 캐스크에 숙성), 아니면 쉐리 캐스크가 쓰여 있는 제품들이 쉐리 캐스크 숙성 제품입니다.

- 대표적으로 많이 알려진 제품이 맥켈란 쉐리캐스크 숙성인데.. 사실... 더블 캐스크랑 거기서 거기입니다. 신생 증류소인 아란 쉐리(CS 캐스크 스트렝스)도 인기고, 글렌드로낙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저는 후반 부에 버번, 피트를 마시는데

피트는 이탄을 태워서 향의 호불호가 매우 강합니다. 위스키계의 홍어. 대표적으로 루이비통이 인수한 아드벡, 그리고 라가불린, 라프로익, 탈리스커 등이 있읍니다.

버번은 러셀, 와일드 터키, 등등 저는 개인적으로 노아스 밀을 추천해봅니다!

예예.. 주절주절했는데 그냥 많이 마셔보고 자기 취향에 맞게 마시면 됩니다.

저는 보통 빌드를 시트러스 > 쉐리 > 버번 > 피트로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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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이야기가 나와서 그럼 위스키는 뭘 먹어야 하냐? 라고 해서 간단히 적어보면, 일단 위스키는 100% 취향입니다. 각자 입맛에 맞는 제품을 마시면 됩니다. 보통 위린이, 위스키 입문자들은 시트러스(화사하고 가볍고) 느낌이 강한 제품을 저는 추천합니다. - 대부분 사람들이 많이 아는 히비키 하모니(NAS), 글렌그란트, 글렌 리벳 등이 생각나네요! - 처음부터 찐득하고, 무거운 애들을 주면 거부감이 느껴지기 때문에 가볍고 시트러스한 애들을 마시면서 위스키에…
마지막으로 재팬 위스키, 대만 카발란 등 아시아 위스키는 기후 영향으로 1년에 증발량이 스코틀랜드보다 많아서 숙성 시간이 오래될수록 비싸유 특히 재패니스 위스키는 오.지.게 비쌉니다. 카발란은 좋긴 해요!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다가 빠진게 많은데 라인업 좋은 몰트 바에 가서 적당히 시음 정도로 하시고 개별적으로 사서 드시는게 쌉니다.

연인과 데이트하러 칵테일 라인업도 좋은 곳 가서 시간을 보내는게 아니면 정신 못 차리고 위스키 즐기다 지갑이 사라지는 마술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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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5주차 Tirzepatide vs Semaglutide 처방 갭

지난 번 Tirzepatide 보험 이슈로 일시적으로 처방 눌렸으나 여전히 Semaglutide 대비 견고한 흐름.

효능 우위의 수요 확인 가능. / 데이터 : 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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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 고생많으셨어요~
📍GLP-1 계열 체중 감량 약물이 고통스러운 피부 질환의 증상을 완화 / JAMA Dermatology

Hidradenitis suppurativa(여드름으로도 알려진, HS) 화농땀샘염은 피부 아래에 작은 덩어리가 생기는 질환. 보통 비만이나 과체중 환자에게 많이 나타남.

최근 프랑스 연구진은 GLP-1 약물이 이 피부 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발표.

연구에 따르면, HS 환자의 50%가 과체중 또는 비만인 것으로 관찰. 전문가들은 식이요법이나 비만 수술을 통한 체중 감량이 대부분의 환자에게 피부 질환에 "이로운 효과"를 미친다고 설명.

❗️이 연구는 GLP-1 약물을 복용 중인 화농땀샘염 환자 66명을 평가했으며 평균 18.5개월 후에 추적 관찰

❗️6개월 후 환자의 54%가 증상이 감소, 마지막 상담에서 참가자의 67%가 통증이 감소했다고 보고했으며 60%는 통증이 감소했다고 보고.


GLP-1 계열 약물이 체중 감량에 "큰 효과"를 보임에 따라, 연구진은 이 약물이 항염증 효과도 가져와 피부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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