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5.65K subscribers
1.85K photos
7 videos
191 files
942 links
늘봄 : https://blog.naver.com/j_neulbom

지댕 : https://blog.naver.com/jsi4914

채널을 보고 매수하는 부분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스터디 내용을 기록하는 채널. 채널 내용은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내용, 정보 오류 가능성 있습니다.
Download Telegram
🔻GLP-1 계열 치료제 사용과 암의 상관 관계 / JAMA Oncology

연구에서 GLP-1RA를 복용하는 43,317명의 개인과 일치하는 비사용자 43,315명을 비교

다기관 건강 연구 네트워크인 OneFlorida+의 2014년부터 2024년까지 전자 건강 기록 데이터를 사용

모든 지원자는 비만 관련 암에 걸릴 위험이 존재

매년 참가자 1,000명 중 13.6명의 GLP-1 약물 사용자가 14가지 유형의 암 중 하나로 진단된 반면, 비사용자는 16.6명이라고 연구원들은 보고

❗️개별 위험 요인을 고려한 후 GLP-1 복용자의 전체 암 위험은 17% 더 낮게 관찰.

❗️특히 GLP-1 사용은 자궁내막암 위험 25% 감소, 난소암 위험 47% 감소, 수막종 위험 31% 감소
7
인도에서 최근 출시된 항비만제 Wegovy(세마글루타이드)를 포함하여 Novo Nordisk의 주사제 여러 화물이 이번 주 초 운송 중에 도난.

사건 이후 중앙의약품표준통제기구(CDSCO)와 인도의약품통제국(DCGI)은 8월 21일 전국적으로 경보를 발령

❗️관계자들은 화물이 권장 2°C에서 8°C 범위를 벗어난 온도에 노출되어 환자가 사용하기 위험하다고 경고.
8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대충 논문 하나 보고, 기사 몇 개 보고 태풍하고 싸우는 중
😁18😱4
연구에 따르면 ❗️GLP-1 치료제는 비만 관련 및 대사 질환의 유병률과 중증도를 줄임으로써 향후 몇 년 동안 미국 GDP를 약 0.4% 증가 시킬 수 있다.

비만 관련 질병이 1인당 경제 생산량을 약 3% 감소시키는 것으로 추정
된다는 점을 감안할 때 GLP-1과 같은 효과적인 치료법을 광범위하게 활용하면 지속적이고 혁신적인 경제적 효과
4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나이가 많은 10대와 비히스패닉계 흑인 청소년은 심각한 비만율이 가장 높은 수치. 비만 등급이 높은 어린이는 대사 합병증 및 기타 건강 문제 더 큰 위험. JAMA Network Open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심각한 소아 비만율은 지난 15년 동안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다고 발표. 연구진은 2008세에서 2023세 사이의 어린이 25,847명(평균 연령 10세, 남성 51%, 비히스패닉계 백인 30%)을 포함한 2008년부터 18년까지 국가 건강…
최근 청소년을 포함한 아동 비만 통계도 똑같이 우려.

❗️미국 어린이 및 청소년 5명 중 거의 1명(19.7%)이 비만으로 분류되어 있으며, 이는 1970년대 5.5%에서 3배 이상 증가한 수치

청소년 비만의 현재 추세가 지속된다면 젊은 세대는 생애 초기에 비만 관련 상태를 경험할 가능성이 높아 의료 시스템에 부담이 가중될 것

❗️미국 연구에 따르면 10세의 비만 아동은 건강한 체중의 아동에 비해 16,300달러에서 19,300달러의 추가 의료비가 발생한다고 추정
1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최근 청소년을 포함한 아동 비만 통계도 똑같이 우려. ❗️미국 어린이 및 청소년 5명 중 거의 1명(19.7%)이 비만으로 분류되어 있으며, 이는 1970년대 5.5%에서 3배 이상 증가한 수치 청소년 비만의 현재 추세가 지속된다면 젊은 세대는 생애 초기에 비만 관련 상태를 경험할 가능성이 높아 의료 시스템에 부담이 가중될 것 ❗️미국 연구에 따르면 10세의 비만 아동은 건강한 체중의 아동에 비해 16,300달러에서 19,300달러의 추가 의료비가…
예전에 공화당 질레트 의원이 비만 치료제 보험 적용 확대해야 된다는 주장에 대한 내용을 인용하면서 블로그 글을 업데이트 할 때,

당시 바이든이 제안한 CMS AOM 적용 범위 확대는 힘들 수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 가야 할 방향이라고 의견을 씀.

결과론으로 결국 바이든이 제안한거 치워버리고, 트럼프가 파일럿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데 분명한 점은 당장 AOM 보장 확대로 재정 부담이 될 수 있으나 현재 성인의 비만으로 인한 합병증 확대로 장기적인 관점에서도 해야하지만,

국가의 미래인 청소년들 조차 비만 통계가 우려가 되고 결국 나중에 의료 재정을 비롯 국가적으로 손실이 크기 때문에 결구 갈 수 밖에 없는 길이지 않나 싶음.

거기에 맞게 AOM이 오늘 올린 암에 대한 연구처럼 여러가지 적응증도 확대되고 있고 다양한 질병에 치료 효능이 나타나는 근거가 더 방향성에 뒷받침을 하고 있다고 생각.

결국 현재 비만 치료제 시장보다 훨씬 더 넓은 관점과 높은 시장 성장을 바라봐야하지 않을까 함
👏103
뉴욕증시, 파월이 되살린 금리인하 기대에 3대지수 1%대↑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3006151075?input=1195m

금리 0.5%인하 노골적 요구에 연준 인사 장악까지…파월 압박 강도 높인 트럼프
https://www.mk.co.kr/news/world/11401655

5조원 해상 풍력…美 "중단하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2483421

파월, 금리 인하 시사 발언…금통위, 연내 추가 금리 인하 ‘숨통’
https://www.khan.co.kr/article/202508242044005

한미정상회담서 '원자력협정 개정논의 개시 선언' 가능성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4018700071?input=1195m

경제단체, 노란봉투법 통과에 “유감. 사용자 방어권도 입법해야”
https://www.munhwa.com/article/11527877?ref=naver

내년 총지출 증가율 8%대...정부 예산 720조원 넘는다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1235

제조업 9월도 구름 낀 전망... 반도체 강세 속 자동차·조선·섬유 부진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82411100002639?did=NA

이재용 회장 방미사절단 출국…삼성·SK·LG 등 재계 총출동(종합2보)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4022353003?input=1195m

25일 에너지슈퍼위크 개막…전 세계 에너지 지도자 부산에 모인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08241745011

'친환경車 150만대 돌파' 美 점령 속도내는 현대차·기아
https://www.fnnews.com/news/202508241825138767

한국피지컬AI협회 10월 1일 출범..."세계시장 선도"
https://zdnet.co.kr/view/?no=20250824112335

HD현대에너지솔루션, 美 애리조나 40MW 규모 태양광 모듈 수주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0912

금융AX 정조준…SI 빅3 "은행·보험서 돈맥 캔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WR1NK7T4

치매치료제 ‘레켐비’ 2분기에도 고공행진…전년 대비 매출 4배↑
https://www.sedaily.com/NewsView/2GWR1L0L6Q

제약·바이오주 대차잔액 감소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2483841

EU, 對美 의약품 관세 15% 확정…‘10대 수출국’ 韓 영향은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50824025089383

美약가 인하 '풍선효과' 발생…수출품은 오르고 수입품은 내리고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5082114163219223d7a510102_1/article.html

마운자로 사러 오픈런…불붙은 비만치료제 시장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824010011393
👍52
비만.pdf
22.1 MB
[제약/바이오] 비만치료제, 시장개편의 시작 - 약 vs. 소비재

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1. 비만 치료제 P의 하락 본격 시작 – ‘시장 분화’
- 현재도 비만치료제의 약가 지속적으로 하락 중
- 2026년부터 비만치료제의 '가격 충격' 본격화 초입 전망 - 1) Market 경쟁 격화, 2) IRA 약가 인하, 3) 해외 LOE
- 단, 이러한 P의 하락은 비만치료제 시장 축소 의미하지 않음. 시장 분화 야기
- (1) P의 하락 방어할 수 있는 보험 시장과 (2) P의 하락이 오히려 Q의 증가 야기시키는 소비재-미용시장으로 분화할 것으로 전망

2. P의 방어 – 보험 적용
- 보험시장은 적응증별 가치기반 책정방식으로 약가 방어
- 향후 체중 감소율 경쟁 BMI 40 이상의 초고도비만에 제한적으로 해당될 것이며, 초기에 체중이 급격하게 빠지는 것은 '위험 신호'로 판단할 가능성 높음
- 동반질환으로 세그먼트 적극 분화됨에 따라 ‘각 동반 질환별 바이오마커의 달성 수준’과 ‘전략적인 적응증 선점’ 중요
- 기회요인 : 임상적 달성이 성숙하지 않은 unmet needs 높은 거대 시장. Novo nordisk 연말 발표할 '알츠하이머' 시장 개화에 주목

3. P의 하락, 오히려 미용 시장의 부흥을 이끌 것
- DTC market 출현 배경 설명 및 미용 시장 확대를 견인할 것
- 생활형 소비 핵심은 가격과 편의성. 가장 적합한 파이프라인은 비 펩타이드 기반 경구제
- P의 하락은 Q의 확장을 이끌 것. Q의 확장이 동반된다면 P의 하락이 수익성 악화 의미하지 않음

4. Next 노다지 시장, Muscle
- 근육 보존제 시장 역시 GLP-1과 유사한 미용 및 동반질환 치료 복합 시장
- anti-Myostatin에 주목. Bimagrumab 우수한 임상적 효능 입증
- RNA 접근법 제시. 단, delivery 한계를 포함하며 근육 셔틀에 대한 니즈 강화될 것으로 전망

[기업분석]
한미약품 (Top Pick)
에이비엘바이오 (Top pick)
디앤디파마텍
대웅제약
8
🔻Leerink Partners의 애널리스트 David Risinger

- "Novo Nordisk는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제조에 대한 높은 비용과 요구 사항을 고려할 때 충분한 제품을 제조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기 때문에 사과와 오렌지를 비교하는 것과 비슷하다" , "반면 Lilly는 orforglipron으로 전 세계를 뒤덮을 계획이며 매우 빠르게 극적으로 더 많은 매출을 창출할 것"

🔻Goldman Sachs 애널리스트들의 8월 노트

- 경구용 알약이 2030년 전 세계 체중 감량 약물 시장의 24%(약 220억 달러)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하며, 그 가치는 95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

- 2030년 Eli Lilly의 알약이 시장의 일일 경구 부문에서 60%(약 136억 달러)의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 Novo Nordisk의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가 해당 부문의 21%(약 40억 달러)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 나머지 19%는 다른 신약이 사용될 것.
👏6😁31
CBO의 추정치에는 인력 생산성 증가, 의료 이용률 감소, 경제의 다른 부문에 대한 비만율 감소의 영향과 같은 광범위한 거시경제적 효과를 설명하는 동적 점수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것

결과적으로 현재 추정치는 비만 문제를 대규모로 해결하는 데 따른 장기적인 재정적, 경제적 이점을 과소평가

미국이 비만을 줄이는 데 성공한다면 의료 비용 절감과 노동 생산성 향상부터 산업 전반에 걸친 긍정적인 파급 효과에 이르기까지 다운스트림 혜택이 상당할 것.
7
프랑스 의약품 안전국(ANSM)은 GLP-1 계열 비만 치료제의 임상적 필요성과 안전성 분석을 위해 과학 위원회를 설치했고, 국가 의료보험을 통한 약물 접근을 확대하는 정책적 조치를 시행

프랑스 국민건강보험에서 보장 받지 못 하는 Wegovy와 Mounjaro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고 처방전에 필요한 비만 기준치를 낮추기로 결정.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