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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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 https://blog.naver.com/j_neulb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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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9일 양도소득세를 내는 대주주 기준 논란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을 듣고 지금 심사숙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대주주 양도세 기준에 대한 정부 입장이 언제 결정되느냐는 질의에 "여러 가지 상황을 보고 판단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8/19/202508199011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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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간재단(American Liver Foundation)의 Liver Life Advocacy Summit은 환자 중심의 정책에 집중하며, 입법자들에게 간 질환을 앓고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해 예방 노력, 치료제 개발, 치료 접근성 개선을 추진하는 정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

📍2025년도 서밋에서, ALF의 Liver Life Advocate들은 의회에 다음과 같은 조치들을 요구

1. 대사 관련 지방간 질환(MASLD) 연구 및 교육을 위한 자금 지원 확대

2.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서 간 질환 감시 및 예방 노력을 확장

3. 메디케어 Part D에서 비만 치료제(항비만제) 급여 확정

4. Living Donor Protection Act, Safe Step Act, HOLD Act, HELP Copays Act 와 같은 법안들을 지지

5. 간 질환 치료 접근성 향상 및 환자의 본인부담금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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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수 YoY 상승률 순위표.

코스닥 43개 지수 중 3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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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센터 공실률이 사상 최저치인 2.3%로 급락

일부 데이터 센터 개발은 전력, 비용 절감 및 시장 출시 속도를 위해 2차 및 3차 시장으로 이동.

이는 특히 하이퍼스케일 프로젝트에 해당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데이터 센터 공실률이 사상 최저치인 2.3%로 급락 일부 데이터 센터 개발은 전력, 비용 절감 및 시장 출시 속도를 위해 2차 및 3차 시장으로 이동. 이는 특히 하이퍼스케일 프로젝트에 해당
수요 규모는 업계에서 본 것 이상으로 폭발적으로 증가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대부분의 데이터 센터는 약 300에이커에 200-300메가와트가 필요

JLL의 미국 데이터센터 시장 팀의 공동 책임자인 Andy Cvengros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1,000에이커와 수 기가와트의 전력을 갖춘 사이트를 요청하고 있다"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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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비만 치료제가 단순 살 빼는 타겟 수요뿐만 아니라 여러 질병 치료 시장에 진입으로 시장 범위가 확대.

경구 복용 가능한 치료제 상용화로 주사제 기피 환자 수요 유입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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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장이 너무 안 좋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남은 하루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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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종일 시끄러웠던 원전 섹터, 어제 보도 자료 관련해서 도움이 됐으면 해서 리포트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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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섹터나 기업에 경쟁으로 인식되는 영역을 깎아 내리는 걸 매우 경솔하다고 생각함.

어설픈 배경 지식이나 논리로 비난 할 필요도 없고, 오히려 다른 생각의 관점에 대해 공부하고 본인의 생각을 더 정교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

결국 타인의 투자도 존중할 필요가 있고, 투자의 선택은 각자의 책임.

이 곳은 1,2위를 겨루는 대결의 장이 아니라 자산 증식이 베이스인 곳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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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198782i
지난 번에도 의견을 피력했지만, 정책은 결과를 보고 하는게 아니라 앞을 보고 결정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

그리고 양도 기준을 강화해서 발생되는 세수(그것도 회피 가능해서 확실한 세수도 아닌)만 볼 것이 아니라,

증시가 활성화되서 발생되는 관련된 기업들의 법인세 증가, 그리고 국내 기업들의 가치평가가 높아져서 추가 성장을 위한 자금 조달 용이. 또 전체적인 국내 투자자들의 평가 수익률 상승에 따른 소비 증가 등 이런 여러 긍정적인 측면은 왜 고려를 안 하는지.

각 EM 시장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데 발목 잡혀서 눈에 뻔히 보이는데 답답함만 쌓이는 중.

심지어 시장에서 즉각적으로 지수단이 반응을 하는데 모니터링하다 모니터 부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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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텍과 진단 분야에서 로열티, 라이선스 계약, 합작투자 등 대체적 거래 구조에 대한 선호도 갈수록 향상 / PWC

특히 바이오텍 기업의 가치평가가 여전히 변동성이 큰데, 이는 신약 승인 일정의 불확실성과 금리 방향성 때문.

이에 따라 인수자들은 점점 더 성과 기반의 마일스톤 방식 Earn-out을 활용하고 있으며, 이는 추가 지급금을 신약 후보물질이나 기술의 개발, 규제 승인, 상업적 성공 등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한 목표 달성에 연계하는 것.

앞으로 6개월 동안 리스크 관리와 거래 성사를 위해 이 구조가 더 많이 활용될 것으로 예상

이러한 요인으로 미국 FDA의 리더십 교체와 내부 구조조정으로 인해 기한 준수 실패, 대응성 저하, 승인 일정의 예측 불가성, 그리고 기업들은 공급망, 가격 밴드, 지정학적 리스크 노출.

또한 디지털 헬스 분야에서는 규제 및 보험 상환 위험을 완화하기 위해 공동 개발 파트너십과 같은 대체 구조가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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