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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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 https://blog.naver.com/j_neulb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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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오늘 밤 8시에 엔씨소프트 아이온2 라이브 방송. 유저들이 대부분 빠꼼이라 개발자 라이브 방송만 봐도 대충 파악이 됨. 아마 방송 내용에 따라 다음 주 엔씨 주가가 영향 받지 않을까함. 본인도 아이온1 고인물(DPS 서버1등, 템1등 , 레기온 연합장까지 다해봄)이였던 적이 있어서 한번 볼 예정
개인적인 리뷰

- 아이온2라고 하기는 좀 그렇고, 동일 IP로 만든 새로운 게임.

- 자동 전투 없으나 모바일 연동을 한다고 해서 스킬 슬롯이 적은 점. ( 이건 출시되고 봐야 할 듯 )

- 아이온1에서 유저들 소비 비중이 꽤 컸던 커스터마이징은 신작 수준급으로 잘 만든듯.

- 신작 기대감 관점에서는 기대감이 어느정도 생길듯. 출시 후에 과금 시스템이 어떻게 나올지가 궁금(아이온에서는 통수엔씨가 일반적으로 인식되고 있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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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감량 알약이 여전히 큰 의미가 있는 이유 / WSJ

Eli Lilly의 주가가 경구용 체중 감량 약물인 Orforglipron의 체중 감량 효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소식에 하락했지만 여전히 엄청난 가능성 존재.

📍체중 감량 치료제 중 가장 많이 채택된 미국에서조차, GLP-1 계열 약물을 복용하는 성인은 10명 중 한 명도 되지 않음.

🔻반면, 미국 성인의 75% 가까이는 과체중 또는 비만 상태. 전 세계적으로는 고비용과 엄격한 보험 적용 조건, 공급 부족 등의 문제로 접근성은 더 제한적

🔻이런 상황에서 경구용 알약이 모든 것을 바꿀 가능성. 제조 비용이 적게 들고, 유통이 쉽고, 복용도 간편한 경구용 체중 감량 약은 비만 치료를 대중화시킬 수 있는 열쇠

릴리의 알약은 효과가 더 뛰어나서가 아니라 접근성이 뛰어나서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다고 판단.

🔻하루 한 번 복용하는 경구용 약물은 냉장 보관이 필요 없고 제조가 더 쉬워 시장을 대폭 확대 가능성. 1차 진료 의사도 보다 쉽게 처방할 수 있고, 주사가 어렵거나 불편한 환자, 그리고 가벼운 비만 환자나 장기 유지 치료를 원하는 환자에게도 매력적.

비만 전문가 루이스 아론(Louis Aronne)은 경쟁력 있는 가격의 비만 알약이 진료 방식을 혁신할 수 있다고 발언.

가격이 핵심. Orforglipron의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투자자들은 주사제 제프바운드보다 저렴할 것이라고 기대. 시티증권 애널리스트 Geoff Meacham은 소득에 따른 직접 소비자 가격 책정 모델을 제안.

🔻체중 감량 알약은 미국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도 열 수 있는 열쇠. 지난해 릴리의 제프바운드와 먼자로(Mounjaro) 매출의 약 85%가 미국에서 발생했으며, 노보 노디스크 웨고비와 오젬픽(Ozempic) 매출도 70% 이상이 미국에서 발생.

🔻주사용 GLP-1 약물은 전문 시설과 복잡한 주사기 제조 공정이 필요해 대량 생산이 어려움. 리와 노보 노디스크는 미국 내 수요를 감당하지 못해 공식이 아닌 합성 복제품(compounded) 사용자가 백만 명에 이르는 상황. 노보 노디스크는 이 문제 탓에 올해 매출 성장 전망을 하향 조정.

경구용 치료제를 대중에 내놓는 과정이 결코 쉽진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여러 질문이 제기될 것.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체중 감량 알약이 곧 등장할 것이고, 이는 비만 치료에 새로운 장을 열어 접근성을 넓히며 전 세계로 확산을 가속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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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애플이 주도한 기술주 강세…상승 마감
https://www.yna.co.kr/view/AKR20250809007200009?input=1195m

“연내 3회 금리인하해야”… ‘트럼프파’ 목소리 커지는 美 연준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810507925?OutUrl=naver

"美, 韓국방비 GDP 3.8%로 증액 요구 검토"…정상회담서 '안보 청구서' 내밀듯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8/10/2025081090125.html

트럼프-푸틴 회담 앞두고…우크라, 러 정유시설에 드론공격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833526642266008&mediaCodeNo=257

뉴욕 증시, 7월 물가지표 따라 증시향방 갈릴 듯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1018351

메타, AI 음성 스타트업 '웨이브폼스' 인수
https://www.etnews.com/20250810000067

"미·중 AI전쟁서 반드시 승리"… 머스크 대신 올트먼과 동행
https://www.fnnews.com/news/202508101853187194

미국 데이터센터 확장에 일반가정 전기요금 상승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081013082599423

한미 'MASGA' 다음은 SMR 협력 속도전
https://www.mk.co.kr/news/business/11389914

정부 조직 개편안 곧 공개…기재부 분리·기후에너지부 신설 가닥
https://www.news1.kr/economy/trend/5874748

국정기획위, 13일 대국민 보고대회…국정과제·조직개편안 공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1019061

‘한국형 AI’ 개발 누가 해낼까…5개 정예팀 2년간 무한경쟁 돌입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250811.22014002396

'휴가 복귀' 이 대통령, 내일 한·베 정상회담…트럼프·이시바 만남도 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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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실내 '프리미엄' 전환…삼성·LGD, 기대감 '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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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전기차 두뇌칩 'SoC'에 탑재, 전력관리반도체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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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모먼트처럼 로봇산업 3년내 빅뱅"
https://www.mk.co.kr/news/world/11389968

삼성전자 ‘피지컬 AI’전담조직 신설…물류혁신 추진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250811.22014002394

스페이스X 실려 우주비행사 4명 무사 귀환… 우주상업화 시대 성큼
https://www.s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281805

우주청 첫 발사 허가, 이노스페이스 '한빛-나노'가 열었다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810160936731

정부, 구글 고정밀 지도 반출 결정 유보...한미 정상회담 후 결판
https://www.m-economynews.com/news/article.html?no=58364

K-바이오도 꽂혔다…200조 '비만 치료제 시장' 줄줄이 출격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0330

美, 바이오시밀러 심사수수료 인하…K시밀러에게 도움될까
http://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5080713272872413d7a510102_1/article.html

美, 중국 바이오 기업 겨냥한 ‘생물보안법’ 재추진 나서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50810/132157397/1

제약바이오협회, “식약처, WLA 전 기능 등재 환영”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55159

오젬픽·위고비 등 GLP-1 약제에 의한 골격근량 감소 미미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82452777169

스위스 제약업계 "관세 피해 미국서 100% 현지 생산"
https://www.yna.co.kr/view/AKR20250810045100082?input=1195m

위고비? 마운자로? 다가온 선택의 시간…내게 맞는 비만약은
https://www.news1.kr/bio/pharmaceutical-bio/587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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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 사이에서 세마글루타이드 인식이 빠르게 증가

설문 내용 : 최근 체중 감량 약인 세마글루타이드(Ozempic, Wegovy, Rybelsus)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거나 뉴스에서 읽은 적이 얼마나 있으십니까?

📍 많이 들어봤다라는 답변이 23년 이후 부터 빠르게 증가.

📍 그 중 7%는 스스로 복용했다고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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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미국인들 사이에서 세마글루타이드 인식이 빠르게 증가 설문 내용 : 최근 체중 감량 약인 세마글루타이드(Ozempic, Wegovy, Rybelsus)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거나 뉴스에서 읽은 적이 얼마나 있으십니까? 📍 많이 들어봤다라는 답변이 23년 이후 부터 빠르게 증가. 📍 그 중 7%는 스스로 복용했다고 답변.
설문 내용 : 체중 감량을 유도하는 세마글루타이드는 부작용(메스꺼움, 설사, 구토, 변비 등) 포함 가능성. 만약 이 약이 제공된다면, 체중을 줄이기 위해 복용하는 데 어느 정도 관심이 있으신가요?

📍 관심 이상 : 25%
📍 관심 없음(별로, 전혀 포함) : 52%

+ 미국인의 27%는 세마글루타이드가 매우 또는 어느 정도 안전하다고 생각. 32%는 매우 또는 다소 안전하지 않다고 생각.

+ 미국인들의 57%는 세마글루타이드는 매우 또는 어느 정도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는 반면 5%만이 매우 효과적이지 않거나 전혀 효과적이지 않다고 생각

🔻 업로드한 최근 두 설문을 종합해보면, 최근 년도 미국인들은 비만 치료제에 대한 인식이 빠르게 증가. 그리고 대부분 사람들이 부작용과 안정성에 중요성에 대한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

» 부작용 감소나 효능 우위 새로운 약물 상용화, 또는 가격 허들 낮아지면 관심 없음의 수요층이 신규 수요로 유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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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 사례는 두 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절반 이상은 예방 가능.

최근 The Lancet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간암의 최소 60%는 예방할 수 있다고 발표. 간암은 세계에서 6번째로 흔한 암으로, 2022년에는 약 870,000건이 발생. 변수가 없다면 2050년에는 152만 건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알코올 및 비만 관련 간암의 비율은 향후 25년 동안 증가할 것으로 예상.

📍비만 관련 질환으로 인한 간암의 비율은 비만, 당뇨병, 고콜레스테롤 및 기타 대사 위험 요인의 비율 증가로 인해 2050년까지 8%에서 10.8%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휴스턴에 있는 베일러 의과대학 의과장인 Hashem El-Serag 박사는 대중이 일반적으로 알코올을 간암의 가장 큰 위험 요소로 생각한다고 언급.

간암을 전문으로 하는 미시간 대학의 간 전문의인 Neehar Parikh 박사는 🔻간암의 원인으로 MASLD 환자가 더 많아지고 있다고 발표.

MASLD 환자는 간경변증을 일으키지 않고 간암에 걸릴 수 있으므로 이러한 사례를 발견하기가 훨씬 더 어렵고, MASLD와 관련된 간암 환자의 최대 40%는 간경변증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보고서에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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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금리 하락을 위한 것들 - 유진 / 내용 중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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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의 경우, 대부분의 국가에서 GLP-1 사용은 이미 잘 확립되어 있으며, 세마글루타이드의 특허 만료로 인한 제네릭 출시가 처방 행태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가능성은 낮다. / IQVIA

예를 들어, 캐나다에서는 이미 티르제파타이드(Mounjaro, Zepbound)와 같은 신제품으로 관심이 이동.

티르제파타이드는 두 약물을 비교한 임상시험에서 체중 감량 효과에서 우수성을 입증했으며, 점점 더 모멘텀을 획득. 전반적으로 캐나다는 차세대 혁신적 바이올로직으로의 전환을 선호하는 경향.

📍세마글루타이드의 특허 만료 진입은 심부전, 뇌졸중, 신장 질환과 같은 인접 심대사계 질환 분야의 치료 환경도 재편. 폭넓은 위험 감소 및 치료 혜택을 가진 ‘기반(backbone)’ 치료제로서의 유용.

>> 세마글루타이드가 여러 질환 위험을 동시에 줄일 수 있다면, 특정 질환에만 효과 있는 약들에 대비 우위.

📍반면, 비만 치료 시장은 훨씬 더 공공 재정 지원이 적고, 치료 기준이 변화하고 있는 특수한 상황. 이 분야에서는 세마글루타이드의 독점권 상실이 보다 근본적인 변화를 촉발

>> 여러 질병 치료 효과에 더해서 세마글루타이드가 특허를 잃고 저렴해지면, 더 많은 사람들이 접근할 수 있어 시장 판도가 크게 바뀔 가능성(인도 외신에서도 자주 다루던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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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A의 2021년부터 2025년까지의 전기 소비 데이터는 주거, 상업, 산업의 세 가지 주요 최종 사용 부문에서 일관된 상승 추세.

2021년 여름부터 2025년 여름까지 6월부터 9월까지 88 테라와트시(TWh)의 전반적인 증가. 이는 28회의 6.2% 증가에 해당.

2025년은 가장 증가가 두드러진 해로, 5년 평균인 1,469 TWh보다 3.2% 높은 수준.

EIA는 2025년 8월에 420 TWh를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2024년 8월과 비교하여 3.7% 증가한 수치
[단독] 위고비, 용량별 차등 약가 적용 …도매공급가 최대 42% 인하

-. 가격 인하는 이르면 이번주부터 적용될 것
-. 최저 용량 기준 최대 42%까지 약가 인하, 향후 점차 높은 용량군으로도 가격 인하확대 예정
-. 위고비의 도매 공급가 현재 모든 용량 기준 약 37만원 -> 최저 용량 기준 약 22만원까지 인하 가능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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