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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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 https://blog.naver.com/j_neulbom

지댕 : https://blog.naver.com/jsi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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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P-1 계열 비만 치료제가 보험 산업에 미치는 영향.

생명보험, 건강보험, 질병보험, 소득보장보험 전반에 걸쳐 보험사 리스크 관리 모델과 계약자 리스크 특성을 변화에 기인.

> 심혈관질환, 제2형 당뇨, 특정 암 발병률 감소는 생명보험의 리스크 감소로 이어지면서 주요 청구 원인인 심근경색, 뇌졸중, 유방암, 대장암 등의 발병률 감소 가능성 존재.

> 체중 감소에 따른 근골격계 질환 및 대사성 정신질환 개선이 회복 기간 단축과 직장 복귀율 제고로 연결

> 초기 약제비가 높아 보험료와 계약자 자기부담금이 증가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당뇨, 신장질환, 심혈관 입원 비용 등 의료비 감소가 기대

> 웨어러블, 앱 기반 식이·운동 모니터링, 비대면 영양상담, 복약 순응도 관리 플랫폼 등과 연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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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에이미 클로버차 상원의원 등 9명의 상원의원이 제네릭의약품 및 바이오시밀러 시장 진입 지연을 방지하기 위한 법안을 상원 사법위원회에 제출 이후, 최근 수정안이 다시 제출되면서 상원의 정식 입법 진행 일정에 포함

- 법안명 : A Bill to prohibit brand name drug companies from compensating generic drug companies to delay the entry of a generic drug into the market, and to prohibit biological product manufacturers from compensating biosimilar and interchangeable companies to delay the entry of biosimilar biological products and interchangeable biological products.

이 법은 연방거래위워회법(Federal Trade Commission Act)을 개정해 제네릭 의약품 및 바이오시밀러와의 경쟁을 제한, 지연 또는 방지하는 브랜의 의약품 제조기업과 제네릭 및 바이오시밀러 기업간의 “특허침해 청구 합의” 또는 “역지불(reverse payment)" 합의와 같은 반경쟁 계약을 중단함으로써 제약시장에서의 경쟁을 강화하고 이를 어길 경우 처벌 조항을 규정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함.

>> 추후 상원 전체 표결, 하원 통과 그리고 대통령 서명으로 통해 확정.

상원의원 랜드 폴이 발의한 바이오시밀러 신속 접근법(Expedited Access to Biosimilars Act)과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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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약으로 유명한 GLP-1(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 수용체 작용제 계열의 약물이 만성 편두통 환자의 두통 발생 빈도와 고통 수준을 크게 줄여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

이탈리아 나폴리대 두통센터 연구진은 최근 오스트리아에서 개최된 '2025 유럽신경학회(EAN) 학술대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연구 결과를 공개

연구팀은 비만과 만성 편두통을 동시에 앓고 있는 성인 26명을 대상으로 GLP-1 계열 당뇨병 치료제 투여.

투여 결과 참가자들의 월평균 편두통 발생일은 기존 대비 평균 11일 줄어든 것으로 확인. 두통으로 인한 일상생활 장애 정도를 측정하는 편두통장애척도(MIDAS) 검사 점수도 평균 35점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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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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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o Nordisk, 체중 감량 약물 판매를 위한 Hims & Hers와의 협력 종료

두 회사는 지난 4월 Hims & Hers가 원격 의료 회사 플랫폼에서 번들 제품을 통해 Novo의 블록버스터 Wegovy 체중 감량 약물을 판매하기 위한 협력을 발표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는 월요일, 노보케어(NovoCare) 약국을 통해 힘스 앤 허스 헬스(Hims & Hers Health)가 더 이상 위고비(Wegovy)에 직접 접근할 수 없을 것이라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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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공격, 매우 약한 대응"…지수↑·국제유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2449176

[속보] 트럼프 "이스라엘-이란, 완전한 휴전 합의"
https://www.yna.co.kr/view/AKR20250624017400071

트럼프 "이란-이스라엘, 완전한 휴전 합의…24시간 후 전쟁 종료"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823281

국제유가,이란 ‘충돌 수위 제한’에 급락…WTI, 7% 넘게 떨어져
https://www.viva100.com/article/20250624500038

테슬라, 로보택시 호평에 주가 10% 이상 급등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61631

테슬라 로보택시 운행… 불꽃 튀는 자율주행 경쟁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0623/131865831/2

현대차, 네 바퀴로 달리다 걷는 ‘달탐사 차량’ 특허 출원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0623/131865846/2

엔비디아 올라탄 LS일렉…AI서버 액체냉각 '정조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2343841

유동성 장세에 '삼천피' 시대 도래..."5개 테마 주목"
https://www.fnnews.com/news/202506231508512605

정부 3차 한미 관세 기술협의 개시…중동사태, 협상 변수 될까
https://www.news1.kr/economy/idustry-trade/5822728

李정부 AI·기후정책 고삐에…삼성·LG HVAC '조심스런 기대'
http://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50623161918559290c42db76_1/article.html

아마존, '인터넷 위성' 두 번째 발사…스페이스X 따라잡기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27704#google_vignette

'비만·당뇨' 공략한 K바이오, ADA서 가능성 입증
https://www.sedaily.com/NewsView/2GU7486SQA

노보와 릴리가 美당뇨병학회에서 발표한 비만 데이터…카그리세마, 22.7% 체중감소율 보고
https://www.medigatenews.com/news/906286854

위고비 잡으러 온 '마운자로' 이르면 8월 말 출시될 듯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811

"결국, '릴리 vs 노보' 맞대결"…비만약, '양강구도' 고착화?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623_0003224303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암젠의 비만 치료제 MariTide(a GLP-1RA + GIP antagonist) 구토율 43%~ 92%

용량을 더 천천히 올리기로 결정

암젠 주가 -5.84% 하락 마감

토를 해서 살이 빠지는 건가..

게다가 한 달에 1회 투여라 한번 부작용 발생하면, 한 달 내내 고생할 수도..

https://www.nejm.org/doi/full/10.1056/NEJMoa2504214

https://www.statnews.com/2025/06/23/amgen-maritide-obesity-drug-trial-discontinuations-side-effects-dosing-changes/

후기임상에서 위고비 구토율 24%, 잽바운드 13% 둘 다 주 1회 주사 투여
미국 보건복지부(HHS)와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서비스 센터(CMS) 국장 메흐메트 오즈(Mehmet Oz) 박사는 주요 보험사들이 사전승인(prior authorization) 제도 개혁을 약속

이번 약속은 법안이나 규제가 아니라 업계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지는 것. 이번 회의에는 주요 보험사와 관련 협회들이 참여.

보험사들은 사전승인 대상 코드를 줄이고, 더 많은 승인 절차를 전자적으로 실시간 처리하는 체계를 도입하겠다고 약속. 또한, 거절에 대한 책임성과 투명성도 높이겠다고 언급.


오즈 박사는 보험사들이 약속을 지키지 않을 경우, 정부가 규제 수단을 사용할 수 있다고 경고(워딩으로는 CMS와 백악관이 약속 안지키면 압박할 할 수단 사용한다고 함!)

사전승인 제도는 오랫동안 의사와 환자들에게 불만이 많았던 부분으로, 최근 UnitedHealthcare CEO가 살해된 사건 이후 비판이 강해짐.

의회에서는 사전승인 개혁을 위한 법제화 논의도 계속, 보험사 대표들도 사전승인 절차를 간소화하고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

❗️>> 현재 사전 승인 제도가 복잡해서 약제에 대한 보험 혜택 적용이 지연되고 보험사 비용 절감으로 과도하게 거절하는 경우가 있어서 추후에 고비용이나 대체 불가능한 의료서비스 쪽으로는 수혜가 될 수 있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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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미국 보건복지부(HHS)와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서비스 센터(CMS) 국장 메흐메트 오즈(Mehmet Oz) 박사는 주요 보험사들이 사전승인(prior authorization) 제도 개혁을 약속 이번 약속은 법안이나 규제가 아니라 업계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지는 것. 이번 회의에는 주요 보험사와 관련 협회들이 참여. 보험사들은 사전승인 대상 코드를 줄이고, 더 많은 승인 절차를 전자적으로 실시간 처리하는 체계를 도입하겠다고 약속. 또한, 거절에 대한 책임성과…
개인적으로 비만치료제 쪽에서도 좋은 소식이지 않나 생각.

시간이 지나야 알겠지만, 지난 번 IQVIA 보고서에서 비만치료제 보험사 거절이 60%가 넘음. 실제 적용은 고작 25% 상회.

심지어 25년에는 오히려 더 축소되는 경향. Ozempic(세마글루타이드)는 20% 이상 감소.

이번 보험사들의 사전 승인 제도 개혁 약속은 이러한 비만 치료제 보험 적용 어려움에 대한 부분이 개선되지 않을까 함. 최근에 의회에서 TORA(비만 치료 및 감소법)도 발의가 되었고,

공화당에서도 비만치료제 보험 적용 확대 목소리가 꽤나 있음(지난 번 공화당 제인 질레트 의원 중심으로 확대 주장)


그리고 오즈 박사가 백악관이랑 같이 약속 안 지키면 혼구녕 낸다고 하니.. 관심있게 지켜봐야 할 부분인듯.

더불어 항비만 약물들이 적응증 확대가 계속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결국 되지 않을까 함. 단기 지출은 심해도 결국 장기적으로는 비용 절감으로 이어지기 떄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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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KB Bond(힘의 차이로 중동 지역 불확실성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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