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넥스트 NEXT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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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넥스트는 아시아의 넷제로 에너지전환을 위한 비영리 에너지 · 기후정책 싱크탱크입니다. https://nextgroup.or.kr www.facebook.com/NEXTgroup2050 www.linkedin.com/company/next-grou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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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시대, 한국 자동차 산업의 운명은?
전기차 소유자 대다수는 본인의 차량을 적극 추천할 의향이 있고, 다음에도 EV를 재구매할 의사가 높다고 합니다. 이는 전기차의 장점이 실제 사용자들의 경험을 통해 입증되고 있음을 의미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구상에 존재하는 16억 여대의 자동차가 단시간에 전기차로 전환되기 어려운 까닭, 권용주 교수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게스트
권용주, 국민대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 겸임교수 🧑🏼‍🏫

➡️ 해당 영상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1J--SxDLrBw&utm_source=message_0924&utm_medium=telegram&utm_campaign=Global_EV
[사단법인 넥스트] 재생에너지 세제혜택_0926.docx
137 KB
📰 [보도자료] "재생에너지 세제 개편하면 발전단가 최대 25% 인하 가능"

재생에너지 발전사업과 관련된 세제 혜택을 개편할 경우, 태양광은 최대 23%, 육상풍력은 최대 25%까지 발전단가를 내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기후∙에너지 싱크탱크 사단법인 넥스트가 이슈페이퍼를 발표해 정책 대안을 제시합니다.

➡️ 이슈페이퍼 바로가기: https://nextgroup.or.kr/ko/research/public/all/view?board_id=3&post_id=588&page=1&size=10&utm_source=message_0926&utm_medium=telegram&utm_campaign=GreenEnergyTax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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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계통혁신 대안 기술 세미나
“인버터 기반 전력망의 미래”

탄소중립 시대, 재생에너지 확대의 핵심은 전력망 혁신에 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인버터 기반 그리드포밍 기술을 중심으로 미래 전력망 구현 방향과 국내외 최신 기술 동향을 함께 논의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일시: 2025년 11월 26일(수) 10:00
➡️ 장소: 여의도 글래드호텔 2층 Project Room B
➡️ 주최: 국회의원 김한규
➡️ 주관: NEXT group · KENTECH
📈 [이슈브리프] 기후리스크에 기반한 예방 중심 재난관리의 필요성

기후위기의 가속화로 재난의 양상이 질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폭염·산불 등 기존 재난의 강도가 심해지고, 돌발가뭄·복합재난 등 새로운 형태의 위험이 빈발하면서 기존 재난 대응체계는 한계에 직면했습니다.

우리나라 자연재해 피해액은 최근 5년('19~'23)간 연평균 1조 3,750억 원으로, 과거 5년('14~'18) 1,980억 원 대비 급격히 증가했습니다. 그 근본 원인은 현행 재난관리체계가 과거 통계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단법인 넥스트는 연말 발표 예정인 「제4차 국가 기후위기 대응대책」을 앞두고, 예방 중심 재난관리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핵심 과제를 제시하는 이슈브리프를 발간했습니다.

🔆세 가지 핵심 전환 과제

① 예방투자 확대
국제적으로 예방 1달러 투자는 4~15달러 피해 절감 효과
국내 예방 예산은 5.8%에 불과, 대응·복구 예산은 39.9%로 급증
예방투자를 전략적 투자로 전환 필요

② 기후리스크 기반 의사결정체계 구축
현황 제도상 기후리스크의 예산 연결성 부재
기후 시나리오로 위험도·노출도·취약성 정량화
임계치 초과 시 설계·투자 기준이 자동 상향되는 '트리거형 리스크 관리체계' 도입

③ 재해와 피해의 재설계
재해 개념을 기후변화의 함수로 재정의하여 고착화된 체계 탈피
피해 개념을 직접 피해 중심에서 사회·경제적 연쇄 피해를 포함하는 총손실계정으로 확장

➡️ 원문 바로가기
https://nextgroup.or.kr/ko/research/public/issuebrief/view?post_id=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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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넥스트(NEXT group)가 창립 5주년을 맞아 오픈하우스를 개최합니다.

아시아 기후·에너지 정책 싱크탱크 넥스트의 지난 5년 성과와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기후·에너지 분야의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인사이트를 나누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기후·에너지 분야의 최신 동향과 미래가 궁금하거나, 관련 분야 전문가들과 교류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무엇을 얻어갈 수 있나요?
➡️ 넥스트의 5년 발자취와 향후 비전 공유
➡️ 현직 전문가와 함께하는 기후·에너지 커리어 인사이트
➡️ 산업, 정책, 연구 등 각계 전문가들과의 폭넓은 네트워킹 기회

🗓 행사 개요
일시: 2025년 11월 27일 (목) 16:00-22:00
장소: 서울 한남동 페즈(FEZH)

참가 신청
지금 바로 아래 이벤터스 링크를 통해 신청하세요!
신청 링크: http://bit.ly/3L5GC57

*본 행사는 신청서 검토 후 최종 승인되신 분들께 개별 안내드립니다. 공간이 한정되어 있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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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변경 재공지]

🔊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계통혁신 대안 기술 세미나
“인버터 기반 전력망의 미래”

탄소중립 시대, 재생에너지 확대의 핵심은 전력망 혁신에 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인버터 기반 그리드포밍 기술을 중심으로
미래 전력망 구현 방향과 국내외 최신 기술 동향을 함께 논의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일시: 2025년 11월 26일(수) 10:00-12:00
➡️ 장소: 여의도 글래드호텔 LL층(B1F) / BLOOM B (블룸B홀)
➡️ 주최: 국회의원 김한규
➡️ 주관: NEXT group · KEN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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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_수정_사단법인_넥스트_인버터_기반_전력망의_미래.do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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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전력망 구성에 필수인 기술은 무엇인가?’
글로벌 인버터 기술 동향과 미래

김한규(제주시을) 국회의원과 사단법인 넥스트,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는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계통혁신 대안 기술 세미나'를 11월 26일(수) 오전 10시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개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한 보도자료 파일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이슈브리프] 한국형 저탄소철강 기준을 어떻게 정할 것인가

11월 27일 국회를 통과한 K-스틸법은 한국 철강산업의 미래를 '저탄소 전환'으로 확정하고 이를 정부가 제도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첫 선언입니다. 국무총리 소속 철강산업경쟁력강화특별위원회 설치, 저탄소철강특구 조성 등의 실행 장치가 마련된 만큼, 어떤 제품과 기술을 저탄소철강으로 정의할지가 향후 산업 경쟁력을 결정하게 됩니다. 혼란을 방지하고 기업의 투자를 유도하기 위해서는 국제 기준과 국내 기술 현실을 동시에 충족하는 한국형 저탄소철강의 명확한 정의가 필요합니다.

사단법인 넥스트는 K-스틸법 통과를 계기로, 한국 철강산업이 나아가야 할 저탄소철강기술 경로를 제시하는 이슈브리프를 발간했습니다.

🔎 주요 내용 요약
글로벌 저탄소철강 시장 및 기준 동향
국내 적용 가능한 저탄소철강기술 분석
K-스틸법의 역할 및 정책 제언

*원문 링크
https://nextgroup.or.kr/ko/research/public/issuebrief/view?post_id=604
📄 [보고서] 인버터 기반 미래 그리드의 청사진
: 인버터 기술의 발전과 그리드의 안정성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라 관성 저하, 전압 제어 한계, 공진 등 다양한 형태의 계통 불안정 문제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2025년 스페인-포르투갈 대정전과 남호주(2016), 영국(2019) 사례가 이를 보여줍니다.

인버터의 발전 과정은 전력계통 안정도 기여 수준에 따라 세대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1~2.5세대 인버터는 FRT, Volt-Var, 가상관성 등 기능을 추가하며 점진적으로 발전했으나 약계통과 Black-Start 한계가 남았고, 3세대는 전압원으로 동작해 이를 극복했지만 고장전류 공급 능력은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미래 전력계통의 안정성 확보를 위한 접근은 두 가지로 요약됩니다.
첫째, IBR의 안정적 연계를 위해 동기 조상기나 E-STATCOM과 같은 보조 설비를 도입하는 것.
둘째, IBR의 빠른 응동 특성에 대응하기 위해 PMU 기반의 WAMAC 운영체계 등 고속·광역 제어 기술을 고도화하는 것.

궁극적으로 미래 전력계통은 하드웨어 중심에서 벗어나 소프트웨어가 계통의 안정성과 제어를 정의하는 "Software Defined Grids"로 진화할 것입니다.

*원문 바로가기
https://nextgroup.or.kr/ko/research/public/report/view?post_id=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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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페이퍼] 해상풍력 설치항만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개선 제언

해상풍력 보급 확대를 위해서는 설치선박과 함께 이를 뒷받침할 설치항만(marshalling port) 인프라의 선제적 확보가 필수적입니다. 그러나 현재 국내에서 실질적으로 설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항만은 목포신항 1곳에 불과해, 향후 물량 확대 시 항만 병목이 현실화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설치항만 개발을 위해 필요한 예비타당성조사(예타) 과정에서, 현행 항만 예타 체계가 설치항만의 역할과 운영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데요. 이에 본 이슈페이퍼는 ‘해상풍력 설치항만’이라는 특수 목적 인프라의 관점에서 현행 항만 예타 지침을 검토하고 현실적인 편익 계량을 위한 보완 방향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핵심내용

➡️ 해상운송 중심의 편익 재해석
: 해상풍력 기자재의 최종 수요지는 육상이 아닌 해상 건설현장이므로, 기존 예타 지침에서 전제하는 내륙운송 개념을 '최종 수요지까지의 운송'으로 재해석하여 해상운송 관점의 편익으로 치환하여 계량하는 접근이 타당함.

➡️ 세트 단위 평균적재량 제안
: 평균적재량을 ‘항차당 운송 가능한 세트 수’로 해석함으로써, 주어진 물동량을 처리하기 위해 필요한 항차 수를 설치항만의 화물 특성에 맞게 보다 정확히 산출할 것을 제안함.

➡️ 화물운송시간가치 절감 편익의 산출 방법론 개발
: 설치항만 개발을 통해 항만 병목 해소, 선박 대기시간 감소, 기상 제약에 따른 공정 지연 리스크 완화 등 프로젝트 차원의 시간가치 절감 효과가 발생할 수 있음을 제시하고, 이러한 효과를 예타에서 적용 가능한 수준으로 계량하기 위한 방법론 개발의 필요성을 제안함.

➡️ 환경비용 절감 편익 방법론 정비
: 해상운송 구간에서의 배출비용 절감 편익 및 CO₂ 외 오염물질에 대해서는 항만 예타 체계에 적용 가능한 원단위 및 계량절차가 부재하므로 환경비용 절감 편익 산정 체계의 보완 필요성을 제시함.

➡️ 인천신항 모의 수행 결과
: 인천신항 대상 모의 수행 결과, 현행 지침 적용 시 B/C가 0.5를 넘기 어렵지만 제안한 세트 단위 체계 적용 시 B/C가 약 0.934로 개선되며, 민감도 분석 시 평균 1.109까지 상승하여 높은 잠재력을 확인하였음.

*원문 바로가기
https://nextgroup.or.kr/ko/research/public/issuePaper/view?post_id=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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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_넥스트_보도자료_해상풍력_설치항만_예타_제도_개선_제언_2026011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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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해상풍력 보급 '병목' 우려...설치항만 특화 예타 지침 필요

해상풍력 보급 확대 과정에서 ‘설치항만(Marshalling Port)’ 부족이 병목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현행 예비타당성조사 제도는 터빈·블레이드 등 대형 구조물을 다루는 설치항만에도 컨테이너·벌크 화물을 기준으로 한 일반 항만 잣대를 적용하고 있어, 해상풍력 인프라의 특수성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이와 관련해 기후·에너지 싱크탱크 사단법인 넥스트는 설치항만에 특화된 예타 지침 마련의 필요성과 정책 대안을 담은 이슈페이퍼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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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_넥스트_보도자료_RPS_폐지_뒤_다시_도입_재생에너지법_개정,_RPS_대안으론_'역부족'_2026030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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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RPS 폐지 뒤 다시 도입?…"재생에너지법 개정, RPS 대안으론 ‘역부족’”

정부가 RPS를 폐지하고 계약시장 제도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이번 재생에너지법 개정안은 기존 RPS 구조를 상당 부분 유지하고 있어 발전단가 인하와 특정 발전원 쏠림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는 분석입니다. RPS 폐지 이후 어떤 제도를 도입할 것인지에 대한 정교한 설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nextgroup.or.kr/ko/research/publications/0ec793db-4a1f-4afd-a81e-03c71c4970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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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FCCC 기후주간과 K-GX 주간을 맞아, 철강과 석유화학 두 산업의 전환을 다루는 세션을 진행합니다.

[철강]
저탄소 기술 로드맵과 공급망 전략
주요국(중국·일본) 전환 정책 및 투자 동향
CBAM 대응과 수출 경쟁력

[석유화학]
탄소중립을 위한 핵심 기술 전환 경로
여수 산업단지 기반 정책·투자 전략
청정 화학산업 경쟁력 분석

이를 중심으로 저탄소 전환의 현실적인 경로와 산업 경쟁력 조건을 살펴봅니다.

🎈 일시: 4/21 (철강 10:00-12:00, 석유화학 14:00-16:00)
🎈 장소: 여수 유탑마리나 호텔 & 리조트 2층 그리니치 홀
🎈 신청 마감: 4월 13일

🔎 참가 신청 링크
철강: https://forms.gle/hmH2dpp1cXorXdcQ7
석유화학: https://forms.gle/zGbmtTX4XtE1rZSS9

(For English information, please refer to the registration links.)

산업 탈탄소, 공급망, CBAM 이슈에 관심 있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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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_넥스트_보도자료_“재생E_소비는_데이터센터보다_여수산단…전기화_지원_제도_마련해야”_2026040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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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재생E 소비는 데이터센터보다 여수산단…전기화 지원 제도 마련해야”

글로벌 공급과잉으로 구조적 전환기에 진입한 석유화학산업에서, 여수석유화학단지는 경쟁력과 존속 기반의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사단법인 넥스트의 김수강·진사경 연구원이 작성한 본 이슈브리프는, 재생에너지 전력 기반 전기화 기술(전기가열로, 산업용 고온 히트펌프)을 중심으로 청정화학산업으로의 전환 필요성과 실행 여건을 제시합니다.

또한 분산에너지특구 직접거래 도입에 따른 재생에너지 조달 비용 인하 가능성과 전력 수요·공급 및 비용 변화를 함께 분석하여, 전기화 전환의 실현 가능성과 주요 과제를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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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우리는 왜 에너지 전쟁에서 지고 있는가

반복되는 에너지 위기 속에서도 우리나라의 에너지 구조는 크게 변화하지 않았습니다.
사단법인 넥스트 이주헌 수석정책전문위원의 본 칼럼은 에너지 안보를 단순한 자원 확보가 아닌, 생산·전달·소비 전반을 아우르는 시스템의 문제로 재정의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생에너지 확대와 함께 전력망, 시장 제도, 거버넌스가 결합된 구조적 전환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현행 법·제도의 공백과 정책적 과제를 짚고 있습니다.

🔎 칼럼 바로가기
https://nextgroup.or.kr/ko/research/publications/1e7ca71c-2ba4-48dd-8950-68d05661e5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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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단법인 넥스트입니다. 어제 저희는 유엔 GX 주간이 열리는 여수에서 철강과 석유화학의 전환을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세미나 내용 중 유럽 CBAM만 집중하여 파보는 서프라이즈 이벤트가 내일(23일 목요일) 저녁 7시에 저희 넥스트 9층 타운홀에서 있습니다.

이 분야를 깊이있게 연구한 독일 New Climate Institue 연구원들과의 만남과 함께(순차 통역 제공) 가벼운 식음료도 함께 합니다. CBAM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풀 수 있는 기회이오니 관심있는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신청해 주십시오. (공간 제약으로 선착순으로 참석 인원을 제한할 수 있사오니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주차 공간은 따로 없습니다)

신청 https://nextgroup.or.kr/ko/communication/events/be4a13bd-ca98-4498-a35b-90d23c13b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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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CBAM 이벤트에 오시는 분들은 건물 9층으로 바로 오시면 됩니다. 출입문 열려 있습니다.
주소: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 213 센트럴타워 8-9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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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SUE & POLICY] K-GX 전략, 입법은 준비되었는가
— 「소부장특별법」을 통해 본 「탄소중립산업법안」의 한계와 K-GX 입법 재설계 과제

K-GX 전략이 본격 추진되는 가운데, 산업 탈탄소 전환을 뒷받침할 입법 체계에 대한 검토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번 이슈앤폴리시에서는 ‘K-GX 근거법’으로 불리는 「탄소중립산업법안」을 중심으로 ▲지원 대상 지정 체계 ▲협력모델 기반 패키지 지원 ▲통상·공급망 위기 대응 ▲CCfD 제도 설계 등의 쟁점을 분석했습니다.

또한 「그린전환법안」과의 영역 중복 문제와 「조세특례제한법」 연계 필요성도 함께 살펴보며, 향후 K-GX 전략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입법 보완 과제를 제안합니다.

🔎 전문 확인
https://nextgroup.or.kr/ko/research/publications/091f95d9-5550-47d7-9a57-726a81b99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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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공급과잉과 탄소규제 강화 속에서 여수석유화학단지는 구조적 전환기에 놓여 있습니다.
재생에너지 기반 ‘전기화’와 재생에너지 직접거래가 여수산단 전환에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요?

김수강 사단법인 넥스트 선임연구원이 전기가열로, 산업용 히트펌프, 분산에너지특구 등 주요 쟁점을 중심으로 여수산단 전환의 핵심 내용을 짚었습니다.

🎬 영상 보기: https://youtu.be/SJ6Pyfw59KY?si=ZuceNetxDxWT_N7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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