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란도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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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뚝 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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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생물보안법(Biosecure Act) 수혜주 Thermo Fisher(티커: TMO)

요약

1. BIOSECURE 법안의 영향: 2024년 1월 발의된 BIOSECURE 법안은 적대국의 바이오텍 기업들이 미국 납세자의 자금을 받지 못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특히 WuXi Biologics에 영향을 줌. 이는 미국 기반 기업인 Thermo Fisher에게 유리할 수 있으며, 고객들이 파트너의 ‘위치’를 더 신중하게 고려하게 만들 것임.

2. Thermo Fisher의 기대: Thermo Fisher의 CEO Marc Casper는 이 법안이 단기적으로 실적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장기적인 관점에서 고객들이 공급망과 파트너의 위치를 고려하게 되어 자사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밝힘.

3. NOVO의 Catalent 인수 파급 효과: Novo Holdings의 Catalent 인수는 CDMO 업계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며, 이미 Eli Lilly와 같은 제약회사들은 새로운 CDMO와 계약을 체결하고 있음. Thermo Fisher는 CDMO 시장 내 주요 플레이어로써 고객 확보에 유리한 위치를 점할 것으로 예상됨.

https://www.bioprocessintl.com/global-markets/biosecure-and-catalent-deal-could-bag-more-biz-for-thermo

작성: 올란도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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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앤엘 마이크로니들패치 제품, 얼루어(Allure) 어워드 수상

- 얼루어는 미국에서 발행되는 여성잡지로 미용, 패션, 건강,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여성 관련 콘텐츠를 다루며, 주요 독자층은 35세 전후의 MZ세대의 여성들임
- 얼루어의 발행 부수는 2023년 기준 약 65만 부로 미국 여성 미용 잡지 중 4위 수준(1위 Harper's Bazaar 100만부, 2위 ELLE 80만부, 3위 Instyle 70만부)
- 웹사이트 월간 방문자수는 약 1,500만 명으로 3위 수준(1위 ELLE 2000만명, Instyle 1800만명)

⚾️Orlando's Comment⚾️

수상이야 돈 주면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을 것 같고,

이번 수상으로 유추해볼 수 있는 것은 히어로와 C&D가 티앤엘의 마이크로니들패치 제품을 키워보겠다는 심산인듯

창상피복재 다음은 마이크로니들인가?

#티앤엘

작성: 올란도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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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 슬라이더블 시대 연다

이 사안에 정통한 업계 관계자는 “상용화를 결정하고 양산 패널을 만드는 중”이라며 “올해 말이나 내년 초 레노버에서 최종 완제품이 출시될 계획으로 안다”고 말했다.

디스플레이 구조 및 화면 크기로 미뤄볼 때 최종 완제품은 태블릿과 노트북을 겸용할 수 있는 형태(폼팩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m.etnews.com/20240517000185

⚾️Orlando's Comment⚾️

슬라이더블 제품에는 기본적으로 내장힌지가 들어감

작성: 올란도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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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오징어게임 2’ 출연료 싹 공개됐다… 이 정도였어?

‘오징어 게임 시즌 2’는 한국 드라마 최초로 제작비가 1000억 원으로, 주연 배우인 이정재의 출연료는 회당 100만 달러(약 13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ewautopost.co.kr/auto-newsroom/article/90175/

⚾️Orlando's Comment⚾️

글로벌OTT는 그들(미국자본) 기준으로 싼 값(?)에 시장에서 통하는 셀럽을 고용할 수 있다는 이점을 적극 활용할 것으로 봄

결국 이들(한국인 셀럽)이 먹는 것(K-푸드), 입는 것(K-패션), 쓰는 것(K-뷰티)에 주목할 수밖에 없는 시대적 환경

지금 우리는 자본과 문화를 통해 타국을 침략(?)하는 시대에 살고 있음

우리나라는 전세계를 대상으로 침략해본 역사가 없는데 K-컬쳐를 통해 처음으로 가능해진 상황

작성: 올란도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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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방산 '제2의 동유럽 잭팟' 초읽기···루마니아에 거는 기대

시장에서는 오는 22~24일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리는 '흑해 방위 및 항공우주(BSDA) 전시회 2024'에 각국이 치열한 물밑 작업을 펼칠 것으로 보고 있다. 장갑차·전차 입찰 공고를 앞두고 글로벌 방산업체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

다만 유럽을 중심으로 노골적인 'K-방산' 견제론이 확산되고 있다는 점은 변수로 지목된다. 한국산 무기가 유럽 시장 내 점유율을 높여가자 유럽 주요 방산업체들이 자국 내 무기 생산 능력과 성능을 높이는 동시에 수출을 막기 위한 압박을 가하는 것이다.

🎾 Orlando's Comment 🎾

(1) 루마니아 수주를 성공한다면 방산 수출 트렌드 자체의 변화로 읽힐 수 있음

(2) 향후의 움직임은 단순 제조 이후 수출이 아닌 현지 공장 설립 및 기술 이전이 될 것임

(3) (한국이 K1을 만들었듯) 결국 자국이 스스로 생산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

(3) 지금 현대로템의 폴란드 2차 수주가 그 단계를 준비중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4052014005035306

작성: 올란도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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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양-기관 NDR후기: 냉동김밥 미국 수출 시작

링크: https://bit.ly/4e44DU6

■'품절대란' 냉동김밥 생산 업체 중 유일한 상장사
-3Q24부터 미국 대형마트에 냉동김밥 공급 예정
-냉동김밥 연 CAPA 약 200억원으로 올해 100억원 매출 가능
-북미 K-푸드 열풍으로 수혜 지속될 전망

■새로운 아이템 '컨디션'
-6월부터 HK이노엔 혼합음료 OEM 생산 개시
-연 70억원 매출 가능한 규모로 올해 약 40억원 반영 기대

■올해부터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극대화
-CJ, 풀무원 OEM 핫도그 단가 3~4% 인상
-북미 코스트코 핫도그 월오더로 변경되며 안정적 매출
-원재료 가격 하락 및 치즈 내재화 등 마진 개선세
-2024년 매출액 2,170억원, 영업이익 100억원(OPM 4.6%) 전망
💫재생에너지 확보에 총력전 나선 美 빅테크

미국 빅테크가 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한 에너지 확보 총력전에 나섰다. 생성형 인공지능(AI) 개발엔 대용량 전력이 필요하고 개발 경쟁이 가속화할수록 그 규모가 더 늘어나는데, 현 전력 공급망으론 증가하는 미래 전력 수요를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다.

또 빅테크 대부분이 ‘RE100’에 동참하고 있어 종국엔 투입 전력 전체를 재생에너지로 대체해야 한다는 숙제를 안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7/0000034405?cds=news_my

⚽️ Orlando's Comment⚽️
지금 재생에너지 관련주를 봐야하는 이유

1. AI엔 대용량 전력이 필수. 이 전력을 빅테크들이 재생에너지로 공급하려고 함. (지속적 수요의 증가)

2. 작년 하반기 전력망그리드 문제로 인해 재생에너지원 설치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많은 부분 해결됨. 착공 시작하는 프로젝트 증가 중. (공급 병목 현상 해결)

3. 트럼프 당선 리스크가 있으나, IRA법안은 쉽게 바꿀 수 없는 구조. 특히 공화당 지역에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되는 중이라, 폐기 어려움. (제한적인 리스크)

4. 금리레벨과 재생에너지주가는 반비례하는 경향이 강함. 시기의 문제이지 내려갈 수 밖에 없는 구조이며, 실제 금리인하 시 관련주들 센티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음. (메크로 방향성과 부합)

5. 악재 및 리스크 반영으로 관련기업들의 주가는 바닥 근처이며, 앞으로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는 위치임. 전선 및 변압기 주식이 핫한데, 결국 그 다음은 에너지원임. (투자측면에서 손익비 높은 구간)
💫이정재와 나눈 ‘스타워즈’에 관한 대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만이 숙명이자 과제겠죠. 하지만 그 역시 혼자만의 힘으로 가능한 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열심히 하다 보면 좋은 기회가 올 거라는 막연한 기대를 갖고 사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어요. 그러면 저 사람은 정말 열심히 하니까 함께 일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다는 기대감을 갖게 만들 수 있겠죠. 그것 말고는 특별한 비결이 없습니다. 솔직히 <스타워즈> 같은 이야기가 제 인생에 들어올 거라 상상조차 해본 적 없으니까요. 그 전에 <오징어 게임>이 전 세계적인 성공을 거둘 거라는 예상도 할 수 없었죠. 인생은 정말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니까요. 그러니까 늘 열심히 하면서 살아가는 수밖에 없는 게 인생이라는 건 확실하죠."

https://www.vogue.co.kr/2024/05/24/%EC%9D%B4%EC%A0%95%EC%9E%AC%EC%99%80-%EB%82%98%EB%88%88-%EC%8A%A4%ED%83%80%EC%9B%8C%EC%A6%88%EC%97%90-%EA%B4%80%ED%95%9C-%EB%8C%80%ED%99%94/
💫고준위방폐장법 국회 통과 '청신호'

국회 산업통상자원 중소벤처 기업위원회 민주당 관계자는 23일““고준위방폐장 특별법을 민주당이 받는 대신 해상풍력 특별법 등을 처리하는 것으로 여당과 잠정 합의했다”며 “통과를 우선으로 조율하고 있기 때문에 상임위 개최 일정만 합의하면 처리할 수 있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88477?sid=100

⚽️ Orlando's Comment⚽️
다음주 풍력섹터 센티멘탈 빅이벤트

5월 28일 : 해상풍력특별법 국회 통과 가능성 높음
5월 29일 : 트럼프 형사재판 배심원단 평결 절차 시작
5월 31일 : 4월 PCE 발표, 4월 CPI 고려 시 긍정적
💫 수주 낭보 뒷받침할 금융지원 '절실'[K-방산 고비 넘는다②]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지난해 12월 폴란드와 맺은 3조원대 K9 자주포 152문 2차 계약과 관련한 금융계약 체결 시한이 오는 6월로 다가온다.
다음 달까지 별도의 수출금융 지원 계약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실행 계약 효력을 상실하게 된다.

...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월 국회에서는 수출입은행의 정책지원금 자본금 한도를 기존 15조원에서 25조원으로 늘리는 수은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그러나 기획재정부가 금융 계약에 필요한 자본금을 수출입은행에 지원하지 않고 있어 계약 효력 발생 시기가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다.
게다가 수은법 개정에도 자본금 한도가 1년에 2조원씩 5년에 걸쳐 순차적으로 확대되는 만큼, 현실적인 대규모 자금 지원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

현대로템도 폴란드와 2차 계약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22년 1000대 규모의 K-2 전차 수출 기본계약을 체결한 후 1차 계약에는 180대가 포함됐고 현재 820대에 대한 잔여 계약을 앞두고 있다.

🎾 Orlando's Comment 🎾

K-방산 산업에 있어서 중요한 분기점이 될 사항

적시에 금융지원이 이루어진다면 관련기업들의 향후 수주 및 납품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할 수밖에 없음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40524_0002747538&cID=13001&pID=13000
💫美증시 상장된 의류업체 중 2개 업체 실적 호조로 큰 폭 상승

아베크롬비&피치(ANF) +24.32%
딕스스포팅굿즈(DKS) +15.91%


⚾️Orlando's Comment⚾️

국내 의류주에도 볕들 날 올까?

(1) 브랜드사 PER

F&F 6배, 휠라홀딩스 8배,  더네이쳐홀딩스 3.5배, 폰드그룹 4.5배, 크리스에프앤씨 6배

(2) OEM생산업체 PER

영원무역 4배, 한세실업 6배
💫트럼프 '입막음돈' 형사재판 유죄평결…법원, 7월11일 형량 선고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성 추문 입막음 돈' 의혹 사건 형사재판의 배심원단은 30일(현지시간) 트럼프 전 대통령에 제기된 모든 혐의에 대해 유죄라고 평결했다.

배심원단은 이날 만장일치로 의견을 모아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유죄를 결정했다.

이로써 트럼프 전 대통령은 미국 역사상 형사재판에서 유죄를 인정받은 첫 전직 대통령이 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718999?sid=104

⚽️ Orlando's Comment⚽️
바이든의 재선가도에 파란불이 들어옴. 법원의 결정을 신뢰하는 미국 문화 상 이번 유죄 판결은 박빙인 선거 구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전망. 미국 대선이 5개월 남은 상황에서 바이든 재선 관련 수혜섹터인 신재생에너지 주목 필요.
💫태양광·풍력 설비 2030년까지 3배로…"RE100 적극 대응"

31일 11차 전기본 총괄위원회가 내놓은 실무안은 신재생에너지 보급 속도를 10차 전기본 계획 대비 높이라고 정부에 권고했다.

10차 전기본에서 2030년까지 태양광과 풍력 설비 보급 목표는 총 65.8GW(기가와트)로 설정됐는데 11차 실무안에서는 2030년 목표를 72GW로 9.4% 높여 잡았다.

세부적으로 2030년까지 보급 목표는 태양광이 10차 전기본 44.8GW에서 11차 실무안 53.8GW로 20.1% 높아졌고, 풍력은 16.4GW에서 18.3GW로 11.6% 올라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40530170100003?input=1195m


⚾️Orlando' Comment⚾️

2022년 -> 2038년
☀️태양광 21.1GW -> 74.8GW
🌬풍력 1.9GW -> 40.7GW


작성: 올란도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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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티패치 미국 내 6위 리테일업체 Walgreens에도 입성


⚾️Orlando's Comment⚾️

여드름패치 중 미국 내 브랜드 1위가 의미하는 바는 모회사 C&D의 매장을 넘어 타사 리테일 매장으로도 확산 가능하다는 것이 아닐런지

#티앤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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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전력수요 급증, 미 에너지 장관 "빅테크 에너지 자체 조달해야"

4일(현지시각) 제니퍼 그랜홈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로이터와 인터뷰에서 "탄소중립을 목표로 하는 빅테크 기업들은 국내 전력망에서 친환경 에너지를 계속 끌어다 쓸 거라면 그걸 자체 조달할 방법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빅테크 기업들은 친환경 에너지 조달 수단으로 원자력뿐만 아니라 지열발전 등 다른 방법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54564

⚾️Orlando's Comment⚾️

결론: "니들꺼는 니들이 직접 생산해서 써라"

전력인프라 구축이 빠르게 이루어질 수 있었던 것은 정부의 지원금이 있었기도 했고 사업 자체가 대부분 정부 주도로 이뤄졌기 때문임

정부 스탠스의 변화로 빅테크 기업들의 에너지 관련 투자가 늘어날 것이 자명함

실제로 MS는 재생에너지 개발에 1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한다고 밝힘. 이를 통해 데이터센터에서 소비하는 전력을 조달하려고 하는 것

이 안에는 기존의 신재생에너지를 비롯해서 핵융합에너지(핵융합 스타트업 헬리온에너지와의 계약)까지 포함되어 있음

결국 AI데이터센터 건설 경쟁에서 자본력이 훨씬 더 중요해졌음. 단순히 데이터센터만 지으면 되는 게 아니라 에너지 발전원에도 투자해야 하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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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톱 크기 센서로 1분 마다 혈당 측정…“美 성공하면 연 5000억 매출 가능”

국내 당뇨병 환자도 수년간 크게 늘었다. 당뇨병 진단을 받았거나, 혈당약을 먹고 있는 환자는 600만명에 육박한다. 당뇨병 전단계로 취급하는 고혈당(공복혈당 100~125㎎) 환자도 급증세다.

연속 혈당 측정기는 손가락을 찌르지 않고 혈당을 확인할 수 있는 의료기기다. 피부에 패치 형태로 사람 머리카락보다 얇은 200㎛(마이크로미터, 100만분의 1m) 굵기의 바늘을 찔러 혈당을 측정한다.

케어센스 에어 2는 현재 세계 최고 사양 제품이다. 패치 크기는 가장 작고, 블루투스로 혈당 값이 1분 간격으로 스마트폰에 전송된다. 채혈을 통한 혈당값 보정도 필요없다. 패치 한 개로 쓸 수 있는 기간(21일)도 가장 길다.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4/06/05/KG2RAPGLVBACZGOIDRDXXWBN4Y/


🎱Orlando' Comment🎱

1. 글로벌 CGM 혈당 측정기 시장 `23년 115억달러 ->`27년 280억 달러 (CAGR 24.8%)
2. 국내 CGM 침투율 `19년 2.7% -> `21년 10%
3. 2형 당뇨환자들에 대한 CGM 지원 확대 전망

-> 현재 1형당뇨 환자 위주로 CGM이 사용되고 있으나, 보험 확대 및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 증가로 국내 CGM 침투율이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지속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의료기기의 특성상 성능이 유사하다면 경쟁사 대비 가격 경쟁력을 보유한 케어센스 에어 2의 약진이 가능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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