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란도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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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뚝 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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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폴더블 시장에 진입하지 않은 이유에 대한 토론(2년 전 reddit 글 퍼옴: Discussion: why do YOU think Apple hasn't entered the Foldable market?)

요약하자면,

(1) 그들이 항상 그래왔듯이 주름, 방진, 방수 등 기술이 완성되기를 기다리고 있음

(2) UI(유저 인터페이스)의 미흡함으로 그들이 생각하는 '최고의 경험'을 선사할 수 없음

(3) 결국 출시된다면 마법같은 이름을 붙여 '혁명적(revolutionary)'이라고 주장할 것으로 예상


https://www.reddit.com/r/GalaxyFold/comments/wq2ct1/discussion_why_do_you_think_apple_hasnt_entered/

작성: 올란도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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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Economist,
How countries rank by military spending, May 7th 2024

꾸준히 올라가는 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AI
군비확산이 새로운 트렌드가 될지 지속적으로 지켜볼 필요가 있음

기사에서는 2023년의 글로벌국방비 증가가 6.8%로 2009년 이후로 최대치를 기록함을 설명
이것을 각국의 실질물가로 조정해봤을 때 함의가 훨씬 큼을 말하고 있음

휴전 기대감과 함께 꺾여가는 투심 vs 지속적인 트렌드로 자리매김

미국의 자국 우선주의를 시작으로 글로벌에 경찰이 없는 상황에서
힘의 마찰은 지속적일 것이라 생각

이런 트렌드의 수혜는 휴전국으로서 무기의 벨류체인을 지속해온 한국이 우위를 보일 것

https://www.economist.com/graphic-detail/2024/05/07/how-countries-rank-by-military-spending

작성: 올란도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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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Economist,
Does Perplexity’s “answer engine” threaten Google?,
May 2nd 2024


Google의 검색 엔진 vs Perplexity의 답변 엔진

기사에서는 Perplexity가 Google의 아킬레스건을 노리는 사업모델일 수 있음을 말함.

그 이유는 구글의 AI는 광고비용을 극대화하는 방식으로 쓰이지 검색 방식 자체를 바꾸려 하지 않기 때문임. 따라서, 광고에 따른 검색 분류를 세분화하고 비용을 최대한 낮추려고 함.

답변 엔진의 경우 검색에 드는 컴퓨팅 파워가 훨씬 크지만 향후 사용자 편의성은 Google보다 훨씬 극대화 될 수 있음

실제로 사용해보면 분명 시원하게 답변을 해주긴 하지만, 아직은 성능이 뛰어난 단계인지는 의문이 존재(하단 링크)

LINK: https://www.perplexity.ai/

https://www.economist.com/business/2024/05/02/does-perplexitys-answer-engine-threaten-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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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신규실업수당 청구 23만1천건…8개월만에 최고

다음 FOMC는 6/13

美 신규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매주 발표

차주 5/15 수요일 CPI 발표 예정

아직은 너무 크게 의미를 두기에는 이르다고 판단

https://www.yna.co.kr/view/AKR20240509175500072?input=1195m

작성: 올란도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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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Economist,
Why young Russian women appear so eager to marry Chinese men, May 9th 2024


기사 본문 중
여성들은 나타샤, 소피아 등의 이름을 가지고 있으며 유창하게 만다린어를 구사합니다. 그들은 러시아 남자들이 술에 취해 게으르다며 불평하고, 동시에 중국 사회와 기술을 찬양합니다. 이들 대체로 금발의 미녀들은 중국인 남편을 위해 기꺼이 요리하고 세탁하며 아이를 낳겠다고 말합니다.

당연히 Deep Fake에 관한 내용
어느정도 어그로성 기사이긴 하지만 트렌드를 반영한다고 생각

틱톡은 최근 AI영상을 라벨링하는 규제를 발표.
기존 SNS의 문제는 영상과 사진을 단순 도용하는 것이라 개별신고방식에 어느정도 의존했다면

그것이 한계에 봉착하는 순간이 오고 있음

데이터 라벨링은 아직도 많은 부분 사람이 해야 하는 시장.(디지털 노가다)
이 시장 또한 AI로 풀 수 있을지. 그것을 푸는 데이터 업체 or 보안업체는 어디가 될지 한번쯤 생각해볼 필요가 있음

https://www.economist.com/china/2024/05/09/why-young-russian-women-appear-so-eager-to-marry-chinese-men

작성: 올란도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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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삼성증권 IT/이종욱]


지난 주말 애플의 두 가지 중요한 이벤트가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습니다.
실제 탑재 혹은 도입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이번에는 언론사의 보도가 만약 맞다면을 가정해서 배경과 영향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1. 아이폰 시리에 GPT 탑재 (블룸버그)


아이폰-GPT 연합은 (만약 사실이라면) AI agent 비즈니스를 잡기 위한 헤게모니 싸움입니다.
AI agent는 사용자와 대화하면서 요청에 따라 다른 앱이나 AI를 조종할 수 있는 마스터 앱입니다. 위챗 수퍼앱과 비슷한 개념입니다.
모든 빅 테크 업체들이 AI agent의 주도권을 잡아야 AI 시대의 주도권을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유리할까요?
1) 사용자 트래픽이 많은 AI챗 - Open AI
2) OS 플랫폼 업체 - MS, 구글, 애플

이번 아이폰 시리와 GPT의 만남은 트래픽과 플랫폼의 충돌이라고 생각됩니다.
과거 넷스케이프와 윈도의 충돌을 연상하게 합니다.
애플은 반독점 소송을 조심해야 할 것이고, Open AI는 메타와 애플의 개인정보 수집 문제를 반면교사로 삼아야 합니다.

2. 아이폰 폴더블 (디지타임즈)

실제 도입 여부를 떠나 복수의 언론사가 아이폰 폴더블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아이폰 폴더블이 만약 사실이라면, 이것은 세 가지 배경에서 등장했을 것입니다.

1) 중국 시장에서 화웨이와의 점유율 경쟁: 화웨이의 점유율 상승은 단순 애국심 때문만은 아닙니다. 중국인의 폴더블 선호도, 화웨이의 적극적인 AI 도입이 이유입니다. 애플도 중국에서 점유율을 수성하려면 비슷한 제품을 출시해야 합니다.

2) AI 대응: On device의 가장 큰 한계는 반도체 성능과 배터리입니다. 디바이스가 클 수록 유리합니다.

3) 아이폰 플랫폼 다변화: 판매 부진의 여파로 세부 모델 수가 늘고 있는 아이패드가 좋은 힌트입니다.

아이폰 폴더블의 시점이 26년이라는 점에 주목합니다.
98-00년 인터넷 열풍에서 03년 노트북 사이클로,
02년 3G와 WLAN 보급이 2007년 아이폰으로,
인프라 보급은 필연적으로 디바이스의 개화로 연결되며, 그 간극은 3-5년입니다.

역사는 반복되지만 항상 다릅니다.
향후 5년의 디바이스 시장, 무엇이 반복되고 무엇이 달라질까요.
감사합니다.

(2024/05/13 공표자료)
💫LGD, 선익시스템 8.6세대 증착기 사용하나

일단 LG디스플레이 측에서는 아직 8.6세대 투자와 관련해 정해진 것은 없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최근 유상증자, 부동산 매각, 중국 광저우 LCD 공장 매각 등을 통한 현금 유동성 확보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일본 캐논도키 장비 대비 선익시스템 장비가 저렴한 만큼 LG디스플레이도 8.6세대 투자에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다만 LG디스플레이가 8.6세대 투자를 할 여력이 없는 상황이라 아직 선익 장비를 도입하기는 어려운 상태다. 더불어 증착장비를 1대 만드는 데 드는 시간 역시 오래 걸리기 때문에 LG디스플레이가 당장 선익시스템 장비를 들여오기도 어렵다.

하지만 올해 1조3000억원 수준의 유상증자에 이어 경기도 파주에 있는 부동산을 매각하는 등 현금 유동성을 확보하고 있다. 여기에 현재 추진 중인 중국 광저우 LCD 공장이 매각이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매각 이후 여유자금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올해 하반기부터 LG디스플레이의 자금 상황이 개선되면 내년에는 투자 결정이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22477
💫유럽 스마트미터기 시장 개요(ft. 비츠로셀 금일 IR)

(1) 유럽 스마트미터기 시장은 2024-2029년 동안 CAGR 12.18%로 2029년 시장규모는 132억 9천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2) 이런 성장의 주요 동인은 스마트그리드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 증가, 도시화, 정부 규제 지원 등임

(3) 스마트미터기 시장을 유형별로 나누면 가스, 수도, 전기 미터기가 있음

(4) 스웨덴, 덴마크, 핀란드,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 네덜란드 등 일부 국가는 80% 이상의 스마트미터기 보급률을 달성한 반면, 독일, 벨기에, 크로아티아, 폴란드, 슬로바키아, 리투아니아, 헝가리 등은 보급이 더딘 상황

(5) 스마트미터기는 설치 비용 부담, 보안 문제 대두 등의 문제가 있지만  실시간으로 유틸리티 사용량을 추적할 수 있는 등 원격으로 관리할 수 있어 광범위하게 채택되고 있음

(6) 스마트미터기에는 리튬일차전지가 사용됨

(7) 비츠로셀은 슈퍼캐패시터(EDLC)와 결합된 제품으로 경쟁사와 차별화를 두면서 스마트미터기 시장에서 글로벌 M/S 1위에 올랐음

(8) 올해 매출은 두자리수 이상의 yoy 성장률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되며, 리튬가격하락 및 환율 영향으로 1분기 마진율인 26%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봄(금일 IR 내용 中)   

작성: 올란도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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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냉동김밥, 인기 심상치 않네"…日서 돌풍 일으키더니

CJ제일제당은 호주 최대 대형마트 체인인 ‘울워스’에 비비고 냉동김밥 등 신제품이 입점했다고 12일 밝혔다. 호주 주류 유통채널에 한국식 김밥이 판매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https://v.daum.net/v/20240512153503460

⚾️Orlando's Comment⚾️

핵심은 (1)제조시설 캐파와 (2)글로벌 유통망

제품을 팔 루트가 있어야 하는 게 첫번째고, 글로벌시장에 대응할 수 있는 캐파도 갖춰야 함

대부분의 K-food가 브랜딩이 되어 있지 않을 뿐더러, 아직 품목당 판매량이 적고 노동집약적인 산업의 특성상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차이가 별로 없는 상황

국내 대기업은 여전히 국내 중소업체를 하청으로 두고 자체브랜드화 및 유통마진을 먹고 싶어하지만, K-food의 인기로 중소업체들도 직접적으로 글로벌 유통사와 협업할 수 있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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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생물보안법(Biosecure Act) 요약

■ 개요
- 이 법안은 미국인의 유전자 분석 정보와 바이오 데이터가 중국으로 유출되는 것을 막기 위한 법안으로 중국기업과 거래를 제한하는 내용이 담김
- 생물보안법이 적용되는 중국기업은 A, B, C그룹으로 나뉘며, A그룹에는 유전체 장비제조 및 분석서비스 기업인 BGI(베이징유전자연구소), MGI, Complete Genomics와 의약품 CDMO 기업인 우시앱텍, 우시바이오로직스 등 총 5개 기업이 포함됨
- 바이든 대통령이 해당 법안을 지지하고 있고 민주당, 공화당 모두 원하고 있어 법안 제정 가능성은 매우 높음

■ 향후 일정
- 지난 3월 미국 상원 국토안보위원회에서 11대 1로 통과함
- 어젯밤(5월 15일) 하원에서 생물보안법 개정안 추진 여부를 결정함(아래 링크)
- 공화당은 생물보안법 개정안을 내달 17일 하원 본회의에 보내는 것을 목표로 함
- 법안 지지자들은 12월 중 법안이 제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 상하원 본회의와 대통령 서명을 거쳐 법이 시행되면 백악관 관리예산국은 365일 이내에 우려 바이오기업 명단을 공표해야 함

■ 예상되는 변화
- 미국 바이오기업들의 중국 의존도가 낮아질 것으로 전망되지만, 미국 내 약가 인상과 더불어 공급망 문제가 생길 것을 우려함
- 한국 CDMO 기업들이 중국 기업들을 대체할 가능성이 제기되며 반사수혜 및 낙수효과를 기대하고 있음
- 중국기업들이 유전체 장비제조 및 유전자분석서비스 시장에서 배제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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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원위원회, BGI, WuXi AppTec을 제한하는 법안 추진

중국 BGI인 우시 앱텍(WuXi AppTec)과의 거래를 제한하는 미국 법안이 국가 미국 하원위원회의 승인을 받았습니다.

공화당 브래드 웬스트럽(Brad Wenstrup)과 함께 하원 개정 법안을 발의한 민주당 라자 크리슈나무티 하원의원은 "미국 납세자의 세금이 중국 공산당 및 인민해방군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1)미국인의 게놈 데이터와 지적 재산을 수집하고 그 데이터를 권위주의적 목적을 달성하는 데 사용하는 (2)중국 생명공학 회사에 자금을 지원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1) 지지자들은 이 법안이 미국인들의 건강과 유전 정보를 무기화할 수 있는 외국의 적들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말한다. (2) 그들은 또한 중국이 생명공학 공급망을 지배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말한다.

https://www.reuters.com/technology/us-house-committee-vote-bill-restrict-bgi-wuxi-apptec-2024-05-15/


⚾️Orlando's Comment⚾️

법안 내용에서 A그룹에 속한 5개 기업 중

위의 (1)번 내용이 BGI, MGI, Complete Genomics와 같은 유전체분석 장비 및 서비스하는 회사이고,

(2)번 내용이 Wuxi Apptec, Wuxi Biologics와 같은 의약품CDMO 회사인데,

왜 국내 투자자들은 (1)번은 얘기하지 않고 (2)번만 얘기하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미국인 유전정보 빼가는 거 막는 게 더 시급한 일 아닌가? 그 수혜도 더 직접적이고.

(2)번 기업들이 3월에 추가된 사실만 생각해도 유전자 빼내는 거 막는 게 메인인데...

작성: 올란도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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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에코백 품절 대란, 트레이더조 에코백이 뭔데? (가격,정보,구입방법 등)

⚾️Orlando's Comment⚾️

4천원짜리 트레이더조 에코백 품절대란 현상이 의미하는 바는 트레이더조가 MZ문화를 선도를 한다는 것

트레이더조에서 K-food를 타업체보다 선제적으로 팔고 있는 이유도 맥을 같이함

미국의 유통사들이 NDA까지 써가면서까지 K-food를 들여오고 있는 사실도 K-컬쳐가 그만큼 미국의 MZ세대들한테 통한다는 것을 의미함

K-food를 믿지 않는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한국인뿐???

https://blog.naver.com/hypesurf/223409158527

작성: 올란도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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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Impact of Debt
(MEMOS FROM HOWARD MARKS, May 8, 2024)


올해 세 번째 하워드막스의 메모가 공개되었습니다.
1월 'Easy Money' - 과도한 유동성과 그에 따른 부작용
4월 'The Indispensability of Risk' - Risk taking의 필요성

짧은 글로 The Impact of Debt에 대한 이야기를 다룸

Volatility + Leverage = Dynamite,
한줄 요약은 반대매매 당할 일은 만들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한국의 투자자들에게는 당연한 이야기로 들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채로 커온 나라이고 개인들도 Leverage 사용에 익숙하며 코인도 많이들 하기 때문입니다.

글이 나온 맥락을 고려했을 때, 이 전 메모에서는 Risk taking의 필요성을 말하고 이번에는 Leverage를 조심하라고 하는 것이라면 포지션 늘리려는 고민의 중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메모 링크: https://www.oaktreecapital.com/insights/memo/the-impact-of-debt
참고 링크: https://collabfund.com/blog/how-i-think-about-de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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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앤엘 증권사별 목표주가 변동 추이(2024년)

⚾️Orlando's Comment⚾️

모든 애널리스트들이 목표가를 올린다는 것은 반드시 이유가 있는 법

그 이유를 애널리스트들만 안다고? 절대 그렇지 않다.

힌트는 세상 어딜 가든 있다. 그 힌트들을 어떻게 보고, 듣고, 느껴서 자기만의 답을 찾느냐의 문제다.

세상이 주는 힌트를 그냥 흘려보내는 사람과 그걸 보고 투자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사람의 차이는 점차 커질 수밖에 없다.

그 집중력의 차이가 그 사람의 미래를 결정한다.

작성: 올란도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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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생물보안법 수혜주 요약(1)

■ 유전체 장비사 및 유전자분석서비스 기업
- 중국기업인 BGI는 계열사인 MGI와 Complete Genomics를 교두보 삼아 일루미나 등 기존 업체들과 경쟁하며 미국 유전체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나가고 있었음

(1) 일루미나(나스닥 상장: ILMN)
- 유전체 분석 장비와 진단 솔루션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 유전체 염기서열 시퀀싱 장비와 관련 시약, 키트 등을 개발하고 판매함
- 특히, 노바식(Novaseq) 시리즈 장비로 유전체분석 속도를 혁신적으로 높이며, 유전체분석 장비 시장의 70% 이상을 점유함
- 미국의 생물보안법이 제정되면 BGI의 유전체분석 장비 사용이 어려워지고, 유전체분석서비스 시장에서도 입지가 현저히 줄어들 것으로 예상

(2) 마크로젠
- 마크로젠은 유전체 분석 분야를 선도하는 회사로서 미국, 일본, 유럽, 한국 등 전세계적으로 사업을 영위 중(전세계 Top5, 국내 1위, 일본 1위, 유럽 3위 등)
- 전세계 153여개국 18,000여 고객을 확보하고 있으며, 해당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과 노하우, 데이터 베이스를 확보 중
- 이를 바탕으로 암 유전체 검사, 약물 유전체 분석, 임상시험 검체 분석 등 개인 맞춤형 진단과 치료, 건강 관리 사업을 영위

(3) 소마젠
- 소마젠은 마크로젠의 자회사로서 마크로젠의 기술과 노하우를 이전받아 미국에서 유전체 분석 서비스를 영위
- 지난 1월 미국 생물보안법 발의 이후 BGI 등 중국 기업들이 배제되기 시작하며 유전체 분석 수주 물량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음

작성: 올란도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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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생물보안법 수혜주 요약(2)

■ 우시앱텍/우시바이오로직스 관련
- 중국기업인 우시앱텍과 우시바이오로직스는 북미, 유럽, 아시아 등에서 사업을 영위 중이며, 전세계 6,000개 이상의 고객사를 보유함
- 미국생물보안법이 발의되기 이전에는 미국에서 바이오텍 회사들과 연구 서비스 계약을 다수 체결하는 등 사업을 활발히 진행 중이었음
- 특히, 매사추세츠주의 시설을 36,000리터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었음

■ 중국기업 대체 수혜
- 미국생물보안법이 제정될 경우 미국 기업들은 우시앱텍, 우시바이오로직스와 2032년까지 거래를 중지하고 새로운 파트너를 찾아야 하는 상황임
- 위의 중국 기업들을 대체할 다양한 경우가 존재하나 한국의 CDMO 기업들에게도 기회가 주어질 가능성이 있음
- 미국 cGMP 인증을 받고 설비를 운영 중인 회사들이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이며, 국내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넥스, 에스티젠바이오, 에스티팜 등이 거론되고 있음

작성: 올란도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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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로템(K-2 전차 생산) 정리

(1) 군비 확장은 전세계적인 트렌드(트럼프 ~ )

(2) 특히 전쟁지역 중심으로 증액 기조가 확실함(2022 ~ )
(
https://t.me/Lightning4848/457)

(3) 그 중 폴란드와 루마니아가 사실상 러시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음

(4) 이 두 나라는 '빠른 시기'에 군사력 증강 필요
경쟁사는 미국과 독일이었으나 인도시점이 늦음.
반대로 외교적인 역량은 양국이 한국보다 우수


(5) 루마니아는 최근 자국에서 K-2 실사격 테스트 진행
5월 13~15일(현지시각)

(6) 폴란드는 2022년 한국과 K-2 전차 1000대 물량의 기본협정 체결

(7) 이후 1차 계약을 통해 180대를 2022년부터 4년에 걸쳐 인도
(한국 생산, 10대, 18대, 56대, 96대)

(8) 지금 2차 계약 820대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과 실망감이 교차 중
향후 세부사항 업데이트 예정

참고,
현대로템은 2023년 매출 3.5조 영업이익 2100억
K-2 전차
1차 계약 기준, 1대당 약 250억 -> 250억 x 180대 = 4.5조
2차 계약 기준, 1대당 최소 250억 -> 250억 x 820대 = 20.5조

감사합니다.


작성: 올란도리서치💫 
https://t.me/Lightning4848
💫 The Economist,
Today’s AI models are impressive. Teams of them will be formidable, May 13th 2024


모델 자체를 세상 완벽하게 업데이트 하는 것보다, AI 한 개체 개체가 사실상 사람이니 팀으로 구성하면 시너지가 있다는 기사

실제로, 세 명(?)의 AI가 팀을 이뤄서 한 명은 지시를, 두 명은 수행을 하면 지금 AI가 단독으로 잘 못하는 일들을 해내는 사례들이 있다고 함

단점은, 사람이 모여서 하는 실수를 그대로 할수도 있음.
틀린놈이 맞은 놈 설득하기, 모두가 틀린 길로 가기 등.

확실히 점점 사람에 가까워진다는 느낌을 받는 대목(Feat, GTP-4o)

https://www.economist.com/science-and-technology/2024/05/13/todays-ai-models-are-impressive-teams-of-them-will-be-formidable

작성: 올란도리서치💫
https://t.me/Lightning4848
💫 [기획]K-방산, 시간차 극복 고공행진 이어간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폴란드와의 K-9 잔여 계약(284문 규모)이 남아있고, 현재 약 1조3000억원 규모의 루마니아 자주포 사업의 최종 결과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경쟁국가인 독일과 튀르키예가 사실상 수주를 포기한 것으로 알려져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수주가 유력한 상황이다.

KAI(한국항공우주)
2022년 폴란드와 FA-50 48대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지난해 FA-50GF 12대를 인도한 데 이어 내년부터 2028년까지 폴란드의 요구에 맞춰 성능 개량 버전인 FA-50PL(Poland) 36대를 순차적으로 납품할 예정이다.

현대로템
제작년 폴란드와 1000대 규모의 K-2 전차 수출 기본계약을 맺었다. 1차 계약분 180대에 이어 현재 820대에 대한 잔여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2차 계약 성사 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1차 계약만으로도 폴란드에 K-2 전차가 인도되는 2025년까지 현대로템의 실적은 꾸준히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 루마니아와도 K-2 246대 규모의 계약을 추진 중이다.

LIG넥스원
수주잔고는 작년 말 기준 19조6천억원으로 역대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추후 실적 전망이 밝다는 평가다. 올해도 천궁-Ⅱ의 아랍에미리트(UAE) 계약을 비롯해 수주잔고가 매출로 점차 실현될 예정이다.

🎾 Orlando's Comment 🎾

(1) 방산주의 가격은 절대 낮지 않음

(2) 지난 3년동안 수주잔고에 맞춰 지속적으로 가격이 상승했음

(3) 그 중 아직 덜 상승한 종목이 현대로템임

(4) 이유는 아직 2차수주에 대한 내용이 확정되지 않고 기대감이 높아지는 중

(5) 금융지원 문제, 폴란드 현지 생산법인 문제 등은 지속적으로 해결하는 과정

(6) 수급적으로, 어제도 다시 한번 외국인 지분률이 최대치를 경신한 것은 생각해볼 필요가 있음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121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