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란도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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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뚝 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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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레알, mass market 수요로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9.4% 성장

- 앞서 미국 소매업체인 울타뷰티의 경기 관련 부정적인 발언에 화장품업종 주가 올초 대비 하락했었음
- 미국, 유럽, 중국 시장에서 기대보다 나은 성과를 거두면서 우려를 불식시킴
- 이에 금일 주가 로레알ADR +5.57%, 에스티로더 +4.93% 상승

https://finance.yahoo.com/news/loreal-q1-sales-9-4-161519359.html
💫SK하이닉스, TSMC와 손잡고 차세대 HBM·최첨단 패키징 수준 높인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기업인 대만 TSMC와 손잡고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 생산과 최첨단 패키징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

SK하이닉스는 TSMC와 최근 대만 타이베이에서 기술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TSMC와 협업해 오는 2026년 양산 예정인 HBM4(6세대 HBM)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 최대 고객사인 엔비디아는 AI 연산작업의 핵심인 그래픽처리장치(GPU)용 HBM을 SK하이닉스에서 공급 받아 TSMC에 패키징을 맡기는 방식으로 조달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AI 메모리 글로벌 리더로서 파운드리 1위 기업 TSMC와 힘을 합쳐 또 한 번의 HBM 기술 혁신을 이끌어 내겠다”며 “고객-파운드리-메모리로 이어지는 3자 간 기술 협업을 바탕으로 메모리 성능의 한계를 돌파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진격의 SK하이닉스, HBM에서 계속해서 기세를 이어나갈 전망임.
TSMC 입장에서도 삼성을 견제할 수 있기에 지속적으로 협력을 하지 않을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86726
💫미국 기준금리 5.50%로 인상 이후의 시중금리와 주가지수 관계 간단 요약

(1) 23년 9월 중순~10월 말:
시중금리 상승 → 지수 하락

(2) 23년 10월 말~12월 말:
시중금리 하락 → 지수 상승

(3) 24년 1월 초~1월 중순:
시중금리 상승 → 지수 하락

(4) 24년 1월 중순~3월 말:
시중금리 횡보 → 지수 상승

(5) 24년 4월 초~현재:
시중금리 상승 → 지수 하락

⚾️

결론
- 연준이 입 잘 털어가면서 시장을 컨트롤 중
- 이는 불안한 국제 정세와 예측 불가한 경제 지표에 대응하기 위한 최적의 수단임
- 정보의 이동속도가 급격히 증가한 시대적 배경 속에서 시장참여자들의 정보해석 능력이 매우 좋아지면서 연준의 스탠스에 따른 시중금리 변화와 더불어 주가지수에도 빠르게 반영되는듯
💫 우리는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가? (1)
(금리란 무엇일까? 정리)


금리는 돈의 가격이다
금리가 높으면 돈이 비싼거고
금리가 낮으면 돈이 싼거다.

금리는 어떻게 결정되는가
기본적으로 정책금리는 중앙은행이 찍는다
i = r + π

채권금리(수익률)는 정책금리에 스프레드가 붙는다.
대표적으로 기간스프레드와 신용스프레드가 붙는다.
특수한 상황에서는 다른 프리미엄들이 추가로 붙기도 한다. 가령 유동성 프리미엄.

시장에 보이는 모든 금리, 이자율, 수익률 기타 등등 용어들은 이 공식의 다른 표현일 뿐이다.
i = r + π + spread

다시 한 번, 금리는 돈의 가격이다.
금리가 높으면 돈이 비싸다.
비싼 돈을 함부로 쓰지 않는다.
함부로 소비하지 않고, 자산을 매입하지 않고, 투자에 신중하다.

금리가 낮으면 돈이 싸다.
싼 돈을 비교적 싸게 쓴다.
필요이상의 것을 소비하고, 고려하지 않았던 자산도 매입하게 되고, 투자는 필수다.

그래서 모든 경제지표의 근원이다.

그래서 우리는 금리를 알고싶다. 금리만 알아도 세상 돌아가는 것을 아는것이다.
그렇다면 금리를 안다는 표현은 어떤 의미일까?

현 시점에서의 금리의 수준과 방향성이다.
지금 금리는 높은가? 낮은가? 적당한가? 향후 높아질 것인가? 낮아질 것인가? 지속될 것인가?
6가지 경우의 수다.

다시 산식을 보자
i = r + π + spread

i가 알고싶다.
Spread도 분명 무엇인가의 시그널이 되긴 하지만,
채권쟁이와 메크로를 보는 분들에게 더 중요한 수치이니 제껴두자.

i = r + π
우리는 따라서 r과 π를 알아야 한다.


,r은 아무도 모른다. 사전적으로는 중립금리, 사후적으로는 실질 성장률로 불린다.
중립금리는 아무도 모른다. 한은도 섣불리 공개하지 않는다.
실질 성장률은 사후적인 수치다. 그래서 현시점에 모른다.
결론은 모른다.
경험적으로, 시장에 나와있는 수치로는 한국은 2% 미만 수준, 미국은 2%로 대강 생각을 한다.
(저 수치 자체가 그렇게 잘못된 방식이 아닌 이유는 사후적으로는 실질 성장률이기 때문이다.)
💫 우리는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가? (2)
(금리란 무엇일까? 정리)


두 번째는 π, 즉 물가상승률이다.
사전적으로 물가를 알면 금리를 알 수 있다.

,r은 모르고 π만이 예측은 '가능할 수는' 있기 때문이다.
물가는 우리가 체감할 수 있긴 하다.

아무튼 그래서 FED는 물가를 본다. 지속적으로.
(FED정도면 중립금리를 알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본인들도 정확히 모르고 유추할 뿐이다.
물가가 별로 높지 않은데 이자율 수준이 너무 높게 나오면, 중립금리가 상승한게 아닐까? 정도의 추측을 한다)

FED가 보는 물가는 정확히 무엇인가?
FED는 PCE를 선호한다. CPI가 아니다.

그 중 core PCE = 2% 목표를 갖는 것 같다.
(하지만 사실 아래 5가지를 다 보긴 본다)

혼선을 줄이기 위해서 물가를 나타내는 wording을 나열해보면
PCE. core PCE // CPI, core CPI, super core CPI
총 5가지이다. (PPI는 뺐다)

비슷한 단어를 5가지나 나눠 놓은 목적은 간단하다.
진짜 물가를 알기 위해서이다.

Core는 다들 잘 알고 있다. 유가와 곡물가를 뺀 수치이다.
이 두가지를 빼는 이유는 외생변수이기 때문이다.
(역사적으로는 아서 번스의 실수라는 다른 이유가 있긴 하다)

무슨 의미인가? 간단하다.
경기가 좋으면 활발한 거래를 통해 가격이 오른다.
경기가 좋지 않으면 거래도 줄어들고 가격은 떨어진다.
하지만 저 두 수치는 그것과는 무관하게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
OPEC과 작황의 영향을 받고 변동성도 크다.

Super core는 거기에 주거비까지 뺐다.
그러면 CPI에서 주로 서비스(교통, 의류, 의료, 여가, 교육 등)만 남는다.
대부분이 임금과 연계된 수치들이다.
즉, 고용시장을 보여준다. <-> 실업률

PCE는 CPI보다 비교적 현실적인 방식이다.
간단하게는 PCE는 대체제 소비를 반영한다.
(닭고기 값이 올라가면 삼겹살을 사 먹는것을 고려한다)
또한 주거비 비중이 CPI가 높은데 주거비는 lagging이 존재한다.
그래서 PCE가 덜 lagging된 지표를 보여준다.

결론이다.
물가는 PCE를 뜻하고
PCE는 고용시장, 유가를 본다.
💫 우리는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가? (3)(금리란 무엇일까?)

결론이다.
물가는 PCE를 뜻하고PCE는 고용시장, 유가를 본다.
(곡물가도 고려하긴 한다)

고용시장을 확인하는 주된 지표는 크게 두가지이다.
실업률과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다.
실업률 집계 방식이 가계대상조사라 미국에서는 특히 더 집계가 어려운 지표지만
추세를 확인하는 데에는 충분하다고 생각한다.주목할 점은 과거의 추세들은 확실했다.
한 번 올라가면 급격히 올라가고 내려가면 천천히 길게 내려간다.
(2024.03의 수치는 3.8%이다. 역사적으로도 매우 낮은 상태)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매주 목요일 발표되는 실시간 지표에 가깝다.
실제 해고를 당한 노동자가 노동부(Department of Labor)에 청구한 숫자라 공신력 또한 높다.최근에는 20만건 정도로 안정적이다.(코로나때는 최대 6백만 건, 금융위기때는 최대 65만건 수준)

유가는 OPEC과 전쟁을 봐야 한다.
아주 정치적이고 지정학적이다. 그래서 쉽게 알 수 없는 영역임이 분명하고 그래왔다.
OPEC과 관련한 역사적인 이야기나 패턴들은 구글에 자료가 아주 많으니 그곳을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최근의 상황은 OPEC의 행보보다는 전쟁의 국면을 예상하는 것에 더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전쟁으로 인해 이미 높아진 유가에 OPEC이 충분히 수혜를 입는 중인것도 이유다)
💫 우리는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가? (4)
(금리란 무엇일까?)

현재 금리의 향방은 오로지 유가의 함수이다.
그런데 유가는 전쟁을 봐야 한다.
전쟁전문가가 되거나 지정학적인 인사이트가 있어야 한다.그러기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지난 금요일 이스라엘의 이란 미사일 보복 오보 해프닝만 봐도
단기적으로 알 수 있는 영역은 아니다.
다만 미국이 중재는 하고 있다는 점 딱 그정도다.

전쟁의 향방은 잠시 차치하고 경우의 수를 생각해보자


1) 전쟁이 끝나지 않으면 금리는 내려갈까?
확전으로 극심한 경기침체 등이 와서 물가보다 경기가 중요한 상황이 오면 가능한 시나리오

2) 전쟁이 끝나서 유가가 떨어지면 금리는 내려갈까? 내려갈 수 있다. 그러면 언제 얼마나 내려가는지가 중요하다.

그래프를 보면 2000년대 이후 금리 인하기는 항상 짧았다.


경제에 큰 충격을 주는 이벤트가 발생을 해야 금리를 인하해왔다. 단시간에 빠르고 확실하게 인하를 했다. (지금의 시장은 그것을 아는듯 하다.)
IT버블, 글로벌 금융위기, covid 세 경우의 수다.

지금의 금리인하는 그러한가? 라고 묻는다면 느낌이 다르다.
경조한 경제성장에 걸림돌이 되지 않은 수준에서 물가만 잡고 싶어한다.


1) 너무 빠르게 낮추면 물가가 치솟아버린다.
한번 놓친 물가는 경험적으로 잡기가 쉽지가 않다.
물가는 사람들의 예상 수준에서 머무르기 때문이다.

2) 너무 늦게 낮추면 잘 가던 경기가 꺾일까 두렵다.

미국인들은 지금 1)을 걱정할까 2)를 걱정할까?
사실 2)는 미국 외의 지역에서만 기다리는 이슈다.
미국은 인플레를 싫어한다. 일단 인플레를 잡는게 우선이다.
(그래서 폴 볼커가 역사적인 인물이 됐다.)
💫 우리는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가? (5)
(금리란 무엇일까?)


인플레를 잡으면서 견조한 경기성장이 가능하다면 그것만큼 좋은 시나리오가 없다.
그래서 미국은 지금 그 시나리오를 그리는 중이지 않은가라는 생각이 든다.

고로, 전쟁이 끝나서 -> 유가가 내려가고 -> 물가가 내려가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굳이 금리를 낮출 필요가 굳이굳이 없다.

최근 시장은 밀리고 밀려 9월과 12월 2회 인하를 예상했다.
또 밀리지 말라는 법은 없다.
또 미루는 이유를 찾지 않을까 싶다.
대선은 11월이다.

우리는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가?
the-indispensability-of-risk.pdf
229.5 KB
💫 The Indispensability of Risk
(MEMOS FROM HOWARD MARKS, APR 17, 2024)

올해 두 번째 하워드막스의 메모가 공개되었습니다.
이 전 'Easy Money'에서는 유동성과 그에 따른 부작용
그 전 'Further Thoughts on Sea Change'에서는 자산 reallocation(주식 안함, 하이일드 채권할거임)을 말했는데

이번 메모에서는 리스크 테이킹이 필요하다는 짧은 글을 보였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Higher for longer을 처음부터 예상해 온 저자의 입장에서는
이제는 주식을 담기 좋다고 생각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비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You shouldn’t expect to make money without bearing risk, but you shouldn’t expect to make money just for taking risk. You have to sacrifice certainty, but it has to be done skillfully and intelligently, and with emotion under control.(본문 중)
💫처치 앤 드와이트, 105.675달러로 장중 52주 신고가 경신(어젯밤 기사)

이유: 도이치뱅크 목표주가 상향

https://www.chosun.com/economy/global-stock/new-high-and-low/2024/04/22/TLOYLCIKOIMRTET6CFSUSLH55A/
💫전기차 캐즘 보릿고개에도…반도체 업계 뚝심 투자

전기차 시장이 캐즘(대중화 전 일시적 수요 둔화) 국면에 진입했지만 반도체 업계는 기존 사업 계획을 유지하고 있다. 당장의 수요보다는 향후 시장 성장 가능성을 보고 투자하는 것인 만큼 시황에는 크게 휘둘리지 않는 것으로 읽힌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반도체 기업들은 전기차를 포함한 모빌리티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 전기차 보급, 자율주행 시스템 발전 등과 맞물려 전장(차량용 전기·전자장비)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
잠시 쉬어갈수는 있어도, 다시 돌아올 전기차 시장.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지속적인 투자를 집행하는 이유임.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869158?cds=news_my
💫임무명 'B·T·S'…국산 초소형 군집위성 1호 발사 성공

임무명이 'B·T·S' (Biginning of The Swarm. 군집의 시작)로 명명된 국산 '초소형 군집위성 1호'가 24일 발사 후 정상 작동한 데 이어 지상국과 양방향 교신까지 정상적으로 수행하면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사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초소형 군집위성은 한반도 및 주변 해역을 정밀 감시하고 국가안보와 재난·재해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2020년부터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인공위성연구소가 과기정통부와 국가정보원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지구관측 실용위성이다. KAIST가 시스템 개발을 총괄, 쎄트렉아이와 함께 위성시스템을 공동 개발했으며 항우연이 국내 여러 우주기업과 함께 지상 시스템·검보정 및 활용시스템을 개발했다.

⚽️🏀🏈⚾️🥎🎾🏐
우주섹터는 장기로 보면 꾸준히 우상향할 수 밖에 없는 섹터임. 실질적으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업체를 잘 선정한다면 좋은 투자 성과가 기대됨.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650606?sid=105
💫처치앤드와이트(CHD) 역사적 신고가

→ 골드만, 모건, 도이치 목표주가 상향에 의한 것
→ 상향 이유 중 하나는 자회사 히어로의 성장성
→ 히어로의 베스트셀러는 마이티패치 제품들
→ 티앤엘이 히어로의 패치제품을 독점 공급중
💫요즘 미국인들 열광하는 ‘K과자’…이러다 현지 공장까지 세울 판

‘꼬북칩’이 젊은 소비층을 중심으로 미국시장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K-POP으로 한국 문화에 익숙한 젊은 층의 수요가 꾸준히 늘면서 올해부터는 구글, 넷플릭스 등의 글로벌 기업 본사 직원 스낵바에도 납품되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글로벌 기업 스낵바에서도 인기 스낵으로 손꼽히면서 명실상부한 K-스낵 대표 주자로 거듭나고 있다”며 “현지 소비자 입맛에 맞춘 차별화된 제품력을 바탕으로 아시아, 유럽, 북남미까지 전 대륙을 잇는 ‘꼬북칩 스낵 로드’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93017?sid=103


⚾️ Orlando's Comment⚾️

K-food의 성장성을 보여주는 사례들이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음. 대기업부터 중소기업들까지 모두 북미시장에 진출하려고 하는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함
💫선익시스템 8.6세대 디스플레이 증착장비 BOE향 수주 성공

수주 의미
- 캐논도끼가 독점하던 시장을 뚫은 역사적인 사건
- 대당 수천억원을 호가하는 장비를 공급하게 되면서 큰 폭의 매출 성장 예정
- BOE가 선익 장비를 인정해주는 꼴로 향후 고객사 다변화와 실적 지속성에 긍정적

https://www.chinabidding.com/en/detail/259367371-BidResult.html
💫설마했는데…“세계 최초 뺏겼다” 충격에 빠진 삼성?

미국 IT 매체 폰아레나 등을 비롯한 중국 유력 소식통들은 화웨이가 폴더블폰을 주도해온 삼성전자를 제치고, 트리플 폴더블폰을 세계 최초로 내놓을 것이라고 일제히 전했다. 개발이 완성 단계에 진입, 올해 상반기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폰아레나는 “트리플 폴더블폰은 향후 태블릿의 역할까지 대체할 수 있을 것”이라며 “화웨이는 시장에서 가장 얇은 폴더블 스마트폰을 만드는 제조업체이기 때문에 두번 접히는 스마트폰임에도 분명 얇은 형태의 기기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300454

⚾️ Orlando's Comment⚾️

현재 폴더블폰 시장 확대가 더딘 이유 중 하나는 기존의 폼팩터와 화면 크기에서 크게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휴대 편의성 때문에 플립이 폴드보다 잘 팔리는 사실과 일맥상통한다고 봄

즉 플립은 기존 스마트폰과 비교했을 때 장점이 명확하고 폴드는 명확하지 않음

향후 트리플 폴더블폰은 스마트폰과 패드의 중간 포지션에 위치하게 되고, 20인치 수준의 패드는 패드와 노트북의 중간 포지션에 위치하게 될 것이라고 봄

이는 기기 두 대가 아닌 한 대만 휴대하면 된다는 측면에서 아주 명확한 니즈가 있다고 생각함
💫방폐법·풍력법, 21대 국회서 처리될까… 여야 “잠정 합의 단계”

21대 국회 종료를 한 달여 앞두고 여야가 '고준위 방폐물 관리 특별법'과 '풍력발전보급촉진 특별법' 처리에 공감대를 형성한 가운데 실제 법안 통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정치권과 원전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두 법안은 각각 2021년 5월과 9월에 발의된 후 지난해 12월까지 법안소위서 10여 차례 다뤄졌으나, 여야 의견 불합치로 표류했기 때문이다.

25일 정치권에 따르면 여야는 최근 두 법안에 대한 이견을 좁히고 잠정 합의 단계에 이르렀다. 아직 양당 원내대표 간 협상이 이뤄지지는 않았으나, 이르면 5월 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법안소위원회와 전체회의를 열고 법안을 처리한다는 계획이다. 산자위원장인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및 양당 간사가 산자위 소속 의원들과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40425010014589

⚽️ Orlando's Comment⚽️
발의된지 3년이 다 되가는 풍력법. 계속 표류 했으나 이번만큼은 통과 가능성이 높아 보임. 해당 법안이 통과된다면 국내 해상풍력시장 개화에 큰 힘이 될 전망이며, 이와 더불어 하반기 금리 인하 및 미국 대선 불확실성 제거 시 해당 섹터가 탄력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됨
💫 Morning, The Economist,
How far could America’s stockmarket fall? Apr 25th 2024


현재 미국 주식시장은 CAPE 비율이 1920년대 후반 이후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하여, 주식 가격이 크게 떨어질 경우 특히 심각한 하락이 예상됩니다. 이는 과거의 수익률을 기반으로 할 때, 미래의 예상 수익률이 낮다는 것을 의미하며, 정부 채권에 대한 이자율이 상승함에 따라 주식의 매력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더 안전한 정부 채무에 비해 위험한 주식을 보유할 추가 보상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https://www.economist.com/finance-and-economics/2024/04/25/how-far-could-americas-stockmarket-fall

🥎Orlando's Comment🥎

기사에서 말하는 CAPE는 지수 10년 PER을 뜻함
1920년부터 100년의 평균은 16정도이나 보통 30정도 수준에서는 조정이, 40 수준에서는 폭락이 있었음

현재는 33 수준, 기사에서는 떨어진다면 최대 50% 하락을 언급.

하지만, 2000년대 이후 전체적인 PER 수준 자체가 높아진 상황임
그 이유는 시장 유동성 자체가 역사적으로 계속 풀려왔기 때문으로 생각

폭락한다면 50%까지 떨어진다고 볼 수 있으나
폭락을 생각할 시점인지는 의문이 있음


CAPE 확인 Link: http://yellow.kr/financeView.jsp?s=shiller_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