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란 전쟁에 따른 주식시장 향방?
이란 "이것으로 보복 끝"
vs
이스라엘 "어떤 시나로오든 준비"
https://www.fnnews.com/news/202404140809088320
https://m.edaily.co.kr/news/read?mediaCodeNo=257&newsId=01334966638856120&utm_source=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714546?sid=104
이란 "이것으로 보복 끝"
vs
이스라엘 "어떤 시나로오든 준비"
https://www.fnnews.com/news/202404140809088320
https://m.edaily.co.kr/news/read?mediaCodeNo=257&newsId=01334966638856120&utm_source=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714546?sid=104
파이낸셜뉴스
이란, 이스라엘에 드론 100여대 발사..."이것으로 보복 끝"
[파이낸셜뉴스] 이란이 이스라엘에 13일(현지시간) 드론 100여대를 발사했다.유엔주재 이란대표부는 이번 드론 발사를 끝으로 이스라엘에 대한 추가보복은 없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란에서 발사된 드론 일부는 미국과 영국 공군기들이 중간에 격추한 것으로 알려졌다.요르단과 이라크가 영공봉쇄에 들어가고, 미국 유나이티드항공이 이스라엘 노..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위기의 트럼프 그리고 바이든의 높은 재선 가능성
-꾸준히 이야기 했는데 항상 바이든 재선 가능성을 높게 이야기했음.
-이제 트럼프 바이든의 차이는 2%
-애리조나에서 160년만에 낙태금지법이 부활함.
-트럼프도 낙태금지법이 지나치다고 할 정도로 낙태는 공화당과 트럼프의 발목을 잡을 사안.
-연방대법원에서 6월말에 '먹는 낙태약' 접근 제한에 대한 판결이 예정되어 있는데 기각한다는 이야기가 있음.
-로vs웨이드 판결이후 첫 낙태 관련 첫 판결인데 기각 이야기가 나오는것보면 확실히 로vs웨이드의 후폭풍이 상당했음.
-대선은 트럼프 당선에 확신을 가질 시기는 결코 아님.
사진 출처: Polymarket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꾸준히 이야기 했는데 항상 바이든 재선 가능성을 높게 이야기했음.
-이제 트럼프 바이든의 차이는 2%
-애리조나에서 160년만에 낙태금지법이 부활함.
-트럼프도 낙태금지법이 지나치다고 할 정도로 낙태는 공화당과 트럼프의 발목을 잡을 사안.
-연방대법원에서 6월말에 '먹는 낙태약' 접근 제한에 대한 판결이 예정되어 있는데 기각한다는 이야기가 있음.
-로vs웨이드 판결이후 첫 낙태 관련 첫 판결인데 기각 이야기가 나오는것보면 확실히 로vs웨이드의 후폭풍이 상당했음.
-대선은 트럼프 당선에 확신을 가질 시기는 결코 아님.
사진 출처: Polymarket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파월 "2% 물가 확신 더 오래 걸릴 듯"…금리인하 지연 시사
파월 의장은 이날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캐나다 경제 관련 워싱턴 포럼 행사에서 "최근 경제 지표는 확실히 더 큰 확신을 주지 못하고 있다"며 "오히려 그런 확신에 이르기까지 기대보다 더 오랜 기간이 걸릴 것 같다"라고 말했다.
또 "최근 지표는 견조한 성장과 지속적으로 강한 노동시장을 보여준다"면서도 "동시에 올해 현재까지 2% 물가 목표로 복귀하는 데 추가적인 진전의 부족(lack of further progress)을 보여준다"라고 평가했다.
결론: 앞날이 예측이 안되니 입으로 시장 컨트롤 중
https://m.yna.co.kr/view/AKR20240417003852072?site=popup_share_copy
파월 의장은 이날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캐나다 경제 관련 워싱턴 포럼 행사에서 "최근 경제 지표는 확실히 더 큰 확신을 주지 못하고 있다"며 "오히려 그런 확신에 이르기까지 기대보다 더 오랜 기간이 걸릴 것 같다"라고 말했다.
또 "최근 지표는 견조한 성장과 지속적으로 강한 노동시장을 보여준다"면서도 "동시에 올해 현재까지 2% 물가 목표로 복귀하는 데 추가적인 진전의 부족(lack of further progress)을 보여준다"라고 평가했다.
결론: 앞날이 예측이 안되니 입으로 시장 컨트롤 중
https://m.yna.co.kr/view/AKR20240417003852072?site=popup_share_copy
연합뉴스
파월 "2% 물가 확신 더 오래 걸릴 듯"…금리인하 지연 시사(종합)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제롬 파월 의장은 16일(현지시간) 인플레이션이 2%로 낮아진다는...
💫"기후위기 막자"… 산은·5대銀, 9조 규모 미래에너지펀드 조성
KDB산업은행과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이 9조원 규모로 '미래에너지펀드'를 조성한다. 상반기 중 조성을 마치고 연말까지 1호 사업 투자를 마칠 예정이다. 내년부터는 펀드 투자기간과 설비투자 증가 속도 감안해 추가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미래에너지펀드는 지난달 금융위가 발표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금융지원 확대 방안'에 포함된 계획이다. 펀드는 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 설비 증설에 투자한다.
결론: 신재생에너지는 정해진 미래임. 트럼프 당선에 따른 리스크는 기우라고 생각됨. 최근 송전&변압기 관련 기업 주가가 좋았는데 그 다음은 해당 인프라의 전방산업인 신재생 아닐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868220?sid=101
KDB산업은행과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이 9조원 규모로 '미래에너지펀드'를 조성한다. 상반기 중 조성을 마치고 연말까지 1호 사업 투자를 마칠 예정이다. 내년부터는 펀드 투자기간과 설비투자 증가 속도 감안해 추가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미래에너지펀드는 지난달 금융위가 발표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금융지원 확대 방안'에 포함된 계획이다. 펀드는 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 설비 증설에 투자한다.
결론: 신재생에너지는 정해진 미래임. 트럼프 당선에 따른 리스크는 기우라고 생각됨. 최근 송전&변압기 관련 기업 주가가 좋았는데 그 다음은 해당 인프라의 전방산업인 신재생 아닐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868220?sid=101
Naver
"기후위기 막자"… 산은·5대銀, 9조 규모 미래에너지펀드 조성
해상풍력 등 설비 투자 계획 KDB산업은행과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이 9조원 규모로 '미래에너지펀드'를 조성한다. 상반기 중 조성을 마치고 연말까지 1호 사업 투자를 마칠 예정이다. 내년부
💫인텔리안테크-마링크 15년 동맹 "더 강력한 파트너십 구축"
인텔리안테크는 지난해 10월 마링크와 올해 출시되는 평판 안테나를 포함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5년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러한 글로벌 위성통신 사업자들과의 협업을 통해 인텔리안테크는 평판, 게이트웨이, 포터블·휴대용, UAV·UAM(모빌리티) 안테나와 GMDSS(글로벌 해양 조난 안전 시스템)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의견: 평판안테나를 원웹에만 판다는 생각은 착각임. 평판안테나 올해 예상 매출액 1,000억원 중 50%는 원웹향, 25%는 글로벌 통신사향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4177959i
인텔리안테크는 지난해 10월 마링크와 올해 출시되는 평판 안테나를 포함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5년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러한 글로벌 위성통신 사업자들과의 협업을 통해 인텔리안테크는 평판, 게이트웨이, 포터블·휴대용, UAV·UAM(모빌리티) 안테나와 GMDSS(글로벌 해양 조난 안전 시스템)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의견: 평판안테나를 원웹에만 판다는 생각은 착각임. 평판안테나 올해 예상 매출액 1,000억원 중 50%는 원웹향, 25%는 글로벌 통신사향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4177959i
💫엔비디아 3.9% 급락…뉴욕증시 3대지수 하락 마감[월스트리트in]
반면 유나이티드 항공은 예상보다 적은 손실과 매출 호조로 17.45% 상승했다. 1분기 실적에서 보잉 관련 문제에도 예상보다 손실이 적게 나오면서 투심을 끌어올렸다. 찰스 슈왑의 수석 투자 전략가인 케빈 고든은 “투자자들이 그간 고공행진하는 종목을 일부 정리하고 있다”며 “투자자들이 시장의 다른 섹터에서도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란과 이스라엘의 긴장이 최악의 국면을 벗어났다는 인식에 공급 부족 우려가 잦아들었고, 미국의 원유재고가 예상보다 크게 늘었다는 소식에 국제유가는 급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종가는 배럴당 82.69달러로 전날 종가 대비 2.67달러(-3.1%) 떨어졌다. ICE 선물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브렌트유 종가는 배럴당 87.29달러로 전날 종가 대비 2.73달러(-3.0%) 하락했다.
⚽️🏀🏈⚾️🥎🎾🏐
시장안정화 전제하에 다른 섹터로의 분산
vs
시장 조정은 AI 및 반도체 관련주 매수 기회
https://m.edaily.co.kr/news/read?mediaCodeNo=257&newsId=01249686638857432&utm_source=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717577?cds=news_edit
반면 유나이티드 항공은 예상보다 적은 손실과 매출 호조로 17.45% 상승했다. 1분기 실적에서 보잉 관련 문제에도 예상보다 손실이 적게 나오면서 투심을 끌어올렸다. 찰스 슈왑의 수석 투자 전략가인 케빈 고든은 “투자자들이 그간 고공행진하는 종목을 일부 정리하고 있다”며 “투자자들이 시장의 다른 섹터에서도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란과 이스라엘의 긴장이 최악의 국면을 벗어났다는 인식에 공급 부족 우려가 잦아들었고, 미국의 원유재고가 예상보다 크게 늘었다는 소식에 국제유가는 급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종가는 배럴당 82.69달러로 전날 종가 대비 2.67달러(-3.1%) 떨어졌다. ICE 선물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브렌트유 종가는 배럴당 87.29달러로 전날 종가 대비 2.73달러(-3.0%)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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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안정화 전제하에 다른 섹터로의 분산
vs
시장 조정은 AI 및 반도체 관련주 매수 기회
https://m.edaily.co.kr/news/read?mediaCodeNo=257&newsId=01249686638857432&utm_source=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717577?cds=news_edit
이데일리
불안한 어닝시즌…ASML 실적부진에 반도체주 급락[월스트리트in]
뉴욕증시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연방준비제도의 금리인하가 예상보다 더뎌질 것이라는 전망이 지속적으로 투심을 악화시키고 있다. 자칫 고금리가 오래 가면서 기업들의 차입비용 증가로 실적이 저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반도체 업계 ‘슈퍼 을’로 불리는 네...
💫네옴시티 더라인 170km→2.4km로 대폭 축소…건설업계 결국
블룸버그 통신은 "네옴과 사우디의 공공투자기금(Public Investment Fund) 대표는 답변을 거부했다"며 "(네옴 프로젝트 규모 축소 영향에)사우디 네옴 한 계약업체는 근로자 일부를 해고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네옴시티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던 국내 건설업계의 수주 기대감도 크게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2022년 하반기 국내 기업·기관은 40조원에 달하는 네옴 프로젝트 MOU(양해각서)를 체결한 상황이지만,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기는 어려울 것으로 건설업계에선 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867923
⚽️🏀🏈⚾️🥎🎾🏐
시작도 안했는데 정리해고중
혹시 데이터센터 건설로 인해 방향 선회?
들러리블룸버그 통신은 "네옴과 사우디의 공공투자기금(Public Investment Fund) 대표는 답변을 거부했다"며 "(네옴 프로젝트 규모 축소 영향에)사우디 네옴 한 계약업체는 근로자 일부를 해고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네옴시티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던 국내 건설업계의 수주 기대감도 크게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2022년 하반기 국내 기업·기관은 40조원에 달하는 네옴 프로젝트 MOU(양해각서)를 체결한 상황이지만,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기는 어려울 것으로 건설업계에선 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867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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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도 안했는데 정리해고중
혹시 데이터센터 건설로 인해 방향 선회?
Naver
네옴시티 더라인 170km→2.4km로 대폭 축소…건설업계 결국 `들러리`
사우디아라비아 '네옴시티' 프로젝트 규모가 기존 예정에 비해 대폭 축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네옴시티는 총 사업비가 700조원에 이를 것으로 알려져 있던 대형 프로젝트다. 이에 따라 네옴시티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던 국
💫바이든, 中철강·알루미늄 관세 25%로 3배 인상 추진(종합)
중국산 특정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의 평균적 관세는 현재 7.5%로 바이든 대통령이 이날 직접 권고한 세율은 25%에 이른다.
중국이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주요 철강·알루미늄 공급처인 만큼 이번 조치가 실제로 시행되면 한국을 비롯한 주요 제조국의 철강·알루미늄 제품 경쟁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40417153351009?input=1195m
⚽️🏀🏈⚾️🥎🎾🏐
작년 미국의 중국산 철강 및 알루미늄 수입액은 1.7억달러
??? 표퓰리즘???
업계 내 실질적인 영향은 제한적?
중국산 특정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의 평균적 관세는 현재 7.5%로 바이든 대통령이 이날 직접 권고한 세율은 25%에 이른다.
중국이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주요 철강·알루미늄 공급처인 만큼 이번 조치가 실제로 시행되면 한국을 비롯한 주요 제조국의 철강·알루미늄 제품 경쟁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40417153351009?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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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미국의 중국산 철강 및 알루미늄 수입액은 1.7억달러
??? 표퓰리즘???
업계 내 실질적인 영향은 제한적?
연합뉴스
바이든, 中철강·알루미늄 관세 25%로 3배 인상 추진(종합)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중국산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의 3배 인상을 지시했다.
💫강달러 수혜株 찾기에 화장품·라면 ‘들썩’
달러 강세 수혜를 누릴 수 있는 수출 종목의 주가가 들썩이고 있다. 대(對) 미국 수출 비중이 큰 자동차, 반도체 업종 외에도 최대 수출 기록을 세우고 있는 화장품, 라면 관련 기업들이 수혜주(株)로 꼽힌다.
생활소비재 중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 한국콜마, 코스맥스 등 화장품 업종 주가가 일제히 오름세를 보였다. 올해 1분기 화장품 수출이 분기 최대 기록을 세운 가운데 미국 달러 대비 원화(원·달러) 환율 상승이 이익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돼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86168?sid=101
⚽️🏀🏈⚾️🥎🎾🏐
고환율 덕분에 K-뷰티, K-food, K-관광 모두 수혜
K-컬쳐 포트폴리오?
달러 강세 수혜를 누릴 수 있는 수출 종목의 주가가 들썩이고 있다. 대(對) 미국 수출 비중이 큰 자동차, 반도체 업종 외에도 최대 수출 기록을 세우고 있는 화장품, 라면 관련 기업들이 수혜주(株)로 꼽힌다.
생활소비재 중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 한국콜마, 코스맥스 등 화장품 업종 주가가 일제히 오름세를 보였다. 올해 1분기 화장품 수출이 분기 최대 기록을 세운 가운데 미국 달러 대비 원화(원·달러) 환율 상승이 이익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돼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86168?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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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율 덕분에 K-뷰티, K-food, K-관광 모두 수혜
K-컬쳐 포트폴리오?
Naver
車 다음은 어디?… 강달러 수혜株 찾기에 화장품·라면 ‘들썩’
해운·농기계·카지노 등도 달러 강세 시 이익 증가 “美 금리 인하 후퇴… 원·달러 1350~1400원 고착 가능성 커” 달러 강세 수혜를 누릴 수 있는 수출 종목의 주가가 들썩이고 있다. 대(對) 미국 수출 비중이
💫 1분기 對미 수출 비중 18.3%..."상승추세지만 장기 효과 글쎄"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이후 우리 총수출에서 미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18.3%로 크게 높아졌으며 지난 1·4분기 대미 수출액(310억 달러)은 지난 2003년 2·4분기 이후 처음으로 대중 수출(309억 달러)을 상회했다. 특히 수출이 창출하는 부가가치 측면에서 대미 수출의 중요성이 더 높아졌고, 품목별로는 최근 미국 내 친환경 제품 수요 증대와 인프라 투자 진행으로 전기차, 이차전지, 화공품 및 기계류 등이 특히 확대됐다.
⚽️🏀🏈⚾️🥎🎾🏐
대중 수출에서 대미 수출로 구조적인 변화
= 대기업 중심의 수출
= 기술 유출, 인력 유출 주의
= FTA 재협상 같은 무역제재 가능성 주의 ...
상대를 바꿔도 문제는 여전한 숙명
https://www.fnnews.com/news/202404181114293195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이후 우리 총수출에서 미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18.3%로 크게 높아졌으며 지난 1·4분기 대미 수출액(310억 달러)은 지난 2003년 2·4분기 이후 처음으로 대중 수출(309억 달러)을 상회했다. 특히 수출이 창출하는 부가가치 측면에서 대미 수출의 중요성이 더 높아졌고, 품목별로는 최근 미국 내 친환경 제품 수요 증대와 인프라 투자 진행으로 전기차, 이차전지, 화공품 및 기계류 등이 특히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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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 수출에서 대미 수출로 구조적인 변화
= 대기업 중심의 수출
= 기술 유출, 인력 유출 주의
= FTA 재협상 같은 무역제재 가능성 주의 ...
상대를 바꿔도 문제는 여전한 숙명
https://www.fnnews.com/news/202404181114293195
파이낸셜뉴스
한은 "美 에너지·농축산물 수입 다변화로 물가 안정 도모해야"
[파이낸셜뉴스] 최근 미국을 중심으로 우리나라 수출 실적이 호조를 띠고 있으나 앞으로 다가올 통상정책적·산업구조적 리스크에 대비하기 위해 미국산 에너지와 농축산물 등을 적극 수입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통상압력 완화를 사전에 방지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이는 공급선 다변화를 통한 에너지·먹거리 안보 확보와 중기적 시..
💫로레알, mass market 수요로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9.4% 성장
- 앞서 미국 소매업체인 울타뷰티의 경기 관련 부정적인 발언에 화장품업종 주가 올초 대비 하락했었음
- 미국, 유럽, 중국 시장에서 기대보다 나은 성과를 거두면서 우려를 불식시킴
- 이에 금일 주가 로레알ADR +5.57%, 에스티로더 +4.93% 상승
https://finance.yahoo.com/news/loreal-q1-sales-9-4-161519359.html
- 앞서 미국 소매업체인 울타뷰티의 경기 관련 부정적인 발언에 화장품업종 주가 올초 대비 하락했었음
- 미국, 유럽, 중국 시장에서 기대보다 나은 성과를 거두면서 우려를 불식시킴
- 이에 금일 주가 로레알ADR +5.57%, 에스티로더 +4.93% 상승
https://finance.yahoo.com/news/loreal-q1-sales-9-4-161519359.html
Yahoo Finance
L'Oreal Q1 sales up 9.4% on strong mass market demand
PARIS (Reuters) -L'Oreal reported a 9.4% rise in first quarter sales on a like-for-like basis on Thursday, beating expectations and shrugging off concerns about a slowdown in leading beauty market the United States. The sales growth far exceeded a consensus…
💫SK하이닉스, TSMC와 손잡고 차세대 HBM·최첨단 패키징 수준 높인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기업인 대만 TSMC와 손잡고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 생산과 최첨단 패키징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
SK하이닉스는 TSMC와 최근 대만 타이베이에서 기술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TSMC와 협업해 오는 2026년 양산 예정인 HBM4(6세대 HBM)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 최대 고객사인 엔비디아는 AI 연산작업의 핵심인 그래픽처리장치(GPU)용 HBM을 SK하이닉스에서 공급 받아 TSMC에 패키징을 맡기는 방식으로 조달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AI 메모리 글로벌 리더로서 파운드리 1위 기업 TSMC와 힘을 합쳐 또 한 번의 HBM 기술 혁신을 이끌어 내겠다”며 “고객-파운드리-메모리로 이어지는 3자 간 기술 협업을 바탕으로 메모리 성능의 한계를 돌파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진격의 SK하이닉스, HBM에서 계속해서 기세를 이어나갈 전망임.
TSMC 입장에서도 삼성을 견제할 수 있기에 지속적으로 협력을 하지 않을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86726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기업인 대만 TSMC와 손잡고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 생산과 최첨단 패키징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
SK하이닉스는 TSMC와 최근 대만 타이베이에서 기술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TSMC와 협업해 오는 2026년 양산 예정인 HBM4(6세대 HBM)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 최대 고객사인 엔비디아는 AI 연산작업의 핵심인 그래픽처리장치(GPU)용 HBM을 SK하이닉스에서 공급 받아 TSMC에 패키징을 맡기는 방식으로 조달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AI 메모리 글로벌 리더로서 파운드리 1위 기업 TSMC와 힘을 합쳐 또 한 번의 HBM 기술 혁신을 이끌어 내겠다”며 “고객-파운드리-메모리로 이어지는 3자 간 기술 협업을 바탕으로 메모리 성능의 한계를 돌파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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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SK하이닉스, HBM에서 계속해서 기세를 이어나갈 전망임.
TSMC 입장에서도 삼성을 견제할 수 있기에 지속적으로 협력을 하지 않을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86726
Naver
SK하이닉스, TSMC와 손잡고 차세대 HBM·최첨단 패키징 수준 높인다
SK하이닉스, TSMC와 MOU 체결하고 HBM4 공동 개발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기업인 대만 TSMC와 손잡고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 생산과 최첨단 패키징 기술 고도화에 나선
💫미국 기준금리 5.50%로 인상 이후의 시중금리와 주가지수 관계 간단 요약
(1) 23년 9월 중순~10월 말:
시중금리 상승 → 지수 하락
(2) 23년 10월 말~12월 말:
시중금리 하락 → 지수 상승
(3) 24년 1월 초~1월 중순:
시중금리 상승 → 지수 하락
(4) 24년 1월 중순~3월 말:
시중금리 횡보 → 지수 상승
(5) 24년 4월 초~현재:
시중금리 상승 → 지수 하락
⚾️
결론
- 연준이 입 잘 털어가면서 시장을 컨트롤 중
- 이는 불안한 국제 정세와 예측 불가한 경제 지표에 대응하기 위한 최적의 수단임
- 정보의 이동속도가 급격히 증가한 시대적 배경 속에서 시장참여자들의 정보해석 능력이 매우 좋아지면서 연준의 스탠스에 따른 시중금리 변화와 더불어 주가지수에도 빠르게 반영되는듯
(1) 23년 9월 중순~10월 말:
시중금리 상승 → 지수 하락
(2) 23년 10월 말~12월 말:
시중금리 하락 → 지수 상승
(3) 24년 1월 초~1월 중순:
시중금리 상승 → 지수 하락
(4) 24년 1월 중순~3월 말:
시중금리 횡보 → 지수 상승
(5) 24년 4월 초~현재:
시중금리 상승 → 지수 하락
⚾️
결론
- 연준이 입 잘 털어가면서 시장을 컨트롤 중
- 이는 불안한 국제 정세와 예측 불가한 경제 지표에 대응하기 위한 최적의 수단임
- 정보의 이동속도가 급격히 증가한 시대적 배경 속에서 시장참여자들의 정보해석 능력이 매우 좋아지면서 연준의 스탠스에 따른 시중금리 변화와 더불어 주가지수에도 빠르게 반영되는듯
💫 우리는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가? (1)
(금리란 무엇일까? 정리)
금리는 돈의 가격이다
금리가 높으면 돈이 비싼거고
금리가 낮으면 돈이 싼거다.
금리는 어떻게 결정되는가
기본적으로 정책금리는 중앙은행이 찍는다
i = r + π
채권금리(수익률)는 정책금리에 스프레드가 붙는다.
대표적으로 기간스프레드와 신용스프레드가 붙는다.
특수한 상황에서는 다른 프리미엄들이 추가로 붙기도 한다. 가령 유동성 프리미엄.
시장에 보이는 모든 금리, 이자율, 수익률 기타 등등 용어들은 이 공식의 다른 표현일 뿐이다.
i = r + π + spread
다시 한 번, 금리는 돈의 가격이다.
금리가 높으면 돈이 비싸다.
비싼 돈을 함부로 쓰지 않는다.
함부로 소비하지 않고, 자산을 매입하지 않고, 투자에 신중하다.
금리가 낮으면 돈이 싸다.
싼 돈을 비교적 싸게 쓴다.
필요이상의 것을 소비하고, 고려하지 않았던 자산도 매입하게 되고, 투자는 필수다.
그래서 모든 경제지표의 근원이다.
그래서 우리는 금리를 알고싶다. 금리만 알아도 세상 돌아가는 것을 아는것이다.
그렇다면 금리를 안다는 표현은 어떤 의미일까?
현 시점에서의 금리의 수준과 방향성이다.
지금 금리는 높은가? 낮은가? 적당한가? 향후 높아질 것인가? 낮아질 것인가? 지속될 것인가?
6가지 경우의 수다.
다시 산식을 보자
i = r + π + spread
i가 알고싶다.
Spread도 분명 무엇인가의 시그널이 되긴 하지만,
채권쟁이와 메크로를 보는 분들에게 더 중요한 수치이니 제껴두자.
i = r + π
우리는 따라서 r과 π를 알아야 한다.
,r은 아무도 모른다. 사전적으로는 중립금리, 사후적으로는 실질 성장률로 불린다.
중립금리는 아무도 모른다. 한은도 섣불리 공개하지 않는다.
실질 성장률은 사후적인 수치다. 그래서 현시점에 모른다.
결론은 모른다.
경험적으로, 시장에 나와있는 수치로는 한국은 2% 미만 수준, 미국은 2%로 대강 생각을 한다.
(저 수치 자체가 그렇게 잘못된 방식이 아닌 이유는 사후적으로는 실질 성장률이기 때문이다.)
(금리란 무엇일까? 정리)
금리는 돈의 가격이다
금리가 높으면 돈이 비싼거고
금리가 낮으면 돈이 싼거다.
금리는 어떻게 결정되는가
기본적으로 정책금리는 중앙은행이 찍는다
i = r + π
채권금리(수익률)는 정책금리에 스프레드가 붙는다.
대표적으로 기간스프레드와 신용스프레드가 붙는다.
특수한 상황에서는 다른 프리미엄들이 추가로 붙기도 한다. 가령 유동성 프리미엄.
시장에 보이는 모든 금리, 이자율, 수익률 기타 등등 용어들은 이 공식의 다른 표현일 뿐이다.
i = r + π + spread
다시 한 번, 금리는 돈의 가격이다.
금리가 높으면 돈이 비싸다.
비싼 돈을 함부로 쓰지 않는다.
함부로 소비하지 않고, 자산을 매입하지 않고, 투자에 신중하다.
금리가 낮으면 돈이 싸다.
싼 돈을 비교적 싸게 쓴다.
필요이상의 것을 소비하고, 고려하지 않았던 자산도 매입하게 되고, 투자는 필수다.
그래서 모든 경제지표의 근원이다.
그래서 우리는 금리를 알고싶다. 금리만 알아도 세상 돌아가는 것을 아는것이다.
그렇다면 금리를 안다는 표현은 어떤 의미일까?
현 시점에서의 금리의 수준과 방향성이다.
지금 금리는 높은가? 낮은가? 적당한가? 향후 높아질 것인가? 낮아질 것인가? 지속될 것인가?
6가지 경우의 수다.
다시 산식을 보자
i = r + π + spread
i가 알고싶다.
Spread도 분명 무엇인가의 시그널이 되긴 하지만,
채권쟁이와 메크로를 보는 분들에게 더 중요한 수치이니 제껴두자.
i = r + π
우리는 따라서 r과 π를 알아야 한다.
,r은 아무도 모른다. 사전적으로는 중립금리, 사후적으로는 실질 성장률로 불린다.
중립금리는 아무도 모른다. 한은도 섣불리 공개하지 않는다.
실질 성장률은 사후적인 수치다. 그래서 현시점에 모른다.
결론은 모른다.
경험적으로, 시장에 나와있는 수치로는 한국은 2% 미만 수준, 미국은 2%로 대강 생각을 한다.
(저 수치 자체가 그렇게 잘못된 방식이 아닌 이유는 사후적으로는 실질 성장률이기 때문이다.)
💫 우리는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가? (2)
(금리란 무엇일까? 정리)
두 번째는 π, 즉 물가상승률이다.
사전적으로 물가를 알면 금리를 알 수 있다.
,r은 모르고 π만이 예측은 '가능할 수는' 있기 때문이다.
물가는 우리가 체감할 수 있긴 하다.
아무튼 그래서 FED는 물가를 본다. 지속적으로.
(FED정도면 중립금리를 알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본인들도 정확히 모르고 유추할 뿐이다.
물가가 별로 높지 않은데 이자율 수준이 너무 높게 나오면, 중립금리가 상승한게 아닐까? 정도의 추측을 한다)
FED가 보는 물가는 정확히 무엇인가?
FED는 PCE를 선호한다. CPI가 아니다.
그 중 core PCE = 2% 목표를 갖는 것 같다.
(하지만 사실 아래 5가지를 다 보긴 본다)
혼선을 줄이기 위해서 물가를 나타내는 wording을 나열해보면
PCE. core PCE // CPI, core CPI, super core CPI
총 5가지이다. (PPI는 뺐다)
비슷한 단어를 5가지나 나눠 놓은 목적은 간단하다.
진짜 물가를 알기 위해서이다.
Core는 다들 잘 알고 있다. 유가와 곡물가를 뺀 수치이다.
이 두가지를 빼는 이유는 외생변수이기 때문이다.
(역사적으로는 아서 번스의 실수라는 다른 이유가 있긴 하다)
무슨 의미인가? 간단하다.
경기가 좋으면 활발한 거래를 통해 가격이 오른다.
경기가 좋지 않으면 거래도 줄어들고 가격은 떨어진다.
하지만 저 두 수치는 그것과는 무관하게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
OPEC과 작황의 영향을 받고 변동성도 크다.
Super core는 거기에 주거비까지 뺐다.
그러면 CPI에서 주로 서비스(교통, 의류, 의료, 여가, 교육 등)만 남는다.
대부분이 임금과 연계된 수치들이다.
즉, 고용시장을 보여준다. <-> 실업률
PCE는 CPI보다 비교적 현실적인 방식이다.
간단하게는 PCE는 대체제 소비를 반영한다.
(닭고기 값이 올라가면 삼겹살을 사 먹는것을 고려한다)
또한 주거비 비중이 CPI가 높은데 주거비는 lagging이 존재한다.
그래서 PCE가 덜 lagging된 지표를 보여준다.
결론이다.
물가는 PCE를 뜻하고
PCE는 고용시장, 유가를 본다.
(금리란 무엇일까? 정리)
두 번째는 π, 즉 물가상승률이다.
사전적으로 물가를 알면 금리를 알 수 있다.
,r은 모르고 π만이 예측은 '가능할 수는' 있기 때문이다.
물가는 우리가 체감할 수 있긴 하다.
아무튼 그래서 FED는 물가를 본다. 지속적으로.
(FED정도면 중립금리를 알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본인들도 정확히 모르고 유추할 뿐이다.
물가가 별로 높지 않은데 이자율 수준이 너무 높게 나오면, 중립금리가 상승한게 아닐까? 정도의 추측을 한다)
FED가 보는 물가는 정확히 무엇인가?
FED는 PCE를 선호한다. CPI가 아니다.
그 중 core PCE = 2% 목표를 갖는 것 같다.
(하지만 사실 아래 5가지를 다 보긴 본다)
혼선을 줄이기 위해서 물가를 나타내는 wording을 나열해보면
PCE. core PCE // CPI, core CPI, super core CPI
총 5가지이다. (PPI는 뺐다)
비슷한 단어를 5가지나 나눠 놓은 목적은 간단하다.
진짜 물가를 알기 위해서이다.
Core는 다들 잘 알고 있다. 유가와 곡물가를 뺀 수치이다.
이 두가지를 빼는 이유는 외생변수이기 때문이다.
(역사적으로는 아서 번스의 실수라는 다른 이유가 있긴 하다)
무슨 의미인가? 간단하다.
경기가 좋으면 활발한 거래를 통해 가격이 오른다.
경기가 좋지 않으면 거래도 줄어들고 가격은 떨어진다.
하지만 저 두 수치는 그것과는 무관하게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
OPEC과 작황의 영향을 받고 변동성도 크다.
Super core는 거기에 주거비까지 뺐다.
그러면 CPI에서 주로 서비스(교통, 의류, 의료, 여가, 교육 등)만 남는다.
대부분이 임금과 연계된 수치들이다.
즉, 고용시장을 보여준다. <-> 실업률
PCE는 CPI보다 비교적 현실적인 방식이다.
간단하게는 PCE는 대체제 소비를 반영한다.
(닭고기 값이 올라가면 삼겹살을 사 먹는것을 고려한다)
또한 주거비 비중이 CPI가 높은데 주거비는 lagging이 존재한다.
그래서 PCE가 덜 lagging된 지표를 보여준다.
결론이다.
물가는 PCE를 뜻하고
PCE는 고용시장, 유가를 본다.
💫 우리는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가? (3)(금리란 무엇일까?)
결론이다.
물가는 PCE를 뜻하고PCE는 고용시장, 유가를 본다.
(곡물가도 고려하긴 한다)
고용시장을 확인하는 주된 지표는 크게 두가지이다.
실업률과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다.
실업률 집계 방식이 가계대상조사라 미국에서는 특히 더 집계가 어려운 지표지만
추세를 확인하는 데에는 충분하다고 생각한다.주목할 점은 과거의 추세들은 확실했다.
한 번 올라가면 급격히 올라가고 내려가면 천천히 길게 내려간다.
(2024.03의 수치는 3.8%이다. 역사적으로도 매우 낮은 상태)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매주 목요일 발표되는 실시간 지표에 가깝다.
실제 해고를 당한 노동자가 노동부(Department of Labor)에 청구한 숫자라 공신력 또한 높다.최근에는 20만건 정도로 안정적이다.(코로나때는 최대 6백만 건, 금융위기때는 최대 65만건 수준)
유가는 OPEC과 전쟁을 봐야 한다.
아주 정치적이고 지정학적이다. 그래서 쉽게 알 수 없는 영역임이 분명하고 그래왔다.
OPEC과 관련한 역사적인 이야기나 패턴들은 구글에 자료가 아주 많으니 그곳을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최근의 상황은 OPEC의 행보보다는 전쟁의 국면을 예상하는 것에 더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전쟁으로 인해 이미 높아진 유가에 OPEC이 충분히 수혜를 입는 중인것도 이유다)
결론이다.
물가는 PCE를 뜻하고PCE는 고용시장, 유가를 본다.
(곡물가도 고려하긴 한다)
고용시장을 확인하는 주된 지표는 크게 두가지이다.
실업률과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다.
실업률 집계 방식이 가계대상조사라 미국에서는 특히 더 집계가 어려운 지표지만
추세를 확인하는 데에는 충분하다고 생각한다.주목할 점은 과거의 추세들은 확실했다.
한 번 올라가면 급격히 올라가고 내려가면 천천히 길게 내려간다.
(2024.03의 수치는 3.8%이다. 역사적으로도 매우 낮은 상태)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매주 목요일 발표되는 실시간 지표에 가깝다.
실제 해고를 당한 노동자가 노동부(Department of Labor)에 청구한 숫자라 공신력 또한 높다.최근에는 20만건 정도로 안정적이다.(코로나때는 최대 6백만 건, 금융위기때는 최대 65만건 수준)
유가는 OPEC과 전쟁을 봐야 한다.
아주 정치적이고 지정학적이다. 그래서 쉽게 알 수 없는 영역임이 분명하고 그래왔다.
OPEC과 관련한 역사적인 이야기나 패턴들은 구글에 자료가 아주 많으니 그곳을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최근의 상황은 OPEC의 행보보다는 전쟁의 국면을 예상하는 것에 더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전쟁으로 인해 이미 높아진 유가에 OPEC이 충분히 수혜를 입는 중인것도 이유다)
💫 우리는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가? (4)
(금리란 무엇일까?)
현재 금리의 향방은 오로지 유가의 함수이다.
그런데 유가는 전쟁을 봐야 한다.
전쟁전문가가 되거나 지정학적인 인사이트가 있어야 한다.그러기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지난 금요일 이스라엘의 이란 미사일 보복 오보 해프닝만 봐도
단기적으로 알 수 있는 영역은 아니다.
다만 미국이 중재는 하고 있다는 점 딱 그정도다.
전쟁의 향방은 잠시 차치하고 경우의 수를 생각해보자
1) 전쟁이 끝나지 않으면 금리는 내려갈까?
확전으로 극심한 경기침체 등이 와서 물가보다 경기가 중요한 상황이 오면 가능한 시나리오
2) 전쟁이 끝나서 유가가 떨어지면 금리는 내려갈까? 내려갈 수 있다. 그러면 언제 얼마나 내려가는지가 중요하다.
그래프를 보면 2000년대 이후 금리 인하기는 항상 짧았다.
경제에 큰 충격을 주는 이벤트가 발생을 해야 금리를 인하해왔다. 단시간에 빠르고 확실하게 인하를 했다. (지금의 시장은 그것을 아는듯 하다.)
IT버블, 글로벌 금융위기, covid 세 경우의 수다.
지금의 금리인하는 그러한가? 라고 묻는다면 느낌이 다르다.
경조한 경제성장에 걸림돌이 되지 않은 수준에서 물가만 잡고 싶어한다.
1) 너무 빠르게 낮추면 물가가 치솟아버린다.
한번 놓친 물가는 경험적으로 잡기가 쉽지가 않다.
물가는 사람들의 예상 수준에서 머무르기 때문이다.
2) 너무 늦게 낮추면 잘 가던 경기가 꺾일까 두렵다.
미국인들은 지금 1)을 걱정할까 2)를 걱정할까?
사실 2)는 미국 외의 지역에서만 기다리는 이슈다.
미국은 인플레를 싫어한다. 일단 인플레를 잡는게 우선이다.
(그래서 폴 볼커가 역사적인 인물이 됐다.)
(금리란 무엇일까?)
현재 금리의 향방은 오로지 유가의 함수이다.
그런데 유가는 전쟁을 봐야 한다.
전쟁전문가가 되거나 지정학적인 인사이트가 있어야 한다.그러기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지난 금요일 이스라엘의 이란 미사일 보복 오보 해프닝만 봐도
단기적으로 알 수 있는 영역은 아니다.
다만 미국이 중재는 하고 있다는 점 딱 그정도다.
전쟁의 향방은 잠시 차치하고 경우의 수를 생각해보자
1) 전쟁이 끝나지 않으면 금리는 내려갈까?
확전으로 극심한 경기침체 등이 와서 물가보다 경기가 중요한 상황이 오면 가능한 시나리오
2) 전쟁이 끝나서 유가가 떨어지면 금리는 내려갈까? 내려갈 수 있다. 그러면 언제 얼마나 내려가는지가 중요하다.
그래프를 보면 2000년대 이후 금리 인하기는 항상 짧았다.
경제에 큰 충격을 주는 이벤트가 발생을 해야 금리를 인하해왔다. 단시간에 빠르고 확실하게 인하를 했다. (지금의 시장은 그것을 아는듯 하다.)
IT버블, 글로벌 금융위기, covid 세 경우의 수다.
지금의 금리인하는 그러한가? 라고 묻는다면 느낌이 다르다.
경조한 경제성장에 걸림돌이 되지 않은 수준에서 물가만 잡고 싶어한다.
1) 너무 빠르게 낮추면 물가가 치솟아버린다.
한번 놓친 물가는 경험적으로 잡기가 쉽지가 않다.
물가는 사람들의 예상 수준에서 머무르기 때문이다.
2) 너무 늦게 낮추면 잘 가던 경기가 꺾일까 두렵다.
미국인들은 지금 1)을 걱정할까 2)를 걱정할까?
사실 2)는 미국 외의 지역에서만 기다리는 이슈다.
미국은 인플레를 싫어한다. 일단 인플레를 잡는게 우선이다.
(그래서 폴 볼커가 역사적인 인물이 됐다.)
💫 우리는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가? (5)
(금리란 무엇일까?)
인플레를 잡으면서 견조한 경기성장이 가능하다면 그것만큼 좋은 시나리오가 없다.
그래서 미국은 지금 그 시나리오를 그리는 중이지 않은가라는 생각이 든다.
고로, 전쟁이 끝나서 -> 유가가 내려가고 -> 물가가 내려가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굳이 금리를 낮출 필요가 굳이굳이 없다.
최근 시장은 밀리고 밀려 9월과 12월 2회 인하를 예상했다.
또 밀리지 말라는 법은 없다.
또 미루는 이유를 찾지 않을까 싶다.
대선은 11월이다.
우리는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가?
(금리란 무엇일까?)
인플레를 잡으면서 견조한 경기성장이 가능하다면 그것만큼 좋은 시나리오가 없다.
그래서 미국은 지금 그 시나리오를 그리는 중이지 않은가라는 생각이 든다.
고로, 전쟁이 끝나서 -> 유가가 내려가고 -> 물가가 내려가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굳이 금리를 낮출 필요가 굳이굳이 없다.
최근 시장은 밀리고 밀려 9월과 12월 2회 인하를 예상했다.
또 밀리지 말라는 법은 없다.
또 미루는 이유를 찾지 않을까 싶다.
대선은 11월이다.
우리는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가?
the-indispensability-of-risk.pdf
229.5 KB
💫 The Indispensability of Risk
(MEMOS FROM HOWARD MARKS, APR 17, 2024)
올해 두 번째 하워드막스의 메모가 공개되었습니다.
이 전 'Easy Money'에서는 유동성과 그에 따른 부작용
그 전 'Further Thoughts on Sea Change'에서는 자산 reallocation(주식 안함, 하이일드 채권할거임)을 말했는데
이번 메모에서는 리스크 테이킹이 필요하다는 짧은 글을 보였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Higher for longer을 처음부터 예상해 온 저자의 입장에서는
이제는 주식을 담기 좋다고 생각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비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You shouldn’t expect to make money without bearing risk, but you shouldn’t expect to make money just for taking risk. You have to sacrifice certainty, but it has to be done skillfully and intelligently, and with emotion under control.(본문 중)
(MEMOS FROM HOWARD MARKS, APR 17, 2024)
올해 두 번째 하워드막스의 메모가 공개되었습니다.
이 전 'Easy Money'에서는 유동성과 그에 따른 부작용
그 전 'Further Thoughts on Sea Change'에서는 자산 reallocation(주식 안함, 하이일드 채권할거임)을 말했는데
이번 메모에서는 리스크 테이킹이 필요하다는 짧은 글을 보였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Higher for longer을 처음부터 예상해 온 저자의 입장에서는
이제는 주식을 담기 좋다고 생각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비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You shouldn’t expect to make money without bearing risk, but you shouldn’t expect to make money just for taking risk. You have to sacrifice certainty, but it has to be done skillfully and intelligently, and with emotion under control.(본문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