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란도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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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뚝 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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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앤엘 SK증권 Analyst TP 변화를 보고 든 생각

작년 한 해, 많은 이들이 들어봤을 티앤엘이라는 기업을 다시 주목하고 있음.

티앤엘은 여드름 패치를 개발 생산하는 ODM업체로 현재는 미국의 170년 된 유명 소비재 기업 C&D에 납품하고 있음.

작년 초부터 판매량이 폭발적으로 확대되었고 그에 따른 수주물량과 ‘분기별’ 확정적으로 찍히는 실적에 시장의 관심을 받음.

그러다 하반기에 실적은 계속 찍히나 성장성이 예상과는 달랐음. 이유는 C&D를 통한 매출처 확대는 초기 재고를 많이 당겨놨기 때문.

당연히 예상은 했으나 그 영향력이 생각보다 쎘으며, 주식시장도 강하게 반응함.

티앤엘을 지속적으로 커버했던 SK증권 애널리스트의 TP를 보면 그 상황을 느낄 수 있음.

굳이 감정이입을 해보면 기업에 대한 실망감이 아주 컸을 것으로 보임.

주목해야할 부분은 최근(2024.03.20) 레포트임. 그런 상황에서 강한 어조로 상향 레포트를 제출함.(ex,우려할 요인이 전혀 없다. 등)

골자는 작년 상고하저 기조가 올해에는 상고하고가 될 것이라는 확신임.

확신만큼 TP를 높히지 못하는 것은 작년 일년의 과정이 발목을 잡는 것으로 보임.

우리는 그러면 저 TP를 과연 단순 63,000원으로 봐야하는 것인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음

해당 애널리스트가 제시하는 TP는 PER은 거의 변동 없이 실적에 대한 함수임. 이 실적은 최근 수출데이터를 통해 확인이 가능함.

TP 히스토리에서 숫자가 아닌 행간을 보고자 함

66,000 - 2023.04.05/ PER 15.1 x 355억(12MF)
77,000 - 2023.05.16/ PER 15.1 x 412억(12MF)
77,000 - 2023.07.14/ 상동
81,000 - 2023.08.14/ PER 14.8 x 444억(12MF)
69,000 - 2023.10.17/ PER 14.6 x 382억(12MF)
60,000 - 2024.01.18/ PER 14.3 x 340억(2023E)
54,000 - 2024.02.05/PER 14.0 x 310억(2024E)
63,000 - 2024.03.20/PER 14.6 x 350억(2024E)
💫 티앤엘 외인 보유율 변화 + 기관 매수 가능성

수급 관련하여 간단한 comment

1. 외인, 지속적인 매수 중
2/14를 저점으로 지속적으로 보유율을 늘려오고 있음.

우호적인 환경
1) 작년 높은 실적을 보여주는 기간에 아직 미치지 못함
2) 최근 금리인하 기조로 수급이 들어오는 점
3) 벨류업프로그램 홍보로 외인을 끌어들이는 점

2) 기관, 드디어 시작
드디어 오늘 3월 들어서 처음으로 순매수.
외인의 저점인 2/14부터 어제까지
기관은 순매도가 대부분 지속.

기관은 확실한 근거(데이터 등)가 있어야 움직일 수 있음.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위기의 트럼프 그리고 바이든의 높은 재선 가능성

-꾸준히 이야기 했는데 항상 바이든 재선 가능성을 높게 이야기했음.
-이제 트럼프 바이든의 차이는 2%
-애리조나에서 160년만에 낙태금지법이 부활함.
-트럼프도 낙태금지법이 지나치다고 할 정도로 낙태는 공화당과 트럼프의 발목을 잡을 사안.
-연방대법원에서 6월말에 '먹는 낙태약' 접근 제한에 대한 판결이 예정되어 있는데 기각한다는 이야기가 있음.
-로vs웨이드 판결이후 첫 낙태 관련 첫 판결인데 기각 이야기가 나오는것보면 확실히 로vs웨이드의 후폭풍이 상당했음.
-대선은 트럼프 당선에 확신을 가질 시기는 결코 아님.

사진 출처: Polymarket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파월 "2% 물가 확신 더 오래 걸릴 듯"…금리인하 지연 시사

파월 의장은 이날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캐나다 경제 관련 워싱턴 포럼 행사에서 "최근 경제 지표는 확실히 더 큰 확신을 주지 못하고 있다"며 "오히려 그런 확신에 이르기까지 기대보다 더 오랜 기간이 걸릴 것 같다"라고 말했다.

또 "최근 지표는 견조한 성장과 지속적으로 강한 노동시장을 보여준다"면서도 "동시에 올해 현재까지 2% 물가 목표로 복귀하는 데 추가적인 진전의 부족(lack of further progress)을 보여준다"라고 평가했다.

결론: 앞날이 예측이 안되니 입으로 시장 컨트롤 중

https://m.yna.co.kr/view/AKR20240417003852072?site=popup_share_copy
💫"기후위기 막자"… 산은·5대銀, 9조 규모 미래에너지펀드 조성

KDB산업은행과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이 9조원 규모로 '미래에너지펀드'를 조성한다. 상반기 중 조성을 마치고 연말까지 1호 사업 투자를 마칠 예정이다. 내년부터는 펀드 투자기간과 설비투자 증가 속도 감안해 추가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미래에너지펀드는 지난달 금융위가 발표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금융지원 확대 방안'에 포함된 계획이다. 펀드는 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 설비 증설에 투자한다.

결론: 신재생에너지는 정해진 미래임. 트럼프 당선에 따른 리스크는 기우라고 생각됨. 최근 송전&변압기 관련 기업 주가가 좋았는데 그 다음은 해당 인프라의 전방산업인 신재생 아닐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868220?sid=101
💫인텔리안테크-마링크 15년 동맹 "더 강력한 파트너십 구축"

인텔리안테크는 지난해 10월 마링크와 올해 출시되는 평판 안테나를 포함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5년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러한 글로벌 위성통신 사업자들과의 협업을 통해 인텔리안테크는 평판, 게이트웨이, 포터블·휴대용, UAV·UAM(모빌리티) 안테나와 GMDSS(글로벌 해양 조난 안전 시스템)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의견: 평판안테나를 원웹에만 판다는 생각은 착각임. 평판안테나 올해 예상 매출액 1,000억원 중 50%는 원웹향, 25%는 글로벌 통신사향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4177959i
💫엔비디아 3.9% 급락…뉴욕증시 3대지수 하락 마감[월스트리트in]

반면 유나이티드 항공은 예상보다 적은 손실과 매출 호조로 17.45% 상승했다. 1분기 실적에서 보잉 관련 문제에도 예상보다 손실이 적게 나오면서 투심을 끌어올렸다. 찰스 슈왑의 수석 투자 전략가인 케빈 고든은 “투자자들이 그간 고공행진하는 종목을 일부 정리하고 있다”며 “투자자들이 시장의 다른 섹터에서도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한 것 같다” 설명했다.

이란과 이스라엘의 긴장이 최악의 국면을 벗어났다는 인식에 공급 부족 우려가 잦아들었고, 미국의 원유재고가 예상보다 크게 늘었다는 소식에 국제유가는 급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종가는 배럴당 82.69달러로 전날 종가 대비 2.67달러(-3.1%) 떨어졌다. ICE 선물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브렌트유 종가는 배럴당 87.29달러로 전날 종가 대비 2.73달러(-3.0%)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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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안정화 전제하에 다른 섹터로의 분산

vs

시장 조정은 AI 및 반도체 관련주 매수 기회


https://m.edaily.co.kr/news/read?mediaCodeNo=257&newsId=01249686638857432&utm_source=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717577?cds=news_edit
💫네옴시티 더라인 170km→2.4km로 대폭 축소…건설업계 결국 들러리

블룸버그 통신은 "네옴과 사우디의 공공투자기금(Public Investment Fund) 대표는 답변을 거부했다"며 "(네옴 프로젝트 규모 축소 영향에)사우디 네옴 한 계약업체는 근로자 일부를 해고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네옴시티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던 국내 건설업계의 수주 기대감도 크게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2022년 하반기 국내 기업·기관은 40조원에 달하는 네옴 프로젝트 MOU(양해각서)를 체결한 상황이지만,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기는 어려울 것으로 건설업계에선 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867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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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도 안했는데 정리해고중

혹시 데이터센터 건설로 인해 방향 선회?
💫바이든, 中철강·알루미늄 관세 25%로 3배 인상 추진(종합)

중국산 특정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의 평균적 관세는 현재 7.5%로 바이든 대통령이 이날 직접 권고한 세율은 25%에 이른다.

중국이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주요 철강·알루미늄 공급처인 만큼 이번 조치가 실제로 시행되면 한국을 비롯한 주요 제조국의 철강·알루미늄 제품 경쟁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40417153351009?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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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미국의 중국산 철강 및 알루미늄 수입액은 1.7억달러

??? 표퓰리즘???

업계 내 실질적인 영향은 제한적?
💫강달러 수혜株 찾기에 화장품·라면 ‘들썩’

달러 강세 수혜를 누릴 수 있는 수출 종목의 주가가 들썩이고 있다. 대(對) 미국 수출 비중이 큰 자동차, 반도체 업종 외에도 최대 수출 기록을 세우고 있는 화장품, 라면 관련 기업들이 수혜주(株)로 꼽힌다.

생활소비재 중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 한국콜마, 코스맥스 등 화장품 업종 주가가 일제히 오름세를 보였다. 올해 1분기 화장품 수출이 분기 최대 기록을 세운 가운데 미국 달러 대비 원화(원·달러) 환율 상승이 이익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돼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86168?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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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율 덕분에 K-뷰티, K-food, K-관광 모두 수혜

K-컬쳐 포트폴리오?
💫 1분기 對미 수출 비중 18.3%..."상승추세지만 장기 효과 글쎄"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이후 우리 총수출에서 미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18.3%로 크게 높아졌으며 지난 1·4분기 대미 수출액(310억 달러)은 지난 2003년 2·4분기 이후 처음으로 대중 수출(309억 달러)을 상회했다. 특히 수출이 창출하는 부가가치 측면에서 대미 수출의 중요성이 더 높아졌고, 품목별로는 최근 미국 내 친환경 제품 수요 증대와 인프라 투자 진행으로 전기차, 이차전지, 화공품 및 기계류 등이 특히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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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 수출에서 대미 수출로 구조적인 변화
= 대기업 중심의 수출
= 기술 유출, 인력 유출 주의
= FTA 재협상 같은 무역제재 가능성 주의 ...

상대를 바꿔도 문제는 여전한 숙명

https://www.fnnews.com/news/202404181114293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