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의 논리: NAVER
✔️투자자들이 가진 의문
(1) 이제 검색의 시대는 끝난 게 아닌가?
(2) 그렇다면 이젠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한테 다 먹히는 시장 아닌가?
(3) M7보다 밸류가 비싼 게 말이 되나?
✔️티핑포인트
(1) 팩트 오브 팩트. 그러나 개인의 취향에 맞는 컨텐츠는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다고 봄. AI가 해줄 수 없는 영역이 있음
(2) 네이버는 줄곧 소버린AI를 강조함. 데이터 주권을 보장하여 해당 국가의 언어와 문화에 맞는 AI서비스가 필요함을 주장함 -> 엔비디아 또한 각국에 자사 제품 팔아먹기 위해서라도 소버린AI를 강조함 -> 제발 살아남아서 국가를 지켜라!!
(3) 이건 뭐.. 방어가 안 됨... K-...김치..프리미엄???
✔️참고
소버린AI
https://naver.me/FqiB86nd
✔️투자자들이 가진 의문
(1) 이제 검색의 시대는 끝난 게 아닌가?
(2) 그렇다면 이젠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한테 다 먹히는 시장 아닌가?
(3) M7보다 밸류가 비싼 게 말이 되나?
✔️티핑포인트
(1) 팩트 오브 팩트. 그러나 개인의 취향에 맞는 컨텐츠는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다고 봄. AI가 해줄 수 없는 영역이 있음
(2) 네이버는 줄곧 소버린AI를 강조함. 데이터 주권을 보장하여 해당 국가의 언어와 문화에 맞는 AI서비스가 필요함을 주장함 -> 엔비디아 또한 각국에 자사 제품 팔아먹기 위해서라도 소버린AI를 강조함 -> 제발 살아남아서 국가를 지켜라!!
(3) 이건 뭐.. 방어가 안 됨... K-...김치..프리미엄???
✔️참고
소버린AI
https://naver.me/FqiB86nd
💫한국선 게임 끝났다…네이버 인공지능, 구글·오픈AI ‘압도’
AI소비자 입장에서 기사 제목의 '압도'라는 표현과 반대로 여러 분야에서 뒤쳐지는 게 사실이지만 압도하는 부분도 있긴 함
예를 들어,
"판교 현대백화점 전기차 충전소는 지하 몇 층에 있어?"
클로바X: 지하6층에 있다고 하며 판교 현백 홈페이지 링크 알려줌
GPT: 지하1층에 있다고 거짓말하고 아닌 척 함....할루시네이션...
팩트: 지하3층에 있었다가 지하6층으로 옮김
결론: 직원한테 안 물어봤으면 지하1층에서 뱅뱅 돌 뻔했잖아..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402270016
AI소비자 입장에서 기사 제목의 '압도'라는 표현과 반대로 여러 분야에서 뒤쳐지는 게 사실이지만 압도하는 부분도 있긴 함
예를 들어,
"판교 현대백화점 전기차 충전소는 지하 몇 층에 있어?"
클로바X: 지하6층에 있다고 하며 판교 현백 홈페이지 링크 알려줌
GPT: 지하1층에 있다고 거짓말하고 아닌 척 함....할루시네이션...
팩트: 지하3층에 있었다가 지하6층으로 옮김
결론: 직원한테 안 물어봤으면 지하1층에서 뱅뱅 돌 뻔했잖아..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402270016
이코노미스트
한국선 게임 끝났다…네이버 인공지능, 구글·오픈AI ‘압도’
네이버가 만든 ‘생성형 인공지능’(Generative AI)이 한국에 대한 이해도 측면에서 오픈AI·구글 모델보다 높은 수준이라는 연구 단체의 평가가
💫덴마크 민관 합동 경제사절단 한국 찾는다
라스 아가드(사진) 덴마크 에너지기후 장관이 다음 주 자국 기업인과 함께 방한해 청정에너지 협력 강화 방안 마련에 나선다.28일 세종 관가와 신재생에너지 업계에 따르면 덴마크 민관 합동 경제사절단이 오는 5일 2박 3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는다. 방한단을 이끄는 아가드 장관은 6일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유정복 인천시장 측과 접견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양국 에너지장관이 한국에서 단독으로 만나는 것은 2018년 이후 약 6년 만이다.
Orlando's comments
🏀: 이번 정부는 풍력에 진심인거 같아. 기후펀드조성과 덴마크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보면 알 수 있어.
⚾️: 덴마크에서 빈손으로 오지는 않을텐데, 국내풍력기업과 베스타스의 협력이 기대되는군.
🏐: 당장 내일 PCE 발표와 해상풍력특별법 통과가 향후 풍력섹터 센티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06098?type=main
라스 아가드(사진) 덴마크 에너지기후 장관이 다음 주 자국 기업인과 함께 방한해 청정에너지 협력 강화 방안 마련에 나선다.28일 세종 관가와 신재생에너지 업계에 따르면 덴마크 민관 합동 경제사절단이 오는 5일 2박 3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는다. 방한단을 이끄는 아가드 장관은 6일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유정복 인천시장 측과 접견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양국 에너지장관이 한국에서 단독으로 만나는 것은 2018년 이후 약 6년 만이다.
Orlando's comments
🏀: 이번 정부는 풍력에 진심인거 같아. 기후펀드조성과 덴마크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보면 알 수 있어.
⚾️: 덴마크에서 빈손으로 오지는 않을텐데, 국내풍력기업과 베스타스의 협력이 기대되는군.
🏐: 당장 내일 PCE 발표와 해상풍력특별법 통과가 향후 풍력섹터 센티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06098?type=main
Naver
[단독]덴마크 민관 합동 경제사절단 한국 찾는다
라스 아가드(사진) 덴마크 에너지기후 장관이 다음 주 자국 기업인과 함께 방한해 청정에너지 협력 강화 방안 마련에 나선다. 28일 세종 관가와 신재생에너지 업계에 따르면 덴마크 민관 합동 경제사절단이 오는 5일 2박
💫주식시장의 논리: 티앤엘
✔️투자자들이 가진 의문
(1) C&D향 리스탁킹은 언제쯤 되는 거야? -> 회사는 상반기라고 하는데 믿어도 되나? -> 1월까진 아직인데?
(2) 본격적인 유럽 수출은 언제쯤 될까? -> C&D가 유럽에도 가져다가 판다고 하는데 진짜야? -> 유럽에서도 잘 팔릴까?
(3) C&D가 히어로 인수 후에 티앤엘 제품 밀어주는 거 맞아?
✔️티핑포인트
(1)은 수출데이터가 잘 나오기 시작하면 해소!
(2)는 유럽향 수출데이터가 기대 이상으로 나오거나 사측에서 공급 계획을 밝히면 해소!
(3)은 C&D컨콜 내용과 수퍼볼 광고로써 이미 해소 완료!
✔️참고
리스탁킹 관련
https://naver.me/FtuiNrqP
C&D컨콜 중 티앤엘 관련 내용
https://m.blog.naver.com/kdh1076/223349660933
수퍼볼 광고 관련
https://m.blog.naver.com/jyeon_0625/223354734742
✔️투자자들이 가진 의문
(1) C&D향 리스탁킹은 언제쯤 되는 거야? -> 회사는 상반기라고 하는데 믿어도 되나? -> 1월까진 아직인데?
(2) 본격적인 유럽 수출은 언제쯤 될까? -> C&D가 유럽에도 가져다가 판다고 하는데 진짜야? -> 유럽에서도 잘 팔릴까?
(3) C&D가 히어로 인수 후에 티앤엘 제품 밀어주는 거 맞아?
✔️티핑포인트
(1)은 수출데이터가 잘 나오기 시작하면 해소!
(2)는 유럽향 수출데이터가 기대 이상으로 나오거나 사측에서 공급 계획을 밝히면 해소!
(3)은 C&D컨콜 내용과 수퍼볼 광고로써 이미 해소 완료!
✔️참고
리스탁킹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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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컨콜 중 티앤엘 관련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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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볼 광고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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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티앤엘] C&D 4Q23 Earning Call
- Hero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성장률도 가속화되고 있다. Hero는 더 이상 작은 카테고리가 아니다. 카...
💫밸류업 Phase 2는 이게 아닐지?
(1) 주주환원을 위한 재원이 충분한 기업
(2) 실제로 현재 주주환원 정책을 제시한 기업
(3) PER, PBR이 낮으면서도 성장 모멘텀을 갖춘 기업
작성: 올란도 리서치
https://t.me/Lightning4848
(1) 주주환원을 위한 재원이 충분한 기업
(2) 실제로 현재 주주환원 정책을 제시한 기업
(3) PER, PBR이 낮으면서도 성장 모멘텀을 갖춘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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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란도 리서치
우뚝 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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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업 덕에 '바이 코리아'...2월 韓증시 상승률, 상위권 '껑충'
AZ주식이냐 MZ주식이냐 편 나눌 거 없지 않나... 외국인들 들어오고 부동산시장에서 주식시장으로 돈 유입되면 다 좋은 거 아닌가
https://naver.me/GhNrK1xi
AZ주식이냐 MZ주식이냐 편 나눌 거 없지 않나... 외국인들 들어오고 부동산시장에서 주식시장으로 돈 유입되면 다 좋은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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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밸류업 덕에 '바이 코리아'...2월 韓증시 상승률, 상위권 '껑충'
올해 들어 저조한 성적을 기록한 국내 증시가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에 지난달 G20 주요 지수 상승률에서 상위권을 기록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29일(한국시간 기준) G20의 주요 지수 종가를
💫포모, 그리고 기다림
최근 주식시장의 상황을 한 단어로 표현하면 '쏠림'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는 어제오늘 일이 아닙니다. 지금이 승자독식 시대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이제는 누구나 알고있듯이 알고리즘에 의한 양극화가 극명해졌기 때문입니다. 정치분야에서 이런 현상이 먼저 두드러졌고 이제는 투자분야에서도 일어나고 있는 겁니다.
하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면, 쏠림은 항상 있어왔습니다. 그 지속성이나 규모가 달라졌을 뿐입니다. 그래서 과거보다 더 소외되기 일쑤고 포모를 느끼기 쉬워졌습니다. 이런 현상이 올해 연초에도 이어지고 있어 다시 한 번 새롭게 시작해보겠다던 투자자들의 새해 다짐을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여기서 다시 한 번 떠올릴 필요가 있습니다. 쏠림은 이전부터 있어왔다는 사실을요. 주식시장의 매커니즘상 쏠림이 없는 주식시장은 주식시장이 아닙니다. 지속성이나 규모 면에서 이전과 다른 모습을 보이고는 있으나 영원히 소외되는 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10년 전에도, 20년 전에도 투자자들은 이렇게 생각했을 겁니다. 기다리면 나에게도 기회가 온다고요. 시대가 변했지만 이는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좋은 기업에 투자하고 있다면 기회가 반드시 나에게도 찾아옵니다. 우리 인생이 그렇듯이 말이죠.
백절불굴이라는 말도 있지 않나요. 백 번 꺽일지언정 휘어지지 않을 정신과 자세라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을 겁니다. 지금 너무 힘들다고 감성적으로 대응하기 보다는 인내심을 바탕으로 이성적이고 명철한 판단 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음주도 힘내십시오~!
작성: 올란도 리서치💫
https://t.me/Lightning4848
최근 주식시장의 상황을 한 단어로 표현하면 '쏠림'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는 어제오늘 일이 아닙니다. 지금이 승자독식 시대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이제는 누구나 알고있듯이 알고리즘에 의한 양극화가 극명해졌기 때문입니다. 정치분야에서 이런 현상이 먼저 두드러졌고 이제는 투자분야에서도 일어나고 있는 겁니다.
하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면, 쏠림은 항상 있어왔습니다. 그 지속성이나 규모가 달라졌을 뿐입니다. 그래서 과거보다 더 소외되기 일쑤고 포모를 느끼기 쉬워졌습니다. 이런 현상이 올해 연초에도 이어지고 있어 다시 한 번 새롭게 시작해보겠다던 투자자들의 새해 다짐을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여기서 다시 한 번 떠올릴 필요가 있습니다. 쏠림은 이전부터 있어왔다는 사실을요. 주식시장의 매커니즘상 쏠림이 없는 주식시장은 주식시장이 아닙니다. 지속성이나 규모 면에서 이전과 다른 모습을 보이고는 있으나 영원히 소외되는 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10년 전에도, 20년 전에도 투자자들은 이렇게 생각했을 겁니다. 기다리면 나에게도 기회가 온다고요. 시대가 변했지만 이는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좋은 기업에 투자하고 있다면 기회가 반드시 나에게도 찾아옵니다. 우리 인생이 그렇듯이 말이죠.
백절불굴이라는 말도 있지 않나요. 백 번 꺽일지언정 휘어지지 않을 정신과 자세라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을 겁니다. 지금 너무 힘들다고 감성적으로 대응하기 보다는 인내심을 바탕으로 이성적이고 명철한 판단 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음주도 힘내십시오~!
작성: 올란도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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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한투증권 유통/화장품 김명주] 미국 화장품 수입국 중 한국 점유율
텔레그램: https://t.me/kmj_retailcosmetics
- 24년 1월 기준 미국 화장품 수입국 중 한국 점유율은 20.8%로 1위 기록
- 전월대비 3.0%p, 전년동기대비 6.4%p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
- 수입 금액 증감률(% YoY): 전체 +12.3%, 한국 +62.6%, 프랑스 +5.5%, 일본 -16.3%
- 수입 금액 증감률(% MoM): 전체 +5.1%, 한국 +22.7%, 프랑스 +16.0%, 일본 +8.6%
* HS코드 3304 기준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텔레그램: https://t.me/kmj_retailcosmetics
- 24년 1월 기준 미국 화장품 수입국 중 한국 점유율은 20.8%로 1위 기록
- 전월대비 3.0%p, 전년동기대비 6.4%p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
- 수입 금액 증감률(% YoY): 전체 +12.3%, 한국 +62.6%, 프랑스 +5.5%, 일본 -16.3%
- 수입 금액 증감률(% MoM): 전체 +5.1%, 한국 +22.7%, 프랑스 +16.0%, 일본 +8.6%
* HS코드 3304 기준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한투증권 유통/화장품 김명주] 미국 화장품 수입국 중 한국 점유율 텔레그램: https://t.me/kmj_retailcosmetics - 24년 1월 기준 미국 화장품 수입국 중 한국 점유율은 20.8%로 1위 기록 - 전월대비 3.0%p, 전년동기대비 6.4%p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 - 수입 금액 증감률(% YoY): 전체 +12.3%, 한국 +62.6%, 프랑스 +5.5%, 일본 -16.3% - 수입 금액 증감률(% MoM): 전체 +5.1%…
Orlando's Comments
⚾️: K-컬쳐가 아메리칸드림을 이룬 상황이지
🏀: K-pop의 영향이 뷰티까지 이어진 것이고, 그 다음은 k-food일듯?
🎾: 지속적일 수 있을지 미리 고민해봐야겠어.
⚾️: K-컬쳐가 아메리칸드림을 이룬 상황이지
🏀: K-pop의 영향이 뷰티까지 이어진 것이고, 그 다음은 k-food일듯?
🎾: 지속적일 수 있을지 미리 고민해봐야겠어.
💫 오익근 대신증권 대표의 숙명 '초대형IB'
대신증권
현재 자기자본: 3조
+ 사옥 매각: 6천억
초대형 IB 자기자본 요건은 4조
잔여 3~4천억을 자회사 배당으로만 충당하기에는 어려움.
자본시장에서 조달할 가능성 존재
TimeLine 상 하반기를 목표로 한다고 하면
6~7월에는 사옥이 매각이 되고
같은 기간 자본시장에서 조달이 되어야 함.
추가 ValueUp 프로그램은 일정을 앞당겨 5월에 가이드라인 나옴
현실성이 있다면 수혜를 받기에 충분하지 않을까 고려중
https://www.nge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2837
사옥 매각 관련 기사: https://www.sedaily.com/NewsView/2D44S8TD3K
대신증권
현재 자기자본: 3조
+ 사옥 매각: 6천억
초대형 IB 자기자본 요건은 4조
잔여 3~4천억을 자회사 배당으로만 충당하기에는 어려움.
자본시장에서 조달할 가능성 존재
TimeLine 상 하반기를 목표로 한다고 하면
6~7월에는 사옥이 매각이 되고
같은 기간 자본시장에서 조달이 되어야 함.
추가 ValueUp 프로그램은 일정을 앞당겨 5월에 가이드라인 나옴
현실성이 있다면 수혜를 받기에 충분하지 않을까 고려중
https://www.nge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2837
사옥 매각 관련 기사: https://www.sedaily.com/NewsView/2D44S8TD3K
뉴스저널리즘
오익근 대신증권 대표의 숙명 '초대형IB'
오익근 대신증권 대표가 사실상 연임을 확정하면서 증권업계 전반의 지각 변동이 감지된다. 대신증권이 올 상반기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전환 자신감을 내비치는 가운데 초대형IB 인가 조건인 자기자본 4조원 달성 여부도 주목된다.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신증권은 지난 4일 이사회를
💫배당소득세 내린다…금융위, 밸류업 인센티브 확정
배당소득세를 얼마나 내릴지가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배당소득을 분리과세 하는 것
관건은 배당 확대를 꺼려하던 기업인들도 무시 못할 조건이어야 함
고액연봉을 받아가는 것이 아닌 배당을 통해 성과를 공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봄
https://v.daum.net/v/20240315130105340
배당소득세를 얼마나 내릴지가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배당소득을 분리과세 하는 것
관건은 배당 확대를 꺼려하던 기업인들도 무시 못할 조건이어야 함
고액연봉을 받아가는 것이 아닌 배당을 통해 성과를 공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봄
https://v.daum.net/v/20240315130105340
언론사 뷰
배당소득세 내린다…금융위, 밸류업 인센티브 확정
[이데일리 최훈길 기자] 정부가 기업 밸류업(value up) 인센티브 방안으로 배당금에 대한 소득세(배당소득세) 감면을 추진한다. 배당소득세율을 완화해 국내 증권시장 투자 활성화를 도모하자는 취지에서다.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최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기업가치 평가를 강화하려는 정부의 노력이 고령화와 성장 둔화 등의 문제로 인한 재정적 충격
💫더블유게임즈, 최대 배당금 책정 '이면'
위와 같은 맥락에서 무보수로 일하는 김가람 대표가 배당으로 곳간 채운다고 생각하는 것은 참.....
무보수로도 열심히 일했고, 회사가 성과를 냈으면 배당으로라도 가져가는 게 당연한 것이지.. 배당을 늘리면 최대주주만 좋은 게 아니고 다른 주주들도 좋은데.....
이 세상엔 생각이 다양하다는 게 결론
https://dealsite.co.kr/articles/118487
위와 같은 맥락에서 무보수로 일하는 김가람 대표가 배당으로 곳간 채운다고 생각하는 것은 참.....
무보수로도 열심히 일했고, 회사가 성과를 냈으면 배당으로라도 가져가는 게 당연한 것이지.. 배당을 늘리면 최대주주만 좋은 게 아니고 다른 주주들도 좋은데.....
이 세상엔 생각이 다양하다는 게 결론
https://dealsite.co.kr/articles/118487
딜사이트
더블유게임즈, 최대 배당금 책정 '이면' - 딜사이트
김가람 대표 무보수 경영에도 74억 배당금 수령…"주주환원 정책 확대 차원"
💫풍력섹터에 관심을 가져야되는 이유
1) 금리인하는 시기의 문제일뿐 다가올 미래임
2월 CPI 및 PPI가 예상보다 높게나왔지만, FED watch 상 6월 25bp 인하확률은 55.2%, 50bp 인하확률은 3.6%로 대세에 지장을 못주고 있음. 7월로 넘어가면 현재금리 유지 확률은 22.4%임. 풍력섹터 주가는 미국채 10년물에 반비례하는 강한 경향성이 있으며, 금리인하시점 1~2개월부터 주가가 미리 움직이기 시작함.
2) 바이든의 지지율 상승 흐름
사실 트럼프가 돼도 IRA 및 풍력산업에 실제로 큰 영향이 없을 가능성이 높지만, 그래도 섹터 심리에는 영향이 있을 수 있음. 그런데, 3월 국정연설 이후로 바이든의 지지율이 올라오고 있음. 그리고 트럼프 대비 바이든의 선거자금이 2배정도 많고, 트럼프는 계속해서 사법리스크로 인해 지출이 많아지는 중임. 최단기간 후보확정으로 인해 역대 최장 기간의 선거레이스가 펼쳐질텐데, 선거는 결국 머니 게임임. 2022년 이래 민주당이 대부분의 선거에서 이기고 있다는 것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임.
3) 후방산업인 변압, 송전섹터의 강세
요즘 실적 및 주가가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는 변압, 송전섹터의 전방산업은 결국 에너지 섹터임. 전력망그리드가 완성되면 그걸 토대로 풍력발전이 깔리기 시작할 예정임. 역사상 최대의 육상풍력 프로젝트인 SUNZIA 프로젝트를 비롯한 다수의 대형 육상 프로젝트들이 대기중이며, '25년부터는 해상 풍력의 본격적인 착공도 기대됨.
4) 주가가 바닥임
현재 풍력섹터의 주가는 52주 최저가 부근이며, 모든 악재란 악재는 다 반영 중임. 주가는 금리와 트럼프 악재를 다 반영하고 있으며, 기관 및 외국인의 수급도 다 빠져있음. 2020년 금리인하와 미대선테마타고 풍력섹터 주가가 움직이기 시작한 시점은 5월 무렵임. 그 후 연말까지 몇배의 상승을 기록한 종목들이 나왔었음. 지금 시점에서, 아무런 기대감도 없고 주가도 바닥인 풍력섹터를 한 번쯤 돌아볼 시점이 왔다고 생각함.
1) 금리인하는 시기의 문제일뿐 다가올 미래임
2월 CPI 및 PPI가 예상보다 높게나왔지만, FED watch 상 6월 25bp 인하확률은 55.2%, 50bp 인하확률은 3.6%로 대세에 지장을 못주고 있음. 7월로 넘어가면 현재금리 유지 확률은 22.4%임. 풍력섹터 주가는 미국채 10년물에 반비례하는 강한 경향성이 있으며, 금리인하시점 1~2개월부터 주가가 미리 움직이기 시작함.
2) 바이든의 지지율 상승 흐름
사실 트럼프가 돼도 IRA 및 풍력산업에 실제로 큰 영향이 없을 가능성이 높지만, 그래도 섹터 심리에는 영향이 있을 수 있음. 그런데, 3월 국정연설 이후로 바이든의 지지율이 올라오고 있음. 그리고 트럼프 대비 바이든의 선거자금이 2배정도 많고, 트럼프는 계속해서 사법리스크로 인해 지출이 많아지는 중임. 최단기간 후보확정으로 인해 역대 최장 기간의 선거레이스가 펼쳐질텐데, 선거는 결국 머니 게임임. 2022년 이래 민주당이 대부분의 선거에서 이기고 있다는 것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임.
3) 후방산업인 변압, 송전섹터의 강세
요즘 실적 및 주가가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는 변압, 송전섹터의 전방산업은 결국 에너지 섹터임. 전력망그리드가 완성되면 그걸 토대로 풍력발전이 깔리기 시작할 예정임. 역사상 최대의 육상풍력 프로젝트인 SUNZIA 프로젝트를 비롯한 다수의 대형 육상 프로젝트들이 대기중이며, '25년부터는 해상 풍력의 본격적인 착공도 기대됨.
4) 주가가 바닥임
현재 풍력섹터의 주가는 52주 최저가 부근이며, 모든 악재란 악재는 다 반영 중임. 주가는 금리와 트럼프 악재를 다 반영하고 있으며, 기관 및 외국인의 수급도 다 빠져있음. 2020년 금리인하와 미대선테마타고 풍력섹터 주가가 움직이기 시작한 시점은 5월 무렵임. 그 후 연말까지 몇배의 상승을 기록한 종목들이 나왔었음. 지금 시점에서, 아무런 기대감도 없고 주가도 바닥인 풍력섹터를 한 번쯤 돌아볼 시점이 왔다고 생각함.
💫티앤엘 마이티패치 수요 증가 근거들
(1) 금일 장후에 공시된 티앤엘 사업보고서에 3월 수출데이터 힌트가 공개됨(사진 첨부)
(2) C&D(처치앤드와이트) 1월 컨콜에서 40개국 진출하겠다고 발표(작년까지 주로 미국에서 매출 발생)
(3) 2월에 히어로코스메틱 수퍼볼 광고(마이티패치)
https://www.linkedin.com/posts/jurhyu_pimple-meet-your-mighty-patch-pop-me-activity-7162824013864513538-XjbH
(4) 골드만, 모건스탠리 3월에 C&D 목표가 상향. 이유는 올해 히어로코스메틱 매출 60% 성장
(1) 금일 장후에 공시된 티앤엘 사업보고서에 3월 수출데이터 힌트가 공개됨(사진 첨부)
(2) C&D(처치앤드와이트) 1월 컨콜에서 40개국 진출하겠다고 발표(작년까지 주로 미국에서 매출 발생)
(3) 2월에 히어로코스메틱 수퍼볼 광고(마이티패치)
https://www.linkedin.com/posts/jurhyu_pimple-meet-your-mighty-patch-pop-me-activity-7162824013864513538-XjbH
(4) 골드만, 모건스탠리 3월에 C&D 목표가 상향. 이유는 올해 히어로코스메틱 매출 60% 성장
💫[속보] `자사주 소각` 법인세 완화…배당 분리과세도 추진할 듯
최근에 기업관계자들과 소통해보면, 5-6월에 나올 밸류업프로그램 가이드라인을 기다리고 있다는 말을 많이 하는데요.
회사가(특히 최대주주가) 적극적으로 주주환원을 할 수 있는 유인책이 필요한 상황이었는데, 자사주소각과 배당 분리과세는 꽤나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자사주 비중이 높은 회사, 주주환원을 할 수 있는 충분한 재원을 가진 회사, 이미 주주환원에 적극적으로 뛰어든 회사들을 관심있게 볼 필요가 있겠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862016?sid=101
최근에 기업관계자들과 소통해보면, 5-6월에 나올 밸류업프로그램 가이드라인을 기다리고 있다는 말을 많이 하는데요.
회사가(특히 최대주주가) 적극적으로 주주환원을 할 수 있는 유인책이 필요한 상황이었는데, 자사주소각과 배당 분리과세는 꽤나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자사주 비중이 높은 회사, 주주환원을 할 수 있는 충분한 재원을 가진 회사, 이미 주주환원에 적극적으로 뛰어든 회사들을 관심있게 볼 필요가 있겠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862016?sid=101
Naver
[속보] `자사주 소각` 법인세 완화…배당 분리과세도 추진할 듯
기업의 자사주 소각분에 대해 법인세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배당소득 분리과세도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벗어나 한국 증시를 한단계 도약시키겠다는 밸류업 정책의 일환이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
Forwarded from 리가켐바이오 IR/PR 공식 채널
[SK증권 제약/바이오 이동건]
* 티앤엘(매수 / TP 63,000원(상향)), 연이은 '역대 최대' 성과를 보여줄 2024년
* 보고서 원문: https://bit.ly/3IKKF2c
□ 수주잔고를 통해 확인된 1Q24 호실적 가능성, 3월은 역대 최대 규모
- 18일 공시된 사업보고서로 확인된 1Q24 해외 창상피복재 수주잔고 202억원(+109.4% QoQ, +32.3% YoY)
- 창사 이래 최대 실적 기록했던 2Q23 당시 수주잔고인 242억원 다음으로 가장 큰 규모, 1Q24 호실적 기대감 높이기 충분
- 월별 수주잔고는 1월 28억원, 2월 33억원, 3월 141억원으로 공시. 통관 실적을 통해 확인된 수출액 대비 1월은 33.8% 상회, 2월은 61.9% 상회
- 3월 수주잔고 141억원은 창사 이래 월간 수주잔고로는 역대 최대 규모. 1~2월과 마찬가지로 수주잔고를 상회하는 수출 통관 실적 확인 시 1Q24 창상피복재 매출액은 사상 최대 매출 기록했던 2Q23 대비 상회할 가능성도 열려 있어
□ 1Q24 실적은 보수적으로 접근하더라도 역대 최대 실적에 근접할 것
- 1Q24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307억원(+13.7% YoY), 102억원(+15.6% YoY, OPM 33.3%) 추정
- 사업보고서에서 확인된 1Q24 수주잔고, 1~2월 통관 실적을 보수적으로 감안해 추정한 수치
-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1~2월 통관 실적에서 확인된 수주잔고 대비 높은 실제 수출 규모가 3월에도 이어질 경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던 2Q23 매출액 365억원, 영업이익 126억원을 상회할 가능성도 존재
- 또한 1Q24 기점으로 리스탁킹 수요가 뚜렷하게 확인되고 있고, 지난 4Q23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파트너사인 Church & Dwight가 2024년 40여개국 신규 진출을 언급한 만큼 1Q24 실적을 저점으로 하반기 갈수록 매분기 실적 성장 지속될 전망
- 지난 4Q23 리뷰 보고서 당시 우려 요인으로 제시했던 ‘상고하저’ 실적 패턴 가능성도 기대 대비 가파른 리스탁킹 수요와 지역 확장, 그리고 화장품 매출 성장을 통해 해소된 것으로 확인된 만큼 고무적
□ 목표주가 6.3만원으로 상향. QoQ 성장 우려도 해소, 연중 호실적 기대
- 실적 추정치 상향을 반영해 목표주가 5.4만원에서 6.3만원으로 상향
- 기대보다 높은 리스탁킹 수요 바탕으로 1Q24 호실적 기대. 또한 당초 우려와 달리 하반기까지도 QoQ 실적 성장 트렌드 이어질 전망으로 더 이상 우려할 요인 없어
- 연중 지속될 실적 추정치 상향과 함께 주가 역시 우상향 지속될 것으로 기대. 저가 매수 유효 시점
* SK증권 제약/바이오 이동건: https://t.me/SHIDGL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티앤엘(매수 / TP 63,000원(상향)), 연이은 '역대 최대' 성과를 보여줄 2024년
* 보고서 원문: https://bit.ly/3IKKF2c
□ 수주잔고를 통해 확인된 1Q24 호실적 가능성, 3월은 역대 최대 규모
- 18일 공시된 사업보고서로 확인된 1Q24 해외 창상피복재 수주잔고 202억원(+109.4% QoQ, +32.3% YoY)
- 창사 이래 최대 실적 기록했던 2Q23 당시 수주잔고인 242억원 다음으로 가장 큰 규모, 1Q24 호실적 기대감 높이기 충분
- 월별 수주잔고는 1월 28억원, 2월 33억원, 3월 141억원으로 공시. 통관 실적을 통해 확인된 수출액 대비 1월은 33.8% 상회, 2월은 61.9% 상회
- 3월 수주잔고 141억원은 창사 이래 월간 수주잔고로는 역대 최대 규모. 1~2월과 마찬가지로 수주잔고를 상회하는 수출 통관 실적 확인 시 1Q24 창상피복재 매출액은 사상 최대 매출 기록했던 2Q23 대비 상회할 가능성도 열려 있어
□ 1Q24 실적은 보수적으로 접근하더라도 역대 최대 실적에 근접할 것
- 1Q24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307억원(+13.7% YoY), 102억원(+15.6% YoY, OPM 33.3%) 추정
- 사업보고서에서 확인된 1Q24 수주잔고, 1~2월 통관 실적을 보수적으로 감안해 추정한 수치
-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1~2월 통관 실적에서 확인된 수주잔고 대비 높은 실제 수출 규모가 3월에도 이어질 경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던 2Q23 매출액 365억원, 영업이익 126억원을 상회할 가능성도 존재
- 또한 1Q24 기점으로 리스탁킹 수요가 뚜렷하게 확인되고 있고, 지난 4Q23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파트너사인 Church & Dwight가 2024년 40여개국 신규 진출을 언급한 만큼 1Q24 실적을 저점으로 하반기 갈수록 매분기 실적 성장 지속될 전망
- 지난 4Q23 리뷰 보고서 당시 우려 요인으로 제시했던 ‘상고하저’ 실적 패턴 가능성도 기대 대비 가파른 리스탁킹 수요와 지역 확장, 그리고 화장품 매출 성장을 통해 해소된 것으로 확인된 만큼 고무적
□ 목표주가 6.3만원으로 상향. QoQ 성장 우려도 해소, 연중 호실적 기대
- 실적 추정치 상향을 반영해 목표주가 5.4만원에서 6.3만원으로 상향
- 기대보다 높은 리스탁킹 수요 바탕으로 1Q24 호실적 기대. 또한 당초 우려와 달리 하반기까지도 QoQ 실적 성장 트렌드 이어질 전망으로 더 이상 우려할 요인 없어
- 연중 지속될 실적 추정치 상향과 함께 주가 역시 우상향 지속될 것으로 기대. 저가 매수 유효 시점
* SK증권 제약/바이오 이동건: https://t.me/SHIDGL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리가켐바이오 IR/PR 공식 채널
[SK증권 제약/바이오 이동건] * 티앤엘(매수 / TP 63,000원(상향)), 연이은 '역대 최대' 성과를 보여줄 2024년 * 보고서 원문: https://bit.ly/3IKKF2c □ 수주잔고를 통해 확인된 1Q24 호실적 가능성, 3월은 역대 최대 규모 - 18일 공시된 사업보고서로 확인된 1Q24 해외 창상피복재 수주잔고 202억원(+109.4% QoQ, +32.3% YoY) - 창사 이래 최대 실적 기록했던 2Q23 당시 수주잔고인 242억원…
2월 5일 목표가 하향 6만원 -> 5.4만원
3월 20일 한 달 만에 목표가 상향 5.4만원 -> 6.3만원
3월 20일 한 달 만에 목표가 상향 5.4만원 -> 6.3만원
💫 티앤엘 SK증권 Analyst TP 변화를 보고 든 생각
작년 한 해, 많은 이들이 들어봤을 티앤엘이라는 기업을 다시 주목하고 있음.
티앤엘은 여드름 패치를 개발 생산하는 ODM업체로 현재는 미국의 170년 된 유명 소비재 기업 C&D에 납품하고 있음.
작년 초부터 판매량이 폭발적으로 확대되었고 그에 따른 수주물량과 ‘분기별’ 확정적으로 찍히는 실적에 시장의 관심을 받음.
그러다 하반기에 실적은 계속 찍히나 성장성이 예상과는 달랐음. 이유는 C&D를 통한 매출처 확대는 초기 재고를 많이 당겨놨기 때문.
당연히 예상은 했으나 그 영향력이 생각보다 쎘으며, 주식시장도 강하게 반응함.
티앤엘을 지속적으로 커버했던 SK증권 애널리스트의 TP를 보면 그 상황을 느낄 수 있음.
굳이 감정이입을 해보면 기업에 대한 실망감이 아주 컸을 것으로 보임.
주목해야할 부분은 최근(2024.03.20) 레포트임. 그런 상황에서 강한 어조로 상향 레포트를 제출함.(ex,우려할 요인이 전혀 없다. 등)
골자는 작년 상고하저 기조가 올해에는 상고하고가 될 것이라는 확신임.
확신만큼 TP를 높히지 못하는 것은 작년 일년의 과정이 발목을 잡는 것으로 보임.
우리는 그러면 저 TP를 과연 단순 63,000원으로 봐야하는 것인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음
해당 애널리스트가 제시하는 TP는 PER은 거의 변동 없이 실적에 대한 함수임. 이 실적은 최근 수출데이터를 통해 확인이 가능함.
TP 히스토리에서 숫자가 아닌 행간을 보고자 함
66,000 - 2023.04.05/ PER 15.1 x 355억(12MF)
77,000 - 2023.05.16/ PER 15.1 x 412억(12MF)
77,000 - 2023.07.14/ 상동
81,000 - 2023.08.14/ PER 14.8 x 444억(12MF)
69,000 - 2023.10.17/ PER 14.6 x 382억(12MF)
60,000 - 2024.01.18/ PER 14.3 x 340억(2023E)
54,000 - 2024.02.05/PER 14.0 x 310억(2024E)
63,000 - 2024.03.20/PER 14.6 x 350억(2024E)
작년 한 해, 많은 이들이 들어봤을 티앤엘이라는 기업을 다시 주목하고 있음.
티앤엘은 여드름 패치를 개발 생산하는 ODM업체로 현재는 미국의 170년 된 유명 소비재 기업 C&D에 납품하고 있음.
작년 초부터 판매량이 폭발적으로 확대되었고 그에 따른 수주물량과 ‘분기별’ 확정적으로 찍히는 실적에 시장의 관심을 받음.
그러다 하반기에 실적은 계속 찍히나 성장성이 예상과는 달랐음. 이유는 C&D를 통한 매출처 확대는 초기 재고를 많이 당겨놨기 때문.
당연히 예상은 했으나 그 영향력이 생각보다 쎘으며, 주식시장도 강하게 반응함.
티앤엘을 지속적으로 커버했던 SK증권 애널리스트의 TP를 보면 그 상황을 느낄 수 있음.
굳이 감정이입을 해보면 기업에 대한 실망감이 아주 컸을 것으로 보임.
주목해야할 부분은 최근(2024.03.20) 레포트임. 그런 상황에서 강한 어조로 상향 레포트를 제출함.(ex,우려할 요인이 전혀 없다. 등)
골자는 작년 상고하저 기조가 올해에는 상고하고가 될 것이라는 확신임.
확신만큼 TP를 높히지 못하는 것은 작년 일년의 과정이 발목을 잡는 것으로 보임.
우리는 그러면 저 TP를 과연 단순 63,000원으로 봐야하는 것인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음
해당 애널리스트가 제시하는 TP는 PER은 거의 변동 없이 실적에 대한 함수임. 이 실적은 최근 수출데이터를 통해 확인이 가능함.
TP 히스토리에서 숫자가 아닌 행간을 보고자 함
66,000 - 2023.04.05/ PER 15.1 x 355억(12MF)
77,000 - 2023.05.16/ PER 15.1 x 412억(12MF)
77,000 - 2023.07.14/ 상동
81,000 - 2023.08.14/ PER 14.8 x 444억(12MF)
69,000 - 2023.10.17/ PER 14.6 x 382억(12MF)
60,000 - 2024.01.18/ PER 14.3 x 340억(2023E)
54,000 - 2024.02.05/PER 14.0 x 310억(2024E)
63,000 - 2024.03.20/PER 14.6 x 350억(2024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