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란도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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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뚝 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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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닝 뉴스브리핑 20230110

(1) 태영 "자구안 충실이행…부족시 TY홀딩스·SBS 주식도 담보로"(종합)
: 오늘은 결국 SBS 지분 담보까지 이야기가 나옴. 단순히 구두약속이 아닌 실질적인 행위를 보여주는것까지 필요하다고 봄. 워크아웃 들어가고 조건변경이 잘만 되면 바로 말을 바꿀 가능성이 농후함.
https://www.yna.co.kr/view/AKR20240109080200003?input=1195m

(2) 이스라엘·헤즈볼라 충돌 격화..."두 개의 전면전 가능성"
: 간과하면 안되는 확전 가능성. 잘 잡혀가던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줄 수 있고, 그에 따라 금융 시장의 환경이 크게 변하므로, 투자자 입장에서는 시나리오에 따른 대응 계획을 미리 생각해 놓을 필요가 있음.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983201?cds=news_my

(3) 현대차 '하늘 나는 자동차' 환호성 터졌다...시속 200km 야심작
: 주식 관점에서 UAM이 중요한 것은 도로 위 2D에서 하늘 위 3D로 시야가 넓어지면서 레드오션이 블루오션이 되고, 멀티플 상향 포텐셜이 어마어마해지기 때문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20970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https://t.me/Lightning4848
⚡️라이트닝 뉴스브리핑 20230111

(1) 오픈AI, 'GPT 스토어' 출시…"맞춤형 챗봇으로 수익 창출"
: 스토어 오픈은 AI 대중화에 기여할 것으로 봄. 다만, 애플스토어가 활성화될 때까지 수년 걸렸듯이 단기적으론 기대감에 못미칠 수 있음. 우리는 애플스토어의 성공에 그대로 적용하고 있지만, 성공방정식이나 성공여부 결과는 아예 다를 수 있음
https://www.newsis.com/view/?id

(2) 공급 부족에 가격 '폭등'…17년 만에 최고치
: 원자력 발전의 원료가 되는 우라늄 가격이 17년 만에 최고치로 치솟음. 우라늄 원료 비용이 원자력 발전소 운영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상대적으로 작지만,  파운드당 100달러 이상으로 올라 그 수준을 유지할 경우엔 운영 비용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됨. 원료 가격이 지정학적 또는 수요이슈에 크게 영향을 받는 에너지원 대비, 태양력/풍력의 경우 확실한 장점이 있기 때문에, 추후 국가별 에너지원 믹스 전략에 태양력/풍력 비중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음.   

https://m.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401100170

(3) 애플 "비전프로 앱에 VR, AR이라 쓰지 마라"
: 메타가 하지 못했던 것을 애플이 재도전하는 상황. 애플이라면 다를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음. 실제로 메타와 다르게 애플은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음. 공간컴퓨팅이라는 마케팅으로 차별화 시키려고 하는데, 이 마케팅으로는 기존에 소비자들이 해왔던 행위보다 효율성이 배가 되어야 함. 예를 들어, 비전프로를 활용하면 문서작업 효율이 지금보다 훨씬 높아야 소비자가 행동을 바꿀 유인이 생김
https://zdnet.co.kr/view/?no=20240110090113#_across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https://t.me/Lightning4848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챗GPT, 인간 펀드매니저 뛰어넘을까…이론상 연 36% 수익

우선, '매우 정확한 분석가'라는 정체성을 부여하고 정체성을 절대 위반하지 말라는 원칙을 부여했다.

호재와 악재를 판별할 뿐 아니라 그 가운데 수익 기여도가 있는 재료(호재 또는 악재이면서 즉시 시장에 반영되지 않아 수익을 낼 수 있는 뉴스)를 선별해 달라고 요청했다.

챗GPT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최신 모델인 GPT-4 터보는 다른 모델에 비해 처리 속도와 안정성(가동 중단 여부) 등에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94478
⚡️애플 "비전프로 앱에 VR, AR이라 쓰지 마라"

메타가 사명까지 바꿔가며 메타버스를 키워보겠다고 했지만 아직까지는 실패에 가깝습니다.

이를 비전프로 출시와 함께 애플이 재도전하는 상황인데요.

확실히 IT업계든 주식시장이든 애플이라면 다를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메타와 달리 애플 제품에 대한 팬층이 상당히 두텁기 때문입니다.

공간컴퓨팅이라는 마케팅으로 차별화 시키려고 하는데, 이 마케팅으로는 기존에 소비자들이 해왔던 행동보다 효율성이 배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비전프로를 활용하면 문서작업 효율이 지금보다 훨씬 높아야 소비자가 행동을 바꿀 유인이 생길 거라고 봅니다.

'애플이라면 무조건 된다'는 성공방정식이 이번에도 통할지 지켜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zdnet.co.kr/view/?no=20240110090113#_across
⚡️태영건설 워크아웃 개시 공식 확정…동의율 96.1%

이제 3개월의 실사 후, 기업개선계획이 나오거나 회생능력이 없어 청산를 밟거나.

보통의 개선계획은 주주와 채권자들의 손실부담 내용이 들어있음. 고로 감자 후 추가 자금투입 및 출자전환 방식임.

그 정도는 부실 PF 및 브릿지 익스포져인데 자본 1조 회사가 부담하기에는 적지 않을 것으로 판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314947?sid=101
⚡️LGD, 세계 최대 車 디스플레이 공개...운전석이 온통 스크린

현 시점에서 전장용 OLED시장이 급격하게 커진다고 하면 국내사들에게 매우 좋은 시나리오일 것. 그러나 그 침투속도가 더디거나 전장에서 LCD와 경쟁해야 하는 상황이면 수혜정도는 반감될 수밖에 없을듯

https://zdnet.co.kr/view/?no=20240110093652#_doyouad
⚡️모바일 앱에 '10조' 긁은 한국인…어디에 썼나 보니

한국 모바일 앱 시장 규모가 10조원을 넘어섰으며, 이는 전년 대비 25% 증가한 것으로 주요 10개국 중 가장 많이 늘어남.

한국은 전세계 IT 소비문화를 선도하는 위치에 있으며, 한국 시장의 트랜드를 보면 전세계 시장의 트랜드를 미리 예측 가능함.

웹툰이 작년대비 72% 증가하며 게임을 제외한 앱부문 중 최대 규모인것이 눈에 띄며, AI 관련 앱 또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데이팅앱이 1억2020만달러로 4위를 차지하고 있는 부분도 흥미로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35819?sid=105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빵빵 터지는 풍력 초대형 딜

-GE, 호주에 19억달러 풍력 터빈 공급 계약 체결

-호주 광산 재벌인 Andrew Forrest가 운영하는 Squadron Energy에게 1.1GW 풍력 터빈과 유지보수 공급 계약

-미국 Sunzia의 3.5GW 프로젝트를 GE와 Vestas가 수주한데 이어 또 다른 GW급 육상 풍력 프로젝트 확정된 것

-금리 인하 싸이클로 진입하면서 그동안 준비되어오던 대규모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들이 시작되는 시그널

-재생에너지 관련주에 대한 관심 높여야

https://renewablesnow.com/news/squadron-unveils-usd-185bn-wind-turbine-deal-with-ge-vernova-845353/
⚡️애플 '비전프로' 이달 사전 판매…XR경쟁 달아오른다

애플이 ‘애플워치’ 출시 이후 10년 만에 내놓는 야심작 '비전프로'. 약 460만원의 가격이지만, 구매를 원하는 고객이 많아 나오자 마자 장기 품절이 예상되고 있음.

한동안 죽어 있었던 XR시장이 비전프로 출시로 인해 활기를 되찾는다면, 또 하나의 큰 트랜드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애플 뿐만 아니라 삼성, LG도 연내에 XR 기기를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고, 중국업체들도 꾸준히 제품을 내놓고 있기 때문에 그 가능성은 높아 보임.

국내에서도 관련된 회사들의 주가 퍼포먼스가 기대되는 부분임. 오랫동안 관심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숫자+네러티브가 더해지기 때문에 앞으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할듯.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86666?sid=105
⚡️‘K푸드 왜 대박났나’ 하버드서 연구까지 했다

라인하르트 교수 등은 교재를 통해 “한국의 K컬처는 전 세계 국경을 넘나드는 ‘문화 현상’이 됐다. K푸드는 이를 통해 국제적으로 함께 조명받게 됐고, 한식 시장의 규모까지 덕분에 글로벌 수준으로 확장됐다”고 분석했다. 한국의 대중문화가 먼저 널리 퍼져나간 덕분에 한국의 음식 산업까지 확대됐다는 의미다.

이들은 교재에 이같이 썼다. “2023년 8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 센터엔 CJ가 주최한 케이팝 콘서트 행사를 보기 위해 14만명이 몰려들었다. 식품회사인 CJ제일제당은 이곳에 부스를 차려놓고 만두와 떡볶이 같은 K푸드를 팔았고, 음식 냄새를 맡은 사람들은 줄을 섰다. K컬처가 지닌 영향력이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는지 압축적으로 보여준 장면이다.”

https://www.chosun.com/economy/market_trend/2024/01/15/NGBVFQOARBCZJHGYJTWZIP7TMQ/
⚡️[우주폰 등장]손 놓은 韓… 디지털 갈라파고스 되나

스타링크는 전 세계 50여개국에 이미 서비스를 제공하며 저궤도 위성통신 시대를 이끌고 있다.

유럽의 저궤도 위성통신 업체 ‘유텔셋 원웹’도 600여개의 통신 위성을 띄우며 스타링크를 바짝 뒤쫓고 있다. 유텔셋 원웹은 사우디아라비아의 네옴시티 프로젝트에 파트너사로 참여하는 등 사업 진출 범위를 넓히고 있다.

https://news.zum.com/articles/88161710
⚡️[CES 2024] "만전 대응하겠다" AI 열풍 속 '보안' 뜨거운 화제

업계에서는 이번 CES를 계기로 보안 솔루션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커질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지금까지는 챗GPT 등장으로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하는 부분만 주목을 받았다면, 이제는 '안전한 AI'를 도입하기 위한 움직임이 빨라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국내 보안 기업 경우 위협 인텔리전스(TI) 솔루션, 자동 위협 탐지 솔루션을 통해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연사로 무대에 오른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은 "보안 없이 AI 혁신을 이룰 수 없다"며 "기술 발전이 가져오는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4011215245392377
⚡️[우양]K-food 물들어올 때 노젓기

씹배님 투자포인트

1) 음식료 섹터 자체의 매력도
2) 지금도 잘 나가는 핫도그의 추가 확장 가능성
3) 새로운 성장동력 냉동김밥의 출현
4) K-푸드의 ODM/OEM 업체로서의 매력도

https://m.blog.naver.com/supremewi/223323350434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240116_음식료_수출입(DS장지혜).pdf
1.1 MB
DS투자증권 음식료·미디어 Analyst 장지혜

[음식료] 2023년 음식료품 수출입 결산

** 요약
-K-Food의 글로벌 확장 가속화. 지역과 품목을 다변화하며 성장 중
-2023년 음식료 수출입 결산: 두드러진 라면의 성장 속 핫도그, 건강기능식품 약진
-23년 국내 전체 라면의 수출 금액은 9.5억 달러(1.2조원)로 전년비 +24% 증가했는데 이중 미국향 수출 금액이 1.2억달러(+62% YoY)를 기록. 삼양식품으로 추정되는 금액은 5.5억 달러(+35% YoY)로 전체의 58%를 차지하며 성장 견인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데이터 빨리 잡는 자율주행차 “천하 잡으리” [분석+]

"자율주행차에는 카메라나 센서를 추가하는 것보다 데이터 처리와 관리 능력을 끌어올리는 ‘인프라 투자’가 긴요하다."

2010년대초 머신러닝에서 딥러닝으로 넘어가는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던 것은 데이터임

결국 양질의 데이터가 많아야 기술적 허들을 넘을 수 있음

이에 더해 챗gpt-3가 1,2가 보여주지 못했던 퍼포먼스를 보여준 것은 저임금 노동자를 활용한 인간의 개입이었음

자율주행은 여전히 기술적 허들을 넘지 못하고 있지만 챗gpt처럼 어떤 포인트로 인해 이 세상이 원하는 수준까지 도달할 수도 있음

https://www.thescoop.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513
⚡️이젠 AI가 골라준 이상형으로 소개팅하는 시대

결국 AI는 기술이고 도구라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로 생각

'문제 정의 --> 데이터 확보- > 데이터 전처리 -> 모델 정의 -> (학습) -> 제품화 -> 영업' 이 벨류체인에서 AI가 하는 역할이 무엇인지 냉정하게 봐야 함.

해당 사례는 표면적으로는 기존의 제품의 성능을 높여준 것. (제품의 성능이 늘었다고 해서 영업이 무조건 잘되고 기존에 풀 수 없었던 문제가 풀리거나 하지는 않음)

좀 더 생각해보면, 문제 정의 단계를 다시 했다고도 생각. 주변에 소개팅을 주선하는 상황을 생각해보면 소개를 원하는 본인이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는지도 확실하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그 문제를 근본적으로 풀어본 시도로 해석될 수 있음.

AI가 결국에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사례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4/01/16/BTCUVYJHVBD6DMQIKTBEWHAIQM/?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솔루엠, NRF 2024 참가… ‘전자가격표시기’ 선도기술 첫 공개

삼성전기에서 분사 이후 꾸준히 성장 중인 솔루엠. 전자가격표시기(ESL)는 글로벌리 3개 업체가 과점 중임. 솔루엠은 현재 점유율 2위이고, 성장률을 유지할 경우 1위도 넘볼 수 있는 상황.

현재까지 ESL 도입의 가장 큰 효과는 매일 아침 대형마트에서 직원들이 가격표를 뽑고 붙이는 작업을 없애서 인건비를 줄여주는 거였다면, 앞으로는 기사에 나온 것처럼 AI기술이 융합돼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임.

아직 시장 침투율이 10% 내외인 상황에서, 부가적인 기능이 더해져 고객들로부터 구독료까지 받아낼 수 있다면 시장의 예측보다 훨씬 더 큰 성장을 할 수 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542741?sid=105
⚡️韓 팹리스 中보다 뒤쳐져..."SW·설계 실무인재 키워야"

국내 팹리스 상장사 및 스타트업의 몸값은 AI테마를 타고 훨훨 날아오르고 있으나, 정작 실상은 이제 막 걸음마단계라고 할 수 있음.

과거에 비해 관심과 투자는 많이 늘어나고 있으나, 글로벌 플레이어 대비 기사에서 나오는 것처럼 부족한 부분이 많음.

과거 2010년대 중반 바이오 붐 시절과 비슷한 부분이 많음. 거대한 시장에 바이오 불모지였던 한국의 벤처기업들이 희망을 품고 뛰어들었으나, 그 중 실제로 성과를 낸 기업은 소수에 불과함.

임상 1상~3상의 과정은 팹리스의 칩개발 과정(설계~Fab out)과 흡사함. 설계까지는 적은 비용으로 연구실 단에서 검증이 가능하지만, 실제 칩으로 찍어서 양산을 하려면 대규모 비용이 발생하고 생각지도 못한 문제들이 튀어나옴.

현재까지 칩을 제대로 찍어서 글로벌리 공급하고 있는 회사는 소수에 불과하고, 투자를 함에 있어서 이러한 점들을 고려하여 옥석을 가려내는게 중요할 것으로 보임.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92/0002313014?type=series&cid=1087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