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ood는 2023년이 성장의 원년이었을까?
■ 한류의 시작과 현재
- 한류는 겨울연가, 장금이 등 K-Drama부터 시작되었음
- 2000년대 후반~2010년대 초반에 K-pop이 해외에서 먹혀들어가기 시작함. 다만, 주력 시장인 북미시장은 예외였음
- 2010년대 후반 BTS를 필두로 K-pop이 북미시장에서도 인기를 끌기 시작함
-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유튜브, 넷플릭스 등에서 K-컨텐츠가 주목을 받았고, 실제로 2021년부터 엔터사는 폭발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함
- ex. JYP 매출 실적: 20년 1,444억원 → 21년 1,939억원 → 22년 3,459억원
- 한류의 기반은 이미 잡혀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글로벌 트렌드로 부상한 것은 2020년 이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
■ K-food의 시작과 현재
- 2016년말 삼양식품의 불닭볶음면이 중국 내 먹방 크리에이터들 사이에서 유행을 타면서 원주 공장에 중국 바이어들이 줄을 서기 시작함
- 이는 유행으로 끝나지 않고 동남아로 확대되면서 삼양식품의 성장은 꾸준히 지속됨
- 삼양식품 매출 실적: 16년 3,593억원 → 19년 5,436억원 → 22년 9,090억원
- 2020년초 기생충 아카데미 수상 전후로 '짜빠구리' 인기에 힘입어 농심의 북미 수출이 반짝 늘어나기도 했었으나, 유행 수준에 그침
- 실질적으로 북미 시장 수출이 늘어난 것은 2022년이었고, 이는 2023년의 고성장으로 이어짐
- 2022년부터 라면 수출이 늘어날 수 있었던 이유는 국내 대기업들의 유통망이 이미 해외에도 잘 갖춰진 상황이었기 때문임
- 2023년부터의 변화는 K-food의 품목 다변화였음. 미국의 유통사들이 김, 떡볶이, 냉동김밥, 핫도그, 김치 등 K-food를 적극적으로 매대에 올리기 시작함
■ 한류와 K-food의 관계
- 엔터사들의 성장과 K-food의 성장은 절대 무관하지 않음
- 엔터사들의 성장은 팬층의 확대에 기반하는데, 아티스트들이 좋아하는 것에 팬들도 동참할 수밖에 없음
- 아티스트들이 먹는 것, 입는 것, 노는 것을 그대로 따라하고 좋아하는 과정에서 K-food의 성장이 시작된 것임
- 특히, 2020년대초 국내 엔터사들의 글로벌 최대시장인 북미시장에서의 성공은 2~3년 후 국내 음식료 기업들의 실적 성장을 일으키게 됨
- 즉 한류가 지속되고 성장하는 한 이에 맞추어 국내 음식료 기업들도 성장할 수밖에 없는 구조가 생긴 것
- 역으로 K-food가 한 때의 유행인가 지속될 것인가의 물음은 한류의 인기도를 선행지표로 삼고 고민하면 됨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https://t.me/Lightning4848
■ 한류의 시작과 현재
- 한류는 겨울연가, 장금이 등 K-Drama부터 시작되었음
- 2000년대 후반~2010년대 초반에 K-pop이 해외에서 먹혀들어가기 시작함. 다만, 주력 시장인 북미시장은 예외였음
- 2010년대 후반 BTS를 필두로 K-pop이 북미시장에서도 인기를 끌기 시작함
-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유튜브, 넷플릭스 등에서 K-컨텐츠가 주목을 받았고, 실제로 2021년부터 엔터사는 폭발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함
- ex. JYP 매출 실적: 20년 1,444억원 → 21년 1,939억원 → 22년 3,459억원
- 한류의 기반은 이미 잡혀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글로벌 트렌드로 부상한 것은 2020년 이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
■ K-food의 시작과 현재
- 2016년말 삼양식품의 불닭볶음면이 중국 내 먹방 크리에이터들 사이에서 유행을 타면서 원주 공장에 중국 바이어들이 줄을 서기 시작함
- 이는 유행으로 끝나지 않고 동남아로 확대되면서 삼양식품의 성장은 꾸준히 지속됨
- 삼양식품 매출 실적: 16년 3,593억원 → 19년 5,436억원 → 22년 9,090억원
- 2020년초 기생충 아카데미 수상 전후로 '짜빠구리' 인기에 힘입어 농심의 북미 수출이 반짝 늘어나기도 했었으나, 유행 수준에 그침
- 실질적으로 북미 시장 수출이 늘어난 것은 2022년이었고, 이는 2023년의 고성장으로 이어짐
- 2022년부터 라면 수출이 늘어날 수 있었던 이유는 국내 대기업들의 유통망이 이미 해외에도 잘 갖춰진 상황이었기 때문임
- 2023년부터의 변화는 K-food의 품목 다변화였음. 미국의 유통사들이 김, 떡볶이, 냉동김밥, 핫도그, 김치 등 K-food를 적극적으로 매대에 올리기 시작함
■ 한류와 K-food의 관계
- 엔터사들의 성장과 K-food의 성장은 절대 무관하지 않음
- 엔터사들의 성장은 팬층의 확대에 기반하는데, 아티스트들이 좋아하는 것에 팬들도 동참할 수밖에 없음
- 아티스트들이 먹는 것, 입는 것, 노는 것을 그대로 따라하고 좋아하는 과정에서 K-food의 성장이 시작된 것임
- 특히, 2020년대초 국내 엔터사들의 글로벌 최대시장인 북미시장에서의 성공은 2~3년 후 국내 음식료 기업들의 실적 성장을 일으키게 됨
- 즉 한류가 지속되고 성장하는 한 이에 맞추어 국내 음식료 기업들도 성장할 수밖에 없는 구조가 생긴 것
- 역으로 K-food가 한 때의 유행인가 지속될 것인가의 물음은 한류의 인기도를 선행지표로 삼고 고민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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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란도 리서치
우뚝 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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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우주항공청특별법' 9일 본회의 처리 합의
올해 국내 우주항공청 설치와 더불어 국내외 우주산업 관련 이슈가 부각될 전망 → 스페이스테크 관련 ETF 비중을 살펴볼 필요가 있음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40106_0002583228&cID=10301&pID=10300
올해 국내 우주항공청 설치와 더불어 국내외 우주산업 관련 이슈가 부각될 전망 → 스페이스테크 관련 ETF 비중을 살펴볼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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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닝 뉴스브리핑 20230108
(1) “SBS는 방송법 때문에 못판다”…왜?
: SBS 매각은 금액의 문제보다는 상징적인 의지의 문제. TY홀딩스가 보유한 SBS기업가치는 2200억 수준, 경영권 프리미엄 20%를 가정헀을 때도 3000억 이하. PF 관련 익스포져는 3조원 수준. 사실 익스포져 자체를 줄인다기 보다는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는 수준의 금액인 것은 사실. 고로 큰 도움은 되지 않으나, 채권단에게 워크아웃 의지를 강하게 보여주고자 했으면 SBS매각을 우선 언급했을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83544?sid=101
(2) 스페이스X, 스타링크 위성에 직접 휴대폰 연결 기능 도입
: 저궤도위성통신 경쟁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스페이스엑스. 당분간 전통 통신사와는 보완관계로 남겠지만 향후에는 그 선을 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임
https://www.forbes.com/sites/roberthart/2024/01/03/elon-musks-starlink-launches-first-ever-cell-service-satellites-heres-what-to-know-and-what-mobile-phone-carrier-gets-it-first/
(3) “모터쇼야 가전쇼야”…CES 참가기업 5곳중 1곳은 ‘모빌리티’
: 모빌리티 대기업들의 불참으로 인해 '23년 대비 관심도가 줄어들 줄 알았으나, 지난해 300여개 업체에서 올해는 714개 업체가 차량 기술 및 첨단 모빌리티 분야로 참여함. 2035년까지 매년 41%의 성장이 예상되고, 특히 부분(3단계)·완전(4단계) 자율주행차의 급격한 성장이 예상되는 만큼, 관련주들을 지속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41093?sid=105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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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BS는 방송법 때문에 못판다”…왜?
: SBS 매각은 금액의 문제보다는 상징적인 의지의 문제. TY홀딩스가 보유한 SBS기업가치는 2200억 수준, 경영권 프리미엄 20%를 가정헀을 때도 3000억 이하. PF 관련 익스포져는 3조원 수준. 사실 익스포져 자체를 줄인다기 보다는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는 수준의 금액인 것은 사실. 고로 큰 도움은 되지 않으나, 채권단에게 워크아웃 의지를 강하게 보여주고자 했으면 SBS매각을 우선 언급했을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83544?sid=101
(2) 스페이스X, 스타링크 위성에 직접 휴대폰 연결 기능 도입
: 저궤도위성통신 경쟁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스페이스엑스. 당분간 전통 통신사와는 보완관계로 남겠지만 향후에는 그 선을 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임
https://www.forbes.com/sites/roberthart/2024/01/03/elon-musks-starlink-launches-first-ever-cell-service-satellites-heres-what-to-know-and-what-mobile-phone-carrier-gets-it-first/
(3) “모터쇼야 가전쇼야”…CES 참가기업 5곳중 1곳은 ‘모빌리티’
: 모빌리티 대기업들의 불참으로 인해 '23년 대비 관심도가 줄어들 줄 알았으나, 지난해 300여개 업체에서 올해는 714개 업체가 차량 기술 및 첨단 모빌리티 분야로 참여함. 2035년까지 매년 41%의 성장이 예상되고, 특히 부분(3단계)·완전(4단계) 자율주행차의 급격한 성장이 예상되는 만큼, 관련주들을 지속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41093?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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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BS는 방송법 때문에 못판다”…왜?
“SBS와 관련해선 가능한 노력을 다할 것이다. 하지만 SBS 지분 매각은 방송법 등 법적 제약과 조건이 많다.” 태영건설이 워크아웃 신청 후 SBS를 매각하라는 여론의 압박이 높아지는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그 같은
⚡️마음AI 쉽게 이해하기 (1) - 서비스
한 줄 요약,
마음AI는 기업이 GPT를 원하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업.(소프트웨어 제공)
(ChatGPT는 서비스고 GPT는 모델을 뜻함. GPT 모델을 Text기반으로 서비스하도록 만든 것이 GhatGPT)
바이오 산업만큼이나 이해하기 어려운 산업이 소프트웨어쪽 AI(GPT, Bard, 자율주행 등)라 생각.
기술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있어야 하고 관련된 용어들(파라미터,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메타데이터.. )을 찾아봐도 일단 단어 자체가 와닿지가 않기 때문.
그런 것들은 2순위로 두고, 그래서 마음AI라는 곳이 하는 사업을 이해하고 정리해두기 위해 글을 작성하게 됨.
올해 초, 삼성 직원이 ChatGPT를 사용하다 내부정보가 유출되었고 이후 전면 금지가 되었음.
이렇듯 ChatGPT에 대해 기업 내부적으로 이용하고자 하는 수요는 존재하지만 보안 등의 이유로 사용을 못함.
이것을 가능하게 해줌. 좀 더 쉬운 표현으로는 최고급 SI업종이라 표현(반도체로 치면 디자인하우스 업종에 비유하고자 함)
마음AI의 서비스는 총 5가지(2023.12.05 IR자료 기준)
RAG 챗봇 // 마음오케스트라(Cloud API) // AICC(인공지능콜센터)
// AI Human 로봇 // WoRV(자율주행 AI)
RAG 챗봇,
내부에서 Chat GPT 기능을 더 쉽게 사용하여 이메일 자동생성 등 기능
마음 오케스트라
MS Teams의 Workflow와 방식은 아주 동일, 업무 자동화 툴 제공
( ex, 한국어 동영상 넣으면 세팅한 과정 거쳐서 영어 동영상으로 변환)
AICC
GPT 모델을 사용한 보이는 콜센터 기능
(단순 GPT 답변을 음성제공이 아닌 UI/UX도 개선하여 서비스 제공)
AI Human 로봇
GPT + 상황에 맞는 AI Human 스타일(복장, 입모양 등) 제공
WoRV
자율주행, 데이터를 비디오만 넣는 것이 아닌 자연어를 넣어 구현
결국 기업이 내부에서 GPT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조목모족 제공
그렇다면, 투자자의 관점에서,
제공하는 서비스가 경쟁우위가 있어서 진입장벽을 구축하며 매출을 확대할 수 있는가?
라는 질문을 해야 함. (2)편에 계속.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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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마음AI는 기업이 GPT를 원하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업.(소프트웨어 제공)
(ChatGPT는 서비스고 GPT는 모델을 뜻함. GPT 모델을 Text기반으로 서비스하도록 만든 것이 GhatGPT)
바이오 산업만큼이나 이해하기 어려운 산업이 소프트웨어쪽 AI(GPT, Bard, 자율주행 등)라 생각.
기술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있어야 하고 관련된 용어들(파라미터,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메타데이터.. )을 찾아봐도 일단 단어 자체가 와닿지가 않기 때문.
그런 것들은 2순위로 두고, 그래서 마음AI라는 곳이 하는 사업을 이해하고 정리해두기 위해 글을 작성하게 됨.
올해 초, 삼성 직원이 ChatGPT를 사용하다 내부정보가 유출되었고 이후 전면 금지가 되었음.
이렇듯 ChatGPT에 대해 기업 내부적으로 이용하고자 하는 수요는 존재하지만 보안 등의 이유로 사용을 못함.
이것을 가능하게 해줌. 좀 더 쉬운 표현으로는 최고급 SI업종이라 표현(반도체로 치면 디자인하우스 업종에 비유하고자 함)
마음AI의 서비스는 총 5가지(2023.12.05 IR자료 기준)
RAG 챗봇 // 마음오케스트라(Cloud API) // AICC(인공지능콜센터)
// AI Human 로봇 // WoRV(자율주행 AI)
RAG 챗봇,
내부에서 Chat GPT 기능을 더 쉽게 사용하여 이메일 자동생성 등 기능
마음 오케스트라
MS Teams의 Workflow와 방식은 아주 동일, 업무 자동화 툴 제공
( ex, 한국어 동영상 넣으면 세팅한 과정 거쳐서 영어 동영상으로 변환)
AICC
GPT 모델을 사용한 보이는 콜센터 기능
(단순 GPT 답변을 음성제공이 아닌 UI/UX도 개선하여 서비스 제공)
AI Human 로봇
GPT + 상황에 맞는 AI Human 스타일(복장, 입모양 등) 제공
WoRV
자율주행, 데이터를 비디오만 넣는 것이 아닌 자연어를 넣어 구현
결국 기업이 내부에서 GPT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조목모족 제공
그렇다면, 투자자의 관점에서,
제공하는 서비스가 경쟁우위가 있어서 진입장벽을 구축하며 매출을 확대할 수 있는가?
라는 질문을 해야 함. (2)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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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란도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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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닝 뉴스브리핑 20230109
(1) “채권단 요구 OK”… 태영건설 워크아웃 파란불
: 여전히 SBS는 남았음. 채권단(산은)은 SBS를 남겨주는 대신 워크아웃에 들어가기 위한 조건을 좀 더 강하게 요구하지 않을까 싶음. 협상에 있어서 약점을 너무 쉽게 드러낸 것이 아닐까 싶기는 하지만, 덕분에 공적자금 투입은 제한적일 수 있음.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9043985&code=61141311&cp=nv
(2) JP모간 "美 10년물 국채금리, 일시 반등후 연말까지 하락"
: 금리가 앞으로 내려가는 건 속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기정사실임. 최근 일시반등 했지만 투자자로서 우하향을 기본 시나리오로 잡고, 이에 따른 투자전략을 짜는게 좋을듯.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0880835
(3) "삼성전자 주식 사야 하나"…360도 안팎으로 접히는 플립형 폴더블 공개
: 이번 CES에서도 핸드셋의 폼팩터 변화 시도는 계속됨. 폼팩터 측면에서 롤러블폰이 게임체인저라고 생각하지만 전동기 무게 등 기술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음
https://www.thetitl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438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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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채권단 요구 OK”… 태영건설 워크아웃 파란불
: 여전히 SBS는 남았음. 채권단(산은)은 SBS를 남겨주는 대신 워크아웃에 들어가기 위한 조건을 좀 더 강하게 요구하지 않을까 싶음. 협상에 있어서 약점을 너무 쉽게 드러낸 것이 아닐까 싶기는 하지만, 덕분에 공적자금 투입은 제한적일 수 있음.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9043985&code=61141311&cp=nv
(2) JP모간 "美 10년물 국채금리, 일시 반등후 연말까지 하락"
: 금리가 앞으로 내려가는 건 속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기정사실임. 최근 일시반등 했지만 투자자로서 우하향을 기본 시나리오로 잡고, 이에 따른 투자전략을 짜는게 좋을듯.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0880835
(3) "삼성전자 주식 사야 하나"…360도 안팎으로 접히는 플립형 폴더블 공개
: 이번 CES에서도 핸드셋의 폼팩터 변화 시도는 계속됨. 폼팩터 측면에서 롤러블폰이 게임체인저라고 생각하지만 전동기 무게 등 기술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음
https://www.thetitl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438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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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채권단 요구 OK”… 태영건설 워크아웃 파란불
태영그룹이 물류 자회사 매각 대금 중 지주사 티와이홀딩스 빚을 갚는 데 썼던 890억원을 다시 태영건설에 지원하기로 하는 등 금융 당국과 채권단 요구를 대부
우양 기업탐방 20240109
- 작년 12월 IR 모두 취소했고, 그 이후 올해 첫 미팅이라고 함
- 현재 진행되고 있는 건들이 다수여서 4월쯤에 사업계획 다시 수립해야 함
■ 진행 중인 사안
1) 냉동김밥: 제품 개발 완료. 신라호텔 출신 쉐프가 개발. 글로벌 고객사와 계약 완료. 단가 결정 완료. 용기 컨셉 다음주 마무리. 공급 스케줄은 협의중. 3월초까지 셋팅 완료 후 4월 1일부로 생산 예상. 캐파는 일4만5천개×20일×12개월×약 2,000원=216억원. 마진율 좋음. 미국으로 수출
2) 김밥, 핫도그 외 다른 k-food 제품도 공급 논의중: 어떤 제품인지는 대외비. 고객사도 대외비지만 한 업체가 아님. 시작되면 매출 크게 증가할 것(현 생산 제품: 떡볶이, 잡채, 짬뽕 등이 있음)
3) 치즈 내재화: 치즈 제품 개발 완료. 자체 핫도그 제품에는 이미 내재화 되기 시작했고, OEM제품은 협의 후 변경. 본격 생산은 3-4월 예상되며, 타겟 내재화율 50%. 치즈 단일 제품으로도 판매. 작년 치즈 구매액 170억원 수준
4) 핫도그: 코스트코 글로벌 확대 결정. 현재 일본, 대만, 호주 코스트코에 공급중. 코스트코는 2월에 재차 비딩 후 3월 공급 재개. 2월 비딩에서 선정된 제품으로 향후 쭉 나갈 것. 바로 직전 풀무원 제품은 마지막 테스트였음. 누가 선정되든 어차피 제조사는 우양. 다른 국내 경쟁사들은 매출 100억원 수준 4-5군데 있는데 글로벌 고객사 대응 못함. 트레이드조는 샘플 오가는 중. 월마트는 11월말부터 캐나다 매대 올린 후 테스트중이며 호응 좋아서 1월 나갈 물량이었는데 앞당겨서 12월에 나감. 월마트에 공급하는 것은 감자핫도그가 아니라 모짜렐라 핫도그
5) 자동화라인 구축: 아직 셋팅 안되었고 완료되면 연 25억원 비용 절감
■ 가격 관련
- 내수매출 중 70%가 CJ, 풀무원 물량인데, 올해 1월까지 전체적으로 4%인상
- 2월에 코스트코 비딩할 때 견적가 높여서 줌
- 5년 동안 단가 인상 못했다가 작년에 소폭 인상. 올해 추가 인상. 원재료 가격은 하락중. 대두유 3000원 하던 게 현재 1700원 수준.
■ 해외진출 관련
- 최근 열처리 가금육 유럽 수출길 열리면서 닭고기소세지로 만든 핫도그 수출 가능해짐. 기존에는 모짜렐라치즈 핫도그 공급도 불가했었음. 유럽시장 열리는 것 기대중이며 현재 논의중
- 해외공장 JV로 진출. 두바이 회사에 20만불 출자. 지분율 20%. 중동, 아프리카만 판매 가능. 치즈는 우양꺼 써야함
■ 재무 관련
- 4월에 결정되는 사안들 모두 잘 되면 영업레버리지 효과 나면서 마진율 10% 가능
- 자본조달 필요 없음
- CB 전부 전환 완료
- 차입금은 작년에 40억원 갚음. 2-3년 동안 200-300억원 갚을 계획
- 작년 12월 IR 모두 취소했고, 그 이후 올해 첫 미팅이라고 함
- 현재 진행되고 있는 건들이 다수여서 4월쯤에 사업계획 다시 수립해야 함
■ 진행 중인 사안
1) 냉동김밥: 제품 개발 완료. 신라호텔 출신 쉐프가 개발. 글로벌 고객사와 계약 완료. 단가 결정 완료. 용기 컨셉 다음주 마무리. 공급 스케줄은 협의중. 3월초까지 셋팅 완료 후 4월 1일부로 생산 예상. 캐파는 일4만5천개×20일×12개월×약 2,000원=216억원. 마진율 좋음. 미국으로 수출
2) 김밥, 핫도그 외 다른 k-food 제품도 공급 논의중: 어떤 제품인지는 대외비. 고객사도 대외비지만 한 업체가 아님. 시작되면 매출 크게 증가할 것(현 생산 제품: 떡볶이, 잡채, 짬뽕 등이 있음)
3) 치즈 내재화: 치즈 제품 개발 완료. 자체 핫도그 제품에는 이미 내재화 되기 시작했고, OEM제품은 협의 후 변경. 본격 생산은 3-4월 예상되며, 타겟 내재화율 50%. 치즈 단일 제품으로도 판매. 작년 치즈 구매액 170억원 수준
4) 핫도그: 코스트코 글로벌 확대 결정. 현재 일본, 대만, 호주 코스트코에 공급중. 코스트코는 2월에 재차 비딩 후 3월 공급 재개. 2월 비딩에서 선정된 제품으로 향후 쭉 나갈 것. 바로 직전 풀무원 제품은 마지막 테스트였음. 누가 선정되든 어차피 제조사는 우양. 다른 국내 경쟁사들은 매출 100억원 수준 4-5군데 있는데 글로벌 고객사 대응 못함. 트레이드조는 샘플 오가는 중. 월마트는 11월말부터 캐나다 매대 올린 후 테스트중이며 호응 좋아서 1월 나갈 물량이었는데 앞당겨서 12월에 나감. 월마트에 공급하는 것은 감자핫도그가 아니라 모짜렐라 핫도그
5) 자동화라인 구축: 아직 셋팅 안되었고 완료되면 연 25억원 비용 절감
■ 가격 관련
- 내수매출 중 70%가 CJ, 풀무원 물량인데, 올해 1월까지 전체적으로 4%인상
- 2월에 코스트코 비딩할 때 견적가 높여서 줌
- 5년 동안 단가 인상 못했다가 작년에 소폭 인상. 올해 추가 인상. 원재료 가격은 하락중. 대두유 3000원 하던 게 현재 1700원 수준.
■ 해외진출 관련
- 최근 열처리 가금육 유럽 수출길 열리면서 닭고기소세지로 만든 핫도그 수출 가능해짐. 기존에는 모짜렐라치즈 핫도그 공급도 불가했었음. 유럽시장 열리는 것 기대중이며 현재 논의중
- 해외공장 JV로 진출. 두바이 회사에 20만불 출자. 지분율 20%. 중동, 아프리카만 판매 가능. 치즈는 우양꺼 써야함
■ 재무 관련
- 4월에 결정되는 사안들 모두 잘 되면 영업레버리지 효과 나면서 마진율 10% 가능
- 자본조달 필요 없음
- CB 전부 전환 완료
- 차입금은 작년에 40억원 갚음. 2-3년 동안 200-300억원 갚을 계획
⚡️비츠로셀, 국내 최초 리튬 메탈 전문 연구소 설립
장승국 비츠로셀 대표는 “이번 연구소 설립을 계기로 회사가 향후 리튬 메탈 음극재 공급망의 전(全)주기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국내 주요 배터리 기업이 IRA 규제, ESG 등에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energ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239
장승국 비츠로셀 대표는 “이번 연구소 설립을 계기로 회사가 향후 리튬 메탈 음극재 공급망의 전(全)주기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국내 주요 배터리 기업이 IRA 규제, ESG 등에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energ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239
에너지신문
비츠로셀, 국내 최초 리튬 메탈 전문 연구소 설립
[에너지신문] 비츠로셀이 차세대 배터리 음극 소재로 주목받는 리튬 메탈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리튬 메탈 전문 연구소’를 1월 중 국내 최초로 설립한다.비츠로셀은 10일 리튬 메탈 전문 연구소를 위해 1615㎡(489평) 크기의 건물과 413㎡(125평) 규모의 드라이룸(Dry roo
⚡️라이트닝 뉴스브리핑 20230110
(1) 태영 "자구안 충실이행…부족시 TY홀딩스·SBS 주식도 담보로"(종합)
: 오늘은 결국 SBS 지분 담보까지 이야기가 나옴. 단순히 구두약속이 아닌 실질적인 행위를 보여주는것까지 필요하다고 봄. 워크아웃 들어가고 조건변경이 잘만 되면 바로 말을 바꿀 가능성이 농후함.
https://www.yna.co.kr/view/AKR20240109080200003?input=1195m
(2) 이스라엘·헤즈볼라 충돌 격화..."두 개의 전면전 가능성"
: 간과하면 안되는 확전 가능성. 잘 잡혀가던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줄 수 있고, 그에 따라 금융 시장의 환경이 크게 변하므로, 투자자 입장에서는 시나리오에 따른 대응 계획을 미리 생각해 놓을 필요가 있음.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983201?cds=news_my
(3) 현대차 '하늘 나는 자동차' 환호성 터졌다...시속 200km 야심작
: 주식 관점에서 UAM이 중요한 것은 도로 위 2D에서 하늘 위 3D로 시야가 넓어지면서 레드오션이 블루오션이 되고, 멀티플 상향 포텐셜이 어마어마해지기 때문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20970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https://t.me/Lightning4848
(1) 태영 "자구안 충실이행…부족시 TY홀딩스·SBS 주식도 담보로"(종합)
: 오늘은 결국 SBS 지분 담보까지 이야기가 나옴. 단순히 구두약속이 아닌 실질적인 행위를 보여주는것까지 필요하다고 봄. 워크아웃 들어가고 조건변경이 잘만 되면 바로 말을 바꿀 가능성이 농후함.
https://www.yna.co.kr/view/AKR20240109080200003?input=1195m
(2) 이스라엘·헤즈볼라 충돌 격화..."두 개의 전면전 가능성"
: 간과하면 안되는 확전 가능성. 잘 잡혀가던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줄 수 있고, 그에 따라 금융 시장의 환경이 크게 변하므로, 투자자 입장에서는 시나리오에 따른 대응 계획을 미리 생각해 놓을 필요가 있음.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983201?cds=news_my
(3) 현대차 '하늘 나는 자동차' 환호성 터졌다...시속 200km 야심작
: 주식 관점에서 UAM이 중요한 것은 도로 위 2D에서 하늘 위 3D로 시야가 넓어지면서 레드오션이 블루오션이 되고, 멀티플 상향 포텐셜이 어마어마해지기 때문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20970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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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태영 "자구안 충실이행…부족시 TY홀딩스·SBS 주식도 담보로"(종합)
(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윤세영 태영그룹 창업회장은 9일 워크아웃을 신청한 태영건설에 대한 자구노력과 관련, "부족할 경우에는 지주회사...
⚡️라이트닝 뉴스브리핑 20230111
(1) 오픈AI, 'GPT 스토어' 출시…"맞춤형 챗봇으로 수익 창출"
: 스토어 오픈은 AI 대중화에 기여할 것으로 봄. 다만, 애플스토어가 활성화될 때까지 수년 걸렸듯이 단기적으론 기대감에 못미칠 수 있음. 우리는 애플스토어의 성공에 그대로 적용하고 있지만, 성공방정식이나 성공여부 결과는 아예 다를 수 있음
https://www.newsis.com/view/?id
(2) 공급 부족에 가격 '폭등'…17년 만에 최고치
: 원자력 발전의 원료가 되는 우라늄 가격이 17년 만에 최고치로 치솟음. 우라늄 원료 비용이 원자력 발전소 운영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상대적으로 작지만, 파운드당 100달러 이상으로 올라 그 수준을 유지할 경우엔 운영 비용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됨. 원료 가격이 지정학적 또는 수요이슈에 크게 영향을 받는 에너지원 대비, 태양력/풍력의 경우 확실한 장점이 있기 때문에, 추후 국가별 에너지원 믹스 전략에 태양력/풍력 비중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음.
https://m.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401100170
(3) 애플 "비전프로 앱에 VR, AR이라 쓰지 마라"
: 메타가 하지 못했던 것을 애플이 재도전하는 상황. 애플이라면 다를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음. 실제로 메타와 다르게 애플은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음. 공간컴퓨팅이라는 마케팅으로 차별화 시키려고 하는데, 이 마케팅으로는 기존에 소비자들이 해왔던 행위보다 효율성이 배가 되어야 함. 예를 들어, 비전프로를 활용하면 문서작업 효율이 지금보다 훨씬 높아야 소비자가 행동을 바꿀 유인이 생김
https://zdnet.co.kr/view/?no=20240110090113#_across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https://t.me/Lightning4848
(1) 오픈AI, 'GPT 스토어' 출시…"맞춤형 챗봇으로 수익 창출"
: 스토어 오픈은 AI 대중화에 기여할 것으로 봄. 다만, 애플스토어가 활성화될 때까지 수년 걸렸듯이 단기적으론 기대감에 못미칠 수 있음. 우리는 애플스토어의 성공에 그대로 적용하고 있지만, 성공방정식이나 성공여부 결과는 아예 다를 수 있음
https://www.newsis.com/view/?id
(2) 공급 부족에 가격 '폭등'…17년 만에 최고치
: 원자력 발전의 원료가 되는 우라늄 가격이 17년 만에 최고치로 치솟음. 우라늄 원료 비용이 원자력 발전소 운영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상대적으로 작지만, 파운드당 100달러 이상으로 올라 그 수준을 유지할 경우엔 운영 비용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됨. 원료 가격이 지정학적 또는 수요이슈에 크게 영향을 받는 에너지원 대비, 태양력/풍력의 경우 확실한 장점이 있기 때문에, 추후 국가별 에너지원 믹스 전략에 태양력/풍력 비중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음.
https://m.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401100170
(3) 애플 "비전프로 앱에 VR, AR이라 쓰지 마라"
: 메타가 하지 못했던 것을 애플이 재도전하는 상황. 애플이라면 다를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음. 실제로 메타와 다르게 애플은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음. 공간컴퓨팅이라는 마케팅으로 차별화 시키려고 하는데, 이 마케팅으로는 기존에 소비자들이 해왔던 행위보다 효율성이 배가 되어야 함. 예를 들어, 비전프로를 활용하면 문서작업 효율이 지금보다 훨씬 높아야 소비자가 행동을 바꿀 유인이 생김
https://zdnet.co.kr/view/?no=20240110090113#_across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https://t.me/Lightning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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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부족에 가격 폭등17년 만에 최고치
원자력 발전의 원료가 되는 우라늄 가격이 17년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다. 우라늄 시장 정보제공업체 UxC에 따르면 우라늄의 주요 거래 형태인 삼산화우라늄 현물 가격은 지난 8일(현지시간) 기준 파운드당 92.50달...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챗GPT, 인간 펀드매니저 뛰어넘을까…이론상 연 36% 수익
우선, '매우 정확한 분석가'라는 정체성을 부여하고 정체성을 절대 위반하지 말라는 원칙을 부여했다.
호재와 악재를 판별할 뿐 아니라 그 가운데 수익 기여도가 있는 재료(호재 또는 악재이면서 즉시 시장에 반영되지 않아 수익을 낼 수 있는 뉴스)를 선별해 달라고 요청했다.
챗GPT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최신 모델인 GPT-4 터보는 다른 모델에 비해 처리 속도와 안정성(가동 중단 여부) 등에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94478
우선, '매우 정확한 분석가'라는 정체성을 부여하고 정체성을 절대 위반하지 말라는 원칙을 부여했다.
호재와 악재를 판별할 뿐 아니라 그 가운데 수익 기여도가 있는 재료(호재 또는 악재이면서 즉시 시장에 반영되지 않아 수익을 낼 수 있는 뉴스)를 선별해 달라고 요청했다.
챗GPT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최신 모델인 GPT-4 터보는 다른 모델에 비해 처리 속도와 안정성(가동 중단 여부) 등에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94478
연합인포맥스
챗GPT, 인간 펀드매니저 뛰어넘을까…이론상 연 36% 수익
권용욱 기자·이석훈 연구원 = 인공지능(AI) 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진일보하며 금융시장 펀드 매니저로서의 성과에도 관심이 쏠린다.오픈AI가 내놓은 생성형 AI 챗GPT의 최신 모델인 GPT-4 터보는 이론상 연 36%...
신영증권 박소연
(아래) 챗GPT, 인간 펀드매니저 뛰어넘을까…이론상 연 36% 수익 우선, '매우 정확한 분석가'라는 정체성을 부여하고 정체성을 절대 위반하지 말라는 원칙을 부여했다. 호재와 악재를 판별할 뿐 아니라 그 가운데 수익 기여도가 있는 재료(호재 또는 악재이면서 즉시 시장에 반영되지 않아 수익을 낼 수 있는 뉴스)를 선별해 달라고 요청했다. 챗GPT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최신 모델인 GPT-4 터보는 다른 모델에 비해 처리 속도와 안정성(가동 중단 여부)…
나중엔 패시브에 넘기는 전략(패낳괴)처럼 AI펀드에 넘기는 전략이 생길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트레이딩은 AI와의 경쟁이 심화되고, 통찰을 통한 인베스팅은 인간의 영역으로 여전히 남아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트레이딩은 AI와의 경쟁이 심화되고, 통찰을 통한 인베스팅은 인간의 영역으로 여전히 남아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애플 "비전프로 앱에 VR, AR이라 쓰지 마라"
메타가 사명까지 바꿔가며 메타버스를 키워보겠다고 했지만 아직까지는 실패에 가깝습니다.
이를 비전프로 출시와 함께 애플이 재도전하는 상황인데요.
확실히 IT업계든 주식시장이든 애플이라면 다를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메타와 달리 애플 제품에 대한 팬층이 상당히 두텁기 때문입니다.
공간컴퓨팅이라는 마케팅으로 차별화 시키려고 하는데, 이 마케팅으로는 기존에 소비자들이 해왔던 행동보다 효율성이 배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비전프로를 활용하면 문서작업 효율이 지금보다 훨씬 높아야 소비자가 행동을 바꿀 유인이 생길 거라고 봅니다.
'애플이라면 무조건 된다'는 성공방정식이 이번에도 통할지 지켜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zdnet.co.kr/view/?no=20240110090113#_across
메타가 사명까지 바꿔가며 메타버스를 키워보겠다고 했지만 아직까지는 실패에 가깝습니다.
이를 비전프로 출시와 함께 애플이 재도전하는 상황인데요.
확실히 IT업계든 주식시장이든 애플이라면 다를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메타와 달리 애플 제품에 대한 팬층이 상당히 두텁기 때문입니다.
공간컴퓨팅이라는 마케팅으로 차별화 시키려고 하는데, 이 마케팅으로는 기존에 소비자들이 해왔던 행동보다 효율성이 배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비전프로를 활용하면 문서작업 효율이 지금보다 훨씬 높아야 소비자가 행동을 바꿀 유인이 생길 거라고 봅니다.
'애플이라면 무조건 된다'는 성공방정식이 이번에도 통할지 지켜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zdnet.co.kr/view/?no=20240110090113#_across
ZDNet Korea
애플 "비전프로 앱에 VR, AR이라 쓰지 마라"
애플이 앱 개발자에게 비전프로용 앱에서 가상현실(VR)이나 증강현실(AR)이란 용어를 사용하지 말라는 지침을 내렸다.9일(현지시간) 나인투파이브맥 등에 따르면, 애플은 최근...
⚡️태영건설 워크아웃 개시 공식 확정…동의율 96.1%
이제 3개월의 실사 후, 기업개선계획이 나오거나 회생능력이 없어 청산를 밟거나.
보통의 개선계획은 주주와 채권자들의 손실부담 내용이 들어있음. 고로 감자 후 추가 자금투입 및 출자전환 방식임.
그 정도는 부실 PF 및 브릿지 익스포져인데 자본 1조 회사가 부담하기에는 적지 않을 것으로 판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314947?sid=101
이제 3개월의 실사 후, 기업개선계획이 나오거나 회생능력이 없어 청산를 밟거나.
보통의 개선계획은 주주와 채권자들의 손실부담 내용이 들어있음. 고로 감자 후 추가 자금투입 및 출자전환 방식임.
그 정도는 부실 PF 및 브릿지 익스포져인데 자본 1조 회사가 부담하기에는 적지 않을 것으로 판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314947?sid=101
Naver
태영건설 워크아웃 개시 공식 확정…동의율 96.1%
태영건설 워크아웃 개시가 공식 확정됐다. 산업은행은 '제1차 금융채권자협의회'에서 동의율 96.1%로 태영건설의 워크아웃 개시를 의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산은에 따르면 워크아웃 개시를 포함해 모든 안건이 결의됐다.
⚡️LGD, 세계 최대 車 디스플레이 공개...운전석이 온통 스크린
현 시점에서 전장용 OLED시장이 급격하게 커진다고 하면 국내사들에게 매우 좋은 시나리오일 것. 그러나 그 침투속도가 더디거나 전장에서 LCD와 경쟁해야 하는 상황이면 수혜정도는 반감될 수밖에 없을듯
https://zdnet.co.kr/view/?no=20240110093652#_doyouad
현 시점에서 전장용 OLED시장이 급격하게 커진다고 하면 국내사들에게 매우 좋은 시나리오일 것. 그러나 그 침투속도가 더디거나 전장에서 LCD와 경쟁해야 하는 상황이면 수혜정도는 반감될 수밖에 없을듯
https://zdnet.co.kr/view/?no=20240110093652#_doyouad
ZDNet Korea
LGD, 세계 최대 車 디스플레이 공개...운전석이 온통 스크린
LG디스플레이가 세계 최대 크기의 차량용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미래차 혁신을 앞당길 초대형 차량용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대거 공개했다. 아울러 구미에 이어 파주사업장에...
⚡️모바일 앱에 '10조' 긁은 한국인…어디에 썼나 보니
한국 모바일 앱 시장 규모가 10조원을 넘어섰으며, 이는 전년 대비 25% 증가한 것으로 주요 10개국 중 가장 많이 늘어남.
한국은 전세계 IT 소비문화를 선도하는 위치에 있으며, 한국 시장의 트랜드를 보면 전세계 시장의 트랜드를 미리 예측 가능함.
웹툰이 작년대비 72% 증가하며 게임을 제외한 앱부문 중 최대 규모인것이 눈에 띄며, AI 관련 앱 또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데이팅앱이 1억2020만달러로 4위를 차지하고 있는 부분도 흥미로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35819?sid=105
한국 모바일 앱 시장 규모가 10조원을 넘어섰으며, 이는 전년 대비 25% 증가한 것으로 주요 10개국 중 가장 많이 늘어남.
한국은 전세계 IT 소비문화를 선도하는 위치에 있으며, 한국 시장의 트랜드를 보면 전세계 시장의 트랜드를 미리 예측 가능함.
웹툰이 작년대비 72% 증가하며 게임을 제외한 앱부문 중 최대 규모인것이 눈에 띄며, AI 관련 앱 또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데이팅앱이 1억2020만달러로 4위를 차지하고 있는 부분도 흥미로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35819?sid=105
Naver
모바일 앱에 '10조' 긁은 한국인…어디에 썼나 보니
한국 모바일 앱 시장 규모가 10조원을 넘어섰다. 지난해 소비자 지출액이 전년 대비 25% 늘어난 결과다. 웹툰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관련 앱이 시장 성장을 이끌었다. 앱 시장 분석 플랫폼인 데이터에이아이는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빵빵 터지는 풍력 초대형 딜
-GE, 호주에 19억달러 풍력 터빈 공급 계약 체결
-호주 광산 재벌인 Andrew Forrest가 운영하는 Squadron Energy에게 1.1GW 풍력 터빈과 유지보수 공급 계약
-미국 Sunzia의 3.5GW 프로젝트를 GE와 Vestas가 수주한데 이어 또 다른 GW급 육상 풍력 프로젝트 확정된 것
-금리 인하 싸이클로 진입하면서 그동안 준비되어오던 대규모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들이 시작되는 시그널
-재생에너지 관련주에 대한 관심 높여야
https://renewablesnow.com/news/squadron-unveils-usd-185bn-wind-turbine-deal-with-ge-vernova-845353/
-GE, 호주에 19억달러 풍력 터빈 공급 계약 체결
-호주 광산 재벌인 Andrew Forrest가 운영하는 Squadron Energy에게 1.1GW 풍력 터빈과 유지보수 공급 계약
-미국 Sunzia의 3.5GW 프로젝트를 GE와 Vestas가 수주한데 이어 또 다른 GW급 육상 풍력 프로젝트 확정된 것
-금리 인하 싸이클로 진입하면서 그동안 준비되어오던 대규모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들이 시작되는 시그널
-재생에너지 관련주에 대한 관심 높여야
https://renewablesnow.com/news/squadron-unveils-usd-185bn-wind-turbine-deal-with-ge-vernova-845353/
Renewablesnow.com
Squadron unveils USD-1.85bn wind turbine deal with GE Vernova
Renewable energy developer Squadron Energy today said it has started building a 414-MW wind farm in New South Wales, Australia, and announced a AUD-2.75-bi
⚡️애플 '비전프로' 이달 사전 판매…XR경쟁 달아오른다
애플이 ‘애플워치’ 출시 이후 10년 만에 내놓는 야심작 '비전프로'. 약 460만원의 가격이지만, 구매를 원하는 고객이 많아 나오자 마자 장기 품절이 예상되고 있음.
한동안 죽어 있었던 XR시장이 비전프로 출시로 인해 활기를 되찾는다면, 또 하나의 큰 트랜드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애플 뿐만 아니라 삼성, LG도 연내에 XR 기기를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고, 중국업체들도 꾸준히 제품을 내놓고 있기 때문에 그 가능성은 높아 보임.
국내에서도 관련된 회사들의 주가 퍼포먼스가 기대되는 부분임. 오랫동안 관심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숫자+네러티브가 더해지기 때문에 앞으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할듯.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86666?sid=105
애플이 ‘애플워치’ 출시 이후 10년 만에 내놓는 야심작 '비전프로'. 약 460만원의 가격이지만, 구매를 원하는 고객이 많아 나오자 마자 장기 품절이 예상되고 있음.
한동안 죽어 있었던 XR시장이 비전프로 출시로 인해 활기를 되찾는다면, 또 하나의 큰 트랜드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애플 뿐만 아니라 삼성, LG도 연내에 XR 기기를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고, 중국업체들도 꾸준히 제품을 내놓고 있기 때문에 그 가능성은 높아 보임.
국내에서도 관련된 회사들의 주가 퍼포먼스가 기대되는 부분임. 오랫동안 관심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숫자+네러티브가 더해지기 때문에 앞으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할듯.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86666?sid=105
Naver
애플 '비전프로' 이달 사전 판매…XR경쟁 달아오른다
한동안 잠잠했던 확장현실(XR) 기기 시장이 다시 꿈틀댈 조짐을 보이고 있다. 애플이 오랜 시간 공들여 만든 XR 헤드셋 ‘비전프로’의 공식 출시일을 앞두면서다. 여기에 삼성전자가 올 하반기 경쟁 제품을 선보일 것으
⚡️‘K푸드 왜 대박났나’ 하버드서 연구까지 했다
라인하르트 교수 등은 교재를 통해 “한국의 K컬처는 전 세계 국경을 넘나드는 ‘문화 현상’이 됐다. K푸드는 이를 통해 국제적으로 함께 조명받게 됐고, 한식 시장의 규모까지 덕분에 글로벌 수준으로 확장됐다”고 분석했다. 한국의 대중문화가 먼저 널리 퍼져나간 덕분에 한국의 음식 산업까지 확대됐다는 의미다.
이들은 교재에 이같이 썼다. “2023년 8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 센터엔 CJ가 주최한 케이팝 콘서트 행사를 보기 위해 14만명이 몰려들었다. 식품회사인 CJ제일제당은 이곳에 부스를 차려놓고 만두와 떡볶이 같은 K푸드를 팔았고, 음식 냄새를 맡은 사람들은 줄을 섰다. K컬처가 지닌 영향력이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는지 압축적으로 보여준 장면이다.”
https://www.chosun.com/economy/market_trend/2024/01/15/NGBVFQOARBCZJHGYJTWZIP7TMQ/
라인하르트 교수 등은 교재를 통해 “한국의 K컬처는 전 세계 국경을 넘나드는 ‘문화 현상’이 됐다. K푸드는 이를 통해 국제적으로 함께 조명받게 됐고, 한식 시장의 규모까지 덕분에 글로벌 수준으로 확장됐다”고 분석했다. 한국의 대중문화가 먼저 널리 퍼져나간 덕분에 한국의 음식 산업까지 확대됐다는 의미다.
이들은 교재에 이같이 썼다. “2023년 8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 센터엔 CJ가 주최한 케이팝 콘서트 행사를 보기 위해 14만명이 몰려들었다. 식품회사인 CJ제일제당은 이곳에 부스를 차려놓고 만두와 떡볶이 같은 K푸드를 팔았고, 음식 냄새를 맡은 사람들은 줄을 섰다. K컬처가 지닌 영향력이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는지 압축적으로 보여준 장면이다.”
https://www.chosun.com/economy/market_trend/2024/01/15/NGBVFQOARBCZJHGYJTWZIP7TMQ/
조선일보
‘K푸드 왜 대박났나’ 하버드서 연구까지 했다
K푸드 왜 대박났나 하버드서 연구까지 했다 한국 식품기업 성공 교재 만들어
⚡️[우주폰 등장]손 놓은 韓… 디지털 갈라파고스 되나
스타링크는 전 세계 50여개국에 이미 서비스를 제공하며 저궤도 위성통신 시대를 이끌고 있다.
유럽의 저궤도 위성통신 업체 ‘유텔셋 원웹’도 600여개의 통신 위성을 띄우며 스타링크를 바짝 뒤쫓고 있다. 유텔셋 원웹은 사우디아라비아의 네옴시티 프로젝트에 파트너사로 참여하는 등 사업 진출 범위를 넓히고 있다.
https://news.zum.com/articles/88161710
스타링크는 전 세계 50여개국에 이미 서비스를 제공하며 저궤도 위성통신 시대를 이끌고 있다.
유럽의 저궤도 위성통신 업체 ‘유텔셋 원웹’도 600여개의 통신 위성을 띄우며 스타링크를 바짝 뒤쫓고 있다. 유텔셋 원웹은 사우디아라비아의 네옴시티 프로젝트에 파트너사로 참여하는 등 사업 진출 범위를 넓히고 있다.
https://news.zum.com/articles/8816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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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폰 등장]손 놓은 韓… 디지털 갈라파고스 되나
미국 전기작가 월터 아이작슨이 지난해 펴낸 일론 머스크 전기를 보면 지상 통신망이 끊긴 우크라이나가 머스크에게 스타링크 서비스를 긴급 요청했다는 대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