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닝 뉴스브리핑 20230104
(1) 갤럭시S24, AI '150배 줌'으로 승부수 띄우나
: 삼성은 끊임없이 돌파구를 찾고 애플은 삼성이 시도한 것에 숟가락을 얹는 형태. 삼성의 기능에 소비자가 얼마나 효용을 느끼는지가 중요함. 카메라 성능은 체감 가능하지만 온디바이스AI는 여전히 물음표인 영역.
https://www.sedaily.com/NewsView/2D3YB5ES9X
(2) 벤처캐피털 밀어냈다… AI투자'큰 손'으로 부상한 빅테크
: AI 분야는 막강한 인프라와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빅테크가 원래부터 유리한 분야인데, 이제는 그런 빅테크들이 괜찮다 싶은 AI 스타트업들을 모조리 흡수 중임. 유망 AI 스타트업 입장에서도 VC 투자를 받는거 보다, 비지니스 영역에서 실질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빅테크를 선호하는 상황. 이 말인 즉슨, 빅테크가 전개하는 AI 분야에서 어설프게 AI 사업을 해보겠다는 대부분의 회사들은 글로벌리 경쟁력이 있을 수가 없다는 의미임.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120994?sid=101
(3) 연말 대목에도 주가는 '글쎄'…오로라 소액주주 '부글부글'
: 회사가 지속 성장해서 작년 영익 300억 이상 예상되는데 시총은 788억원. 회사의 문제인지 주주행동주의 로 인한 수급 꼬임인지 이제는 헷갈리는 상황임. 4월 총선에 따른 저출산대책 이슈와 3월 주주행동주의 이슈를 눈여겨 볼 필요는 있을듯
https://www.inews24.com/view/1669465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https://t.me/Lightning4848
(1) 갤럭시S24, AI '150배 줌'으로 승부수 띄우나
: 삼성은 끊임없이 돌파구를 찾고 애플은 삼성이 시도한 것에 숟가락을 얹는 형태. 삼성의 기능에 소비자가 얼마나 효용을 느끼는지가 중요함. 카메라 성능은 체감 가능하지만 온디바이스AI는 여전히 물음표인 영역.
https://www.sedaily.com/NewsView/2D3YB5ES9X
(2) 벤처캐피털 밀어냈다… AI투자'큰 손'으로 부상한 빅테크
: AI 분야는 막강한 인프라와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빅테크가 원래부터 유리한 분야인데, 이제는 그런 빅테크들이 괜찮다 싶은 AI 스타트업들을 모조리 흡수 중임. 유망 AI 스타트업 입장에서도 VC 투자를 받는거 보다, 비지니스 영역에서 실질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빅테크를 선호하는 상황. 이 말인 즉슨, 빅테크가 전개하는 AI 분야에서 어설프게 AI 사업을 해보겠다는 대부분의 회사들은 글로벌리 경쟁력이 있을 수가 없다는 의미임.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120994?sid=101
(3) 연말 대목에도 주가는 '글쎄'…오로라 소액주주 '부글부글'
: 회사가 지속 성장해서 작년 영익 300억 이상 예상되는데 시총은 788억원. 회사의 문제인지 주주행동주의 로 인한 수급 꼬임인지 이제는 헷갈리는 상황임. 4월 총선에 따른 저출산대책 이슈와 3월 주주행동주의 이슈를 눈여겨 볼 필요는 있을듯
https://www.inews24.com/view/1669465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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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갤S24 울트라에 '150배 줌' 심나
갤럭시S24 공개를 앞둔 삼성전자가 미국에서 카메라 줌(확대)과 인공지능(AI)의 결합을 강조하는 마케팅에 나섰다. 정보기술(IT)...
⚡️우주항공청 특별법 골든타임 임박…우주항공株 주목
오랜만에 우주항공주 테마가 상승세를 탄 것은 9일 열리는 마지막 국회 본회의에서 우주항공청 설립 관련 법안이 통과될 것이란 기대감 때문이다. 우주항공청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을 벤치마킹한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대선 공약으로 우주항공청 설립을 내세운 만큼, 항공우주 정책에 심혈을 기울일 것으로 기대된다.
https://m.ajunews.com/view/20240104144636271#_PA
오랜만에 우주항공주 테마가 상승세를 탄 것은 9일 열리는 마지막 국회 본회의에서 우주항공청 설립 관련 법안이 통과될 것이란 기대감 때문이다. 우주항공청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을 벤치마킹한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대선 공약으로 우주항공청 설립을 내세운 만큼, 항공우주 정책에 심혈을 기울일 것으로 기대된다.
https://m.ajunews.com/view/20240104144636271#_PA
아주경제
우주항공청 특별법 골든타임 임박…우주항공株 주목
정부가 발의한 우주항공법이 9일 결정된다. 정부가 항공우주 분야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 확대를 예고하며 관련 종목들이 들썩이고 있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우주항공 관련주로 거론되는 AP위성, 컨텍, 쎄트렉아이, 한국항공우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등 6개 업체...
⚡️트위치 동수칸 치지직으로 결정
사유는 "여러분들의 의견이 그게 거의 한 7, 80%?".
동수칸 한명이 네이버와 아프리카의 투자판단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지는 않음. 다만 플랫폼을 선택할 때 그들의 고려사항을 보고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음.
많은 분들이 인센티브 구조와 방송상태 등 스트리머의 처우에 대해서 집중을 할 때, 사실 영향력있는 스트리머들은 시청자들의 의중을 제일 고려하고 있었던 것.
그것을 단순히 문화차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스트리머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와 투자자의 관점이 다르다고 느낌.
향후에도 투자판단을 할 때 이런 관점의 차이를 항상 유념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대목
https://www.youtube.com/watch?v=5P_vJ3eBuQ0
사유는 "여러분들의 의견이 그게 거의 한 7, 80%?".
동수칸 한명이 네이버와 아프리카의 투자판단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지는 않음. 다만 플랫폼을 선택할 때 그들의 고려사항을 보고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음.
많은 분들이 인센티브 구조와 방송상태 등 스트리머의 처우에 대해서 집중을 할 때, 사실 영향력있는 스트리머들은 시청자들의 의중을 제일 고려하고 있었던 것.
그것을 단순히 문화차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스트리머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와 투자자의 관점이 다르다고 느낌.
향후에도 투자판단을 할 때 이런 관점의 차이를 항상 유념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대목
https://www.youtube.com/watch?v=5P_vJ3eBuQ0
YouTube
새로운 생방송 플랫폼은 치지직으로 결정했습니다
#토크 #트위치 #치지직 #플랫폼이적 #칸튜브
▶치지직 생방송 https://chzzk.naver.com/75cbf189b3bb8f9f687d2aca0d0a382b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woooookhan
▶롱수칸 https://www.youtube.com/@longsukhan
▶네이버 카페 https://cafe.naver.com/khantata
* 좋아요 버튼과 구독 버튼을 눌러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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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미국 히트 3대 K-푸드는 ‘치킨·콘도그·김밥’
한 때의 유행일까? 중장기 트렌드일까?
치킨과 함께 ‘K-핫도그’로 불리는 한국식 콘도그도 크게 주목받았다. 지난 7월 NBC는 한국식 콘도그가 뉴욕부터 캔자스주까지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사실 한국식 콘도그는 이미 2021년에 SNS를 타고 큰 반향을 일으켰다. 틱톡과 인스타그램의 유행에 따라 트렌드에 민감한 뉴요커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는데, 일시적인 유행에 그치지 않고 팬층을 늘려가고 있다. 현재는 아시아 음식에 큰 관심이 없었던 중서부 지역에도 전파되고 있다. 콘도그는 현지인들에게도 익숙한 메뉴라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https://www.thinkf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194
한 때의 유행일까? 중장기 트렌드일까?
치킨과 함께 ‘K-핫도그’로 불리는 한국식 콘도그도 크게 주목받았다. 지난 7월 NBC는 한국식 콘도그가 뉴욕부터 캔자스주까지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사실 한국식 콘도그는 이미 2021년에 SNS를 타고 큰 반향을 일으켰다. 틱톡과 인스타그램의 유행에 따라 트렌드에 민감한 뉴요커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는데, 일시적인 유행에 그치지 않고 팬층을 늘려가고 있다. 현재는 아시아 음식에 큰 관심이 없었던 중서부 지역에도 전파되고 있다. 콘도그는 현지인들에게도 익숙한 메뉴라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https://www.thinkf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194
식품음료신문
올해 미국 히트 3대 K-푸드는 ‘치킨·콘도그·김밥’
K-푸드가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미국 시장을 파고들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치킨과 한국식 콘도그, 냉동 김밥이 큰 인기를 끌었다.KATI에 따르면, 2023년은 K-푸드의 해라고 해도 될 만큼 다양한 한국 식품이 미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영향력도 날로 커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인기가 높았던 것은 한국식 치킨으로, 프라이드와 양념 모두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스태티스타에서는 한국식 프라이드 치킨을 김치나 비빔밥, 불고기 등 전통적인 K-푸드를 제치고…
⚡️[특별기고] 2024 미국 유통시장에서 요구하는 K-푸드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주요 유통사들은 새로운 성장엔진으로 식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는 전략을 채택, 운영하고 있다는 것이다. 식품 중에서 어떤 카테고리로 확장이 될 것인지 논하기는 쉽지 않지만, 미국의 인구 증가율로 예측해 볼 때 이들은 아시안 식품 그중에서도 최근 가장 핫하게 평가받는 한국식품의 취급 비중을 점차 늘려나갈 것은 확실해 보인다.
https://www.thinkf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419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주요 유통사들은 새로운 성장엔진으로 식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는 전략을 채택, 운영하고 있다는 것이다. 식품 중에서 어떤 카테고리로 확장이 될 것인지 논하기는 쉽지 않지만, 미국의 인구 증가율로 예측해 볼 때 이들은 아시안 식품 그중에서도 최근 가장 핫하게 평가받는 한국식품의 취급 비중을 점차 늘려나갈 것은 확실해 보인다.
https://www.thinkf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419
한국식품에 대한 수용성이 가장 높은 주류시장의 유통채널은 코스트코와 트레이드 조라는 것이다.
특히 트레이드 조의 주 사용층은 20~30대 중반의 백인소비자이다. 이들은 얼리어답터로서 소비 및 평가뿐 아니라 자신들의 SNS 계정을 통해 자발적 홍보대사 역할까지 수행하기에 이들을 겨냥한 상품전략 개발은 미국 사업 추진 시 반드시 함께 고려되어야 할 포인트라고 하겠다.
https://www.thinkf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419
특히 트레이드 조의 주 사용층은 20~30대 중반의 백인소비자이다. 이들은 얼리어답터로서 소비 및 평가뿐 아니라 자신들의 SNS 계정을 통해 자발적 홍보대사 역할까지 수행하기에 이들을 겨냥한 상품전략 개발은 미국 사업 추진 시 반드시 함께 고려되어야 할 포인트라고 하겠다.
https://www.thinkf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419
⚡️라이트닝 뉴스브리핑 20230105
(1) 이복현 "태영, '남의 뼈' 깎는 자구계획…주말까지 대안 내놔야"
: 90세 오너가 복귀하여 진두지휘한 결과 세상이 달라졌음을 인지하지 못한 결과라 생각. 과거 웅진사태 등을 보고 계열사 빚 우선 갚기 등의 행태를 반복하는 것. 하지만, 지금 금감원장(이복현)은 과거 굵직한 경제범죄 수사에 참여했던 검사. 이미 시장의 신뢰를 저버린 이상 의미있는 자구안이 아니면 워크아웃은 어려울 것.
https://www.yna.co.kr/view/AKR20240104079500002?input=1195m
(2) 폭증하는 HBM 생산량… 필수 공정 ‘CMP’ 소부장 기업 뜬다
: HBM은 이제 테마가 아닌 실적으로 수혜를 보는 업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상황. 최근 다음 테마로 주목을 받은 CXL의 경우, 차세대 기술로서 꽤 가치가 높지만, HBM 대비 실질적으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업체는 많지 않다고 생각됨. 그래서 테마의 지속성이 HBM 대비 짧을 수 있음.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4/01/04/AUIFS2XEDRCO7OYVSMDWVX7M7M/
(3) 챗봇 사고 파는 'GPT스토어' 다음 주 나온다
: gpt스토어 오픈은 다양한 아이디어가 모이는 장이 될 수 있음. 스티브잡스도 아이폰이 게임을 위한 도구로 사용될 줄 몰랐듯이 킬러컨텐츠가 뭐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시장이 커지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은 확실해 보임
https://zdnet.co.kr/view/?no=20240105081718#_doyouad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https://t.me/Lightning4848
(1) 이복현 "태영, '남의 뼈' 깎는 자구계획…주말까지 대안 내놔야"
: 90세 오너가 복귀하여 진두지휘한 결과 세상이 달라졌음을 인지하지 못한 결과라 생각. 과거 웅진사태 등을 보고 계열사 빚 우선 갚기 등의 행태를 반복하는 것. 하지만, 지금 금감원장(이복현)은 과거 굵직한 경제범죄 수사에 참여했던 검사. 이미 시장의 신뢰를 저버린 이상 의미있는 자구안이 아니면 워크아웃은 어려울 것.
https://www.yna.co.kr/view/AKR20240104079500002?input=1195m
(2) 폭증하는 HBM 생산량… 필수 공정 ‘CMP’ 소부장 기업 뜬다
: HBM은 이제 테마가 아닌 실적으로 수혜를 보는 업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상황. 최근 다음 테마로 주목을 받은 CXL의 경우, 차세대 기술로서 꽤 가치가 높지만, HBM 대비 실질적으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업체는 많지 않다고 생각됨. 그래서 테마의 지속성이 HBM 대비 짧을 수 있음.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4/01/04/AUIFS2XEDRCO7OYVSMDWVX7M7M/
(3) 챗봇 사고 파는 'GPT스토어' 다음 주 나온다
: gpt스토어 오픈은 다양한 아이디어가 모이는 장이 될 수 있음. 스티브잡스도 아이폰이 게임을 위한 도구로 사용될 줄 몰랐듯이 킬러컨텐츠가 뭐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시장이 커지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은 확실해 보임
https://zdnet.co.kr/view/?no=20240105081718#_doyouad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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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복현 "태영, '남의 뼈' 깎는 자구계획…주말까지 대안 내놔야"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태영건설[009410]이 내놓은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 자구계획에 대해 '오너 일가의...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유럽, 올 해 해상풍력 입찰 쏟아진다
-약 50GW 규모
-유럽의 지난 15년간의 누적 설치량이 35GW인 것을 감안하면, 향후 설치 수요가 레벨업되는 것을 의미
-영국 12.7GW, 덴마크 9.2GW, 독일 8GW, 네덜란드 4GW, 포르투갈 3.5GW, 프랑스 3GW 등
-씨에스윈드 직접 수혜: 덴마크와 포르투갈에 해상풍력 하부구조물과 타워 공장 보유
-약 50GW 규모
-유럽의 지난 15년간의 누적 설치량이 35GW인 것을 감안하면, 향후 설치 수요가 레벨업되는 것을 의미
-영국 12.7GW, 덴마크 9.2GW, 독일 8GW, 네덜란드 4GW, 포르투갈 3.5GW, 프랑스 3GW 등
-씨에스윈드 직접 수혜: 덴마크와 포르투갈에 해상풍력 하부구조물과 타워 공장 보유
⚡️K-food는 2023년이 성장의 원년이었을까?
■ 한류의 시작과 현재
- 한류는 겨울연가, 장금이 등 K-Drama부터 시작되었음
- 2000년대 후반~2010년대 초반에 K-pop이 해외에서 먹혀들어가기 시작함. 다만, 주력 시장인 북미시장은 예외였음
- 2010년대 후반 BTS를 필두로 K-pop이 북미시장에서도 인기를 끌기 시작함
-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유튜브, 넷플릭스 등에서 K-컨텐츠가 주목을 받았고, 실제로 2021년부터 엔터사는 폭발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함
- ex. JYP 매출 실적: 20년 1,444억원 → 21년 1,939억원 → 22년 3,459억원
- 한류의 기반은 이미 잡혀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글로벌 트렌드로 부상한 것은 2020년 이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
■ K-food의 시작과 현재
- 2016년말 삼양식품의 불닭볶음면이 중국 내 먹방 크리에이터들 사이에서 유행을 타면서 원주 공장에 중국 바이어들이 줄을 서기 시작함
- 이는 유행으로 끝나지 않고 동남아로 확대되면서 삼양식품의 성장은 꾸준히 지속됨
- 삼양식품 매출 실적: 16년 3,593억원 → 19년 5,436억원 → 22년 9,090억원
- 2020년초 기생충 아카데미 수상 전후로 '짜빠구리' 인기에 힘입어 농심의 북미 수출이 반짝 늘어나기도 했었으나, 유행 수준에 그침
- 실질적으로 북미 시장 수출이 늘어난 것은 2022년이었고, 이는 2023년의 고성장으로 이어짐
- 2022년부터 라면 수출이 늘어날 수 있었던 이유는 국내 대기업들의 유통망이 이미 해외에도 잘 갖춰진 상황이었기 때문임
- 2023년부터의 변화는 K-food의 품목 다변화였음. 미국의 유통사들이 김, 떡볶이, 냉동김밥, 핫도그, 김치 등 K-food를 적극적으로 매대에 올리기 시작함
■ 한류와 K-food의 관계
- 엔터사들의 성장과 K-food의 성장은 절대 무관하지 않음
- 엔터사들의 성장은 팬층의 확대에 기반하는데, 아티스트들이 좋아하는 것에 팬들도 동참할 수밖에 없음
- 아티스트들이 먹는 것, 입는 것, 노는 것을 그대로 따라하고 좋아하는 과정에서 K-food의 성장이 시작된 것임
- 특히, 2020년대초 국내 엔터사들의 글로벌 최대시장인 북미시장에서의 성공은 2~3년 후 국내 음식료 기업들의 실적 성장을 일으키게 됨
- 즉 한류가 지속되고 성장하는 한 이에 맞추어 국내 음식료 기업들도 성장할 수밖에 없는 구조가 생긴 것
- 역으로 K-food가 한 때의 유행인가 지속될 것인가의 물음은 한류의 인기도를 선행지표로 삼고 고민하면 됨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https://t.me/Lightning4848
■ 한류의 시작과 현재
- 한류는 겨울연가, 장금이 등 K-Drama부터 시작되었음
- 2000년대 후반~2010년대 초반에 K-pop이 해외에서 먹혀들어가기 시작함. 다만, 주력 시장인 북미시장은 예외였음
- 2010년대 후반 BTS를 필두로 K-pop이 북미시장에서도 인기를 끌기 시작함
-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유튜브, 넷플릭스 등에서 K-컨텐츠가 주목을 받았고, 실제로 2021년부터 엔터사는 폭발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함
- ex. JYP 매출 실적: 20년 1,444억원 → 21년 1,939억원 → 22년 3,459억원
- 한류의 기반은 이미 잡혀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글로벌 트렌드로 부상한 것은 2020년 이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
■ K-food의 시작과 현재
- 2016년말 삼양식품의 불닭볶음면이 중국 내 먹방 크리에이터들 사이에서 유행을 타면서 원주 공장에 중국 바이어들이 줄을 서기 시작함
- 이는 유행으로 끝나지 않고 동남아로 확대되면서 삼양식품의 성장은 꾸준히 지속됨
- 삼양식품 매출 실적: 16년 3,593억원 → 19년 5,436억원 → 22년 9,090억원
- 2020년초 기생충 아카데미 수상 전후로 '짜빠구리' 인기에 힘입어 농심의 북미 수출이 반짝 늘어나기도 했었으나, 유행 수준에 그침
- 실질적으로 북미 시장 수출이 늘어난 것은 2022년이었고, 이는 2023년의 고성장으로 이어짐
- 2022년부터 라면 수출이 늘어날 수 있었던 이유는 국내 대기업들의 유통망이 이미 해외에도 잘 갖춰진 상황이었기 때문임
- 2023년부터의 변화는 K-food의 품목 다변화였음. 미국의 유통사들이 김, 떡볶이, 냉동김밥, 핫도그, 김치 등 K-food를 적극적으로 매대에 올리기 시작함
■ 한류와 K-food의 관계
- 엔터사들의 성장과 K-food의 성장은 절대 무관하지 않음
- 엔터사들의 성장은 팬층의 확대에 기반하는데, 아티스트들이 좋아하는 것에 팬들도 동참할 수밖에 없음
- 아티스트들이 먹는 것, 입는 것, 노는 것을 그대로 따라하고 좋아하는 과정에서 K-food의 성장이 시작된 것임
- 특히, 2020년대초 국내 엔터사들의 글로벌 최대시장인 북미시장에서의 성공은 2~3년 후 국내 음식료 기업들의 실적 성장을 일으키게 됨
- 즉 한류가 지속되고 성장하는 한 이에 맞추어 국내 음식료 기업들도 성장할 수밖에 없는 구조가 생긴 것
- 역으로 K-food가 한 때의 유행인가 지속될 것인가의 물음은 한류의 인기도를 선행지표로 삼고 고민하면 됨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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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란도 리서치
우뚝 빛날
- 본 채널의 내용에는 오류나 누락된 정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본 채널의 모든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
- 본 채널에서 언급된 종목들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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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우주항공청특별법' 9일 본회의 처리 합의
올해 국내 우주항공청 설치와 더불어 국내외 우주산업 관련 이슈가 부각될 전망 → 스페이스테크 관련 ETF 비중을 살펴볼 필요가 있음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40106_0002583228&cID=10301&pID=10300
올해 국내 우주항공청 설치와 더불어 국내외 우주산업 관련 이슈가 부각될 전망 → 스페이스테크 관련 ETF 비중을 살펴볼 필요가 있음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40106_0002583228&cID=10301&pID=10300
⚡️라이트닝 뉴스브리핑 20230108
(1) “SBS는 방송법 때문에 못판다”…왜?
: SBS 매각은 금액의 문제보다는 상징적인 의지의 문제. TY홀딩스가 보유한 SBS기업가치는 2200억 수준, 경영권 프리미엄 20%를 가정헀을 때도 3000억 이하. PF 관련 익스포져는 3조원 수준. 사실 익스포져 자체를 줄인다기 보다는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는 수준의 금액인 것은 사실. 고로 큰 도움은 되지 않으나, 채권단에게 워크아웃 의지를 강하게 보여주고자 했으면 SBS매각을 우선 언급했을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83544?sid=101
(2) 스페이스X, 스타링크 위성에 직접 휴대폰 연결 기능 도입
: 저궤도위성통신 경쟁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스페이스엑스. 당분간 전통 통신사와는 보완관계로 남겠지만 향후에는 그 선을 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임
https://www.forbes.com/sites/roberthart/2024/01/03/elon-musks-starlink-launches-first-ever-cell-service-satellites-heres-what-to-know-and-what-mobile-phone-carrier-gets-it-first/
(3) “모터쇼야 가전쇼야”…CES 참가기업 5곳중 1곳은 ‘모빌리티’
: 모빌리티 대기업들의 불참으로 인해 '23년 대비 관심도가 줄어들 줄 알았으나, 지난해 300여개 업체에서 올해는 714개 업체가 차량 기술 및 첨단 모빌리티 분야로 참여함. 2035년까지 매년 41%의 성장이 예상되고, 특히 부분(3단계)·완전(4단계) 자율주행차의 급격한 성장이 예상되는 만큼, 관련주들을 지속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41093?sid=105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https://t.me/Lightning4848
(1) “SBS는 방송법 때문에 못판다”…왜?
: SBS 매각은 금액의 문제보다는 상징적인 의지의 문제. TY홀딩스가 보유한 SBS기업가치는 2200억 수준, 경영권 프리미엄 20%를 가정헀을 때도 3000억 이하. PF 관련 익스포져는 3조원 수준. 사실 익스포져 자체를 줄인다기 보다는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는 수준의 금액인 것은 사실. 고로 큰 도움은 되지 않으나, 채권단에게 워크아웃 의지를 강하게 보여주고자 했으면 SBS매각을 우선 언급했을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83544?sid=101
(2) 스페이스X, 스타링크 위성에 직접 휴대폰 연결 기능 도입
: 저궤도위성통신 경쟁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스페이스엑스. 당분간 전통 통신사와는 보완관계로 남겠지만 향후에는 그 선을 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임
https://www.forbes.com/sites/roberthart/2024/01/03/elon-musks-starlink-launches-first-ever-cell-service-satellites-heres-what-to-know-and-what-mobile-phone-carrier-gets-it-first/
(3) “모터쇼야 가전쇼야”…CES 참가기업 5곳중 1곳은 ‘모빌리티’
: 모빌리티 대기업들의 불참으로 인해 '23년 대비 관심도가 줄어들 줄 알았으나, 지난해 300여개 업체에서 올해는 714개 업체가 차량 기술 및 첨단 모빌리티 분야로 참여함. 2035년까지 매년 41%의 성장이 예상되고, 특히 부분(3단계)·완전(4단계) 자율주행차의 급격한 성장이 예상되는 만큼, 관련주들을 지속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41093?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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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BS는 방송법 때문에 못판다”…왜?
“SBS와 관련해선 가능한 노력을 다할 것이다. 하지만 SBS 지분 매각은 방송법 등 법적 제약과 조건이 많다.” 태영건설이 워크아웃 신청 후 SBS를 매각하라는 여론의 압박이 높아지는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그 같은
⚡️마음AI 쉽게 이해하기 (1) - 서비스
한 줄 요약,
마음AI는 기업이 GPT를 원하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업.(소프트웨어 제공)
(ChatGPT는 서비스고 GPT는 모델을 뜻함. GPT 모델을 Text기반으로 서비스하도록 만든 것이 GhatGPT)
바이오 산업만큼이나 이해하기 어려운 산업이 소프트웨어쪽 AI(GPT, Bard, 자율주행 등)라 생각.
기술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있어야 하고 관련된 용어들(파라미터,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메타데이터.. )을 찾아봐도 일단 단어 자체가 와닿지가 않기 때문.
그런 것들은 2순위로 두고, 그래서 마음AI라는 곳이 하는 사업을 이해하고 정리해두기 위해 글을 작성하게 됨.
올해 초, 삼성 직원이 ChatGPT를 사용하다 내부정보가 유출되었고 이후 전면 금지가 되었음.
이렇듯 ChatGPT에 대해 기업 내부적으로 이용하고자 하는 수요는 존재하지만 보안 등의 이유로 사용을 못함.
이것을 가능하게 해줌. 좀 더 쉬운 표현으로는 최고급 SI업종이라 표현(반도체로 치면 디자인하우스 업종에 비유하고자 함)
마음AI의 서비스는 총 5가지(2023.12.05 IR자료 기준)
RAG 챗봇 // 마음오케스트라(Cloud API) // AICC(인공지능콜센터)
// AI Human 로봇 // WoRV(자율주행 AI)
RAG 챗봇,
내부에서 Chat GPT 기능을 더 쉽게 사용하여 이메일 자동생성 등 기능
마음 오케스트라
MS Teams의 Workflow와 방식은 아주 동일, 업무 자동화 툴 제공
( ex, 한국어 동영상 넣으면 세팅한 과정 거쳐서 영어 동영상으로 변환)
AICC
GPT 모델을 사용한 보이는 콜센터 기능
(단순 GPT 답변을 음성제공이 아닌 UI/UX도 개선하여 서비스 제공)
AI Human 로봇
GPT + 상황에 맞는 AI Human 스타일(복장, 입모양 등) 제공
WoRV
자율주행, 데이터를 비디오만 넣는 것이 아닌 자연어를 넣어 구현
결국 기업이 내부에서 GPT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조목모족 제공
그렇다면, 투자자의 관점에서,
제공하는 서비스가 경쟁우위가 있어서 진입장벽을 구축하며 매출을 확대할 수 있는가?
라는 질문을 해야 함. (2)편에 계속.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https://t.me/Lightning4848
한 줄 요약,
마음AI는 기업이 GPT를 원하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업.(소프트웨어 제공)
(ChatGPT는 서비스고 GPT는 모델을 뜻함. GPT 모델을 Text기반으로 서비스하도록 만든 것이 GhatGPT)
바이오 산업만큼이나 이해하기 어려운 산업이 소프트웨어쪽 AI(GPT, Bard, 자율주행 등)라 생각.
기술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있어야 하고 관련된 용어들(파라미터,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메타데이터.. )을 찾아봐도 일단 단어 자체가 와닿지가 않기 때문.
그런 것들은 2순위로 두고, 그래서 마음AI라는 곳이 하는 사업을 이해하고 정리해두기 위해 글을 작성하게 됨.
올해 초, 삼성 직원이 ChatGPT를 사용하다 내부정보가 유출되었고 이후 전면 금지가 되었음.
이렇듯 ChatGPT에 대해 기업 내부적으로 이용하고자 하는 수요는 존재하지만 보안 등의 이유로 사용을 못함.
이것을 가능하게 해줌. 좀 더 쉬운 표현으로는 최고급 SI업종이라 표현(반도체로 치면 디자인하우스 업종에 비유하고자 함)
마음AI의 서비스는 총 5가지(2023.12.05 IR자료 기준)
RAG 챗봇 // 마음오케스트라(Cloud API) // AICC(인공지능콜센터)
// AI Human 로봇 // WoRV(자율주행 AI)
RAG 챗봇,
내부에서 Chat GPT 기능을 더 쉽게 사용하여 이메일 자동생성 등 기능
마음 오케스트라
MS Teams의 Workflow와 방식은 아주 동일, 업무 자동화 툴 제공
( ex, 한국어 동영상 넣으면 세팅한 과정 거쳐서 영어 동영상으로 변환)
AICC
GPT 모델을 사용한 보이는 콜센터 기능
(단순 GPT 답변을 음성제공이 아닌 UI/UX도 개선하여 서비스 제공)
AI Human 로봇
GPT + 상황에 맞는 AI Human 스타일(복장, 입모양 등) 제공
WoRV
자율주행, 데이터를 비디오만 넣는 것이 아닌 자연어를 넣어 구현
결국 기업이 내부에서 GPT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조목모족 제공
그렇다면, 투자자의 관점에서,
제공하는 서비스가 경쟁우위가 있어서 진입장벽을 구축하며 매출을 확대할 수 있는가?
라는 질문을 해야 함. (2)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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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란도 리서치
우뚝 빛날
- 본 채널의 내용에는 오류나 누락된 정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본 채널의 모든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
- 본 채널에서 언급된 종목들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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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닝 뉴스브리핑 20230109
(1) “채권단 요구 OK”… 태영건설 워크아웃 파란불
: 여전히 SBS는 남았음. 채권단(산은)은 SBS를 남겨주는 대신 워크아웃에 들어가기 위한 조건을 좀 더 강하게 요구하지 않을까 싶음. 협상에 있어서 약점을 너무 쉽게 드러낸 것이 아닐까 싶기는 하지만, 덕분에 공적자금 투입은 제한적일 수 있음.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9043985&code=61141311&cp=nv
(2) JP모간 "美 10년물 국채금리, 일시 반등후 연말까지 하락"
: 금리가 앞으로 내려가는 건 속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기정사실임. 최근 일시반등 했지만 투자자로서 우하향을 기본 시나리오로 잡고, 이에 따른 투자전략을 짜는게 좋을듯.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0880835
(3) "삼성전자 주식 사야 하나"…360도 안팎으로 접히는 플립형 폴더블 공개
: 이번 CES에서도 핸드셋의 폼팩터 변화 시도는 계속됨. 폼팩터 측면에서 롤러블폰이 게임체인저라고 생각하지만 전동기 무게 등 기술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음
https://www.thetitl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438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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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채권단 요구 OK”… 태영건설 워크아웃 파란불
: 여전히 SBS는 남았음. 채권단(산은)은 SBS를 남겨주는 대신 워크아웃에 들어가기 위한 조건을 좀 더 강하게 요구하지 않을까 싶음. 협상에 있어서 약점을 너무 쉽게 드러낸 것이 아닐까 싶기는 하지만, 덕분에 공적자금 투입은 제한적일 수 있음.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9043985&code=61141311&cp=nv
(2) JP모간 "美 10년물 국채금리, 일시 반등후 연말까지 하락"
: 금리가 앞으로 내려가는 건 속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기정사실임. 최근 일시반등 했지만 투자자로서 우하향을 기본 시나리오로 잡고, 이에 따른 투자전략을 짜는게 좋을듯.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0880835
(3) "삼성전자 주식 사야 하나"…360도 안팎으로 접히는 플립형 폴더블 공개
: 이번 CES에서도 핸드셋의 폼팩터 변화 시도는 계속됨. 폼팩터 측면에서 롤러블폰이 게임체인저라고 생각하지만 전동기 무게 등 기술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음
https://www.thetitl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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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채권단 요구 OK”… 태영건설 워크아웃 파란불
태영그룹이 물류 자회사 매각 대금 중 지주사 티와이홀딩스 빚을 갚는 데 썼던 890억원을 다시 태영건설에 지원하기로 하는 등 금융 당국과 채권단 요구를 대부
우양 기업탐방 20240109
- 작년 12월 IR 모두 취소했고, 그 이후 올해 첫 미팅이라고 함
- 현재 진행되고 있는 건들이 다수여서 4월쯤에 사업계획 다시 수립해야 함
■ 진행 중인 사안
1) 냉동김밥: 제품 개발 완료. 신라호텔 출신 쉐프가 개발. 글로벌 고객사와 계약 완료. 단가 결정 완료. 용기 컨셉 다음주 마무리. 공급 스케줄은 협의중. 3월초까지 셋팅 완료 후 4월 1일부로 생산 예상. 캐파는 일4만5천개×20일×12개월×약 2,000원=216억원. 마진율 좋음. 미국으로 수출
2) 김밥, 핫도그 외 다른 k-food 제품도 공급 논의중: 어떤 제품인지는 대외비. 고객사도 대외비지만 한 업체가 아님. 시작되면 매출 크게 증가할 것(현 생산 제품: 떡볶이, 잡채, 짬뽕 등이 있음)
3) 치즈 내재화: 치즈 제품 개발 완료. 자체 핫도그 제품에는 이미 내재화 되기 시작했고, OEM제품은 협의 후 변경. 본격 생산은 3-4월 예상되며, 타겟 내재화율 50%. 치즈 단일 제품으로도 판매. 작년 치즈 구매액 170억원 수준
4) 핫도그: 코스트코 글로벌 확대 결정. 현재 일본, 대만, 호주 코스트코에 공급중. 코스트코는 2월에 재차 비딩 후 3월 공급 재개. 2월 비딩에서 선정된 제품으로 향후 쭉 나갈 것. 바로 직전 풀무원 제품은 마지막 테스트였음. 누가 선정되든 어차피 제조사는 우양. 다른 국내 경쟁사들은 매출 100억원 수준 4-5군데 있는데 글로벌 고객사 대응 못함. 트레이드조는 샘플 오가는 중. 월마트는 11월말부터 캐나다 매대 올린 후 테스트중이며 호응 좋아서 1월 나갈 물량이었는데 앞당겨서 12월에 나감. 월마트에 공급하는 것은 감자핫도그가 아니라 모짜렐라 핫도그
5) 자동화라인 구축: 아직 셋팅 안되었고 완료되면 연 25억원 비용 절감
■ 가격 관련
- 내수매출 중 70%가 CJ, 풀무원 물량인데, 올해 1월까지 전체적으로 4%인상
- 2월에 코스트코 비딩할 때 견적가 높여서 줌
- 5년 동안 단가 인상 못했다가 작년에 소폭 인상. 올해 추가 인상. 원재료 가격은 하락중. 대두유 3000원 하던 게 현재 1700원 수준.
■ 해외진출 관련
- 최근 열처리 가금육 유럽 수출길 열리면서 닭고기소세지로 만든 핫도그 수출 가능해짐. 기존에는 모짜렐라치즈 핫도그 공급도 불가했었음. 유럽시장 열리는 것 기대중이며 현재 논의중
- 해외공장 JV로 진출. 두바이 회사에 20만불 출자. 지분율 20%. 중동, 아프리카만 판매 가능. 치즈는 우양꺼 써야함
■ 재무 관련
- 4월에 결정되는 사안들 모두 잘 되면 영업레버리지 효과 나면서 마진율 10% 가능
- 자본조달 필요 없음
- CB 전부 전환 완료
- 차입금은 작년에 40억원 갚음. 2-3년 동안 200-300억원 갚을 계획
- 작년 12월 IR 모두 취소했고, 그 이후 올해 첫 미팅이라고 함
- 현재 진행되고 있는 건들이 다수여서 4월쯤에 사업계획 다시 수립해야 함
■ 진행 중인 사안
1) 냉동김밥: 제품 개발 완료. 신라호텔 출신 쉐프가 개발. 글로벌 고객사와 계약 완료. 단가 결정 완료. 용기 컨셉 다음주 마무리. 공급 스케줄은 협의중. 3월초까지 셋팅 완료 후 4월 1일부로 생산 예상. 캐파는 일4만5천개×20일×12개월×약 2,000원=216억원. 마진율 좋음. 미국으로 수출
2) 김밥, 핫도그 외 다른 k-food 제품도 공급 논의중: 어떤 제품인지는 대외비. 고객사도 대외비지만 한 업체가 아님. 시작되면 매출 크게 증가할 것(현 생산 제품: 떡볶이, 잡채, 짬뽕 등이 있음)
3) 치즈 내재화: 치즈 제품 개발 완료. 자체 핫도그 제품에는 이미 내재화 되기 시작했고, OEM제품은 협의 후 변경. 본격 생산은 3-4월 예상되며, 타겟 내재화율 50%. 치즈 단일 제품으로도 판매. 작년 치즈 구매액 170억원 수준
4) 핫도그: 코스트코 글로벌 확대 결정. 현재 일본, 대만, 호주 코스트코에 공급중. 코스트코는 2월에 재차 비딩 후 3월 공급 재개. 2월 비딩에서 선정된 제품으로 향후 쭉 나갈 것. 바로 직전 풀무원 제품은 마지막 테스트였음. 누가 선정되든 어차피 제조사는 우양. 다른 국내 경쟁사들은 매출 100억원 수준 4-5군데 있는데 글로벌 고객사 대응 못함. 트레이드조는 샘플 오가는 중. 월마트는 11월말부터 캐나다 매대 올린 후 테스트중이며 호응 좋아서 1월 나갈 물량이었는데 앞당겨서 12월에 나감. 월마트에 공급하는 것은 감자핫도그가 아니라 모짜렐라 핫도그
5) 자동화라인 구축: 아직 셋팅 안되었고 완료되면 연 25억원 비용 절감
■ 가격 관련
- 내수매출 중 70%가 CJ, 풀무원 물량인데, 올해 1월까지 전체적으로 4%인상
- 2월에 코스트코 비딩할 때 견적가 높여서 줌
- 5년 동안 단가 인상 못했다가 작년에 소폭 인상. 올해 추가 인상. 원재료 가격은 하락중. 대두유 3000원 하던 게 현재 1700원 수준.
■ 해외진출 관련
- 최근 열처리 가금육 유럽 수출길 열리면서 닭고기소세지로 만든 핫도그 수출 가능해짐. 기존에는 모짜렐라치즈 핫도그 공급도 불가했었음. 유럽시장 열리는 것 기대중이며 현재 논의중
- 해외공장 JV로 진출. 두바이 회사에 20만불 출자. 지분율 20%. 중동, 아프리카만 판매 가능. 치즈는 우양꺼 써야함
■ 재무 관련
- 4월에 결정되는 사안들 모두 잘 되면 영업레버리지 효과 나면서 마진율 10% 가능
- 자본조달 필요 없음
- CB 전부 전환 완료
- 차입금은 작년에 40억원 갚음. 2-3년 동안 200-300억원 갚을 계획
⚡️비츠로셀, 국내 최초 리튬 메탈 전문 연구소 설립
장승국 비츠로셀 대표는 “이번 연구소 설립을 계기로 회사가 향후 리튬 메탈 음극재 공급망의 전(全)주기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국내 주요 배터리 기업이 IRA 규제, ESG 등에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energ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239
장승국 비츠로셀 대표는 “이번 연구소 설립을 계기로 회사가 향후 리튬 메탈 음극재 공급망의 전(全)주기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국내 주요 배터리 기업이 IRA 규제, ESG 등에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energ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239
에너지신문
비츠로셀, 국내 최초 리튬 메탈 전문 연구소 설립
[에너지신문] 비츠로셀이 차세대 배터리 음극 소재로 주목받는 리튬 메탈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리튬 메탈 전문 연구소’를 1월 중 국내 최초로 설립한다.비츠로셀은 10일 리튬 메탈 전문 연구소를 위해 1615㎡(489평) 크기의 건물과 413㎡(125평) 규모의 드라이룸(Dry roo
⚡️라이트닝 뉴스브리핑 20230110
(1) 태영 "자구안 충실이행…부족시 TY홀딩스·SBS 주식도 담보로"(종합)
: 오늘은 결국 SBS 지분 담보까지 이야기가 나옴. 단순히 구두약속이 아닌 실질적인 행위를 보여주는것까지 필요하다고 봄. 워크아웃 들어가고 조건변경이 잘만 되면 바로 말을 바꿀 가능성이 농후함.
https://www.yna.co.kr/view/AKR20240109080200003?input=1195m
(2) 이스라엘·헤즈볼라 충돌 격화..."두 개의 전면전 가능성"
: 간과하면 안되는 확전 가능성. 잘 잡혀가던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줄 수 있고, 그에 따라 금융 시장의 환경이 크게 변하므로, 투자자 입장에서는 시나리오에 따른 대응 계획을 미리 생각해 놓을 필요가 있음.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983201?cds=news_my
(3) 현대차 '하늘 나는 자동차' 환호성 터졌다...시속 200km 야심작
: 주식 관점에서 UAM이 중요한 것은 도로 위 2D에서 하늘 위 3D로 시야가 넓어지면서 레드오션이 블루오션이 되고, 멀티플 상향 포텐셜이 어마어마해지기 때문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20970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https://t.me/Lightning4848
(1) 태영 "자구안 충실이행…부족시 TY홀딩스·SBS 주식도 담보로"(종합)
: 오늘은 결국 SBS 지분 담보까지 이야기가 나옴. 단순히 구두약속이 아닌 실질적인 행위를 보여주는것까지 필요하다고 봄. 워크아웃 들어가고 조건변경이 잘만 되면 바로 말을 바꿀 가능성이 농후함.
https://www.yna.co.kr/view/AKR20240109080200003?input=1195m
(2) 이스라엘·헤즈볼라 충돌 격화..."두 개의 전면전 가능성"
: 간과하면 안되는 확전 가능성. 잘 잡혀가던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줄 수 있고, 그에 따라 금융 시장의 환경이 크게 변하므로, 투자자 입장에서는 시나리오에 따른 대응 계획을 미리 생각해 놓을 필요가 있음.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983201?cds=news_my
(3) 현대차 '하늘 나는 자동차' 환호성 터졌다...시속 200km 야심작
: 주식 관점에서 UAM이 중요한 것은 도로 위 2D에서 하늘 위 3D로 시야가 넓어지면서 레드오션이 블루오션이 되고, 멀티플 상향 포텐셜이 어마어마해지기 때문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20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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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태영 "자구안 충실이행…부족시 TY홀딩스·SBS 주식도 담보로"(종합)
(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윤세영 태영그룹 창업회장은 9일 워크아웃을 신청한 태영건설에 대한 자구노력과 관련, "부족할 경우에는 지주회사...
⚡️라이트닝 뉴스브리핑 20230111
(1) 오픈AI, 'GPT 스토어' 출시…"맞춤형 챗봇으로 수익 창출"
: 스토어 오픈은 AI 대중화에 기여할 것으로 봄. 다만, 애플스토어가 활성화될 때까지 수년 걸렸듯이 단기적으론 기대감에 못미칠 수 있음. 우리는 애플스토어의 성공에 그대로 적용하고 있지만, 성공방정식이나 성공여부 결과는 아예 다를 수 있음
https://www.newsis.com/view/?id
(2) 공급 부족에 가격 '폭등'…17년 만에 최고치
: 원자력 발전의 원료가 되는 우라늄 가격이 17년 만에 최고치로 치솟음. 우라늄 원료 비용이 원자력 발전소 운영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상대적으로 작지만, 파운드당 100달러 이상으로 올라 그 수준을 유지할 경우엔 운영 비용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됨. 원료 가격이 지정학적 또는 수요이슈에 크게 영향을 받는 에너지원 대비, 태양력/풍력의 경우 확실한 장점이 있기 때문에, 추후 국가별 에너지원 믹스 전략에 태양력/풍력 비중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음.
https://m.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401100170
(3) 애플 "비전프로 앱에 VR, AR이라 쓰지 마라"
: 메타가 하지 못했던 것을 애플이 재도전하는 상황. 애플이라면 다를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음. 실제로 메타와 다르게 애플은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음. 공간컴퓨팅이라는 마케팅으로 차별화 시키려고 하는데, 이 마케팅으로는 기존에 소비자들이 해왔던 행위보다 효율성이 배가 되어야 함. 예를 들어, 비전프로를 활용하면 문서작업 효율이 지금보다 훨씬 높아야 소비자가 행동을 바꿀 유인이 생김
https://zdnet.co.kr/view/?no=20240110090113#_across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https://t.me/Lightning4848
(1) 오픈AI, 'GPT 스토어' 출시…"맞춤형 챗봇으로 수익 창출"
: 스토어 오픈은 AI 대중화에 기여할 것으로 봄. 다만, 애플스토어가 활성화될 때까지 수년 걸렸듯이 단기적으론 기대감에 못미칠 수 있음. 우리는 애플스토어의 성공에 그대로 적용하고 있지만, 성공방정식이나 성공여부 결과는 아예 다를 수 있음
https://www.newsis.com/view/?id
(2) 공급 부족에 가격 '폭등'…17년 만에 최고치
: 원자력 발전의 원료가 되는 우라늄 가격이 17년 만에 최고치로 치솟음. 우라늄 원료 비용이 원자력 발전소 운영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상대적으로 작지만, 파운드당 100달러 이상으로 올라 그 수준을 유지할 경우엔 운영 비용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됨. 원료 가격이 지정학적 또는 수요이슈에 크게 영향을 받는 에너지원 대비, 태양력/풍력의 경우 확실한 장점이 있기 때문에, 추후 국가별 에너지원 믹스 전략에 태양력/풍력 비중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음.
https://m.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401100170
(3) 애플 "비전프로 앱에 VR, AR이라 쓰지 마라"
: 메타가 하지 못했던 것을 애플이 재도전하는 상황. 애플이라면 다를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음. 실제로 메타와 다르게 애플은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음. 공간컴퓨팅이라는 마케팅으로 차별화 시키려고 하는데, 이 마케팅으로는 기존에 소비자들이 해왔던 행위보다 효율성이 배가 되어야 함. 예를 들어, 비전프로를 활용하면 문서작업 효율이 지금보다 훨씬 높아야 소비자가 행동을 바꿀 유인이 생김
https://zdnet.co.kr/view/?no=20240110090113#_across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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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부족에 가격 폭등17년 만에 최고치
원자력 발전의 원료가 되는 우라늄 가격이 17년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다. 우라늄 시장 정보제공업체 UxC에 따르면 우라늄의 주요 거래 형태인 삼산화우라늄 현물 가격은 지난 8일(현지시간) 기준 파운드당 92.50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