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란도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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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뚝 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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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의 모든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
- 본 채널에서 언급된 종목들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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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닝 뉴스브리핑 20231123

(1) 고령화를 기회로… 방문 요양 서비스 ‘케어링’, 350억 투자 유치
: 영세한 시장은 항상 플랫폼의 먹잇감. 카카오가 제일 강점이 있던 부분. 영세한데 시장 성장성도 확정적이라면 플랫폼이 들어오기에 충분. 노인케어 시장에서는 현재 케어닥, 케어링, 케어내이션이 경쟁중.
가장 먼저 1등 사업자로서 굳힐 기업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음.
아마존 모델(고객가치중심의 선순환구조)을 제일 잘 구축할 곳은 우선 케어링이라 생각. 수요자는 수준 높은 요양보호사를 원하고 수준 높은 요양보호사는 높은 급여를 원함.
기존 영세한 시장은 요양보호사의 급여를 쥐어짜는 구조였다면, 케어링은 충분한 급여를 주면서 본인들의 이익률을 낮게 고정하고 MS를 먹는 구조. 현재까지는 잘 작동하는 것으로 보임. 눈여겨볼 시장.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3/11/22/GVJI6HJIZZESTGKAQVRPYZU3D4/?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2) '온디바이스 AI' 확산에 웃음 짓는 K반도체, 슈퍼사이클 돌아올까
: 기존 처리 방식은 서버로 데이터 전송 후 초거대AI가 처리해서 다시 보내주는 방식이나, 온디바이스 AI는 내부에서 데이터를 처리하는 만큼 속도와 보안성에서 우수함. 2024년도에 나오는 플래그십 스마트폰은 온디바이스 AI를채택할 예정이며, 향후 자율주행에 필요한 디바이스들도 속도와 보안이 생명인 만큼 온디바이스 AI 쪽으로 갈 예정임. 큰 흐름인 만큼 이에 따른 수혜주를 찾아보면 좋을듯.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771716?sid=105

(3) '일자리 강탈' 오해였나…"AI 쓰면 월급 지키며 주4일제 가능"
: 과거부터 생산성 향상으로 인한 일자리 감소 우려는 노동시간 단축으로 해결해왔음. AI시대에도 마찬가지일 것. 실업자 증가와 임금 감소는 자본주의의 실패를 의미함.

https://naver.me/FM1Gc6Ot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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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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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리안테크-원웹 저궤도위성통신 시현 영상

속도: 194Mbps (4G 수준)
⚡️삼전에게 왜 보급형 폴더블폰이 필요할까?

(1) 애매한 가격 포지셔닝
- 갤럭시 폴드는 210만원 수준으로 아이폰과 경쟁하는 구도
- 중국업체들의 폴드는 150만원 수준으로 스팩에선 차이나지만 가격에선 상당히 메리트가 있음. 즉 위아래로 까이는 구조
- 갤럭시 플립도 140만원대로 100만원 미만대의 중국업체들 플립보다 가격메리트 없음

(2) 이제껏 누적되었던 재고 떨이의 필요성
- 작년에 폴드, 플립 합쳐서 800만대 판 것으로 추정
- 품질 불량 문제로 조기단종되어 재고가 200만대분 이상 쌓여있을 것
- 올해도 기존 계획(1300만대)과 달리 잘 팔아야 1000만대, 그렇지 않으면 800만대 수준 얘기도 나오는 중

⚡️결론
- 위의 (1), (2)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것이 보급형 폴더블폰 출시일 수도 있음. 다만, 재고떨이를 위한 출시가 사실일 경우 부품사들은 수혜를 전혀 받지 못할 수도 있음
- 카니발리제이션도 가능성이 있음. 보급형 폴드라면 150만원대, 플립이라면 100만원 이하에서 팔텐데 폼팩터의 변화만 원하는 소비자라면 오히려 하이엔드급을 안살 수도 있음
- 결국 애플의 폴더블 시장 참전으로 시장 규모를 키워주는 모멘텀이 필요할듯. 그러한 환경이 갖춰지면 시장은 무조건 커진다고 봄
-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왕서방이 받는다는 속담이 떠오름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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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닝 뉴스브리핑 20231124

(1) 구글, ‘바드’에 유튜브 동영상 답변 기능 추가..."영상 속 장소가 어디야"
: 빠르게 발전하는 AI기술에 감탄할 따름. 소비자가 필요하다고 느끼기에 아직까지 넘어야 할 산들이 많지만 기술 성장 속도만큼은 무시 못함.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5397

(2) ‘11년만의 엔씨 신작’ TL이 온다…역전의 기회는 지금부터?
: 주식시장의 역사와 패턴은 반복된다를 잘 보여주는 엔씨소프트의 주가흐름. 게임회사의 경우 "망한다, 비전없다" 할 때가 최저점이고 신작 나오기 한두달 전부터는 기대감에 꿈틀꿈틀 오름. 그리고는 정식 발매 이후엔 흥행 여부 상관없이 높은 확률로 하락하는 흐름을 보통 보여주는데, TL 발매 후 어떤 방향으로 주가가 향할지 지켜보면 흥미로울듯.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138/0002161431?type=series&cid=1087818

(3) 뱅크샐러드, 대한민국 정부 박람회에 마이데이터 대표 기업으로 참가
: 국내의 마이데이터는 나름 글로벌에서 제일 잘 구축된 인프라. 빅데이터는 데이터 수집, 가공, 분석 그리고 상품화의 수순을 밟게 됨. 뱅크샐러드가 본인들을 핀테크이면서 마이데이터로 소개하는 이유는 데이터 분석에 초점을 맞추기 있기 때문임. 향후 이들이 보여주는 서비스를 계속 주목할 필요가 있음.
https://www.news1.kr/articles/5237374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https://t.me/Lightning4848
⚡️라이트닝 뉴스브리핑 20231127

(1) 한화시스템, 원웹과 ‘저궤도 위성통신 유통·공급 계약’ 체결
: 올해말 드디어 저궤도위성시장에 스타링크 경쟁사가 나타남. 통신사와 B2B로 계약하는 원웹과 개인에게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링크 간 전략 차이가 존재함. 전략상 원웹이 조금 더 안정적으로 보이지만, B2C전략은 기술과 비용측면에서 우위를 보이는 스타링크만이 쓸 수 있다고 봄
https://www.econ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4534

(2) 인천 앞바다에 국내 최대 해상풍력… 오스테드, 세 번 도전 끝 허가 '순풍'
: 현재 풍력발전의 성공유무에 대해서는 극명하게 의견이 엇갈리는 중임. 필자는 성공에 배팅하고 싶음. 기술, 경제성, 시장환경(고금리), 정치적 이슈(트럼프 당선)등 넘어야 할 산은 너무나도 많지만 RE100을 필두로 친환경의 거대한 흐름은 이 모든걸 빠른 시간 내에 해결해 줄거라고 믿음. 전기차가 그랬고, 태양광이 그랬음.

http://m.kyeongin.com/view.php?key=20231126010005265

(3) 금감원, '홍콩 ELS' 불완전 판매 여부 전방위 조사 나서
: 불완전판매는 구조적으로 필연적으로 발생함. 금융업이 정보 비대칭 산업인데 어려운 정보들 다루면서 수수료 장사를 하는 곳임. 비 업계 사람이 이해하는데 당연 한계가 있음. 사실 업계사람들도 서로 무슨일 하는지 설명해줘도 잘 모름. 그런데, 그것도 파생을 은행에서 예금을 생각하고 온 투자자한테 파는것부터 불완전판매는 필연임. 그리고 소위 진짜 '전문'투자자도 전문투자자 등록을 하지 않음. 문제 생겼을 때 불완전판매 이슈를 제기하면 보상해주기 때문임. 여러모로 꼬인 구조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198536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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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성은 김)
>업계가 보는 향후 리튬 가격 전망 (중국 언론 종합)

• 하락 원인 : 공급량 증가 대비 수요 약세가 리튬 가격 하락으로 직결. 공급측면에서 생산능력의 구조적 과잉, 낡은 생산능력 청산, 가격 전쟁 장기화, 날씨 등 요인에 따른 변동성 확대 등이 가격 하락에 영향을 끼침. 이로 인해 분리막, 흑연 등 리튬배터리 관련 원자재 가격도 하락

• 리튬 가격: 현재 13만위안/t까지 하락. 생산/판매 통합 기업의 생산원가는 약 10만위안/t이나, 일부 탄산리튬 생산 기업의 원가는 약 16만위안/t으로 인건비 이미 원가를 커버하기 어려움

향후 가격은 리튬가격의 2024년 10만위안/t, 2025년 5만~6만위안/t까지 하락세가 지속될 전망. 신에너지차 공장의 배터리 재고도 충분해 2024년 재고 비축 수요도 적을 전망

• 시장 전망 : 탄산리튬이 이미 과잉 생산 단계에 있지만, 전 세계적으로 여전히 많은 기업이 해당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중. 조정기 진입 후 리튬 광산 기업은 통합을 가속화하며 생산을 확장하는 등 향후 리튬배터리 시장의 발전 추세를 낙관적으로 전망. 향후 시장은 ESS 시장이 부상함에 따라 LFP 수요가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
⚡️리튬 가격의 지속적인 하락에 대한 생각

(1) 리튬 가격 추이
- 작년에 끝을 모르고 오르던 리튬가격이 22년 11월을 정점(톤당 약 1억원)으로 하락 추세(현재가 톤당 약 2천만원)
- 리튬가격이 정점을 찍을 당시 톤당 4억원까지 간다는 사람도 있었음. 그러나 결과론적으로 당시 가격은 버블에 가까움

(2) 리튬가격 어디가 바닥일까
- 두달 전부터 2차전지섹터를 투자하시는 분들 사이에서 '이제는 리튬가격이 바닥을 찍었다'라는 주장이 돌았음
- 그 주장의 근거는 리튬가격이 리튬광산업체들의 생산원가 수준으로 내려왔다는 것. 그러나 이를 무색하게 20%정도 추가 하락함
- 광산업체들마다 광산 매입가가 서로 다르고 수직계열화 등으로 생산원가가 다른 상황에서 '평균'을 기준으로 삼는 것은 주장의 근거가 빈약했다고 봄
- 또한 이제까지 돈을 많이 벌어놓은 광산업체 입장에서 적자 전략을 아예 배제한다고는 볼 수 없음

(3) 구조적으로 어려워진 리튬 가격 상승
- 전기차, ESS 수요를 떠나서 중단기적으로 리튬가격의 급등은 쉽지 않을 듯
- 이러한 변화에 따라 수혜를 보는 기업이 있음. 즉 과거에 리튬가격 상승에 따라 수혜를 보는 기업이 있었던 것처럼 하락에 따른 수혜기업도 있음

#비츠로셀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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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 가격 하락에 따른 수혜기업은 뭐가 있을까?

(1) 수혜의 전제조건
- 일반적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수혜기업이 훨씬 많음. 이는 원자재 가격 상승을 판가에 전가시키면 이익스프레드가 벌어지기 때문임
- 원자재 가격 하락에 따른 수혜를 받기 위해서는 가격하락분이 판가에 전가되는 구조가 아니여야 하는데, 이는 공급자위주 시장, 높은 수요, 정책적인 뒷받침 등이 전제되어야 가능함
- 글로벌 경기가 다운사이클에 있다는 것은 기정사실. 이런 상황에서 원자재 가격 하락분이 판가에 전가되지 않으려면 위와 같은 전제조건이 성립되어야 함
- 그 조건에 성립되는 회사가 바로 리튬일차전지 기업인 '비츠로셀'

(2) 비츠로셀 개요
- 리튬일차전지 기업으로 매출비중이 스마트미터기 60%, 방산 25%, 오일시추 10%, 기타 5%
- 글로벌 3위 업체로, 미국, 한국, 이탈리아, 인도, 캐나다, 러시아, 이집트 등에서는 M/S 1위. 특히 주력 사업인 스마트미터기 시장에서는 글로벌 1위를 차지함

(3) 원재료 리튬 가격 하락에 따른 이익률 증가
- 매출액 대비 주요원재료 매입액 비율이 30~50%대로 원재료의 가격에 따라 원가비중 결정됨
- 특히 원재료에서 리튬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 리튬 가격 변동에 영향을 많이 받음. 즉 원재료인 리튬 가격 하락은 이익률 증대 기여

(4) 높은 수요와 판매가격
- 스마트그리드, 방산 등 전방산업의 특성에 따라 그 스케줄이 정책적으로 정해져있다고 보면 됨. 즉 수요가 안정적임
- 디지털화에 따라 기존의 고객사를 넘어 확대 추진중(컨테이너, 자동차 추적용 RFID, IoT기기 등)
- 리튬일차전지 산업은 과점시장이며, 공급자우위 특성상 판가가 인하되기 쉽지 않음

#비츠로셀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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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재료 가격 하락이라는 수혜에도 비츠로셀 주가가 하락한 이유와 전망

(1) 연기금의 손절
- 연초부터 매집했던 연기금(아웃소싱)이 9월부터 본격적으로 손절하기 시작
- 평균매입가는 약 2만원으로, 손절시기와 손절가를 봤을 때 로스컷보다도 운용역 변동에 따른 매도로 추정
- 연기금 물량은 11월 20일부로 마무리 된듯 함

(2) 자사주매입 기간과 겹치는 것은 우연의 일치?
- 11월 2일부로 자사주를 매입하기 시작해서 약 36억원 매입 완료(22만주)
- 연기금의 손절 기간과 자사주 매입 시기는 완벽하게 일치하지는 않지만, 일정부분은 연기금->자사주 매입이 된 부분이 있음

(3) 전환사채 전환
- 전환사채 잔여물량이 53만주(2.38%)가 있었는데, 이 중 50%인 1.19%가 11월 22일 전환 상장됨
- 이는 관계사 비츠로아이씨티 물량으로 시장에서 팔지 않을 계획이며, 나머지 1.19%도 비츠로아이씨티 물량으로 오버행 없음

(4) 3분기 실적 저조
- 전분기 대비 매출이 감소한 것과 높은 매입 단가의 리튬 반영 등으로 영업이익과 이익률이 저조함(72억원, opm 16.4%)
- 이는 4분기에는 해결될 문제이며, 리튬 가격의 추가 하락은 4분기, 특히 내년 1분기 실적의 기대를 높이는 요인(리튬 가격 반영 3~6개월 래깅)

#비츠로셀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https://t.me/Lightning4848
⚡️라이트닝 뉴스브리핑 20231128

(1) 인바디 빅데이터 솔루션 LB Trainer, CES 2024 혁신상 수상
: 양질의 빅데이터가 왜 중요한지 알려주는 또 하나의 사례임. 또한 기술을 가진 기업보다도 빅데이터를 가진 기업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함

https://naver.me/59i5W51B

(2) 가명처리된 의료데이터 규제 풀려…“AI 정밀의료 기술 개발 기대”
: 마이데이터 '의료'는 항상 염두해 두어야 함. 현재는 연기되어 민간은 2025년 시행 예정. 관련법들도 정비된다면 의무 공유대상이 아닌 데이터들간의 연계도 예상해볼 수 있음. 이제는 경험적으로 AI가 빠르게 적용되는 분야를 생각할 수 있음. 산업의 파이가 크면서 기술의 수용도가 높은 산업들임. 연초 의료AI가 올라간 경험을 잊어서는 안됨.

https://www.segye.com/newsView/20231126504240?OutUrl=naver

(3) “해상풍력 위기는 일시적”… 美 진출 큰 그림 짜는 LS전선
: 주가든 매출성장이든 굴곡없이 일직선으로 우상향하는 것은 존재하지 않음. 큰 추세가 중요하지 그안의 작은 하락은 일시적인 이벤트임. 지금의 주가나 정치적인 이슈 보다는 본질을 바라볼 필요가 있음.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3/11/27/2ZJORXVYANE7JDFJTKCBNUVE5E/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https://t.me/Lightning4848
⚡️차세대 에너지저장장치로 주목받고 있는 슈퍼캐패시터

1) 수명이 반영구적
2) 높은 충방전 효율
3) 리튬2차전지와 비교해 고속충방전이 가능함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자동차용 배터리보다는 우선은 ESS용 배터리 시장을 노린다고 함

https://blog.naver.com/kescomiri/222651153108

#비츠로셀
⚡️라이트닝 뉴스브리핑 20231129

(1) '버핏의 단짝' 찰리 멍거 별세…향년 99세
: 워런버핏의 파트너이자 투자계의 큰 별인 찰리멍거가 99세의 일기로 생을 마감함. 그의 투자철학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아래와 같음.
"군중과 반대로 움직여야 한다. 군중을 쫓아가면 더 높은 가격에 주식을 사줄 사람이 없어진다. 진흙속에서 진주를 찾는 마음으로 투자하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360085?sid=101

(2) 전국 모든 시도에서 자율주행차 달린다… 시범운행지구 10곳 늘려
: 자율주행 관련 시도들을 볼 때 두가지 포인트를 확인해야 함. 센서와 데이터임. 센서는 카메라로만 했는가 라이다를 썼는가. 두 진영의 싸움이 진행중임. 카메라 진영은 당연히 테슬라. 또한 데이터는 외부데이터들의 결합을 봐야함. 미국의 경우 도로 데이터를 민간기업에 공유중이나 국내는 아직 미시행중. 일부 시범 단지에서는 테스팅중임. 어떤 환경에서 어느 수준까지의 자율주행이 가능한지를 팔로우업 해야함.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3/11/28/XHCEGCTW2RHMXB5INUOWXHT3RA/?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3) 내년부터 온라인에서 렌즈 구매 가능
: 렌즈제조사가 온라인판매를 할 수 있게 허가를 내준 것은 아니지만 특정 안경점과의 협업을 통해 판매전략을 세울 수 있게 됨. 쉽게 말해서 유통채널을 단순화시킬 수 있고 제조사 입장에서도 마진을 높일 수 있음.

https://naver.me/xwWY9zFt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https://t.me/Lightning4848
⚡️찰리멍거의 가르침 #1

Acknowledging what you don't know is the dawning of wisdom.

모른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입니다.
⚡️자율주행의 꿈. 퓨런티어 앞에 여전히 진행중

(1) 카메라모듈 산업의 변화
- 기존 카메라모듈 글로벌 시장은 LG이노텍과 삼성전기가 주도해왔음(M/S 합계 30~40%)
- 이는 각각의 고객사가 스마트폰 선두업체인 애플과 삼성전자인 덕분임
- 문제는 향후 전망이 밝은 전장분야에서의 카메라모듈 시장점유율은 현재 10%미만임
- 전장 부품산업은 올해 그 규모가 스마트폰 부품 시장을 넘어섰으며, 향후 고성장이 예상되는 분야로 놓쳐서는 안되는 시장임
- 다행인 것은 삼성전기의 테슬라 수주 계약 소식이 들려오고 향후 애플의 전기차 시장 참전에 따라 LG이노텍이 시장점유율을 늘릴 수 있음

(2) 국내 2개사 성장에 따른 낙수효과
- 이는 현재 침체되어 있는 카메라모듈 시장에서 한 줄기 빛이 되어줄 수 있으나 관련 업체들간 합종연횡에 따라 국내 부품사들이 그 낙수효과를 본다는 보장이 없음
- 극단적으로 말해서, 삼성전기나 LG이노텍이 수주계약을 잘 따낸다 해도 그 수혜의 대부분이 중국벤더사에 쏠릴 수도 있음
- 그래서 현재 시점에서는 반드시 낙수효과가 예상되는 국내사를 찾아서 투자해야 리스크를 줄일 수 있음

(3) 수혜 가능성이 높은 기업
- 높은 가능성으로 낙수효과가 기대되는 회사는 ‘퓨런티어’라고 생각함
- 퓨런티어는 전장용 카메라 검사장비 업체로서 전장용 사업부문 중 대부분의 매출이 삼성전기향
- 특히, 전장용 장비 매출 중 85%가 테슬라향인 것으로 파악됨
- 삼성전기는 작년 테슬라향 사이버트럭 1조5천억원을 수주한 이력이 있으며, 퓨런티어의 장비를 활용해서 카메라모듈 제품을 테슬라에 공급하는 구조

(3) 퓨런티어의 향후 성장성(Q x P)

Q
- 전기차 시장 확대는 예정된 미래
- 전기차 자율주행 level 상승에 따른 차량 탑채 카메라 모듈의 대수 증가는 필연(lv2 = 대당 8대에서 lv3 = 대당 12대 증가 예상)
- 삼성전기를 통해 테슬라향에 관여, 모회사 하이비젼시스템도 LG이노텍을 통해 애플향에 관여한 레퍼런스는 향후 전망을 밝게 함

P
- P에 대한 요인은 리스크 요인이 될 수 있음. 최근 테슬라로부터 시작된 전기차 가격의 급격한 인하로 인해 자동차 장비/부품주 전체에 대한 마진률 우려는 확인할 필요가 있음
- 다만, 산업의 성장성과 플레이어수를 고려할 때 검사장비 업체까지 단가인하 압력이 온다는 것은 시기상조인 듯. 이는 핸드셋 부품업체들 폭망하는 상황에서도 하이비젼시스템의 opm을 보면 쉽게 이해가 됨

(4) 가격에 대한 코멘트
- PER 30배 수준으로 Peer 대비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비싼 주식으로 남을 수 있는지 확인 필요
- 유동성 장세가 거의 끝나가는 시점에 실적이 더 중요해지고 있음. 꾸준한 실적 성장세(yoy 30% 외형 성장 예상)가 예상되지만, 실적 미스로 인한 주가 하락도 감안해야 함
- 또한 전방업체들의 수주 계약, 지연 및 실패도 주가에 크게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함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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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멍거의 가르침 #2

People are trying to be smart. All I am trying to do is not to be idiotic, but it's hard than most people think.

사람들은 똑똑해지려고 노력한다. 이와 반대로 나는 그저 멍청해지지 않으려고 노력할 뿐이다. 하지만 그게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어렵다.
⚡️저궤도위성통신 관련 기업들의 밸류를 어떻게 산정해야 할까?

(1) 일론머스크의 행보
- 일론머스크가 러-우전쟁, 이-팔전쟁에서 주도권을 쥐고 흔드는 것을 모두가 목격함
- 이는 각국 정부로 하여금 저궤도위성통신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하는 계기가 되었음
- 흥미로운 것은 일개 기업 CEO인 머스크가 전쟁중으로 바쁜(?)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를 곧 만난다는 것. 즉 스페이스X가 일개 기업이 아니라는 의미

(2) 저궤도위성통신이 주는 의미
- 과거 저궤도위성통신은 기존 통신망의 대체재나 보완재로 여겨짐. 그러나 안보 차원에서는 그것을 넘어서는 의미가 있음
- 저궤도위성통신 보유 여부에 따라 전쟁의 양상과 그 전략이 달라질 수 있음. 즉 안보의 중심에 있는 것
- 최근 영국의 원웹과 프랑스의 유텔셋의 합병으로 탄생한 유텔셋원웹도 이와 궤를 같이한다고 봄. 즉 유럽연합군이 탄생한 것
- 각국 정부가 저궤도위성통신에 R&D를 급히 시작했으며, 우리나라도 예타를 통해 4,794억원의 사업비가 책정됨

(3) 저궤도위성 작동방식
- 저궤도위성통신은 3가지 요소로 작동되는데, 저궤도위성과 게이트웨이안테나, 유저터미널이 바로 그것임
- 통신사용자가 저궤도위성으로 신호를 주면 저궤도위성이 인터넷망과 연결된 게이트웨이에 신호를 주고 다시 반대로 게이트웨이가 저궤도위성에 신호를 주면 유저터미널로 신호가 가는 방식임

(4) 인텔리안테크가 한국에 주는 의미
- 우리나라 입장에서 그나마 다행인 점은 저궤도위성통신 3개의 요소 중 2개의 요소가 마련되어 있다는 점. 국내기업인 인텔리안테크가 글로벌 최고의 안테나 회사임
- 인텔리안테크는 안테나를 내재화한 스타링크를 제외하고 원웹, 아마존, 텔레셋, SES 등 모든 업체와 협업 중
- 아마존에는 게이트웨이를 공급할 계획이며, 원웹 등에는 유저터미널을 공급함
- 특히, 스타링크와 함께 평판안테나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6년간의 개발을 거쳐 내년 초부터 7개의 제품라인업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

(5) 결론
- 투자자 관점에서는 다음 분기실적이 얼마니 현재 밸류가 얼마니 할 수 있겠지만 안보차원으로 시야를 넓혀봤을 땐 우리나라에겐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보물임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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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닝 뉴스브리핑 20231130

(1) 대기번호 600번 넘겼다…이 추위에도 한여름보다 수영복 잘 팔리는 이유
: 역발상의 적절한 예시. 추우면 패딩이 잘팔릴거라는 일반적인 생각과 달리, [춥다->따뜻한 동남아 여행을 많이감->수영복이 잘팔림] 과 같은 생각을 남들보다 빨리 할 수 있다면, 투자세계에서 한발 앞서 나갈 수 있음.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772675?cds=news_my

(2) 맥 못추는 이차전지… 양극재 수출도 꺾여
: 작년부터 경기가 꺽이기 시작했지만 사치재만큼은 호황을 이어갔음. 사치재 시장은 올해부터 기울기 시작했고, 자동차시장에서 고가인 전기차도 이와 궤를 같이한다고 생각함. 여러 국가에서 친환경차 생산을 늦추는 정책은 공급에 관한 것이고, 직접적으로 주머니를 열어야 하는 소비자들도 형편이 안되어 수요도 예상보다 못미침. 결국 공급과 수요 두 측면에서의 문제로 기존에 예상했던 친환경차 침투 속도가 늦춰지고 있는 것으로 보임.

https://www.etnews.com/20231128000182

(3) 더 가팔라진 ‘인구절벽’… 3분기 합계출산율 0.7명 역대 최저 [뉴스 투데이]
: 결국에는 이민으로 해결해야 하는 문제. 우리는 이민자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을까. 기사에서 쓰이는 단어부터 보면 한국인과 외국인, 한국인과 다문화 과정 등 이분법임. 우리가 단순 외국인이 아닌 베트남계 한국인, 일본계 한국인 이라는 단어가 공공연해지기까지 과정이 필요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87998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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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눈에 정리하는 국내 시스템반도체 기업 현황

1. 가온칩스
사업분야 : 디자인하우스
설명 :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DSP에 속하며, 일본/미국 등 해외로 고객사 발굴에 집중하고 있음.
시총 : 5,974억

2. 에이디테크놀로지
사업분야 : 디자인하우스
설명 : 국내 첫TSMC디자인하우스 파트너사인 VCA였지만, 2020년 삼성전자의 DSP으로 노선을 정함. 이에 따른 수혜실적은 저조한 상태이며, 22년 기준 작년대비 약 49%매출 감소함.
시총 : 3,907억원

3. 세미파이브
사업분야 : 디자인하우스
설명 : 삼성전자 파운드리 중 가장 규모가 큰 DSP로, Turnkey 설계 서비스 및 SoC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 최근 퓨리오사AI와 손잡고 AI 반도체 양산을 시작하였으며, 2022년 기준 약 400억원 매출,약 335억원 순손실 기록함.
시총 : 비상장(Series-B 4,000억원)

4. 에이직랜드
사업분야 : 디자인하우스
설명 : 에이디테크놀로지가 빠진 TSMC의 VCA 자리를 차지하여, 21년부터 매출액이 급상승하였으며, 서버/Edge AI 반도체를 중점적으로 생산하고, Automotive와 메타버스 분야로 확장할 계획임.
시총 : 5,377억원

5.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사업분야 : 설계 IP
설명 : AI를 위한 반도체 설계 IP를 공급하는 업체로, 주요 매출구조는 IP 라이선스 Fee, 로열티, 유지/보수 매출이며, Global Tier-1 고객사를 확보하고, Design House 고객을 확장하는 전략을 가지고 있음.
시총 : 4,549원

6. 코아시아넥셀
사업분야 : 팹리스
설명 : 반도체 Value-Chain 대부분의 사업을 영위하는 코아시아 그룹의 팹리스 사업을 담당하는 업체로, 삼성전자 와 협력하여 차량용 반도체 Exynos Auto를 개발함.
시총 : 비상장

7. 파두
사업분야 : 팹리스
설명 :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SSD 컨트롤러 Chip을 주요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해당 Chip은 SSD 저장 안정성을 높이는 역할. SoC 뿐 아니라 SW를 통한 SSD 제어 솔루션도 함께 탑재하여 부가가치 상승.(동사가 추구하는 SoC와 SWIntegration)
시총 : 9,755억원

8. 자람테크놀로지
사업분야 : 팹리스
설명 : 광트랜시버 등 통신과 관련된 반도체를 설계하는 기업으로, 고객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Chipset Customizing 가능함.
시총 : 1,667억원

9. 칩스앤미디어
사업분야 : 설계 IP
설명 : Video 관련 IP로 수익을 내는 업체로, 높은 영업이익률 2~30 %을 올림.
시총 : 6,02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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