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란도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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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뚝 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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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린 사람 끌고가…샌프란시스코, 자율주행택시 ‘크루즈’ 운행 중단

https://m.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1113547.html#cb

자율주행차가 완전 상용화되기 위해서는 극복해야 할 장벽들이 아직 많습니다.

엄청난 양의 데이터에서부터 실시간으로 수많은 변수를 처리하는 컴퓨팅 능력까지.

2017년 자율주행이 수면으로 떠오른 시점에 우리들은 열광했고 2023년이면 운전대를 놓고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기분 좋은 상상도 했습니다. 

결과는 이미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투자자로서 신기술에 열광하는 것도 좋지만 그것이 현실화 되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도 인정할 줄 알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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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판도 흔드는 머스크 스타링크...매출 20조 스페이스X도 살리네

https://www.mk.co.kr/news/world/10868040

영화에서만 보던 세상을 자기 손아귀에 넣으려는 악의 우두머리, 그 현실판이 등장한 것 같네요.

수많은 인재들이 모여있는 각국 정부기관보다 몇 수를 더 앞서 생각하고 있다는 게 놀라울 뿐입니다.

저궤도위성통신 산업은 기술적으로 큰 장벽은 이미 넘은 것 같고 결국 자본력 싸움인데 각국 정부는 안보 차원에서 앞다투어 돈을 쏟아부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시장의 성장 속도는 기존에 사업을 영위하던 기업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시장이 빨리 커져야 그 파이를 나눠갖기 전에 선점할 수 있기 때문이죠.👣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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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불닭볶음면·진라면 ‘K라면’ 열풍…어닝 서프라이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64564?sid=101

K라면의 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농심, 삼양식품, 오뚜기가 나란히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라면뿐만 아니라 다른 K푸드의 인기도 심상치 않습니다. 비비고 만두는 예전부터 스테디셀러 였으며, 요즘은 해외에서 K떡볶이에 관심이 많다고 합니다. BTS의 정국이 레시피를 공개해서 유명해진 들기름 막국수도 있구요.

이로 인해 경기방어주로 인식됐던 식품주에서도 많은 투자기회가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떡볶이가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아지면 국내 냉장 떡 시장점유율 1위인 풀무원의 실적과 주가는 지금과 다를 것입니다. 생활 속에서 맛있는 식품을 경험한다면 제조사를 꼭 확인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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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이 빨대 반품해 달라" 돌아온 플라스틱 빨대 '전성시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787789

가까운 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ESG 속도조절에 대한 영향입니다.
단순히 관련 소매업, 카페의 수익률과 고객의 편의성이 개선되는 것을 말씀드리기 위해서 소개해드린 것은 아닙니다.

작년 음료제조용 로봇(팔) 비상장 투자를 가볍게 검토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먼저 떠오른 질문이 일회용품 사용 규제에 대한 전망과 그에 대한 대책이었습니다.
당시만 해도 재활용컵 사용(보증금 500원)을 실현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제도만 있고 인프라가 현실화되지 못하여 예측불가였습니다.
큰 기업이었다면 정책당국과 직접 이야기를 했겠지만 작은 스타트업이기에 그들에게 제도는 받아들여야 하는 상수였습니다.

그래서 드랍했습니다. 간단한 사유는 제도의 불확실성입니다.

지금에서 돌아보면 제도가 예측가능한 상태였으면 리스크를 고려해서 다른 판단이 나왔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운이 좋게 지금처럼 트렌드도 변하여 좋은 투자건이 될 수 있었겠죠.

그런 가능성 자체도 제도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진행되지 못한 경험이라 생각되어 소개드립니다.
투자에 있어 불확실성은 매우 기피의 대상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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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분기별 라운드 수 추이

올해는 작년과 달리 평일 골프장 부킹이 어렵지 않은데요. 골프인구수가 줄어든 이유도 있고 해외원정을 떠나기 때문이라는 얘기도 있습니다.

GDR사업부문이 감소 추세인 것으로 봐서 골프인구수가 줄었다는 것은 팩트같습니다. 당근마켓에 중고 골프채와 골프웨어가 남아도는 것만 봐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흥미롭게도 골프존 스크린 라운드 수 추이는 작년에 이어 증가 추세입니다. 스크린 골프 전체 업계에 해당되는 내용인지 더 살펴봐야겠지만, 경기가 어려워지니 필드에 못나가고 스크린골프라도 치는 수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 기간 동안 입문은 해서 골프는 치고 싶은데 스크린으로라도 친목도모를 하는 것이죠.

골프존 주가는 향후 실적이 감소할 것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 가정이 틀리다는 게 보여질 때 주가는 다시 오를 수 있습니다. 필드를 나가든 스크린을 가든 이것을 염두에 두고 고민해보면 투자 기회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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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PF 발목…'등급 워스트' 상위권 휩쓴 건설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762166635806048&mediaCodeNo=257&OutLnkChk=Y

신용등급이 절대적이지 않다는 것은 2008년에 모두가 확인했습니다.
당시 미국 신용등급 기준 A2(AA)인 리먼브라더스가 하루 아침에 파산했습니다.

여러 이유들이 있었겠지만 각 신용등급 평가 논리에는 맹점들이 하나씩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유사시 지원가능성이라는 명목으로 보통 1~2 등급 Notching-up을 진행합니다.
보통의 경우 계열사 지원가능성을 뜻하고 지원 능력과 의지, 두 가지를 평가합니다.

일반적으로는 지원 능력에 중점을 두나 재벌 기업 중심의 한국 사회에서는 지원 의지를 현실적으로 많이 봅니다.
그 결과 Notching-up을 함에도 불구하고 결과적으로 높은 신용도를 보여준 기업들이 있었습니다.

그 중 대표적인 사례가 두산건설이었습니다.

기사에서 보여주는 리스트를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로는 더 나쁜 기업을 보여주는 리스트가 아닌,
실제로는 더 높은 신용도를 보여줄 수 있는 리스트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채권자의 관점이고 주주의 관점에서는 분명히 다를 수 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대표적으로 CJ CGV의 유상증자가 그 사례입니다.)


투자에 참고가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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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닝 뉴스브리핑 20231120

(1) [데스크 칼럼] e스포츠 종주국의 민낯
: 누적 관객 4억, 결승전 동시시청자 수 약 1억(잠정)명의 역대급 롤드컵이 T1의 우승으로 끝이 남. 한국 개최, Faker의 7년만의 우승, 작년 T1 준우승의 설욕, 중국의 모든 진출팀(BLG-LNG-JDG-WBG)을 차례로 꺾는 등 주요 스토리들이 흥행으로 이끔. 이 시점에서 흥행의 요소들을 되돌아볼 필요가 있음. 구단 운영 적자 문제, 커뮤니티 문제, 스타플레이어 의존도 심화는 향후 E스포츠의 발전을 위해서 분명 집고 넘어갈 필요가 있음

https://biz.chosun.com/opinion/desk_column/2023/11/18/C6DW74VSMBHDPOEZS52LT6QKY4/

(2)"주말엔 티니핑 윈터 빌리지로"…스타필드, 빅3쇼 연다
: 여러 지역 및 쇼핑몰에서 티니핑IP를 활용한다는 것은 그만큼 IP가치가 높다는 것을 뜻함. 아쉬운 점은 이를 두고 얼마의 가치를 줄 수 있는지에 대한 기준이 없다는 것임. 결국 경영진들의 판단으로 얼마나 돈을 벌 수 있느냐가 핵심으로 보임.

https://naver.me/5Hty7w4R

(3) 8분만에 실패·폭발했는데 “축하한다”…찬사 쏟아진 스페이스 X, 왜
: 주말에 생중계로 스페이스X의 대형 우주선 ‘스타십’의 두 번째 지구궤도 시험비행을 지켜봄. 비록 실패했지만 가슴이 웅장해지고 나도 모르게 응원을 하고 있었음. 주식투자가 인기투표와 비슷한점이 많다고 볼 때, 보기만 해도 가슴이 뛰는 기업과 섹터에 투자하는게 유리하다고 봄.(나만 가슴이 뛰는거 x, 대중이 그렇게 느낄 수 있는거 o)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17420?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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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닝 뉴스브리핑 20231121

(1) 오픈AI 독주…韓 스타트업 집어삼킨다
: AI챗봇이 AI가 아니었던 게 문제임. 기존의 AI챗봇은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앵무새에 불과했음. 이제는 다양한 분야에서 찐AI를 만날 수 있을 거라 여겨짐.

https://naver.me/xWBGUBce

(2) SAP "e스포츠에 치밀한 데이터 분석 필수"
: 야구의 세이버 메트릭스, 축구의 유망주 탐색 등 스포츠에서의 데이터, 통계의 활용은 이제는 일상적. 게임에서는 AI의 시작을 알린 바둑의 알파고, 스타2의 알파스타. e스포츠에서 이 둘은 더 월등한 방식으로 나타날 것은 확정된 미래. 훨씬 정제되고 방대한 데이터를 통한 빅데이터와 강력한 컴퓨팅 파워를 탑제한 AI. 랭크 게임만 돌려도 선수제의가 들어오는 시대와 T1과 AI팀의 시범경기가 멀게 느껴지지 않음.

https://zdnet.co.kr/view/?no=20231120131749

(3) 美 에노빅스, 말레이시아에 '1조6000억원 투자' 배터리 기가팩터리 구축
: 100% 퓨어실리콘 음극재를 사용해서 베터리를 만든다는 미국 나스닥 상장 업체 에노빅스. 100% 퓨어실리콘을 사용할 경우, 기존 배터리 대비 에너지 밀도가 최대 두배까지 늘어날 수 있음. 이미 미국 육군에 납품이 결정됐고, 애플과도 납품 협의 중에 있음. 이 회사의 CEO이자 대주중 하나인 Tj Rodgers는 실리콘벨리의 전설적인 인물로서, 천재과학자이자 3개의 회사를 천문학적인 규모로 Exit 한 사람으로 유명함. 말레이시아에서 양산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경우, 소형 배터리 산업에서 큰 관심을 끌 것으로 판단됨. 국내 상장사인 코세스는 이러한 에노빅스의 핵심 공정에 들어가는 장비를 단독으로 납품 중임. 1라인에 약 400억원의 코세스 장비가 들어가는데, 이익률도 높고(15% 이상) 9개 라인 이상 깔릴 예정이라 이에 따른 실적 향상에 관심을 가져 볼만함.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6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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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닝 뉴스브리핑 20231122

(1) "주요 OTT 이용자 60% 이상, 광고 요금제에 만족"
: OTT들의 광고요금제 도입은 유튜버들의 수익감소로 이어질 수도 있음. 광고요금제 도입에 따라 그만큼 글로벌 온라인광고 비중이 바로 늘어날 수도 있지만 광고주 입장에선 단기적으로 전통미디어시장도 버릴 수 없다고 봄
https://www.yna.co.kr/view/AKR20231120149400017

(2) 현실이 된 쿠팡 독주…쿠팡만 살아남는 ‘쿠팡 유토피아’ 되나[B결노트]
: 1등의 꿀단지에는 다들 관심과 질투가 있음. 그것을 지켜내는 진입장벽이 1등의 경쟁우위. 플라이휠, 아마존 모델보다 간단한 표현은 참여자들의 선순환 구조. 얼마전 이것에 대항하기 위해 신세계 유니버스를 출범시켰으나 여전히 고전하는 상태. 각 계열사의 수익성이 제일 중요한 곳에서 어떤 선순환 구조가 나올 수 있을지 지켜볼 상황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532484?sid=101

(3) 대상, K푸드 열풍 타고 해외서 날았다…이번엔 호주 시장 도전장
: 진격의 K푸드를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임. 국내에는 우리에게 알려진 대기업 이외에도, 많은 수의 중소형 식품기업이 코스닥에 상장해 있고, 1차벤더로서 수출에 기여하고 있음. 심지어 소금을 만드는 기업도 상장해 있는 상황임. K푸드가 세계로 확산되는 상황에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기업을 잘 찾는다면, 실적과 벨류 두가지 측면에서 상승을 기대할 수 있을듯.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77159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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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광고시장 연도별 추이

글로벌 디지털광고시장은 2019년을 기점으로 전체 미디어 광고 시장의 반을 넘어섰습니다.

그 후로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광고주들은 불특정 다수를 타겟하는 전통미디어 대신 타겟팅을 할 수 있는 디지털광고를 선호하는 겁니다.

OTT업체들도 넷플릭스를 필두로 광고요금제를 도입해서 수익모델을 다각화하고 있으며, 인프라를 갖추기 위한 작업에 돌입하고 있습니다.

이런 산업의 변화를 투자 기회로 삼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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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닝 뉴스브리핑 20231123

(1) 고령화를 기회로… 방문 요양 서비스 ‘케어링’, 350억 투자 유치
: 영세한 시장은 항상 플랫폼의 먹잇감. 카카오가 제일 강점이 있던 부분. 영세한데 시장 성장성도 확정적이라면 플랫폼이 들어오기에 충분. 노인케어 시장에서는 현재 케어닥, 케어링, 케어내이션이 경쟁중.
가장 먼저 1등 사업자로서 굳힐 기업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음.
아마존 모델(고객가치중심의 선순환구조)을 제일 잘 구축할 곳은 우선 케어링이라 생각. 수요자는 수준 높은 요양보호사를 원하고 수준 높은 요양보호사는 높은 급여를 원함.
기존 영세한 시장은 요양보호사의 급여를 쥐어짜는 구조였다면, 케어링은 충분한 급여를 주면서 본인들의 이익률을 낮게 고정하고 MS를 먹는 구조. 현재까지는 잘 작동하는 것으로 보임. 눈여겨볼 시장.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3/11/22/GVJI6HJIZZESTGKAQVRPYZU3D4/?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2) '온디바이스 AI' 확산에 웃음 짓는 K반도체, 슈퍼사이클 돌아올까
: 기존 처리 방식은 서버로 데이터 전송 후 초거대AI가 처리해서 다시 보내주는 방식이나, 온디바이스 AI는 내부에서 데이터를 처리하는 만큼 속도와 보안성에서 우수함. 2024년도에 나오는 플래그십 스마트폰은 온디바이스 AI를채택할 예정이며, 향후 자율주행에 필요한 디바이스들도 속도와 보안이 생명인 만큼 온디바이스 AI 쪽으로 갈 예정임. 큰 흐름인 만큼 이에 따른 수혜주를 찾아보면 좋을듯.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771716?sid=105

(3) '일자리 강탈' 오해였나…"AI 쓰면 월급 지키며 주4일제 가능"
: 과거부터 생산성 향상으로 인한 일자리 감소 우려는 노동시간 단축으로 해결해왔음. AI시대에도 마찬가지일 것. 실업자 증가와 임금 감소는 자본주의의 실패를 의미함.

https://naver.me/FM1Gc6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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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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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리안테크-원웹 저궤도위성통신 시현 영상

속도: 194Mbps (4G 수준)
⚡️삼전에게 왜 보급형 폴더블폰이 필요할까?

(1) 애매한 가격 포지셔닝
- 갤럭시 폴드는 210만원 수준으로 아이폰과 경쟁하는 구도
- 중국업체들의 폴드는 150만원 수준으로 스팩에선 차이나지만 가격에선 상당히 메리트가 있음. 즉 위아래로 까이는 구조
- 갤럭시 플립도 140만원대로 100만원 미만대의 중국업체들 플립보다 가격메리트 없음

(2) 이제껏 누적되었던 재고 떨이의 필요성
- 작년에 폴드, 플립 합쳐서 800만대 판 것으로 추정
- 품질 불량 문제로 조기단종되어 재고가 200만대분 이상 쌓여있을 것
- 올해도 기존 계획(1300만대)과 달리 잘 팔아야 1000만대, 그렇지 않으면 800만대 수준 얘기도 나오는 중

⚡️결론
- 위의 (1), (2)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것이 보급형 폴더블폰 출시일 수도 있음. 다만, 재고떨이를 위한 출시가 사실일 경우 부품사들은 수혜를 전혀 받지 못할 수도 있음
- 카니발리제이션도 가능성이 있음. 보급형 폴드라면 150만원대, 플립이라면 100만원 이하에서 팔텐데 폼팩터의 변화만 원하는 소비자라면 오히려 하이엔드급을 안살 수도 있음
- 결국 애플의 폴더블 시장 참전으로 시장 규모를 키워주는 모멘텀이 필요할듯. 그러한 환경이 갖춰지면 시장은 무조건 커진다고 봄
-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왕서방이 받는다는 속담이 떠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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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닝 뉴스브리핑 20231124

(1) 구글, ‘바드’에 유튜브 동영상 답변 기능 추가..."영상 속 장소가 어디야"
: 빠르게 발전하는 AI기술에 감탄할 따름. 소비자가 필요하다고 느끼기에 아직까지 넘어야 할 산들이 많지만 기술 성장 속도만큼은 무시 못함.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5397

(2) ‘11년만의 엔씨 신작’ TL이 온다…역전의 기회는 지금부터?
: 주식시장의 역사와 패턴은 반복된다를 잘 보여주는 엔씨소프트의 주가흐름. 게임회사의 경우 "망한다, 비전없다" 할 때가 최저점이고 신작 나오기 한두달 전부터는 기대감에 꿈틀꿈틀 오름. 그리고는 정식 발매 이후엔 흥행 여부 상관없이 높은 확률로 하락하는 흐름을 보통 보여주는데, TL 발매 후 어떤 방향으로 주가가 향할지 지켜보면 흥미로울듯.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138/0002161431?type=series&cid=1087818

(3) 뱅크샐러드, 대한민국 정부 박람회에 마이데이터 대표 기업으로 참가
: 국내의 마이데이터는 나름 글로벌에서 제일 잘 구축된 인프라. 빅데이터는 데이터 수집, 가공, 분석 그리고 상품화의 수순을 밟게 됨. 뱅크샐러드가 본인들을 핀테크이면서 마이데이터로 소개하는 이유는 데이터 분석에 초점을 맞추기 있기 때문임. 향후 이들이 보여주는 서비스를 계속 주목할 필요가 있음.
https://www.news1.kr/articles/5237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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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닝 뉴스브리핑 20231127

(1) 한화시스템, 원웹과 ‘저궤도 위성통신 유통·공급 계약’ 체결
: 올해말 드디어 저궤도위성시장에 스타링크 경쟁사가 나타남. 통신사와 B2B로 계약하는 원웹과 개인에게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링크 간 전략 차이가 존재함. 전략상 원웹이 조금 더 안정적으로 보이지만, B2C전략은 기술과 비용측면에서 우위를 보이는 스타링크만이 쓸 수 있다고 봄
https://www.econ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4534

(2) 인천 앞바다에 국내 최대 해상풍력… 오스테드, 세 번 도전 끝 허가 '순풍'
: 현재 풍력발전의 성공유무에 대해서는 극명하게 의견이 엇갈리는 중임. 필자는 성공에 배팅하고 싶음. 기술, 경제성, 시장환경(고금리), 정치적 이슈(트럼프 당선)등 넘어야 할 산은 너무나도 많지만 RE100을 필두로 친환경의 거대한 흐름은 이 모든걸 빠른 시간 내에 해결해 줄거라고 믿음. 전기차가 그랬고, 태양광이 그랬음.

http://m.kyeongin.com/view.php?key=20231126010005265

(3) 금감원, '홍콩 ELS' 불완전 판매 여부 전방위 조사 나서
: 불완전판매는 구조적으로 필연적으로 발생함. 금융업이 정보 비대칭 산업인데 어려운 정보들 다루면서 수수료 장사를 하는 곳임. 비 업계 사람이 이해하는데 당연 한계가 있음. 사실 업계사람들도 서로 무슨일 하는지 설명해줘도 잘 모름. 그런데, 그것도 파생을 은행에서 예금을 생각하고 온 투자자한테 파는것부터 불완전판매는 필연임. 그리고 소위 진짜 '전문'투자자도 전문투자자 등록을 하지 않음. 문제 생겼을 때 불완전판매 이슈를 제기하면 보상해주기 때문임. 여러모로 꼬인 구조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198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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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성은 김)
>업계가 보는 향후 리튬 가격 전망 (중국 언론 종합)

• 하락 원인 : 공급량 증가 대비 수요 약세가 리튬 가격 하락으로 직결. 공급측면에서 생산능력의 구조적 과잉, 낡은 생산능력 청산, 가격 전쟁 장기화, 날씨 등 요인에 따른 변동성 확대 등이 가격 하락에 영향을 끼침. 이로 인해 분리막, 흑연 등 리튬배터리 관련 원자재 가격도 하락

• 리튬 가격: 현재 13만위안/t까지 하락. 생산/판매 통합 기업의 생산원가는 약 10만위안/t이나, 일부 탄산리튬 생산 기업의 원가는 약 16만위안/t으로 인건비 이미 원가를 커버하기 어려움

향후 가격은 리튬가격의 2024년 10만위안/t, 2025년 5만~6만위안/t까지 하락세가 지속될 전망. 신에너지차 공장의 배터리 재고도 충분해 2024년 재고 비축 수요도 적을 전망

• 시장 전망 : 탄산리튬이 이미 과잉 생산 단계에 있지만, 전 세계적으로 여전히 많은 기업이 해당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중. 조정기 진입 후 리튬 광산 기업은 통합을 가속화하며 생산을 확장하는 등 향후 리튬배터리 시장의 발전 추세를 낙관적으로 전망. 향후 시장은 ESS 시장이 부상함에 따라 LFP 수요가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
⚡️리튬 가격의 지속적인 하락에 대한 생각

(1) 리튬 가격 추이
- 작년에 끝을 모르고 오르던 리튬가격이 22년 11월을 정점(톤당 약 1억원)으로 하락 추세(현재가 톤당 약 2천만원)
- 리튬가격이 정점을 찍을 당시 톤당 4억원까지 간다는 사람도 있었음. 그러나 결과론적으로 당시 가격은 버블에 가까움

(2) 리튬가격 어디가 바닥일까
- 두달 전부터 2차전지섹터를 투자하시는 분들 사이에서 '이제는 리튬가격이 바닥을 찍었다'라는 주장이 돌았음
- 그 주장의 근거는 리튬가격이 리튬광산업체들의 생산원가 수준으로 내려왔다는 것. 그러나 이를 무색하게 20%정도 추가 하락함
- 광산업체들마다 광산 매입가가 서로 다르고 수직계열화 등으로 생산원가가 다른 상황에서 '평균'을 기준으로 삼는 것은 주장의 근거가 빈약했다고 봄
- 또한 이제까지 돈을 많이 벌어놓은 광산업체 입장에서 적자 전략을 아예 배제한다고는 볼 수 없음

(3) 구조적으로 어려워진 리튬 가격 상승
- 전기차, ESS 수요를 떠나서 중단기적으로 리튬가격의 급등은 쉽지 않을 듯
- 이러한 변화에 따라 수혜를 보는 기업이 있음. 즉 과거에 리튬가격 상승에 따라 수혜를 보는 기업이 있었던 것처럼 하락에 따른 수혜기업도 있음

#비츠로셀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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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 가격 하락에 따른 수혜기업은 뭐가 있을까?

(1) 수혜의 전제조건
- 일반적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수혜기업이 훨씬 많음. 이는 원자재 가격 상승을 판가에 전가시키면 이익스프레드가 벌어지기 때문임
- 원자재 가격 하락에 따른 수혜를 받기 위해서는 가격하락분이 판가에 전가되는 구조가 아니여야 하는데, 이는 공급자위주 시장, 높은 수요, 정책적인 뒷받침 등이 전제되어야 가능함
- 글로벌 경기가 다운사이클에 있다는 것은 기정사실. 이런 상황에서 원자재 가격 하락분이 판가에 전가되지 않으려면 위와 같은 전제조건이 성립되어야 함
- 그 조건에 성립되는 회사가 바로 리튬일차전지 기업인 '비츠로셀'

(2) 비츠로셀 개요
- 리튬일차전지 기업으로 매출비중이 스마트미터기 60%, 방산 25%, 오일시추 10%, 기타 5%
- 글로벌 3위 업체로, 미국, 한국, 이탈리아, 인도, 캐나다, 러시아, 이집트 등에서는 M/S 1위. 특히 주력 사업인 스마트미터기 시장에서는 글로벌 1위를 차지함

(3) 원재료 리튬 가격 하락에 따른 이익률 증가
- 매출액 대비 주요원재료 매입액 비율이 30~50%대로 원재료의 가격에 따라 원가비중 결정됨
- 특히 원재료에서 리튬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 리튬 가격 변동에 영향을 많이 받음. 즉 원재료인 리튬 가격 하락은 이익률 증대 기여

(4) 높은 수요와 판매가격
- 스마트그리드, 방산 등 전방산업의 특성에 따라 그 스케줄이 정책적으로 정해져있다고 보면 됨. 즉 수요가 안정적임
- 디지털화에 따라 기존의 고객사를 넘어 확대 추진중(컨테이너, 자동차 추적용 RFID, IoT기기 등)
- 리튬일차전지 산업은 과점시장이며, 공급자우위 특성상 판가가 인하되기 쉽지 않음

#비츠로셀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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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재료 가격 하락이라는 수혜에도 비츠로셀 주가가 하락한 이유와 전망

(1) 연기금의 손절
- 연초부터 매집했던 연기금(아웃소싱)이 9월부터 본격적으로 손절하기 시작
- 평균매입가는 약 2만원으로, 손절시기와 손절가를 봤을 때 로스컷보다도 운용역 변동에 따른 매도로 추정
- 연기금 물량은 11월 20일부로 마무리 된듯 함

(2) 자사주매입 기간과 겹치는 것은 우연의 일치?
- 11월 2일부로 자사주를 매입하기 시작해서 약 36억원 매입 완료(22만주)
- 연기금의 손절 기간과 자사주 매입 시기는 완벽하게 일치하지는 않지만, 일정부분은 연기금->자사주 매입이 된 부분이 있음

(3) 전환사채 전환
- 전환사채 잔여물량이 53만주(2.38%)가 있었는데, 이 중 50%인 1.19%가 11월 22일 전환 상장됨
- 이는 관계사 비츠로아이씨티 물량으로 시장에서 팔지 않을 계획이며, 나머지 1.19%도 비츠로아이씨티 물량으로 오버행 없음

(4) 3분기 실적 저조
- 전분기 대비 매출이 감소한 것과 높은 매입 단가의 리튬 반영 등으로 영업이익과 이익률이 저조함(72억원, opm 16.4%)
- 이는 4분기에는 해결될 문제이며, 리튬 가격의 추가 하락은 4분기, 특히 내년 1분기 실적의 기대를 높이는 요인(리튬 가격 반영 3~6개월 래깅)

#비츠로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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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닝 뉴스브리핑 20231128

(1) 인바디 빅데이터 솔루션 LB Trainer, CES 2024 혁신상 수상
: 양질의 빅데이터가 왜 중요한지 알려주는 또 하나의 사례임. 또한 기술을 가진 기업보다도 빅데이터를 가진 기업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함

https://naver.me/59i5W51B

(2) 가명처리된 의료데이터 규제 풀려…“AI 정밀의료 기술 개발 기대”
: 마이데이터 '의료'는 항상 염두해 두어야 함. 현재는 연기되어 민간은 2025년 시행 예정. 관련법들도 정비된다면 의무 공유대상이 아닌 데이터들간의 연계도 예상해볼 수 있음. 이제는 경험적으로 AI가 빠르게 적용되는 분야를 생각할 수 있음. 산업의 파이가 크면서 기술의 수용도가 높은 산업들임. 연초 의료AI가 올라간 경험을 잊어서는 안됨.

https://www.segye.com/newsView/20231126504240?OutUrl=naver

(3) “해상풍력 위기는 일시적”… 美 진출 큰 그림 짜는 LS전선
: 주가든 매출성장이든 굴곡없이 일직선으로 우상향하는 것은 존재하지 않음. 큰 추세가 중요하지 그안의 작은 하락은 일시적인 이벤트임. 지금의 주가나 정치적인 이슈 보다는 본질을 바라볼 필요가 있음.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3/11/27/2ZJORXVYANE7JDFJTKCBNUVE5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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