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란도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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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뚝 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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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美채권시장, 1969년과 비슷한 양상으로 움직여"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5677

시장에는 "이번에는 다르다" 와 "역사는 반복된다"를 주장하는 두 가지 부류의 투자자가 존재합니다.

저는 "역사는 반복된다" 파에 속합니다. 사람은 잘 변하지 않고, 10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과거와 비슷한 상황이 발생하면 이번에도 과거와 같이 세상이 흘러갈 것이라는 믿음이 대중들에게 생기며, 그 믿음은 곧 과거와 비슷한 행동을 이끌어 냅니다.

투자에서 차트를 참고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차트 그 자체로는 별 의미가 없을 수 있지만, 그것을 바라보는 다수의 시장참여자들이 존재하며 비슷한 지표를 가지고 차트상 저점을 노리고 있기 때문에, 특정 시점에 해당 주가가 저점이라는 믿음이 다수에게 생기게 되며, 실제로 저점을 형성하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위의 기사를 참고할만하다 생각합니다.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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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포커스] PF 연체율 지표, 증권사는 억울하다는데… 타당한가?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3/10/26/2023102600115.html

증권사가 정말 위험할까요? 숫자를 보겠습니다.

1) 10대 증권사 자기자본 총액 60조 이상
2) 대출잔액 5조 5천억 x 15%(이복현 금감원장이 공감할 수 없다는 연체율)
= 약 8천억

부동산 PF 관련해서 하반기, 내년 상반기에는 신탁사에 주목해야 할 때입니다.

PF 플레이어는 시행사, 시공사, 신탁사, 대주 이렇게 나뉩니다.
물린 증권사는 대주로 들어갑니다. 좋지 않은 자산을 셀다운하지 못하고 떠안은 것이죠.

사업의 주체는 시행사
큰 시행사는 큰 건설사들로 시공을 자체적으로 진행합니다. 신탁사의 신용으로 하지 않고 본인들 신용으로 합니다.
작은 시행사는 건설사에 공사도급을 주고 만기 6개월 전일자 시공사 책임준공확약을 겁니다. 신탁사에는 만기일에 맞춰서 신탁사 책임준공 확약을 겁니다. 실상 신탁사의 신용으로 합니다.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사업장들 대부분 신탁사의 신용입니다. 신탁사의 책임준공확약은 2014년에 KB부동산신탁에서 처음 나온 상품으로 그 이후로 공기가 이렇게 밀려서 모두가 문제를 겪은적은 처음입니다. 즉, 과거의 대응방식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향후 만기가 도래하지만 준공이 되지 않은 사업장은 신탁사가 채무인수 OR 손해배상 의무가 있습니다.
그리고 만기는 올해말 내년 초에 집중해서 돌아오고 있습니다.

많은 신탁사가 금융계열사에 있어서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과정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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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상 높아진 한국미술, 구겐하임·메트 '간판' 꿰찼다

https://naver.me/5Syyuhpl

홍보캠페인 문구 It's time for K-Culture처럼 우리 기업들에게 지금은 천금같은 기회일지 모릅니다.

다수의 국내 기업들이 가격경쟁력, 납기 및 대응 능력 등을 사업호조의 원인으로 꼽지만 K-pop을 필두로 한 한류의 영향권 안에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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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내서 자사주 사는 셀트리온... 서정진만을 위한 ‘자사주 마법’ 사실상 예고됐다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3/10/25/V3OHTLQOH5HOTES5N23DPHJN5Y/

자사주 마법은 쉽게 말해서 전체 주주들의 자산을 특정 주주를 위해서만 쓰겠다는 겁니다.

진정성 있게 주주가치제고를 위해 자사주를 매입하는 경우도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보통 지배주주의 잇속을 챙기기 위해 매입하는 경우가 많죠.

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절실하지만 이 또한 단점이 많습니다. 지배주주와 일반주주의 윈윈 전략은 아닙니다.

무엇보다도 필요한 것은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인식이고 이게 갖춰지면 자연스레 자사주 소각 문화가 생길 거라고 봅니다.👣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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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궤도 위성통신 R&D 삼수 끝에 '예타' 대상 선정 유력 …'한국판 스타링크' 탄력

https://m.etnews.com/20231027000174

사실 국내시장을 보자면, 국토도 좁고 이미 통신망이 잘 돼있기 때문에 통신음영지역이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우주에 위성을 쏘면, 전세계를 커버할 수 있는지라 로컬사업자의 우위 또한 있을 수 없습니다.
이미 스타링크와 원웹이 인프라를 많이 깔았기 때문에, 후발주자는 막대한 투자를 하더라도 그들을 넘어서기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의 지정학적 요소를 보면, 남북 대치상태이기 때문에 전시상황을 대비해서 국가에서 운영가능한 저궤도 위성통신이 필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R&D 예산을 통해 글로벌 저궤도 위성통신 기업에 수출을 진행하고 있는 기업들의(ex 인텔리안테크) 역량이 증대되는 효과가 기대됩니다.

6G와 자율주행시대에는 저궤도 위성통신이 필수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작은 변화라도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국내에서도 이러한 큰 흐름에 수혜를 받아 급성장을 하는 텐베거 기업들이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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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57만 명, 코로나 때 받은 재난지원금 안 갚아도 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767452

예상은 했지만 설마했던 처리방법. 대한민국의 1%가 넘는 국민의 8천억 빚을 나라에서 면제해주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충분한 명분과 적절한 규모였는지 사회에서 확인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시스템은 명분으로 작동하니까요.

단순 가계대출 규모를 숫자상으로 줄인 일보다는 국가 재난상황에서 어려운 분들이 이겨내고 다시금 생계를 유지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최후의 방침임을 바랍니다.

이 사회 시스템에서 정말 중요한 가치는 효용을 창출하고자 하는 동기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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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카카오 '콜 차단 행위'도 제재 착수…공정위 사건만 '수두룩'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103009352810374

카카오 계열사에 대한 사법 리스크가 계속해서 대두되고 있습니다.

기술은 새로운 것을 만들거나, 기존의 것들을 효율화시킵니다.

새로운 것을 만들어 시장을 형성하는 것은 곧 사회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합니다.
기존의 것들을 효율화시키는 일은 기존의 비효율 만큼을 효율화시켜서 기업과 소비자가 나눕니다. 그 비효율은 다수의 공급자의 소득이었겠죠.

그리고 카카오가 건든 문제의 시장들이 그러했습니다. 카카오 택시, 퀵, 미용, 꽃 ... 지금은 일부 시장에서 철수하기도 했습니다.
기업 입장에서 효율화는 곧 누군가에게는 갑질이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특히, 항상 돈이 없어서 '상장'을 해야했던 카카오의 경우에는 더욱 그랬겠죠
(카카오 톡, 뱅크, 페이는 대기업 시장을 건드려서 잡음이 없었던게 아닐까요?)

그래서 카카오는 그렇지 않은 시장이면서 국내가 아닌 시장에서 꼭 잘 했어야 했습니다. 엔터, 게임즈, 웹툰 등의 시장이었습니다.
평가는 시장에 맡기겠습니다.

투자자의 관점에서 두가지 생각이 듭니다.
1) 기업의 보이지 않는 리스크를 챙기는 일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2) 그리고 기술기업의 흥망성쇠는 과거의 타 산업보다 훨씬 더 빠를 수 있습니다. 견고함보다는 빠름도 추구해야 하니까요. 이 또한 리스크겠군요

감사합니다.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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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전쟁에 무기 값 껑충… ‘155㎜ 포탄’ 4배 뛰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602020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전 개당 약 2100달러(약 285만 원)였던 가격이 현재 8400달러로 4배나 올랐다고 합니다.

두 개의 전쟁으로 무기 부족 우려가 커지면서 미국·유럽 등 서구 진영은 방산 부문 투자에 나서고 있습니다.
미 최대 포탄생산업체인 제너럴 다이내믹스는 연간 20만 발 수준인 포탄 생산량을 5배 증가한 100만 발로 늘린다는 계획입니다.

최근 몇년간 지정학적 이슈가 계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각국의 포탄 재고 확보는 국방의 최우선 과제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막대한 예산과 긴 호흡으로 진행될 것이고,
투자자 입장에서는 관련 회사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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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란도 리서치
⚡️[단독] 카카오 '콜 차단 행위'도 제재 착수…공정위 사건만 '수두룩'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103009352810374 카카오 계열사에 대한 사법 리스크가 계속해서 대두되고 있습니다. 기술은 새로운 것을 만들거나, 기존의 것들을 효율화시킵니다. 새로운 것을 만들어 시장을 형성하는 것은 곧 사회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합니다. 기존의 것들을 효율화시키는 일은 기존의 비효율 만큼을 효율화시켜서 기업과…
⚡️[단독] 카카오모빌리티 3천억대 회계조작 의혹…금감원 감리 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62490?lfrom=kakao

연일 카카오 계열사 관련 기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매출액 산정 방식에 대한 의문입니다.
수수료 매출을 총액으로 인식하는지, 비용을 떼고 인식하는지에 대해서는 같은 산업 내에서도 달라지는 경우가 있기는 합니다.

이 또한 투자자 입장에서 보이지 않는 리스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카카오 관련한 의견은 이전 코멘트에서 드려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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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광고 시장 트랜드 - 인플루언서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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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SNS 이용률 폭발적 증가와 기업 인플루언서/크리에이터 활용 광고 수요 및 빈도 증가
- 전세계 SNS 이용자수(총 43.3억명) 중 90%가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 세 개의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으며, 한국의 SNS 이용률은 전세계 2위 수준(89.3%)으로 성장함. 나스미디어에 따르면, 인플루언서 활용은 소비자의 브랜드 이미지 형성에 매우 긍정적(87%)인 편이며, 인플루언서의 콘텐츠를 통해 구매 결정을 내린 경험도 40% 수준에 육박함.

② 글로벌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시장 규모 130조원 성장 속 기업-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 간 거래 지표 폭발적 성장
- 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 주요 매출원은 브랜드와의 딜에 집중됨. (광고, 커머스, 협찬 등 77%)
-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내에서 가장 큰 시장은 B2B 시장이고, 그 중에서도 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 매체를 활용한 광고/마케팅 시장이 가장 큼.
- 기업-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 간 거래 방법, 빈도, 단가 등 시장 규모 키우는 핵심 요인 지속 증가 추세임.

③ 3rd party Cookie 제한으로 인한 광고 마케팅 시장 격변
- 저평가 받던 인플루언서/크리에이터 채널이 측정 가능한 매체로 인식되며 시장 자금/예산 유입 증가
- Influencer Marketing Hub에 따르면, 전년 대비 인플루언서 활용 캠페인 예산을 늘릴 계획인 기업은 62%, 예산을 줄이는 기업은 단 7%에 불과할 만큼 인플루언서 활용은 기업의 주요 과제로 자리잡음.

④ 영어권 시장 내 인플루언서 데이터 기반 SW 성장세 뚜렷하며, 최근 대규모 투자유치, 유니콘 기업 다수 등장
- [Grin] 기업가치 1조 3천억원, [Impact.com] 기업가치 2조원, [LTK] 기업가치 2.7조원으로 평가받는 중임. 국내에서도 [레뷰코퍼레이션]이 최근 상장함.
⚡️풍력발전 시장 정리 시리즈 - 1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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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삼성증권 신재생에너지 레포트

1. 풍력발전 시장 방향성

세계풍력에너지위원회(GWEC)에 따르면 글로벌 풍력 누적 설치량은 2023년 1TW를 넘어서고, 2030년에 2TW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됨. 1980년 최초의 풍력 발전단지가 조성된 이후 1TW를 설치하기까지 40년이 넘는 시간이 걸렸으나, 추가로 1TW를 설치하기까지는 채 10년도 걸리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함. 2030년까지 풍력발전 시장의 방향성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음.

지역화(Regionalisation)가 심화되고 있음. 러-우 전쟁 이후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의 일환으로 주요국들은 역내에서 풍력을 비롯한 신재생 에너지를 생산하는 기업에게 베네핏을 부여하고 있음. 미국의 IRA 법안(AMPC)과 유럽의 그린딜 법안이 대표적임. 따라서 현지에 생산법인을 두고 있는 기업에게 유리하다고 판단됨.

② 풍력 발전기(터빈)가 점점 대형화되고 있음. 터빈의 대형화는 운반의 어려움으로 귀결되어, 생산법인을 여러 지역에 두고 있는 기업에게 유리할 전망임. 또한, 대형화된 풍력 발전기에 맞는 부품을 생산할 수 있는 기업에게도 유리할 전망임.

해상풍력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음. 해상풍력은 육상풍력에는 없는 하부구조물과 해상 변전소(해저 케이블) 등을 필요로 함. 해상풍력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서 새롭게 성장할 시장에 초점을 맞춘 기업에게도 기회가 있다고 판단됨.

④ (*)리파워링(Re-Powering) 시장이 개화하고 있음. 풍력발전시장이 비교적 일찍 개화된 지역의 경우 이미 리파워링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리파워링 시장은 풍력발전 시장의 숨은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임.
(*)리파워링: 기존 발전소부지 내에서 노후화된 핵심 설비를 철거 후 재구성 및 재설치해 설비용량과 부지 활용성을 늘리는 방법
⚡️네이버, 3000억 규모 자사주 소각…"주주환원"

https://newsis.com/view/?id=NISX20231031_0002503977&cID=13006&pID=13100

며칠동안 카카오 관련 내용을 말씀드려서요.

이번에는 그와 대비되는 네이버의 기사를 공유드립니다.

사업적으로나 재무적으로나 이제는 같은 분류로 넣기는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네이버가 차츰 진행하는 마이데이터 관련 서비스들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과거 2000년대 IT 붐 당시, 미국에서 살아남은 레거시 기업들은 무작위로 기술을 받아들이지 않았고 단단하게 선별적으로 기술을 자사 서비스에 접목했다고 합니다. 네이버도 그런 회사인지 기대해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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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휘청이는 카카오…'큰손' 국민연금 주주권 행사하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09400

연일 카카오 관련 기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자본시장에 중요한 이정표들이 세워지고 있습니다.
우리사회는 역시 여전히 첫 타자, 첫 사례가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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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발전 시장 정리 시리즈 - 2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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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삼성증권 신재생에너지 레포트

2. 글로벌 풍력발전 시장 현황

2022년 글로벌 풍력발전 신규 설치량은 2021년 101GW 대비 14% 감소한 86GW를 기록하며 위축된 모습을 보임. 이러한 위축세는 코로나로 인한 공급망 병목현상,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 고금리로 인한 프로젝트 지연, 러-우 전쟁으로 인한 지정학적 리스크 등의 요인에서 기인한 것으로 판단됨.

② 또한, 러-우 전쟁으로 인한 화석연료 가격 상승은 주요 신재생 에너지, 특히 해상풍력의 가격 경쟁력 향상 요인으로 작용함. 이는 에너지원별 균등화발전원가(Levelized Cost of Electricity, LCOE) 추이를 보면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음. 2014년 상반기까지만 해도 육상풍력만이 화석연료보다 더 낮은LCOE를 가지고 있었으나, 2022년 말 기준으로는 해상풍력, 태양광도 화석연료보다 저렴한 상황임. 즉, 화석연료 가격 급등으로 인해 신재생에너지는 정부의 지원없이 화석연료와 경쟁하기 힘들었던 과거에서 벗어나 가격 경쟁력을 갖춘 경제적인 대안으로 자리를 잡음.

③ 2023년은 글로벌 풍력 누적 설치량이 1TW를 넘어서는 원년이 될 전망임. 세계풍력에너지위원회에 따르면 글로벌 풍력 누적 설치량은 2023년 중순에 1TW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되며, 2030년에는 2TW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됨. Bloomberg New Energy Finance 또한 2023년에 글로벌 풍력 누적 설치량이 1TW를 초과하고, 2030년에는 약1.9TW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풍력발전을 1TW 설치하기까지 40년이 넘는 시간이 걸렸지만, 추가로 1TW를 설치하기까지는 채 10년도 걸리지 않을 예정임.
⚡️애플, 3분기 인도 시장 출하량 250만대… 전년 대비 34% 늘어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3/11/02/6QO7NHTH7FGKTFJAIZHLWTGPEI/

한국시간으로 11월 3일 새벽 애플의 실적이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월가에서는 4분기 연속 실적이 감소했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주된 원인은 중국에서의 점유율 하락 입니다. 미국 본토 보다 유일하게 큰 시장인 중국에서 애국 소비 및 공무원 사용 금지 조치로 인해 영향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세계적으로도 고금리로 인해 고가인 아이폰의 판매가 예전만큼 이루어 지지 않고 있습니다.

나쁜 뉴스들의 연속인 가운데, 그래도 희망을 가질만한 뉴스는 인도에서의 성장입니다. 인구 증가율 및 경제 성장률로 볼 때, 인도는 중국을 넘볼 수 있는 큰 시장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현대차의 경우도 인도에서 큰 성장을 거두고 있습니다. 인도만을 위한 상품성 개선 및 현지화를 통해 연간 판매대수 100만대 달성이 코앞 입니다.

2000년대 초반 중국의 급격한 성장에 따른 수혜 기업의 주가 퍼포먼스는 엄청났습니다. 이제는 인도의 급격한 성장에 따른 수혜 기업이 무엇인지 살펴볼 때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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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구독료 올린다… 물꼬 터지는 ‘토종 OTT’ 인상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3/11/01/GDEYI2KLBVFKBDB4JJLGTZX45U/

이제는 여가생활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된 OTT입니다.

과거 영화관에 여러번 가던 것을 이젠 OTT가 대체하게 된 것이죠.

특히 배급사에 의해 선택된 영화만 볼 수 있었던 것과 달리 그 선택의 범위가 상당히 넓어졌습니다. 본인에게 더 맞는 컨텐츠를 찾을 수 있게 된 겁니다.

사치재보다는 필수재에 가까워졌습니다. 가격에 대한 수요민감도가 낮을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넷플릭스는 이를 정확하게 꿰뚫어보고 있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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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도 영입못한 그, 인텔이 '모셔갔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23857

중국 JCET그룹 최고기술책임자(CTO)이자 스태츠칩팩코리아 글로벌 CTO인 이춘흥 박사가 인텔의 패키지 및 테스트 총괄 책임자로 자리를 옮긴다고 합니다. 이 박사는 국내외에서 자타공인 최고 패키지 기술자로 불리는 분입니다.

파운드리를 향한 인텔의 행보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현재 선단공정은 TSMC와 삼성이 양분한 상태이지만, 인텔이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부동의 1위인 TSMC보다 2위인 삼성에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이라는 국가에서 적극적으로 밀어주는 만큼 빠르게 점유율이 올라올 수 있습니다.

HBM을 필두로 패키지 기술이 어느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삼성도 적극적인 투자 및 대응을 통해 좋은 결과를 내면 좋겠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삼성 뿐만 아니라 국내 파운드리 에코시스템도 함께 성장해야는 만큼, 관련 기업들의 행보를 지속적으로 체크해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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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식주컴퍼니, 애경산업과 세탁 혁신 '맞손'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10309402775130

세계 10대 발명품에 들어가는 세탁기는
단순 가사노동 시간을 줄여 노동시장의 큰 공급을 주었습니다.

이제는 그 시간을 더 혁신적으로 줄이고자 하고 있습니다.

런드리고 서비스를 장기간 사용해보신 분들이라면 가격은 (아직) 애매하나 편리성은 확실하다는 것을 느끼셨을겁니다.

이런 런드리고의 행보를 보면 기술개발보다 사업화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끼게 됩니다.

기술로 1) 매일의 물류를 최적화하고 2) 세탁물 분류 및 세탁까지 자동화를 진행하였습니다.

물류와 분류 자동화의 강점으로 스마트 물류창고(짐 보관)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기술이지만 사업에 잘 적용하여 서비스화를 달성한 최근의 사례라 소개드립니다.

애경과의 MOU는 두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1) Cost 감소와 2) 데이터 판매입니다. 기술기업으로서 최적화를 잘 달성하는 모습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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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통계기간이 코로나 기간이라 불명확한 점도 있지만 ott이용에서 스마트폰 비중이 줄어드는 건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혹자는 TV시대의 종말을 얘기하고 있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가정 내 엔터의 중심에는 TV가 자리잡고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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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硏 "부동산PF 정책으로 연착륙 중이나 근본 처방 아냐"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6814

시장에 들리는 토픽이 지수상승과 공매도 관련 이야기들이 많아서 부동산 PF로 준비했습니다.

요약은 본문 일부 내용 발췌로 대신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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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PF의 금융권 익스포저는 긴축기조 강화와 건설경기 둔화로 증가세가 정체됐으나 저축은행 등 비은행권 중심으로 높은 리스크에 노출됐다
부동산PF 대출 연체율은 2022년 하반기 이후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특히 여신전문회사와 저축은행의 경우 2022년 말 2%대 초반에서 2023년 6월에는 4% 내외 수준으로 급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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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가장 간단히 하자면 누가 결국에는 책임지는가? 입니다.PF는 터질경우 신탁사나 시공사가 책임지고 브릿지는 터질경우 땅이 남습니다.

PF가 터져서 신탁사 시공사가 부도가 날정도인지, 브릿지가 터져서 땅조차 남지 않을 상황인지를 생각하시면서 이번 PF 사태의 규모를 가늠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보통 땅은 어떻게든 긴 기간 보유하기 마련이죠)

감사합니다.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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