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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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in + 어둠의 영역 아이디어

계기

1. Depin 키워드는 먹힐것이다. w3s에서 잠보폰 1개 뿌리는 이벤트 같은거에도 100명이 넘게 참여했다. 에이서 실물노드 역시 많은 인기를 끌었다.

2. 뭔 전담투언? 금연장려라면서 전담피면 토큰을 왜 주는데. 토큰은 왜 필요함?

할거면 제대로 해라.
Live to Earn.
1. 일단 cctv와 연동된 앱, 웹페이지 연동 시스템을 구축하고,
2. 구매자는 cctv를 본인이 나오는 원하는 장소에 달고 라이브 채널에 등록해야 함.

3. 관음증 변태들에게 간택을 받아 스트리밍 유저가 많아지면 에드작 포인트가 쌓이거나 도네이션 가능. 이걸 보는 유저들도 참여도(댓글, 시청시간 등)에 따라 에드포인트 획득.

4. 토큰은 여러 프리미엄 혜택(구독)이나 도네이션에 미션을 걸어 해당 라이버에게 관음증변태 욕구충족 가능.(물론 19금은 안된다)

5. 토큰의 가치가 욕망과 결합할 때 시너지를 낸다고 생각함.
6. 웹3엔 눈먼 돈이 많아 동남아 찾아보면 등록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수두룩빽빽할듯.
다 좆됐다고 한 지금이 저점이다
개인적으로 디핀 + 게이미피케이션 모델이 다음 섹터에서 매우 매력적일 것 같음. 에이서 같은 경우도 그렇지만, 노드나 위의 사례 같은 전담 투 언 같은 케이스도 사실상 폰지 구조에 가까움.

베라의 Puffpaw의 사례를 봐도, 전담(depin)과 토큰의 연관성은 딱히 찾아볼 수 없음. 왜 금연프로젝트에서 전담을 피면 돈을주지..?

최근 블록체인 게임 프로젝트들을 살펴보면 라이브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음. 실 시청자가 적더라도 라이브는 기존 커뮤니티와는 다른 형식의 콘텐츠를 선보이기 때문임.

또한, 웹3의 진입 장벽을 크리에이터가 라이브를 통해 방법을 알려주면서 유저들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됨. 특히 게임은 라이브 스트리밍이 반드시 필요한 섹터임.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이런 니즈와 결합시킬 모델로 depin을 도입하면 꽤 그럴듯한 live to earn 모델이 나올 것 같음. 어제 회식 자리에서 우스갯소리로 나왔지만, 프로젝트 입장에선 B2B로 게임 프로젝트들의 라이브 홍보를 대행하고, 그들의 hype을 이용해 자체 토큰을 통한 광고로 이용자를 늘릴 수 있지 않나 싶음.

웹3에선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 편집이 어려운데, 마켓을 열어 토큰을 활용해(또는 광고 포인트) 영상 편집이나 기타 구인/구직이 가능하게 할 수도 있을 것 같음.

그냥 끄적여봤음.
depin과 연계해 토큰의 활용 가치를 생각한 모델은 현재로선 보이지 않음.
그냥 이게 맞는 것 같다.
지금 뭔 기술이니 어쩌니 하는 것보다 레짓하게 뚝심있는 플젝 빌딩하고 있는 팀이 근본인듯.
코인가격에 영향을 받아서 이것저것 해보다가 뇌절하는 것보다 차라리 더 비콘같은 사례처럼 존버 -> 짠! 이 나은 것 같음.

특히나 한국플젝들의 커뮤니티는 종토방 느낌이라 웬만큼 잘하지 않으면 추세 반전시키긴 쉽지않음
갑자기 생각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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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좀 장사 잘 되지 않을까?
나는 조용한 음악, 혼자놀기, 집에서 딩굴거리기를 좋아한다.
또, 크립토엔 나같은 성향의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크립토 행사는 나와같은 내향인이 즐기기 어려운 DJ 파티나 오예 파티파뤼!!! 한 컨셉의 행사가 매우 많다. 나는 선상에서 요트파티를 즐기기보단 Wizzwoods 닭놈들 클릭하는 것을 더 즐긴다.

내가 원하는 사이드파티는
1. 도서관같은 적막함
2. 칸막이 및 번호가 적혀있는 1인 테이블
3. 그 앞에 놓여있는 qr코드
4. qr코드에 연동된 텔레그램 채팅방과 관심사가 나눠져있는 카테고리
5. 운영측의 어나운스는 이어폰을 끼고 들을 수 있는 적막한 환경
6. 참여조차 힘든 사람들을 위한 라이브 이벤트

왜 대면으로 만나서 대화를 통해 이야기를 나눠야할까?
그냥 같은 행사장에서 먼저 qr코드의 대화채널을 통해 먼저 서로를 먼저 인지하고 말을 걸 수는 없을까? 에서 생각이 시작됨.

https://t.me/KBWSIDEPARTY
이런 채팅방을 만들고,

"혹시 gamefi 쪽 빌더 분 계신가요?"
" 저 그쪽이긴 합니다!"
"오! 11번 자리에서 뵈실까요?"

휴,, 이상적인 파티 그 자체.
👏1
게임쪽파티만 다닌 후기
1. 옐로팬서랑 맞팔함. 생각보다 인싸에다 되게 적극적임, 어디 파티갈때마다 마주침ㅋ

2. 문유라는 채널 운영한다고 하니까 거의 알고있더라,, WEB3STAT의 힘인가? 갓갓투 짱
약간 수치플을 너무 많이 겪어서 최대한 흑역사 생성 글은 지양할 예정.

이게,, 아무생각없이 올린 글을 대면으로 놀림당하니까 수치사 그 자체였음.


작년에비해 올해 게임 리서치를 다루는게 적어졌는데 개인 인지도는 더 올라간 것 같다. 다들 고여져고, KOL 풀이 적어진듯?

무뉴는 특이하게 영어를 1도못하고 중국어는 야악간 하는 편인데 자꾸 중국어로 물어보면 영어로 대답한다. 영어를 못알아듣는데요,,

명함은 분명 많이 챙겨왔는데 어느순간 없음. 근데 텔레로 주고받고, 리캡으로 남겨놓는게 연락하기 더 좋은 것 같다.
KBW기간의 순기능

1. 광고 글이 거의 안보이고, 소수의 인사이트 글이 보임
ㄴ 낭만적인 글을 보는 재미가 쏠쏠했음
ㄴ 생태계에서 독보적인 정보력을 가지고있는 KOL들의 인사이트&사견은 그들이 평소에 어떤 생각을 하면서 생태계를 바라보는지 느낄 수 있어 너무너무 재밌음.

2. 평소 보이지않던 프로젝트 담당자들이 텔레에 여기저기 보임. 강원기나 신창섭처럼 이쪽 생태계는 텔레에 포진해있으니 여러 채널을 통해 댓글이나 사소한 질문들을 답변해주는 일이 많아지길.

3. 아직 건강하구나
ㄴ 아직 나는 이 씬에서 더 밥 벌어먹는 일을 할 수 있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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