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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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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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쪽 의료기기 산업보고서-KTB투자증권
마스크 벗기 전,시술 어디까지 받았니?
https://www.ktb.co.kr/common/download.jspx?cmd=viewPDF&path=/attach_file/RESEARCH/105236/1/20220315_B3510_alex.park_11.pdf
김영우 센터장님<FACEBOOK>
(22.3.17)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수요 감소로 공급난이 좀 풀릴지 않나 싶었는데... 올해에도 어김없이 천재지변, 자연재해로 인한 생산차질이 발생하고 있나 봅니다.

현재 주요부품 Lead time (Weeks)

FPGA 50 wks,
Lattice

PMIC 40~50 wks,
TI, ADI(Maxim), Microchip

LAN Chip 40 wks,
Broadcom

MOSFET 40 wks,
Onsemi

4G SoC 30~40 wks,
MediaTek, Qualcomm, UniSoC

OLED DDIC/Touch IC 20~22 wks, Samsung(DDIC), Goodix(Touch IC), FocalTech(Touch IC)

A+G Sensor 32~36 wks,
Bosch, InvenSense, ST Micro

#김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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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서 수익을 얻을 기회는 다음의 경우 더 높아진다.

• 경제와 기업의 수익이 하락할 가능성보다는 상승할 가능성이 더 높다.
• 투자심리가 뜨겁지 않고 냉랭하다.
• 투자자들이 리스크에 대해 인식하고 있거나, 더 좋게는 리스크에 대해 지나치게 걱정한다.
• 시장가격이 크게 상승하지 않았다.

유명한 시장 격언 중 “시장은 탐욕과 공포 사이에서 움직인다.”는 말이 있다.
여기에는 근본적인 이유가 있다. 바로 사람들이 탐욕과 공포 사이에서 흔들리기 때문이다.

위험은 투자자들이 낮다고 느낄 때 높은 것이다. 그리고 위험 보상은 리스크가 최대일 때(즉, 위험 보상이 가장 필요할 때) 가장 작다.
광범위한 위험수용, 즉 투자자가 위험을 편안하게 느끼는 현상은 시장 하락의 가장 큰 징조이다.


반대로 다른 투자자들이 공황 상태에 빠져서 침체되어 있고, 위험을 감수할 만한 상황이라고 생각하지도 못한다면 우리는 공격적으로 변해야 한다.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리스크가 없다는 믿음이다. 마찬가지로 매수하기에 가장 안전한(그리고 가장 보상이 큰) 시기는 대개 모두가 희망이 없다고 확신할 때이다.


<투자와 마켓 사이클의 법칙, 하워드 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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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오의 공부방 pinned «투자에서 수익을 얻을 기회는 다음의 경우 더 높아진다. • 경제와 기업의 수익이 하락할 가능성보다는 상승할 가능성이 더 높다. • 투자심리가 뜨겁지 않고 냉랭하다. • 투자자들이 리스크에 대해 인식하고 있거나, 더 좋게는 리스크에 대해 지나치게 걱정한다. • 시장가격이 크게 상승하지 않았다. 유명한 시장 격언 중 “시장은 탐욕과 공포 사이에서 움직인다.”는 말이 있다. 여기에는 근본적인 이유가 있다. 바로 사람들이 탐욕과 공포 사이에서 흔들리기…»
#에스티팜
- 3/17 올리고핵산 치료제 806억원 규모 수주 체결. 예상됐던물량 600억보다 큰 규모 수주
- 22.03.17~23.01.03 까지 공급계약 체결. 노바티스의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렉비오로 추정
- 1Q22 매출은 증가 및 영익 흑전 전망. 4Q21 이연된 올리고 물량 100억원 1Q22에 반영전망. 2Q22부터 노바티스의 렉비오 물량 출하로 영익 개선 전망
삼성에서 OLED TV가 나옵니다 누가 패널을 만들었을까요? 아시는분 댓글 달아주세요.
이제 PDP진영을 쳐부수고 올라온 LCD의 시대가 지기 시작했네요. 본격적으로 시작된 OLED시대!
Forwarded from 변 준호
삼성전자는 QD-OLED TV에 ‘삼성 OLED’라는 이름을 붙였다. QD-OLED와 OLED를 구분하지 않고 하나의 기술로 묶어 사용한 것이다. 삼성전자의 이런 모습은 사전 주문 페이지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난다. 제품 성능을 확인할 수 있는 상세 설명에만 ‘퀀텀닷을 통한 100% 컬러 볼륨을 완성했다’라는 문구를 넣었다.

이같은 제품명 전략은 향후 LG디스플레이로부터 W(화이트)-OLED 패널을 공급 받을 가능성에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QD-OLED와 W-OLED를 모두 아우르는 개념이 삼성 OLED인 셈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5&oid=366&aid=00008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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