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대신증권 원자재 최진영
하반기 중간 점검: <시차는 있지만 오차는 없을 원자재 슈퍼 사이클(8/12)>
(대신증권 원자재 최진영)
✅️ 올해 4/4분기를 기점으로 내년 말까지의 원자재 슈퍼 사이클 도래한다는 기존 뷰 유지. 원자재 섹터별 유동성 사이클 반영하는 시차 감안, 올해 남은 기간 동안은 비철금속 + 에너지, 내년 에너지 + 곡물 비중 확대 필요
✅️ AI 산업화로 원자재 수요가 증가하는 것과 달리, 공급은 이전 산업화(2000~2010: 중국 산업화 및 도시화 / 1985~1995: 일본+한국+대만 산업화 및 도시화) 때처럼 준비 미비한 상황. 에너지 숏티지 재발 가능
✅️ 트럼프는 중동 공급망 관련해 유화적 제스처 취했으나 미 중간 선거 앞둔 쇼일 뿐. 2011년 오바마의 피봇 투 아시아 선언 기점으로 미군은 중국 견제 위해 중동+유럽 -> 동아시아/서태평양으로 재편, 그 공백 속 전쟁 + 에너지 위기 빈발. 미국의 대외 전략 변함 없다면 지정학 리스크 + 에너지 위기는 불변일 방향
📩자료 URL:
https://r.jayjoai.com/k66pz
(대신증권 원자재 최진영)
✅️ 올해 4/4분기를 기점으로 내년 말까지의 원자재 슈퍼 사이클 도래한다는 기존 뷰 유지. 원자재 섹터별 유동성 사이클 반영하는 시차 감안, 올해 남은 기간 동안은 비철금속 + 에너지, 내년 에너지 + 곡물 비중 확대 필요
✅️ AI 산업화로 원자재 수요가 증가하는 것과 달리, 공급은 이전 산업화(2000~2010: 중국 산업화 및 도시화 / 1985~1995: 일본+한국+대만 산업화 및 도시화) 때처럼 준비 미비한 상황. 에너지 숏티지 재발 가능
✅️ 트럼프는 중동 공급망 관련해 유화적 제스처 취했으나 미 중간 선거 앞둔 쇼일 뿐. 2011년 오바마의 피봇 투 아시아 선언 기점으로 미군은 중국 견제 위해 중동+유럽 -> 동아시아/서태평양으로 재편, 그 공백 속 전쟁 + 에너지 위기 빈발. 미국의 대외 전략 변함 없다면 지정학 리스크 + 에너지 위기는 불변일 방향
📩자료 URL:
https://r.jayjoai.com/k66pz
❤4
#삼성파운드리
엑시노스가 2022년 출시된 갤럭시S22 이후 5년만에 플래그십 모델에 탑재되면서 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의 모바일 AP 공급 확대 가능성도 커졌다. 업계 관계자는 "스냅드래곤으로 주요 개발 과정이 거의 마무리된 상황에서 엑시노스 버전이 추가된 것은 이례적"이라며 "자체 AP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https://www.mt.co.kr/industry/2026/09/01/2026090114525927338
엑시노스가 2022년 출시된 갤럭시S22 이후 5년만에 플래그십 모델에 탑재되면서 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의 모바일 AP 공급 확대 가능성도 커졌다. 업계 관계자는 "스냅드래곤으로 주요 개발 과정이 거의 마무리된 상황에서 엑시노스 버전이 추가된 것은 이례적"이라며 "자체 AP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https://www.mt.co.kr/industry/2026/09/01/2026090114525927338
머니투데이
[단독]삼성 '엑시노스' 갤럭시 플래그십 울트라에 5년만에 탑재 - 머니투데이
삼성전자가 갤럭시S27 플래그십(최상위급) 모델(울트라)에 차세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엑시노스 2700' 탑재를 추진한다. 당초 갤럭시S27 울트라에는 퀄컴의 차세대 AP인 '스냅드래곤'만 적용할 예정이었는데, 한국을 포함해 일부 국가 제품에 엑시노스를 넣는 방향으로 선회했다.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DELL #MDB #CRDO #PANW
DELL (+10%) — 유일하게 실적·가이던스·마진이 동시에 개선됐습니다. AI서버 백로그 $95B, 분기 신규수주 $60.9B가 모두 사상 최대라 FY27 매출 가이던스를 $25B(→$192.0B)나 올릴 근거가 생겼고, ISG 마진 15.0%가 “물량은 늘었는데 남는 게 없다”는 우려를 직접 반박했습니다. ROIC도 28.6%→37.4%로 올라왔는데, 이건 NOPAT(+15%)보다 투하자본을 $19.5B→$17.5B로 줄인 효과가 큽니다. 다만 증분 ROIC -45%는 최근 늘린 자본이 아직 이익으로 전환되지 않았다는 뜻이라, OCF -13%와 함께 DFS 채권 확대가 만든 시차로 보는 게 맞습니다.
PANW (+3%) — NGS ARR +63%, RPO +34%로 플랫폼화 전략이 계약으로 쌓이는 건 확인됐지만, 투하자본이 $1.6B→$5.3B로 3배 넘게 늘면서 ROIC는 27.9%→19.2%로 내려왔습니다. 인수(Console/Cortex 통합)로 자본을 태운 결과인데, 증분 ROIC 14.3%가 아직 기존 수익률에 못 미칩니다. GAAP 순손실 $282M 적자전환도 여기서 파생된 문제입니다. 그럼에도 주가가 오른 건 FY27 가이던스(매출 $14.1~14.2B, OPM 29.5%, FCF마진 38%)가 컨센을 넘었기 때문입니다.
CRDO (-7.7%) — 펀더멘털만 보면 4개 중 가장 좋습니다. 매출 +114.7%, ROIC -25.6%→96.9%(증분 133.3%)로 자본 대비 이익 창출력이 폭발적으로 개선됐습니다. 그런데도 종가 -8.65%에 이어 시간외 -7.66%가 나온 건, 이미 주가에 반영된 기대치가 실제 서프라이즈 폭(EPS +2.6%)보다 컸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Q2 영업비용 가이던스 상단이 $105M로 이번 분기 $95.2M보다 높아, 매출 성장이 비용 증가에 잠식될 수 있다는 신호를 시장이 먼저 읽었습니다.
MDB (-12.7%) — RPO +91%, 비GAAP 영업이익률 24%(전년 15%), FCF 2배로 개선 방향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Q3 가이던스가 +20~21%로 이번 분기 +30%보다 뚜렷하게 둔화되고, ROIC가 여전히 -25.4% 적자 구간이라 “성장 둔화 + 아직 미회수 자본” 조합이 됐습니다. 성장률이 꺾이는 순간 프리미엄 밸류에이션을 지탱할 근거가 사라지는 전형적인 케이스입니다.
DELL 내용이 좋네요
DELL (+10%) — 유일하게 실적·가이던스·마진이 동시에 개선됐습니다. AI서버 백로그 $95B, 분기 신규수주 $60.9B가 모두 사상 최대라 FY27 매출 가이던스를 $25B(→$192.0B)나 올릴 근거가 생겼고, ISG 마진 15.0%가 “물량은 늘었는데 남는 게 없다”는 우려를 직접 반박했습니다. ROIC도 28.6%→37.4%로 올라왔는데, 이건 NOPAT(+15%)보다 투하자본을 $19.5B→$17.5B로 줄인 효과가 큽니다. 다만 증분 ROIC -45%는 최근 늘린 자본이 아직 이익으로 전환되지 않았다는 뜻이라, OCF -13%와 함께 DFS 채권 확대가 만든 시차로 보는 게 맞습니다.
PANW (+3%) — NGS ARR +63%, RPO +34%로 플랫폼화 전략이 계약으로 쌓이는 건 확인됐지만, 투하자본이 $1.6B→$5.3B로 3배 넘게 늘면서 ROIC는 27.9%→19.2%로 내려왔습니다. 인수(Console/Cortex 통합)로 자본을 태운 결과인데, 증분 ROIC 14.3%가 아직 기존 수익률에 못 미칩니다. GAAP 순손실 $282M 적자전환도 여기서 파생된 문제입니다. 그럼에도 주가가 오른 건 FY27 가이던스(매출 $14.1~14.2B, OPM 29.5%, FCF마진 38%)가 컨센을 넘었기 때문입니다.
CRDO (-7.7%) — 펀더멘털만 보면 4개 중 가장 좋습니다. 매출 +114.7%, ROIC -25.6%→96.9%(증분 133.3%)로 자본 대비 이익 창출력이 폭발적으로 개선됐습니다. 그런데도 종가 -8.65%에 이어 시간외 -7.66%가 나온 건, 이미 주가에 반영된 기대치가 실제 서프라이즈 폭(EPS +2.6%)보다 컸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Q2 영업비용 가이던스 상단이 $105M로 이번 분기 $95.2M보다 높아, 매출 성장이 비용 증가에 잠식될 수 있다는 신호를 시장이 먼저 읽었습니다.
MDB (-12.7%) — RPO +91%, 비GAAP 영업이익률 24%(전년 15%), FCF 2배로 개선 방향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Q3 가이던스가 +20~21%로 이번 분기 +30%보다 뚜렷하게 둔화되고, ROIC가 여전히 -25.4% 적자 구간이라 “성장 둔화 + 아직 미회수 자본” 조합이 됐습니다. 성장률이 꺾이는 순간 프리미엄 밸류에이션을 지탱할 근거가 사라지는 전형적인 케이스입니다.
DELL 내용이 좋네요
❤5
#채권금리
세계 주요국 국채금리가 동반 상승하며 채권 가격 폭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일본의 10년 만기 국채금리는 3%를 기록하며 1996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독일의 10년물 국채금리는 3.35%로 2011년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으며 영국의 10년물 길트 금리도 5.25%까지 올리며 2008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다. 미국의 10년 만기 국채금리는 4.796%를 기록했다.
머서 어드바이저스의 데이브 크라카우어 부사장(David Krakauer, vice president at Mercer Advisors)은 시장의 핵심 동인이 재정 적자 확대와 부채 상환 비용 증가 등 국내 요인에 있다고 분석했다.
유로존의 8월 인플레이션율이 3% 안팎을 기록하면서 유럽중앙은행의 금리 인상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브렌트유 가격은 배럴당 92달러 선을 넘어섰다. 에너지 가격 상승은 중앙은행의 긴축 기조를 장기화하는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60902060254392bd56fbc3c_1
세계 주요국 국채금리가 동반 상승하며 채권 가격 폭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일본의 10년 만기 국채금리는 3%를 기록하며 1996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독일의 10년물 국채금리는 3.35%로 2011년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으며 영국의 10년물 길트 금리도 5.25%까지 올리며 2008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다. 미국의 10년 만기 국채금리는 4.796%를 기록했다.
머서 어드바이저스의 데이브 크라카우어 부사장(David Krakauer, vice president at Mercer Advisors)은 시장의 핵심 동인이 재정 적자 확대와 부채 상환 비용 증가 등 국내 요인에 있다고 분석했다.
유로존의 8월 인플레이션율이 3% 안팎을 기록하면서 유럽중앙은행의 금리 인상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브렌트유 가격은 배럴당 92달러 선을 넘어섰다. 에너지 가격 상승은 중앙은행의 긴축 기조를 장기화하는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60902060254392bd56fbc3c_1
❤6
Forwarded from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의 발등에 '불'이 떨어진 모습이다. 금리 인하는커녕 채권시장에서 금리가 급등하고 있기 때문이다.
베선트 장관은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 회의 참석차 노스캐롤라이나주 애슈빌에 머무르는 동안 언론 인터뷰를 통해 미 국채에 대한 시장의 불안감을 달래려 안간힘을 썼다.
베선트 장관은 1일(현지시간) 폭스비즈니스 진행자 래리 커들로와 대담에서 미 국채와 관련해 "우리가 어떤 종류의 심각한 상황에 놓였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8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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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美재무, 국채금리 급등 진화 안간힘…연일 "심각한 상황 아냐"
"美채권시장, 트럼프 취임 후 주요국 중 가장 좋은 성과" 강조 '日 금리인상' 압박, 환율방어 위한 美국채 투매 방지책 해석 홍정규 특파원 =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의 발등에 '불'이 떨어진 모습이다. 금리
Forwarded from 유진 유통/화장품/의류 이해니
화장품 전체 수출액 3개월 연속 10억달러 돌파
유진 소비재 이해니
[8월 화장품 수출액]
- 8월 화장품 전체 수출액 10억 8,000만달러(+53.7%yoy, ytd 기준 +29.6%yoy)를 기록. 일평균 수출액은 5,150만달러(+53.7%yoy, ytd 기준 +29.4%yoy)를 기록. (영업일수 21일 기준으로 환산)
- 3개월 연속으로 월간 수출액 10억 달러를 돌파하며 고무적인 성과를 보임. 작년 기저가 낮았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8월에는 50%대 가까운 신장률 달성에 성공함.
[카테고리별 수출]
- 기초 수출액 5억 3,000만달러(+48.9%yoy), 색조 수출액 7,097만달러(+9.9%yoy)를 기록. 기초가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고, 색조는 월별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연초 대비 성장세 보임.
[국가별 수출]
- 주요국 비중은 중화권 16.2%, 미국 19.5%, 일본 8.0%, 동남아 9.4%, 유럽(53개국 기준) 22.5%.
- 미국 수출액 2억 1,000만달러(+46.9%yoy), 유럽 53개국 수출액 2억 4,000만달러(+99.6%yoy)로 고신장세가 유지됨.
- 한국 화장품 브랜드들이 올해 주력으로 보고 있는 유럽 주요 6개국(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러시아)의 매출은 1억 1,000만달러로 전년대비 59.9% 성장했고, 전체에서는 약 10%를 차지함.
[업종 전반]
- 올해 아마존 블랙프라이데이(2026년 11월 27일) 물량은 9월~10월 중 반영이 예상됨. 그러므로 8월까지의 수출 호조는 화장품의 순수 체력이 성장한 결과로 보임. 9월~10월 수출 데이터는 블랙프라이데이 물량이 본격적으로 포함되며 8월보다 좋을 것으로 추정함. 다만 9월은 기저가 높고, 10월은 낮음을 함께 고려해야 함.
- 최근 화장품 산업 성장률에 대한 기대치는 전년대비 성장이 아닌 전월대비 성장을 바라는 것으로 보임.
- 다소 부담스러워지는 구간이긴 하지만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지속될 모멘텀이 많다. 기존 해외 진출 브랜드들의 기존 SKU 매출 흐름 유지 및 신규 SKU 매출 발생, 미국의 온라인 to 오프라인 확장, 바이럴부터 구매까지 이어지는 특성을 가진 틱톡이라는 플랫폼에서의 기회, 유럽이라는 지역의 수출 초기 진입 물량 확대가 앞으로도 남아있음.
자료링크: https://vo.la/ppZ2n4O
컴플라이언스 득
유진 소비재 이해니
[8월 화장품 수출액]
- 8월 화장품 전체 수출액 10억 8,000만달러(+53.7%yoy, ytd 기준 +29.6%yoy)를 기록. 일평균 수출액은 5,150만달러(+53.7%yoy, ytd 기준 +29.4%yoy)를 기록. (영업일수 21일 기준으로 환산)
- 3개월 연속으로 월간 수출액 10억 달러를 돌파하며 고무적인 성과를 보임. 작년 기저가 낮았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8월에는 50%대 가까운 신장률 달성에 성공함.
[카테고리별 수출]
- 기초 수출액 5억 3,000만달러(+48.9%yoy), 색조 수출액 7,097만달러(+9.9%yoy)를 기록. 기초가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고, 색조는 월별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연초 대비 성장세 보임.
[국가별 수출]
- 주요국 비중은 중화권 16.2%, 미국 19.5%, 일본 8.0%, 동남아 9.4%, 유럽(53개국 기준) 22.5%.
- 미국 수출액 2억 1,000만달러(+46.9%yoy), 유럽 53개국 수출액 2억 4,000만달러(+99.6%yoy)로 고신장세가 유지됨.
- 한국 화장품 브랜드들이 올해 주력으로 보고 있는 유럽 주요 6개국(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러시아)의 매출은 1억 1,000만달러로 전년대비 59.9% 성장했고, 전체에서는 약 10%를 차지함.
[업종 전반]
- 올해 아마존 블랙프라이데이(2026년 11월 27일) 물량은 9월~10월 중 반영이 예상됨. 그러므로 8월까지의 수출 호조는 화장품의 순수 체력이 성장한 결과로 보임. 9월~10월 수출 데이터는 블랙프라이데이 물량이 본격적으로 포함되며 8월보다 좋을 것으로 추정함. 다만 9월은 기저가 높고, 10월은 낮음을 함께 고려해야 함.
- 최근 화장품 산업 성장률에 대한 기대치는 전년대비 성장이 아닌 전월대비 성장을 바라는 것으로 보임.
- 다소 부담스러워지는 구간이긴 하지만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지속될 모멘텀이 많다. 기존 해외 진출 브랜드들의 기존 SKU 매출 흐름 유지 및 신규 SKU 매출 발생, 미국의 온라인 to 오프라인 확장, 바이럴부터 구매까지 이어지는 특성을 가진 틱톡이라는 플랫폼에서의 기회, 유럽이라는 지역의 수출 초기 진입 물량 확대가 앞으로도 남아있음.
자료링크: https://vo.la/ppZ2n4O
컴플라이언스 득
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
[이그전] 숨겨진 리스크: 유로존 국가 간 국채금리 디커플링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미국 장기금리보다 유럽의 장기금리 급등은 더 빠릅니다. 유럽은 20년래 최고치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2) 더 문제는 유로존 국가 간 금리차가 벌어지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서유럽 금리가 급등 중입니다.
3) 지금은 큰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다만 문제는 경기사이클이 꺾이면서 시작될 것입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98194889
[이그전] 숨겨진 리스크: 유로존 국가 간 국채금리 디커플링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미국 장기금리보다 유럽의 장기금리 급등은 더 빠릅니다. 유럽은 20년래 최고치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2) 더 문제는 유로존 국가 간 금리차가 벌어지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서유럽 금리가 급등 중입니다.
3) 지금은 큰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다만 문제는 경기사이클이 꺾이면서 시작될 것입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98194889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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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대에서는 수술기계에 버프 걸어준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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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Dell COO 제프 클라크 :
“공급 제약 요인은 여전히 똑같습니다. DRAM, DRAM, DRAM, 그리고 그다음은 NAND, NAND, NAND입니다.”
“공급 제약 요인은 여전히 똑같습니다. DRAM, DRAM, DRAM, 그리고 그다음은 NAND, NAND, NAND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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