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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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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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클로드가 코딩(은 진작에 정상급)뿐 아니라 답변성능도 좋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네요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1월 대만 낸드 컨트롤러 공급 업체 Phison 매출액 10,451.6백만대만달러(+19.9% MoM, +189.2% YoY) 발표

- 지난달에 이어 역대 단월 기준 최고 매출을 재차 경신

- 1월 컨트롤러 총 출하량은 전년 대비 160% 증가했으며, 이 중 고마진·고기술 장벽의 산업용 컨트롤러 출하량도 전년 대비 약 70% 증가해 모두 단월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

- Phison CEO는 1월부터 강력한 성장 모멘텀이 확인되고 있다며, 이는 글로벌 고급 스토리지 수요의 견조한 기반을 반영한 결과라고 강조

- 또한 NAND Flash 산업의 공급은 여전히 극도로 타이트한 상황으로, NAND 원제조사들이 CAPEX 및 증설 계획을 보수적으로 유지하고 있어 수급 불균형은 단기간 내 해소되기 어려운 구조라고 평가

- Phison은 엔터프라이즈 SSD와 고부가가치 맞춤형 스토리지 애플리케이션에 자원을 우선 배분해, 데이터센터 및 AI 수요 확대에 적극 대응하며 수익 구조 강화를 추진할 방침

- 중국 반도체 업체들의 조기 양산 논의와 관련해, Phison CEO는 초기 수율이 낮은 현실을 감안할 때 중국 내 거대한 내수 수요를 충족하기에도 아직 역부족이라는 입장을 표명

(자료: Phsion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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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8월 31일, 영국 하원 과학혁신기술위원회(SITC)가 발표한 보고서에서 명시한 'AI 거버넌스의 12대 도전과제'

영국 의회는 AI가 가져올 유익함을 누리기 위해 선제적으로 해결해야 할 12가지 마찰 지점을 다음과 같이 정의.

1.편향(The Bias challenge)
AI 모델이 학습 데이터에 포함된 기존의 고정관념이나 차별을 학습하여, 채용·금융·사법 등 주요 의사결정에서 특정 그룹을 차별할 위험입니다.

2.개인정보(The Privacy challenge)
AI가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개인을 식별하거나 사생활을 침해할 수 있으며, 이 데이터가 어떻게 사용되는지에 대한 투명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입니다.

3.왜곡(The Misrepresentation challenge)
생성형 AI가 실제와 구분하기 힘든 딥페이크나 허위 정보를 생성하여 개인의 평판을 훼손하거나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가능성입니다.

4.데이터 접근성(The Access to Data challenge): 소수의 거대 테크 기업이 고품질의 학습 데이터를 독점함으로써 시장 진입 장벽을 높이고 혁신을 저해하는 현상입니다.

5.컴퓨팅 자원(The Access to Compute challenge)
최신 AI 모델 개발에 필수적인 고성능 GPU와 대규모 연산 자원이 소수 기업에 집중되어 중소기업이나 연구 기관의 성장을 제약하는 문제입니다.

6.블랙박스(The Black Box challenge)
AI가 특정 결론을 도출하는 내부 논리 구조를 인간이 이해하거나 설명할 수 없어, 결과에 대한 신뢰성과 책임 추적이 어렵다는 점입니다.

7.지식재산권(The IP and Copyright challenge)
AI가 창작자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학습하여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어낼 때, 원작자에 대한 보상과 저작권 보호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에 대한 논쟁입니다.

8책임(The Liability challenge)
AI의 오류나 오작동으로 인해 재산상·신체상 피해가 발생했을 때, 개발자·사용자·데이터 제공자 중 누구에게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인지에 대한 모호성입니다.

9.고용(The Employment challenge)
AI 자동화가 기존 일자리를 대체하는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발생하는 대규모 실업과 노동 시장의 구조적 변화에 대한 대응입니다.

10.오픈소스(The Open-source challenge)
AI 모델을 개방하여 투명성을 높일 것인가, 아니면 악용 방지를 위해 폐쇄적으로 운영할 것인가에 대한 전략적 딜레마입니다.

11.국제적 협력(The International Coordination challenge)
AI는 국경이 없는 기술이므로, 각국의 규제 격차를 줄이고 글로벌 표준을 만들기 위한 국가 간 공조의 필요성입니다.

12실존적 위협(The Existential challenge)
장기적으로 인간의 통제를 벗어난 초지능(AGI)이 인류의 생존이나 국가 안보에 치명적인 위해를 가할 수 있다는 리스크입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jaehong.Yoon)
[ETF 전략] 신(新) 수급의 시대: ETF가 선택할 종목들∥미래에셋증권 윤재홍

▼[다운로드]
https://han.gl/IJqNl

▼텔레그램 링크
https://t.me/qooowooo/3474

'신(新) 수급의 시대: ETF가 선택할 종목들' 자료가 발간되었습니다.

# ETF의 국내 현물 주식에 대한 영향력 확대
지난 주 '개인 투자자의 코스닥 150 ETF 집중 매수'가 화제였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이 한 주(1/26~30) 동안에만 5조 원 넘게 코스닥 150 ETF를 매수했고, 이 과정에서 코스닥 150 개별 종목 및 선물까지 영향(주가 상승)을 받았습니다.

# 더욱 더 커질 ETF의 영향력
앞으로 이 같은 사례는 더욱 늘어날 전망입니다.
1) 작년 한 해 국내 주식형 ETF 잔고는 52조 원 증가하여 96조 원 규모까지 성장했습니다. 시가총액 대비 ETF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 잔고 비중도 3.2%로 성장했습니다.
2) 자금 유입과 함께 한국 주식 순매수 규모도 증가 중입니다. 작년 하반기 국내 주식형 ETF의 코스피 주식 순매수 규모는 월평균 2.5조 원 이었습니다.
3) '수급 강도' 측면에서, 국내 트렌드 중 하나인 집중 투자형(소수 종목 편입) ETF 성장은 ETF의 영향력을 더욱 키울 전망입니다.
4) '수급 지속성' 측면에서 조선, 반도체, 전력 등 주요 키워드별로 분류해보면 국내 ETF 자금은 상당한 수준의 지속성을 보입니다.

# 아이디어
1) Long 관점에서 ETF 자금이 강하게 발생하거나,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개별 종목, 섹터/산업에 대한 접근: 단순히 유입이 강하게 발생하는 종목을 따라 사는 전략은 성과가 부진했습니다. 다만 특정 조건(주가 단기 하락, 잔고 비중 증가 등)에서는 성과 개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2) 이 외에도 잔고 비중이 높으면서 자금이 유출되는 섹터/산업, 종목에 대해서는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도 접근 가능합니다. 최근 사례로는 조선 산업이 있습니다.


엄밀하게 이번 자료는 ETF 자체보다는 ETF에 의한 주식 시장 영향에 대한 자료입니다.
그러나 수급에 의한 영향이 중요하게 작용하고 있는만큼, 관심 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후에도 주요 동향은 지속적으로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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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모건 스탠리, 블룸에너지 $BE, 비중 확대 (Overweight), 목표 주가 155달러에서 184달러로 상향

"성장의 변곡점이 이제 재무 제표상에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2025년 4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Earnings Beat)했으며, 제품 수주 잔고는 2.5배 증가했습니다. 또한 2026년 매출 가이던스는 당사의 시장 최고 전망치와 일치하는 전년 대비 50% 이상의 성장을 기록하며 수요가 본격적으로 급증하기 시작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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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대규모 AI 투자 이후, 아마존·구글·메타의 현금흐름은 고갈되고 있는가](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5245)

AI 인프라 투자 경쟁 심화 → 2026년 현금흐름 위기 가능성 부각
• AI 컴퓨팅 수요 대응을 위해 실리콘밸리 빅테크들이 대규모 설비투자 집행.
• AI 투자가 실질적 매출 성장으로 이어지지 않을 경우 → 2026년 현금흐름 위기 및 밸류에이션 재조정 우려.

2026년 美 4대 클라우드 기업 CAPEX 6,450억 달러 전망
• JP모건(2026.2.5): 아마존·구글·메타·마이크로소프트 총 설비투자 6,450억 달러 예상.
• 전년 대비 +56% 증가, 신규 투자만 2,300억 달러 수준.
• 투자자 관점에서 2026년은 재무제표 점검의 해.

구글: 공격적 투자에도 재무 여력 유지
• 2026년 CAPEX 가이던스 1,750~1,850억 달러 → 전년 대비 +97%.
• 투자금 대부분 서버·기술 인프라에 투입.
• 현금 1,270억 달러, 부채 470억 달러 → 순현금 구조 유지.
• 추가로 2,000억 달러 순부채 증가해도 신용등급(AA+) 유지 가능.

아마존: 현금흐름으로 투자 감당 불가
• 2026년 CAPEX 약 2,000억 달러(+52%).
• 영업현금흐름(OCF) 1,780억 달러 예상 → CAPEX가 OCF 초과.
• 결과적으로 대규모 순현금 유출 발생.
• 오픈AI 투자 협상(수백억 달러) → 현금 소진 가속.
• 보유 현금 1,230억 달러, 2024년 11월 회사채 150억 달러 발행.
• 추가 채권 발행을 위한 SEC 등록 완료.

메타: 자유현금흐름 거의 소진
• 2026년 CAPEX 1,150~1,350억 달러(+75%).
• 수익보다 투자 증가 폭이 커 자유현금흐름 급감.
• 재무 구조는 유지되나 과거의 여유로운 상태는 상실.

주주환원 정책에 가해지는 압박
• 메타: 2025년 자사주 매입 260억 달러 → 2026년 축소 가능성.
• 구글·메타 배당: 각각 약 100억 달러, 50억 달러 → 현금흐름 부담 가중.
• 아마존: 2022년 이후 자사주 매입·배당 없음 → 재개 가능성 매우 낮음.

마이크로소프트: 예외적 현금창출 능력
• 2026 회계연도 CAPEX 1,030억 달러 이상(+60% 이상).
• 자유현금흐름 약 660억 달러 예상 → 대규모 투자 감당 가능.
• 다만 배당 부담 존재: 전년도 배당 240억 달러, 올해 배당 +10%.

경고 사례: ‘오라클 트랩’
• 데이터센터 투자로 순부채 880억 달러 → EBITDA의 2배 초과.
• 과도한 레버리지 → 주가 연초 대비 -27%.
• 빅테크 역시 과잉 투자 시 동일한 평가 리스크 노출 가능.

원문 발췌:
- "As Silicon Valley giants attempt to use today's cash flow, and even future debt, to buy a ticket to the AI era, if this gamble fails to translate into tangible revenue growth in the future, the cash flow crisis of 2026 may just be the prelude to a valuation restructuring."

#AI #CAPEX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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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 #BE
금보다 귀해진 미국의 전기는 지금 월스트리트가 가장 치열하게 들여다보는 화두다. 미국의 경제성장을 이끌고 있는 인공지능(AI)이라는 거대한 괴물은 돈보다 전기를 먹고 자란다. 챗GPT가 질문 하나를 처리하는 데 드는 전력은 구글 검색의 10배다. 하지만 미국의 전력망은 100년 전 에디슨과 테슬라 시대의 유물이다. 낡고 느리고 꽉 막혔다. 전력 회사에 송전망을 요청하면 "5년 뒤에나 가능하다"는 답변이 돌아온다.

한국처럼 질좋고 저렴한 전기를 쉽게 구하기 어려운 게 미국이다. "엔비디아의 GPU를 사서 데이터센터를 지었다. 그런데 전기는 어디서 구하나"라는 말이 나온 이유다. 오죽하면 밤잠을 설친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전기공급 우려가 없는 AI공장을 직접 만들겠다"고 할 정도였다.

이런 상황에서 "전봇대나 전선도 필요없다. 전화만 하면 그 자리에 즉시 전기를 공급해 줄 수 있다"는 아이템으로 최근 매달 주가가 2배씩 오르는 기업이 있다. 인도의 천재 과학자 KR 슈리다르(KR Sridhar) 박사가 세운 블룸에너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1539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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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 TBPN 인터뷰 주요 코멘트

■ Codex 5.3 모델 및 기술적 진보

Codex 5.3을 출시했습니다.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코딩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5.2 버전에서 받은 피드백을 하나의 모델에 통합했으며, 스마트해졌을 뿐만 아니라 훨씬 빠릅니다.

작업 도중(mid-turn)에 상호작용이 가능합니다. 성격도 훨씬 좋아졌고, 특히 컴퓨터 사용 능력(computer use)이 뛰어나 큰 도약처럼 느껴집니다.

흥미로운 점은 오늘 아침 배포 중에 숙련된 전문가들이 'Codex가 뭔가 달라졌다'는 것을 바로 알아차렸다는 것입니다. 사용자들이 변화를 즉각적으로 체감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과 AI의 미래

사람들은 이제 AI를 몇 시간 단위의 긴 작업에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방향을 잡아주지 않아도 놀라운 일을 해내지만, 중간에 조향(steer)을 해주면 훨씬 더 놀라운 결과물을 만들어냅니다.

동료가 실수하는 걸 보고도 방치하는 건 무례하고 비효율적인 일입니다. 현재 모델은 한 번에 정답을 맞히거나 인간이 교정해 주어야 하지만, 곧 모델 스스로 이를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결국 에이전트 팀을 관리하는 업무 흐름으로 나아가게 될 것이며, 사람들은 더 높은 추상화 단계에서 일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지능 자체가 이미 과잉 상태라, 한동안은 지능보다 이를 관리하는 도구가 더 중요할 것입니다.

■ 지표의 변화 (IQ에서 GDP로)

AI 분야에서 어떤 차트나 지표도 몇 년 이상 지속되지 않습니다. 조만간 정말 중요한 지표는 'GDP 영향력'이 될 것이고, 그다음은 아마도 '행복'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가 현재 GDP를 측정하는 방식은 삶의 질이 올라가더라도 오히려 수치가 내려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상황에 익숙하지 않죠. 강력한 디플레이션이 올 것입니다


■ 데이터와 컴퓨팅 자원

데이터가 석유라는 말은 10년 전에 이미 낭비된 표현입니다. 지금 시점에서 가장 진실에 가까운 말은 '컴퓨팅 파워가 새로운 석유'라는 것입니다.

지난 6~8년간은 놀라울 정도로 매끄러운 성장이 이어졌습니다. 자원(컴퓨팅, 데이터, 아이디어)을 투입할 수록 결과물이 지수적으로 좋아졌고, 성장이 멈출 것이라는 예측은 한 번도 맞은 적이 없습니다.


■ 소프트웨어와 기업의 변화

소프트웨어는 죽지 않았지만, 만드는 방식과 사용 방식이 완전히 변할 것입니다. 데이터의 원천(System of Record)을 가진 기업은 강력해지겠지만, 단순 기능만 제공하는 '얇은 레이어'의 기업들은 위태로운 변동성의 시기를 겪을 것입니다.

이제 모든 회사는 원하든 원치 않든 'API 회사'가 될 것입니다. 에이전트들이 스스로 코드를 작성하고 서비스를 호출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미래에는 '새 제품을 출시하고 싶다'고 말하면 야심 찬 인간처럼 모든 것을 해내는 단일 AI 봇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단계가 아니기에 조각들을 맞추는 작업이 더 필요합니다.

■ 앤스로픽 광고와 비즈니스 모델

우리는 사용자를 존중합니다. 광고에 대한 우리의 제1 원칙은 LLM 스트림 안에 광고를 넣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정말 미친 디스토피아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앤스로픽이 기만적인 광고로 우리를 공격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광고에서 지적한 챗GPT의 짜증 나는 성격 부분은 정확했습니다. 그것은 곧 고칠 겁니다.


■ 사회적 위치와 내부 분위기

어떤 사기업도 이 정도로 현미경적 관심을 받은 적은 없을 겁니다. 우리는 모든 이들의 불안과 경쟁자의 공격이 집중되는 지점에 서 있습니다. 마치 붕괴를 기다리는 플라즈마 같은 상황이죠.

외부에서는 매일 '미친 멜트다운'이 일어난다고 난리지만, 내부는 의외로 차분합니다. 우리는 그저 새로운 모델 개발과 컴퓨팅 확보에 바쁠 뿐입니다. 뉴스를 보면 현실과 99% 동떨어진 이야기들이라 황당할 때가 많습니다.


https://youtu.be/KUNSNmr-1Bo?si=nF93yEtV4CxhiG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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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샘울트만 #openai

데이터가 석유라는 말은 10년 전에 이미 낭비된 표현입니다. 지금 시점에서 가장 진실에 가까운 말은 '컴퓨팅 파워가 새로운 석유'라는 것입니다.

지난 6~8년간은 놀라울 정도로 매끄러운 성장이 이어졌습니다. 자원(컴퓨팅, 데이터, 아이디어)을 투입할 수록 결과물이 지수적으로 좋아졌고, 성장이 멈출 것이라는 예측은 한 번도 맞은 적이 없습니다.


소프트웨어는 죽지 않았지만, 만드는 방식과 사용 방식이 완전히 변할 것입니다. 데이터의 원천(System of Record)을 가진 기업은 강력해지겠지만, 단순 기능만 제공하는 '얇은 레이어'의 기업들은 위태로운 변동성의 시기를 겪을 것입니다.

이제 모든 회사는 원하든 원치 않든 'API 회사'가 될 것입니다. 에이전트들이 스스로 코드를 작성하고 서비스를 호출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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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튼, 4Q25 어닝콜 요약 $ETN

Q. 수주
북미 시장의 전기화 부문 수주는 YoY 16% 성장, 데이터센터 부문의 수주는 YoY 200% 증가했다. 2025년 수주 믹스에서 AI 인프라와 일반 클라우드 인프라는 50대 50의 비율을 기록했다. AI 워크로드는 전력 밀도가 높아 MW당 매출 기회를 $2.9~3.4M까지 끌어올리는 효과가 있다. 데이터센터 수주잔고는 2025년 구축 속도 기준으로 11년 치에 달한다. 과거에는 공급 부족으로 고객과 5년 단위 장기 계약이 있었으나, 현재는 12~18개월 리드 타임의 정상적인 주문 패턴으로 복귀했다.

Q. 냉각
당사는 2025년 11월 골드만삭스 자산운용으로부터 액체냉각 전문 보이드(Boyd)를 $9.5B에 인수했다. 거래 완료는 2026년 2분기로 예상된다. 당사는 인수 후 서버 랙 내부의 냉각분배장치(CDU), 콜드 플레이트, 매니폴드 등 '이너 루프' 시장에 집중한다. 이너 루프 시스템은 더 정밀하고 복잡한 설계가 필요하므로 포트폴리오 전체의 단가 상승과 수요 증가의 기회를 제공한다. 보이드의 500명 이상의 엔지니어링 팀은 칩 플랫폼 설계 초기부터 참여하고 있으며, 사업부의 2026년 매출 목표인 $1.7B 달성을 자신한다.

Q. 마진
2026년 전사 마진에 약 1.3%p의 부정적 영향이 예상된다. 이는 24개의 증설 프로젝트에 따른 인건비 선투입, 감가상각비, 초기 비효율성 때문이다. 이 영향은 상반기, 특히 1분기에 집중된다. 1분기를 저점으로 2분기 진전, 3분기 모멘텀 확보, 4분기 백로그 본격 해소라는 '상저하고' 흐름을 보일 것이다.

Q. 분사
당사는 전기차(eMobility)와 내연기관(Vehicle) 부문을 묶어 분사한다. 이로써 회사는 더 높은 매출 성장률과 마진을 가진 '전기화 및 항공우주 순수 기업'이 됩니다. 2030년 목표(매출 성장 6~9%, 마진 32% 등)에는 모빌리티 분사와 보이드의 기여가 전혀 포함되지 않았다. 이는 '보수적인 목표'이며 상향 가능성이 있다.

3줄 요약
① AI 데이터센터 수주 비중은 절반
② 액체냉각 연매출 $1.7B 목표
③ 증설에 따른 마진 압박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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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연기금 국내주식] 코스닥 투자 비중 10%까지 늘릴까…검토 단계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7908

9일 기획예산처에 따르면 지난 2024년 연기금의 코스닥 투자 규모는 5조8천억원으로, 국내주식 투자 규모의 3.7% 수준이다.

실제로 A 연기금의 경우, 현재 기준으로도 국내주식 투자금 가운데 코스닥 투자 비중은 2~3%에 그치는 것으로 파악됐다.

B 연기금도 코스닥 비중이 크지 않다. 기금 운용 벤치마크로 직접 운용 자금은 코스피200, 위탁 운용 자금은 코스피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주로 위탁 운용 자금에서 벤치마크 수익률을 상회하기 위한 차원에서 코스닥을 일부 투자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이들은 최근 들어 코스닥 비중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

...

공제회 한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정부가 코스닥 제도 개선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코스닥 투자를 하고 있지 않던 기관들의 수급이 들어올 여지도 있다"고 기대했다.

이성훈 키움증권 연구원은 "코스닥 시장 내 부실기업이 퇴출되고 우량기업의 실적 성장이 부각될 수 있다면, 코스닥 지수의 왜곡 현상이 해소됨으로써 지수 전반의 리레이팅을 가져올 수 있다"고 말했다.
#코웨이
코웨이는 지난해 연간 실적 중 침대 사업 부문에서 전년 대비 15.4% 증가한 3654억원 매출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특히 2011년 매트리스 렌털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15년 만에 에이스침대, 시몬스 등 전통 강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될 전망이다.

최근 침대 업계 상황은 녹록치 않다. 지난 2024년 기준 에이스침대와 시몬스 연매출은 각각 3260억원, 3295억원으로 전년 대비 6%, 5% 성장하는데 그쳤다. 특히 에이스침대는 지난해 3·4분기 누적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0.7% 감소한 2378억원으로 역성장하기도 했다. 반면 코웨이는 최근 3년간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을 이어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75350
2026.02.09 09:49:14
기업명: 인텔리안테크(시가총액: 1조 808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243억(예상치 : 1,150억)
영업익 : 197억(예상치 : 103억)
순이익 : 214억(예상치 : 92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1,243억/ 197억/ 214억
2025.3Q 772억/ 24억/ 34억
2025.2Q 747억/ 18억/ -41억
2025.1Q 434억/ -120억/ -141억
2024.4Q 770억/ -53억/ 113억

* 변동요인
[매출] - 저궤도 게이트웨이 안테나 매출이 고객사의 지상국 설치 가속화로 비약적 성장하여 전사 매출 성장을 견인 - 저궤도 서비스의 글로벌 안정화 및 저궤도와 정지궤도를 통합 지원하는 하이브리드 솔루션 시장 선점으로 평판안테나 매출증가 - 군용 위성 통신 수요 증가로 고부가가치 군용 위성 통신 솔루션 매출 증가 [영업이익, 순이익] - 매출 급증 대비 판관비 등 비용 효율화로 영업이익 흑자 전환 및 수익성 개선 달성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990019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89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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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미래에셋증권(시가총액: 28조 6,378억)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9 10:00:41 (현재가 : 50,500원, +5.21%)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88,640억(예상치 : -)
영업익 : 8,456억(예상치 : 4,356억)
순이익 : 5,856억(예상치 : 4,259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4Q 88,640억/ 8,456억/ 5,856억
2025.3Q 66,724억/ 2,228억/ 3,438억/ -45%
2025.2Q 76,949억/ 5,004억/ 4,059억/ +33%
2025.1Q 60,526억/ 3,462억/ 2,582억/ +2%
2024.4Q 57,816억/ 2,736억/ 2,677억/ +64%

* 변동요인
업황에 따른 영업 및 투자자산 수익 증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980022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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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11:01:02
기업명: 에이디테크놀로지(시가총액: 5,289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611억(예상치 : 532억)
영업익 : 27억(예상치 : 29억)
순이익 : 52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4Q 611억/ 27억/ 52억
2025.3Q 368억/ 27억/ 30억
2025.2Q 340억/ -10억/ -31억
2025.1Q 326억/ -16억/ -17억
2024.4Q 213억/ -71억/ -89억

* 변동요인
- 고부가가치 프로젝트의 본격화로 인한 실적 개선세 - 별도 매출 개선이 연결 매출 전반의 성장 엔진으로 작용, 자회사들의 수익성 개선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990034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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