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은 보정을 해야하는게 트럼프는 안티도 엄청나게 많은 분이라 저정도면 뚜껑 열어봐야 하는것 같네요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0110992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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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표 뒤의 '감정' 읽지 못한 구글…대선 예측 처음으로 틀렸다 [신현보의 딥데이터]
표 뒤의 '감정' 읽지 못한 구글…대선 예측 처음으로 틀렸다 [신현보의 딥데이터], [신현보의 딥데이터 21] 미국 대선 구글 검색량 & 여론조사 결과 분석 구글 트렌드, 사상 첫 대선 예측 실패 트럼프, 검색량서 내내 바이든 앞서 논란 끊이질 않아 부정적 관심까지 반영 여론조사 '바이든 승리' 맞췄지만 정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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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상식이다. 주가는 장기적으로 가치를 따라가지만 단기적으로 고평가와 저평가를 반복한다. 순환적 사고란 고점과 저점을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고평가 구간에서 조심하고 저평가 구간에서 용기를 내자는 것이다. 워런 버핏의 말대로 투자자는 비관론 자체를 좋아하기보다 비관론이 주는 가격을 사랑해야 한다. 리스크 관리는 리턴이 커졌을 때 하는 것이지, 리스크가 불거졌을 때 하는 것이 아니다.
- 한국형 탑다운 전략 중에서 -
- 한국형 탑다운 전략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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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기간 초과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시장이 특정 사업에 대해 체계적으로 잘못 판단하고 있어야 합니다. 성장투자자들은 시장이 믿었던 것보다 회사가 빠르고 오래 성장하게 되면 실적이 좋아집니다. 반면 가치투자자는 시장이 회사이 어떤 나쁜 소식을 과대평가하거나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것들에 대해 너무 비관적이어서 회사가 저평가되어 있으면 좋은 성과를 올릴 수 있죠.
-가치투자를 말한다 윌리엄 밀러에서
-가치투자를 말한다 윌리엄 밀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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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개미들 오래 버텼다…"드디어 오르나요" 들썩이는 종목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262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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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개미들 오래 버텼다…"드디어 오르나요" 들썩이는 종목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개미들 오래 버텼다…"드디어 오르나요" 들썩이는 종목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바이오의 시간' 왔나"…코스닥 시총 상위 장악 코스닥 시총 상위 11개 중 7개가 헬스케어 위탁생산·바이오시밀러·미용의료 등 테마 라인업 다변화 미국 정치 이슈·일본 코로나 재확산 수혜 기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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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금투세 강행하려는
정말 1차원적인 분석과 선동.
증권거래세 75%를 개인투자자가 낸 건
개인 거래 비중이 딱 그 정도 되기 때문.
의미 있게 분석하려면
개인 1인당, 외인 기관 1곳당 거래세를 비교해봐야 함.
개인이 낸 거래세 4.5조는
약 1,400만명이 낸 것.
거래세 더 낮추면
고빈도 알고리즘 매매 및
그걸 중개하는
외인 기관만 신나는 일.
활황기에 연간 10조원 넘었던 거래세가
지난해 6조로 낮아진 데는
증시 침체와 세율 축소가 복합적으로 반영된 것.
6~10조짜리 거래세를 더 낮추거나 없애고
기껏 1조원대 걷을 수 있는
금투세를 시행하자는 건
그냥 부자에 대한 보복성 정책일 뿐
나라 곳간을 걱정하는 것도 아님.
또, 금액 자체보다 중요한 건
자본시장의 생태계.
금투세 시행하고 거래세 낮추자는 건
자본시장을
뚱뚱한 골다공증 환자로 만들겠다는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33246?sid=101
정말 1차원적인 분석과 선동.
증권거래세 75%를 개인투자자가 낸 건
개인 거래 비중이 딱 그 정도 되기 때문.
의미 있게 분석하려면
개인 1인당, 외인 기관 1곳당 거래세를 비교해봐야 함.
개인이 낸 거래세 4.5조는
약 1,400만명이 낸 것.
거래세 더 낮추면
고빈도 알고리즘 매매 및
그걸 중개하는
외인 기관만 신나는 일.
활황기에 연간 10조원 넘었던 거래세가
지난해 6조로 낮아진 데는
증시 침체와 세율 축소가 복합적으로 반영된 것.
6~10조짜리 거래세를 더 낮추거나 없애고
기껏 1조원대 걷을 수 있는
금투세를 시행하자는 건
그냥 부자에 대한 보복성 정책일 뿐
나라 곳간을 걱정하는 것도 아님.
또, 금액 자체보다 중요한 건
자본시장의 생태계.
금투세 시행하고 거래세 낮추자는 건
자본시장을
뚱뚱한 골다공증 환자로 만들겠다는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33246?sid=101
Naver
증권거래세 75%는 '개미' 몫…작년 4조5천억원 넘어
지난해 전체 증권거래세의 75%는 개인투자자가 부담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한국예탁결제원이 조국혁신당 차규근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증권거래세(비과세·감면 전)는 6조666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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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르네상스 매크로 "반도체, 구리, 은, 닛케이, 나스닥100 지수는 과매도 조건에 도달. 게다가 엔 캐리 트레이드의 청산(unwinding)을 촉발했던 엔화 강세도 오늘은 완화"
6월 PCE 물가는 월가 예상과 일치
헤드라인 물가는 전월 대비 0.1%, 전년 대비 2.5% 올랐고요.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근원 PCE 물가는 전월 대비 0.2%, 전년 대비 2.6% 상승
뱅크오브아메리카 "어제 2분기 GDP 보고서로 인해 6월 근원 PCE가 0.3% 상승으로 나올 수 있다는 우려를 불식시켰다"
웰스파고 "오늘 데이터는 궁극적으로 1분기 높았던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었다는 것을 재확인. 근원 물가는 이제 2021년 1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까지 내려갔다. 인플레이션과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최근 데이터를 보면 인플레이션 진전과 함께 노동 시장의 추가 냉각이 구체화하는 만큼 Fed는 통화정책을 완화할 것으로 예상한다. 7월 FOMC 회의에서 금리를 인하해야 할 이유는 없지만, 9월 회의에서 금리를 인하하지 못할 이유도 없다"
뱅크오브아메리카 "연초 부진한 데이터 이후, 최근의 인플레이션 추세는 고무적이다. 하반기 기저 효과로 인해 전년 대비 물가가 다시 반등한다 해도 인플레이션은 2% 목표로 되돌아가고 있다. 따라서 금리 인하 가능성은 계속 높아지고 있다. 우리는 여전히 견고한 지출과 강력한 GDP 성장으로 Fed가 더 많은 데이터를 기다릴 수 있다고 본다. 우리는 '12월 인하'라는 기존 예측에 여전히 편안하지만, 향후 물가 및 고용 데이터로 인해 더 일찍 금리 인하로 기울어질 수 있다"
Fed 워치 시장에서는 9월 인하에 여전히 100% 베팅
CFRA 리서치 "단기 과매도와 강력한 2분기 GDP, Fed의 금리 인하 기대에 오늘 온건한 PCE 보고서가 합쳐져 시장을 벼랑에서 벗어나게 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주가는 후퇴했지만 커다란 순환매가 지속되면서 시장의 폭은 계속 우리 편(강세장)에 있다"
스너이더 전략가 "넓게 보면 거시경제 상황은 여전히 매우 건강해 보이고 대부분 주식의 실적 전망도 매우 강하다. 또 Fed는 조만간 금리를 내리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는 데 이는 주식을 갖고 있기에 좋은 환경"
다음주 일정
7월 30일: 머크,화이자,소파이 실적(장전)
마이크로소프트, AMD, 아리스타, 스타벅스, 퍼스트솔라 실적(장후)
7월 31일 : FOMC, 파월 기자회견, 메타, ARM, 퀄컴, 램리서치 실적(장후), 일본은행 금융정책회의 결과
FOMC: 이번 회의에서 금리를 내리지는 않을 것. 그러나 금리 인하가 필요하다는 충분한 신호를 줄 수 있음
8월 1일: 아마존, 애플, 인텔, 코인베이스 실적(장후), 한국 7월 수출 동향
8월 2일: 7월 고용보고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273126i
6월 PCE 물가는 월가 예상과 일치
헤드라인 물가는 전월 대비 0.1%, 전년 대비 2.5% 올랐고요.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근원 PCE 물가는 전월 대비 0.2%, 전년 대비 2.6% 상승
뱅크오브아메리카 "어제 2분기 GDP 보고서로 인해 6월 근원 PCE가 0.3% 상승으로 나올 수 있다는 우려를 불식시켰다"
웰스파고 "오늘 데이터는 궁극적으로 1분기 높았던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었다는 것을 재확인. 근원 물가는 이제 2021년 1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까지 내려갔다. 인플레이션과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최근 데이터를 보면 인플레이션 진전과 함께 노동 시장의 추가 냉각이 구체화하는 만큼 Fed는 통화정책을 완화할 것으로 예상한다. 7월 FOMC 회의에서 금리를 인하해야 할 이유는 없지만, 9월 회의에서 금리를 인하하지 못할 이유도 없다"
뱅크오브아메리카 "연초 부진한 데이터 이후, 최근의 인플레이션 추세는 고무적이다. 하반기 기저 효과로 인해 전년 대비 물가가 다시 반등한다 해도 인플레이션은 2% 목표로 되돌아가고 있다. 따라서 금리 인하 가능성은 계속 높아지고 있다. 우리는 여전히 견고한 지출과 강력한 GDP 성장으로 Fed가 더 많은 데이터를 기다릴 수 있다고 본다. 우리는 '12월 인하'라는 기존 예측에 여전히 편안하지만, 향후 물가 및 고용 데이터로 인해 더 일찍 금리 인하로 기울어질 수 있다"
Fed 워치 시장에서는 9월 인하에 여전히 100% 베팅
CFRA 리서치 "단기 과매도와 강력한 2분기 GDP, Fed의 금리 인하 기대에 오늘 온건한 PCE 보고서가 합쳐져 시장을 벼랑에서 벗어나게 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주가는 후퇴했지만 커다란 순환매가 지속되면서 시장의 폭은 계속 우리 편(강세장)에 있다"
스너이더 전략가 "넓게 보면 거시경제 상황은 여전히 매우 건강해 보이고 대부분 주식의 실적 전망도 매우 강하다. 또 Fed는 조만간 금리를 내리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는 데 이는 주식을 갖고 있기에 좋은 환경"
다음주 일정
7월 30일: 머크,화이자,소파이 실적(장전)
마이크로소프트, AMD, 아리스타, 스타벅스, 퍼스트솔라 실적(장후)
7월 31일 : FOMC, 파월 기자회견, 메타, ARM, 퀄컴, 램리서치 실적(장후), 일본은행 금융정책회의 결과
FOMC: 이번 회의에서 금리를 내리지는 않을 것. 그러나 금리 인하가 필요하다는 충분한 신호를 줄 수 있음
8월 1일: 아마존, 애플, 인텔, 코인베이스 실적(장후), 한국 7월 수출 동향
8월 2일: 7월 고용보고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273126i
한국경제
정말 중요한 다음주…'4대 이벤트' 주목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정말 중요한 다음주…'4대 이벤트' 주목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김현석 기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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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주말 칼럼 “트레이딩을 잘하기 위한 몸부림”
트레이딩을 잘 하기 위해 뭐든 하는 친구는 1) 높은 민도 2) 좋은 루틴 3) 퀄리티 있는 동료가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또 중요한 건 민도, 루틴, 동료들을 지키는데 방해되는 다른 일들을 하지 않는 겁니다. 이번 주가 힘들었다면 주말엔 다른 일을 멈춰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rafikiresearch.blogspot.com/
트레이딩을 잘 하기 위해 뭐든 하는 친구는 1) 높은 민도 2) 좋은 루틴 3) 퀄리티 있는 동료가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또 중요한 건 민도, 루틴, 동료들을 지키는데 방해되는 다른 일들을 하지 않는 겁니다. 이번 주가 힘들었다면 주말엔 다른 일을 멈춰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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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글로벌 매크로와 한국 주식 투자 관련 정보,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리서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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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ung ha
NAVER
정부세법개정안에 대한 민주당 기재위원 입장문
<정부세법개정안에 대한 민주당 기재위원 입장문> 윤석열 정부의 부자감세와 사상 최악의 세수결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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