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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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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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오의 공부방 pinned «주식은 EPS도 성장하면서 멀티플 역시 리레이팅 될 때 가장 강력한 상승이 나옴 나는 그런 회사들 위주로 투자하고 주도섹터 주도주라고 판단함 그런데 EPS 성장이 소소한데 멀티플만 올라가는 경우가 있음 시장 참여자들의 회사에 대한 인식이 변하면서 상승하는 케이스임 당연히 시장 환경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안전마진이 부족함 그래서 변동성이 심하고 투자 난이도가 올라감 트레이더 입장에서도 변동성과 유동성을 착각하면 안 됨 변동성이 심해질수록 난이도 급 올라감…»
#옵시디언
옵시디언으로 일기를 쓰는데 뭔가 개선하고 싶거나 걱정있을때 매일 쓰면 상당히 좋은거 같아서 소개합니다. 기록되지 않은 날은 많은 날들의 하나이지만 기록되 날은 특별한 날이 되는 것이니까요. 매일매일 특별한 날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매일 뭔가 쓰려고 노력해보세요. 인생이 달라집니다.

일기장 양식

1.오늘 있었던 일
2.오늘의 감정상태
3.걱정되는 일
4.후회하는 일
5.감사할 일
6.하고싶은 일
7.오늘의 공부(오늘 배운것)
그리과 관련있는 메모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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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편하게 제 생각을 늘어놓는 채널입니다

https://t.me/talkative_pika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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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텐렙
#알테오젠 #엄연구원

Merck’s subQ Keytruda headscratcher

머크 알테오젠 기술적용 키트투다SC로 기존 고형암 대상에서 혈액암까지 확장

자체 개발하던 SC는 ‘포기’했다고 외신도 언급.. 제가 저번 보고서에서 ‘머크 자체 개발 SC 조용한 실패 발표’ 라고 썼던 내용이 드디어 나오네요.

머크는 알테오젠 기술적용된 키트루다SC로 혈액암도 확장합니다.

https://www.oncologypipeline.com/apexonco/mercks-subq-keytruda-headscrat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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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나는 뮌가를 정확히 예측한 적이 한 번도 없다. 나는 정확한 예측으로 돈을 벌지 않는다. 그저 좋은 비즈니스에 들어가 거기에 머물 뿐이다.

#찰리멍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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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Dae gurr)
가. 좋은 좋목을 고르는 방법
➡️주변 잘하시는 분들 적극 참조. 이게 가장 빠른 길이다. 해보니 그렇더라.

나. 종목에서 중요한건 넘버쓰 or 내러티브 인가?
➡️내러티브쪽 의견이 많았음. 숫자가 찍혀도 대중의 내러티브가 동해야
가격으로 반영. 그러나 종국에 그 내러티브를 완성하는건 숫자라는 쪽으로 결론

다. 좋은 종목을 고르는 것에 연장선인데
➡️버프님 의견으로 어떤 종목의 재료 사이즈 판단시 본인 노하우 언급
* 숫자(사람) + 지속성 + 깊이(얼마나 생활에 영향)라고 힌트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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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투자

개인적인 소설적 관점으론 탈세계화가 더욱 진행되는 현 상황에서, 내수플레이가 아닌 수출/성장플레이를 잘하는 선수는 더욱 희귀해지고 더 높은 성장 가치를 받는게 아닐까 싶다.

어차피 국장에서 잘나가 봤자 글로벌 시장의 규모 측면서 봤을땐 스몰캡이니, 외국인 투자자 입장은 신흥국 성장주 투자에 있어 이러한 포트만 구성할 확률이 높다. 외국인 투자자가 국장의 초스몰캡을 어떠한 모멘텀으로 투자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쉽게 답이 내려지지 않는다.

이러한 이유로 최근 채널에서도 1등무새가 되어 거의 부르짓다시피 1등을 갈구하는데, 이러한 나의 기조는 아마 앞으로 쭉 투자스타일로 가져가지 않을까 싶다. 외인이 보기에 스몰캡일 가능성이 큰 국내 기업들은, 이제 1등이 아니면 큰 의미가 없다. 그저 단순 티셔츠 한장도 이제 자국이 만든걸 입자고 캠페인 하는 마당에, 대체 가능한 혹은 수출서 가시적 성과가 없는 기업에게 어떠한 매력을 느낄까.

https://blog.naver.com/invesqueeze/223523565939
1. 규모가 커질수록 하방을 막는 스킬이 필요해집니다 (시간, 금액) 분산투자, 추가매수, 손절, 시간이 지나면 나타나는 정보우위, 지식우위 등등등...
2. 한국에서도 점점 미국스타일의 글로벌 소비재 확장 내러티브+넘버, 1등 장기투자 방식이 점점 더 요구되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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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고인물 투자자는 한국장에서 반짝하고 아시아에서 돌다가 꺾이는 "한국과 이웃나라에서만 먹히는 중소 회사의 주식"을 주로 취급했지만 지금은 한국이 소비재에서 전세계에서 뻗어나가는 회사가 등장하고 있어서, 한국에서 성공, 아시아에서 성공, 유럽과 미국에서 확장.. 하는 내러티브가 가능해지면서 시계열이 상당히 길어진 투자가 점점 가능해지고 있는거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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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주식소각을 수천억씩 하는 회사가 나타나고 있고, 한국시장의 주주정책이 미국시장화가 느리지만 점진적으로 진행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국시장은 코리안스타일, 아메리칼스타일 투자가 혼재하는 재미있는 시장으로 변화하고 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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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년새 변화를 느낀 것은 한국시장에서 취급되는 내러티브가 굉장히 글로벌로 커졌다. 이런회사들의 EPS 업사이클 수명이 굉장히 길어지고 있다. 이런 환경에 적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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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올해 들어 코스닥시장 종목 5개 중 1개가 상장 이래 최저가를 찍은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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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15:48:58
기업명: 삼성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62조 8,46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569억(예상치 : 9,814억)
영업익 : 4,345억(예상치 : 3,003억)
순이익 : 3,180억(예상치 : 2,249억)

**최근 실적 추이**
2024.2Q 11,569억/ 4,345억/ 3,180억
2024.1Q 9,469억/ 2,213억/ 1,794억
2023.4Q 10,735억/ 3,500억/ 2,907억
2023.3Q 10,340억/ 3,185억/ 2,404억
2023.2Q 8,662억/ 2,534억/ 1,84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72480027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7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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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아트합시다.
투자가 고상하지 않은게,
처음부터 마무리까지 깔끔한 적이 손에 꼽습니다.
매번 그렇게 우여곡절을 피하고 싶어도, 뭔가 하나씩은 항상 일이 있네요. ㅎ
투자를 노력하면 잘 할 수 있다고 하는 분도 계시지만 해도 안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그런 분을 몇 번 보고나서 누군가에게 투자를 권유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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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 옹이 인덱스 투자를 권유하는 이유도 아마 비슷할거라 생각합니다. 투자에서 생각보다 많이, 운이 좌우하고, 그 운은 자신의 가치관, 인간관계, 지적 호기심, 끈기 등등의 종합적인 기질과 관련이 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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