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KB 리봇
- 관심리포트 알림 -
[KB: 해외주식]
KB China Issue Tracker : 나쁜 소식이 좋은 소식으로 전환될 수 있는 구간, 인프라 투자 주목
박수현, 2023-02-15
- 1월 중국 주요 지역 부동산 거래 면적, 계절성 고려해도 미미한 반등
- 1, 2월 완다그룹 달러 채권 자금모집 흥행의 의미, 부동산 본격 반등은 아니지만 리스크는 완화되고 있다
- 리오프닝 이후 리스크 관리 (국유기업 부채 출자전환)와 재정투자 확대가 병행되는 시나리오로 전개 중
☞ https://bit.ly/3RYJksi
[KB: 해외주식]
KB China Issue Tracker : 나쁜 소식이 좋은 소식으로 전환될 수 있는 구간, 인프라 투자 주목
박수현, 2023-02-15
- 1월 중국 주요 지역 부동산 거래 면적, 계절성 고려해도 미미한 반등
- 1, 2월 완다그룹 달러 채권 자금모집 흥행의 의미, 부동산 본격 반등은 아니지만 리스크는 완화되고 있다
- 리오프닝 이후 리스크 관리 (국유기업 부채 출자전환)와 재정투자 확대가 병행되는 시나리오로 전개 중
☞ https://bit.ly/3RYJksi
싱가폴 국부 펀드, 중국에서 장기적인 투자기회를 찾고 있으나 pe, vc 투자에서는 중국 비중 축소 중 -> 인도로 이동? (설명할 수 있는 데이터가 보이면 공유 드리겠습니다)
Forwarded from KB 리봇
- 관심리포트 알림 -
[KB: 신흥국주식]
화홍반도체 (01347 HK) : 4Q22 Review: 10개 분기 연속 신고점을 기록한 실적
강효주, 2023-02-17
- 4Q22 순이익 1.6억 달러 (+89.2% YoY)로 서프라이즈, 상품구조 개선 통한 ASP 상승 덕
- 지난해 주가 부진 요인이던 12인치 Fab 증설 지연은 리오프닝으로 장비 수급 문제 해결되며 올해부터 정상화, 22년 65K/월 → 23년 95K/월 전망
- ROE 개선 중인 유일한 파운드리 기업임에도 Peer 대비 가장 낮은 멀티플
☞ https://bit.ly/3jXKwQl
[KB: 신흥국주식]
화홍반도체 (01347 HK) : 4Q22 Review: 10개 분기 연속 신고점을 기록한 실적
강효주, 2023-02-17
- 4Q22 순이익 1.6억 달러 (+89.2% YoY)로 서프라이즈, 상품구조 개선 통한 ASP 상승 덕
- 지난해 주가 부진 요인이던 12인치 Fab 증설 지연은 리오프닝으로 장비 수급 문제 해결되며 올해부터 정상화, 22년 65K/월 → 23년 95K/월 전망
- ROE 개선 중인 유일한 파운드리 기업임에도 Peer 대비 가장 낮은 멀티플
☞ https://bit.ly/3jXKwQl
Forwarded from KB 리봇
- 관심리포트 알림 -
[KB: 신흥국전략]
KB China Focus : 미중갈등 격화가 중국의 인프라 투자 확대로 연결되는 이유
박수현, 2023-02-17
- 중국 정부, 부채 압박에도 불구하고 특수채 조기 집행 규모 증가세 유지
- 중장기 대출로 확인된 인프라 투자 확대 흐름, 미중갈등이 격화될수록 ‘안보전략’에 집중할 것
- 인프라 투자 확대는 본토증시에 긍정적, 하반기 미중갈등 (대만 등) 고조로 인한 홍콩증시 변동성에 유의
☞ https://bit.ly/3KeZjRb
[KB: 신흥국전략]
KB China Focus : 미중갈등 격화가 중국의 인프라 투자 확대로 연결되는 이유
박수현, 2023-02-17
- 중국 정부, 부채 압박에도 불구하고 특수채 조기 집행 규모 증가세 유지
- 중장기 대출로 확인된 인프라 투자 확대 흐름, 미중갈등이 격화될수록 ‘안보전략’에 집중할 것
- 인프라 투자 확대는 본토증시에 긍정적, 하반기 미중갈등 (대만 등) 고조로 인한 홍콩증시 변동성에 유의
☞ https://bit.ly/3KeZjRb
[초점] 중국, 민간 기업 이익 7.2% 감소…1997년 이후 처음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302180948079487da65389f94_1&md=20230218160020_V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302180948079487da65389f94_1&md=20230218160020_V
글로벌이코노믹
[초점] 중국, 민간 기업 이익 7.2% 감소…1997년 이후 처음
중국의 민간 부문 기업들은 한 동안 급격한 경제 성장을 이끄는 기관차 역할을 수행했다. 그러나 제로 코로나 정책과 비대해진 공공 부문에 설 자리를 내주고 힘을 잃고 있다. 닛케이 아시아는 18일(현지 시간) 중국 국가통계국 자료를 인용해 2022년 제조업체, 광산업체, 전기업체 등 최소 2000만 위안(약 37억8000만 원...
지난주 발간한 자료에 일부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여전히 미중관계의 주도권은 미국이 쥐고 있는 만큼, 미국의 입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정찰풍선 이슈 이후 미국 언론에서 보도되는 내용을 종합해보면, 미국이 단기적으로 해당 이슈를 더 확대하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
다만 CNN은 몇가지 변수는 있다고 보았다. 미국의 경우 정찰풍선이 의도적으로 미 영공을 침범한 것은 아닐 수 있다고 보는데 이 정보가 사실로 확인되면 양국 사이 긴장이 다소 풀릴 수 있다. 또한 중국이 러시아를 방문하면서 어떤 입장을 취할지도 관건이다. 왕이 주임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에게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평화회담 성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는데 중국이 그 약속대로 휴전으로 가는 데 실제적으로 기여한다면 서방의 점수를 따게 되는 게 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638948?sid=104
———————————————————
다만 CNN은 몇가지 변수는 있다고 보았다. 미국의 경우 정찰풍선이 의도적으로 미 영공을 침범한 것은 아닐 수 있다고 보는데 이 정보가 사실로 확인되면 양국 사이 긴장이 다소 풀릴 수 있다. 또한 중국이 러시아를 방문하면서 어떤 입장을 취할지도 관건이다. 왕이 주임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에게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평화회담 성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는데 중국이 그 약속대로 휴전으로 가는 데 실제적으로 기여한다면 서방의 점수를 따게 되는 게 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638948?sid=104
Naver
'정찰 풍선' 출구 못찾은 블링컨-왕이 회동…러 방문이 변수
미국과 중국 외교 최고 사령탑들이 독일 뮌헨안보회의(MSC)에서 얼굴을 맞댔지만 정찰 풍선 여파가 지속되어 날선 공방만 오갔다고 미국 CNN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앞서 지난해 말 미국과 중국 정상이 만난 후
-핵심 기술 분야에서 중국을 완전히 배제한 새로운 글로벌 공급망 구축이 가능할 것으로 보는가?
▶불과 10년 전까지만 해도 반도체 공급망은 중국 없이도 건재했다. 다시 중국을 배제하고 공급망을 구축한다 해도 시장은 여전히 건재할 것이다. 다만 우려되는 가장 큰 문제는 보조금 전쟁에서 중국이 미국보다 한 수 위에 있고 모든 면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다는 점이다.
미국은 새로운 공급망을 구축하려 할 경우 이것이 과연 가치가 있는지 판단해야 하며,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면 공급망에서 중국의 참여를 막아버리면 된다.
공급망 구축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미국이 자급자족하지 못하는 영역이다. 공급 부족이 어디에서 발생하는지 파악하지 못하면 공급망은 개선될 수 없다. 따라서 공급망을 강화하는 첫번째 단계는 미국이 현재 또는 미래에 예측되는 생산에서 공급 부족이 발생하는 부분을 파악하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52833?cds=news_my
▶불과 10년 전까지만 해도 반도체 공급망은 중국 없이도 건재했다. 다시 중국을 배제하고 공급망을 구축한다 해도 시장은 여전히 건재할 것이다. 다만 우려되는 가장 큰 문제는 보조금 전쟁에서 중국이 미국보다 한 수 위에 있고 모든 면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다는 점이다.
미국은 새로운 공급망을 구축하려 할 경우 이것이 과연 가치가 있는지 판단해야 하며,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면 공급망에서 중국의 참여를 막아버리면 된다.
공급망 구축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미국이 자급자족하지 못하는 영역이다. 공급 부족이 어디에서 발생하는지 파악하지 못하면 공급망은 개선될 수 없다. 따라서 공급망을 강화하는 첫번째 단계는 미국이 현재 또는 미래에 예측되는 생산에서 공급 부족이 발생하는 부분을 파악하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52833?cds=news_my
Naver
"중국 없어도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 건재"
머니투데이 지식·학습 콘텐츠 브랜드 키플랫폼(K.E.Y. PLATFORM)이 새로운 한주를 준비하며 깊이 있는 지식과 정보를 찾는 분들을 위해 마련한 일요일 아침의 지식충전소 <선데이 모닝 키플랫폼> 2023 어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