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아시아주식 박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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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 Macro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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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절 이후 대형주 -> 중소형주로 자금 이동 중
[받은글]
[Rumor] China A share registration-base IPO will accelerate, possibly the Opinion will be released on Friday or over the weekend. Brokerage sector is rallying now.
Forwarded from KB 리봇
- 관심리포트 알림 -
[KB: 신흥국주식]
중국 재생에너지 이야기 : ① 태양광 호실적에서 찾아볼 수 있는 IGBT 투자 매력
강효주, 2023-02-01


- 발표되는 족족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태양광 4Q22 잠정실적
- 셀/모듈 기업의 호실적은 12월 설치량 급증 + 폴리실리콘 가격 하락 덕
- IGBT 국산화가 본격화되고 있음을 증명한 인버터 4Q 실적, 7세대 IGBT 기업에 관심

https://bit.ly/3JvwrDK
Forwarded from 김일혁, Global Insights
Global Insights - 2023년 2월 2일
<단기 차익실현 욕구를 억제시킨 FOMC>

■FOMC가 시장의 단기 차익실현 욕구를 억눌렀습니다. 시장은 기준금리를 25bp만 인상하는 대신 매파 기조를 어딘가에서 보여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보유 MBS 매각 논의를 언급할 수 있다고 봤고요. 하지만 시장을 긴장시킬 내용은 없었습니다. 기준금리를 더 인상할 거라는 성명서 문구가 유지됐지만, 인플레이션이 낮아지는 환경에서는 위협적이지 않았습니다.

시장이 상승세를 연장하면서, EPS 하향 수정 전망에 기대어 조심성을 보이고 있는 장기 자금들이 점차 시장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장기 자금들이 주식 비중을 확대하면서, 하락 추세가 마무리됐다는 확신은 더 커질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단기 차익실현 욕구를 자극할 수 있는 이벤트를 염두에 두고는 있어야 합니다. 1) 유가가 상승하면, 저임금 일자리가 많아서 잘 버티고 있는 저소득층의 소비가 급감할 수 있습니다. 2)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천천히 낮아지면 시장은 상승 논리를 재점검할 겁니다. 1월 휘발유 가격 상승과 작년 12월 한파로 위축된 소비의 반등 등이 인플레이션 하락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3) 연준의 대차대조표 축소 가속은 금융환경을 위축시킬 수 있어서, 계속 관찰해야 합니다.

https://bit.ly/3HMuxgW
마카오 정부 1월 갬블링 매출액 발표 +82.5 YoY, But 인파는 3년만에 가장 많이 몰렸으나 매출은 2019년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 수준

춘절 소비 데이터처럼 ‘보복’소비에 대한 의구심이 커질 수 있는 상황
그렇다고 중국 경기가 올해 굉장히 안좋다는건 아닙니다. 소비가 늘어나는건 맞는데, 시장 기대처럼 ‘폭발적’이지 않을 수 있다는 겁니다. 위안화는 절상으로 다들 추청치 수정 중
괄호 안이 과거 추정치입니다.
Forwarded from KB 리봇
- 관심리포트 알림 -
[KB: 신흥국주식]
중국 재생에너지 이야기 : ② 중국의 태양광 기술 수출 금지의 파급력?
강효주, 2023-02-02


- 중국 상무부, 수출 금지 및 수출 제한 기술 목록에 태양광 기술 포함한 7개 기술 추가 예정
- 대형 웨이퍼 장비 수출 제한 전망, 다만 기술장벽 높지 않아 시장 영향력은 제한적으로 판단
- 이번 수출 제한은 미국이 아니라 인디아가 타깃, 향후 인디아의 태양광 고관세 정책 조정 기대

https://bit.ly/3Juee9Q
Forwarded from KB 리봇
- 관심리포트 알림 -
[KB: 해외주식]
China Issue Tracker : 마카오와 하이난 데이터로 가늠해보는 중국 리오프닝 소비
박수현, 2023-02-03


- 마카오 지역의 여행객 수와 카지노 매출액은 완만한 회복 중이나, 보복소비로 보기는 어려움
- 하이난 지역의 늘어난 소비는 면세 쇼핑 (상품 소비)이 아닌 서비스 소비
- 중국은 3년동안 강력한 방역정책 유지, 소비 ‘관성’의 입장으로 접근하면 정상화 (최소 6개월) 기간 필요

https://bit.ly/3JCDrig
[중국승용차연합회 (CAPM), 2023년 1월 1~27일 전기차 판매량]
- 2023년 1월 1~27일 전기차 판매량 30.4만대 (-1% YoY, -43% MoM)
[2023년 1월 중국 주요 전기차 기업 판매량 데이터]
- BYD, 전기차 판매량 15.1만대 (+62.4% YoY, -35.7% MoM)
- Xiaopeng, 전기차 판매량 5,218대 (-59.6% YoY, -53.8% MoM)
- NIO, 전기차 판매량 8,506대 (-11.9% YoY, -46.2% MoM)
- Lixiang, 전기차 판매량 1.5만대 (+23.4% YoY, -28.7% MoM)
저희 회사 중국산업/기업 분석 담당인 강효주 수석이 보고 있는 전기차 '승자독식' 구조가 1월부터 명확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전체 판매량은 감소하는 반면, BYD, 리오토는 과거 추세 대비 높은 판매량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국방부에 따르면 조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1일 군 당국에 풍선을 안전하게 격추하는 게 가능해지는대로 최대한 신속하게 작전을 수행하라고 지시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풍선이 격추된 직후 메릴랜드주 해거스타운에서 기자들에게 "지난 수요일(2월 1일) 브리핑을 받을 때 국방부에 가능한 최대한 빨리 격추하라고 지시했다"며 "작전을 성공한 조종사들을 칭찬하고 싶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737524?cds=news_my
왜 안좋은 이슈는 한번에 우르르 나오는 걸까요. 주말사이 미중갈등 우려가 확대된 와중에, 아래 2가지 이슈가 시장 낙폭을 확대시키고 있습니다. (헬스케어, 백주, 보험 낙폭 -1.5% ~ 2.6%대)

1) 중국공산당 중앙기율검사위원회가 의료산업 반부패 이슈 문서 발표: 불법 스폰 행위, 커미션 등 발생에 대한 강력한 경고

2) 금주령 루머: 중국인민재산보험, 직원 대상 영업일 기간 음주 금지, 연회 개최 금지 등 내용
중국인민재산보험 금주령 내용 (추가)

1. 내부 공무 집행 중 음주 금지
2. 영업일 동안 (퇴근 이후 포함) 음주 금지, 외부 근무 시 매뉴얼에 따라 음주
3. 공금으로 연회 진행 등 음주 금지
4. 업무 공정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연회 음주 활동 참가 금지
5. 어느 시간, 어느 장소든 폭음 금지
6. 음주운전 등 위법 행위 금지

2017년 보감회에서 이미 비슷한 금주령을 발표한 바 있음, 하지만 당시에는 보감회 관련 기관과 직속 법인 단체 등에 적용.
2017, 2018년 다른 국유 기업들도 비슷한 문건을 발표했었음.
이번에 발표한 내용이 과거와 다른점은 퇴근 후에도 금주해야한다는 항목이 추가됨.
Forwarded from KB 리봇
- 관심리포트 알림 -
[KB: 신흥국전략]
KB China Focus : 리오프닝 (리커창 지수 참고) & 홍콩증시 (산업 규제 이슈) 점검
박수현, 2023-02-06


- 다시 꺼내보는 리커창 지수 (철도물동량, 전력소비량, 은행대출액), 2019년 76% 수준
- 다시 불거진 미중갈등 & 산업규제 이슈: 정찰풍선 격추, 의료산업 반부패 적발 문서 발표, 금주령 루머
- 홍콩H지수 단기 (1개월) 변동성에 유의할 필요, 2022년 4분기 급등 이후 숨고르기

https://bit.ly/3JLeSj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