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아시아주식 박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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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 Macro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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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리오프닝 기대감을 너무 앞서서 혹은 모두 반영한 것일까? 에 대한 의구심이 많아지는 구간. 그럼에도 하방이 단단하고, 점차 경기지표 & 실적 상승이 지속될 수 있는 환경이라면 아래보다는 상승을 바라봐야하는 시점이라고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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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신흥국주식]
중국 전기차 이야기 : ② 중국의 실리콘 음극재 현황은?
강효주, 2023-01-18


- 중국 음극재 시장의 화두는 실리콘 음극재보다 “나트륨 이온 배터리”
- 실리콘 음극재는 중국보다 한국, 중국 기업 중에서는 녕파삼삼 (600884 CH)에 관심

https://bit.ly/3CVQn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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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신흥국전략]
KB China Focus : 중국 내부 자금은 ‘소비’가 아닌 ‘국가 4대 안보 전략’을 사는 중
박수현, 2023-01-20


- 중국 코로나 확산 초기 복기, 짧고 강한 경제지표 급락. 2023년에도 짧고 강한 반등 나타날 가능성
- 연초이후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한 테마는 ‘정보혁신 (信創)’. 극명히 갈린 외국인 vs. 중국 자금 선호 섹터
- 가속화될 탈세계화 흐름, 중요해진 데이터/기술 안보. ‘동수서산’ 프로젝트를 주목하는 이유

https://bit.ly/3HiWOvh
모두가 중국 소비를 쳐다보고 있지만, 그럴수록 다른 방향을 더 살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올해 증시 흐름도 모두 상저하고를 예상했지만, 상고하저로 이동중인 흐름도 그렇습니다.

중국 내부 언론은 춘절 소비가 예상보다 좋을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와 대조적으로 로이터 통신은 다른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중국인들이 관광명소인 하이난 산야로 이동하긴 했는데, 생각보다 소비를 안한다는 겁니다. 기사에서 여러가지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당장 소비를 크게 늘릴만한 여력이 없다는게 가장 설득력있어 보입니다.

최근에 중국 현지분들이랑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 '1년간 옆자리에 있던 동료 여러명이 퇴사권고를 받았다'라는 코멘트를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종합적으로 판단해보면, '연휴이고 그동안 여행이 어려웠기 때문에 이동은 하는데, 최대한 관광지에서 소비는 보수적으로 한다'로 추측해볼 수 있습니다. 물론 고소득층은 이와 상관없이 소비를 하겠지만요. 춘절 소비 데이터는 공식 발표 나오는데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as-tourist-hotspot-sanya-small-vendors-rue-lukewarm-recovery-2023-01-24/
중국의 리오프닝이 ‘상품’이 아닌 ‘서비스’로 집중되면서, 수요 확대 영향이 글로벌에 미치는 영향보다 중국 내부로 제한될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