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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해외주식]
KB China Issue Tracker : 위드코로나 전환으로 생산 반등, 소비여력 검증은 춘절이 중요
박수현, 2023-01-18
- 위드코로나 선언 이후 물류 시스템 정상화로 산업생산 큰 폭으로 반등
- 고정자산투자는 여전히 인프라가 가장 양호한 흐름, 부동산은 낙폭 확대
- 시장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소매판매는 상품소비 중심으로 회복, 서비스업 반등은 춘절 데이터가 중요
☞ https://bit.ly/3WiwbLg
[KB: 해외주식]
KB China Issue Tracker : 위드코로나 전환으로 생산 반등, 소비여력 검증은 춘절이 중요
박수현, 2023-01-18
- 위드코로나 선언 이후 물류 시스템 정상화로 산업생산 큰 폭으로 반등
- 고정자산투자는 여전히 인프라가 가장 양호한 흐름, 부동산은 낙폭 확대
- 시장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소매판매는 상품소비 중심으로 회복, 서비스업 반등은 춘절 데이터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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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에너지차 판매량 데이터]
- 2022년 12월 전기차 판매량 81.4만대 (+53.3% YoY, +3.5% MoM)
- 2022년 연간 전기차 판매량 687.2만대 (+95.9% YoY)
[2022년 내연기관차 vs. 전기차 보유량 추이]
- 2022년 12월 기준, 내연기관차 누적 보유량 3.1억대 (+4.3 YoY, +1.0% QoQ)
- 2022년 12월 기준 전기차 누적 보유량 1,310만대 (+67.1% YoY, +14.0% QoQ)
- 보유량 기준, 전기차 비중 4.1%
*최근 중국 전기차 브랜드 중 고가형은 가격 인하, 중저가는 가격을 인상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결국 승자독식 구조가 형성될 것으로 보이고, 판매량 기준 상위 5위권에 꾸준히 오르던 브랜드가 '규모의 경제 + 배터리 가격' 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나가면서, 이들 중심의 시장점유율 집중 구도가 더 명확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참고] 가격 인상/인하 전기차 브랜드
-가격 인하: Tesla (3~4만 위안 인하), NIO (2만 위안 프로모션), Xiaopeng (2~3.6만 위안 인하)
-가격 인상: BYD (2~6천 위안 인상), 상하이자동차 (6~9천 위안 인상), 광저우자동차 (3~6천 위안 인상), Chery (3~9천 위안 인상), 동풍자동차 (9천위안 인상)
- 2022년 12월 전기차 판매량 81.4만대 (+53.3% YoY, +3.5% MoM)
- 2022년 연간 전기차 판매량 687.2만대 (+95.9% YoY)
[2022년 내연기관차 vs. 전기차 보유량 추이]
- 2022년 12월 기준, 내연기관차 누적 보유량 3.1억대 (+4.3 YoY, +1.0% QoQ)
- 2022년 12월 기준 전기차 누적 보유량 1,310만대 (+67.1% YoY, +14.0% QoQ)
- 보유량 기준, 전기차 비중 4.1%
*최근 중국 전기차 브랜드 중 고가형은 가격 인하, 중저가는 가격을 인상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결국 승자독식 구조가 형성될 것으로 보이고, 판매량 기준 상위 5위권에 꾸준히 오르던 브랜드가 '규모의 경제 + 배터리 가격' 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나가면서, 이들 중심의 시장점유율 집중 구도가 더 명확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참고] 가격 인상/인하 전기차 브랜드
-가격 인하: Tesla (3~4만 위안 인하), NIO (2만 위안 프로모션), Xiaopeng (2~3.6만 위안 인하)
-가격 인상: BYD (2~6천 위안 인상), 상하이자동차 (6~9천 위안 인상), 광저우자동차 (3~6천 위안 인상), Chery (3~9천 위안 인상), 동풍자동차 (9천위안 인상)
올해 전세계 해외여행 코로나前 수준 회복할 듯…중국 개방, 호재 혹은 변수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18010009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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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세계 해외여행 코로나前 수준 회복할 듯…중국 개방, 호재 혹은 변수
올해 해외여행을 하는 관광객수가 코로나19 사태 이전 수준을 회복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팬데믹으로 관광객이 크게 줄었던 아시아 지역의 회복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중국의 코로나19 관련 상황이 변수로 지적된다.유엔 산하 세계관광기구(UNWTO)는 17..
중국 리오프닝 기대감을 너무 앞서서 혹은 모두 반영한 것일까? 에 대한 의구심이 많아지는 구간. 그럼에도 하방이 단단하고, 점차 경기지표 & 실적 상승이 지속될 수 있는 환경이라면 아래보다는 상승을 바라봐야하는 시점이라고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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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신흥국주식]
중국 전기차 이야기 : ② 중국의 실리콘 음극재 현황은?
강효주, 2023-01-18
- 중국 음극재 시장의 화두는 실리콘 음극재보다 “나트륨 이온 배터리”
- 실리콘 음극재는 중국보다 한국, 중국 기업 중에서는 녕파삼삼 (600884 CH)에 관심
☞ https://bit.ly/3CVQn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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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기차 이야기 : ② 중국의 실리콘 음극재 현황은?
강효주, 2023-01-18
- 중국 음극재 시장의 화두는 실리콘 음극재보다 “나트륨 이온 배터리”
- 실리콘 음극재는 중국보다 한국, 중국 기업 중에서는 녕파삼삼 (600884 CH)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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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신흥국전략]
KB China Focus : 중국 내부 자금은 ‘소비’가 아닌 ‘국가 4대 안보 전략’을 사는 중
박수현, 2023-01-20
- 중국 코로나 확산 초기 복기, 짧고 강한 경제지표 급락. 2023년에도 짧고 강한 반등 나타날 가능성
- 연초이후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한 테마는 ‘정보혁신 (信創)’. 극명히 갈린 외국인 vs. 중국 자금 선호 섹터
- 가속화될 탈세계화 흐름, 중요해진 데이터/기술 안보. ‘동수서산’ 프로젝트를 주목하는 이유
☞ https://bit.ly/3HiWOv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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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China Focus : 중국 내부 자금은 ‘소비’가 아닌 ‘국가 4대 안보 전략’을 사는 중
박수현, 2023-01-20
- 중국 코로나 확산 초기 복기, 짧고 강한 경제지표 급락. 2023년에도 짧고 강한 반등 나타날 가능성
- 연초이후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한 테마는 ‘정보혁신 (信創)’. 극명히 갈린 외국인 vs. 중국 자금 선호 섹터
- 가속화될 탈세계화 흐름, 중요해진 데이터/기술 안보. ‘동수서산’ 프로젝트를 주목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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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중국 소비를 쳐다보고 있지만, 그럴수록 다른 방향을 더 살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올해 증시 흐름도 모두 상저하고를 예상했지만, 상고하저로 이동중인 흐름도 그렇습니다.
중국 내부 언론은 춘절 소비가 예상보다 좋을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와 대조적으로 로이터 통신은 다른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중국인들이 관광명소인 하이난 산야로 이동하긴 했는데, 생각보다 소비를 안한다는 겁니다. 기사에서 여러가지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당장 소비를 크게 늘릴만한 여력이 없다는게 가장 설득력있어 보입니다.
최근에 중국 현지분들이랑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 '1년간 옆자리에 있던 동료 여러명이 퇴사권고를 받았다'라는 코멘트를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종합적으로 판단해보면, '연휴이고 그동안 여행이 어려웠기 때문에 이동은 하는데, 최대한 관광지에서 소비는 보수적으로 한다'로 추측해볼 수 있습니다. 물론 고소득층은 이와 상관없이 소비를 하겠지만요. 춘절 소비 데이터는 공식 발표 나오는데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as-tourist-hotspot-sanya-small-vendors-rue-lukewarm-recovery-2023-01-24/
중국 내부 언론은 춘절 소비가 예상보다 좋을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와 대조적으로 로이터 통신은 다른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중국인들이 관광명소인 하이난 산야로 이동하긴 했는데, 생각보다 소비를 안한다는 겁니다. 기사에서 여러가지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당장 소비를 크게 늘릴만한 여력이 없다는게 가장 설득력있어 보입니다.
최근에 중국 현지분들이랑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 '1년간 옆자리에 있던 동료 여러명이 퇴사권고를 받았다'라는 코멘트를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종합적으로 판단해보면, '연휴이고 그동안 여행이 어려웠기 때문에 이동은 하는데, 최대한 관광지에서 소비는 보수적으로 한다'로 추측해볼 수 있습니다. 물론 고소득층은 이와 상관없이 소비를 하겠지만요. 춘절 소비 데이터는 공식 발표 나오는데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as-tourist-hotspot-sanya-small-vendors-rue-lukewarm-recovery-2023-01-24/
Reuters
In China's tourist hotspot Sanya, small vendors rue lukewarm recovery
Sophia Ong, owner of a small eatery in China's tourist beach hotspot Sanya, thought she would be ideally placed to reap the benefits of the country scapping its zero-COVID policy in December last year.
中·美 이번엔 아프리카 부채문제 놓고 주도권 다툼 -> 오늘 주요외신에서 중점적으로 다룬 내용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730506?sid=104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730506?sid=104
Naver
中·美 이번엔 아프리카 부채문제 놓고 주도권 다툼
핵심요약 아프리카 순방 옐런 재무장관 "부채 탕감하라" 중국 겨냥 중국 "자국 부채 문제부터 해결…주권침해 중단하라" 발끈 양국 경제수장 아프리카 부채문제 공감대 후 곧바로 충돌 아프리카를 순방중인 재닛 옐런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