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아시아주식 박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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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 Macro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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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문화/여행국이 2월 16일부터 홍콩, 마카오, 대만의 공연 (콘서트 등) 신청을 받는다고 합니다. 한국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와 관련된 중요한 변화로 판단됩니다.
위안화 고시환율 절상 흐름 지속
Forwarded from KB 리봇
- 관심리포트 알림 -
[KB: 신흥국전략]
KB China Issue Tracker : 지방 양회 결과와 빅테크 ‘국유화’의 연결고리
박수현, 2023-01-17


- 중국 31개 성시 2023년 GDP 성장률 목표치 공개, 동수서산 클러스터 평균 6.7%로 높은 수치 제시
- 중국 정부, 빅테크 기업 지분 매입 통한 통제권 강화. 경제공작회의에서 언급한 민간투자 확대 유도 중
- 3월 양회 재정투자 규모가 시장 예상을 하회해도 여전히 ‘투자’의 힘을 기대할 수 있는 이유
- 중국 정부의 빅테크 ‘국유화’는 주식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

https://bit.ly/3GJJM8M
중국 2022년 4분기 GDP & 12월 주요 경제지표 발표. 예상보다 빠르게 나타난 위드코로나 전환 효과

- 4분기 GDP : 발표 2.9%, 컨센 1.6%, 22년 연간 3.0%

- 1-12월 고정자산투자 : 발표 5.1%, 컨센 5.0%, 전월 5.3%
- 12월 산업생산 : 발표 1.3%, 컨센 0.1%, 전월 2.2%
- 12월 소매판매 : 발표 -1.8%, 컨센 -9.0%, 전월 -5.9%
- 12월 도시조사실업률: 발표 5.5%, 컨센 5.8%, 전월 5.7%
(전년대비, 고정투자는 누적 기준)

* 블룸버그 컨센서스 기준
12월 소매판매 세부항목을 보면 의약품, 자동차가 높은 레벨을 기록해 지수 상승을 견인, 외식은 아직 -14% 수준. 위드코로나 지속으로 외식을 포함한 대면소비 관련 항목 회복세 지속 예상
고정자산투자, 여전히 인프라 투자가 가장 양호한 흐름. 부동산 투자는 낙폭 확대
제로코로나 & 인구 감소 영향으로 중국 도시화율도 2022년 기준 65.2% 기록해 2021년 대비 소폭 (+0.5%p) 상승에 그쳤습니다.

인구 감소 -> 도시화율 전환 속도 둔화 지속 -> 규제 완화에도 부동산 수요가 중장기로 강하게 나타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를 고려한 중국정부의 ‘동수서산’ 프로젝트로 ‘스마트도시’ 구축이 중요해진 시점으로 보입니다.
중국 헤지펀드 그로우인베스트먼트의 홍하오 이코노미스트는 "라이언은 영향력이 큰 투자자고 알리바바에도 긍정적 소식인 것은 맞지만 중국 정부가 알리바바의 황금주를 확보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사회에 실질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긴 어려울 것"이라고 평가했다. 중국 정부는 1% 황금주 확보로 기업의 주요 경영 사안에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41424?cds=news_my
Forwarded from KB 리봇
- 관심리포트 알림 -
[KB: 해외주식]
KB China Issue Tracker : 위드코로나 전환으로 생산 반등, 소비여력 검증은 춘절이 중요
박수현, 2023-01-18


- 위드코로나 선언 이후 물류 시스템 정상화로 산업생산 큰 폭으로 반등
- 고정자산투자는 여전히 인프라가 가장 양호한 흐름, 부동산은 낙폭 확대
- 시장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소매판매는 상품소비 중심으로 회복, 서비스업 반등은 춘절 데이터가 중요

https://bit.ly/3WiwbLg
[중국 신에너지차 판매량 데이터]
- 2022년 12월 전기차 판매량 81.4만대 (+53.3% YoY, +3.5% MoM)
- 2022년 연간 전기차 판매량 687.2만대 (+95.9% YoY)

[2022년 내연기관차 vs. 전기차 보유량 추이]
- 2022년 12월 기준, 내연기관차 누적 보유량 3.1억대 (+4.3 YoY, +1.0% QoQ)
- 2022년 12월 기준 전기차 누적 보유량 1,310만대 (+67.1% YoY, +14.0% QoQ)
- 보유량 기준, 전기차 비중 4.1%

*최근 중국 전기차 브랜드 중 고가형은 가격 인하, 중저가는 가격을 인상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결국 승자독식 구조가 형성될 것으로 보이고, 판매량 기준 상위 5위권에 꾸준히 오르던 브랜드가 '규모의 경제 + 배터리 가격' 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나가면서, 이들 중심의 시장점유율 집중 구도가 더 명확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참고] 가격 인상/인하 전기차 브랜드
-가격 인하: Tesla (3~4만 위안 인하), NIO (2만 위안 프로모션), Xiaopeng (2~3.6만 위안 인하)
-가격 인상: BYD (2~6천 위안 인상), 상하이자동차 (6~9천 위안 인상), 광저우자동차 (3~6천 위안 인상), Chery (3~9천 위안 인상), 동풍자동차 (9천위안 인상)
중국 리오프닝 기대감을 너무 앞서서 혹은 모두 반영한 것일까? 에 대한 의구심이 많아지는 구간. 그럼에도 하방이 단단하고, 점차 경기지표 & 실적 상승이 지속될 수 있는 환경이라면 아래보다는 상승을 바라봐야하는 시점이라고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