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KB 리봇
- 관심리포트 알림 -
[KB: 신흥국전략]
KB China Issue Tracker : 지방 양회 결과와 빅테크 ‘국유화’의 연결고리
박수현, 2023-01-17
- 중국 31개 성시 2023년 GDP 성장률 목표치 공개, 동수서산 클러스터 평균 6.7%로 높은 수치 제시
- 중국 정부, 빅테크 기업 지분 매입 통한 통제권 강화. 경제공작회의에서 언급한 민간투자 확대 유도 중
- 3월 양회 재정투자 규모가 시장 예상을 하회해도 여전히 ‘투자’의 힘을 기대할 수 있는 이유
- 중국 정부의 빅테크 ‘국유화’는 주식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
☞ https://bit.ly/3GJJM8M
[KB: 신흥국전략]
KB China Issue Tracker : 지방 양회 결과와 빅테크 ‘국유화’의 연결고리
박수현, 2023-01-17
- 중국 31개 성시 2023년 GDP 성장률 목표치 공개, 동수서산 클러스터 평균 6.7%로 높은 수치 제시
- 중국 정부, 빅테크 기업 지분 매입 통한 통제권 강화. 경제공작회의에서 언급한 민간투자 확대 유도 중
- 3월 양회 재정투자 규모가 시장 예상을 하회해도 여전히 ‘투자’의 힘을 기대할 수 있는 이유
- 중국 정부의 빅테크 ‘국유화’는 주식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
☞ https://bit.ly/3GJJM8M
중국 2022년 4분기 GDP & 12월 주요 경제지표 발표. 예상보다 빠르게 나타난 위드코로나 전환 효과
- 4분기 GDP : 발표 2.9%, 컨센 1.6%, 22년 연간 3.0%
- 1-12월 고정자산투자 : 발표 5.1%, 컨센 5.0%, 전월 5.3%
- 12월 산업생산 : 발표 1.3%, 컨센 0.1%, 전월 2.2%
- 12월 소매판매 : 발표 -1.8%, 컨센 -9.0%, 전월 -5.9%
- 12월 도시조사실업률: 발표 5.5%, 컨센 5.8%, 전월 5.7%
(전년대비, 고정투자는 누적 기준)
* 블룸버그 컨센서스 기준
- 4분기 GDP : 발표 2.9%, 컨센 1.6%, 22년 연간 3.0%
- 1-12월 고정자산투자 : 발표 5.1%, 컨센 5.0%, 전월 5.3%
- 12월 산업생산 : 발표 1.3%, 컨센 0.1%, 전월 2.2%
- 12월 소매판매 : 발표 -1.8%, 컨센 -9.0%, 전월 -5.9%
- 12월 도시조사실업률: 발표 5.5%, 컨센 5.8%, 전월 5.7%
(전년대비, 고정투자는 누적 기준)
* 블룸버그 컨센서스 기준
중국 헤지펀드 그로우인베스트먼트의 홍하오 이코노미스트는 "라이언은 영향력이 큰 투자자고 알리바바에도 긍정적 소식인 것은 맞지만 중국 정부가 알리바바의 황금주를 확보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사회에 실질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긴 어려울 것"이라고 평가했다. 중국 정부는 1% 황금주 확보로 기업의 주요 경영 사안에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41424?cds=news_my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41424?cds=news_my
Naver
"저평가됐다" 개미들의 아빠가 찍은 알리바바…주가 더 뛸까?
밈 주식 큰손으로 '개미들의 아빠'로 불리는 행동주의 투자자 라이언 코헨이 중국 최대 전가상거래업체 알리바바 지분을 취득하고 이사회에 자사주 매입을 압박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코헨의 타깃이 이례적으로 정부 입김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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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해외주식]
KB China Issue Tracker : 위드코로나 전환으로 생산 반등, 소비여력 검증은 춘절이 중요
박수현, 2023-01-18
- 위드코로나 선언 이후 물류 시스템 정상화로 산업생산 큰 폭으로 반등
- 고정자산투자는 여전히 인프라가 가장 양호한 흐름, 부동산은 낙폭 확대
- 시장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소매판매는 상품소비 중심으로 회복, 서비스업 반등은 춘절 데이터가 중요
☞ https://bit.ly/3WiwbLg
[KB: 해외주식]
KB China Issue Tracker : 위드코로나 전환으로 생산 반등, 소비여력 검증은 춘절이 중요
박수현, 2023-01-18
- 위드코로나 선언 이후 물류 시스템 정상화로 산업생산 큰 폭으로 반등
- 고정자산투자는 여전히 인프라가 가장 양호한 흐름, 부동산은 낙폭 확대
- 시장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소매판매는 상품소비 중심으로 회복, 서비스업 반등은 춘절 데이터가 중요
☞ https://bit.ly/3WiwbLg
[중국 신에너지차 판매량 데이터]
- 2022년 12월 전기차 판매량 81.4만대 (+53.3% YoY, +3.5% MoM)
- 2022년 연간 전기차 판매량 687.2만대 (+95.9% YoY)
[2022년 내연기관차 vs. 전기차 보유량 추이]
- 2022년 12월 기준, 내연기관차 누적 보유량 3.1억대 (+4.3 YoY, +1.0% QoQ)
- 2022년 12월 기준 전기차 누적 보유량 1,310만대 (+67.1% YoY, +14.0% QoQ)
- 보유량 기준, 전기차 비중 4.1%
*최근 중국 전기차 브랜드 중 고가형은 가격 인하, 중저가는 가격을 인상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결국 승자독식 구조가 형성될 것으로 보이고, 판매량 기준 상위 5위권에 꾸준히 오르던 브랜드가 '규모의 경제 + 배터리 가격' 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나가면서, 이들 중심의 시장점유율 집중 구도가 더 명확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참고] 가격 인상/인하 전기차 브랜드
-가격 인하: Tesla (3~4만 위안 인하), NIO (2만 위안 프로모션), Xiaopeng (2~3.6만 위안 인하)
-가격 인상: BYD (2~6천 위안 인상), 상하이자동차 (6~9천 위안 인상), 광저우자동차 (3~6천 위안 인상), Chery (3~9천 위안 인상), 동풍자동차 (9천위안 인상)
- 2022년 12월 전기차 판매량 81.4만대 (+53.3% YoY, +3.5% MoM)
- 2022년 연간 전기차 판매량 687.2만대 (+95.9% YoY)
[2022년 내연기관차 vs. 전기차 보유량 추이]
- 2022년 12월 기준, 내연기관차 누적 보유량 3.1억대 (+4.3 YoY, +1.0% QoQ)
- 2022년 12월 기준 전기차 누적 보유량 1,310만대 (+67.1% YoY, +14.0% QoQ)
- 보유량 기준, 전기차 비중 4.1%
*최근 중국 전기차 브랜드 중 고가형은 가격 인하, 중저가는 가격을 인상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결국 승자독식 구조가 형성될 것으로 보이고, 판매량 기준 상위 5위권에 꾸준히 오르던 브랜드가 '규모의 경제 + 배터리 가격' 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나가면서, 이들 중심의 시장점유율 집중 구도가 더 명확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참고] 가격 인상/인하 전기차 브랜드
-가격 인하: Tesla (3~4만 위안 인하), NIO (2만 위안 프로모션), Xiaopeng (2~3.6만 위안 인하)
-가격 인상: BYD (2~6천 위안 인상), 상하이자동차 (6~9천 위안 인상), 광저우자동차 (3~6천 위안 인상), Chery (3~9천 위안 인상), 동풍자동차 (9천위안 인상)
올해 전세계 해외여행 코로나前 수준 회복할 듯…중국 개방, 호재 혹은 변수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18010009789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18010009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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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세계 해외여행 코로나前 수준 회복할 듯…중국 개방, 호재 혹은 변수
올해 해외여행을 하는 관광객수가 코로나19 사태 이전 수준을 회복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팬데믹으로 관광객이 크게 줄었던 아시아 지역의 회복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중국의 코로나19 관련 상황이 변수로 지적된다.유엔 산하 세계관광기구(UNWTO)는 17..
중국 리오프닝 기대감을 너무 앞서서 혹은 모두 반영한 것일까? 에 대한 의구심이 많아지는 구간. 그럼에도 하방이 단단하고, 점차 경기지표 & 실적 상승이 지속될 수 있는 환경이라면 아래보다는 상승을 바라봐야하는 시점이라고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