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아시아주식 박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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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 Macro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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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지난주 후반에 중국 금융안정 및 발전 위원회에서 은행 & 금융감독 기관을 불러서 주요 부동산 디벨로퍼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도록 지시했다고 합니다. 해당 보도 영향으로 홍콩증시 강세 & 부동산 섹터 반등 중입니다.

2023년 중국 정책 방향성은 선 리스크 안정 (제로코로나 완화, 부동산 규제 완화) -> 후 재정투자 강화 (신형인프라 (동수서산))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춘절까지 리오프닝주 기대감은 이어질 수 있는 환경입니다. 다만 실제 경기지표 & 기업이익 반등 시점은 2분기 후반으로 예상하고 있고, 양회 앞두고 증시 변동성 확대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변동성 확대 구간에도 하반기 중국 데이터센터 & 해외여행 (스마트폰 교체 수요) 확대로 반도체 사이클은 긍정적인 흐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https://m.ajunews.com/view/20230105142136121
춘절 대이동을 고려한 조치..드디어 외국산 치료제 도입을 진지하게 고려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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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중국은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주도로 지난달 말부터 화이자를 상대로 이같은 내용의 협상을 해오고 있으며, 오는 22일 음력 설 춘제(春節) 이전에 복제약 라이선스 계약 조건을 확정하려 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686791?cds=news_my
마윈의 발언이 모든 문제의 시작이 되었던 만큼, 마윈의 영향력이 낮아질수록 알리바바 & 앤트그룹의 리스크는 완화되는 방향으로 전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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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윈 경영권 포기' 앤트그룹 "IPO 계획 없어…사업최적화 집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689053?sid=104
Forwarded from KB 리봇
- 관심리포트 알림 -
[KB: 해외주식]
KB China Issue Tracker : 홍콩증시의 봄날이 이어질까? (fear. 앤트그룹 지분구조 변경)
박수현, 2023-01-09


- 마윈, 앤트그룹 의결권 53.5% → 6.2%로 축소. 빅테크 리스크 완화 시그널
- 홍콩증시의 고질적인 내우외환 문제 중 내부 이슈는 안정화 구간 진입
- 단기 되돌림 현상 나타날 양회 (3월 4~5일) 시즌을 중국주식 비중 확대 기회로 활용

https://bit.ly/3VQvhpb
빅테크 기업을 트레이딩 관점으로 보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