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아시아주식 박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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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 Macro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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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망자 증가에도 불구하고 춘절 대이동을 막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기대만으로 움직였던 중국 소비주가 이익 개선으로 연결될 수 있을지 확인시켜줄 중요한 이벤트입니다.
2023년 양회 날짜가 공개되었습니다.

- 2023년 3월 4일 정협 개최
- 2023년 3월 5일 전인대 개최
. 전인대에서 발표할 재정적자율 숫자가 예상을 하회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양회 전후로 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China Issue Tracker에서 자료로 정리해서 발간했습니다.)
[중국 12월 통계국 제조업/비제조업 PMI 발표]

1. 12월 통계국 제조업 PMI
- 발표치: 47.0
- 예상치: 48.0
- 전월치: 48.0

2. 12월 통계국 비제조업 PMi
- 발표치: 41.6
- 예상치: 45.0
- 전월치: 46.7

* Wind 컨센서스 기준
코로나가 확산된 이후부터 중국과 미국 경제는 사이클이 계속 엇갈리는 모습..올해 중국이 위드코로나로 전환되면서 소비경기가 얼마나 개선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이 가장 많으신데요, 소비경기는 결국 부동산 회복이 중요한 부분이긴 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679981?sid=104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지난주 후반에 중국 금융안정 및 발전 위원회에서 은행 & 금융감독 기관을 불러서 주요 부동산 디벨로퍼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도록 지시했다고 합니다. 해당 보도 영향으로 홍콩증시 강세 & 부동산 섹터 반등 중입니다.

2023년 중국 정책 방향성은 선 리스크 안정 (제로코로나 완화, 부동산 규제 완화) -> 후 재정투자 강화 (신형인프라 (동수서산))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춘절까지 리오프닝주 기대감은 이어질 수 있는 환경입니다. 다만 실제 경기지표 & 기업이익 반등 시점은 2분기 후반으로 예상하고 있고, 양회 앞두고 증시 변동성 확대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변동성 확대 구간에도 하반기 중국 데이터센터 & 해외여행 (스마트폰 교체 수요) 확대로 반도체 사이클은 긍정적인 흐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https://m.ajunews.com/view/20230105142136121